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시흥시, 민생회복 소비쿠폰 신청 첫날 10억 3천만원 발급

시흥시(시장 임병택)가 추진 중인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원사업'이 시민들의 높은 관심 속에 순조롭게 출발했다. 시흥시 민생회복 소비쿠폰 총괄 부서인 일자리총괄과에 따르면, 신청이 시작된 7월 21일 하루 동안 총 4,700건의 소비 쿠폰 신청이 접수됐으며, 발급된 선불카드 금액은 약 10억 3천만 원에 달했다. 이날은 출생 연도 끝자리가 1과 6인 시민만 신청할 수 있었던 만큼, 5부제가 끝나는 날인 7월 25일경에는 50억 원 규모의 선불카드가 시중에 배포될 것으로 시는 전망하고 있다. 이번 소비 쿠폰은 지역 내 소비 촉진과 경기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된 제도로, 시흥시에 거주하는 시민을 대상으로 일정 조건에 따라 소비 쿠폰을 발급하고 있다. 특히 이번 지원사업은 차상위계층, 기초생활수급자, 한부모가족 등 취약계층은 물론 일반 시민까지 폭넓게 포함되어 실질적인 지역경제 회복을 견인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시는 사전홍보와 더불어 각 동 행정복지센터에 소비쿠폰 신청 전용 창구를 설치해 원활한 접수 환경을 마련했으며, 첫날부터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박건호 시흥시 일자리총괄과장은 "선불카드 발급과 사용이 불편 없이 이뤄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제도 개선에 힘쓸 계획"이라며 "지역경제 회복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소비쿠폰 사용처 확대와 사용자 편의성 증진을 위해 관련 부서 및 민간 가맹점들과 협력을 강화하고 있으며, 미신청 대상자들에게도 홍보를 강화해 지역경제 회복에 앞장설 계획이다. 시는 이번 소비 쿠폰 지급은 관내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의 매출 회복을 지원하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관련 문의는 시흥시청 일자리총괄과로 하면 된다.

2025-07-23 06:09:49 김대의 기자
기사사진
의왕시, 제2회 스마트도시사업협의회 개최

의왕시(시장 김성제)는 지난 17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스마트 도시의 체계적인 조성과 효율적인 운영을 위한 '제2회 스마트도시사업협의회'를 안치권 부시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과 전문가가 참여한 가운데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앞서 개최된 제1회 협의회에서는 고천, 초평, 청계2 등 3개 지구를 대상으로 다양한 의견을 논의하며, 공공주택 지구별 특성과 수요를 반영한 스마트 도시건설 사업의 기틀을 마련한 바 있다. 이번 협의회에서는 한국토지주택공사가 시행자로 추진하는'의왕 월암 공공 주택지구 스마트도시 건설사업 실시계획(안)'이 주요 안건으로 다뤄졌으며, 도시 여건에 맞는 스마트 도시서비스 제공 방안을 중심으로 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이날 위원들은 안건으로 상정된 실시계획의 완성도를 높일 수 있도록 ▲산불 등 재난·재해 위험을 예측할 수 있는 스마트서비스 제공 ▲시민 접근 용이 위치에 스마트서비스를 구축하는 방안 등의 구체적인 계획 개선 의견을 제시했다. 안치권 부시장은 이날 제안 설명을 추진한 한국토지주택공사 관계자에게"스마트도시 건설사업이 시민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실질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오늘 협의회에서 나온 위원회 제안 들을 사업계획에 충분히 검토해 주길바란다 "고 당부했다.

