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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결의 온도, 진중권 "2400원 횡령, 해고 과해"VS신중권 "횡령은 횡령"

'판결의 온도' 첫 사건으로 '2400원 횡령으로 해고된 버스 기사' 판결이 다뤄져 이목을 끈다. '판결의 온도'는 세 번의 재판만이 허용된 3심제 대한민국에서 '가상의 4심 위원회'를 개최, 논란의 사건들을 두고 다시 한 번 다양한 관점에서 다뤄보는 본격 '사법 토크쇼'. 지난 15일 첫방송에서는 '2400원 횡령 버스기사 해고 사건'이 토론 주제로 등장했다. 이 판결은 해고가 부당하다며 제기한 운전기사의 소송에 1심 재판부가 운전 기사의 손을 들어줬지만, 2심과 3심은 각각 회사 측의 손을 들어 버스 기사의 해고는 정당하다는 판결로 끝이 난 바 있다. 먼저 진중권 위원은 "2400원으로 해고까지 가게 된 것은 말이 안된다"는 입장을 피력하며 말문을 열었고, 신중권 위원은 "100만원 횡령이면 해고여도 되느냐"는 반박으로 횡령은 횡령일 뿐, 금액의 문제가 아님을 지적했다 이어 주진우 위원은 "2400억원을 횡령했으면 오히려 아무 일도 없었을 것"이라며 소위 '유전무죄 무전유죄'를 언급해 공감을 샀다. 열띤 토론 중에는 그간 기사에서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사실들도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각 재판이 진행되며 새로운 쟁점들이 부각 되었고, 결과에도 영향을 미쳤던 것. 위원들은 운전 기사의 노동조합 활동 여부가 회사의 입장에 미쳤을 영향이나, 혹은 횡령에 대한 고의성 등을 꼼꼼히 짚어나갔고 재판 과정에서 운전 기사가 좋은 결과를 얻어 내기 위해서는 어떤 것을 핵심 쟁점으로 삼았어야 했는지도 되짚으며 시청자들이 판결에 대해 조금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왔다. 하지만 치열한 토론 끝에는 위원 모두가 '2400원 횡령으로 인한 해고는 조금 과한 점이 있었다'며 판결에 대한 아쉬움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MBC 파일럿 예능 '판결의 온도' 2부는 오는 3월 22일(목) 저녁 8시 55분에 방송될 예정이다.

2018-03-16 10:28:31 신정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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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V] '해피투게더3' 이상우·김소연 러브스토리에 '동시간대 1위'

'같이 살래요' 특집으로 꾸며진 '해피투게더3'이 목요일 심야 시간대 시청률 1위를 지켰다. 16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5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3'는 1부 5.1%, 2부 4.6%의 전국 기준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의 기록 5.5%, 4.9%보다 소폭 하락한 수치이지만 동시간대 1위는 유지했다. 이날 '해피투게더3'에서는 KBS 2TV 새 주말드라마 '같이 살래요' 출연진 한지혜, 이상우, 박선영, 여회현, 금새록이 드라마를 소개하는가 하면, 숨겨진 예능감을 드러냈다. 특히 배우 이상우가 아내 김소연과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MC 유재석은 이상우에게 "김소연 씨와 어떻게 결혼까지 하게 됐냐"고 질문을 던졌고, 이상우는 "김소연 씨와는 기회가 많았다. 드라마 파트너였으니까"라고 말문을 열었다. '처음부터 호감이 있었냐'는 질문에는 "호감도 있었고, 드라마 직전에 의류 광고 모델을 했다. 드라마를 고민하고 있었는데 화보 촬영에서 좋은 모습을 보고 결정하게 됐다"며 "보통 남자들이 먼저 옷을 갈아입고 나오는데 항상 먼저 나와 있더라. 그래서 일부러 빨리 갈아입고 나왔는데도 먼저 나와 있더라. 그렇게 배려하는 모습에 반했다. 나중에 보니까 빨리 갈아입으려고 손등에 상처가 있더라"고 김소연에게 반한 계기를 밝혀 이목을 자아냈다. 또 비밀 연애 당시 겪었던 남다른 고충에 대해서도 밝혔는데, 그는 "김소연과 비밀연애 당시 남들이 알아볼까 봐 고개를 숙이고 구부정하게 걸어 다녔다"며 "송창의 결혼식에서는 시간 간격을 두고 나왔는데 그때 주변에서 눈치를 챘다"고 말했다. '시간 간격을 얼마나 두고 나왔냐'는 유재석을 물음에 이상우는 "2~3분이었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SBS '김어준의 블랙하우스'는 1부 4.7%, 2부 4.4%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2018-03-16 10:11:00 신정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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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V] '리턴' 박진희, 정은채에 실체 들켜…시청률 15.2% 1위

