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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G, 2017년 한국청소년연맹 홍보대사 위촉

그룹 B.I.G(제이훈, 벤지, 건민, 국민표, 희도)가 한국청소년연맹의 2017년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소속사 GH엔터테인먼트는 "B.I.G(비아이지)가 5일 한국청소년연맹 홍보대사 위촉패를 전달받고 본격적인 홍보 활동에 나선다"고 밝혔다. 한국청소년연맹은 아람단, 누리단, 한별단, 한울회로 구성된 대한민국 최고의 청소년단체로, 앞서 활약한 홍보대사로는 샤이니, 씨스타, 갓세븐, 아스트로 등이 있다. 비아이지는 2017년 홍보대사로서 건전한 미래세대 육성을 위해 한 해 동안 청소년들을 위한 다양한 재능기부를 펼친다. 특히 청소년이 행복한 세상 만들기를 위한'365 Happy School' 캠페인에도 동참하는 등 청소년 활동의 대내외 홍보 및 행사에 참여할 계획이다. 한국청소년연맹 황경주 사무총장은 "수많은 연습과 경험을 통해 계속 발전해 나가고 있는 비아이지와 같이 대한민국의 청소년들이 '노력'과 '결실'의 의미를 깨달을 수 있길 바란다"며 비아이지를 홍보대사로 발탁한 이유를 설명했다. 비아이지는 "한국청소년연맹의 홍보대사로 위촉돼 기쁘고 영광스럽다"며 "청소년활동 홍보대사로서 최선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일본, 홍콩, 동남아, 미국 등 해외 활동을 통해 한류돌의 입지를 탄탄하게 다지고 있는 비아이지는 국내에서 차기 앨범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017-01-06 14:27:22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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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바다의 전설’ 전지현-이민호, 시청률 상승 기념 촬영 스틸컷 대공개

'푸른 바다의 전설' 배우들의 촬영 현장 스틸 사진이 공개됐다. SBS 수목 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박지은 극본 / 진혁 연출 / 문화창고, 스튜디오 드래곤 제작)이 15회 연속 수목드라마 1위라는 독보적인 기록을 세우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가운데, 5일 방송된 15회는 20.1%(닐슨 코리아 수도권 기준)라는 높은 시청률 수치를 기록했다. 이에 제작진은 6일 시청자들의 무한한 사랑에 보답하고자 비하인드 스틸을 공개했다. '푸른 바다의 전설'이 공개한 사진 속에는 추운 날씨와 힘든 촬영 여건 속에서도 더욱 끈끈한 팀워크를 발휘하며 촬영을 진행 중인 배우들의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사랑스러운 준청커플 전지현-이민호와 생일파티 촬영 중 웃음이 끊이질 않는 이희준-신원호-신린아의 모습이 시청자들의 시선을 집중시킨다. 또한 카메라를 향해 반갑게 인사를 건네는 신혜선과 장난기 가득한 이지훈의 모습이 담긴 사진에서는 웃음꽃이 활짝 핀 촬영 현장을 엿볼 수 있다. '푸른 바다의 전설' 측은 "시청률이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어 배우들과 스태프들도 기분 좋게 촬영을 진행하고 있다"면서 "이 흐름이 마지막 회까지 쭉 이어질 수 있도록 더욱 열심히 촬영을 할 테니 시청자분들도 많은 사랑과 관심으로 드라마를 시청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한편 '푸른 바다의 전설'은 멸종직전인 지구상의 마지막 인어가 도시의 천재 사기꾼을 만나 육지생활에 적응하며 벌어지는 예측불허의 사건들을 통해 웃음과 재미를 안기는 판타지 로맨스로, 오는 11일 수요일 오후 10시 16회가 방송된다.

