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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브랜드, 마케터가 되고 싶다면? '2019 에피 어워드 코리아' 접수

세계 최고 권위의 마케팅 캠페인 어워드인 '2019 에피 어워드 코리아(2019 Effie Awards Korea)'가 28일부터 접수를 시작한다. 에피 어워드 코리아는 국내 마케팅 효율성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마케팅 목표에 실질적으로 기여하는 커뮤니케이션 캠페인을 독려하기 위해 2014년 시작해 올해로 6회를 맞는다. '2019 에피 어워드 코리아;에는 2018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대한민국에서 집행된 마케팅 캠페인이면 분야 구분 없이 출품할 수 있으며, 1월 28일부터 에피 코리아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올해는 광고 마케팅의 변화를 반영, 제품 및 서비스 부문에서 ▲펫케어, 스페셜티(Specialty) 부문에서 ▲브렌디드 콘텐트 ▲인플루언서 ▲스타트업 등 4개 카테고리를 신설했다. 에피어워드는 지난 1968년 미국 뉴욕에서 설립, 전 세계 40여개국 이상에서 시행되고 있는 글로벌 어워드로 기존 광고제와 달리 '캠페인 효과(Effectiveness)'를 바탕으로 얼마나 도전적인 목표를 설정하고 효율적인 실행 아이디어로 목표 달성에 기여했는지를 평가한다. 또한 전통적인 매체 뿐만 아니라 뉴미디어, 디지털, 디자인에 이르는 모든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캠페인을 포괄해 급변하는 마케팅 환경에서 가장 효과적이고 과학적으로 진행된 캠페인에 대해 카테고리별로 금, 은, 동상과 파이널리스트, 그리고 전체 출품작 중 가장 뛰어난 작품에는 '그랜드 에피(Grand Effie)'를 선정한다. 그런데 그랜드 에피가 없는 해가 있을 정도로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각 분야의 전문가로 구성된 전문심사위원의 엄격한 심사가 유명하다. 그동안 대한항공의 '내가 사랑한 유럽 톱 10' 캠페인(1회), 시디즈의 '의자가 인생을 바꾼다' 캠페인(3회), SSG.com의 '쓱' 캠페인(4회), 부산지방경찰청의 '스탑 다운로드킬'(5회) 캠페인이 그랜드 에피를 수상했다. 에피 어워드의 수상작은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마케팅 성공사례로 국제적 인정을 받는 것을 의미해 해외 진출을 고려하는 많은 국내 기업이 세계적으로 브랜드를 알리는 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또 수상작을 제작한 기업(마케터), 대행사, 브랜드와 담당자 역시 각각 '에피 인덱스(Effie Index)'에 등록, 세계적으로 성공 캠페인을 만들었다는 영예를 얻을 수 있다.

2019-01-28 11:03:08 김문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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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종 루머언급, "이런 게 있으면 안 되는데.."

배우 최수종이 루머를 언급했다. 27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최수종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최수종은 아내 하희라와 아이들을 향한 깊은 사랑을 드러내며 사랑꾼의 면모를 유감없이 드러냈다. 올해로 결혼 26년 차가 됐다는 최수종은 “애정 표현은 습관이다. 매일 아침 (하희라와) 모닝 키스를 한다”며 하희라에 대한 변함없는 애정을 표현했다. 최수종은 “하희라는 초등학생 때부터 방송 생활을 해서 세상 물정을 모른다. 뭔가를 다 해줘야 할 것 같다”고 덧붙였다. 아이들을 향한 사랑도 대단했다. 최수종은 “아이들이 말을 배우기 시작했을 때부터 높임말을 사용했다. 아이들에게 예의와 공경을 알려주기 위해서 높임말을 쓰기 시작했다”고 설명했다. 이후 최수종은 오래도록 부부를 따라다닌 루머를 언급했다. 그는 “저도 하희라를 때리고 미안해서 이벤트 해준다는 루머가 있었다”고 말했다. 최수종은 "이런 이상한 소문들이 막 있으니까 아이들이 있으니까 '이런 게 있으면 안 되는데' 했다"며 "아이들이 표현을 안 하지만 속으로는 아파한다"고 말했다. 한편 최수종은 배우 하희라와 1990년 영화 ‘있잖아요 비밀이에요’로 인연을 맺은데 이어, 드라마 ‘너에게로 또다시’, ‘별이 빛나는 밤에’ 등에 함께 출연하며 연인으로 발전했다. 두 사람은 1993년 결혼,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두 사람은 26년 째 신혼 같은 로맨틱함을 선보이며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로 많은 부러움과 사랑을 받고 있다.

