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고어 바빈스키의 '더 큐어' 2017년 첫 센세이션 예고

고어 바빈스키의 '더 큐어' 2017년 첫 센세이션 예고 장르 전문가들의 호평과 함께 16일 개봉 확정 2017년 첫 번째 센세이션을 예고한 미스터리 스릴러 '더 큐어'가 영화감독, 소설가, 사진작가, 큐레이터 등 비주얼·장르 마스터들의 호평이 담긴 강력 추천 영상을 공개함과 동시에 16일 개봉을 확정지었다. 고어 바빈스키 감독의 야심작 '더 큐어'는 야심 많은 젊은 기업 간부 '록하트'가 회사의 CEO를 찾기 위해 스위스 알프스에 위치한 비밀스러운 기운이 느껴지는 '웰니스 센터'를 찾아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영화 개봉에 앞서 공개된 대한민국 마스터 강력 추천 영상은 "'더 큐어'는 영화를 보고 난 후 오히려 더 이야기가 생각나게 되고, 여운이 남는 영화다"는 익스트림무비 김종철 편집장의 말과 함께 시작된다. 이어 허핑턴포스트 김도훈 편집장은 "어디로 흘러가는지 끝을 알 수 없는 내러티브를 보여주는 영화다"라고 예측할 수 없는 스토리와 긴장감 넘치는 전개에 극찬한다. 뿐만 아니라 "아름다움에 취해서 보다가 깜짝 놀랄 반전이 숨겨져 있는 영화 ('날, 보러와요' 이철하 감독)", "감독이 가지고 있는 미장센의 끝을 보려고 이 영화를 만든 것 같다 (한영신 사진작가)" 등 탄탄한 스토리와 한순간도 눈을 뗄 수 없는 매혹적인 영상미에 대한민국 마스터들의 뜨거운 반응이 이어졌다. '더 큐어'는 오는 16일 개봉을 확정지었다. '링', '캐리비안의 해적'의 비주얼리스트 고어 버빈스키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차세대 배우로 주목받고 있는 데인 드한과 미아 고스가 호흡을 맞춰 이제껏 본 적 없는 새로운 미스터리 스릴러로 관객을 안내한다. 여기에 '대니쉬 걸', '빅터 프랑켄슈타인'의 이브 스튜어트가 프로덕션 디자인을, '레미제라블', '킹스맨: 더 골든 서클'의 그랜트 암스트롱이 미술감독을 맡고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의 존 엘드레드-투비가 분장을,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의 제작자 크리스토프 피셔가 공동제작에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2017-02-02 10:08:06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YG케이플러스, 단편영화 판 키운다…웹무비 프로젝트 본격 활성화

중·장편 상업영화와 비교해 상대적으로 열악한 환경에 놓인 단편영화 시장에 긍정적인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 YG엔터테인먼트 자회사 YG케이플러스가 국내외 실력 있는 신인 영화감독과 작가를 발굴·지원하는데 팔을 걷어붙였기 때문이다. YG케이플러스는 새로운 개념의 단편영화를 제작·소개하는 웹무비 프로젝트 '디렉터스TV(Directors TV)'를 본격 활성화한다고 2일 밝혔다. YG케이플러스 측은 "한국 영화 발전과 시장 확대에 기여하길 바란다"며 "탄탄한 시나리오를 기반으로 한 다양한 장르와 테마의 웹무비를 꾸준히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디렉터스TV'는 국내뿐 아니라 북미 및 해외 시청자들을 타깃으로한 온라인 단편 영화 채널이다. 모바일 인터넷 시대가 도래하면서 단편영화 배급·유통에도 새로운 비지니스 모델과 트렌드가 자리잡고 있는 시점이기에 주목된다. YG케이플러스가 제작한 웹무비 '독서충', '숨길 수 없어요', '개들의 침묵' 총 3편이 이미 호평받은 가운데, 오는 5일 네 번째 작품 '결혼식'이 방영될 예정이다. 한편 '디렉터스TV'를 통해 공개되는 웹무비는 JTBC2 프로그램 '색다른 영화제'에서 매월 첫째주 일요일 오후 3시 30분에 1편씩 방송된다.

