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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시네마 인천아시아드' 개관 기념 이벤트 풍성

'롯데시네마 인천아시아드' 개관 기념 이벤트 풍성 롯데시네마는 23일 인천광역시 서구에 6개관 1155석 규모의 롯데시네마 인천아시아드를 개관했다. 롯데시네마 인천아시아드는 인천아시아드 주경기장 GATE2에 위치해 있으며, 인천 지하철 2호선 아시아드 경기장역과 서구청역이 근처에 있어 접근성이 좋다. 또한 넓은 주차공간을 보유하고 있어 영화관에 방문한 고객들이 편하게 주차할 수 있다. 롯데시네마 인천아시아드는 개관을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첫 번째 이벤트인 '오픈 무료 시사회'는 영화'덕혜옹주', '당신, 거기 있어줄래요', '벤허', '동주' 등 다양한 영화를 무료로 관람할 수 있는 시사 이벤트로 23~24일 양일간 진행된다. 상영 영화 목록 및 일정은 롯데시네마 홈페이지 내 이벤트 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두 가지 할인 행사 'L.POINT 회원 할인'과 '롯데마트/롯데슈퍼 할인' 도 함께 진행된다. 3인 이상이 영화관에 방문해 L.POINT회원임을 인증하거나, 전 지역, 모든 날짜의 롯데마트 또는 롯데슈퍼 이용 영수증을 영화 티켓 발권 시 제시하면 2000원이 할인된다. 두 할인 행사는 모두 2017년 2월 28일까지 진행된다. 롯데시네마의 매점 스위트샵 이벤트도 준비돼 있다. 개관일부터 12월 31일까지 매점에서 당일 영화티켓을 제시하면 5000 개의 팝콘이 선착순으로 증정된다. 마지막으로 롯데상품권 100만원, 평창 알펜시아 여행권, 엔제리너스 기프트 카드, 롯데시네마 영화관람권 등이 경품으로 증정되는 경품 이벤트(12월 31일까지 응모)도 함께 진행된다. 롯데시네마 인천아시아드와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롯데시네마 홈페이지와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에서 확인 할 수 있다. 한편, 롯데시네마는 이번 롯데시네마 인천아시아드를 오픈 함으로써 전국 112개 영화관, 793개 스크린을 확보하게 됐다.

2016-12-23 18:24:07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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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3' 득량도에 찾아온 크리스마스!

'삼시세끼3' 득량도에 찾아온 크리스마스! tvN '삼시세끼-어촌편3'에서 크리스마스를 맞은 득량도 어부 3형제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23일 밤 9시 15분에 방송하는 자급자족 어부라이프 tvN '삼시세끼-어촌편3'에서 득량도에서의 마지막 밤을 보내는 이서진, 에릭, 윤균상의 모습이 그려진다. 득량도의 마지막 밤, 세 남자들은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직접 트리 만들기에 나서며 연말 분위기에 한껏 취한다. 동심을 잃은 삼형제가 만들어낸 득량도식 크리스마스 트리는 과연 어떤 모습일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방송에 앞서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깜찍하게 변신한 두 고양이 쿵이와 몽이의 모습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사자 옷을 입은 몽이와 산타클로스 옷을 입은 쿵이의 깜찍한 꽃단장에 이서진, 에릭, 윤균상의 웃음이 끊이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물씬 나는 세끼하우스에서는 화끈한 불맛을 제대로 살린 중화요리 만찬이 펼쳐진다. 다시 한 번 셰프로 나선 이서진이 만든 '탕수육'과 에셰프 에릭이 선보이는 풍미 일품 매콤한 '마파두부'와 따끈한 '홍합탕'까지, 중화요리의 화룡점정을 찍을 예정. 어느새 찾아온 득량도의 마지막 날, 캡틴 서진은 아침식시로 담백한 '돼지국밥'을 직접 만들어 동생들에게 대접한다. 에셰프 에릭은 세 형제가 직접 키운 배추로 '밀푀유나베'와 '탄탄면'을 준비해 대망의 마지막 식사를 선보인다. '삼시세끼-어촌편3'는 득량도에서의 마지막 이야기를 전하고, 30일 감독판을 끝으로 이번 시즌 방송을 마무리한다.