2019-01-28 10:25:33 김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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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1월 28일 월요일 (음 12월 23일)

[오늘의 운세] 1월 28일 월요일 (음 12월 23일) [쥐띠] 48년 자식끼리 자두연기(煮豆燃?) 되지 않도록. 60년 알을 깨고 나와야 새로운 세계가 열린다. 72년 티끌을 모으면 티끌에 불과하니 크게 생각. 84년 상대방 마음을 여는 열쇠는 내 손안에 있다. [소띠] 49년 비상금을 이용하여 위기를 탈출. 61년 괴로운 시련처럼 보이는 것이 뜻밖의 좋은 일이다. 73년 양손을 주머니에 넣고 성공의 사다리에 오를 수는 없다. 85년 돼지띠 상사의 도움으로 일을 마무리. [호랑이띠] 50년 자신을 이기지 않고서는 한 발자국의 진보도 없다. 62년 사랑에는 언제나 약간의 망상이 있다. 74년 심은 대로 거두니 착하게 살자. 86년 결혼은 둘이 했지만, 인생은 결국 혼자 가는 여행. [토끼띠] 51년 순풍에 돛단배 가듯이 순조로운 하루. 63년 너무 늦은 깨달음으로 발등을 찍고 싶다. 75년 자식이 예뻐도 가르칠 건 가르쳐야 할 터. 87년 시작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변하지 않게 된다. [용띠] 52년 마음이 가는 대로 행동. 64년 상대는 호의가 계속되면 당연한 권리로 착각하니 주의. 76년 감사할 줄 아는 사람이 진정 행복한 사람. 88년 가랑비에 옷 젖는 줄 모르고 지출을 하게 된다. [뱀띠] 53년 올바른 처신은 구설수를 예방한다. 65년 깔끔한 포기가 나도 상대방에게도 좋은 일이다. 77년 게으른 예술가가 만든 명작은 없을 것. 89년 내가 믿음을 가져야 남도 설득시킬 수 있다. [말띠] 54년 모심으러 갈 때는 장화를 신어야 한다. 66년 얼룩진 옷은 바라만 본다고 깨끗해지지 않는다. 78년 삶은 계속되고 꿈꿀 시간은 아직 많이 남았다. 90년 말은 마음을 표현하는 것이니 신중하게. [양띠] 55년 자식 자랑하느라 입에 침이 마를 지경. 67년 우물을 찾았으니 두레박은 스스로 만들어 써라. 79년 운세가 상승선에 있으니 추진해도 될 듯. 91년 내용보다 포장이 중요할 때도 있다는 걸 인식 [원숭이띠] 56년 여름이 가면 부채는 제 역할을 다한 것. 68년 구정물에 발을 담그면 당연히 더러워진다. 80년 좋은 친구를 찾지 말고 좋은 친구가 되자. 92년 흙탕물은 잠시 두면 저절로 맑아지니 기다려라. [닭띠] 57년 삼재의 기운이니 투자는 신중. 69년 가까이 있다 해서 소홀히 대하면 큰 낭패를 당한다. 81년 진실이 항상 최상의 답은 아니다. 93년 행복은 각자에게 고유한 것이니 남의 기준에 맞출 필요는 없다. [개띠] 58년 좋은 꿀을 먹고 싶다면 벌통을 준비. 70년 습관이 주는 편안함과 여유로움을 극복해야 한다. 82년 우는 아이는 젖을 줘서 달래야 한다. 94년 삶의 질은 나의 선택으로 결정되니 최선을 다하라. [돼지띠] 59년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 71년 수영을 하러 바다에 나왔으니 일단 물에 입수. 83년 고기는 씹어야 맛이고 말은 해야 맛이다. 95년 나를 위해 열심히 노력하니 그 보답이 주어진다.

