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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미령, 공나리 무대 본 후 크게 손뼉

'아침마당' 진미령이 후배 가수 공나리를 칭찬했다. 30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은 '도전 꿈의무대' 코너로 꾸며졌다. 이날 진미령은 공나리의 무대를 본 후 크게 손뼉 쳤다. 진미령은 "속이 다 시원한 무대다. 성량이 엄청나다. 가수는 옷을 잘 입어야 한다. 자신의 몸에 맞게 오늘 의상도 아주 멋지게 입었다"고 칭찬했다. 패널로 참석한 황기순 역시 "활동을 오래 한 사람처럼 여유가 넘친다"며 공나리의 무대를 극찬했다. 진미령에 칭찬 받은 트로트 가수 공나리는 세련된 음색과 파워풀한 가창력으로 각종 가요제와 청소년 가요제에서 이름을 알린 유명한 여고생 스타 출신이다. 또 실용음악과 졸업 후 보컬트레이너와 유명 가수의 세션으로 활동하며 가요계에 몸담았고 언론대학원 석사 과정을 마친 후 가수의 길에 들어섰다. 한편 공나리의 트로트 앨범 '믿거나 말거나'를 들어보면 트로트에도 진하고 깊은 소울이 있다는 걸 느낄 수 있다. 마침 비욘세가 트로트 부르는 느낌이랄까. 그녀의 라이브를 들었던 사람들의 의하면 AR(음원)보다 MR(라이브)가 더 음원 같다는 평이 쏟아졌다. '믿거나 말거나' 는 반복되는 멜로디와 가사는 한번들으면 누구나 따라부를 수 있을정도로 대중적이다. 특히나 베토벤의 '운명' 을 샘플링 하여, 고급스러운 스트링라인은 클래식과 트롯의 절묘한 조화를 선사한 곡이다.

2019-01-30 09:56:26 김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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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1월 30일 수요일 (음 12월 25일)

[오늘의 운세] 1월 30일 수요일 (음 12월 25일) [쥐띠] 48년 가족의 평화가 나의 행복임을 명심. 60년 기다리던 곳에서 반가운 소식이 오니 기쁨. 72년 이미 망한 나라의 국보를 끌어안고 있어 본들 무슨 소용. 84년 유혹이 많은 날이니 굳은 의지가 필요. [소띠] 49년 지는 잎은 내년 봄을 기약하는 것. 61년 삼재팔난이란 말이 그냥 있겠는가. 73년 좋다고 금방 달려들지 말고 싫다고 금방 달아나지 마라. 85년 그냥 있어도 저절로 일이 잘 풀리니 운이 좋다. [호랑이띠] 50년 놓친 고기를 아까워 말고 내 것을 소중히. 62년 오늘의 주인공은 당신이니 무슨 일이든 참여. 74년 외로움보다 참기 힘든 건 그리움이다. 86년 남의 눈에 티끌만 보지 말고 내 잘못도 생각. [토끼띠] 51년 자식이 새로운 인연을 만나니 흡족하다. 63년 격한 말은 상대의 마음을 다치게 한다. 75년 2보 전진을 위해 1보 후퇴는 기쁜 마음으로. 87년 배우자 외 다른 사람과 만남을 주의해야 할 것. [용띠] 52년 재물로 인한 갈등이 있어도 나에게 유리. 64년 숨은 실력을 자랑하고 남들도 알아주는 기회가 온다. 76년 역마의 운이 있으니 가까운 곳이라도 여행. 88년 부모님의 건강을 챙겨야 할 때. [뱀띠] 53년 제사를 지낼 때는 집안의 종손을 기준. 65년 물을 두려워하고 수영선수가 될 수 없음을 명심. 77년 태양은 항상 그 자리에 있다. 89년 위대한 것을 위해 좋은 것을 포기하는 것을 두려워 마라. [말띠] 54년 운이 상승하니 용기를 내어 일을 추진. 66년 난관에 봉착하면 부모님의 지혜를 빌려라. 78년 마음은 별이라도 딸 것 같으나 오늘은 자중할 때. 90년 능력을 펼칠 일을 맡게 되니 좀 더 열심히. [양띠] 55년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다. 67년 멀리서 친구가 기쁜 소식을 가지고 방문. 79년 물이 너무 맑으면 고기가 살 수 없으니 아량을 베풀자. 91년 노력한 만큼 성과도 좋으니 전진. [원숭이띠] 56년 구정에 가족 간에 화목이 필요하니 양보하라. 68년 사공이 많으면 의견통일이 어려우니 중심을 잘 잡자. 80년 벌을 두려워하면 좋은 꿀을 얻을 수 없다. 92년 오늘보다 더 좋을 수는 없다. [닭띠] 57년 결과가 좋아야 과정도 좋은 평가를 받는 법. 69년 모두 가질 수 없으니 하나는 양보. 81년 초대받은 손님으로 환영을 받으니 기쁨. 93년 상대의 작은 실수는 덮어 주는 것이 나에게 유리. [개띠] 58년 판단력이 흐려지니 서류를 잘 살펴라. 70년 숫자 7, 보라색이 오늘 행운을 가져온다. 82년 주머니 속 송곳처럼 창의력이 빛을 발하는 날. 94년 우물을 찾았으나 두레박이 없으니 답답한 심정. [돼지띠] 59년 손재수가 있으니 좋은 곳에 기부하는 것도 방법이다. 71년 어항 속 물고기처럼 변화가 없다. 83년 가야 할 길은 멀고 발걸음은 떨어지지 않는다. 95년 공들인 탑은 쉽게 무너지지 않는 법.