2017-01-06 14:16:05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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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코, 英 런던을 홀리다…세계적 패셔니스트 발돋움

블락비 지코가 영국 런던을 홀렸다. 그룹 블락비 소속사 세븐시즌스는 "지코가 5일 오후 10시(현지 시간)부터 영국 런던 KOKO London에서 진행된 런던 패션 위크 맨즈(London Fashion Week Men's) 'ZICO X MISBHV'에 참여해 화려한 무대를 장식했다"고 밝혔다. 지코와 함께 콜라보레이션을 한 미스비헤이브(MISBHV)는 폴란드 출신의 유명 스트릿 디자이너들이 결성한 브랜드로 2017 S/S 런던 남성 컬렉션 론칭 이벤트를 열었다. 지코와 미스비헤이브는 이번 론칭 이벤트를 위해 콜라보 의상을 디자인했으며 이를 기념하는 콘서트 무대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패션위크 기간 중 첫 공식 행사인 'ZICO X MISBHV'의 '콜라보레이션' 이다. 이날 지코는 '터프쿠키'를 시작으로 '버뮤다 트라이앵글', '너는 나 나는 너', '유레카', '말해 yes or no'를 부르며 공연장을 뜨겁게 달궜으며 관객들은 환호로 응답했다. 미스비헤이브 관계자는 지코와의 콜라보에 대해 "지코의 음악이 우리의 패션과 제일 자연스럽게 어울린다고 생각해 작업을 강력히 요청했다"면서 "지코가 한국에서 우리의 문화와 잘 어울리는 에너지를 발산할 수 있는 스타라고 생각했고, 함께 이 프로젝트를 할 수 있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세븐시즌스 관계자는 "이번 계기로 영국에서 지코의 이름을 알릴 수 있게 됐고, 현지에서 유명 패션 관계자들에게 지코를 어필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 세계적인 패셔니스타로 발돋움 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2017-01-06 14:03:39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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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디하우스,태양씨앤엘과 댄스아카데미 공동사업 진행

중국회사 피디하우스는 태양씨앤엘과 댄스아카데미 공동사업 계약을 체결했다고 전했다. 피디하우스는 엑소, 빅뱅 등 한류가수의 중국 콘서트와 중국 가수들의 콘서트를 제작하고있다. 또한 중국 내에 댄스아카데미를 운영하며, 광고대행 등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 업체는 지난 5일 태양씨앤엘 엔터사업부와 함께 피디엔터테인먼트를 개관하고 제1회 ONE MORE DANCE 대회를 개최했다. 이 대회에는 2012년 코리아갓텔런트의 준우승팀인 칸앤문의 럭킹칸과 팝핀제이가 심사위원으로 참여해 많은 한국의 힙합 댄서들이 참가해 무대를 꾸몄다. 이날 개관식에서 피디하우스 관계자는 "최근 몇 년간 한류스타와 드라마, 오락프로그램 등은 중국인의 일상생활의 일부가 됐다. 피디엔터테인먼트는 10대, 20대의 탄탄한 지지층을 갖춘 중국과 한국의 힙합시장을 더욱 발전시키는 역할을 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향후 3년 내에 100개의 직영 댄스아카데미를 개관하고 중국힙합댄스집행위원회(CSDA)와 함께 한국, 일본, 미국 등 지역에 댄스문화교류센터를 설립해 한국과 미국 등 해외의 문화를 중국에 전달하고 중국의 특색 있는 힙합 문화도 해외에 널리 알리 것"이라고 덧붙였다. 태양씨앤엘 엔터사업부 관계자는 "피디하우스와의 이번 프로젝트를 시작으로 한국 연예인의 중화권 활동을 지원하고, 드라마와 예능 등 TV프로그램과 영화 제작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긴밀한 교류를 통해 한류 돌풍을 이어나가는데 보탬이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17-01-06 13:10:04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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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투3' 지코-우태운 래퍼형제의 친근감 넘치는 사생활!

