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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사이버대, 호남대 한국어교육원과 '한국어 현장실습 협약' 체결

경희사이버대, 호남대 한국어교육원과 '한국어 현장실습 협약' 체결 경희사이버대학교는 한국어 교원 역량 강화를 위해 지난 12월 17일 호남대 한국어교육원과 '한국어 현장실습 협약'을 체결하고 지난 19일 현장실습에 대한 간담회를 가졌다고 7일 밝혔다. 간담회에는 경희사이버대학교 방성원 대학원장 겸 한국어문화학과 학과장, 김지형 기획재정처장, 장미라 글로벌한국학전공 주임교수가 참석했으며, 호남대학교 윤영 한국어교육원 원장이 참석했다. 앞선 협약을 통해 경희사이버대학교 한국어문화학과와 대학원 글로벌한국학전공 학생들은 호남대학교 한국어교육원에서 외국인 대상 한국어 수업 현장을 직접 참관하고 한국어교육원의 전문 한국어 교원에게 현장실습 지도를 받게 된다. 호남대 윤영 한국어교육원 원장은 "경희사이버대와 한국어 현장 실습 협약을 체결해 뜻깊게 생각하며 양 대학 간 교류를 통해 예비 한국어교원들이 좋은 수업을 경험할 수 있도록 지도하겠다"고 말했다. 경희사이버대 방성원 대학원장은 "호남지역에 있는 학부생과 대학원생들이 가까운 곳에서 현장실습을 진행할 수 있게 돼 매우 기쁘다"며 "실제 외국인 학습자를 대상으로 하는 전문 교육기관에서의 강의 참관을 통해 예비 한국어교원으로서 더욱 성장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경희사이버대 한국어문화학과와 문화창조대학원 글로벌한국학전공 학생들은 경희대 국제교육원에서도 국내 현장실습을 진행하고 있다. 또 해외 한국어교육 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해 싱가포르, 멕시코, 캄보디아 등에서 해외 현장실습도 운영 중이다.

2019-02-07 14:25:00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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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동남아 투자펀드' 1조 규모로 늘려 공략 박차

SK그룹이 동남아시아 전담 투자펀드 규모를 1조원 이상까지 확대할 것으로 알려졌다. 잠재 가치를 감안해 투자를 늘리기로 한 것이다. 7일 재계에 따르면 SK그룹은 지난해 8월 동남아에 5억달러(약 5500억원)를 출자한 데 이어 최근 5억 달러를 추가 투자를 결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추가 투자는 지주사인 SK주식회사 외에 SK하이닉스, SK이노베이션, SK텔레콤, SK E&S 등 5개 계열사가 참여할 예정이다. 식·음료와 석유·가스 등 자원개발 산업, 모빌리티, 정보통신기술(ICT) 분야 등 모두 SK의 주요 계열사다. 이들 사업체별 출자금액은 1억 달러다. SK가 1년 사이 1조원대를 투자하며 동남아 신사업 확장에 박차를 가하는 이유는 폭발적인 성장과 잠재가치 등이 내재돼 있기 때문이다. 사업 기회를 발굴해 적시에 자금을 투입할 수 있도록 투자 확대를 결정한 것이다. 베트남의 경우 이미 2000년대에 들어서며 삼성과 LG, 일본의 소니, 미쯔비시, 미국의 인텔 등 글로벌 기업의 격전장이 됐다. 베트남의 평균 경제 성장률은 7%로 아시아에선 중국과 인도 다음으로 높다. 세계 쌀 생산량은 태국에 이어 2위이며 60여 종의 광물자원이 분포돼 있고 광산만 5000여 곳에 달한다. 앞서 SK는 지난해 9월 베트남 최대 식료품 및 천연자원개발 사업체인 마산그룹의 지분 약 9.5%(4억7000만달러)를 사들이며 베트남 사업 확대의 발판을 마련했다. 특히 오는 27일부터 열리는 제2차 북미정상회담이 베트남으로 결정되면서 사업 확장 가능성은 더욱 커지는 모양새다. 베트남은 미국과 북한 양쪽과 수교한 상태다. 태국의 경우 동남아 관광지의 대명사로 불린다. 연간 관광객은 2000만명에 달하며, 유명 호텔이 많아 세계적 마케팅이 가능하다는 평가다. 특히 SKT는 지난 1월 말 동남아 최대 차량 공유 기업인 그랩과 지도·길안내 사업 추진을 위해 업무협약을 맺었다. 그랩은 싱가포르와 태국, 베트남 등 8개국 336개 도시에서 택시·리무진·오토바이 등을 운영하는 동남아 최대 차량 공유서비스 업체다. 양사는 싱가포르에 조인트벤처 '그랩 지오 홀딩스'를 설립할 예정이다. 제럴드 싱 그랩 서비스총괄이 최고경영책임자를 맡고, 김재순 SKT 내비게이션 개발셀장이 최고기술경영자를 맡는다. 인도네시아도 잠재 고객으로 꼽힌다. 인도네시아 통계청에 따르면 2018년 현지 경제성장률은 5.17%로 전년 성장률 5.10%보다 0.07%포인트 높은 수치다. 또 같이 발표한 2018년 4분기 현지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은 5.18%로 집계했다. 현지 언론은 "소매 유통과 자동차 등 내수 수요가 호조세를 보이고 있다"고 평가한다. SK플레닛 등은 현재 인도네시아와 말레이시아 등에서 오픈마켓 11번가를 운영하고 있다.

