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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8월 4일 금요일 (음력 6월 13일)

[쥐띠] 48년생 주장을 강력히 내세우면 오해가 생깁니다. 60년생 행동 가짐에 신경 쓰셔야 합니다. 72년생 잃어버린 소중한 물건을 찾을 수 있습니다. 84년생 문제의 실마리를 잡을 수 있습니다. [소띠] 49년생 융통성 있게 행동하도록 하세요. 61년생 안정되고 차분한 운기가 느껴지는 하루입니다. 73년생 자신의 매력을 한껏 발휘하도록 하세요. 85년생 상황을 철저히 분석하고 결정하세요. [범띠] 50년생 부업에 도전해 보기에 좋은 하루입니다. 62년생 조그만 인연이 많은 날입니다. 74년생 본업을 소홀히 하면 역효과가 납니다. 86년생 지루함을 느끼기 쉬운 하루입니다. [토끼띠] 51년생 자신의 재능을 발휘해서 활약할 수 있는 시기입니다. 63년생 커뮤니케이션이 원활한 하루입니다. 75년생 애정표현이 필요한 시기입니다. 87년생 사람들을 만나러 나아가면 길합니다. [용띠] 52년생 그룹에 행운이 있는 날입니다. 64년생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76년생 생각지도 못한 행운을 잡을 수 있습니다. 88년생 무언가에 쫓기는 듯한 초조한 기분을 느낄 수 있습니다. [뱀띠] 53년생 실수를 최대한으로 줄이는 것이 관건입니다. 65년생 늦은 귀가는 불길합니다. 77년생 거칠고 바람이 많이 부는 하루입니다. 89년생 이성과의 데이트가 있겠습니다. [말띠] 54년생 대인관계에 위기가 옵니다. 66년생 최근에 친해진 사람과 거리를 두세요. 78년생 경거망동하지 마세요. 90년생 가까운 사람이라고 할지라도 행동에 있어서 조심해야 합니다. [양띠] 55년생 거짓말은 바로 들통이 납니다. 67년생 끈질긴 노력이 상대를 감동시킬 수 있습니다. 79년생 새로운 발상이 많이 나옵니다. 91년생 회사에서 인정받아 매우 유익한 하루를 보냅니다. [원숭이띠] 56년생 오래 가지고 있던 고민이 해결됩니다. 68년생 기운이 없고 힘든 하루를 보냅니다. 80년생 자신을 가지고 모든 일에 임하도록 하세요. 92년생 시간을 가지고 상대를 관찰하도록 하세요. [닭띠] 57년생 처음 만나는 상대에게 매너를 베푸세요. 69년생 회사 동료들로부터 인정을 받습니다. 81년생 무리하지 말고 휴식을 취하도록 하세요. 93년생 아이디어가 번뜩이는 날입니다. [개띠] 58년생 어려운 지경에 빠져있습니다. 70년생 사방에 고통과 어려움이 펼쳐져 있습니다. 82년생 때를 기다리면 좋은 기운이 옵니다. 94년생 최근에 만나기 시작한 이성이 있다면 조심하세요. [돼지띠] 59년생 앞으로 나아가지를 못합니다. 71년생 여행은 다음으로 미루세요. 83년생 자기 자신을 꾸미는 일이 중요합니다. 95년생 타인의 눈에 비치는 당신의 모습도 항상 염두에 두도록 하세요.

2017-08-04 06:30:00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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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운전사' 송강호, 판타지아 영화제 남우주연상 수상

