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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교육, 사랑의 열매에 3억 원 상당 도서·교구 기증

- 2013년부터 매년 기부, 올해까지 7억원 상당 종합교육기업 장원교육이 지난 31일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서울 사랑의 열매)에 3억 원 상당의 도서와 교구를 기증했다고 7일 밝혔다. 장원교육은 영유아 기관용 프로그램 '꼬꼬마스쿨', 통합교육 프로그램 '장원방과후' 등 자사 인기 학습 도서와 교구 19만여 개를 전달했다. 기부된 교육 도서는' 희망을나누는사람들'을 통해 아동, 청소년과 미혼모 가정 등 교육 소외 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장원교육은 누구나 평등하게 교육의 기회를 받을 수 있도록 2013년부터 시작해 6년 째 서울 사랑의 열매를 통해 자사 교육 콘텐츠를 기부해오고 있다. 올해까지 기부가액은 총 7억5270원에 달한다. 문규식 장원교육 대표는 "더 많은 학생들이 배움에서 소외되지 않고 학습 기회를 얻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 나눔 활동을 지속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장원교육과 계열사는 임직원 급여 끝전 모으기, 다문화 가정 청소년을 위한 도서 기증, 저소득층과 복지시설 지원 등 다양한 영역에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장원교육은 장원한자를 필두로 국어, 수학, 한국사, 어휘나무, 중국어, 일본어 등 유아부터 성인까지 학습할 수 있는 전과목 학습지와 유아교육기관 전문 프로그램 꼬꼬마스쿨, 통합교육프로그램 '장원방과후' 사업 등 다방면 교육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2019-02-07 14:08:58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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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 수협중앙회장 선거, '3파전' 유력

오는 22일 치러지는 수협중앙회의 차기 회장 선거가 '3파전'으로 흐를 전망이다. 전국 138만 수산 산업인을 대표하는 제25대 수협중앙회장을 놓고 치열한 각축이 예상된다. 7일 금융권에 따르면 수협중앙회는 오는 8일까지 이틀간 수협중앙회 회장 후보자 등록을 진행한다. 현재 예비후보에 등록된 후보는 김진태 부안수협 조합장(62), 임준택 대형선망수협 조합장(62), 임추성 후포수협 조합장(61) 등 3명이다. 수협중앙회 관계자는 "예비후보 등록 이후 후보자 등록을 거쳐야 선거에 출마할 수 있다"며 "등록을 마쳐야 알 수 있지만 큰 이변이 없다면 3명으로 치러질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 김진태 예비후보는 지난 2007년 부안수협조합장에 당선된 후 부안수협을 전국 5위권의 상위조합으로 성장시키고 12년 연속 흑자 운영을 해온 점이 강점이다. 김 예비후보는 "각 지역 회원조합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전국 각 수협장과의 소통을 최우선으로 삼겠다"며 "어업 지원에 집중해 어업인이 모두 잘 살 수 있는 수산산업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임준택 예비후보는 지난 2015년 대형선망수협 조합장에 당선된 후 지난해부터 부산공동어시장 대표 직무대행도 맡고 있다. 그는 대형선망업계 회생을 위해 휴어제와 감척사업에 국고 지원을 이끌어낸 추진력과 탄탄한 정·관계 네트워크가 강점으로 꼽힌다. 임 예비후보는 "매년 수 천 억원 규모의 은행수익에도 어민을 위해 쓰이는 돈은 없다"며 "공적자금 조기상환을 위한 정책을 이끌어 '더 강한 수협, 더 돈 되는 수산'이란 시대정신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임추성 예비후보는 지난 1999년부터 후포수협 조합장에 당선된 이후 남다른 지도력과 통찰력으로 수협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고 있다. 그는 "어업 현장에서 배운 경험을 토대로 어민과 회원조합을 개혁하고 노량진 수산시장의 정상화를 이끌 것"이라며 "특정지역이나 특정학교에 편중되지 않은 능력위주의 인사, 회원조합이 부서를 평가하는 새로운 평가제도를 도입하겠다"고 말했다. 선거전이 치열해지면서 프레임이 주요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 업계 안팎에서는 지구별·업종별 구도, 지역적 구도에 따라 선거판도가 바뀔 수 있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지구별·업종별 구도와 관련해선 상대적으로 많은 조합원을 보유한 지구별 조합 출신의 선출 가능성이 높다는 관측이다. 현재 중앙회장 선거인단의 표는 총 92표로 지구별 수협이 70표, 업종별 수협이 20표, 수산물가공 수협이 2표다. 그러나 중앙회장 선거가 대의원제 형태로 진행되기 때문에 조합장들에게 지구별 업종별 수협구분은 의미를 얻지 못할 것이란 의견도 나온다. 지역구도도 변수로 떠오른다. 현재 3명의 후보 중 2명은 부산과 경북 출신이며, 1명은 전북 출신이다. 소속지역에 따라 조합장의 표심도 달라질 수 있다는 설명이다. 아울러 현 김임권 회장의 의중도 선거 판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의견도 나온다. 이에 대해 수협중앙회 관계자는 "회장뿐만 아니라 수협중앙회 임원까지 모두 공정한 선거를 위해 특정후보를 위한 행동이나 발설도 삼가고 있는 상황"이라며 "수협을 잘 이끌어갈 수 있는 능력있는 인물이 가장 중요한 기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수협중앙회장 선거는 오는 8일까지 후보자 등록 후 9~21일까지 선거운동기간을 거쳐 22일 치러진다. 당선인은 수협임원선거규정 제25조 규정에 따라 선거권자의 과반수 투표와 투표자수의 과반수 득표자로 결정된다. 선거권자는 수협중앙회장 1명과 회원명부에 올라있는 전국의 업종 지구별 수협 조합장 91명이다.