'해투3' 지코-우태운 래퍼형제의 친근감 넘치는 사생활! 지코-우태운 형제의 현실형제 케미가 시청자들의 공감과 웃음을 자아내며 '해피투게더3'의 정유년 첫 방송을 꿀잼으로 활짝 열었다. 유쾌한 웃음으로 꽉 막힌 시청자들의 가슴에 쉼표를 선물하고 있는 KBS 2TV '해피투게더3'(이하 '해투')의 5일 방송은 '어머님이 누구니'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힙합신의 핫한 형제 지코-우태운과 개그계의 핫한 형제 양세형-양세찬이 출연해 극과 극의 형제케미를 선보이며 안방극장을 웃음으로 물들였다. 지코-우태운 형제는 스웨그 넘치는 무대 위 모습은 온데간데 없이, 마치 옆집에 사는 '초딩형제'처럼 친근감 넘치는 현실형제의 모습을 선보여 시청자들에게 폭풍 공감을 자아냈다. 이날 우태운은 "옛날에는 지코와 자연스럽게 대화를 했는데 요새는 나도 모르게 극존칭을 쓴다. 예를 들어 전화를 할 때 '지호야, 지금 어디..세요?'라고 한다"면서 톱스타 동생을 둔 설움을 고백했다. 그러나 그도 잠시 지코와 우태운은 스타의 화려함과 카리스마를 내려놓고 마치 초딩 같은 '현실형제'의 전쟁을 시작해 웃음을 자아냈다. 우태운은 "지코는 절대 지려고 안 한다"며 동생으로서 지코의 만행을 폭로하기 시작했다. 그러나 이내 "객관적으로 내가 잘못을 한다. 그래도 내가 형이지 않냐. 그래서 지코에게 하지 말라고 하는데 지코는 논리적으로 끝까지 반박해서 할 말 없게 만든다. 손이 나갈 수 밖에 없다"며 동생에게 손찌검을 했음을 시인, 자기무덤을 스스로 파 폭소를 유발했다. 그런가 하면 이날 지코-우태운 형제는 미담 아닌 미담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우태운은 지코를 위해서 목숨을 버릴 수 있다고 주장했는데, 그 이유에 대해 "우리 집이 우리 형제가 벌이를 해야 하는 경제 상황이다. 그런데 만약에 지코가 없으면 가족들은 어떡하냐. 제가 가야죠. 아무렴 제가 가야죠"라고 답하며 거대한 현실에 굴복하는 모습으로 배꼽을 잡게 만들었다. 한편 지코는 일본 유학시절 엄격한 선후배 관계에 힘들 때 형이 있어서 든든했다고 밝혔고 전에 없던 훈훈한 분위기를 조성했다. 이에 우태운이 "난 너만 안전하면 돼"라며 뒤늦게 의좋은 형제 모드에 돌입했으나 지코가 "근데 선배들이 때린 것 보다 형이 때린 게 더 아팠어"라며 반전의 카운트펀치를 날려 미담을 산산조각 내 안방극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폭로전은 더욱 무르익었다. 지코는 어린 시절 이사할 때 아버지가 우태운의 방을 아예 없애버렸다면서 "형이 방을 너무 더럽게 쓴다. 벽에다가 코딱지를 그렇게 (묻혔다)"고 폭로해 모두를 경악케 했고, 이에 우태운은 지코를 향해 "너 (방송에서) 나 살려준다며?"라며 눈물을 글썽거려 폭소를 자아냈다. 심지어 지코는 "어렸을 때 나의 낙이 돈을 모아서 좋은 옷을 사는 것이었다. 한달 동안 용돈을 모아서 제품을 사서 집에 모셔놓으면 다음날 형이 입고 나간다. 옷장에 자물쇠를 걸었는데 그걸 딴다"고 폭로했고, 이에 우태운은 "그걸 내가 땄어?"라며 스스로도 놀라워해 시청자들을 배꼽 잡게 만들었다. 2017 정유년을 핵꿀잼으로 시작한 '해투'를 향해 시청자들의 호응 역시 뜨거웠다. 한편, '해피투게더3'은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 KBS2에서 방송된다.

