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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혜선, 작가로 컴백…내년 1월 개인전 '다크 옐로우' 개최

구혜선이 2017년 1월 작가로 돌아온다. 구혜선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27일 "구혜선이 내년 1월 5일부터 29일까지 약 한 달간 서울 서초동에 있는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제 7전시실에서 개인전 '다크 옐로우(dark YELLOW)'를 개최할 예정이다. 주제는 '순수와 공포, 그리고 자유'다"라고 전했다. 구혜선은 이번 전시회에 대해 "정해진 매뉴얼 안에서 꿈틀거리는 이상들. 그 가느다란 세포들은 수많은 꿈을 꾸고 있다"면서 "'세상에서 가장 공포스러운 것, 자꾸만 꿈이 생기는 것'이라는 반어적인 내용을 담았다"고 소개했다. 이어 "가장 꿈이 많았던 동심의 색(순수)과 아무것도 할 수 없는 현실의 색(공포)을 표현하며 자유를 갈망하고 있다. 그 움직임들을 미니멀리즘 안에 가두어 봤다"고 설명했다. 이번 개인전은 미술 작품뿐 아닌, 구혜선이 발매했던 뉴에이지 작곡 앨범(숨1·숨2-십년이 백년이 지난 후에)의 피아노 악보 및 사운드가 융합된 감성 전시다. 그림과 함께 전시되는 악보 중 피아노 연주곡 'RAIN'은 2015 중국 최대 포털사이트 QQ뮤직 유행지수차트 1위(4월 26일부터 29일까지)를 기록한 히트곡이기도 하다. 구혜선은 2009년 개인전 '탱고'를 시작으로 2010년 단체전 디자인 코리아 '한남'프로젝트, 2012년 개인전 '잔상', 2012년 단체전 아시아 컨템포러리, 2013년 개인전 홍콩 컨템포러리 '두 도시 이야기', 2013년 개인전 '잔상' 상해 문화원, 기획전 청주 공예비엔날레 'BUTTER FLY EFFECT', 개인전 홍콩 GALLERY BY THE HARBOUR 등 작품을 꾸준히 발표하며 작가로서 역량을 인정받았다. 한편 구혜선의 개인전 '다크 옐로우(dark YELLOW)'는 내년 1월 5일부터 29일까지 약 한 달간 서울 서초동에 있는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제 7전시실에서 개최된다.

2016-12-27 10:34:05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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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액션의 신세계 '조작된 도시' 내년 2월 개봉 확정

범죄액션의 신세계 '조작된 도시' 2017년 2월 개봉 확정 1차 예고편 공개 '웰컴 투 동막골' 박광현 감독의 신작 '조작된 도시'가 2017년 2월 개봉을 확정 짓고, 신선한 볼거리와 강렬한 임팩트로 시선을 사로잡는 1차 예고편을 최초로 공개했다. '조작된 도시'는 단 3분 16초만에 살인자로 조작된 남자가 게임 멤버들과 함께 사건의 실체를 파헤치며 짜릿한 반격을 펼치는 범죄액션영화다. 27일 공개된 1차 예고편은 기존 한국형 범죄영화의 틀에서 벗어난 새롭고 신선한 설정, 여기에 만화적 상상력과 경쾌한 유머가 더해진 볼거리와 강렬한 액션으로 기대를 높인다. '조작된 도시'의 1차 예고편은 마치 대작 전쟁 게임을 연상하게 하는 도심 한복판에서 벌어지는 압도적 스케일의 전투 장면과 대규모 액션 장면들로 시작하며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어 게임 속에서는 완벽한 리더지만 현실에서는 평범한 백수인 '권유'(지창욱)가 누군가에 의해 살인자로 조작되는 과정으로 이어지며 팽팽한 긴장감과 함께 궁금증을 자아낸다. 그리고 "누군가 모든 것을 조작하고 있다. 그들이 짜놓은 세상 우리가 뒤집는다"라는 카피와 더불어, 살인자로 조작된 권유가 자신의 누명을 벗기 위해 게임 팀원들과 함께 사건의 실체를 파헤쳐가는 과정은 짜릿한 전개와 신선한 발상의 볼거리를 예고하며 영화에 대한 기대를 한층 끌어올린다. 특히 대규모 카체이싱부터 드론, 해킹까지 창의적 액션이 돋보이는 장면과 현실적이면서도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의 조합은 색다른 재미를 더한다. 이번 작품으로 첫 스크린 데뷔식을 치르는 지창욱은 한 순간 살인자로 몰리게 되는 캐릭터를 통해 극적 상황의 다채로운 연기는 물론 강도 높은 액션으로 눈길을 사로잡으며, 천재적인 능력의 해커 여울로 분한 심은경과 특수효과 전문 데몰리션으로 등장하는 안재홍의 개성 넘치는 매력과 시너지는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이처럼 기존 범죄액션과 차별화된 창의적인 액션과 볼거리, 단 3분 16초 동안 누구나 살인자로 조작될 수 있다는 신선한 발상에 경쾌한 유머를 더한 '조작된 도시'는 짜릿한 쾌감으로 2017년 극장가 새로운 파장을 몰고 올 것이다. 누군가에 의해 사건이 조작된다는 신선한 설정과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의 생생한 매력이 결합한 새로운 범죄액션으로 기대를 더하는 영화 '조작된 도시'는 2017년 2월 개봉 예정이다.