2019-01-28 05:02:38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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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회의 사주속으로] 시련을 덜어주는 가르침

[김상회의 사주속으로] 시련을 덜어주는 가르침 "작년에는 힘겨운 일이 많았습니다. 올해는 어떨지 궁금해서 찾아왔습니다." 마흔 중반의 여교사가 상담을 청했다. 지난해 학교에서는 학교폭력 문제가 생겨 경찰서를 오가며 몇 달을 보냈다. 집에서는 남편이 갑자기 퇴직을 당하면서 경제적으로 당혹했다. 다행히 남편은 재취업을 했고 지금은 큰 어려움이 없지만 생각만 해도 몸이 움츠러든다고 했다. 올해 운세를 보니 작년 같은 일은 생기지 않을 운세였다. 무탈한 일 년이 될 것이라고 말해주니 반가운 표정을 지었다. 상담을 끝낸 여교사가 돌아간 뒤 사람의 세상살이에 대해 꽤 오랜 시간 생각을 해보았다. 산다는 건 여기저기서 생겨나는 힘겨운 고비를 넘어가는 것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상담을 왔던 사람들도 작년보다는 편안하겠지만 아무 일도 안 생기지는 않을 것이다. 살다보면 누구나 힘겨운 일을 만나기 마련이다. 길거리의 많은 사람들이 아무렇지 않아 보여도 사실은 몇 가지씩 고민을 안고 살아간다. 필자는 어려운 일이 있을 때 책에서 많은 위로를 받는다. 좋아하는 글귀 중의 하나는 보왕삼매론이다. 시련을 이기는 가르침 이라는 보왕삼매론에서는 이렇게 말한다. '몸에 병이 없기를 바라지 말라, 탐욕이 생기기 쉽다.' '세상살이 곤란함이 없기 바라지 말라, 사치한 마음이 생긴다.' '일이 쉽게 되기를 바라지 말라, 사람이 경솔해 진다.' 글귀의 내용을 들여다보면 의문이 생긴다. 시련을 풀어주는 게 아니라 더 어렵게 살라고 말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찬찬히 뜻을 살펴보면 좋은 가르침임을 알 수 있다. 어려운 길로 걸어가라는 보왕삼매론의 가르침은 인간에 대한 애정이 듬뿍 배어있다. 누구든 손쉽게 원하는 것을 이루면 당장은 좋을지 몰라도 사람이 오만해지기 마련이다. 어려운 일을 어느 정도 겪으며 살아가는 사람은 힘든 고비를 넘으려 애쓰면서 자기를 수양하는 마음공부를 하게 된다. 보왕삼매론은 이렇게 세상살이의 어려움을 선선히 받아들이라는 가르침을 주고 있다. 산다는 건 힘겨운 고비를 넘어가는 것이다. 나뿐만 아니라 모두들 언덕길을 오르면서 산다. 그러니 힘을 내서 또 열심히 살아볼 일이다.

2019-01-28 05:02:35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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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바벨, SBS '운명과 분노'와 다른 점은 무엇일까?

드라마 바벨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27일 첫방송 된 ‘바벨’ 1회에서는 태민호(김지훈 분)의 첫등장이 충격적 포문을 열었다. 드라마 바벨 감독은 “개인적으로 절절한 멜로 드라마를 하고 싶은 욕구가 있었다. ‘바벨’ 시나리오를 접하고 의욕이 생겼다. 너무 좋은 배우들이 왔고, 현장에서 최선의 연기로 임해줘서 작품의 완성도가 좋아지고 있는 느낌”이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어 그는 “미스터리 격정 멜로를 표방하고 있지만, 이것만으로 위해서 달려가는 드라마는 아니다. 검사 차우혁, 재벌가 며느리의 이루기 힘들 것 같은 사랑이 운명처럼 달려와 투쟁하는 이야기다. 이런 과정이 예측 불가다”라며 “재벌가의 이면들이 파격적이고 색다르다”고 드라마 바벨 관점 포인트를 전했다. 최근 방영 중인 SBS ‘운명과 분노’와 ‘바벨’은 똑같은 분야다. 두 드라마의 다른 점은 무엇일까. 이에 감독은 “각 드라마마다 색채가 있다고 생각한다”며 “늘 방송에서 보여지는 멜로는 포장되어 있다는 느낌을 받는다. 우리 드라마에서는 좀 더 리얼한 사랑이야기가 아닐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그래서 초반 4부까지는 19세 제한을 두고 가고 있다. 사실적이고 리얼한 표현이 필요했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TV조선 주말드라마 '바벨'은 매주 토일 밤 10시 50분에 방송된다.