박진희의 정체가 밝혀지면서 '리턴' 시청률이 다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16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5일 방송된 '리턴'은 1부 13%, 2부 15.2%의 전국일일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14일 방송분이 기록한 1부 12.1%, 2부 14.7%보다 소폭 상승한 수치로 이날 방송된 드라마 중 가장 높은 기록이다. 방송에서는 금나라(정은채 분)가 최자혜(박진희 분)의 정체를 알게되는 장면이 그려져 극의 긴장감을 높였다. 이날 오태석(신성록 분)은 금나라를 찾아와 최자혜가 정소미의 엄마 정인혜라는 사실을 전했고, 믿기지 않은 금나라는 정소미의 납골당을 찾았다. 그리고 그곳에서 최자혜의 복제폰과 함께 발견된 토끼 인형 사진을 보고 경악을 금치 못했다. 결국 최자혜를 접견한 금나라는 "서류 보면서 정인혜라는 여자의 삶이 같은 엄마의 입장에서 마음이 아팠다. 나라면 어땠을까. 전에 물었죠? 촉법 소년에 대해 내가 주제 넘었구나 느꼈다. 피해자나 피해자 가족이 아니라 가해자 입장에서 법을 보고 있었구나"라고 조심스레 물었다. 이어 "나라도 비슷했을 것이라는 것이다. 용기가 없어, 이기적이라 이런저런 핑계 대며 같은 행동은 못 했겠지만 같은 마음이었을 것이다. 이해한다는 말을 하고 싶었다"라며 "하지만 변호는 하지 못할 것 같다. 정인혜 씨"라고 말했다. 이에 최자혜는 "너 지금 변호사로 내 앞에 앉아있는거야. 사적인 감정 접고 이 일 마무리 지어줘"라고 냉소적으로 부탁했고, 금나라는 "사적으로 어떻게 마음을 접냐? 당신이 의도적으로 내 가족에게 접근했다. 내가 이해하는 것은 소미 엄마 정인혜다. 한때 좋아했고 존경했고 믿었던 최자혜 씨가 아니다"라고 분노해 극의 몰입감을 높였다. 여기에 최자혜는 "이 사건의 실체적 진실이 궁금하지 않냐. 내가 왜 19년이라는 시간을 돌아서 이 일을 꾸몄는지. 왜 강인호 오태석 김학범 서준희를 직접 죽이지 않았는지"라며 실마리를 던져 긴장감을 자아냈다. 한편 동시간대 방영된 KBS 2TV '추리의 여왕2'은 5.6%, MBC '다시 만나는 하얀거탑'은 2.8%, 3.2%의 시청률을 각각 나타냈다.

2018-03-16 09:51:08 신정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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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영 "딸 너무 예뻐, 남편과 같이 집에 있을 때 제일 행복"

이보영 "딸 너무 예뻐, 남편과 같이 집에 있을 때 제일 행복" 배우 이보영이 딸과의 일화를 공개했다. 또 딸이 향후 배우가 되는 것에 대한 생각도 밝혔다. 이보영은 15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의 한 카페에서 tvN 월화드라마 '마더' 종영 기념 인터뷰를 위해 메트로신문과 만나 "딸이 너무 너무 예쁘다. 말이 하루가 다르게 는다. 단어가 하루 하루 늘어간다"고 말했다. 이보영은 지난 2013년 배우 지성과 6년간의 열애 끝에 부부의 연을 맺었다. 슬하에 딸을 두고 있는 그는 "최근엔 딸과 남편, 셋이서 집에서 뒹굴대는 게 제일 행복하다"며 미소를 보였다. 부쩍 자란 딸과의 에피소드도 공개했다. 그는 "요즘엔 딸이 백설공주에 꽂혀서 공주 옷을 입고 사과를 먹는다. 최근엔 사과를 먹고 쓰러지는 걸 수도 없이 반복했는데, 그걸 계속 같이 해줬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향후 딸이 배우가 되는 것에 대해서는 "남편은 연기 시키고 싶다고 한다. 저는 봐서 시킬 것"이라고 답했다. 이보영은 "스무 살 넘어서 자기 주관이 생긴 뒤에 선택한다면 'OK'다. 반대는 안 할 것"이라면서도 "이쪽 일이 누가 밀어준다고 되는 게 아니지 않나. 대중이 좋아해주셔야 된다"고 말했다. 한편 이보영이 출연한 '마더'는 지난 15일 종영했다. 엄마가 되기엔 차가운 선생님과 엄마에게 버림 받은 8살 여자 아이의 '진짜 모녀'가 되는 과정을 그려내며 호평을 받았다.