2017-01-06 11:54:05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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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원근, 뮤지컬 '쓰릴 미' 10주년 공연 캐스팅

송원근, 뮤지컬 '쓰릴 미' 10주년 공연 캐스팅 배우 송원근이 소극장 뮤지컬의 전설, 뮤지컬 '쓰릴 미' 10주년 공연에 함께하게 됐다. 2007년 국내 초연 이후 해마다 새로운 기록 행진을 해오며 매 시즌 뮤지컬 마니아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으며 스테디셀러 뮤지컬의 행보를 이어온 '쓰릴 미'가 올해 2월 10주년을 맞이한다. 뮤지컬 '쓰릴 미'는 미국 전역을 충격에 빠뜨린 전대미문의 유괴 살인사건을 모티브로 한 작품이다. 단 한 대의 피아노가 만들어내는 탄탄한 음악과 심리 게임을 방불케 하는 두 인물 간의 관계와 밀도 높은 감정 표현의 갈등 구조는 마니아층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으며 재관람을 이끌며, 2007년 한국 초연 이후 지난 9년 동안 관객과 언론의 극찬을 받으며 꾸준히 뜨거운 관심을 받아왔다. 2013년부터 2015년까지 '그' 역을 맡은 송원근(13'14'15')은 특유의 섬세하고 진중한 연기와 작품 본연의 모습을 위해 더 깊어진 캐릭터 분석과 다수의 뮤지컬 무대를 통해 쌓아온 끊임없는 성장으로 믿음을 안겨준 송원근이 2017년 첫 작품으로 뮤지컬 '쓰릴 미' 10주년을 맞아 '그' 역으로 관객들을 만난다. 초연 배우들의 합류와 그동안 '쓰릴 미'와 함께한 배우들의 참여로 더욱 의의가 있다. 2017년 뮤지컬 '쓰릴 미' 10주년 공연에는 남성 2인 극의 돌풍을 이끌었던 2007년 멤버 최재웅, 김무열, 강필석, 이율을 필두로 송원근, 김재범, 에녹, 정상윤, 정동화, 이창용, 정욱진이 함께한다. 2월 14일부터 5월 28일까지 백암아트홀에서 만나 볼 수 있다.

2017-01-06 11:50:05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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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나들이]겨울방학…우리 아이 위한 공연·전시

