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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10월 16일 화요일 (음 9월 8일)

[오늘의 운세] 10월 16일 화요일 (음 9월 8일) [쥐띠] 48년 우물에서 바라본 하늘은 선망의 대상일 뿐이다. 60년 눈에서 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지니 알아서 판단. 72년 구설수가 있으니 함부로 서명하지 마라. 84년 오랜 적선이 드디어 내게로 돌아온다. [소띠] 49년 비빌 언덕이 필요하다. 61년 천 리 길도 한 걸음부터이니 우선 시작을 하자. 73년 자식이 맘에 안 들어도 내가 낳은 걸 어쩌겠나. 85년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이는 법이니 겸손하라. [호랑이띠] 50년 이웃과의 거래가 쉽게 풀리지 않는다. 62년 지인을 잘 관리해야 나중에 후회하지 않는다. 74년 모난 돌이 정 맞는 법이니 오늘은 자중. 86년 파란색 옷이 행운을 불러오니 기분전환이 된다. [토끼띠] 51년 자기중심으로만 생각하면 조화가 깨지기 쉽다. 63년 남에게 준 상처는 내게로 돌아온다. 75년 바람이 불어대니 마음이 허전하고 인생이 허무하다. 87년 마른 논에 물들어 오듯이 일이 잘 해결. [용띠] 52년 성공의 기미가 보이니 적극적으로 행동. 64년 버틸 수 있다면 아직 희망이 있는 것이다. 76년 기쁨과 근심은 동전의 양면과 같으니 마음먹기 나름. 88년 약점은 가족에게도 말하지 마라. [뱀띠] 53년 자손의 직장에서 기쁜 소식이 온다. 65년 현실에 만족하면 후회는 없으나 발전도 없다. 77년 아직은 때가 아니니 시간을 갖고 기다리자. 89년 병이 왔으나 약도 주어지니 실망은 금물. [말띠] 54년 어느 길로 가도 목적지에 도착할 만큼 운이 좋은 날. 66년 가보지 못한 길에 그리움이 쌓인다. 78년 유혹이 많은 날이니 의리와 절제가 필요. 90년 힘든 일은 부모님의 도움으로 해결. [양띠] 55년 일의 결과가 좋아 명예가 높아지는 날. 67년 남의 것을 욕심내면 내 것이 2배로 나간다. 79년 한밤중에 비단옷 입고 거리를 활보하는 격. 91년 사방으로 운이 열렸으니 미뤄뒀던 일을 마무리. [원숭이띠] 56년 낙숫물에 바위가 뚫리는 법이니 꾸준한 노력이 필요. 68년 과대포장은 상대를 기만하는 것이다. 80년 희로애락을 얼굴에 나타내지 마라. 92년 상쾌한 바람이 불어오니 내 마음도 상쾌. [닭띠] 57년 확실한 거절이 관계를 더 좋게 한다. 69년 눈치가 빨라야 절에 가서도 새우젓 얻어먹는다. 81년 내일의 영광을 위해 오늘은 참고 견뎌라. 93년 광기와 천재성 사이의 거리는 성공으로 측정된다. [개띠] 58년 불행은 입 밖으로 내뱉는 순간 더 커진다. 70년 그물을 치지 않고 많은 고기를 잡을 수 없다. 82년 내가 먼저 믿어야 남도 설득할 수 있다. 94년 가는 사람도 잡아야 할 때가 있다. [돼지띠] 59년 두드려서 열릴 문이면 힘껏 두드려라. 71년 순풍에 돛단배 가듯이 순조로운 하루이다. 83년 상대의 마음을 여는 열쇠는 내 손안에 있다. 95년 마음을 정결히 하고 원하는 바를 간절히 기도.

2018-10-16 05:58:12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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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회의 사주속으로] 윤회 할 때 인연, 사람과 개