2016-12-23 18:20:05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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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WBSC 세계랭킹 3위 도약…日 부동의 1위

한국 야구가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 세계랭킹 3위에 올랐다. 1위는 일본이 차지했다. WBSC는 23일(한국시간) 올해 예정된 국제대회 성적을 모두 반영한 2016 세계야구랭킹을 공식 발표했다. 지난해에는 대만이 3위, 한국이 4위였지만, 올해는 순위가 뒤바뀌었다. WBSC는 2013년부터 최근 4년간 12세 이하 대표팀부터 성인 국가대표팀까지 국제 대회 성적을 반영해 세계랭킹을 정한다. 한국은 랭킹 포인트 4849점을 챙겨 3위로 올라섰다. 지난해 11월 프리미어12에서 우승해 세계 랭킹 4위로 올라선 한국은 올해 8월 세계 랭킹을 3위까지 끌어올렸다. 지난 11월에는 2위 미국(4928점)과 랭킹 포인트 격차를 불과 79점 차이로 좁혔다. 1위는 올해도 일본이었다. 일본은 랭킹 포인트 5699점을 기록, 2위 미국(4928점)에 비해 무려 771점을 앞섰다. 올해 일본은 U-23 월드컵과 U-18·U-12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 모두 정상에 올랐고, 15세 이하(U-15) 야구월드컵에서도 준우승을 차지했다. 대만은 랭킹 포인트 4261점을 얻어 4위로 올해를 마쳤고, 쿠바가 3857점으로 뒤를 이었다. 이 밖에도 베네수엘라(2684점),캐나다(2200점), 네덜란드(2071점), 이탈리아(2008점)가 5~10위를 차지했다. 한국 여자 야구는 랭킹 포인트 430점을 얻어 지난해 11위보다 4계단 오른 세계 랭킹 7위로 올해를 마무리했다. 여자 야구 세계 랭킹 1위 역시 총 2000점을 얻은 일본이 차지했다. 2위는 캐나다(1333점)이다.

2016-12-23 11:20:04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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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랑' 측 "26일 본방송 전 '1+2회=65분' 재편집본 특별 편성"

'화랑(花郞)' 1, 2회를 한 시간 분량의 '특별판'으로 만나볼 수 있다. KBS 2TV 새 월화드라마 '화랑(花郞)'(연출 윤성식/극본 박은영/제작 화랑문화산업전문회사, 오보이 프로젝트)이 방송 첫 주부터 화제작 반열에 올라섰다. 청춘 캐릭터들의 풋풋한 매력과 탄탄한 스토리, 유쾌함과 묵직함의 뛰어난 완급 조절 등이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낸 것. 이 가운데 '화랑' 측은 오는 26일 3회 방송시간보다 한 시간 앞선 오후 8시 '다시 보는 화랑'을 특별 방송한다. 앞서 1, 2회를 놓친 시청자들을 위해 2회 분량의 내용을 65분에 맞춰 재편집한 것이다. '화랑'은 지난 첫 방송 3일 전인 16일 '미리보는 화랑'을 편성해 본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유발했다. 당시 고아라의 내레이션과 박서준, 박형식, 최민호, 도지한, 조윤우, 김태형 등 육화랑의 코멘터리는 높은 관심을 모았다. 이 가운데 3회 방송을 앞두고 '다시보는 화랑'이 방송되는 만큼 다시 한 번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화랑' 1회는 이름없는 사내 무명(박서준 분)과 그의 벗 막문(이광수 분)이 천인은 넘어선 안될 곳 '왕경'에 들어서면서 시작됐다. 두 사람은 막문이 어린 시절 헤어진 아버지와 여동생을 찾기 위해 분투했다. 이 과정에서 막문이 정체를 숨긴 채 왕경을 떠돌고 있던 왕 삼맥종(박형식 분)의 얼굴을 보면서 이야기는 급물살을 탔다. 여기에 아로(고아라 분)를 비롯한 또 다른 청춘들의 면면은 청춘사극 '화랑'이 보여줄 유쾌하고 밝은 에너지를 예고했다. 그리고 방송된 2회는 반전과도 같은 묵직함을 보여주며 시청자를 사로잡았다. '화랑' 창설의 대업을 시작한 지소태후(김지수 분)와 위화랑(성동일 분), 막문의 죽음과 이로 인한 무명의 변화, 무명과 아로의 인연 시작 등은 탄탄한 스토리를 구축하며 향후 전개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특히 박서준, 최원영과 특별출연 이광수가 보여준 열연은 단숨에 몰입도를 끌어올렸다는 평이다. '화랑' 관계자는 "'다시보는 화랑'에서는 1, 2회분의 핵심만을 압축, 본방송을 놓친 시청자들도 뒤이어 방송되는 3회를 무리 없이 볼 수 있도록 준비했다"고 밝혔다. 이어 "'화랑' 특유의 밝고 역동적인 에너지와 깊이 있는 몰입도 역시 더욱 효과적으로 느낄 수 있을 것이다"라고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화랑'은 1500년 전 신라의 수도 서라벌을 누비던 청춘들의 뜨거운 열정과 사랑, 눈부신 성장을 그린 청춘사극이다. 신라시대 화랑을 본격적으로 그린 첫 드라마이자 100% 사전제작 드라마로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 KBS 2TV를 통해 방송된다.

