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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회의 사주속으로] 살(殺)방향은 피해야

[김상회의 사주속으로] 살(殺)방향은 피해야 잠의 중요성이 신체생리학적 특성뿐만 아니라 우리의 영혼이라 불리는 의식의 건강에도 매우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음을 우리는 간과한다. 정신과 마음이 편치 못한 사람들은 잠을 잘 자지 못한다. 마음이 교란되면 숙면을 취할 수가 없는 것이다. 근심 걱정이 있을 때도 마찬가지다. 외부의 삿된 기운이든 내면의 근심걱정이든 부정적인 상황에서는 마음이 쉬지를 못하고 따라서 육체 또한 고스란히 마음의 영향을 받는 것이다. 결막염에 걸렸다던가 하여 눈이 충혈 되어 있는 경우 외에 밤잠을 설치거나 좋지 않은 영과 기운의 영향을 받고 있는 사람의 눈은 붉게 충혈 되어 있는 경우가 많음이 이에 대한 또 하나의 방증이기도 하다. 그러므로 예로부터 사람들은 눈은 마음의 창이라 이르지 않았던가? 잠의 신비는 꿈과의 연계성을 고려해볼 때 더욱 그러하다. 우리가 밤에 잠을 잘 때는 단순히 낮 동안 활동하느라 지친 육체적 휴식만 취하는 것이 아니다. 인간의 몸과 정신은 별개의 것이 아닌 매우 유기적인 연관성을 가지고 움직이고 있다. 몸과 마음이 둘이 아니듯 정신적으로도 잠은 휴식과 더불어 낮의 빛 때문에 교감이 충분치 않았던 부분에 대해 일깨워줌과 동시에 영감을 더해주는 것이다. 이외에도 우리가 어떤 문제해결을 위하여 가피를 받기 위해서도 영감과 신탁을 얻으려 할 때도 꿈을 통해 얻는 경우도 많다. 빠른 경우는 깊은 염불 삼매나 선정 삼매에 있을 때도 어떤 계시나 가피를 받기도 하지만 꿈을 통해 미래에 대한 암시나 예시를 받는 것이 보편적으로 많다고 일러진다. 심지어 필자의 아는 종교인 중 한 사람은 어떤 목적 기도를 마친 날엔 반드시 꿈을 통해 의미 있는 상징을 얻곤 한다고 누누이 얘기한다. 필자 역시 비슷한 경험을 많이 하는 터라 공감을 표현하지 않을 수 없었다. 또 하나 역학적으로는 각자의 사주구성에 따라 좋은 방향과 그렇지 않은 방향의 작용이 있다. 그러므로 오랜 시간을 한 방향으로 자는 밤잠의 경우에는 자신에게 좋은 기운을 주는 방향으로 머리를 두고 자야 숙면을 취하는데도 바람직하다. 우리 지구는 자기장의 영향을 받는다. 인간 역시 소우주이다. 우리 선조들은 집을 지을 때 남향집을 우선으로 친다. 왜, 사람 몸이나 일상생활 속에서 가장 좋은 영향을 받기 때문이다. 이와 마찬가지로 잠자리 역시 그러하다. 좋지 않다는 살(殺) 방향은 고집하지 않기를 바란다.

2018-09-27 05:55:31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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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9월 27일 목요일 (음 8월 18일)