2019-02-07 14:24:57 석대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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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통일희망열차학교’ 대장정 돌입

도내 고1 학생 80명 선발 참가자 모집 시작 3·1운동 100주년 기념, 북한 경유 실현으로 '통일희망 원년 선포' 다짐 전라남도교육청(교육감 장석웅)이 청소년의 역사의식과 통일의지 고취를 위해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2019. 전남통일희망열차학교'(이하 열차학교)가 참가학생 모집을 시작으로 대장정에 돌입했다. 전남교육청은 올 해 3·1운동 100주년과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안중근의사 의거 110주년이 되는 역사적 해를 맞아 역사교육과 통일교육을 더욱 강화하고, '열차학교'의 북한 경유를 성사시켜 2019년을 '통일희망 원년'으로 선포한다는 계획이다. 참가규모도 학생 80명, 교직원 20명 등 총 100명을 선정함으로써 3·1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기념하는 뜻깊은 행사를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전남통일희망열차학교는 2015년부터 특색교육활동으로 운영해 온 '시베리아 횡단 독서토론열차학교'의 정신과 성과를 계승하되, 학생 스스로 교육활동을 기획하고 참여하는 학생통일자치학교 형태로 방식이 개선된다. 교육내용도 역사학교, 통일학교, 민주시민학교로서 성격을 구현하도록 새롭게 구성된다. 올 해부터는 도교육청이 기획(주최)하고 전남학생교육원이 실무를 주관하는 방식으로 공동 운영될 예정이다. 특히, 여름방학 중 14박 15일 일정으로 추진될 통일희망 대장정은 북한 경유 실현을 위해 (사)전남도민남북교류협의회 등 통일운동 관련 민간단체들도 참여할 수 있도록 긴밀하게 협력하기로 했다. 남북교육교류협력을 위한 조례 제정도 준비할 계획이다. 중학교 3학년 졸업생을 대상으로 미리 선발하던 예년과 달리, 올해는 고등학교 신입생을 대상으로 신청서를 제출토록 해 열차학교 참가 학생에 대한 소속 고등학교의 관심과 지원을 유도할 방침이다. 또한, 다양한 학생들에게 참가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자기주도 전형(60%), 사회적배려대상자 전형(20% 우선 선발), 특기자 전형(20%)으로 구분해 선발한다. 희망하는 학생은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나, 중학교 때 선상무지개학교나 도 단위 해외영어캠프 참가자 등은 신청이 제한된다. 열차학교 참가를 희망하는 학생들은 자기주도형 교육활동의 일환인 주제탐구프로젝트 계획서를 포함한 참가 신청서류를 오는 3월 18일까지 소속 고등학교를 통해 도교육청으로 제출해야 한다. 주요 선발기준은 △(중학교) 각종 행사 참여활동경험 △주제탐구 활동계획 및 실행능력 △수행의지와 참가동기 △인성과 협업능력 △독서토론능력 △체력 등이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역사의식과 통일의지를 갖추고 장기간의 열차학교 전 교육과정에 주도적으로 참가해 활동할 의지와 역량을 갖춘 학생들이 많이 신청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올 해 급변하는 국제정세와 남북관계 등을 고려해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탄력적인 교육과정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심사는 참가신청 학생을 대상으로 오는 3월 22일부터 30일까지 1차 평가(서류평가)와 2차 평가(심층면접 합숙캠프)로 나누어 이뤄지며, 4월 초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전라남도교육청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2019-02-07 14:14:29 봉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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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교육청, “한국적 자연, 교육가족과 만난다”