2016-12-23 11:02:04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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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철·윤아·엑소·레드벨벳, 中 '2017 가장 기대하는 한류스타 10인' 선정

김희철, 윤아, 엑소, 레드벨벳, NCT 127, NCT DREAM이 중국인이 선택한 2017년이 기대되는 한류스타에 선정됐다. 중국 대표 언론사인 인민일보 인민망이 22일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한 '2017 중국소비자가 가장 기대하는 한류스타 10인'의 결과에 따르면 김희철, 윤아, 엑소, 레드벨벳, NCT 127, NCT DREAM 등 총 6팀이 10인에 포함됐다. 이번 조사는 지난 2일부터 11일까지 총 10일간 한국소비자포럼과 함께 인민망 온라인 및 모바일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됐다. 인민망은 선정된 10인의 스타를 소개하는 기사를 통해 "특히 SM 엔터테인먼트 소속 아티스트들의 활약이 뛰어났다"고 언급하며, 올 한해 동안 다양한 분야에서 맹활약한 SM 아티스트들에 대해 설명을 덧붙였다. 인민망은 김희철과 윤아에 대해 "올해 김희철과 윤아는 중국 활동이 성공적이었다.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한 김희철과 드라마에 출연해 뛰어난 연기 실력을 선보인 윤아는 팬들의 인정을 받았다"라고 소개했다. 이어 엑소에 대해 "인기 아이돌 그룹으로서, 2016년 음원 분야에서 자랑스러운 성적을 거뒀다"고 평가하며, 올 한 해 중국에서 정상의 인기를 누린 김희철, 윤아, 엑소의 내년 활약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레드벨벳에 대해서는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 레드벨벳은 인기 곡 '러시안 룰렛'을 통해 중국 시장 개척에 성공했다"고 평가하며 중국의 차세대 인기 걸그룹으로 부상한 레드벨벳의 현지 인기를 실감케 했다. 또한 NCT에 대해 "SM 신인그룹 NCT는 자유로운 멤버 구성과 그룹 인원수에 제한이 없는 신개념 그룹이며, 다국적 멤버로 구성된 NCT 127과 NCT DREAM을 통해 음악 팬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라고 소개했다. 한편 중국 인민일보 인민망과 한국소비자포럼이 공동 조사한 '2017 중국소비자가 가장 기대하는 한류스타 10인'에는 김희철, 윤아, 엑소, 레드벨벳, NCT 127, NCT DREAM을 비롯해 김수현, 전지현, 송중기, 빅뱅이 선정됐으며, 2017년 1월 18일 시상식이 개최될 예정이다.

2016-12-23 10:42:09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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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 11년 만의 국내 지방 투어 개최…대만-부산-대구 확정