겨울방학을 맞아 곳곳에서 아이들이 즐겁고 유익하게 관람할 수 있는 공연과 전시가 진행된다. 방학에도 학원 다니느라 바쁜 아이의 손을 이끌고 새해 첫 주말 공연·전시 관람에 나서보는 것을 추천한다. 6일 삼성화재에 따르면 서울 종로구 혜화동 대학로 일대에선 국내 최대 아동청소년예술축제 '서울 아시테지 겨울축제'가 열린다. 올해로 13회째인 서울 아시테지 겨울축제는 1월을 대표하는 축제로 손꼽힌다. 국내 연극의 메카인 서울 대학로에서 열리는 이번 축제에선 수준 높은 어린이 공연이 한가득 펼쳐진다. 올해 우수작 6편과 공식 초청작 6편 등 총 12편이 46회에 걸쳐 공연된다. 올해의 우수작은 아기고래와 소년의 따뜻한 우정 이야기를 담아낸 '무지개섬 이야기', 종이컵 인형극 '망태할아버지가 온다', 한국과 싱가포르 간 합작 옴니버스 인형극 '보석 같은 이야기', 전통신화 '대별왕 소별왕 이야기'를 풀어낸 '별별왕', 제주 신화를 풀어낸 '오늘, 오늘이의 노래', 라이브 음악과 스크린 아트로 구성된 '오버코트' 등으로 구성됐다. 공식초청작은 주변의 사물들을 창의적으로 사용하는 '로케트를 만들다', 우즈베키스탄 동화를 시음악극으로 어레인지한 '작은 악사', 그림자음악극 '동물의 사육제, 모차르트의 마술피리', 국내 최고의 복화술사 안재우가 출연하는 '아빠, 힘내세요! 안재우 복화술쇼', 체험워크샵과 공연이 결합된 '서커스 광대학교-블랙클라운', 거대공룡 모형의 퍼포먼스 '벨로시랩터의 탄생' 등으로 구성됐다. 오는 14일까지 서울 대학로 일대 아이들극장, 아트원씨어터 3관, 드림아트센터 3관 등에서 펼쳐지며 관람료는 2만원이다. 전시와 체험이 어우러진 '가나아트파크'도 가봄직 하다. 가나아트파크는 예술과 자연, 인간이 공존하는 특별한 장소로 가족 단위 나들이는 물론 준비된 다양한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즐기며 예술과 소통도 할 수 있다. 가나어린이미술관에는 현대미술을 아이의 눈높이로 재해석한 작품들이 전시됐다. 삭막한 뉴욕의 풍경이 유화로 재탄생된 '문호전(展)', 솜을 활용해 다양한 풍경을 몽환적으로 묘사한 '노동식 초대전', 블록·자석·미끄럼틀 등이 준비된 '아트 놀이터', 데미언 허스트 등 현대미술거장들의 원작이 전시된 '현대미술콜렉션' 등을 돌아볼 수 있다. 경기도 양주시에 위치했으며 평일과 주말 10시부터 18시까지 개관한다. 매주 월요일은 휴관이다. 개인 8000원, 단체 6000원, 24개월 65세 이상은 무료다. 세계적인 명차를 전시한 삼성화재교통박물관은 지난 1998년 개관한 교통 전문 박물관이다. 다양한 교통수단의 역사와 과학을 배울 수 있고 직접 차량에 시승해 볼 수도 있다. 컨셉별로 분류된 1층 8개 존에선 세계의 명차부터 영화에 나온 자동차, 날렵한 스포츠카, 우리나라에서 생산된 역대 자동차까지 전시됐다. 2층 전시장엔 자동차 경주의 역사를 다룬다.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삼성화재교통박물관은 평일인 화요일에서 금요일까지는 10시부터 17시까지, 주말에는18시까지 개관한다. 어른 6000원, 아이 5000원, 만 2세 미만 유아는 무료다. [!{IMG::20170106000014.jpg::C::480::자동차경주의 역사./삼성화재교통박물관}!]

2017-01-06 09:36:36 이봉준 기자
[오늘의 운세] 1월 6일 금요일 (음 12월 9일)

[쥐띠] 48년생 지나친 의존은 자신에게 피해만 줄 수도 있습니다. 60년생 좌절감에 빠져 이루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72년생 과욕은 금물입니다. 84년생 남에게 베풀도록 하세요. [소띠] 49년생 여행하기엔 모든 방향이 매우 길합니다. 61년생 모든 일이 어수선하고 불길합니다. 73년생 불의의 사고가 우려되니 주의하세요. 85년생 경망 된 행동은 삼가 해야겠습니다. [범띠] 50년생 사회적인 책임감 때문에 많이 힘들어집니다. 62년생 너무 자만하지 말고 남에게 베푸심이 좋습니다. 74년생 즐기면서 살아야 할 때가 왔습니다. 86년생 길흉이 서로 상반되어 있습니다. [토끼띠] 51년생 가끔씩의 휴식은 약이 됩니다. 63년생 본인의 의지를 주변에게 보여주세요. 75년생 기다리다 시간 놓친 격 입니다. 87년생 돈 때문에 망 신수 있으니 근신하세요. [용띠] 52년생 항상 겸손하세요. 64년생 동북방이 길한 방향입니다. 76년생 재물은 크게 들어오지 못합니다. 88년생 현재 방식에 대한 고집을 버리고 더 나은 방식으로 고쳐보세요. [뱀띠] 53년생 마음의 병을 조심하세요. 65년생 비리로 생기는 재물을 조심하고 탐내지 마세요. 77년생 꾀하는 일은 반드시 허망 할 것입니다. 89년생 꽃이 서리를 만나니 일신이 고달픕니다. [말띠] 54년생 호화로운 삶을 꾸려 나가며 가족들과 기쁨을 같이 합니다. 66년생 직업을 바꾸는 것은 좋지 못합니다. 78년생 금의환향하는 운세입니다. 90년생 이윤이 왕성하여 부러울 것이 없겠습니다. [양띠] 55년생 당당하던 기세가 한풀 꺾일 때입니다. 67년생 좋은 운은 늘 오지 않습니다. 79년생 자금순환이 막히게 됩니다. 91년생 병은 초기에 발견해야 빨리 낫고 치료도 정확히 할 수 있습니다. [원숭이띠] 56년생 사방 어디를 가도 이익이 있습니다. 68년생 자신의 기량을 맘껏 발휘하세요. 80년생 약간의 손실이 있겠으나 걱정할 정도는 아닙니다. 92년생 작은 것으로 큰 것을 이루겠습니다. [닭띠] 57년생 기다리던 소식이 들려오고 성취될 것입니다. 69년생 긍정적인 사고로 소원을 바라는 것이 유익합니다. 81년생 여자를 가까이 하지 마세요. 93년생 육신의 고단함은 판단을 흐리게 합니다. [개띠] 58년생 사사롭게 흐르지 아니하면 크게 쓰일 것입니다. 70년생 스스로 화를 불러들인 격입니다. 82년생 분수껏 행동하는 것이 유익하리라 봅니다. 94년생 마음에 번민이 많습니다. [돼지띠] 59년생 능력을 인정 받게 되니 서두르지 마세요. 71년생 외부의 도움을 받게 됩니다. 83년생 사람을 믿지 마세요. 95년생 자신이 잘 알지 못하는 곳이나 그런 계통의 일은 되도록 삼가 하세요.