[오늘의 운세] 9월 27일 목요일 (음 8월 18일) [쥐띠] 48년 유혹이 많은 날이니 자중자애. 60년 변화의 운이 있으니 현명한 판단이 필요. 72년 강을 건넜다고 배를 소홀히 해서는 큰 낭패를 보게 된다. 84년 물이 깊어야 고기가 모이는 법이니 아량을 베풀자. [소띠] 49년 사람이 하는 일이니 실수가 있을 수 있다. 61년 배우자가 있어도 외로움이 느껴지는 날. 73년 아랫사람의 말을 경청할 줄 알아야 한다. 85년 불만이 있어도 내색을 하게 되면 더 피곤. [호랑이띠] 50년 좋은 꿀을 얻으려면 벌을 키워야 한다. 62년 모래 위에 쌓은 성은 바람 불면 날아가 버린다. 74년 까마귀 노는 곳에 백로는 가지 않는 법. 86년 망해 버린 나라의 옥새는 무용지물이다. [토끼띠] 51년 최선의 해결책은 타협이다. 63년 기쁨과 근심은 동전의 양면과 같으니 마음먹기 나름. 75년 행복한 가정이 나의 발전의 원동력임을 잊지 말자. 87년 오늘 준비해야 내일이 기다려지는 법. [용띠] 52년 머리가 맑으니 새로운 것에 도전. 64년 성공이 지척인 듯 하나 마음만 바쁜 하루이다. 76년 후배가 치고 올라오니 위기감을 느낀다. 88년 낙숫물에 바위가 뚫리는 법이니 꾸준한 노력이 필요. [뱀띠] 53년 다정도 병이니 배우자에게 지나친 잔소리는 금물. 65년 외출을 삼가고 건강관리에 힘써라. 77년 마음이 우울하니 자식이 웃을 일을 만들어 준다. 89년 보기 싫은 사람도 아쉬울 때가 있다. [말띠] 54년 배우자의 소중함이 느껴지는 날. 66년 용이 여의주를 얻은 격이니 뜻한 바를 무사히 달성. 78년 힘들어도 가던 길을 계속 가야 한다. 90년 구정물에 발을 담그면 반드시 더러워지기 마련. [양띠] 55년 머리보다 가슴으로 느껴라. 67년 말은 마음을 표현하는 것이니 신중하게 뱉어야 한다. 79년 모심으러 갈 때는 장화를 신어야 한다. 91년 현실에 만족하면 후회는 없으나 발전도 없다. [원숭이띠] 56년 즐거운 일이 넘치니 뭘 해야 하나 고민스럽다. 68년 가족 간에도 공과 사는 분명히 해라. 80년 내키지 않아도 웃어야 하니 마음이 울적. 92년 푸른색은 쪽에서 나왔으나 쪽빛보다 더 푸르다. [닭띠] 57년 기대를 많이 한다면 노력도 그만큼. 69년 좋은 결과는 올바른 선택에서 비롯됨을 명심. 81년 가뭄이 해갈되듯 일이 술술 풀린다. 93년 불행은 입 밖으로 내뱉는 순간 더 커지니 항상 조심. [개띠] 58년 용서보다 완벽한 복수는 없다. 70년 집 나간 말이 가족을 일궈서 돌아오는 격이니 이득이 많은 날. 82년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오늘만 같아라. 94년 한밤중에 비단옷을 입고 돌아다녀 본들 무슨 소용. [돼지띠] 59년 욕심이 과하면 일이 성사되기 어렵다. 71년 내 것이 작아 보이나 남들의 부러움을 산다. 83년 능력 이상의 일을 해내니 뿌듯하다. 95년 말만 잘 하는 사람보다 실력 있는 사람을 따르자.

2018-09-27 05:20:51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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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뒤에 테리우스', 추리 본능 NO 티저 영상 공개

'내 뒤에 테리우스'가 첫 방송(27일)을 앞둔 가운데 흥미진진한 티저 영상을 공개해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MBC 새 수목미니시리즈 '내 뒤에 테리우스'(극본 오지영/ 연출 박상훈, 박상우)는 사라진 전설의 블랙요원과 운명처럼 첩보 전쟁에 뛰어든 앞집 여자의 수상쩍은 환상의 첩보 콜라보를 그린 드라마다. 앞서 프리 티저 영상부터 4차 티저 영상까지 수수께끼 같은 장면들로 궁금증을 끌어올렸다면 오늘(26일) 공개된 5차 티저 영상은 전체 스토리와 '내뒤테'만의 강렬한 비주얼을 엿볼 수 있었다. 영상은 완벽하게 캐릭터에 동화된 배우 소지섭(김본 역), 정인선(고애린 역), 손호준(진용태 역), 임세미(유지연 역)의 열연은 물론 극의 중심 사건과 연결된 단서들이 소지섭의 목소리로 임팩트 있게 전달되고 있다. 또한 손에 땀을 쥐는 추격전과 섬뜩한 스릴은 첩보전의 묵직한 분위기를 미리 체감할 수 있어 더욱 기대를 높이고 있다. 무엇보다 5차 티저 영상이 주목되는 이유는 극의 중심 사건의 중요 단서가 담겨 있기 때문. "사이트 양자리에 마법사 카드가 뜰 때마다 누군가가 죽었지"라는 소지섭의 독백은 김본(소지섭 분)이 주목하고 있는 실체를 집중시킬 뿐만 아니라 마법사 카드가 뜨는 날 과연 누가 희생을 당하게 될 것인지 시청자들의 추리 본능을 발동시킨다. 이어 "앞집엔 왜 접근한 걸까"라며 물음표와 함께 펼쳐진 앞집 여자 고애린(정인선 분)의 예측불가 행동은 묘하게 웃음코드를 자극, 과연 김본과 고애린의 기막힌 인연이 우연인지 필연일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이처럼 '내 뒤에 테리우스'는 배우들의 압도적인 열연과 유기적으로 얽힌 각 캐릭터들의 서사를 통해 안방극장을 신선하고 풍성한 재미로 채울 예정이다. MBC 새 수목미니시리즈 '내 뒤에 테리우스' 27일 밤 10시 4회 연속 방송.

