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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루셜스타, 내달 8일 '쉬어도 돼' 발매…특별 콜라보 예고

크루셜스타의 새 싱글이 오는 2월 8일 찾아온다.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크루셜스타가 오는 2월 8일 새 싱글 '쉬어도 돼'의 발매를 확정 지었다. 각 계절별 분위기를 자극하는 감성 래퍼로 리스너들의 두 귀를 사로잡고 있는 크루셜스타의 싱글 공개 소식에 벌써부터 팬들의 기대감이 모아지고 있다"고 밝혔다. 감성 힙합으로 매니아층을 형성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크루셜스타는 지난 11월 발매한 'Fall 2'를 통해 타이틀곡 '가을엔'을 비롯해 '또 있을까 싶어'등 총 6곡의 음원을 발매, 부드러운 멜로디와 애틋한 가사가 담긴 곡들로 리스너들의 주목을 받았다. 뿐만 아니라 XIA준수, 김나영, 루이 of 긱스 등 최고의 아티스트들의 피처링으로 음악적 완성도를 높인 앨범이라는 호평을 받은 바 있다. 이번 새 싱글에서도 크루셜스타와 특별한 아티스트의 콜라보는 계속된다. 한국 힙합씬의 기대주이자 탁월한 보이스를 소유한 R&B 뮤지션이 피쳐링으로 함께 했으며, 작·편곡으로는 프로듀서 Yosi가 참여해 더욱 기대를 모은다. 크루셜스타는 "이 짧은 하나의 곡이 어떤 이들에겐 위로가 되고, 또 어떤 이들에겐 새롭게 마음가짐을 다질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한편 크루셜스타의 새 싱글 '쉬어도 돼'는 오는 2월 8일 0시에 발매된다.

2017-01-31 11:01:04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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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행 다크호스 '트리플 엑스 리턴즈' 전세계 32개국 박스오피스 1위

'트리플 엑스 리턴즈' 전세계 32개국 박스오피스 1위 2월 최고의 흥행 다크호스 예감 2월, 단 하나의 스파이 액션 블록버스터 '트리플 엑스 리턴즈'가 전세계 32개국 박스오피스에서 1위를 거두며 폭발적 흥행 레이스를 달리고 있는 가운데 국내 개봉을 기다리는 영화팬들의 기대가 부풀고 있다. 영화 '트리플 엑스 리턴즈'는 전설의 스파이 샌더 케이지(빈 디젤)가 전세계 흩어진 남다른 개성의 최정예 요원들을 소집하여 '트리플 엑스' 프로젝트를 재결성해 판도라 박스를 되찾는 미션을 그린 스파이 액션 블록버스터. 작품은 불가리아, 콜롬비아, 프랑스, 독일, 그리스, 아이슬란드, 멕시코, 네덜란드, 포르투갈, 루마니아, 러시아, 스위스, 태국, 우크라이나, 튀니지, 홍콩, 인도, 인도네시아, 뉴질랜드, 필리핀, 싱가포르, 대만, 알제리, 모나코, 모로코, 앙골라 및 전세계 총 32개국에서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는 쾌거를 거뒀다. 전세계 언론은 '트리플 엑스 리턴즈'의 화끈한 액션과 미친 듯이 질주하는 속도감에 폭발적 호평을 쏟았으며, 육해공을 넘나드는 화끈한 액션을 모두 소화하며 영화를 이끈 빈 디젤에 대해서도 아낌없이 극찬했다. 뿐만 아니라 시네마 스코어 등 해외 유력 평점 사이트에서도 'A-'로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를 뛰어넘는 높은 평점으로 전세계 관객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중이다. 한편, '트리플 엑스 리턴즈'는 '분노의 질주' 시리즈의 빈 디젤,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 '어벤져스' 시리즈의 사무엘 L. 잭슨의 만남 그리고 '분노의 질주' '어벤져스' 시리즈를 탄생 시킨 제작진이 합류해 기대를 모은 작품이다. 2월 8일 국내 개봉한다.

2017-01-31 10:30:49 신원선 기자
[오늘의 운세] 1월 31일 화요일 (음 1월 4일)

