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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신상진 시장, 사회복지의 날 기념 '성남시 사회복지페스티벌' 참석

신상진 성남시장은 4일 시청에서 열린 '제26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과 성남시 사회복지페스티벌'에 참석했다. 이번 기념식은 국민기초생활보장법 공포일(9월 7일)을 기념하여 제정된 법정기념일인 사회복지의 날을 맞아 개최되었으며, 사회복지에 대한 시민의 올바른 이해 증진과 현장에서 헌신하는 사회복지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는 뜻깊은 자리였다. 신 시장은 기념사에서 "어려운 이웃의 곁을 지키며 따뜻한 손길을 내미는 사회복지 종사자 여러분의 숭고한 헌신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성남시는 종사자들이 긍지와 자부심을 가지고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더욱 노력하겠다"며 "이번 행사가 사회복지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 확산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식전 공연으로 시작된 기념식은 개식 선언, 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헌신해온 사회복지 유공자 26명에 대한 표창 수여식, 기념사 및 축사, 사회복지인 결의문 낭독,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신 시장은 기념식에 이어 각 부스를 둘러보며 시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미래를 여는 복지, 함께 만들어 가는 성남'을 주제로 열린 이번 페스티벌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시청 1층 누리홀 등에서 58개 부스가 운영되어 시민들에게 다양한 사회복지 정보와 체험 기회를 제공했다.

2025-09-05 08:49:12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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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의회 청년정책연구회, 중간보고회 개최…청년친화도시 조성 논의

평택시의회 '평택시 청년정책연구회(대표의원 김산수)'가 2일 시의회 간담회장에서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열고 청년친화도시 조성 방향을 논의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김산수 대표의원을 비롯해 이기형 의원, 외부 전문가, 청년정책과장 등 15여 명이 참석했으며, 연구용역을 맡은 더가능연구소 정현미 수석연구원이 연구 진행 현황을 보고했다. 중간보고에서는 ▲부산진구·관악구·평택시 주요 청년정책 현황 비교 ▲청년친화도시 추진 체계와 특징 ▲국내외 청년정책 사례 ▲평택시의 준비 방향 등이 주요 내용으로 다뤄졌다. 참석자들은 청년 주거 안정, 정보제공 서비스 등 실현 가능한 정책 방안을 모색하며 청년 맞춤형 지원 필요성에 공감했다. 김산수 대표의원은 "청년정책은 도시 전체의 미래를 결정짓는 중요한 과제"라며 "청년이 머물고 도전하며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곧 평택시의 지속 가능한 발전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오늘 논의된 사항들을 구체화해 실행 가능한 정책으로 완성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연구회는 '평택시 청년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정책 연구'를 주제로 지난 6월 착수보고회를 시작으로 벤치마킹, 간담회 등을 이어오고 있으며 오는 11월 최종 결과보고서를 제출할 예정이다.

2025-09-05 08:48:49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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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새로운 상징물 신청사 시민 의견 수렴하며 설계 공개

평택시는 지난 3일 오전 11시 시청 본관 2층 대회의실에서 '평택시 신청사 및 시의회 건립 설계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국·도·시의원, 지역단체장, 청사 직원, 시민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리며, 미래 평택의 새로운 상징물에 대한 높은 기대감을 보여줬다. 행사는 ▲신청사 홍보영상 상영 ▲녹색건축사업과 박성덕 과장의 건립 개요 설명 ▲해안건축사 오현석 대표의 설계 발표 ▲비전 선포식 ▲시민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개회사에서 "평택시 신청사는 단순한 청사 건립이 아니라 통합과 화합의 상징 공간이 될 것"이라며 "시민이 함께 성장해 나가는 열린 행정의 중심지로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질의응답에서는 다양한 시민 의견이 제시되며 활발한 소통의 장이 마련됐다. 한 참석 시민은 "신청사가 단순한 행정 공간을 넘어 누구나 찾고 머무를 수 있는 열린 공간으로 조성되기를 기대한다"며 "오늘 설명회를 통해 청사의 미래상을 직접 확인할 수 있어 뜻깊었다"고 전했다. 평택시는 이번 설계설명회를 통해 시민과 함께 미래 청사의 비전을 공유하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신청사는 행정의 새로운 터전이자 시민이 모여 소통하는 열린 공간으로 조성될 예정이며, 시는 앞으로도 시민과의 소통을 바탕으로 건립 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25-09-05 08:48:33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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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김보라 시장, 전국 사회연대경제 협의회 제7대 회장 도시 출범 주도

