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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현수 수입 "대기업 임원 정도 연봉 받는다"

'라디오쇼'에 출연한 여현수가 수입에 대해 언급했다. 11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배우에서 재무설계사로 진로를 바꾼 여현수가 '직업의 섬세한 세계' 코너에 출연했다. 이날 여현수는 불안정한 수입 때문에 배우에서 재무설계사로 전향했다고 밝혔다. 그는 "배우를 그만두는 것에 대한 결단은 내리기 쉬웠다"고 말했다. 이어 "이제는 제가 중요한 게 아니라 아이들이 눈앞에 있었기 때문에 고민을 하지 않았다. 고민을 하는 게 아이들에게는 이기적이라는 생각을 했다. 하지만 아내는 고민이 많았을 것"이라고 했다. DJ 박명수는 공식 질문인 수입에 대해 물었고, 여현수는 "아침부터 밤늦게까지 사람을 계속 만나야 한다. 얼마만큼의 많은 고객을 만나는 것이 중요하다"면서 "그러다 보니 많은 금액을 받기도 했다. 지금 시작한 지 3년이 됐는데, 대기업 임원 정도의 연봉을 받는다. 억대 연봉인 것은 맞다"고 답했다. 한편 여현수는 지난 1999년 MBC 공채 탤런트로 데뷔했다. 2000년 영화 '번지 점프를 하다'에서 이병헌의 아역으로 얼굴을 알렸다. 이후 17년 동안 연기자로 살았지만 최근 재무설계사로 변신에 자리를 잡았다.  살았던 그는 현재 재무설계사로 일하고 있다.

2018-09-11 12:09:08 김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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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 '피카부', '빨간 맛' 동영상 조회수 1억뷰 돌파!

걸그룹 레드벨벳의 '피카부 (Peek-A-Boo)'와 '빨간 맛 (Red Flavor)' 뮤직비디오가 연달아 유튜브 조회수 1억뷰를 돌파했다. 레드벨벳은 지난 10일 오전 1시경 '피카부 (Peek-A-Boo)' 뮤직비디오가 유튜브 조회수 1억뷰를 넘은 데 이어, '빨간 맛 (Red Flavor)' 뮤직비디오도 같은 날 밤 11시경 1억뷰를 돌파해 1억뷰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레드벨벳은 '러시안 룰렛 (Russian Roulette)', 'Dumb Dumb'(덤덤), 'Bad Boy'(배드 보이), '피카부 (Peek-A-Boo)', '빨간 맛 (Red Flavor)'까지 총 5편의 1억뷰 뮤직비디오를 보유해 글로벌한 인기를 다시 한번 실감케 했다. '빨간 맛 (Red Flavor)'은 작년 7월 공개된 레드벨벳 여름 미니앨범 'The Red Summer'(더 레드 서머)의 타이틀 곡으로, 공개 후 각종 음원 및 음반 차트 1위, 음악 방송 1위, 미국 빌보드 월드 앨범 차트 1위 등을 기록하며 '2017 최고의 서머송'으로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 또한 작년 11월 발표된 레드벨벳 정규 2집 타이틀 곡 '피카부 (Peek-A-Boo)' 역시 발매 당시 각종 음원 및 음반차트 1위, 음악방송 1위, 아이튠즈 K-POP 앨범 차트 13개 지역 1위, 중국 샤미뮤직 종합 차트 1위를 차지했으며, 빌보드 월드 앨범 차트에서도 통산 4번째 1위에 올라 K-POP 걸그룹 최다 1위 기록을 세우는 등 막강 파워를 입증했다.

2018-09-11 09:05:37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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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9월 11일 화요일 (음 8월 2일)

