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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 유정호 소식에 윤균상 "바르고 사이다 같은 영상도 봐주세요"

유튜버 유정호가 징역 2년을 구형받았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배우 윤균상은 개인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통해 유씨의 사연에 관심을 가져달라고 호소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유튜버 유정호의 징역구형 사실은 26일 유정호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올린 영상을 통해 알려졌다. 유정호는 이날 "남들 돕는다고 빚까지 진 놈이다. 제가 없어도 가족이 밥 안 굶고 살수 있게 일을 달라.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한번만 부탁드린다"며 눈물로 호소했다. 이후 윤균상은 자신의 SNS에 유정호 씨의 영상 링크를 공유하며 "(유정호씨는) 남들 돕는 바르고 사이다(속이 시원한)같은 영상을 올리던 유튜버"라며 "댓글이나 다른 영상들도 한 번쯤 봐주세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윤균상이 언급한 유튜버 유정호는 이날 오후 8시 20분 기준 구독자 91만9584만 명을 보유한 인기 크리에이터다. 유정호는 교사 A가 초등학교 시절 자신에게 폭력을 가하고 또래 친구들을 통해 왕따를 주도했다고 폭로한 바 있다. 이후 A에게 명예훼손 등 혐의로 고소당했다. 유정호의 아내는 "공정하고 엄숙한 자리에서 재판을 받을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아직, 유정호가 징역형을 살게 될지는 나오지 않은 상황이다. 징역 2년 구형은 검사 측에서 구형한 것일 뿐 최종적으로 판결이 나오지 않았기 때문이다. 한편 윤균상은 현재 JTBC 월화드라마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에서 꽃미남 청소업체 CEO 장선결 역으로 출연 중이다.

2019-01-27 02:49:39 김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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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캐슬 20회, 궁금증 UP..강예빈, 한서진에 "학원을 왜 가나"

'스카이캐슬' 20회 방송에 대한 시청자들의 관심이 뜨겁다. '스카이캐슬' 20회는 다음주에 방송될 예정이다. 26일에는 ‘스카이캐슬’ 19회가 방송됐다. 이는 전날 2019 아시안 월드컵 중계 때문에 결방된 회차다. 이날 한서진(염정아 분)이 이수임(이태란 분)의 충고와 강예빈(이지원 분)의 독설에 흔들리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수임은 한서진과 고등학교 2학년 때 함께 봤던 영화 '죽은 시인의 사회'의 얘기를 꺼냈다. 이수임은 한서진에게 "세상에 절대 우리를 맞추지 말고 자유롭게 당당하게 살자고 약속했지 않냐. 지금 우리가 그렇게 살고 있는 거 맞니"라고 물었다. 이수임은 "너도 우리 우주(찬희 분)가 죄 없다는 것 알고 있지 않느냐. 혜나(김보라 분)를 죽인 진범은 김주영(김서형 분)이다"라면서 "이 고통이 예서가 서울 의대만 가면 끝날 거 같나. 그 여자가 원하는건 너와 예서의 파멸"이라고 한서진을 다그쳤다. 그러면서 이수임은 "여기서 끝내는게 너도 예서도 우리 우주도 사는 길"이라고 애원했다. 하지만 한서진은 이수임에게 "미안해. 그만 가줘"라고 말했다. 이후 한서진은 딸 강예빈을 발견했다. 한서진은 학원에 있어야 할 강예빈이 집에 있어 놀랐다. 강예빈은 한서진에게 "빼돌린 시험지로 백점 맞으면 되는데 학원을 왜 가나. 엄마가 강예서보다 더 나쁘다. 실망이다"라고 말했다. 한서진이 강예서의 서울의대 진학을 위해 모든 사실을 숨기고 있다. 그러나 이수임은 더디지만 조금씩 진실을 향해 다가가고 있고, 강예빈은 심지어 그 진실 일부를 안 상태다. 이에 한서진이 양심에 따라 모든 진상을 밝히고 김주영을 처단할지 스카이캐슬 20회 방송에 관심이 쏠린다.

2019-01-27 00:58:44 김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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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캐슬 20회, 조재윤 "마지막회 시청률 28% 찍는 게 목표다"