그룹 신화가 콘서트 투어를 진행한다. 신화가 23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017 SHINHWA LIVE UNCHANGING' 투어 개최 소식을 알렸다. 공개된 첫 번째 투어 리스트에 따르면 신화는 오는 2월 4일 대만을 시작으로 11일 부산, 25일 대구에서 공연을 개최한다. 이후 순차적으로 추가 지역을 공개해 국내외 수많은 팬들과 만남에 나설 계획이다. 특히 이번 투어는 지난 2006년 'SHINHWA 2006 TOUR STATE OF THE ART' 이후 약 11년 만의 국내 지방 투어로 더욱 의미가 남다르다. 또한 대구는 2004년, 부산은 2006년 이후 처음 콘서트를 개최하는 것으로 알려져 기대를 모으고 있다. 더불어 신화는 매 공연마다 '매진 신화'를 이어가고 있는 만큼, 이번 투어 콘서트 역시 폭발적인 관심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투어 개최 소식으로 주목 받고 있는 신화는 22일과 23일 양일 간 경기도 일산에서 정규 13집 앨범 타이틀곡 'TOUCH'의 뮤직비디오 촬영을 진행, 본격적인 컴백 신호탄을 알리며 새 앨범에 대한 기대감 역시 높이고 있다. 신화 컴퍼니는 "신화가 콘서트 투어를 통해 국내외 팬 분들을 만날 예정이다. 특히 오랜만에 국내 지방 투어도 진행되는 만큼 더욱 완벽한 공연을 보여드리기 위해 준비 중이니 팬 분들의 큰 성원 부탁 드리며, 이에 앞서 공개되는 신화의 정규 13집 앨범 역시 많은 기대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신화는 29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KBS 2TV '2016 KBS 가요대축제'와 31일 오후 8시 45분 방송되는 MBC '2016 MBC 가요대제전'에 출연한다. 또한 오는 1월 2일 0시 정규 13집 앨범 '13TH UNCHANGING - TOUCH'의 온라인 음원 공개와 3일 오프라인 앨범 발매를 앞두고 있다.

2016-12-23 10:28:04 김민서 기자
[김상회의 사주속으로] 무속인을 폄하하지 말기를..

들려오는 얘기를 듣자하니 그녀 아버지의 신기(神氣)를 물려받은 딸이 최순실이라 한다. 이런 와중에 많은 사람들이 무당 운운하며 무속인들을 더불어 단죄하려 든다. 미신이니 뭐니 하면서 말이다. 궁금해하는 미래에 대한 예측과 조언을 함에 있어 흔히 신기(神氣)에 의한 예측을 하느냐 아니면 명리학에 근거하느냐 숫자의 데이터에 의해 예측을 하느냐에 대한 차이가 있을 뿐이다. 무속인의 정의는 일반적으로 신령을 섬겨 길흉(吉凶)을 점치고 굿을 주관하는 사람이라고 되어 있다. 역사적으로 거슬러 올라가면 무속인들이 제사장의 위치에 있었던 적도 있었다. 하늘의 뜻을 읽을 수 있고 전달할 수 있는 능력은 신성한 것으로 여겨졌기 때문이다. 과거의 그러한 인식을 지금 시대에 적용하는 것은 분명 무리가 있는 전제이므로 타당하진 않을수도있다. 작금의 사태가 가져온 진실과 피해는 분명 충격이지만 무속인의 사회적 인정과 직업적 지위가 낮다하여 무속인이라는 직업군 자체를 무당! 무당! 하면서 모멸감을 주는 것은 바람직한 방향이 아니다. 이말은 무속인들을 옹호하려고 한다고 볼 수도 있겠으나 그러나 한국인들이 가진 이중성 중의 하나를 보기 때문이다. 입학철 선거철만 되면 용하다는 무속인들은 더욱 바빠진다. 왜 그런 것인가? 무속인들의 순기능을 인정하기 때문일 것이다. 무속인들의 종교성으로 불리는 샤머니즘은 우리 민족의 면면에 알게 모르게 뿌리박혀 있고 지금 이 순간도 우리의 생활과도 매우 밀접하게 함께 하고 있다. 손 없는 날은 왜 찾고 동지 팥죽은 왜 쒀 먹는가? 우리의 역사와 전통 속의 샤머니즘엔 관대하면서 직업으로 택할 수박에 없는 무속인들을 그저 만만하게 비난하는 것은 바람직한 태도가 아니라고 보기에 이런 생각을 말하는 것이다. 속 마음으로는 필요로 하면서도 무속인들에게 의지했다는 점이 사회적으로는 인식있는 사람으로 비춰지지 않는다는 체면의식도 작용하는것인가. 때로는 용한 무속인들이나 역술인들을 찾아다니면서도 기회가 되면 그들을 비난하는데 주저하지 않는다. 그런 사람들이 또 무속인을 찾아와 미래를 점쳐 달라 하고 방편을 묻는다. 이러한 이중성은 분명 위선이라는 점이다. 제도적으로 잘 포장되어 있는 기성 종교집단의 종교인들에 비해 샤머니즘이 갖는 초월적 정신현상에 대한 객관적 증명이 어려운 점 등은 분명 상대적 불리함이다. 그들은 잘 정비된 이론이나 제도에 속해 있지도 않다. 그렇다고 해서 무속인들에 대한 호칭을 일개 무당 무당이라 칭하며 목사나 신부 스님 칭호를 가지고 있어도 이름과 겉만 스님이고 목사인 경우도 비일비재한 것에 비추어 무속인들이 이토록 요망한 집단이란 멸시를 받아야 하는 건지에 대해서는 그렇게 동의하고 싶지않다./김상회역학연구원