2019-01-30 05:02:56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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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회의 사주속으로] 멈출 줄 아는 것도 지혜

[김상회의 사주속으로] 멈출 줄 아는 것도 지혜 누구는 생을 달리하고 누구는 새로 태어난다. 아기가 강보에 싸여있을 때는 사람들은 아기가 그저 잘 자고 잘 자라기를 바라며 그 외에 다른 기대는 하지 않는다. 그러다 아기가 걸음마를 할 때쯤이면 부모는 마음이 달리기 시작한다. 아기가 눈을 마주치기 시작하면서부터는 이런 저런 모빌을 걸어두고 눈을 통한 교육을 생각하고 귀에는 요런 조런 딸랑이 소리를 들려주며 청각운동을 시킨다. 어떻게 교육을 하고 무엇부터 가르쳐야 성공한 삶을 살 수 있을까를 고민하며 방법을 찾으려 생각을 달리는 것이다. 그러고 보니 우리 인간들은 그저 앞만 보며 달리는데 익숙해져 있다. 경쟁이 일상화되어 있는 사회에서 살다보니 멈추면 퇴보라고 생각함은 물론이거니와 뭔가가 이뤄지지 않더라도 움직이고 활동하는 것 자체에도 의미를 두는 것이다. 사실 고여 있는 물은 썩기 마련이라 물도 흐르는 그 자체만으로도 건강한 물이 되는 것이지만 사고(思考)기능이 있는 우리 인간들은 멈춤의 미학 또한 삶의 중요한 요소가 됨을 놓쳐서는 안 된다. 특히 생각작용만큼은 멈추고 쉴 줄을 알 때 오히려 답을 얻는 경우가 허다하다. 불가에서는 번뇌가 일어날 때는 문제해결을 위해 생각을 하지 말고 오히려 멈추라고 조언한다. 불교의 대표적인 수행방법이자 도과를 이루는 중요한 한 요소로서 사마타명상이라는 것이 있다. 번뇌가 일어날 때 복잡한 생각이 자신을 괴롭힐 때 그저 조용히 생각을 쉬는 행위로써 일반적으로는 '명상수행'이라고 칭해질 것이다. 명상은 생각을 쉬는 것일 뿐만 아니라 밖으로 향하던 자신의 오감을 안으로 되돌리는 것을 의미하기도 한다. 그러기 위해 가장 우선적으로 자신의 호흡을 관찰하라고 한다. 누구라도 숨을 쉬지 않는 사람은 없다. 숨을 쉬지 않고서는 살 수가 없다. 그러나 그 숨을 지켜봐 본 적은 없을 것이다. 번뇌가 일어나고 화가 끊어오를 때 자신의 호흡을 지켜보게 되면 일단은 급한 불이 꺼지는 것과 같다. 그렇게 되면 한발 떨어져서 자신의 화를 바라볼 수 있고 이렇게만 되어도 일단은 성공이라고 본다. 멈출 줄 안다는 것은 분명 삶의 소중한 지혜다.