2017-02-02 09:48:11 김민서 기자
기사사진
발렌타인데이 데이트는 그레뱅 뮤지엄에서 "비-김태희 커플과 더블데이트 즐기세요"

발렌타인데이 데이트는 그레뱅 뮤지엄에서 "비-김태희 커플과 더블데이트 즐기세요" 발렌타인데이가 있는 2월이면 연인들은 분주해진다. 두근대는 고백, 달콤한 데이트를 위한 특별한 선물과 데이트 장소를 찾고, 준비해야 하기 때문이다.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기억에 남을만한 추억을 만들고 싶다면 즐거운 분위기, 이색적인 체험, 맛있는 요리까지 3박자를 두루 갖춘 그레뱅 뮤지엄을 추천한다. 그레뱅 뮤지엄은 월드 셀러브리티 밀랍인형과의 만남을 통해 세계 유명인사들과 함께 세계 각국을 돌아보는 듯한 경험을 할 수 있는 이색 박물관이다. 이곳에서는 최근 달콤한 연애 끝에 깜짝 결혼식을 올린 비-김태희 커플을 비롯, 드라마 속에서 애틋한 사랑 연기로 환상적인 케미를 선보였던 이민호-박신혜 드라마 속 커플까지 만날 수 있어 스타 커플과의 더블데이트 인증샷을 찍는 등 재미있고 로맨틱한 컨셉의 데이트가 가능해 연인들의 데이트 장소로 주목받고 있다. 그레뱅 뮤지엄에서는 발렌타인데이를 기념해 '사랑한다면 이들처럼' 이라는 컨셉으로 발렌타인 이벤트를 마련한다. 오는 14일까지 그레뱅 뮤지엄의 입장권을 구매한 커플이라면 누구나 이벤트에 참가할 수 있으며, 뮤지엄 로비에 마련된 응모함에 이름, 전화번호, 이메일을 적어 넣으면 참여가 완료된다. 응모자에게는 이벤트 기간 중 매주 두 커플씩, 총 네 커플을 추첨해 커플링을 제공한다. 그레뱅 뮤지엄 1층에 위치한 '카페 그레뱅'은 120년 전통의 프랑스 요리 학교인 르 꼬르동 블루 출신의 쉐프가 직접 요리한 식사와 달콤한 디저트가 발렌타인데이 데이트를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 줄 예정.그레뱅 뮤지엄 관람권을 소지할 경우 10% 가격 할인도 받을 수 있어 합리적인 가격과 근사한 분위기의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다. 한편, 그레뱅 뮤지엄에서는 비-김태희, 장동건-고소영 등의 스타 커플 밀랍인형 외에도 싸이, 지드래곤, 김수현, 김연아 등 한류 스타들뿐만 아니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등 총 80여 구의 전 세계 셀러브리티들의 밀랍인형과의 특별한 만남도 가능하다. 이와 더불어 밀랍인형 제작 체험, 비행 시뮬레이션 게임 등 신나는 디지털 게임을 체험할 수 있다.

2017-02-02 09:41:19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라디오스타' 예정화·마동석, 네티즌 "분량 분배 너무해" 왜?

'라디오스타' 예정화가, 김정민 등이 화제로 오른 가운데 네티즌들이 방송 분량에 아쉽다는 목소리를 내고 있다. 지난 1일 MBC '라디오스타'에는 최은경, 김나영, 황보, 예정화, 김정민이 출연해 유쾌한 자리를 만들었다. 그러나 이날 주제가 대부분 '예정화, 마동석 러브스토리', '예정화, 김구라, 김정민 열애설 해명'에 집중돼 일부 시청자들이 불편하다는 마음을 드러냈다. 방송을 본 네티즌은 온라인상에 "chae**** 근데 좀 어제 라스 분량 너무 했음.. 황보랑 다 간만에 나온 사람인데 김구라 열애설 해명이랑 예정화 러브스토리만 분량 주구장창 나머지는 거의 뭐 쩌리취급", "yitj****차라리 2회분으로 하지, 황보 김나연 다시 한번 불러주세요! 오랜만이라서 보고싶었는데... 분량 넘 짧다"는 반응을 보였다. 하지만 세간의 화제로 떠오른 예정화, 마동석의 열애에 관심이 많은 다수의 네티즌들은 "byni**** 방송에서 대놓고 애정표현하기 힘든데..서로가 서로를 참 많이 아끼고 사랑하는게 눈에 보인다", "vick**** 마동석 보기완 다르게(?) 진짜 다정다정하다 예정화씨가 많이 사랑받는거 같아 보였음 마동석이 운동하는 이유가 몸이 아파서 그런거인줄도 몰랐는데.. 고생이 많으시네"라고 말하기도 했다.

