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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라 아름, SNS "미운 언니·기자들…예쁜 마음 줬으면" 재조명

티아라 아름의 과거 SNS 글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티아라 아름은 지난 2013년 자신의 SNS에 의미심장한 글을 남겼다. 그는 "내 첫 번째 사랑은 너로 정했어"라는 말로 글을 시작했다. 이어 "내가 가장 미운 건 지금 사장님이랑 언니들이랑 기자님들이에요! 예쁜 마음 줬으면, 예쁜 맘은커녕… 전 그런 거 신경 안 쓰는데 후회하지 말아요"라며 자신의 감정을 표현했다. 그러면서 "난 정말 악플 다는 사람들도 안아줄 수 있다. 뭐가 그렇게 아프게 하던. 아니면 여자니? 또 질투로 날 아프게 만들 여자야? 그래도 난 사랑해줄 수 있는데. 너희에게 안 좋아 그런 건 너희에게…"라고 글을 남겼다. 당시 아름이 남긴 글들은 문맥 파악이 쉽지 않았다. 사랑, 외로움 등에 대한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표현한 것으로 추측됐다. 한편 9일에는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티아라 사태의 진실'이라는 글이 올라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자신을 5년 전 티아라와 함께 일한 스태프라고 주장하는 글쓴이는 "류화영, 류효영 자매가 우는 모습 잘 봤다. 화영이는 5년 전 그 일을 있을 수 있는 일이라고 한다. 여자들끼리 충분히 있을 수 있는 일? 그건 있을 수 있는 일이 아니다"고 말했다. 이어 5년 전 류효영이 티아라 막내 아름에게 보낸 메시지 캡처 화면을 올렸다. 사진에는 "먼지 나게 맞자" "방송 못하게 얼굴 긁어줄게" 등의 내용이 담겨있어 보는 이로 하여금 충격을 안겼다.

2017-02-09 10:23:31 신정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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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박경혜 "칼 물고 도깨비한테 기도"

'라디오스타' 박경혜 "칼 물고 도깨비한테 기도"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배우 박경혜가 확실한 예능감을 뽐내며 시청자에게 눈도장을 제대로 찍었다. 8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이렇게 뜰 줄 알아쓰까~(?)' 특집으로 서현철·장혁진·민진웅·박경혜가 출연했다. 이날 박경혜는 드라마 '도깨비'와 관련한 에피소드로 포문을 열었다. 그는 "드라마 '도깨비' 오디션을 보고 작품이 너무 하고 싶었다. 그래서 빌 수 있는 건 다 빌었다"며 "집 앞 놀이터에 정자에서 칼을 물고 도깨비에게 소원을 빌었다"고 엉뚱한 면모를 보여 모두를 폭소케 했다. 이어 '귀신 눈빛'을 CG없이 소화한 사연에 대해 "첫 촬영 때 만발의 준비를 하고 감독님 옆에 서있는데, 감독님께서 '경혜가 조금 더 노력해주면 CG없어도 되겠는데?'라고 말했다"며 털어놨다. 이에 윤종신은 "귀신 역할인데 분장을 안 했다는 건..."이라며 감탄을 터트리기도 했다. 이날 박경혜는 쿨하게 양악수술 사실을 고백하기도 했다. 그는 "치아가 약해 30대면 틀니를 써야 해 수술했다"며 "수술당시 의사선생님께 예뻐지는 것이 무섭다고 말했더니 예뻐지고 싶으면 눈 이랑 코를 하라고 했다. 그래서 믿음이 갔다"고 셀프 디스를 했다. 이후 핸드폰 판매왕이었다고 밝힌 그는 판매왕이 된 자신만의 노하우를 공개했고, 일식집 아르바이트 당시 있었던 일화들을 털어놓으며 마지막까지 웃음을 전했다.