2016-12-27 09:54:56 신원선 기자
[오늘의 운세] 12월 27일 화요일 (음 11월 29일)

[쥐띠] 48년생 사업을 확장하는 것은 금물입니다. 60년생 건강을 더욱 생각해야 할 시기입니다. 72년생 마음을 편히 갖고 안정을 취하세요. 84년생 늘 배우는 자세로 사람들을 대하세요. [소띠] 49년생 결과에 낙심하지 마세요. 61년생 일처리를 할 때 서두르지 마세요. 73년생 부지런히 움직일 때 입니다. 85년생 귀인의 도움으로 이익이 많은 거래건이 성사될 일진입니다. [범띠] 50년생 마음을 바로 잡고 착실하게 살아야 합니다. 62년생 죄를 짓고는 마음 편히 살수 없습니다. 74년생 부도를 낼 수도 있습니다. 86년생 여러 사람을 만나도 쉽게 인연이 맺어지지를 않습니다. [토끼띠] 51년생 원하는 것이 늦어 지겠습니다. 63년생 일이 여의치 않으니 마음에 번민이 많습니다. 75년생 너무 잘해주는 이들을 주의하세요. 87년생 짝을 찾으려는 적극적인 자세가 필요합니다. [용띠] 52년생 아래 사람의 의견을 존중하세요. 64년생 계획하고 있는 일이 잘 풀립니다. 76년생 다시 좋은 시기가 올것입니다. 88년생 주변의 사람들을 조심하세요. [뱀띠] 53년생 실행에 옮기면 큰 성과가 있습니다. 65년생 시기적으로 어두운 시기입니다. 77년생 언제나 말 실수를 조심하세요. 89년생 이성운이 매우 좋은 시기입니다. [말띠] 54년생 뛰어다닌 만큼 이득도 몇 배로 늘어나게 됩니다. 66년생 이성과 오랫동안 달콤한 시간을 보내게 됩니다. 78년생 다칠 수 있으니 조심하도록 하세요. 90년생 때를 만난 듯 합니다. [양띠] 55년생 많은 이득이 따르는 계약 건이 체결됩니다. 67년생 멀리 여행을 떠나는 것도 이로울 것입니다. 79년생 일이 많아지나 마음은 편안합니다. 91년생 늦었을 때가 가장 빠르다고 합니다. [원숭이띠] 56년생 오랫동안 바라던 소원이 이뤄집니다. 68년생 문제가 하나씩 해결 됩니다. 80년생 현재의 상태를 유지하세요. 92년생 이상형의 상대를 찾아 나서지만 만나기가 쉽지 않습니다. [닭띠] 57년생 기회란 늘 오는 것이 아닙니다. 69년생 사업은 다시 설계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81년생 계획만 세우지 말고 실천에 들어가세요. 93년생 개업이나 전업은 좋지 않습니다. [개띠] 58년생 조그마한 일에도 최선을 다하세요. 70년생 입만 조심하면 모든 것이 잘 해결될 것입니다. 82년생 건강이 가장 큰 재산입니다. 94년생 쉽게 들어오는 돈을 쉽게 나갑니다. [돼지띠] 59년생 아랫사람의 의견에 귀를 기울여 보세요. 71년생 언제나 말 실수를 조심해야 합니다. 83년생 조상을 잘 모셔야만 나쁜 일을 면합니다. 95년생 예상되는 위험에 미리미리 대비하세요.