[오늘의 운세] 9월 11일 화요일 (음 8월 2일) [쥐띠] 48년 모래 위에 쌓은 성은 바람 불면 날아가 버린다. 60년 가정의 화목이 성공의 중요 요소임을 명심. 72년 변화의 날이니 외모에 신경 쓰자. 84년 골이 깊으면 산도 높은 법이니 희망을 버리지 말자. [소띠] 49년 과정을 성실히 수행해야 결과도 좋다. 61년 뜻밖의 초대로 하루가 즐거우나 손재수도 있다. 73년 언행이 일치하지 않는 사람을 조심. 85년 멍석이 깔렸으니 모든 역량을 발휘해 보자. [호랑이띠] 50년 걱정이 사라지고 즐거운 일이 생긴다. 62년 확실한 거절이 오히려 거래를 유리하게 한다. 74년 속이 상해도 자식 일이니 참아야 한다. 86년 소금장사 나가는데 비가 내리는 격이니 조심. [토끼띠] 51년 서두르지 말고 급할수록 한발 물러서서 생각. 63년 하나를 투자해도 열 개로 돌아오는 날. 75년 지나친 운동을 삼가고 먹는 것에 신경 쓰자. 87년 다툼이 생길 수 있으나 도와주는 이가 옆에 있다. [용띠] 52년 내키지 않아도 웃어야 하니 서글프다. 64년 새로 시작한 일이 기대만큼 실속이 없다. 76년 바다 건너서 기쁜 소식이 온다. 88년 기회가 주어져도 망설이다가 놓칠 수 있으니 과감한 결단이 필요. [뱀띠] 53년 아둔한 나를 탓하고 상대방을 배려하자. 65년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는 법. 77년 물이 너무 맑으면 고기가 없는 법이니 아량을 베풀자. 89년 인맥을 이용하여 새로운 정보를 얻어라. [말띠] 54년 마른 논에 물이 밀려 들어온다. 66년 밤을 이겨내는 자만이 밝은 새벽을 볼 수 있다. 78년 믿음을 갖고 기다리면 실망하지 않는다. 90년 우물가에서 숭늉 찾지 말고 모든 일은 순서대로. [양띠] 55년 태양이 떠 있는 한 꿈을 버리지 마라. 67년 자식 자랑을 입이 아프게 할 수 있는 날. 79년 올바른 선택이 좋은 결과를 가져온다는 것을 명심. 91년 우울한 마음을 친구가 달래주러 온다. [원숭이띠] 56년 고목에 꽃이 피었으니 희망이 보인다. 68년 능력 이상의 일을 무난히 처리할 수 있다. 80년 계획은 원대하나 현실은 만만치 않다. 92년 운이 상승하는 날이니 용기를 내어 일을 추진. [닭띠] 57년 구설수를 조심하고 가족과의 대화도 조심. 69년 마음이 화창하니 복이 절로 굴러 들어오는 날. 81년 기다리던 문서도 잘 살펴야 한다. 93년 가까운 친구가 나를 모함하니 인간관계를 잘 맺어라. [개띠] 58년 상대의 작은 실수는 덮어주는 것이 나에게 유리. 70년 아랫사람의 의견이 좋은 결과를 가져온다. 82년 물건은 새것이 좋고 사람은 옛사람이 좋다. 94년 어항 속의 물고기처럼 변화가 없는 하루. [돼지띠] 59년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이는 법이다. 71년 배우자가 옆에 있어도 외로움이 느껴지는 날. 83년 강을 건넜어도 배는 잘 간직해야 한다. 95년 신세 졌던 사람에게 빚을 갚아야 하는 날이다.

2018-09-11 05:46:07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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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회의 사주속으로] 사람의 마음을 얻는 것이 득도(得道)

[김상회의 사주속으로] 사람의 마음을 얻는 것이 득도(得道) 득도다조(得道多助)란 말이 있다. "도를 얻으면 도와주는 사람이 많다."라는 뜻으로 이해되지만 필자는 오히려 도와주는 손길이 많은 것이 도를 얻는 길이란 뜻쯤으로 풀고 싶다. 지위가 높거나 재산이 많다 하여도 도와주는 사람이 많지 않다면 이는 곧 허물어질 사상누각과도 같다는 것이리라. 그렇다면 나를 도와주는 귀인들이나 도움의 손길은 어찌해야 얻을 수 있단 말인가? 사람을 얻으면 곧 세상을 얻는 것과도 같다 하였다. 지금은 고인이 된 한국문단의 작가 최인호소설가가 '상도(上道)라는 소설에서 인용했던 글귀로 기억한다. 어찌 최 선생만 이 글귀의 의미를 되새겼겠는가? 예로부터 많은 성인들과 고금의 큰 인물들이 한결같이 강조해왔던 의미이다. 왕이나 제후들이 큰 군사와 재물을 소유하고 있다 하여도 민심을 얻지 못하면 추풍낙엽처럼 지존의 자리에서 내려와야 했다. 제후 역시 뜻을 같이할 훌륭한 신하나 장수의 마음을 얻지 못하면 종사를 이어나갈 수가 없는 것이다. 일반 가정 또한 그러하여서 가장은 가장으로서 아내와 가족들의 마음을 얻어야 화목한 가정을 이루어 만사를 이루는 기초를 삼을 수 있는 것이다. 더 나아가 사회와 국가까지 그 규모가 크거나 작거나를 막론하고 함께 속한 테두리 안에서 구성원 간에 마음을 알고 얻을 수 있음은 그 어떤 힘보다 막강한 저력을 발휘할 수 있는 것이리라. 인생 역시 그러하여 살아가는 과정 과정에 고비가 오거나 인생의 전환기를 만날 때 인간으로서의 기본을 잃지 않는다면 분명 화(禍)를 감하기도 하고 더 나아가 전화위복이 되기도 한다. 그렇다면 존재로서 인생사 기본을 갖춘다는 것은 무엇을 말하는 것일까. 필자는 인간으로서의 윤리의식과 양심이라고 말하고 싶다. 아마도 무엇이 성인과 일반인을 가르는 기준이 될까 하고 물을 때도 같은 대답을 하고 싶다. 굳이 윤회의 메카니즘을 얘기하는 불교적 세계관과 인간관이 아니더라도 조금이라도 인간의 실존적 문제를 생각해보는 사람이라면 어떻게 사는 것이 자존감을 잃지 않으며 부끄럽지 않게 삶을 살아갈 수 있는지, 어떻게 존엄할 수 있는지를 생각해온 필자로서는 항상 존재성의 화두 문제가 되곤 한다. 교육을 많이 받고 사회적 지위가 높다 할지라도 윤리의식이 없게 되면 사람이 천해지게 된다. 귀하고 천함은 그 사람의 생각과 행동으로 발현되는 것이기 때문이다. 인심은 곧 천심이기에 생각과 행동이 얕고 눈앞의 이해로만 움직이는 사람이 어찌 인심을 얻을 수 있겠는가.