2018-09-26 14:01:04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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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9월 26일 수요일 (음 8월 17일)

[오늘의 운세] 9월 26일 수요일 (음 8월 17일) [쥐띠] 48년 가지 못한 길에 아쉬움을 두지 마라. 60년 새로 시작한 일이 기대만큼 잘 풀리지 않는다. 72년 판단력이 흐려지는 날이니 세심한 주의가 필요. 84년 격한 말은 상대의 마음을 다치게 한다. [소띠] 49년 손재수가 있으니 기부를 하는 것도 한 방법. 61년 두드려서 열릴 문이면 힘껏 두드려라. 73년 보석은 마찰 없이 빛날 수 없다. 85년 자식이 아무리 예뻐도 잘못은 지적해줘야 올바른 길로 간다. [호랑이띠] 50년 과유불급이니 지나친 운동은 삼가라. 62년 행복한 사람은 감사할 줄 아는 사람이다. 74년 해뜨기 직전의 어둠이니 조금만 더 노력. 86년 외로움보다 참기 힘든 건 기억에서 지워지는 것. [토끼띠] 51년 되로 주고 말로 받는 날이니 말조심. 63년 고목에 핀 꽃이 더 찬란하고 아름다운 법이다. 75년 가족 간의 금전거래로 불화가 생길 수 있다. 87년 하나를 투자해도 열 개로 돌아오는 날. [용띠] 52년 병도 약도 다 내 탓이다. 64년 쥐띠와의 거래를 조심. 76년 기회가 주어져도 망설이다가 놓칠 수 있으니 과감한 결단이 필요. 88년 새로운 인맥을 이용해서 유리한 정보를 얻게 된다. [뱀띠] 53년 흘러가는 대로 내버려 둬도 좋다. 65년 자식이 배우자감을 소개하나 마음에 흡족하지 못하다. 77년 노력한 만큼 성과도 좋으니 전진. 89년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은 항상 존재한다. [말띠] 54년 무더위가 가면 그늘 덕은 잊는 법이니 마음을 비워라. 66년 지치기 쉬운 날이니 재충전이 필요하다. 78년 우물이 곁에 있어도 두레박이 보이지 않으니 답답. 90년 유쾌, 상쾌, 통쾌한 하루. [양띠] 55년 마음은 별이라도 딸 것 같으나 자중할 때. 67년 어느 구름에 비가 들었는지 모르니 매사에 최선을 다하자. 79년 먹을 복이 있는 날. 91년 죽은 나무에 물을 주는 것은 시간 낭비라는 걸 명심. [원숭이띠] 56년 항상 태양은 떠 있음을 잊지 마라. 68년 마른 논에 물들어오듯이 일이 순조롭게 풀린다. 80년 역마의 운이 있으니 여행을 떠나보자. 92년 떠나기도 어렵고 머물기는 더 어려운 난처한 하루. [닭띠] 57년 한번을 참으면 열흘이 편한 법이다. 69년 밖은 꽃이 피었는데 내 마음은 찬바람이 분다. 81년 작은 먼지로 눈물이 날 수 있다. 93년 나의 특기를 다른 사람도 인정해 주니 마음이 즐거운 하루. [개띠] 58년 구설수가 있으니 함부로 서명은 하지 마라. 70년 일취월장의 기회가 왔으니 힘껏 노력. 82년 세월이 가도 변하지 않는 것은 부모님 사랑. 94년 우물에서 바라본 하늘은 선망의 대상일 뿐이다. [돼지띠] 59년 천 리 길도 한 걸음부터이니 우선 시작을 하자. 71년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이는 법. 83년 어항 속 물고기처럼 변화가 없는 하루지만 나쁜 일도 없다. 95년 입이 경솔하면 주변을 시끄럽게 한다.

2018-09-26 05:21:19 메트로신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