2017-02-09 10:17:30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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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서현철 아내 에피소드에 윤종신 "아내 분 뵙고파"

'라디오스타' 서현철 아내 에피소드에 윤종신 "아내 분 뵙고파"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배우 서현철이 전매특허 아내 관련 에피소드를 방출하며 수요일 밤의 안방극장을 뜨겁게 달궜다. 8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이렇게 뜰 줄 알아쓰까~(?)' 특집으로 서현철·장혁진·민진웅·박경혜가 출연했다. 이날 서현철은 명불허전 토크박스임을 뽐내며 다시 한번 '아내 에피소드'로 MC군단은 물론 시청자의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아내가 리액션이 강하다. 집사람과 아버지가 '인간극장'을 봤다. 아내가 '왜 저러니'라며 혼자서 리액션을 반복했다. 이를 보고 아버지가 '왜 아는 사람이야?'라고 물었다"며 시작부터 담백한 에피소드로 4MC를 만족시켰다. 이어 "자다가 꿈을 꿨었다. 꿈에서 로봇 국회의원들이 '내가~ 이제~'를 반복해서 외쳤다"며 "눈을 떠보니 집 사람이 '내가~ 이제~'라며 코를 골고 있었다"고 일화를 밝혔다. 이에 김구라는 "이걸 이렇게 살리기 쉽지 않다"며 극찬을 했고, 윤종신은 "아내 분을 한번 뵙고 싶다"며 웃음을 참지 못했다. 또 서현철은 "아내가 단어 하나가 비슷하면 틀리게 말한다"며 '수저통'을 '필통'으로 '다이어트'를 '아르바이트'로 '비데'를 '내비'로 '리콜'을 '리필'로 말한 사연을 덧붙여 큰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에도 그는 변함없는 토크왕 면모를 가감없이 발휘했고, 준비해 온 범상치 않은 개인기까지 선보이며 한층 업그레이드 된 웃음을 선사했다. 한편, 9일 시청률 조사회사 TNMS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라디오스타'는 수도권 기준 9.3%의 높은 시청률을 기록함과 동시에 동 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2017-02-09 10:09:27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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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들' 앙코르 공연 돌입…예술의전당서 4주간 막 올려

'그날들' 앙코르 공연 돌입…예술의전당서 4주간 막 올려 청와대 경호실을 배경으로 20년 전 '그날' 의 미스터리한 사건을 쫒는 뮤지컬 '그날들'이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에서 앙코르 공연을 한다. 지난 7일 '그날들' 개막 당일 극장을 찾은 관객들은 약 160분 동안 배우들과 함께 호흡하며 무대 위에 오른 모든 배우와 작품을 위해 힘써준 스탭들을 위해 아낌없는 박수와 찬사를 보냈다. 초·재연에 이어 작년 8월 삼연을 성공적으로 올리며 약 3개월간의 대장정을 끝으로 아쉬움을 남겼던 뮤지컬 '그날들'은 관객들이 보여준 사랑과 관심에 보답하고자 예술의 전당에서 4주간의 앙코르 공연을 결정했다. 故 김광석이 부른 노래들로 이뤄진 뮤지컬 '그날들'은 탄탄한 스토리와 짜임새있는 전개로 작품성과 흥행성을 인정받으며, 역대 주크박스 창작 뮤지컬 중 최고의 완성도라는 평가를 받아왔다. 정학 역에는 유준상·이건명·민영기·오만석이, 여유와 위트를 가진 자유로운 영혼 무영 역에는 오종혁·손승원이 무대에 오른다. 여기에 다수의 작품으로 실력을 인정받아 온 가수 양요섭이 무영 역으로 추가 캐스팅됐다. 뮤지컬 '그날들'은 다음달 5일까지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에서 공연된다.

2017-02-09 09:58:28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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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인터뷰] '조작된 도시' 지창욱 "스크린 위 제 모습 신선할걸요?"