2025-07-23 06:09:38 김대의 기자
기사사진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도내 중소기어 기술개발에 80억원 투입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은 22일 경과원 광교홀에서 '2025 경기도 R&D 지원사업 협약설명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중소기업 기술개발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 경기도는 올해 기술개발사업 36개 과제(과제당 최대 1.4억원)와 R&D 첫걸음 지원사업 20개 과제(과제당 최대 1.5억원)에 총 80억원을 투입해 도내 중소기업의 기술혁신을 지원한다. 기술개발사업은 기업부설연구소를 3년 이상 운영한 기업의 단기 사업화 가능 기술을 지원하며, R&D 첫걸음 지원사업은 기업부설연구소 신설·이전 3년 이내 초기 기업의 기술개발 역량을 강화하는 R&D 프로그램이다. 지난 3월 공모된 '기술개발 사업'과 'R&D 첫걸음 지원사업'은 평균 13.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높은 관심을 모았다. 행사에는 최종 선정된 56개 과제의 연구책임자와 실무담당자 등 120여 명이 참석해 협약절차와 향후 사업진행 방향에 대한 안내를 받았다. 설명회는 실무 중심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으며, 경과원은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중간 점검, 성과 관리, 기술사업화 지원까지 이어지는 전주기 지원에 본격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협약체결 및 사업관리 절차 ▲수정사업계획서 작성요령 ▲연구개발비 산정방법 ▲연구노트 작성과 활용법 등 과제 수행에 필수적인 내용을 중심으로 안내했다. 또한 기술컨설팅 기관을 비롯한 분야별 전문기관이 참여해 실무 이해도를 높이기 위한 심화교육도 함께 진행했다. 경과원은 향후 기업별 기술 수준과 사업화 역량을 고려한 맞춤형 컨설팅을 통해 과제 수행의 성공률을 높일 계획이다. 경과원은 다음달까지 협약체결을 마무리하고, 9월부터 연구개발비를 교부할 예정이다. 이후 중간점검과 최종평가를 포함한 단계별 관리 체계를 운영해 사업 성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김현곤 경과원장은 "이번 협약설명회를 통해 기업들이 R&D 과제를 안정적으로 수행할 기반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기술개발뿐 아니라 성과 확산과 사업화 지원을 통해 도내 중소기업의 기술경쟁력을 지속적으로 높여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기도 R&D 지원사업은 지난 2008년부터 지난해까지 총 911개 과제를 지원해 특허출원 1,809건, 신규 일자리 8,321개 창출, 기업 매출 9,844억원 증대 등의 성과를 거뒀다. 기술개발 성공률은 93.3%로 전국 최고 수준을 기록하고 있다.

2025-07-23 06:09:29 김대의 기자
기사사진
울진군, 청년 정서 회복 위한 ‘청년인문교실’ 운영 업무협약 체결

울진군(군수 손병복)은 지난 15일,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및 (재)지관과 함께 '청년인문교실'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총 5천만 원의 예산을 바탕으로, 프로그램 운영과 공간 제공, 전문 강사 연계, 성과 공유 등 전반에 걸쳐 긴밀한 협력을 약속하는 민관 협업 프로젝트다. '청년인문교실'은 오는 8월부터 12월까지 울진금강송숲 지관서가를 거점으로 운영되며, 고립·은둔, 디지털 과몰입, 혐오와 갈등 등 다양한 사회적·심리적 문제에 노출된 청년들을 대상으로 한다. 특히 교사, 간호사, 해양경찰, 소방관 등 사회 필수 직군과 지역 내 고립 위험 청년을 주요 대상으로 설정해 실질적인 치유와 회복을 돕는다. 프로그램은 참여 청년들이 삶을 돌아보고, 지역 정체성과 문화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자존감을 회복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인문학적 질문을 중심으로 한 강의와 대화, 자연을 통한 성찰과 탐색 활동이 결합되어 심리적 안정을 이끌어내는 데 초점을 맞춘다. 이번 협약으로 울진군은 청년층의 문화적 욕구를 충족시키는 동시에, 지역 공동체에 대한 소속감과 자긍심을 회복하는 발판을 마련하게 됐다. 단순한 교육 프로그램을 넘어 사회적 연대를 강화하고, 울진만의 인문 치유 모델로 확산될 가능성도 점쳐진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청년인문교실은 단순한 교육을 넘어 청년들이 삶의 의미를 찾고 성장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자율성과 참여를 중심으로 다양한 인문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울진군은 향후 인문과 문화, 자연이 연결된 치유형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청년 정책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할 계획이다.