2016-12-23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오늘의 운세] 12월 23일 금요일 (음 11월 25일)

[쥐띠] 48년생 오늘처럼 좋은 날은 없을 것입니다. 60년생 욕심만 부리지 않는다면 가능할 수 가 있습니다. 72년생 아마도 여성의 도움이 있겠습니다. 84년생 좋은 취직 자리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소띠] 49년생 운이 좋지 않은 흐름에 있어 장애가 있습니다. 61년생 정도가 아니면 가까이 하지 마세요. 73년생 한번 발을 담그면 헤쳐 나오기 힘들게 됩니다. 85년생 주위의 유혹을 조심하세요. [범띠] 50년생 허망한 재물을 탐하지 마세요. 62년생 작은 것이 쌓여 큰 것을 이루니 차근차근 전진하세요. 74년생 주색을 가까이 가지 마세요. 86년생 오늘 하루 기도하세요. [토끼띠] 51년생 쉽게 사람과 어울리지 못합니다. 63년생 사람이 많은 장소에 가면 길합니다. 75년생 자금회전이 여의하지 못 할 운입니다. 87년생 과소비를 자제하는 지혜가 필요한 운입니다. [용띠] 52년생 자신의 실수로 비롯된 일입니다. 64년생 사소한 근심거리가 생깁니다. 76년생 희망 없는 일에 재물과 노력을 허비합니다. 88년생 찾을 물건이 있다면 동남방에 깊이 숨어 있습니다. [뱀띠] 53년생 혼자하기에는 벅찬 일들이 많습니다. 65년생 부정한 방법을 궁리하게 됩니다. 77년생 때를 기다림이 현명할 것입니다. 89년생 내부적으로 내실을 기하는 것이 좋습니다. [말띠] 54년생 본인의 마음가짐이 중요한 날입니다. 66년생 매사가 순탄하지 못합니다. 78년생 믿었던 친구에게 배신을 당합니다. 90년생 대성할 수 있으니 더욱 힘을 내도록 하세요. [양띠] 55년생 막혔던 자금 회전이 잘 돌아갑니다. 67년생 구설수을 조심하세요. 79년생 먼 길도 처음 한 발짝을 시작해야 갈 수 있습니다. 91년생 여행은 다음으로 미루심이 좋겠습니다. [원숭이띠] 56년생 두 번 세 번 확인을 하세요. 68년생 곧은 소나무는 꺾이고 봄 풀은 서리를 맞는 운입니다. 80년생 금전 거래에 유의하세요. 92년생 남의 앞에서 주동하지 마세요. [닭띠] 57년생 반드시 성취를 보게 되는 일진입니다. 69년생 쇠를 끊을 정도로 힘이 넘칩니다. 81년생 성심을 다한다면 분명 이득이 있겠습니다. 93년생 북방에서 원조자가 나타날 것입니다. [개띠] 58년생 크게 불안한 거래이더라도 이루어집니다. 70년생 화해로 해결하려 하지만 상대가 거부합니다. 82년생 최악의 상태까지 갈 수가 있습니다. 94년생 개업은 신중하게 결정하세요. [돼지띠] 59년생 세상이 귀하를 알아주지 않습니다. 71년생 서둘러서 되는 일은 없습니다. 83년생 시기적으로 운이 상승하는 시기입니다. 95년생 여행을 떠나 기분 전환하는 것이 길합니다.

2016-12-23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