2016-12-27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속으로] 간략히 본 정유년의 국운

임진왜란 후 5년 뒤 정유년 일본이 또 다시 우리나라를 침략하여 괴로움을 준 사건을 생각해본다면 2017정유년은 내우외환의 시련이 함께 한다고 보면 된다. 내우는 당연 국내 정치 및 경제의 혼란이요 외우란 강대국의 잇권 추구 속에서 갈팡질팡하며 이리저리 분열되며 진정 제 목소리를 내지 못하는 안타까운 형국을 말한다. 지금 우리나라의 모습이 딱 그러하다. 정유재란은 임진왜란의 후속 전쟁으로써 우리 국토와 백성들에게 몹시도 고통스러운 후폭풍였다. 이렇듯 운기는 다시 정유년으로 흐르는데 국운으로 봐서는 그리 즐거운 운기에 해당되지 않는다. 역사는 돌고도는 것이다. 개인의 운명에도 대운이 있듯 사회 국가의 운명에도 대운이 작용한다. 어떤 도인은 1980년대 말에 통일이 있을 것이라 했다. 그러나 통일이 이뤄지지 않았으니 허황된 말이었다고 폄하하는 사람들도 많았다. 그러나 영토적 정치적 통일은 이루지 못했지만 남북한이 과거의 철벽같던 냉전시대에 비추어 많은 관계의 진전이 있었던 것도 사실이다. 작고한 현대그룹의 정주영회장이 소 무리를 이끌고 북한에 간 사실은 남북한 통일의 물꼬를 튼 시작점으로 인식돼도 좋을 것이다. 경제적 협동과 화합으로부터 점점 단게를 높여 가는 통일과정의 시작이었던 것이다. 이는 후천갑자의 시작년도라 불리는 1984년 갑자년 이후에 일어난 대사건이다. 확실히 단군 이래 오천년 역사에 큰 획을 긋는 시기에 진입을 한 것이다. 이런 관점으로 보자면 분명 통일로 가는 큰 발걸음을 내딛은 것이고 2차 세계대전 후 살벌한 냉전체제를 함께 생각해본다면 불과 10년도 채 지나지 않은 시점에 남북통일을 공언했다는 것은 우리나라 미래상을 보았다는 얘기다. 우리나라가 그 이후 얼마나 큰 발전을 이루었는가? 비온 뒤 땅이 굳듯 밤이 깊으면 새벽이 곧 오듯 우리나라의 운기의 용트림을 위한 시련을 통한 단련의 시기라고 보면 좋을 것이다. 분명 후천갑자의 시대에는 한국이 동방인목의 가치로 세계사에 당당히 설 수 있는 운이므로 좋은 쇠는 뜨거운 용광로에서 자신을 녹인 다음 엄청나게 담금질을 해야 천년을 가도 녹슬지 않는 명품재가 나오듯 그리 이해를 하면 될 것이라 본다. 시국이 어려울 때마다 나라를 구한 건 도망가기 바쁜 권신들이나 세력가들이 아닌 백성들이자 민초들이었다. 지금 우리 국민들의 모습이 바로 그 때와 닮았다. 정유년은 마치 정유재란을 치러내는 것처럼 어려운 국운이지만 우리 국민들의 굴하지 않는 인내와 노력으로 슬기롭게 헤쳐 나갈 것이라 자부한다. 여당이든 야당이든 나누지말고 제발 국민의식과 합하여 제대로 섭수해주길 바란다./김상회역학연구원

2016-12-27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