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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신축 아파트 대상 '찾아가는 공동주택 관리 컨설팅' 실시

안성시는 지난 9월 1일과 5일 공도읍 소재 쌍용더플래티넘프리미어와 효성해링턴플레이스에서 '2025년도 찾아가는 공동주택 관리 컨설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컨설팅은 공동주택 관리 정책과 제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신축 아파트의 투명하고 합리적인 관리 방향을 제시해 입주민의 생활 불편과 분쟁 민원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컨설팅에는 안성시장, 주거환경국장, 주택과장, 공동주택 관리 담당자와 각 아파트 관리사무소 직원, 입주민 등 약 70명이 참석했다. 컨설팅에서는 △공동주택 주요 감사 지적 사례 공유 △안성시 공동주택 대상 주요 정책 안내 △공동주택 관리비용 지원사업 △주민 의견 청취 등 관리주체와 입주민에게 꼭 필요한 내용이 중심으로 다뤄졌다. 특히 안성시가 추진 중인 다양한 관리 지원사업과 정책을 소개해 입주 초기 단지의 관리 기반 조기 정착을 유도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참석한 입주민들은 안성시장과의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실질적인 불편 사항과 개선 요구를 전달하며 소통의 시간을 갖기도 했다. 안성시 주택과 관계자는 "쌍용더플래티넘프리미어와 효성해링턴플레이스를 시작으로 약 한 달간 관내 신축 아파트 10개 단지를 방문해 공동주택 관리·운영 방안을 공유하고, 투명한 공동주택 관리 문화를 확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컨설팅은 공동주택 관리에 관심 있는 관리사무소 관계자 및 입주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안성시청 주택과 공동주택감사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5-09-10 16:10:33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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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특례시, 정조의 효심을 이어갈 효행상 수상자 모집

화성특례시(시장 정명근)는 오는 27일 개최되는 '2025 정조효문화제' 개막식에 앞서 효행상 시상식을 개최한다. 이번 시상식은 정조대왕의 숭고한 효심을 기리고 지역사회에 효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이 직접 시상한다. 시는 읍면동에서 추천받은 효자·효녀·효부·효사위 등 경로효친사상을 몸소 실천한 시민을 발굴해, 오는 12일까지 수상자를 확정할 예정이다. 선정 기준에는 △가족의 건강과 안녕을 위해 헌신한 사례 △이웃과 지역사회에서 효를 몸소 실천한 사례 등이 포함된다. 수상자와 가족들은 시상식과 더불어 정조효문화제 개막식에 공식 초청돼 공연 관람 등 다양한 예우를 받으며 축제의 주인공으로 함께 자리한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효행상은 웃어른을 공경하고 이웃을 배려하는 전통적 가치를 오늘날까지 이어가는 뜻깊은 상"이라며 "이번 시상을 통해 화성특례시가 정조대왕의 효심을 계승한 역사문화도시이자 효의 도시로 더욱 굳건히 자리매김하고, 시민 모두가 효의 정신을 다시 한 번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2025 정조효문화제·정조대왕 능행차'는 오는 27일부터 28일까지 정조효공원 일원에서 개최된다. 첫날은 현륭원 천원 야간행렬과 함께 화성특례시 최대 규모의 드론라이트쇼, 화려한 미디어아트 기반 주제공연이 개막식 무대를 장식한다. 이어 이튿날에는 전통 구간과 현대구간으로 나뉘어 펼쳐지는 정조대왕능행차 행렬을 비롯해 다양한 공연과 체험프로그램이 이어져,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특별한 가을 축제의 감동과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2025-09-10 16:07:40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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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특례시, 인플루엔자(독감) 무료 접종 시행

화성특례시(시장 정명근)가 오는 22일부터 내년 4월 30일까지 겨울철 인플루엔자(독감) 유행에 대비해 무료 독감 접종을 순차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국가 무료접종 대상은 생후 6개월~13세 어린이, 임신부, 65세 이상 어르신 등이며, 화성특례시는 자체적으로 화성시에 주소를 둔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국가유공자 ▲장애인에 대해서도 무료 접종을 지원한다. 접종은 접종 대상 유형별로 순차 진행된다. ▲9월 22일부터 2회 접종 대상 어린이 ▲29일부터 1회 접종 대상 어린이와 임신부 ▲10월 15일부터 75세 이상 ▲10월 20일부터 70~74세 ▲10월 22일부터 65~69세가 접종을 받을 수 있다. 65세 이상 고령층은 독감 예방 접종과 함께 코로나19 예방접종도 받을 수 있어 고령층의 호흡기 감염 예방 효과가 기대된다. 또한, 이번 절기부터는 세계보건기구 권고와 예방접종전문위원회 심의에 따라 기존 4가 백신 대신 3가 백신이 사용된다. 3가 백신은 장기간 검출되지 않은 B형 야마가타(Yamagata) 바이러스 항원을 제외한 백신으로, 질병관리청 발표 결과 4가 백신과 효과·안전성 측면에서 차이가 없다. 국가 무료 접종 대상자는 주소지와 관계없이 전국 위탁의료기관에서 접종을 받을 수 있으며, 가까운 위탁의료기관은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 또는 화성특례시 보건소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화성특례시 자체지원 무료 접종 대상자는 시가 지정한 관내 위탁의료기관에서만 접종받을 수 있으며, 의료기관 내역은 화성특례시 보건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방문 시에는 어린이는 주민등록등본, 임신부는 산모수첩 등 신분을 확인할 수 있는 서류를 지참해야 한다. 접종 후에는 20~30분간 의료기관에 머물며 이상 반응을 관찰하는 것이 권장된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독감 예방접종은 어르신과 어린이, 임신부 등 고위험군의 건강을 지키는 가장 효과적인 수단"이라며 "시민들께서 올 겨울 유행에 대비해 예방접종에 적극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5-09-10 16:06:44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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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문화재단, '지붕없는 박물관 × 숏폼 영상 공모전' 개최