2018-09-11 05:09:49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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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칠레] 레이날두 루에다 칠레 감독 "한국, 전술적으로 뛰어나고 역동적인 팀"

레이날두 루에다 칠레 대표팀 감독이 한국전을 앞두고 기대감과 각오를 드러냈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은 오는 11일 오후 8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칠레와 KEB 하나은행 초청 평가전을 치른다. 경기는 KBS2를 통해 중계된다. 경기에 앞서 칠레 대표팀은 10일 오후 7시 공식 기자회견을 열고 한국전 출사표를 던졌다. 이날 루에다 감독은 "한국전은 중요하다. 원정 오기 전부터 한국의 월드컵 경기를 분석했다. 한국은 전술적으로 좋고 역동적인 팀이다. 힘든 경기가 될 것"이라면서 "코스타리카전도 봤는데 새로운 감독 아래서 변화하려는 모습이 보인다. 이것이 한국 팀에 성공적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한국을 높게 평가했다. 이어 "승리하기 위해서는 95분 동안 집중력을 유지해야 한다. 한국의 정신력과 조직력 투쟁력이 우수한 팀이다. 이를 경계해야 한다"면서 정규 시간이 지난 뒤에도 집중력을 잃지 말 것을 선수들에게 강조했다. 선수 대표로 기자회견에 참석한 '주장' 개리 메델(31·베식타스)은 "한국은 우수한 팀인 만큼 강도 높은 경기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잘 준비하겠다"면서 "주장으로 큰 책임감을 느끼면서 영광스럽게 생각한다. 어린 선수들이 국가대표로 책임감을 갖고 좋은 모습을 보였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칠레 대표팀은 피파 랭킹 12위에 올라와 있을 정도로 까다로운 상대다. 대표적인 선수로 유벤투스, 바이에른 뮌헨을 거쳐 바르셀로나에서 뛰고 있는 아르투로 비달이 있다. 비달은 이번 한국전 명단에 포함되면서 선발 출전도 강하게 점쳐지고 있다.

2018-09-11 03:36:34 김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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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프로야구 신인드래프트' 이대은 kt-이학주 삼성 유니폼 입는다