신호재 작가 초대전 'Rumination-오방정색'개막 이달 7~15일 전남교육청 1층 갤러리 '이음'전시 한국적 자연을 꿈꾸는 작가 신호재가 전남 교육가족을 찾아 나선다. 전남도교육청(교육감 장석웅)은 7일(수)부터 15일까지 도교육청 1층 갤러리'이음'에서 'Rumination(루미네이션)-오방정색'이라는 주제로 올해 첫 초대전을 갖는다. 신호재 작가는 나주 금성고등학교 미술 교사로 재직하며 개인전과 단체전 등 작품 활동을 꾸준히 하고 있으며, 광주와 전남 지역에서 개최되는 각종 공모전과 미술대전 심사위원으로도 활발히 활동중이다. 이번 전시회에는 황(黃), 청(靑), 백(白), 적(赤), 흑(黑)의 오방정색으로 표현되는 비구상 작품 20여 점이 전시된다. 작가는 지난해에도 자연의 아름다움을 비구상으로 단순화한 독특한 기법을 선보인 'Rumination(루미네이션)-전라도 정명 천년'이라는 주제의 전시회를 열어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신호재 작가는 "이번 작품에서 음양오행 사상에 기초한 우리의 색상과 생활에 밀접한 관련성을 찾아보았다. 자연산천의 번다함을 동양적 가치와 서양적 미감으로 표현했다."며 "관람객들이 한국적 자연을 오롯이 느껴 보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지난 2013년에 문을 연 도교육청 갤러리 '이음'은 민원인에게는 휴게 공간을, 교육가족에게는 교육활동 성과물을 전시할 공간을 제공하는 복합문화시설로서 기존 민원실을 개보수해 다양한 예술작품을 전시하고 있다. 특히, 작품의 이해도를 높이는 영상과 음악이 함께해 예술작품에 대한 안목을 키울 수 있으며, 도교육청은 올해 전시회와 초대전의 횟수를 늘려 운영할 계획이다. 장석웅 교육감은 "이번 전시회가 교육가족과 교육청을 방문하는 민원인들의 예술적 소양을 높여주는 동시에 힐링의 장(場)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9-02-07 14:14:24 봉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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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의회, 지방자치학회 우수조례 대상 2년연속 수상

- 제15회 우수조례 평가결과 단체부문 대상, 개인부문 우수상 선정 - 연구하고 공부하는 의회 운영을 통해 대한민국 최고 선진의회 입증 광주광역시의회(의장 김동찬)는 한국지방자치학회 주관「제15회 지방의회 우수조례」평가에서 단체부문 최고상인 '대상'과 개인부문'우수상'을 수상했다. 한국지방자치학회 제15회 우수조례 수상은 지방의회의 의정활동역량 제고와 지방자치 발전을 도모코자 전국 240여개 광역·기초 의회를 대상으로 매년 의원발의 조례 중 조례제정을 위한 연구활동, 창의성과 시행성과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하여 확정됐으며, 국내 우수조례 평가 중 가장 권위있는 시상이다. 한국지방자치학회에서 발표한 우수조례 선정 결과에 따르면 광주광역시의회는 단체부문 대상을 비롯해 개인부문 우수상 수상자를 배출함으로써 9년 연속 우수조례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게 되었다. 특히, 한국지방자치학회 우수조례 평가에서 단체부문 대상을 2년 연속 수상하게 된 쾌거는 광주광역시의회 개원 이후 처음이다. 단체부문 대상을 차지한「광주광역시 청소년 진로체험 활동 지원 조례」는 김동찬 의장을 비롯한 김용집·반재신의원 등이 공동발의한 조례로, 청소년 진로체험 활성화를 위한 진로체험 정보수집 및 프로그램의 발굴, 지역 협력 네트워크 구축, 행정적·재정적 지원 등 청소년들의 진로체험 지원 사업을 보다 효과적으로 실시할 수 있도록 제도적인 근거를 마련한 것으로 이번 심사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 특히, 이 조례는 광역자치단체와 교육청 및 자치구, 공공기관간 진로체험을 위한 지역 협력 네트워크 구축·운영에 있어 큰 성과를 거두면서 조례 시행에 있어서도 전국적인 수범사례로 인정받고 있다. 개인부문 최고상인 우수상에는 김익주의원이 대표발의한「광주광역시 재난예방 및 안전관리 시민참여 지원 조례」가 선정됐다. 이 조례는 재난예방 및 안전관리 활동에 시민, 민간전문가, 각종 봉사단체의 참여를 활성화해 시민의 안전 의식을 높이고, 재난없는 광주시를 만들기 위한 기반 구축을 위해서 제정되었다. 한편, 광주광역시의회가 2년 연속 대상을 수상하게 된 과정에는 입법정책담당관실 직원들이 평소 변화와 혁신을 통한 꾸준한 업무연찬과 함께 부단한 입법지원 노력을 해 왔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시상식은 2월 15일 한국지방자치학회 동계학술대회가 열리는 서울대학교 행정대학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김동찬 광주광역시의회 의장은 "광주광역시의회의 왕성한 의정활동과 입법역량이 대외적으로 인정받은것"이라며, "앞으로도 의정연구모임, 정책토론회, 정책네트워크 활동 등을 활성화하여 끊임없이 공부하고 연구하는 의회, 시민행복을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생산하는 정책의회 구현을 통해 변화와 혁신을 주도하는 대한민국 최고의 선진의회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2019-02-07 14:14:20 봉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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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미래형 친환경 ‘수소차’ 보급 본격 추진