2017-02-02 09:34:11 신정원 기자
기사사진
초등학생이 벌써부터 대입 준비? 논술과 역사에 치중한 '독서'

초등학생이 대입 준비? 논술과 역사에 치중한 '독서' 미래엔, 빅데이터로 읽은 '초등학생 독서 트렌드' 발표 요즘 초등학생들은 방과 후 보충수업은 물론, 학원에서 긴 시간을 보내며 학업에 열중하는 등 누구보다 치열하게 하루를 보낸다. 이렇게 바쁜 초등학생들이 과연 책 읽을 시간은 있을까? 교육출판전문기업 ㈜미래엔은 다음소프트의 소셜메트릭스를 이용해 지난 2013년부터 2016년까지 약 4년간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올라온 데이터 약 2300만건을 분석해 초등학생 자녀를 둔 부모의 '자녀 독서 고민' 과 '초등학생 독서 양상'에 대한 결과를 2일 발표했다. 조사 결과, 초등학교 독서 고민 키워드 분석에서는 요즘 초등학생의 바쁜 일과를 반영하듯, 부모들이 자녀의 독서를 방해하는 주요 고민 요소로 '시간'과 '공부'를 꼽았다. 학업 때문에 혹은 학원에 가느라 독서할 시간이 부족하다는 것이다. 이는 문체부 '2015 국민 독서 실태조사' 에서 초등학생 845명이 독서를 방해하는 요소 1위로 '학교나 학원 때문에 시간이 없어서(32.3%)'를 꼽은 것과도 부합하는 결과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초등학생 독서' 에 대한 관심은 4년동안 계속 증가했고, '교과연계 도서'에 대한 언급도 꾸준히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미래엔 조사결과에 따르면, 2013년 대비 2016년 기준 '초등학생 독서' 에 대한 언급량은 약 60.2%, '교과연계 도서' 는 약 61.9% 증가했다. 이는 책 읽을 시간이 부족한 자녀들에게 독서에 대한 흥미를 갖게 하면서 학습에 필요한 배경지식도 자연스럽게 넓힐 수 있는 교과연계 도서에 대한 부모들의 관심이 커진 것을 반영한 것으로 분석된다. 아울러 최근 서울대, 연세대 등 국내 유수 대학들이 '학교생활기록부종합전형'에서 독서를 강조하고 있는데다 입시에 있어 서술형과 논술의 비중이 커진 것도 교과연계도서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데 영향을 미친 것으로 파악된다. 교과연계 도서 과목별로 자세히 살펴보면, 기본 교과목인 영어(3679건)와 수학(3219건) 다음으로 역사(3189건), 사회(2790건), 논술(2693건) 과목이 주로 언급됐다. 2016년 과목별 언급비중을 살펴보면 역사(16%) 다음으로 영어(14%), 논술(13%) 순이었다. 특히, 역사과목의 언급량은 2013년 대비 약 56.5% 증가했는데 이는 지난해부터 수능에 한국사가 필수 시험과목으로 지정되는 등 입시에서 역사 공부의 중요성이 높아진 데 대한 간접적 영향으로 보인다. 논술 과목에 대한 언급이 꾸준히 증가한 것도 주목할만 하다. 올해부터 초등 1, 2학년에 적용되는 2015년 개정 교육과정에서 통합활동 비중과 참여형 수업이 대폭 확대되는 만큼, 문제해결력과 통합적 사고력을 키울 수 있는 논술에 대한 부모들의 관심 역시 높아진 것으로 보인다. 기존 주요 교과목에만 편중되어 있던 관심이 교육 트렌드 변화에 맞추어 변화하고 있는 셈이다. 미래엔 경영전략팀 이경철 팀장은 "이번 조사는 학부모들의 자녀독서에 대한 고민과 실제 교육입시 트렌드 변화에 따른 초등생의 독서 양상의 변화를 살펴볼 수 있어 의미가 깊다고 생각한다"며 "미래엔은 교육출판 전문기업으로서 앞으로도 교육·독서 트렌드 변화를 꾸준히 분석해 발 빠르게 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7-02-02 09:24:22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관광공사, 중동 최대 시장 '이란' 개척