스카이캐슬 20회가 예정대로 편성됐다. 조재윤은 25일 FNC엔터테인먼트 1층에서 진행된 라운드 인터뷰에서 "(스카이캐슬) 마지막 20회 시청률 28% 찍는 게 목표다"라고 밝혔다. 그는 "배우들끼리 시청률 맞추기 내기도 한다"라며 "저는 정확히 말하자면 28.2%를 예상한다"라고 전했다. 이어 "19회 대본을 보고 '25%는 넘겠구나' 싶었다. 작가님이 매회 결말을 궁금하게 글을 잘 쓰셨다"라고 말했다. 그는 JTBC 금토극 '스카이캐슬'에서 주남대학병원 정형외과 교수이자 진진희 남편 우양우 역을 맡았다. 우양우는 온갖 소문과 정보를 알고 있는 '스카이캐슬' 공식 스피커다. 조재윤이 우양우 역으로 활약 중인 ‘스카이캐슬’은 매 회 화제 속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종영까지 단 2회만을 앞두고 있다. 19회는 오늘 26일 방송된다. 종영은 2월 1일이다. 한편 지난 25일 '한국 카타르' 아시안컵 8강전 경기로 '스카이캐슬'19회가 결방된 바 있다. 아랍에미리트 자예드 스포츠시티 스타디움에서 ‘2019 UAE 아시안컵’ 한국과 카타르의 8강 경기에서 0-1로 패한 한국은 59년 만의 아시안컵 정상 도전에 실패하고 말았다. 이로써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 선수단은 곧바로 귀국 길에 오르게 됐다.

2019-01-26 17:44:44 김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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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정보 육개장, "시원하고 맵지 않아"

'2TV 생생정보'에서 육개장 맛집을 소개했다. 25일 저녁 방송된 KBS2 교양프로그램 '2TV 생생정보'에서는 육개장 맛집이 소개됐다. 해당 맛집 육개장에는 파가 잔뜩 들어가 있었다. 육개장 집 주인은 "파를 넣어야 시원한 맛이 있다"며 "파에서 달콤한 맛이 나기도 한다"고 이야기했다. 그는 "파를 한 번에 다 넣고 끓여서 손님에게 나가면 파가 물컹거린다. 파와 양념된 육수를 따로 부어서 바로 끓여 나가야만 담백하고 맛있다"며 비법을 공개했다. 이어 "매일매일 끓여서 딱 150그릇 한정 판매한다. 많이 끓여서 냉장고에 넣어놨다가 끓이면 맛이 없어진다"고 이야기했다. 사장은 육수에 소 한 마리 뼈가 들어간다는 것을 밝혔다. 그는 소의 등뼈, 갈비뼈, 잡뼈, 사골을 3시간 반 정도 끓여 구수하면서도 진한 맛이 일품인 육수를 만들어냈다. 주인은 생강과 마늘을 넣은 기름에 고춧가루를 넣어 깔끔하고 매운 양념장을 만들었다. 그는 양념장을 하루 동안 숙성시켜 육수와 잘 어우러지도록 했다. 또한 주인은 고기를 하나하나 손으로 찢는 등 요리에 정성을 들였다. 그는 육개장에 넣은 달걀이 서로 뭉치도록 냄비를 조심스럽게 흔들기도 했다. 이 곳을 방문한 손님은 "육개장은 이래야 한다"며 극찬했다. 또 다른 손님은 "파가 많이 들어가서 맛있다" "시원한 데다가 매울 것 같은데 안 맵다"며 평가했다.

2019-01-25 20:02:46 김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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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바하' 박정민, 출연 결심 이유는?

박정민이 작품에 출연을 결심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26일 서울 압구정 cgv에서 ‘사바하’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장재현 감독, 이정재, 박정민, 이재인, 진선규가 참석했다. 지난해 열일 행보를 이어가던 박정민은 올해 ‘사바하’로 새해 첫 포문을 연다. 박정민은 이번 작품을 통해 가장 미스터리하고 다크한 연기 변신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적한 마을의 미스터리한 정비공 나한 역을 연기한 그는 “그동안 했던 역할들과 달리 어두운 면을 볼 수 있는 역할이지 않을까 생각한다”라며 작품에 참여한 소감을 전했다. 이번 작품을 출연하게 된 이유에 대해 “기본적으로 시나리오를 재밌게 봤다. 재작년 ‘변산’을 촬영할 때 ‘사바하’ 시나리오를 받았었는데 마음적으로 그렇고 몸적으로도 힘든 상태였다. 웬만하면 쉬어야겠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그런데 시나리오가 술술 읽혔다”라고 말했다. 이어 “안 한다면 배가 아프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했다. 이 정도로 재밌는 영화이고 또 감독님 전작을 좋아해서 해볼 만하겠다 재밌겠다 싶어서 선택했다. 이야기의 힘이 느껴졌다”라고 덧붙였다. 박정민은 이번 작품을 위해 파격 헤어스타일 변신까지 감행했다. 그는 “특별히 변신을 하자라기 생각보다 서사가 인물을 끌고 가는 영화이기 때문에 최대한 이 영화에 이야기에 잘 맞아떨어질 수 있도록 연기를 하는 것이 중요했다”라고 전했다. 영화 '사바하'는 신흥 종교 집단을 쫓던 박목사(이정재 분)이 의문의 인물과 사건을 마주하게 되며 시작되는 미스터리 스릴러. 오는 2월 20일 개봉한다.

2019-01-25 18:20:09 김미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