2025-07-23 06:09:20 손기섭 기자
기사사진
성남시, '풍수해보험 보험료' 55%부터 최대 100%까지 지원

성남시는 예기치 못한 각종 자연재해로 인한 피해에 대비하고, 발생 시 실질적인 보상을 통해 조기 생활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풍수해보험'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풍수해·지진재해 보험은 태풍·호우·홍수·강풍 등의 풍수해와 지진으로 인한 피해를 폭넓게 보장하는 정책성 보험으로, 가입 대상은 주택(동산 포함), 온실(비닐하우스 포함), 상가·공장(소상공인) 등이다. 가입기간은 1년이며, 보험료는 대상과 유형에 따라 차등 지원된다. 주택의 경우, 일반 가입자는 보험료의 55% 이상, 한부모가족·차상위계층은 78% 이상, 기초생활수급자는 87% 이상을 시가 지원한다. 온실은 70% 이상, 소상공인의 상가·공장은 55% 이상의 보험료를 지원받을 수 있다. 보험 가입자는 80㎡ 규모 주택 기준으로 침수 시 최대 1070만원, 전파 시 최대 8000만원까지 보상받을 수 있으며, 상가는 최대 1억5000만원, 공장은 최대 2억원까지 보장이 가능하다. 보험 가입을 희망하는 시민은 가까운 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DB손해보험, 현대해상화재보험, 삼성화재해상보험, KB손해보험, NH농협손해보험, 한화손해보험, 메리츠화재보험 등 7개 보험사에 문의하면 된다. 소상공인의 경우, 중소기업중앙회를 통해서도 가입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성남시 관계자는 "최근 국지성 호우 등으로 인한 자연재해 피해가 늘고 있는 만큼, 특히 지하층 주택이나 온실 등 침수에 취약한 지역에 거주하시는 시민들께서는 반드시 풍수해보험에 가입해 피해에 미리 대비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5-07-23 06:09:09 김대의 기자
기사사진
시흥시, 전국 최초 '공공클라우드 보안관리' 체계 구축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전국 최초로 공공클라우드(KT클라우드ㆍ네이버클라우드ㆍ가비아클라우드)의 보안 강화를 위해 위협관리시스템(TMS)과 온라인용역통제시스템을 도입했다. 테스트 기간을 거쳐, 이달 중순부터 공공클라우드의 이상 트래픽을 분석하고 용역사 접근 인원 통제 등 이중 보안 체계를 본격 운영하고 있다. 특히 최근 발생한 SKT 정보유출 사고처럼, 용역사 직원이 내부 정보를 유출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는 상황에서, 시의 이번 시스템 구축은 외주 인력에 의한 보안 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결정적인 전환점이 되고 있다. 새로 도입한 위협관리시스템은 클라우드 인프라를 기반으로 실시간 보안 위협 탐지, 이상 행위 분석 기능을 수행하며, 국가사이버안보센터와 연계돼 다양한 사이버 공격에 대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다. 또한, 온라인용역통제시스템은 외주 개발자 또는 유지보수 엔지니어가 사용하는 작업 환경을 제어해 문서 반출, 화면 캡처, 외부저장장치 사용 등 내부 유출 경로를 원천적으로 차단한다. 모든 작업 행위는 실시간으로 영상 기록돼 사후 감사 및 사고 추적이 가능하다. 시는 이번 시스템을 KT클라우드, 네이버클라우드, 가비아클라우드 3개 공공클라우드 환경에 적용했으며, 민간 클라우드 기반 정보시스템의 보안관리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외주 인력 협업 환경에서도 신뢰성 높은 보안 수준을 확보했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보안 위협은 외부 공격뿐 아니라 내부자의 부주의나 고의로부터도 발생할 수 있다"라며, "외주 인력에 의한 정보 유출을 예방하고, 시의 중요한 정보자산과 시민의 개인정보를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보안을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25-07-23 06:09:01 김대의 기자
기사사진
영양군, 대한예수교장로회 경안노회 장학금 2천만원 기탁

영양군(군수 오도창)은 대한예수교장로회 경안노회(노회장 이정우)가 22일 최근 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영양군을 방문하여, 지역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 2,0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갑작스러운 산불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주민들, 특히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을 지원하고자 하는 경안노회의 뜻을 담아 이뤄졌다. 이날 기탁식에는 이정우 경안노회장을 비롯한 경안노회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따뜻한 위로와 격려를 나눴다. 대한예수교장로회 경안노회는 경북 북부지역(안동, 영양, 청송, 봉화 등)을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특히, 자연재해나 사회적 어려움이 발생할 때마다 이웃을 위한 나눔과 섬김을 실천해 오고 있으며, 지역사회의 든든한 동반자로서 그 역할을 계속해서 이어가고 있다. 이정우 노회장은 "이번 산불로 인해 생활의 터전을 잃은 많은 이웃들의 고통에 깊이 공감하며, 지역 학생들에게 희망을 전하고, 그들의 미래를 응원하는 마음으로 장학금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교회의 역할을 성실히 감당하겠다."라고 말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어려운 시기에 지역을 위해 기꺼이 손을 내밀어준 경안노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기탁된 장학금은 지역 학생들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라고 밝혔다.