[김상회의 사주속으로] 윤회 할 때 인연, 사람과 개 사무치게 그리운 아가들 김산 과 김별 이가 약속하듯이 2017년 늦가을 한 달 기간을 사이에 두고 지장보살님 곁으로 간지 1년이 되간다. 김산은 독일산 슈나우져 였다. 삶에는 가슴 아픈 일이 늘 있지만 받아들이고 싶지 않을 뿐이다. 지난 추석 때에는 차례를 올리면서 한가위 21일 기도에 들어갔다. 마음만은 더도 말고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 하였던 마음을 담았다. 필자의 자식으로 왔던, 김산 김 별 이가 2년 뒤인 2020년 9월 다시 인연지어 올 것을 준비했다. 지난 2001년, 추석을 얼마 지나지 않은 즈음에 환영과도 같은 모습을 보게 되었다. 자식이 올 거라는 부처님말씀과 함께 자그마한 검은 색을 띤 새끼강아지가 큰 눈망울로 필자를 처연하게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었다. 그 아가는 마치 자신을 두고 엄마가 어디 갔다 오느냐는 표정이었다. 내가 개를 좋아하지도 않는데 이 무슨 일일까! 곰곰이 생각을 해보았다. 그러고 나서 2001년 음력 구월로 접어들었고 이번에는 저녁 예불을 마치고 잠깐 인 듯싶은데 며칠 전 보았던 그 아가 강아지가 다시 관음보살님 품에 안겨서 내게 왔다. 그때 필자는 깨닫게 되었다. 아, 자식으로 우리 집에 강아지가 오게 되겠구나. 시간이 지나서 2006년, 우연한 기회에 어느 인연 있는 분이 강아지를 키워보지 않겠냐며 물어왔다. 현실과 부처님의 세계에서 본 그 강아지가 스쳤다. 두 말없이 그러겠노라 했다. 새롭게 펼쳐지는 현실에서 아가가 왔을 때의 모습은 관음부처님 품에 있던 실제 그대로였다. 그렇게 오게 된 아가는 필자의 성 안동김(金)을 따고 병술년(丙戌年)에 온 인연을 반영하여 이름을 산(山)으로 김산(金山)이가 되었다. 2006년 와서 2017년 칠성별을 타고 지장보살님 품으로 간 김산 이는 2020년 9월 다시 올 것이다. 그리워하는 내게 다시 오겠노라고 늘 얘기해주기 때문이다. 요즘 김산을 필자에게 보내준 달봉이 엄마를 찾는 중이다. 달봉이 엄마는 즉, 독일산 슈나우져 강아지를 키우던 분인데 어느 순간 연락이 끊겼다. 지금 생에서는 필자가 김산 엄마였지만 내생에는 김산 이가 나를 돌보는 인연으로 만날 것이다. 서로 돌고 도는 인연법이기에. 인간에게 가장 인연 깊은 축생이 있다면 바로 '개'이며 인간들이 육도를 윤회할 때 가장 많이 인연으로 다시 만나는 축생이 사람과 개이므로 절대로 개고기는 먹어서는 안 된다고 대승불교에서는 가르치고 있다.

2018-10-16 05:25:01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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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아, 이던과 열애 후폭풍...큐브 엔터테인먼트와 계약해지

가수 현아가 큐브 엔터테인먼트와 마침표를 찍었다. 퇴출을 발표했다가 번복한 지 한 달여 만의 결정이다. 지난 15일 현아의 소속사 큐브 엔터테인먼트는 "현아와 오늘(15일) 계약 해지를 합의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이던에 대해서는 입장을 밝히지 않은 상황이다. 현아는 지난 2007년 원더걸스로 데뷔, 이후 소속사를 큐브로 옮긴 뒤 2009년 포미닛으로 재데뷔했다. 이후 솔로 활동을 병행하던 현아는 지난 2016년 포미닛이 해체된 뒤 본격적으로 솔로로 나섰다. 이던, 후이와 3인조 혼성 유닛 '트리플H'로도 활동했다. 큐브의 성장을 도맡았던 현아가 큐브와의 갈등은 펜타곤 이던과의 열애설이 불거지면서 시작됐다. 지난 8월 2일 처음으로 현아와 이던의 열애 소식이 보도됐다. 이에 큐브엔터테이먼트는 "좋은 동료 사이"라고 논란을 일축했다. 그러나 다음 날인 8월 3일 현아와 이던이 한 매체와 인터뷰를 진행하며 열애를 인정했다. 보도에 따르면 현아와 이던은 2년간 교제 한 연인이었다. 또한 현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숨기고 싶지 않았다"며 솔직하게 열애를 인정하고, 당당한 활동을 이어나가겠다고 전했다. 그러나 그들은 다음날 바로 모든 스케줄이 전면 취소됐으며 이는 아직까지도 이어오고 있었다. 특히 이던의 경우 "잠정적 활동 중단"이라고 발표했다. 이에 큐브 측은 지난 9월 13일 오전 공식입장을 통해 "현아, 이던을 퇴출하겠다"고 밝혔다. 퇴출 이유는 '신뢰 회복 불가능' 이었다. 하지만 이날 오후 큐브 신대남 대표는 "퇴출이 아니다"라며 바로 번복했다. 퇴출 문제에 대해서 길게 끌고 오던 큐브는 결국 지난 15일 현아를 퇴출하겠다고 발표했다. 현아는 열애 인정 후 스케줄 취소는 물론 퇴출까지 75일간 기나긴 열애 후폭풍을 겪었다.

2018-10-16 05:09:31 김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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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 아나운서, 우왁굳과 결혼 "이해심과 배려심이 큰 사람"