[스타인터뷰] '조작된 도시' 지창욱 "스크린 위 제 모습 신선할걸요? 주인공 응원하는 마음으로 연기했어요." 교도소 장면, 힘든 만큼 애착가 만화스러운 영화 톤에 매력 느껴 입대 전 조바심? NO '젊은 배우들 중에서 지창욱만큼 액션을 잘하는 친구는 본 적이 없다. 타고난 운동신경은 물론, 습득하는 속도가 굉장히 빠르다' 최봉록 무술감독이 배우 지창욱(29)을 두고 한 말이다. 무술감독의 말처럼 영화 '조작된 도시' 속 지창욱은 1대 10 정도는 '식은 죽 먹기'라는 듯 날아다닌다. '이제껏 왜 영화를 하지 않았을까' 싶을 정도로 멋지게 스크린 신고식을 치른 지창욱을 지난 6일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만났다. 개봉을 앞두고 관객의 반응을 기대하는 모습이 역력했다. "작품의 흥행 여부를 떠나서 제게는 너무 재미있고, 의미있는 작업이었어요. 개인적인 기대가 있다면, '지창욱도 영화를 하는구나. 의외로 신선하네?'라는 반응도 있지 않을까 해요.(웃음)" 수많은 영화 출연제의를 고사하고, 박광현 감독의 '조작된 도시'를 선택한 이유를 묻자 "첫 주연 영화이다보니 고민을 많이 했다. 전체적으로 영화를 이끌고 나가는 캐릭터이다보니 '잘 해낼 수 있을까'하는 걱정도 있었고, 영화 자체가 일반적인 액션과는 확실히 다르다"며 "만화적인 부분들도 많았고, 시나리오만 보고서는 영화에 대한 감이 오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어 "고민하던 찰나에 감독님을 뵙고 이야기를 나눴는데 박광현 감독님만의 색깔이 느껴졌고, 그 톤이 시나리오와 어울렸다. 이런 분이 연출하는 작품이라면 즐겁게 작업할 수 있을 같아 출연을 결심했다"고 답했다. '조작된 도시'는 단 3분 16초만에 살인자로 누명을 쓴 주인공이 PC 게임 멤버들과 함께 사건의 실체를 파헤치며 짜릿한 반격을 펼치는 범죄액션영화다. 지창욱은 우연히 낯선 여자의 부탁에 의해 휴대전화를 찾아다줬다가 이후 영문도 모른 채 살인범으로 몰리게 돼 교도소에 수감되는 주인공 권유를 연기했다. "영화에서 보여지는 것보다 더 많이 맞았고, 더 많이 뛰어다녔어요.(웃음) 교도소 안에서의 촬영은 정신적으로나 체력적으로나 저를 많이 몰아붙였죠. 영화 속 교도소가 일반적이지가 않아서 개인적으로 무서운 공간처럼 느껴졌는데 그 점이 도움이 되더라고요. 특히 신경 썼던 건 겪어보지 않은 상황에서 얼만큼의 분노와 눈물을 쏟아야 할지 짐작이 가지 않았기 때문에 그 점을 최대한 많이 상상했던 것 같아요. 교도소 장면 촬영분은 힘들었지만, 동시에 애착이 가요." 지창욱은 권유라는 캐릭터에 자신을 투영했다. '만약 나라면'이라는 가정을 하고 끊임없이 놓여있는 상황에 집중하며 연기를 펼쳤다. 하지만, 실제로 이런 극적인 상황에 놓여있다면 정작 본인은 아무것도 못했을 거라는 의외의 이야기를 꺼냈다. "아무도 제 말을 들어주지 않고, 의지해야할 변호사까지 저를 외면해요. 그리고 어느 새 차가운 교도소 바닥에 누워있다면, 무섭고 혼란스러워서 아무 것도 못했을 것 같아요. 그렇지만, 권유는 상황을 극복하고 맞서 싸우는 인물이죠. 그래서 더 마음 속으로 응원하면서 인물을 연기했던 것 같아요.(웃음)" '조작된 도시'는 만화적인 장치들이 곳곳에 등장한다. 주인공이 어떠한 계기로 인해서 무술 고수로 각성을 하고, 경차로 카체이싱을 벌이는 등 비현실적인 내용이 일부 그려진다. 지창욱은 "리얼리티를 찾지 않아도 되는 그런 지점들이 우리 영화의 톤인 것 같다"며 "관객마다 보는 시각은 다르겠지만, 개인적으로는 만화적이기 때문에 더 영화다운 영화같았다"고 소신을 밝혔다. 드라마 '힐러' 'THE K2'에 이어 이번 영화까지 모두 액션 장르다. 하지만 출연 이유는 '액션'이라서가 아닌 각각의 매력 때문이었다. '힐러'는 힘없는 기자들이 사회를 고발하는 내용과 소재가 마음에 들어서 선택했고, 'THE K2'는 경호원이라는 직업에 매력을 느껴 출연했다. '조작된 도시'는 평범한, 어떻게 보면 비주류들이 힘을 합쳐 조작된 진실을 밝힌다는 내용에 끌렸다고. "연속적으로 이런 색깔의 작품을 골랐다는 걸 보면, 제 취향이 이런가 싶기도 해요. 연기를 시작하고 초반에는 대중이 제게 갖고 있는 확고한 이미지가 있으면 안좋을거라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지금은 확고한 무언가가 있는 것도 그 배우만의 개성이 아닐까 싶기도 하고요. 한 가지 확실한 거는 다른 배우들과 경쟁한다기 보다는 저의 전작과 경쟁하는 느낌이에요. 전작을 뛰어넘는 연기를 보여주기 위해 고민하고 노력하죠.(웃음)" 지창욱은 '액션' 또한 하나의 감정이라고 생각을 밝혔다. "누군가를 때리려면, 혹은 누군가에게 맞았다면 그건 그만한 이유가 있기 때문"이라며 "그렇기에 액션을 하면서도 감정이 드러나야 하고, 결국 액션은 하나의 감정씬이다"라고 설명했다. "액션말고 멜로도 더 해보고 싶고, 악역도 해보고 싶어요. 의사, 변호사 등 전문직도 하고 싶고요. 안해본 것들을 생각하면 너무 재미있어요. 궁금하고요. 하지만, 굳이 새로운 것을 보여주려고 무리하게 연기 변신을 시도하고 싶지는 않아요. 하다보면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수 있으니까요. 드라마 '웃어라 동해야'(2010~2011) 종영하고 한동안은 동해로 불렸지만, 때가 되면 이렇게 바뀌는 것처럼요. 그리고 이번에 못 보여준 모습은 다음 작품을 통해서 보여주면 되죠.(웃음)" 스스로에 대한 믿음이 있기 때문일까, 곧 입대를 앞둔 배우치고 상당히 여유로움이 넘치는 모습이었다. "군대가기 전까지만 배우할 게 아니니까요. 조바심내면 오히려 더 역효과가 나더라고요. 서두른다고 대중이 알아주는 것도 아니고요. 앞으로도 제가 잘 할 수 있는 또 다른 모습들을 하나씩 보여드릴 거예요."