2017-01-06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속으로] 금(金)이 화(火)를 만났으니

마흔 초반의 남자 둘이 함께 사무실에 왔다. 직장동료인데 한 사람은 상담을 온 것이고 한 사람은 따라온 사람이다. 상담을 청한 사람의 사주를 찬찬히 봐주고 궁금한 것들을 상세히 설명해 주었다. 같이 온 남자는 옆에서 모습을 지켜보고 있더니 자기도 상담을 받아보고 싶다고 한다. 궁금증이 있다거나 마음먹고 온 것이 아니라 구경을 왔다가 상담을 받으니 막연하게 묻는다. "제가 먹고 사는데 지장이 없을까요?" 이런 질문은 뾰족하게 대답할 방법이 없다. 질문이 막연하니 대답하기도 막연한 것이다. 그래도 질문을 무시할 수는 없는 일이다. 사주를 뽑아놓고 보니 어딘가에 일이 막혀있음을 알 수 있었다. "하고자 하는 일이 생각대로 되지 않는군요." 남자는 대뜸 그렇다고 대답을 한다. 사주로 풀어서 자기의 현재 상황을 짚어주니 신기한 것이다. "지금 있는 직장은 원하는 곳이 아닌 것 같고 그렇다고 먹고 살자니 안 다닐 수도 없고 그러네요." "맞습니다. 어떻게 그렇게 콕 짚어내시네요." "뭔가 다른 일을 하고 싶어 하네요. 그렇지만 생각에만 머물러 있는 형편일 뿐이고 그러니 답답할 테고." 남자는 지금 자신의 상태를 맞추었다며 표정이 바뀐다. "혹시나 밥이라도 굶을까봐 걱정되고 그러네요. 그렇죠?" "예, 맞습니다. 그게 제일 큰 두려움이지요."남자는 오행 중 금(金)이 태과한 사람이다. 그런데 여름에 태어났다. 만일 겨울에 태어났다면 남자는 많이 달라졌을 인생이다. 쇠를 의미하는 금은 예리하고 단단한 속성이 있다. 성격으로 따지면 의지가 굳고 추진력이 있는 성격이다. 쇠는 겨울에 단단해지고 강해진다. 그러니 쇠는 겨울에 태어난 사람에게는 날개를 달아주는 격이 된다. 돈을 많이 버는 재운도 따르고 권력도 제법 큰 권력을 가질 수 있는 운세이다. 남자는 여름에 태어났는데 쇠가 불을 만나면 어떻게 될까. 대장간의 쇠를 생각하면 쉽게 알 수 있다. 대장간에서는 무쇠에 불을 가해서 녹여낸다. 쇠는 불에 녹으면 흐물흐물 해지고 망치로 두들기면 모양까지 변한다. 그렇게 쇠를 녹여서 호미나 삽을 만드는데 쇠를 녹이는 건 바로 불이다. 여름은 뜨거운 계절이고 불에 비유할 수 있다. 쇠가 불을 만났으니 어떻게 되겠는가. 뜨거움을 견디지 못하고 녹아내린다. 녹지는 않는다고 해도 무디어지고 단단해질 수가 없게 된다. 그렇게 남자는 금이 태과함에도 여름에 태어나는 바람에 제대로 피어나지 못하고 있었다. 그런 까닭에 남자는 돈도 권력도 제대로 얻지를 못했다. 물론 금이 태과하고 여름에 태어난 사람이 모두 그렇지는 않다. 사람은 오행 외에도 타고난 사주가 다르고 영향을 미치는 부분이 많으니 모두 같은 기준으로 생각하면 맞지를 않는다./김상회역학연구원