2019-01-28 01:38:08 김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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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나온 책] 마오쩌둥

필립 쇼트 지음/양현수 옮김/교양인 거인의 죽음 뒤, 삶에 대한 평가가 시작된다. 수억 명의 인민을 가난에서 구한 공산주의 혁명가, 중국식 사회주의를 건설한 이념적 지배자, 수많은 자국민을 죽음으로 내몬 폭군. 마오쩌둥은 중국을 구한 '신'일까 냉혹한 '악마'일까. 중국 혁명에서 마오는 레닌의 역할만이 아니라 스탈린의 역할도 수행했다. 그리고 더 깊은 차원에서 보면 오늘날 시진핑이 이끄는 중국이라는 거대한 제국의 초대 황제 역할도 하고 있다. 마오의 이미지를 손상시키면 전체 체계가 무너질지도 모른다. 마오의 후계자들은 마오를 신격화해 자신의 권력을 뒷받침한다. 서구의 연구자들은 자본주의 체제의 우월성을 과시하기 위해 마오를 기괴한 인물로 묘사한다. 전자는 대약진운동과 문화혁명이 낳은 수천만 인민의 희생에 눈 감아야 한다. 후자는 마오가 중국 인민에게 발휘하는 영향력을 설명할 수 없다. 도대체 마오쩌둥은 누구인가. 저자는 마오의 말과 행동뿐 아니라 그를 둘러싼 중국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깊은 이해를 토대로 변화무쌍한 거인의 삶을 추적한다. 책은 총 두 권으로 구성됐다. 1권은 1893년 후난성 사오산에서 마오쩌둥이 태어난 때부터 시작해 제2차 국공합작이 이뤄지는 1937년까지를 담아냈다. 2권은 중국공산당의 옌안 시절부터 1976년 마오의 죽음까지를 서술했다. 대약진운동을 다룬 후반부는 마오와 동료들이 비현실적인 목표를 세우고 수천만 인민을 기아와 죽음으로 내몬 까닭을 설득력 있게 제시한다. 이외에도 마오가 장제스를 꺾고 중국을 제패할 수 있었던 비결, 1949년 중화인민공화국 건국 직후 복잡한 국내외 정세 속에서 한국전쟁 참전을 결정한 이유, 문화혁명의 동기와 결과 등 마오의 삶에 드리운 빛과 어둠을 명징하게 그려냈다. 1권 672쪽. 2권 684쪽. 각 2만9000원.

2019-01-27 12:04:56 김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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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나온 책] 디디의 우산 外

◆디디의 우산 황정은 지음/창비 소설집 '파씨의 입문', '아무도 아닌' 등을 펴낸 황정은 작가의 신간. 김유정문학상 수상작인 'd'와 온라인에 연재했던 '아무것도 말할 필요가 없다', 중편 2편을 묶었다. 2014년 세월호 참사와 2016~2017년 촛불혁명이라는 사회적 격변 시기를 배경으로 개인의 일상 속에 파고든 '혁명'의 의미를 탐구한다. 모두가 혁명이 이뤄졌다고 생각한 그 순간 끝내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들이 있었다고, 그것을 우리가 여전히 도외시하고 있다고 작가는 말한다. 348쪽. 1만4000원. ◆나의 아름다운 이웃 박완서 지음/작가정신 평범한 삶 속에 숨어 있는 기막힌 인생의 낌새. 소설의 배경은 1970년대 한국 사회다. 경제 성장으로 물질적 풍요는 이뤘지만, 세상을 살아가는 사람들의 심리적 빈곤은 극심했다. 저자는 불합리한 사회 구조 속에서 소외되고 차별받는 사회적 약자의 삶에 주목한다. 인정과 환대가 가물어가는 세상에서 자신만의 방법으로 고난과 역경을 헤쳐나가며 묵묵히 살아가는 인물 군상을 통해 작가는 싹트는 희망의 빛을 잃지 말자고 이야기한다. 무심히 바라보던 세상의 온갖 사물이 아름답고 정겹게 살아난다. 392쪽. 1만4000원. ◆정말 하고 싶은데 너무 하기 싫어 로먼 겔페린 지음/황금진 옮김/동양북스 매년 1월이면 헬스장에 '기부 천사'가 나타난다. 어학원과 금연클리닉은 새해를 맞아 의욕에 불타오른 사람들로 북새통을 이룬다. 작심삼일을 반복하는 원인으로 사람들은 의지력과 동기 부족을 꼽는다. 우리 몸은 목표 의식이나 '해야 한다'는 말에 꿈쩍하지 않는다. 그렇다면 무엇이 우리를 움직이게 할까. '본능'이다. 저자는 억지로 하지 말고 몸이 원하게 만들라고 조언한다. 본능을 이용해 목표를 달성할 방법을 알려준다. '헬스장에 발길을 끊은 사람', '틈만 나면 침대에 눕는 사람'이라면 일독을 권한다. 248쪽. 1만3000원.

2019-01-27 12:04:43 김현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