'택시운전사' 송강호, 판타지아 영화제 남우주연상 수상 한국 영화 최초 폐막작 선정 겹경사 개봉과 동시에 각종 예매사이트 및 박스오피스 1위 기록, 개봉 2일째 1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 청신호를 밝힌 영화 '택시운전사'가 판타지아 영화제에서 한국 영화 최초로 공식 폐막작 및 경쟁 부문에 초청된 데 이어 송강호의 남우주연상 수상 소식을 전해 화제다. '택시운전사'는 현재 가슴 아픈 현대사를 밝고 진정성 있게 그려내 CGV 골든 에그 지수 99% 및 각종 예매사이트 평점 9점 이상을 기록하며 뜨거운 호평과 입소문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1980년 5월 우연히 독일기자를 태우고 광주로 향한 서울 택시운전사 김만섭 역을 통해 관객들에게 따뜻한 웃음과 감동, 희망을 선사한 배우 송강호의 열연은 국내를 넘어 세계를 사로잡았다. 북미 지역에서 열리는 장르 영화제 중 최대 규모인 판타지아 영화제에서 한국 영화 최초로 공식 폐막작 선정 및 경쟁 부문에 초청된 데 이어, 남우주연상 수상 소식을 전한 것. 앞서 송강호는 2007년 제11회 판타지아 영화제에서 '우아한 세계'로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이후, 10년 만에 '택시운전사'로 또 한번 수상의 영광을 안게 됐다. 2일(현지시간) 진행된 폐막식에는 장훈 감독이 참석해 전세계 평단과 관객들에게 인사는 물론, 송강호를 대신해 남우주연상을 대리 수상했다. 판타지아 영화제는 "자칫 교훈적으로 흐를 수 있는 역사 속 이야기 안에서 송강호는 섬세하고 깊이있는 연기로 관객들을 만섭이라는 캐릭터에 몰입시킨다"며 국적을 뛰어 넘는 송강호의 입체적인 표현력에 대해 극찬을 쏟아냈다. 아울러 '택시운전사'는 영화제의 폐막작 상영관 전 좌석(692석)을 매진시키며 영화에 대한 세계의 뜨거운 관심을 확인시켰다. 아시아 프로그래밍 공동 디렉터 니콜라 아르샹보(Nicolas Archambault)는 "'택시운전사'를 보고 오랜만에 감동의 눈물을 흘렸고, 엔딩크레딧이 올라간 후에도 오랜 시간 여운을 느꼈다"며 영화에 대한 소감을 덧 붙였다. 여기에 해외매체 스크린 인터내셔널(Screen International)은 "영화의 만듦새와 연기가 확연하게 탄탄한 작품"이라며 감독의 연출과 배우들의 연기에 대해 극찬했다. '택시운전사'는 국내를 넘어 북미부터 유럽, 아시아까지 연이어 개봉을 앞두고 있으며 전세계 관객들에게 뜨거운 감동을 전할 예정이다.

2017-08-03 16:44:54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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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베팅업체 "브리티시오픈 우승 톰프슨·유소연·박성현 순"

브리티시 여자오픈 골프 대회 우승 후보를 두고 외국 베팅업체들이 렉시 톰프슨(미국)과 유소연, 박성현 등을 후보로 꼽았다. 브리티시 여자오픈은 3일 오후 영국 스코틀랜드 파이프의 킹스반스 골프 링크스에서 열리는 올해 네 번째 메이저 대회다. 앞서 세 차례 열린 메이저 대회에서는 ANA 인스퍼레이션 유소연, KPMG 여자 PGA 챔피언십 대니엘 강(미국), US여자오픈 박성현이 우승했다. 이번 대회에서도 한국 또는 한국계 선수의 우승이 이어질 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달에는 박성현이 US여자오픈에서 우승했다. 마라톤 클래식에서는 김인경, 스코틀랜드오픈에서 이미향 등이 지난 3주 내내 우승 소식을 알렸다. 이같은 추세와 달리, 외국 베팅업체들은 브리티시 여자오픈의 경우 톰프슨을 가장 강력한 우승 후보로 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베팅업체 윌리엄 힐은 톰프슨의 우승 배당률을 10-1로 잡았다. 유소연과 박성현은 12-1로 정했다. 래드브록스는 톰프슨 10-1, 유소연 12-1, 박성현 14-1 순으로 우승 배당률을 정하고 있다. 또 다른 베팅업체 bet 365 역시 톰프슨 10-1, 유소연 11-1, 박성현 12-1로 톰프슨의 우승 가능성을 가장 높게 점쳤다. 톰프슨은 2012년부터 지난해까지 브리티시 여자오픈에 5번 출전했다. 지난해 공동 8위가 유일한 10위 내 기록으로 알려졌다. 그의 메이저 우승은 2014년 ANA 인스퍼레이션이 유일하다. 2015년 브리티시오픈 우승자 박인비의 경우, 업체 대부분이 톰프슨과 유소연, 박성현 다음 순서로 보는 것으로 전해졌다. 박인비의 배당률은 세 업체에서 모두 4위인 16-1이다.

2017-08-03 15:56:30 이범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