관광공사, 중동 최대 시장 '이란' 개척 테헤란 국제관광박람회에서 2018 평창동계올림픽 홍보 한국관광공사는 오는 6일부터 9일까지 이란의 수도 테헤란에서 개최되는 '2017 테헤란 국제관광박람회(Tehran International Tourism Exhibition)'에 참가, 1년 앞으로 다가온 2018 평창 동계올림픽 홍보 활동을 펼친다. 올해로 10회를 맞이한 테헤란 국제관광박람회는 2016년에 총 16개국, 435개 기관·업체가 참가했고, 참관 규모는 총 21만여 명에 달했다. 공사는 서방의 대(對) 이란 제재가 풀린 작년부터 본격적으로 한국관광 홍보활동을 시작해 올해는 한국 홍보관 컨셉을 '2018 평창 동계올림픽'으로 구성하고, 동계올림픽과 강원 관광매력 판촉활동에 집중한다는 전략이다. 국내 관광업계에서는 8개 여행사, 1개 관광벤처기업이 참가해 이란 아웃바운드 여행시장에 대한 마케팅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한편, 최근 많은 국내 여행사들이 본격적으로 이란 시장 개척을 추진해 나가고 있다. 한국기업에 대한 우호적 분위기 확산, 한류 인지도 확대와 다양한 홍보 활동으로 방한 이란인 관광객은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한국관광공사 정기정 아시아중동팀장은 "이란은 역사, 문화, 언어 및 관광 등 여러 면에서 기타 중동국가와 확연히 다른 시장을 이루고 있다. 또한 8000만이 넘는 인구, 많은 자원, 높은 교육수준 등의 여건과 높은 여행 지출을 수반한 아웃바운드 시장으로서 관광 잠재력도 크다. 따라서 중장기적으로 양국 관광시장에 대한 이해를 높이며 관심과 투자를 지속해 나가야 할 시장이다"라고 말했다. 공사는 중동지역 시장개척 및 무슬림 관광객 유치확대를 위하여 금년 중에 이란의 수도 테헤란에 사무소를 개설하고, 중장기적으로 중동 관광시장 다변화 전략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2017-02-02 09:24:07 신원선 기자
[김상회의 사주속으로] 태몽에 관하여 (1)

예나 지금이나 서양이나 동양이나 꿈에 대해서는 많은 의미를 부여해 왔다. 불교와 도교의 영향을 많이 받아온 중국과 한국은 그 어느 나라보다도 꿈의 징조에 대하여는 미래에 대한 예시라고 믿는 논리가 강하다. 특히 태몽은 앞으로 태어날 아기의 미래와 운명의 특질을 바로 알려준다고 믿어져 오고 있기에 위인으로 이름 난 인물들은 대부분 어머니가 치마폭에 환한 태양을 품어 안았다던가 용이 승천을 한다던가 또는 화려한 꽃이나 탐스런 과일을 한 입 베어 물었더던가 하는 태몽을 꾸었다는 일화를 가지고 있다. 꿈을 꾸었을 때 이 꿈이 태몽인지 아닌지가 궁금하기도 할 것이다. 태몽인지 아닌지에 대한 기준은 임신 초기든 출산 직전이든 상관이 없다고 말들하지만 대부분은 임신 직전이나 초기에 꾸는 꿈은 십중팔구 태몽으로 본다. 평상시 꿈을 꾸어도 기억나지 않거나 하여도 임신을 전후로 근처 시기에 꿈이 생생히 기억된다면 그것은 태몽일 확률이 높다. 특이한 것은 태몽의 경우 사람보다는 동물이나 식물 또는 빛나는 거울이나 태양 달 또는 유성과 같은 천지자연과의 교감으로서 상징적인 의미를 주는 경우가 일반적이다. 또 하나 태몽은 그냥 잠잘 때 꾸는 꿈과 달라서 낮잠이든 밤잠이든 깨어났을 때 그 꿈이 너무나 확실하게 기억될 뿐만 아니라 오랜 시간이 지나도 잊어버리지 않을 정도로 강렬함을 느끼거나 인상적으로 남아있게 된다. 보통 동물 꿈을 꾸면 남아요 과일이나 꽃 꿈을 꾸면 여야라고 간주되지만 동물의 경우에도 용이냐 호랑이냐에 따라 인물의 명예와 위대함을 가늠하는 것이다. 그러나 동물의 경우에는 나라마다 상서롭게 여기는 동물의 종류가 다르다보니 중국이나 우리나라는 용꿈과 호랑이꿈이 인도같은 나라에서는 코끼리꿈을 매우 상서롭게 여기고 있다. 코끼리 그 중에서도 흰 코끼리를 매우 상서롭게 여겨 전륜성왕과 같은 훌륭하고 큰 인물이 태어날 때만 꿈에 보이는 동물로 되어 있다. 이렇듯 대부분 태몽에는 옛날부터 길하게 여겨온 동물들이 많이 등장하는데 위에 예를 든 호랑이와 용뿐만 아니라 봉황새와 구렁이는 물론 백마가 보이는 경우도 있고 부자 사주를 가진 아기들은 산모가 돼지꿈을 꾸는 경우도 비일비재하다. 태몽에 대하여서는 산모 당사자가 아닌 부모님이나 시어른 등이 대신 꾸어주는 경우가 있을 정도로 꿈의 스펙트럼을 공유하기도 한다. 즉 태몽을 꾸는 건 엄마 아버지가 아니라 임산부와 관계되는 친·인척중에서 꿔 줄 수도 있는 것인데 다만 발생하는 상황이 임산부와 연계되어 나타 날 수가 있는 것이다. 예를 들면 임산부와 같이 산길을 가다가 과일나무에서 과일을 따다가 먹었다던가 하는 것 등이다./김상회역학연구원