2018-03-16 07:05:00 김민서 기자
[김상회의 사주속으로] 진정 자신을 사랑하고 있는가?

필자의 오랜 상담자 중의 한 분은 젊었을 적 미인 소리를 듣는 분이었다. 그런데 그 분은 이미 삼십대 중반부터 보톡스며 휠러며 여러 종류의 성형시술을 해왔다. 칠십이 가까워진 지금도 얼굴만은 팽팽하다. 그러나 감출 수 없는 부분이 목이다. 목주름은 얼굴과 너무나 판이하다. 그것도 스카프며 목도리로 대충 감출 수는 있다. 그러나 손은 감출 수가 없다. 아무리 값비싼 반지를 끼고 네일칼라를 발랐어도 손등의 주름과 툭 튀어나온 혈관은 그녀의 나이를 말해준다. 자신의 노화를 인정하지 못하는 것은 자연에 반하는 행위다. 어떤 이는 화장을 하지 않으면 절대 바깥출입을 하지 않는 이도 보았다. 맨 얼굴로는 집 대문 밖 슈퍼에도 가지 않는 것이다. 물론 단정히 꾸미지 않은 상태에서 바깥출입을 하는 것은 예의가 아니라는 이런 태도를 비난하려고 말하는 것이 아니다. 필자가 의미하는 바는, 자신의 나이 들어가는 모습을 피하며 성형이 일상화되어 있는 우리 사회의 현실을 보면서 자신의 맨 얼굴 조차 불편함을 느끼는 심리에 대한 안타까움이다. 이러한 심리는 도대체 어디에 기인한 것일까? 더 아름답게 보이고 싶은 심리라고만 하기에는 뭔가 부족하다. 나도 좋아할 수 없는 나의 주름을 타인도 싫어하고 흉하게 볼 거란 생각에 기인할 것이라 생각해보지만 자신에 대한 사랑과 자존감이 반드시 팽팽한 얼굴이어야 하는 것일까? 주름을 감추고 색조화장을 하는 것에는 오히려 반비례하는 것이 아닐까? 자신의 주름까지 사랑할 수 없다면 도대체 무엇이 우리의 진면목이라 할 수 있겠는가? 필자가 진정 말하고 싶은 것은, 세상 존재의 실상을 인정하는 지혜를 가진 자들만이 번뇌가 적을 것이다 라는 것이다. 어려운 말이지만 번뇌가 적어지면 그 자체가 온전한 삶이 될 수 있다. 그러하기에 더욱 복 밭의 종자도 키워나가 다음 세상 역시 안강할 수 있으리라. 불교의 세계관인 윤회의 메카니즘을 인정하고 있는 필자로서는 외모나 남과의 비교는 더욱 불행의 씨앗이 깊어질 수밖에 없음을 알기 때문이다. 이 모든 사회적 현상들은 자본주의 상업상회의 한 방편이기도 한 것이어서 상품을 제조하여 판매하는 많은 기업이나 미디어 매체들도 한 몫을 하고 있다. 그러나 성현들이나 많은 생각 있는 사람들이 항상 하는 말 중의 하나가 남과 비교하지 말라는 것이다. 그리고 그 어느 때인가 부터는 외모지상주의가 현대사회의 대표적 특질이 되어버렸다. 내면의 자기 사랑은 남과의 비교에서 자유로울 때 완성된다. 자기 긍정과 자신에 대한 자부심이 잘못됐다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지나친 남과의 비교, 그리고 비교로부터의 자기 비하는 분명 그릇된 일이다./김상회역학연구원

2018-03-16 07:00:29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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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영 "모성애 강요하는 사회, '엄마' 되는 것도 시간 필요해"