2017-02-09 09:47:10 신원선 기자
[김상회의 사주속으로] 재물이 빠져나가는 시기

궁핍한 사람이 보기에 돈을 잘 버는 사람은 돈 걱정이 없을 것 같다. 하지만 꼭 그렇지만도 않은 게 사람일이다. 칼로 무 자르듯 단순하지가 않은 것이다. 돈이 적은 사람은 적은 대로 많은 사람은 많은 대로 나름의 걱정이 있다. 핸드폰 매장을 3곳이나 운영하고 거기에 더해서 식당도 1곳을 운영하는 사업가가 상담을 왔다. 핸드폰 매장은 시내 중심가는 아니어도 자리가 좋아서 손님이 끊이지 않는 알짜배기이다. 식당은 보리밥집인데 건강에 신경을 쓰는 요즘 시대의 구미에 잘 맞아서 줄을 서야 할 정도로 장사가 잘 된다. 처음 장사를 시작한다고 상담을 왔을 때 업종과 품목에 관해 많은 논의를 했었다. 재물운이 있는 사주여서 걱정하지 말고 사업을 벌여보라 권했고 예상대로 적중을 했다. 그렇게 사업이 잘 풀리는 그에게도 꼬이는 게 있으니 취업을 하지 못한 아들 문제였다. 3년을 취업에 실패한 아들은 핸드폰 가게 중 한 곳을 자기가 운영하고 싶다는 의사를 비쳤다. 취업이 안 되니 아예 사업을 해보겠다는 것이다. 아들의 이야기를 들은 사업가는 고민 끝에 결국 상담을 청했다. 사업가는 명궁(사주)의 지지에 재성(재물)이 있는 사주이다. 사업으로 성공을 해서 재물이 모이는 사주인 것이다. 재물의 창고가 열리는 운세이니 사업을 하면 어떤 방식으로든 돈이 모여든다. 그렇게 돈을 잘 버는 사주이기는 하지만 항상 고속도로를 달리는 것 같은 운세는 아니다. 앞으로 1년은 조심해야 할 때라는 걸 운세가 알려주고 있었기 때문이다. 돈은 잘 벌고 있지만 향후 1년은 군겁쟁재(群劫爭財)의 시기가 된다. 군겁쟁재는 재물을 놓고 사람들이 쟁투를 벌인다는 뜻이다. 이런 운세가 보이는 시기에는 재물을 잃게 될 가능성이 아주 크다. 재물의 손실을 가져오는 사람은 바로 아들이다. 누군가 일부러 나의 재물을 노리는 것이 아니니 그나마 다행이라고 해야 할 것이다. 아들이 핸드폰 매장을 맡으면 적지 않은 손실을 각오해야 한다. 아들의 운이 상승 기운을 받는데 시간이 걸릴 것이고 그 기간 동안의 손실은 어쩔 방법이 없다. 그래도 다른 곳에서는 재물의 손실이 없고 돈이 들어오는 것도 크게 달라지지 않는데 가장 신경을 써야 하는 것은 돈이 새어나가는 구멍을 막는 것이다. 새어나가는 것이 어쩔 수 없다면 최대한 그 구멍을 작게 만들어야 한다. 그 다음에는 버티기 전략이 가장 유효하다. 재물운을 타고난 사람이다 보니 들어오는 돈이 줄어들지 않는다는 천운이 받쳐주고 있어 큰 힘이 되고 있다. 빠지는 기간도 1년 정도로 그리 길지 않으니 인내의 고통도 아주 크지는 않을 것이다./김상회역학연구원