2017-02-02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오늘의 운세] 2월 2일 목요일 (음 1월 6일)

[쥐띠] 48년생 운이 좋지만 자만해선 안됩니다. 60년생 아랫사람을 잘 다스려야 일이 잘 풀리기 마련입니다. 72년생 기다리던 사람을 만나게 됩니다. 84년생 기운이 앞서니 경쟁에서 이길 수 있습니다. [소띠] 49년생 가족간에 불화를 주의하세요. 61년생 경거망동은 금물, 신중하게 행동하세요. 73년생 힘들때 가족이 가장 튼튼한 울타리입니다. 85년생 남탓보다는 스스로를 돌아보는게 좋습니다. [범띠] 50년생 어려운 상황을 극복하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62년생 오늘은 어렵지만 충분히 극복할 수 있습니다. 74년생 언행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86년생 윗사람의 도움을 받아 점점 좋아질 것입니다. [토끼띠] 51년생 밀어부치지 말고 차근차근 추진하세요. 63년생 변화보다는 현재에 대한 만족이 필요합니다. 75년생 어려움이 있지만 원하는 것을 이룰 수 있습니다. 87년생 걱정 없이 무난한 하루입니다. [용띠] 52년생 운이 길하니 기대해도 좋습니다. 64년생 주위의 기대를 받게 됩니다. 76년생 정신적으로 힘들지만 능히 이겨낼 수 있습니다. 88년생 신중히 행동하면 충분히 좋은 결과가 있습니다. [뱀띠] 53년생 해오던 대로 성실히 행하면 좋은 결과가 있습니다. 65년생 계획대로 잘 풀리는 즐거운 날입니다. 77년생 새로운 계획보다는 현재하는 일이 더 좋습니다. 89년생 지나친 욕심은 금물입니다. [말띠] 54년생 긴장하지 않으면 손해를 볼 수 있습니다. 66년생 따지는 것보다는 참는게 좋습니다. 78년생 작은 일이라도 그냥 넘기면 안됩니다. 90년생 신중하게 나중을 도모하는 것이 현명합니다. [양띠] 55년생 조금만 더 추진하면 결과가 있을 것입니다. 67년생 변화보다는 계획대로 추진하는게 좋습니다. 79년생 주변 사람들의 말에 귀를 기울이세요. 91년생 애정운이 매우 좋은 하루입니다. [원숭이띠] 56년생 경쟁을 위해 좀 더 노력이 필요합니다. 68년생 동료와 함께 하는 일의 성과가 좋습니다. 80년생 힘에 부치나 기운을 내면 잘 풀립니다. 92년생 물러나 지키면 윗분의 도움을 받게 됩니다. [닭띠] 57년생 오래 전 인연을 만날 수 있는 날입니다. 69년생 조만간 반가운 손님이 방문할 것입니다. 81년생 행운이 따르고 조금씩 좋아집니다. 93년생 성에 차지 않더라도 만족이 필요합니다. [개띠] 58년생 다툼수가 있으니 언행에 주의하세요. 70년생 오늘은 내 생각보다는 주위의 말을 들으세요. 82년생 어려울수록 지혜와 인내심이 필요합니다. 94년생 아직 때가 아니니 기다리는게 좋습니다. [돼지띠] 59년생 고집을 버리면 오히려 이득이 있습니다. 71년생 인연운이 좋으니 만남이 즐겁습니다. 83년생 자만심보다는 겸손함이 필요합니다. 95년생 가족이나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게 됩니다.

2017-02-02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