2019-01-30 05:02:52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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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영 이혼 발표…화장기 없는 민낯에 다소 지친 모습

방송인 김나영이 이혼 소식을 전했다. 김나영은 29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노필터티비'를 통해 구독자들에게 직접 이혼 발표를 했다. 이날 김나영은 가라앉은 목소리로 배우자와 헤어져 작은 보금자리에서 아이들과 함께 새 출발을 할 것임을 밝혔다. 김나영은 수수한 옷차림과 화장기 없는 민낯 등 다소 지친 모습으로 등장해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공개된 영상에서 김나영은 "저는 온전히 믿었던 남편과 신뢰가 깨져서 더 이상은 함께할 수 없기에 두 아들과 새로운 삶을 시작하려고 한다"고 이혼을 발표했다. 이어 김나영은 "두 아들을 혼자서 키우는 것이 겁도 나고 두렵기도 하지만 엄마니까 용기를 낸다"고 밝혔다. 또 김나영은 "제가 어려운 일을 겪는 동안 저에게 용기를 주었던 고마운 분들의 도움 덕분에 작은 보금자리로 이사를 가게 됐다. 그곳에서 두 아이와 하루 하루 열심히 살아가려고 한다"고 전했다. 김나영은 3년 전 품절녀 대열에 합류하면서 한강을 바라볼 수 있는 한남동의 고급 빌라와 럭셔리한 인테리어를 자랑하며 행복한 신혼살림을 꾸렸다. 또한 첫아이를 얻은 뒤에는 넓은 마당과 탁 트인 조경이 어우러진 평창동의 주택으로 이주하는 등 부족한 것 없는 생활을 이어갔다. 하지만 이후 김나영의 배우자는 금융당국의 허가를 받지 않은 불법 선물 옵션 업체를 운영, 200억 대 부당 이득을 취한 혐의로 구속됐다. 다음은 김나영의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김나영입니다. 제 이야기를 구독자 여러분들께는 직접 전하고 싶어서 카메라를 켰어요. 저는 온전히 믿었던 남편과 신뢰가 깨져서 더 이상은 함께 할 수 없기에 두 아들과 새로운 삶을 시작하려고 합니다. 두 아들을 혼자서 키우는 것이 겁도 나고 두렵기도 하지만, 엄마니까 용기를 냅니다. 제가 어려운 일을 겪는 동안 저에게 용기를 주었던 고마운 분들의 도움 덕분에 작은 보금자리로 이사를 가게 되었는데요. 그곳에서 두 아이와 하루 하루 열심히 살아나가려고 해요. 제가 잘 할 수 있는 일을 찾아서 유튜브 채널 '노필터티비'를 다시 엽니다. 응원해주세요. 고맙습니다.

2019-01-30 03:15:01 김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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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진, 클라스 다름 외모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진(27)이 체코 인형 회사가 뽑은 '세계에서 가장 조각 같은 얼굴'로 선정됐다. 29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 등에 따르면 체코 인형회사인 시지돌릭은 세계 58개국 1만8000명의 남성 중 10명을 골라 실시한 온라인 투표에서 진이 최다 득표를 얻어 ‘세계에서 가장 조각 같은 얼굴’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진은 이 투표에 참여한 150만여명 중 100만명 이상으로부터 표를 얻어 1위 자리에 올랐다. 체코 인형회사는 “진은 어느 각도에서 보더라도 균형 잡힌 계란형 얼굴을 지니고 있으며, 그의 입은 아름다운 곡선을 보여준다”고 밝혔다. 또 진의 얼굴을 3차원으로 제작한 수정 트로피를 진에게 전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진에 이어 세계에서 가장 조각 같은 얼굴 2위는 인도의 TV 스타인 라비 바티아, 3위는 미국 모델 숀 오프리가 선정됐다. 앞서 방탄소년단의 뷔 역시 엔터테인먼트 웹사이트 ‘페이머스 스타101’이 뽑은 ‘2018 세계에서 제일 잘 생긴 남자’에서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뷔는 또 한 미국 영화사이트가 유튜브를 통해 발표한 ‘2017 가장 잘생긴 남성 얼굴 100인’ 중 1위를 차지, 2년 연속 세계적 미남에 선정돼 국내에서도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2019-01-29 20:15:06 김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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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V아트하우스, '2019 아카데미 기획전' 개최