2017-02-09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오늘의 운세] 2월 9일 목요일 (음 1월 13일)

[쥐띠] 48년생 매사에 조심하는 것이 길합니다. 60년생 행운이 굴러 들어옵니다. 72년생 능력을 평가하기에 좋은 기회입니다. 84년생 용기를 내어 추진하세요. [소띠] 49년생 집안에 혼사가 있겠습니다. 61년생 까다로운 사람을 만나 힘을 빼게 됩니다. 73년생 쓸데없는 접대는 낭비입니다. 85년생 거래는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범띠] 50년생 아랫사람들을 잘 챙기세요. 62년생 희망하는 일이 이루어집니다. 74년생 혼자 떠나는 여행은 금물이다. 86년생 남의 재물을 탐하면 큰 화를 입게 됩니다. [토끼띠] 51년생 구설수에 시달리게 됩니다. 63년생 노력한 만큼 성과가 있지 않는 운입니다. 75년생 노력하지만 보람없이 무너집니다. 87년생 재난과 수난을 겪게 되니 수심만 가득하다 하겠습니다. [용띠] 52년생 기다림은 나쁘지 않습니다. 64년생 학업운이 매우 좋습니다. 76년생 사업을 하시는 분이라면 매우 좋습니다. 88년생 남의 말을 많이 하면 그것이 결국 자신에게 돌아옵니다. [뱀띠] 53년생 당장의 금전적 손실에 흔들리지 마세요. 65년생 계획대로 밀고 나가면 반드시 이루어 집니다. 77년생 차분하게 생각하세요. 89년생 깊은 뜻을 되새겨야 하는 말을 듣게 됩니다. [말띠] 54년생 새로운 일은 풍요로움을 가져다 줄 것 입니다. 66년생 거 배우자와 충돌의 기미가 보이니 먼저 양보하세요. 78년생 넓은 마음으로 생각하세요. 90년생 새로운 것을 고민하고 준비하세요. [양띠] 55년생 저녁에 친구들과의 만남을 가지세요. 67년생 휴식을 취하는 것이 길합니다. 79년생 이성과마음을 화합해야 합니다. 91년생 좋아하는 사람이 생깁니다. [원숭이띠] 56년생 좋은 사람을 만날 수 있습니다. 68년생 재물을 다투는 일이 따를 수 있습니다. 80년생 칭찬 또는 용돈을 받을 수 있습니다. 92년생 생각도 못했던 사람을 만나게 됩니다. [닭띠] 57년생 관제 구설을 조심 해야겠습니다. 69년생 내 생각과는 무관하게 세상이 변해 갑니다. 81년생 가까운 곳의 나들이는 길합니다. 93년생 애정운이 길하니 행복한 하루를 보냅니다. [개띠] 58년생 아직 시기적으로 좋지 않습니다. 서두르지 마세요. 70년생 현실적이면서 낭만적인 삶을 사세요. 82년생 정신을 맑게하세요. 94년생 마음이 흔들리는 일이 생기겠습니다. [돼지띠] 59년생 모든 일이 복잡하게 되고 어려워집니다. 71년생 근신하고 조심하면서 생활해야 합니다. 83년생 시기적으로 좋지 않은 시기입니다. 95년생 치성을 다해 빌도록 하세요.

2017-02-09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