-미세먼지 저감 등 도심 대기환경 개선 효과 기대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오는 11일부터 수소차 보급사업 본격 추진을 위한 구매보조지원 접수를 시작한다. 지원규모는 200대이고 구매보조금은 대당 3,450만원(국비 2,250만원, 시비 1,200만원)이다. 수소차 구매가 6,890~7,220만원(현대 넥소 기준)에 비춰 약 50%가량을 지원받는 셈이다. 최대 660만원의 세제 감면(개별소비세 400만원, 교육세 120만원, 취득세 140만원), 공영주차장 주차료 50% 할인, 고속도로 통행료 50% 감면, 광안대로 통행료 면제 등의 혜택도 주어진다. 신청대상은 수소차 구매신청 전날까지 부산시에 주소를 둔 만18세 이상인 시민과 부산시에 사업장이 소재한 법인, 기업, 공공기관, 지방공기업 등이며, 구매가능 차량대수는 개인 및 기관(법인, 기업, 단체 포함) 모두 1대로 제한한다. 수소차 구매지원 신청방법은 지정 제조?판매사를 방문해 구매지원신청서를 작성하면, 제조?판매사에서는 구매자를 대행하여 신청서 및 증빙서류를 부산시에 제출하고, 시에서는 결격여부 확인 후 지원 가능여부를 제작사로 통보한다. 신청자격은 구매신청서 작성 이전 수소차 제조?판매사와 차량 구매계약을 체결한 개인과 법인 등이며, 보조금지원 대상자 선정은 차량 출고?등록 순으로 결정된다. 자세한 사항은 부산시 홈페이지(http://www.busan.go.kr)의 고시공고에서 2019년 수소전기차 구매보조지원사업의 공고문을 참조하거나, 부산시 제조혁신기반과(888-4641)로 문의하면 된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점점 늘어나는 미래형친환경차에 대한 시민들의 구매 욕구에 부응하고 미세먼지 등 도심 대기환경문제 해결하기 위한 첫걸음"이며, "앞으로 수소도시 부산의 기반 조성을 위해 수소차 등 친환경자동차 보급과 인프라 구축 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19-02-07 14:14:15 최인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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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교육 초·중등 영어 학원 브랜드 '잉글리시아이' 에듀콘서트

- 2월9일~3월23일까지 서울·부산·대전·경기서 진행 교육 문화 기업 비상교육(대표 양태회)의 초·중등 영어 학원 브랜드 잉글리시아이가 새 학기를 앞두고 학부모를 위한 '에듀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15 개정 교육과정과 4차 산업혁명시대를 화두로 지금의 교육 정책과 교육 현실을 진단하고, 학부모에게 도움이 될 자녀 교육 방법과 영어 학습 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기획됐다. 에듀 콘서트 1부에서는 잉글리시아이 암사점 정현빈 원장이 창의 융합형 인재를 양성하고, 타인과의 소통과 공감 능력을 높이는 자녀 교육 방법에 대해 강연한다. 2부에서는 베스트셀러 의 저자 장동완 작가가 '영포자'(영어를 포기한 사람)였던 자신이 좋아하는 영화나 드라마 속 대사를 구간 반복해가며 100번 듣고 100번 말하면서 영어를 마스터하게 된 100LS 리듬 학습법을 소개한다. 에듀 콘서트는 오는 9일 서울(올림픽공원 한성백제박물관 대강당)을 시작으로, 16일 부산(벡스코 컨벤션홀), 3월 16일 대전(기독교 연합봉사회관 컨벤션홀), 3월 23일 경기(경제과학진흥원 광교홀)에서 열린다. 참석을 원하는 학부모는 잉글리시아이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강연료는 무료이다.

2019-02-07 14:09:20 한용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