CGV아트하우스, '2019 아카데미 기획전' 개최 미국 최대 영화상 아카데미 시상식의 주요 후보작을 스크린에서 미리 만나볼 수 있는 특별한 기회가 열린다. CGV아트하우스는 오는 2월 24일(현지시간) 열리는 제91회 아카데미 시상식의 주요 후보작들을 모아 '2019 아카데미 기획전'을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기획전에서는 제91회 아카데미 작품상, 감독상, 남녀주연상 등 주요 부문 후보에 오른 15편의 영화를 선보인다. 2월 7일부터 3월 6일까지 4주간 전국 19개 CGV아트하우스에서 순차적으로 상영한다. 기획전을 통해 국내 개봉을 앞둔 화제작과 미개봉 작품들을 미리 만나볼 수 있다. 대표적으로 제91회 아카데미 작품상, 감독상, 각본상, 여우주연상, 여우조연상 등 주요 10개 부문 후보에 오른 영화 '더 페이버릿: 여왕의 여자'를 선보인다. 스코틀랜드 여왕 메리 스튜어트(시얼샤 로넌 분)와 영국 여왕 엘리자베스 1세(마고 로비 분)의 경쟁 구도를 그린 영화 '메리, 퀸 오브 스코틀랜드', 미국 역사상 두 번째로 여성 대법관에 임명된 루스 베이더 긴즈버그의 삶을 그린 다큐멘터리 영화 '루스 베이더 긴즈버그: 나는 반대한다'를 상영한다. 제76회 골든글로브 여우주연상 수상에 이어 아카데미 시상식에서도 유력한 여우주연상 후보로 거론되고 있는 배우 글렌 클로즈의 영화 '더 와이프', 제71회 칸영화제 감독상 수상작인 '콜드 워', 딕 체니 전 미국 부통령 전기 영화 '바이스' 등 6편의 영화를 준비했다. 이밖에도 개봉 당시 관객뿐만 아니라 언론, 평단으로부터 뜨거운 관심을 모은 영화들도 다시 스크린에서 만나볼 수 있다. 제71회 칸영화제 황금종려상 수상작 '어느 가족'과 심사위원상 수상작 '가버나움'을 비롯해 영화 '그린 북', '보헤미안 랩소디', '스타 이즈 본', '퍼스트맨', '미래의 미라이', '스파이더 맨: 뉴 유니버스', '메리 포핀스 리턴즈' 등 9편도 상영한다. 기획전 상영작은 오늘(29일)부터 CGV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을 통해 순차적으로 예매 가능하다. CGV아트하우스는 기획전 영화 관람과 함께 이동진 영화평론가의 풍부한 영화 해설까지 들을 수 있는 톡(Talk) 프로그램도 준비했다. 2월 7일에는 영화 '콜드 워', 2월 15일에는 영화 '더 페이버릿: 여왕의 여자'를 CGV압구정에서 이동진의 라이브톡으로 만날 수 있다. 실시간 생중계는 CGV강변, 광주터미널, 구로, 대구, 대전, 대학로, 동수원, 압구정, 영등포, 목동, 서면, 소풍, 오리, 인천, 일산, 춘천까지 총 16개 극장에서 진행된다. 이동진의 라이브톡 상영작 중 '콜드 워'는 1월 31일, '더 페이버릿: 여왕의 여자'는 2월 8일부터 CGV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을 통해 예매 가능하다. CGV아트하우스 강경호 사업부장은 "CGV아트하우스의 대표 기획전으로 자리잡은 '아카데미 기획전'이 올해도 풍성한 라인업으로 관객들을 찾아간다"며 "전세계 영화인들의 축제인 제91회 아카데미 시상식 후보작 중 국내 미개봉작부터 다시 주목할만한 영화까지 총 15편의 작품들을 스크린에서 만나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아카데미 기획전'은 독립·예술영화 전용관 CGV아트하우스가 2012년부터 매년 아카데미 시상식 주요 부문 후보작 및 수상작을 한자리에 모아 선보이는 정기 기획전이다.