[쥐띠] 48년생 좋은 기회는 여러 번 오지 않습니다. 60년생 마음만 가득할 뿐 용기가 없어 기회를 놓치게됩니다. 72년생 좋은 시기를 다 놓치고 나중에 후회 합니다. 84년생 억지로 이뤄지지 않습니다. [소띠] 49년생 전반적으로 자중하며 기본을 잘 지키세요. 61년생 겨우 안정을 취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73년생 내부를 견고히 다지세요. 85년생 다가올 어려움에 미리 대비해야 합니다. [범띠] 50년생 일에 있어서 방해요소를 잘 처리하세요. 62년생 소극 적인 자세가 유리합니다. 74년생 악행은 절대 하지 마세요. 86년생 고심하던 일들이 해소되고 희망으로 나아가는 운입니다. [토끼띠] 51년생 상대방과 대화 시 예의를 차리세요. 63년생 자신의 재능을 마음껏 발휘 하세요. 75년생 평소와는 다른 애정표현이 필요한 시기입니다. 87년생 그룹에 행운이 있는 날입니다. [용띠] 52년생 끝까지 모든 일에 노력을 하세요. 64년생 상승세의 기운이 가득합니다. 76년생 경솔한 행동으로 실수를 할 수 있습니다. 88년생 조그마한 행복에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세요. [뱀띠] 53년생 실수를 최대한 줄이세요. 65년생 알게 된지 얼마 안된 사람을 주의하세요. 77년생 행동에 있어서 조심해야 합니다. 89년생 거짓말은 바로 들통이 나니 절대로 피하세요. [말띠] 54년생 헛된 욕심을 버리세요. 66년생 공연한 일로 눈코 뜰새 없이 바쁘겠습니다. 78년생 남에게 오해를 받을 수도 있으니 조심하세요. 90년생 한 발짝 물러서서 생각하세요. [양띠] 55년생 정신만 차리면 고난을 잘 극복 할 수 있습니다. 67년생 곤란에 빠지는 경우가 생길 수 있습니다. 79년생 대인관계에 신경 쓰세요. 91년생 지출이 동결되어 한숨 돌리게 됩니다. [원숭이띠] 56년생 명색한 자는 기회를 절대로 놓치지 않습니다. 68년생 귀하는 너무 지쳐있습니다. 80년생 사람은 언제나 비밀을 지켜야 합니다. 92년생 재수가 따라야 되는 일이 있습니다. [닭띠] 57년생 자신을 쉽게 드러내서는 안 되는 시기입니다. 69년생 사람들이 모인 자리에서 발언을 할 때 입니다. 81년생 가벼운 생각은 금물입니다. 93년생 결정적인 일이 일어나게 됩니다. [개띠] 58년생 남의 것을 탐하지 마세요. 70년생 시비거리가 생깁니다. 82년생 초조하게 생각하지 마세요. 94년생 힘들어도 스스로 이 어려운 상황을 이겨 나아가야 할것입니다. [돼지띠] 59년생 감정을 풀고 지내세요. 71년생 마음이 어수선합니다. 83년생 사소한 다툼이나 실수가 생길 수 있습니다. 95년생 오늘은 가능한 단정한 옷차림이 좋겠습니다.

2017-01-31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속으로] "독자님들께 올리는 인사"

애독자 여러분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여 가정에 건강과 행운이 가득하시고 모든 일들이 소망하시는 대로 이루어지기를 기원합니다. 올해로 13년간 연재된 글이 모두 아껴주시는 독자 분들이 계셨기 때문이라 거듭 감사를 드립니다. 새해를 맞이할 때면 두 가지 마음이 교차하게 됩니다. 하나는 지난해 아쉬움 입니다. 매년 그러하듯이 해놓은 것도 없이 한 해가 떠나는 것이 아쉬운 것이며 또 하나는 새해에 대한 기대와 희망입니다. 새해를 맞아 꼭 이루고 싶은 것들에 대한 기대가 커짐과 동시 지금보다 더 나아질 것이라는 희망이 마음을 감쌉니다. 공감하신 많은 분들께서 팔자의 상담을 위하여 명문대 학생들도 많이 오셨고 장래 장차관 기업인이 되실 분들도 다녀 갔습니다. 시간이 흐르다보니 개개인각자의 신명님들 부처님의 불공과 자신들의 각자 신들께 기도를 통하여 새로운 삶과 부를 이루신분들도 많아 지금은 오히려 제가 그분들의 도움을 받아 지난해도 참으로 보람이 컸습니다. 지난날 짧은 상담시간으로 아쉬움이 계셨던 분들께 2017년부터는 현재 충정로 사무실옆 건물을 증축해서 신도분과 애독자 여러분이 즐겁게 활용 할 수 있는 문화예술공간을 만들려고 합니다. 1층은 상담실과 급식실 자원봉사의 공간으로 하고 2층은 서예 다도 음악등 문화의 공간으로 3층은 명리학 및 불교 강의실공간으로 만들려고 합니다. 이러한 계획이 원만히 이뤄지도록 간절히 기도를 올리고 있습니다.새해의 희망을 가슴에 품은 사람들은 기도를 올리고 싶어 합니다. 질병에 시달린 사람이라면 약사기도를 드리는데 세상 어떤 힘겨움보다 몸이 아픈 것만큼 힘든 것이 없기 때문입니다. 약사보살님은 인간의 질병을 다스려 몸과 마음의 건강을 되찾아주는 부처이기 때문에 병에 시달리거나 마음의 병을 앓는 사람이 약사기도를 드리면 병을 치료할 수 있습니다. 자녀가 대학입시를 치러야 하는 수험생이거나 취업을 할려고 하면 칠성기도를 드리면는데 칠성은 하늘의 상징이며 옛날에 어머니들이 자식을 위해 새벽마다 장독대에 정화수를 떠놓고 북두칠성에 올렸던 기도에서 유래합니다. 가정불화로 심한 고통을 겪은 사람이라면 관음기도가 좋습니다. 관음보살은 어머니처럼 인자한 모습을 하고 있는 게 특징인데 괴로움에 허덕이는 속세 사람들이 기도를 드리면 32가지 모습으로 나타나 응답을 주십니다. 그러므로 가정의 평화와 행복을 원하는 사람이 간절하게 기도를 올리면 반드시 조상님 부처님 하느님의 가피를 받을 수 있습니다. 새로운 해를 희망으로 꽉 차게 하는 기도를 올려보도록 하고 어떤 기도가 되었든 온 정성을 다하면 은혜가 가득 담긴 응답을 주실 것입니다./김상회역학연구원

2017-01-31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