경기도와 경기문화재단은 우리가 살아가는 일상의 발자취를 '지붕없는 박물관'으로 만들어 가는 '지붕없는 박물관(경기에코뮤지엄)' 사업의 10년차를 맞아, 시민과 함께 콘텐츠를 발굴하고 공유하기 위해 '2025 지붕없는 박물관(경기에코뮤지엄) × 숏폼 영상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9월 10일부터 10월 9일까지 진행되며, 2025년 지붕없는 박물관을 소개하는 숏폼 영상을 모집한다. 공모 주제는 '지붕없는 박물관의 거점 장소와 지역유산 이야기' 또는 '지붕없는 박물관 소개'로, 누구나 개인 또는 팀 단위로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영상은 90초 이내의 세로형(9:16) 숏폼 영상으로 제작해야 하며, 브이로그·챌린지·드라마·다큐멘터리·패러디 등 형식은 자유롭다. 제작된 영상은 인스타그램, 틱톡, 유튜브, 페이스북 등 개인 SNS 계정에 업로드한 뒤, 필수 해시태그(#지붕없는박물관 #경기에코뮤지엄 #지붕없는박물관영상공모전 #경기에코뮤지엄영상공모전)와 함께 지원신청서에 영상 링크를 제출하면 된다. 이번 공모전은 일반부(대학생 포함)와 학생부(초·중·고)로 구분해 총 670만 원 규모의 상금과 경품을 시상한다. 일반부는 △최우수상 1편(150만 원), △우수상 2편(각 100만 원), △장려상 3편(각 50만 원) 등 총 6편을 선정해 총 500만 원을 수여한다. 학생부는 △최우수상 1편(80만원 상당 상품), △우수상 1편(50만원상당 상품), △장려상 2편(20만원상당 상품)으로 총 4편을 선정해 170만원 상당의 경품을 제공한다. 지붕없는 박물관(경기에코뮤지엄은 주민 스스로 자신의 삶과 이웃의 이야기를 기록하고, 지역의 문화·생태 자원을 탐색·관리하여 마을 전체를 하나의 박물관으로 연결하는 사업이다. 2016년 시작 이후 10년 동안 경기도 전역에서 확산되어 왔으며, 이번 공모전은 이러한 성과를 시민과 함께 공유하고 미래로 확장하기 위한 취지이다. 경기문화재단 관계자는 "지붕없는 박물관은 주민이 주인공이 되어 일상을 소중한 유산으로 만들어 가는 과정"이라며, "이번 숏폼 영상 공모전을 통해 시민들의 시선에서 담긴 지역의 이야기가 더 널리 확산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공모전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경기문화재단 누리집 및 지붕없는 박물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5-09-10 16:06:12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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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국립치의학연구원 유치 총력