2017-01-06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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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혜선이 밝힌 #안재현 #이미지 #신혼일기(인터뷰)

배우 겸 감독 구혜선이 남편 안재현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구혜선은 5일부터 29일까지 서울 예술의전당 한가람전시관에서 개인전 '다크 옐로우(dark YELLOW)'를 개최한다. 이후 tvN 예능프로그램 '신혼일기'를 통해 남편 안재현과 리얼한 신혼 일상을 공개할 계획. 본격적인 전시회 개최에 앞서 지난 4일 메트로신문과 만난 구혜선은 안재현이 작품 활동에 큰 영향을 주진 않았다고 밝혔다. 그는 "남편은 제가 작품을 그릴 때 혼자일 수 있게 해준다. 그래서 영향을 받거나 하진 않았다"며 "하지만 앞으론 영향을 받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왜냐하면 시간을 같이 보내고 있기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제 시간을 침해하는 유일한 존재는 강아지들 밖에 없었다. 강아지들은 제 모든 삶의 영역을 침범하는데 동물 외에 인간이 제 시간을 침범한 건 남편(안재현)이 유일하다"며 "제 삶에 완전히 들어온 사람이 바로 남편이다"라고 설명했다. 결혼 후 좋아진 이미지에 대한 생각도 털어놨다. 구혜선은 "남편과 제가 서로 조건을 안 본 부분을 순수하게 봐주시는 것 같다"며 "안 그럴 것 같던 두 사람이 결혼한 것에 대해 재미있게 봐주시는 게 아닐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사실 좋은 반응이 이어지고 있는 것에 대해 저희도 의아하다. 의아하고 정말 이상스럽다"며 "둘이 함께 했던 작품이 결과도 좋지 않았고, 그런 상황에서 저희가 만난다는 사실이 알려지면 욕을 많이 먹을 거라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칭찬을 받고자 한 행동은 아니었는데 좋은 반응을 주셔서 여러 감정이 든다. 당황스럽지만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신혼일기'와 관련한 에피소드도 공개했다. 최근 공개된 예고편에서 싸우고 화해하며 키스를 하던 장면이 큰 화제를 모았던 상황. 구혜선은 "편집이 그렇게 된 것 같다. 싸우고 뽀뽀하고 그러지 않는다"면서 "사실 저한테는 스킨십을 보여주는 일이 굉장히 어렵다"고 말했다. 이어 "카메라가 돌고있다 보니까 의식적으로 스킨십을 피하게 되더라"며 "제가 너무 (스킨십)을 피해서 제작진이 '그 장면 하나를 찾기가 굉장히 힘들었다'고 하셨다. 진짜 그걸 어떻게 찾아내셨더라"고 말하며 웃음을 보였다. 한편 구혜선의 전시회 'dark YELLOW'는 오는 29일까지 서울 예술의 전당 한가람전시관에서 개최된다.

2017-01-06 00:01:05 김민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