안성시(시장 김보라)가 4일 국회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전국 사회연대경제 지방정부협의회 제7대 회장 도시 출범식을 주도하며, 지방정부 리더십을 한층 강화했다. 전국 사회연대경제 지방정부협의회는 2013년 설립된 행정협의체로, 현재 43개 지자체가 참여하고 있으며, 사회적경제 정책 개발, 청소년 교류 사업, GSEF 등 국제 협력 활동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 있다. 안성시는 2024년 11월 총회에서 제7대 회장 도시로 선출되었으며, 김보라 시장은 회장 도시로서 정책 발굴과 지방정부 외교를 선도하고 있다. 이를 위해 코스타리카 방문과 전국 청소년 사회적경제 캠프 운영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며, 협의회 활동을 활발히 이끌고 있다. 출범식에는 김경수 지방시대위원장, 황명선·김영배·염태영·박홍배·박정현·최혁진 국회의원, 호르헤 발레리오 주한 코스타리카 대사, 회원 지자체 단체장, 안성시 사회적경제 기업인 등이 참석해 안성시의 리더십과 회장 도시로서의 역할을 축하했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사회연대경제는 지역사회와 공동체 발전에 핵심적인 과제"라며, "제정된 ?사회적경제 기본법?을 바탕으로 전국 지방정부와 협력해 시너지를 극대화하고, 정책 발굴과 교류사업 추진을 통해 사회적경제 발전에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 이번 출범식을 통해 안성시는 전국 사회적경제 지방정부협의회에서 선도적 위치를 확립하며, 지방정부 리더십을 기반으로 사회적경제 정책과 현장 실천을 강화할 계획이다.

2025-09-05 08:48:22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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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립도서관, 해남군 독서왕 선발대회 개최

해남군립도서관은 지역 주민의 독서 활동을 장려하고 책 읽는 문화 확산을 위해 제33회 해남군 독서왕 선발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일반부로 나뉘어 진행된다. 참가자는 전라남도립도서관 및 해남군립도서관에서 선정한 2025 올해의 책 8권 중 부문에 맞게 도서를 읽고 독후감을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올해의 책 목록은 다음과 같다 ▲일반 「고통 구경하는 사회」 「나는 다정한 관찰자가 되기로 했다」 「여기는 괜찮아요」 「작은 빛을 따라서」 ▲청소년 「열다섯에 곰이라니」 「율의 시선」 ▲어린이 「달팽이도 달린다」 「최악의 최애」 제출서류는 신청서, 개인정보 제공 동의서, 독후감 각 1부이며, 해남군립도서관 누리집에 제시된 서식에 맞춰 작성하면 된다. 접수는 전자우편 또는 방문(해남군립도서관 4층)으로 가능하다. 독서왕 1명 등 총 18명을 선발해 시상하며, 우수 수상작에 대해서는 전라남도 독서왕 선발대회에 출품하게 된다. 자세한 사항은 해남군립도서관 누리집 또는 전화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책을 가까이하며 사고력을 기르고 창의력을 발휘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군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5-09-05 08:48:13 이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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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군민이 체감하는 규제 개혁 추진

완도군은 지역 발전을 저해하고 군민의 사회·경제 활동을 제약하는 불합리한 규제 발굴·개선을 위해 다각적인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찾아가는 규제 신고 센터' 상시 운영을 통해 민생 현장, 기업체, 협회 등을 직접 방문해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현장 중심의 규제 개선 활동을 추진 중이다. 특히 법령이나 지침에는 명시되지 않았으나 관행처럼 작용하는 그림자 규제를 개선하여 불합리한 규정을 사전에 차단하고 있다. 또한 규제 신고 센터를 통한 군민의 제안 및 건의 사항은 관련 부서와 논의를 거쳐 군정에 반영하고 중앙부처와 협의가 필요한 사항은 국무조정실 규제 개혁 신문고(www.sinmungo.go.kr)에 수시로 등록해 실질적인 개선이 이루어지도록 힘쓰는 중이다. 규제 신고 센터는 온라인(완도군 누리집-참여 민원)으로도 운영하고 있으며 법령 및 행정절차 등 각종 규제로 인한 불편 사항은 언제든 접수 가능하다. 하반기에는 '지역경제 활성화 및 지방소멸 위기 극복을 위한 규제 발굴'을 위해 기업·소상공인뿐만 아니라 청년·귀촌인·보육 분야 등 다양한 단체 방문도 추진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찾아가는 규제 신고 센터 운영 등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청취하여 규제 혁신 과제를 발굴하고 개선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2025-09-05 08:47:08 이대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