스포티비 게임즈의 김수현 아나운서가 유명 게임 스트리머 우왁굳(본명 오영택)과 결혼했다. 김수현 아나운서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웨딩드레스를 입은 사진과 함께 글을 올렸다. 김수현 아나운서는 "너무 놀랐다"는 반응이다. 김수현 아나운서는 "예상치 못한 관심에 놀랐다. 감사하다"면서 "사실 각자의 분야가 있기에 그리고 지난 4년 넘는 시간 동안 조용히 응원하며 지켜온 관계이기에 결혼까지 공개하기 조심스러웠다"면서 아름답고 예쁘게 살겠다고 결혼 소감을 전했다. 또 신랑이 된 우왁굳에 대해서는 "이해심과 배려심이 큰 사람이었기에 힘든 상황에도 언제나 한결같은 모습을 옆을 지켜주었고 그로 인해 결혼을 결심하게 됐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앞서 우왁굳은 이날 자신이 운영 중인 게임 유뷰브 채널에 "어제 오늘 업로드가 없었던 이유. 결혼했습니다. 빠른 업로드와 관련 소식으로 다시 찾아뵙겠습니다"라고 깜짝 발표를 했다. 이후 두 사람이 지인이 인스타그램을 통해 결혼식 해시태그를 걸고,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 우왁굳과 김수현 아나운서 이름이 적힌 연회장 계약서 사진 등이 게재되자 두 사람의 결혼이 확실시 되기 시작했다. 한편 우왁굳은 트위치TV, 유튜브 등에서 활동 중인 유명 게임 스트리머이며 김수현은 아나운서는 주로 리그오브레전드를 중계를 해 '롤여신'으로 유명하다. 지난 8월에는 KBS 2TV에서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시범 종목으로 채택된 e스포츠 '리그 오브 레전드' 관련 정보를 전달한 바 있다.

2018-10-15 18:21:23 김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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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롯데 크리에이티브 공모전 시상식 성황리에 마무리

제7회 롯데 크리에이티브 공모전 시상식 성황리에 마무리 명실상부 국내 최대, 최고의 공모전으로 자리매김한 제7회 롯데 크리에이티브 공모전 시상식이 지난 6일 부산 벡스코 제2전시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시상식은 부산국제영화제 기간 중 마련된 '롯데컬처웍스의 밤'에서 진행돼 수많은 영화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치러져 더욱 뜻 깊은 자리가 됐다. 이날 시나리오 부문 대상, 입상자와 독립영화 부문의 대상, 입상자에 대한 시상이 진행됐다. 롯데컬처웍스 차원천 대표이사를 비롯해 시나리오 부문 심사를 담당한 홍지영 감독, '더램프'의 박은경 대표, '영화사 집'의 이유진 대표와 독립영화 부문 심사를 담당한 김태용 감독, '캐피탈원'의 김주형 이사, 김순모 프로듀서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본격적인 시상에 앞서 시나리오 부문 심사위원 대표로 무대에 오른 홍지영 감독은 "최종심 심사위원 5인의 숙고와 논의 끝에 3편의 수상작을 발표할 수 있어서 영광스럽게 생각한다. 상상 이상의 이미지를 상상 가능한 공간과 인물로 잘 녹여낸 '여의도', 요즘 가장 영화적인 이슈인 '북한'을 따뜻한 휴머니즘 관점에서 풀어낸 탄탄한 드라마 '외교관', 최근 흥행작인 '서치'를 떠올리게 하는 리듬감이 돋보이는 작품 '크랙'에게 축하 인사를 전한다"고 밝히며 "한국 영화의 다양성과 참신함을 위해 앞으로도 더 많은 시나리오 작가들이 롯데크리에이티브 공모전을 통해 역량을 펼쳐주길 바란다"고 심사평을 전했다. 이어 독립영화 부문 심사위원 대표로는 김태용 감독이 "독립영화로 영화를 시작한 사람으로서 앞으로가 기대되는 작품들을 만날 수 있어 영광스러운 심사였다. 심사에서 가장 중점을 둔 부분은 대중 관객들에게 조금 더 편하게 다가갈 수 있는 작품을 찾는 것이었다. '계절과 계절 사이', '뷰티플 마인드'는 이 점에 잘 부합했던 작품들이었다"고 심사평을 전했다. 시상식은 시나리오 부문 대상, 입상 수상과 독립영화 부문 대상, 입상 순으로 진행됐다. 상금 1억원에 빛나는 시나리오 부문 대상 수상작 '여의도'의 우인범 작가는 "시나리오가 가장 빛나는 순간은 영화로 제작되어 관객들과 극장에서 만나는 순간이라고 생각한다. 이 시나리오가 영화가 될 수 있도록 많은 분들께서 도와주시기를 바라며, 나 역시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시나리오 부문 입상 수상작 '외교관'의 양진열 작가는 "시나리오를 선택해주신 심사위원 분들과 공모전 관계자 분들께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좋은 작업으로 인사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으며, 입상 수상작인 '크랙'의 홍선영 작가 역시 "거칠고 부족한 시나리오를 알아봐주신 심사위원과 공모전 관계자 분들께 감사드리며 열심히 쓰고 고쳐서 좋은 영화로 결실을 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재능 있는 신인 시나리오 작가를 발굴하고, 열정과 참신함을 가지고 있는 독립영화를 지원하며 한국 영화의 발전과 진흥에 이바지하고 있는 롯데 크리에이티브 공모전은 올해 제7회를 맞아 566편의 시나리오와 20편의 독립영화 작품이 출품되었으며, 흥행성, 독창성 및 참신성, 작품완성도, 제작가능성 등을 고려한 영화계 주요 인사들의 공정하고 객관적인 심사를 거쳐 총 5편의 수상작을 선정해 시상하며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2018-10-15 17:07:00 신원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