비수도권 치과산업 1위 도시인 대구시가 국립치의학연구원 유치를 위한 총력전에 돌입했다고 10일 밝혔다. 대구시에 따르면 산격청사에서 '국립치의학연구원 유치추진단 회의'를 열고 국립치의학연구원 유치를 위한 지역 역량을 결집하기 위해 공모 대비 실행계획 마련에 주력하고 있다. 홍성주 경제부시장 주재로 진행된 이번 회의에는 박세호 대구시치과의사회장을 비롯해 경북대 치과병원, 메가젠 임플란트 등 지역 치과학계·의료계·산업계 전문가 20여명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그간의 유치 활동 현황을 점검하고 앞으로의 추진 방향을 공유했으며, 국립치의학연구원 유치를 위한 구체적인 전략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대구는 비수도권 최대 치과산업 도시로 업체 수와 종사자 수, 생산액, 부가가치액 모두 비수도권 1위를 기록하고 있다. 또 경북대학교 치과대학, 대구경북첨단의료복합단지, 수성알파시티, 한국뇌연구원 등과 연계해 기초연구부터 임상, 산업까지 아우를 수 있는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다. 대구시는 2023년 8월 국립치의학연구원 유치추진단 출범 이후 대구시치과의사회와 긴밀히 협력하며 각종 홍보 활동, 유치 타당성 연구용역, 전문가 포럼, 중앙부처?정치권 설득 등 다각적인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앞으로는 후보지 선정 공모에 대비해 유치 타당성과 논리를 보강하는 등 '구체적 실행계획 마련'에 집중할 방침이다. 이와함께 10월에는 치의학 전문가 초청 세미나를 개최하고 시민 공감대 확산을 위한 홍보영상도 제작할 예정이다. 홍성주 대구시 경제부시장은 "대구는 국내 최고 수준의 치과산업 인프라와 연구·임상·산업을 연계할 수 있는 최적의 조건을 갖춘 도시다"라며 "이러한 강점을 널리 알려 국립치의학연구원이 반드시 '덴탈시티 대구'에 유치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9-10 16:06:01 김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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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3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의왕시(시장 김성제)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평가에서 3년 연속 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2005년부터 실시된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범국가적인 총력 재난 대응 체계 확립을 목표로 하는 대형 재난 대비 국가종합훈련으로, 중앙정부와 지자체, 공공기관, 국민이 공동 참여하는 전국 단위 훈련이다. 의왕시는 지난 5월 13일 시청 중회의실과 오전-청계 터널 공사 현장에서 집중호우로 인한 옹벽 붕괴 상황을 가정해 '2025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에서는 재난 상황에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상황 판단 회의를 진행하고, 재난안전대책본부와 통합지원본부 등 비상대응기구를 가동했다. 또한, 13개 협업 부서, 유관기관, 민간단체가 연계된 종합 대응 체계를 점검했다. 특히, 시는 사전 컨설팅 결과를 반영하고 지휘부와 협업기관들의 역할 수행을 철저히 점검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그 결과, 훈련의 기획·실시·환류 등 17개 평가지표와 가점 지표에서 모두 높은 점수를 받아 우수 기관 선정의 성과를 이끌었다. 김성제 시장은 "3년 연속 안전한국훈련 우수기관 선정은 그간 훈련에 참여한 모든 기관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훈련을 통해 재난 대응 능력을 체계적으로 점검하고 미흡한 부분을 보완해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도시 의왕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5-09-10 16:05:45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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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시민이 주인공 되는 문화의 장 '2025 안양춤축제' 개막

가을 정취가 깊어지는 9월 마지막 주, 안양에서 시민과 예술이 어우러지는 춤의 향연이 펼쳐진다. 안양시는 오는 9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평촌중앙공원과 삼덕공원에서 '2025 안양춤축제'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안양시와 안양춤축제추진위원회가 주최하고 안양문화예술재단이 주관하는 올해 축제는 '춤으로 떠오르는 안양'을 키워드로, 시민 참여 프로그램을 한층 강화했다. 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26일에는 윤별발레컴퍼니와 가수 박혜신이 무대에 올라 개막 분위기를 달군다. 27일에는 DJ 모쉬(Moshee)와 아나콘다(Anaconda)가 선보이는 EDM 파티가 열리며, 청소년 댄스경연대회 '안양 유스클럽 챔피언십' 우승팀 공연과 '제40회 안양시민가요제' 본선 무대가 이어진다. 폐막일인 28일에는 가수 하하와 댄스팀 '프라우드먼'이 화려한 피날레를 장식하고, 추억과 감성을 담은 '언제나청춘 콘서트'가 관객을 만난다. 특히 오는 27일~28일 시민참여 공연(프린지)에는 지역 동아리·동호회 등 100여 팀이 참여해 다양한 무대를 선보인다. 댄스배틀, 랜덤플레이댄스, 댄스 워크숍 등 시민 누구나 주인공이 되는 무대도 마련된다. 부대행사도 풍성하다. 춤 관련 전시·체험·홍보부스와 플리마켓, 먹거리 한마당이 운영되며, 문화누리카드 사용처를 플리마켓과 사회적경제기업 홍보부스까지 확대해 취약계층의 참여 기회도 넓혔다. 개막일 밤에는 평촌중앙공원에서 500대 드론이 밤하늘을 수놓는 라이트쇼가 예정돼 눈길을 끈다. 시와 추진위원회는 안전한 축제 운영을 위해 무대·시설물·객석 관리부터 의료·보건·화재 예방까지 분야별 안전계획을 마련하고 현장 점검을 진행 중이다. 2000년 안양시민축제로 시작해 2023년부터 '춤'을 주제로 한 관광형 축제로 자리매김한 안양춤축제는 경기도 대표 관광축제 4년 연속 선정, 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 5년 연속 대상 수상의 성과를 거뒀다. 지난해에는 13만8,000여 명이 방문해 34억 원 이상의 경제 효과를 창출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안양춤축제는 단순한 공연의 장을 넘어 시민이 주인공이 되는 문화의 장"이라며 "춤의 도시를 넘어 문화와 축제가 어우러지는 '축제의 도시 안양'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2025-09-10 16:05:26 김대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