2019-01-29 15:36:00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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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컬처웍스 '씨츄', 이벤트 진행…'보헤미안 랩소디'의 감동을 안방에서

롯데컬처웍스 '씨츄', 이벤트 진행…'보헤미안 랩소디'의 감동을 안방에서 롯데컬처웍스의 동영상 플랫폼(OTT) '씨츄'가 다가오는 설을 맞아 다양한 이벤트를 선보인다. 씨츄는 29일부터 2월 11일까지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의 VOD소장판을 7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또한, 싱어롱 버전 '보헤미안 랩소디' VOD를 구매한 고객 전원에게 무대 위 프레디 머큐리로 완벽 빙의 시켜 줄 '블루투스 마이크'와 '프레디 머큐리 런닝셔츠', '암밴드 타투 스티커' 3종 세트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소장판은 한 번 구매해 놓을 경우 기간 제한 없이 평생 감상이 가능하다. N차 관람, 싱어롱 열풍 등 극장에 뜨거운 열기를 불러왔던 '보헤미안 랩소디'가 안방까지 열기를 이어갈 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인기 영화를 100원에 감상할 수 있는 할인전도 마련됐다. 100원에 영화를 볼 수 있는 100원관에서는 오는 2월 11일까지 100편의 영화를 준비해 최대 97%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한다. '신과함께: 인과연' '너의 결혼식' '데드풀2' '킹스맨: 골든서클' '바람바람바람' 등 100편의 영화들이 준비되어 있다. 특히 혼설족(혼자 설 명절 연휴를 보내는 사람들) 등 알차고 여유 있는 명절 연휴를 찾는 관객들의 선택의 폭을 넓히고 있다.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씨츄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에서 확인할 수 있다. 롯데컬처웍스 관계자는 "씨츄는 앞으로도 고객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등 많은 이벤트를 준비할 계획이다"라며, "설 연휴 동안 롯데시네마를 찾는 고객에게 씨츄 VOD관람권을 제공하는 등 영화관과 연계한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19-01-29 15:33:08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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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연자 나이, "히트곡은 있는데 명예밖에 없더라"

가수 김연자 나이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히트곡 ‘아모르파티’로 유명한 가수 김연자는 29일 KBS ‘아침마당’에 출연해 놀라운 가창력으로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1959년 생으로 올해 나이 61세인 가수 김연자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비주얼로 감탄을 이끌어냈다. 그러나 그런 그에게도 힘든 시절이 있었다. 가수 김연자는 “(이혼 후) 좌절감에 빠졌다. 매일 울고 다녔다”며 “50대 초반이었는데 처음으로 내 인생을 뒤돌아봤다. 아무것도 없더라”고 털어놨다. 이어 “히트곡은 있는데 명예밖에 없더라. 저 자신이 모아 놓은 것도, 2세도 없어 막막했다”고 덧붙였다. 김연자는 지난 2014년 데뷔 40주년 기념 기자간담회에서 18세 연상의 재일교포 남편과 이혼한 이유를 밝힌 바 있다. 당시 김연자는 "일본에서 의지할 곳은 남편뿐이었다. 개런티가 얼마인지 물어본 적도 없고 은행에 가본 적도 없이 믿고 일을 했다"며 "40대가 되어 봤더니 내 앞으로 된 재산이 아무것도 없었다"고 말했다. 이어 "남편에게 쉬는 날을 만들어달라고 하면 (남편이) '행복한 비명'이라고 할 정도로 바쁘게 살았다. 노래 외에는 아무것도 하지 못했다"고 덧붙였다. 또 김연자는 경제적 상황 때문에 한국으로 돌아온 것 아니냐는 질문에 "고국 팬들과 가족 옆에서 노래하고 싶다"면서 "그렇게 생각하셔도 달게 받아야 할 것 같다"며 눈물을 흘렸다. 한편 가수 김연자는 현재 새 사랑을 찾았다고 한다. 그는 “의지가 되고 믿음직한 사람이 있다”면서 “결혼은 안 했기 때문에 남편은 아니다”고 말했다.

2019-01-29 10:04:47 김미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