이보영 "모성애 강요하는 사회, '엄마' 되는 것도 시간 필요해" 배우 이보영이 사회가 모성애를 강요해선 안 된다는 소신을 밝혔다. 이보영은 15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의 한 카페에서 tvN 월화드라마 '마더' 종영 기념 인터뷰를 위해 메트로신문과 만나 "처음 이 작품을 선택했을 때 모성이 강요되는 사회에 대해 얘기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그는 "사실 제 아이를 낳고 나서 처음엔 예쁘지 않았다. 100일까지 그러다가 시간이 지나고, 관계가 쌓이면서 예뻐졌다"면서 "예전엔 영화나 드라마를 보면서 자식을 낳으면 제 눈에서 하트가 뿅뿅 나올 줄 알았는데 아니더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보영은 사회가 거는 기대치가 남녀에 따라 다르다는 점을 언급했다. 그는 "사회적 분위기가 되게 다르더라. 남편이 아이를 안고 있을 때랑 제가 안고 있을 때 보는 것 자체가 다르다. 남편이 안고 있을 땐 '오~' 이런 분위기라면, 제가 안고 있는 건 당연하다"면서 "인터넷 댓글만 봐도 그렇다. 왜 엄마는 커피 마시면 안 돼? 왜 엄마는 미니스커트 입으면 안 돼? 이런 생각이 들었고, 이런 얘기를 '마더'를 통해 굉장히 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이보영은 모성애는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는 점을 강조하며 "엄마가 되는 것도 시간이 지나면서 깨닫는 거라 생각한다. 하지만 사회는 (모성애에 대해) 너무 강압적이다"고 말했다. 이어 "낳았다고 해서 엄마가 아니라 기르는 게 엄마라는 얘기를 이 드라마를 통해 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저는 아이를 낳으면서 어른이 된 것 같다. 하지만 누구나 다 해야할 경험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경험해서 나쁘진 않지만 사회적인 환경이 아이를 낳기에 좋은 것 같진 않다"며 "인식이나 제도 같은 것들이 많아 바뀌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런 사회에서 아이를 낳으라고 권유할 순 없지 않을까"라고 말했다. 한편 이보영은 지난 15일 종영한 tvN 월화드라마 '마더'에서 수진 역으로 분해 열연을 펼쳤다.

2018-03-16 07:00:00 김민서 기자
[오늘의 운세] 3월 16일 금요일 (음 1월 29일)

[쥐띠] 60년생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72년생 건강의 중요성을 느끼는 하루가 될 것입니다. 84년생 일신에 상해를 입을 수 있습니다. 96년생 건강 회복에 유의해야 합니다. [소띠] 61년생 큰 돈이 지출될 수 있습니다. 73년생 언행을 각별히 조심하세요. 85년생 배우자의 건강에 신경을 쓰세요. 97년생 기다리다 시간 놓친 격이니 너무 많은 조심성은 해가 됩니다. [범띠] 50년생 문제의 실마리를 잡을 수 있습니다. 62년생 차분한 운기가 느껴지는 하루가 될 것입니다. 74년생 자신의 매력을 한껏 발휘하도록 하세요. 86년생 현재 상황을 철저히 분석하고 행동하세요. [토끼띠] 51년생 함부로 행동하다 망신수가 있습니다. 63년생 뜻한 바대로 이루지 못합니다. 75년생 거래 계획은 내일로 미루세요. 87년생 업무의 능률이 점차 오르는 시기입니다. [용띠] 52년생 노력으로 문제를 해결하게 되니 기쁘겠습니다. 64년생 경솔한 행동을 보이기 쉽습니다. 76년생 끝까지 모든 일에 노력을 하세요. 88년생 한꺼번에 얻으려 하지 마세요. [뱀띠] 53년생 좋은 일은 주로 집 밖에서 생깁니다. 65년생 동북 양방에 반드시 기쁜 일이 있을 것입니다. 77년생 전반적으로 활기차고 평온한 하루가 될 것입니다. 89년생 반가운 친구를 만납니다. [말띠] 54년생 거짓말은 바로 들통이 납니다. 66년생 한 가지 꿈을 위해 노력하세요. 78년생 긍정적인 사고로 생활하는 것이 길합니다. 90년생 유망한 업을 물색하는데 시간을 투자하세요. [양띠] 55년생 시비를 가까이 하지 마세요. 67년생 이익이 도처에 있습니다. 79년생 때로는 독한 면을 보임도 이득이 됩니다. 91년생 어려움이 있으나 능력 있는 윗사람을 만나 해결합니다. [원숭이띠] 56년생 주위에 적을 너무 많이 만들어 버렸습니다. 68년생 종교가 있다면 지성을 들여 빌도록 하세요. 80년생 육신의 고단함은 판단을 흐리게 합니다. 92년생 큰 지출을 할 수 도 있습니다. [닭띠] 57년생 현재 여행은 매우 길합니다. 69년생 자기 자신을 꾸미는 일이 중요합니다. 81년생 환상 속에 살고 있는 자들의 말은 신뢰감이 없습니다. 93년생 인연을 원하면 적극적인 행동이 필요합니다. [개띠] 58년생 오늘의 가능한 단정한 옷차림이 좋겠습니다. 70년생 간단한 음식으로 허기만 때우는 정도가 좋겠습니다. 82년생 기분 좋은 하루 입니다. 94년생 집 안에 경사가 생깁니다. [돼지띠] 59년생 조심스럽게 행동하도록 하세요. 71년생 새로운 일을 추진하면 반드시 성과가 있을 것입니다. 83년생 용돈이나 칭찬을 받을 수 있습니다. 95년생 오늘은 절대 과음하지 마세요.

2018-03-16 06:30:00 메트로신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