2025-07-23 06:08:51 김태우 기자
기사사진
일산서부경찰서, 국제관광박람회서 시민과 함께 교통질서 개선 홍보

일산서부경찰서(서장 강태영)는 지난 20일, 고양시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열린 '국제관광박람회'에 참가해 교통 기초질서 확립을 위한 홍보부스를 운영했다. 이번 박람회는 국내외 관광산업 관계자뿐만 아니라 일반 시민들도 대거 참여한 가운데, 경찰서는 '도로 위 당신의 배려가 질서를 만듭니다'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교통문화 개선을 위한 집중 홍보에 나섰다. 주요 홍보 내용은 ▲새치기 유턴 금지 ▲꼬리물기 단속 ▲끼어들기 근절 ▲비긴급 상황에서의 구급차 운행 자제 등 일상 속에서 쉽게 간과될 수 있는 교통법규 준수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현장에서는 시민들에게 5대 반칙운전 근절을 주제로 한 리플릿과 함께 부채, 물티슈 등 홍보물품을 배부하며 적극적인 계도 활동을 펼쳤다. 특히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 단위 관람객이 많은 점을 반영해, 어린이 교통경찰 체험과 안전한 횡단보도 건너기 체험을 마련해 교육적 효과를 높였다. 경찰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 참여는 시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올바른 교통문화를 전파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현장 중심 홍보활동을 통해 시민과 함께 교통질서가 살아있는 안전한 사회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2025-07-23 06:07:59 안성기 기자
기사사진
영양고추유통공사, 햇고춧가루 홈쇼핑 첫 방송

영양고추유통공사는 GAP(농산물우수관리)인증 받은 2025년 햇고추로 가공한 "별천지 영양, 빛깔찬 고춧가루"를 7월 24일 NS홈쇼핑 방송을 통하여 첫 판매를 시작한다. 영양 지역에서 생산된 햇고춧가루는 일반적으로 빠르면 8월 중순 이후부터 판매가 시작되지만, 올해는 계약재배로 생산한 하우스 재배농가의 고품질 올 고추를 수매하여 예년보다 1달가량 이른 7월 24일 NS홈쇼핑을 통해 선보이게 된다. "별천지 영양, 빛깔찬 고춧가루"는 고추 명산지 경북 영양군에서 가장 맛있는 품종만을 골라 육묘부터 수확까지 계약재배로 생산한 특등급 고추만을 가공한 고춧가루다. 국내 유일의 고추 관련 지방공기업인 영양고추유통공사에서는 2025년 고추 계약재배 전체 1,089농가 GAP(농산물우수관리)인증 받았으며, 계약재배로 생산한 고품질 홍고추 5,000톤을 수매하여, 20년간의 고추가공 노하우를 바탕으로 국제식품안전경영시스템 (ISO22000)에 맞춰 HACCP기준으로 안전하게 생산한다. 이번 방송에서 공개되는 "2025 별천지 영양, 빛깔찬 햇고춧가루"는 ▲ 500g 4팩(총 2kg) 89,000원 ▲ 500g 8팩(총 4kg) 166,000원 구성으로 만날 수 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올해는 고추 명산지 영양의 명성을 되찾고자 예년보다 더 이른 시기에 햇고춧가루를 선보이게 됐다. NS 홈쇼핑과 함께 별천지 영양의 더욱 신선하고 정갈한 빛깔찬 고춧가루 맛과 풍미를 전하기 위하여 마련한 2025년 별천지 영양, 빛깔찬 햇고춧가루 론칭 방송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2025-07-23 06:07:51 김태우 기자
기사사진
영양군의회, 제306회 임시회 폐회

영양군의회(의장 김영범)는 7월 21일부터 2일간의 일정으로 개최한 제306회 영양군의회 임시회를 22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영양군 역사문화전시관 관리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영양군 군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재의요구의 건)과, ▲영양군 농업근로자 기숙사 민간위탁운영 동의안 외 3건, ▲영양군 의회 의원 공무국외출장 규칙 폐지규칙안 1건 등 총 7건의 안건을 심의·가결했다. 그 중 기존에 제정된 규칙과의 중복 적용에 따른 혼선을 방지하기 위해 「영양군의회 의원 공무국외출장 규칙 폐지규칙안」을 공동발의(대표발의 김귀임 의원)하여 원안 가결했다. 그리고, 장수상 의원이 대표 수정 발의한「영양군 역사문화전시관 관리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체험 참여자에게 받은 체험료를 영양사랑상품권으로 지급토록 함으로써, 체험프로그램 활성화와 함께지역경제 활성화의 시너지 효과를 도모하도록 하였다. 김영범 의장은"이번 임시회의 상정 안건은 군민의 삶과 밀집하게 관련된 안건으로 심의 과정 중 평소 군민의 의견을 청취한 내용을 적극 반영 하였다"고 했으며, 연일 계속되는 폭염으로 피해와 대비책이 잘 이루어지고 있는지 간담회를 통해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2025-07-23 06:07:10 김태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