'2019 프로야구 신인드래프트'에서 이대은이 전체 1순위로 kt 위즈 유니폼을 입게 됐다. 이대은은 10일 오후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2019 프로야구 KBO 신인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로 kt에 지명됐다. 총 1072명을 대상으로 한 이번 드래프트는 1라운드부터 10라운드까지 진행됐다. 지명 순서는 2017년 KBO 정규리그 성적의 역순인 KT-삼성-한화-넥센-LG-SK-NC-롯데-두산-KIA이며, 라운드별로 구단당 1명씩 지명할 수 있다. 이변은 없었다. 전체 1순위 지명권을 가진 KT는 1라운드에서 '최대어' 이대은을 선택했다. 2007년 신일고를 졸업한 후 메이저리그 시카고 컵스와 계약했던 이대은은 마이너리그에서 뛰면서 콜업(메이저리그로 승격되는 것)을 노렸지만 일이 잘 풀리지 않았다. 이후 2015년부터 2년간 일본 프로야구 지바 롯데 마린스에서 뛰었다. 특히 '프리미어 12'에서 한국의 우승을 이끌었던 활약으로 국내 야구팬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2016년 말 KBO리그를 거치지 않고 해외구단과 계약한 선수가 국제대회에서 국가대표로 뛴 경우 상무나 경찰야구단에 입대해 퓨처스리그(2군)에 출장하는 것을 허용하기로 하면서 이대은은 경찰야구단에서 군 복무와 야구를 병행했다. 이대은은 올 시즌 퓨처스리그에서 18경기에 등판해 5승 6패 1세이브 평균자책점 3.83의 성적을 내며 자신의 진가를 선보였다. 2군 경기를 뛰면서도 기대보다 낮은 성적을 거둬 1순위에 뽑히지 못할 수도 있다는 의견이 있었지만, KT 위즈는 검증된 선발 투수 이대은을 선택했다. 메이저리그 유망주였던 내야수 이학주는 전체 2순위 지명권을 가진 삼성 라이온즈에 선택됐다. 이학주는 유격수 자원으로, 타격과 수비, 주루 능력까지 갖췄다는 평을 듣고 있다. 이학주는 충암고 3학년이던 2008년에 115만 달러의 계약금을 받고 시카고 컵스에 입단했다. 2010년 스토브 리그에서 탬파베이 레이스로 이적했고, 이후 BA(베이스볼 아메리카) 등의 매체에서 유망주 순위 50위권 내외를 오가며 높은 기대를 받았다. 하지만 2013년 당한 무릎 십자인대 파열 이후 더딘 성장세를 보였고, 결국 KBO로 오게 됐다. 유망주 시절 수비력을 인정받았던 이학주는 삼성의 기존 내야진을 뒷받침해줄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이날 프로야구 10개 구단은 10라운드 동안 모든 선수를 지명했다. 지명된 100명의 선수들은 내년 시즌부터 프로에 데뷔하게 된다.

2018-09-10 17:11:33 김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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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아, 의문의 금발 인물 등장 또 다른 위기 맞을까?

KBS 2TV 저녁 일일드라마 '끝까지 사랑'이 홍수아가 의문의 인물과 함께 있는 사진을 공개해 극적 긴장감을 예고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홍수아는 놀라움과 두려움이 담긴 표정으로 금발의 인물을 바라보고 있다. 생각하지 못했던 만남인 듯 당황해 굳어버린 홍수아의 모습이 공개되며 의문의 인물에 대한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멀리서 심지호가 지켜보는 가운데 긴장한 표정으로 금발의 인물에게 다가서는 홍수아의 모습도 포착되었다. 두 사람의 만남에 심지호가 관련이 있는 것인지, 이 만남이 어떤 후폭풍을 몰고 올 것인지 시청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방송에서는 세나(홍수아 분)가 영옥(남기애 분)의 입을 막기 위해 돈봉투를 준비해 정한(강은탁 분)의 본가로 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두 사람이 만나는 사이 가영(이영아 분)이 들어왔고, 세나는 당황스러움을 감추며 가영을 잘 봐달라 인사하기 위해 온 것이라 얼버무렸다. 세나의 본심을 모르는 가영은 고마워했다. 한편, 현기(심지호 분)는 셀즈뷰티와 와이비 화장품 합작회사의 창립준비위원으로 가영과 정한을 추천했다. 세나와 제혁(김일우 분)은 당황했지만 반대를 할 수 없었고 수창(김하균 분)은 흔쾌히 이들 받아들였다. 이후 수창은 가영과 정한 부부를 집으로 불러들여 화해를 시도했고, 가영과 수창은 다시 훈훈한 부녀관계로 돌아가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했다. 방송말미, 세나를 불러 낸 정한은 세나가 영옥에게 건넨 돈봉투를 던지며 불쾌감을 드러냈고 두 사람이 다투고 있을 때 나타난 가영을 보고 두 사람이 크게 놀라는 모습이 그려져 오늘 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가영이 두 사람의 관계를 눈치 챌 것인지 긴장감이 더해진 가운데 세나와 깊은 관련이 있는 의문의 인물 등장이 예고되어 시청자들의 관심을 더욱 높이고 있다. '끝까지 사랑' 10일 저녁 7시 50분 방송.

2018-09-10 10:50:09 최규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