2019-02-07 14:04:50 나유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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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이 선생님 부를때 ○○쌤, 학교 자율로"… 서울시교육청 조직문화 혁신 방안 시행

- '○○선생님, ○○쌤, ○○님' 등 호칭, 복장, 연가사용, 스탠딩회의 등도 기관 자율 학생이 선생님을 '○○쌤'으로 부르거나, 여름철 반바지 착용과 연가 사용, 스탠딩회의 등 서울시교육청이 예고한 조직문화 혁신 방안이 학교나 기관별로 자율 시행된다. 서울시교육청은 지난해 12월 28일 일선 학교 등에 서울교육 조직문화 혁신방안 10개 과제 시행 공문을 전달하고 의견을 수렴한 결과에 따라 해당 방안을 각 기관별 자율로 시행하기로 했다고 7일 밝혔다. 시교육청은 조직문화 혁신방안에 대한 의견수렴 결과와 시행 안내 공문을 8일 각 기관과 학교에 전달한다. 각 기관 자율 시행 방침은 시교육청이 내놓은 조직문화 혁신방안 10개 과제에 대해 12개 기관과 일선 학교, 교원 단체, 공무원노조 등에서 나온 의견을 토대로 정해졌다. 일부에서 논란이 됐던 '사제 간 호칭제'에 대해서는 반대 의견이 많았고, 복장자율화와 연가사용 활성화 방안은 보완 요청이 있었다. 일선 학교에서는 수평적 호칭제와 스탠딩 회의와 연가사용 활성화 등을 학교 자율로 하자는 의견이 많았고, 관행적인 의전문화 폐지는 적극 시행하자는 의견이 다수였다. 교원단체와 공무원노조 등에서는 '장기적 관점에서 수평적 호칭제를 상호존중 호칭제로 검토해야 한다'는 제안을 냈다. 시교육청은 "실천 가능한 과제에 대해 자체 실정에 맞게 자율적으로 시행하도록 안내되었으나 일부 예시가 오해를 불러 일으킨 켰고, 오해가 발생한 부분은 겸허히 수용한다"며 "학교와 여러 단체 의견을 수렴해 지난 1월 28일 시행한 공문을 통해 조직문화 개선 과제 중 하나인 수평적 호칭은 '사제 간'에 적용하는 것이 아님을 명확히 밝힌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학생이 선생님을 또는 선생님간 '○○쌤'이나 '○○님' 등으로 부르거나, 반바지나 슬리퍼 착용을 시행하는 학교도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이번 조직문화 개선 방안은 탈권위적 조직문화 확산과 주52시간 근무제 도입 등에 발맞춰 '일하는 방식 개선'을 위한 취지라고 시교육청은 부연했다. 조희연 교육감은 "최근 교권 추락이 크게 우려되는 현실 속에서 학폭 문제 등으로 황폐화되는 학교를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정책들을 추진하고 있는데, 수평적 조직문화 개선의 정신이 충분히 부각되지 않고, 호칭 문제만 제기되어 선생님들에게 우려를 자아내어 안타깝다"고 밝혔다. 이어 "하지만 우리 시대에 관계의 평등성이라는 가치가 널리 요구되고 있다"며 "이런 점에서 더욱 평등한 관계를 구현하는 생활문화개혁은 우리 모두가 관심을 갖고 추구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2019-02-07 13:56:52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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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화점봄시즌 마케팅 시작…테마는 '새로움을 만나 봄'

롯데백화점은설 명절 이후 봄 맞이 마케팅에 대대적으로 나선다. 롯데백화점은2월 7일부터 '새로움을 만나 봄'이라는 테마로 매장 이미지를 봄 분위기에 맞게 조성하고, 새 학기 시즌에 어울리는 프로모션 및 행사를 선보인다고 7일 밝혔다. 행사의 일환으로 7일부터 매장에 '플라워쇼 : 봄에는 매일 그대花'라는 이미지를 활용해 고객들에게 롯데백화점의 2019년 봄 시즌 소식을 시각적으로 전달할 계획이다. 또한 봄 테마에 맞춰 롯데백화점에서는'새학기 준비'컨셉의'미니 웹드라마'를 제작했다. 해당 영상은 립스틱, 백팩, 니트 스니커즈 3가지 신학기 트렌드 아이템을 활용한 것이 특징이며, 롯데백화점의 공식 SNS 채널과 유투브를 통해 공개되며 SNS 이벤트도 진행해 '웹드라마'에 나왔던 패션 아이템을 선물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지역 점포별로 새봄 새출발, 신학기 시즌을 맞아 관련된 다양한 프로모션과 아이템을 선보인다. 롯데백화점광주점에서는새학기 시즌을 맞아 '롯데 신학기 WEEK'를 오는 14일까지 진행한다. 신학기 필수 패션 아이템의 하나인 백팩과 아동용 가방세트를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 볼 수 있도록 준비했다. 휠라 링크 맥스백팩을 13만 9000원에 판매하며, 아동용 뉴발란스 히어로 책가방세트를 17만 9000원에 선보인다. 더불어 젊은세대에게인기있는IT 기획전을 준비해 LG그램 노트북 구매시 2019 그램 오피스 밸류팩(고속충전기+케이블+무소음마우스)을 증정하며, 삼성 노트북펜S 구매시 롯데상품권 5만원+ 언더아머넥밴드 + 정품보조배터리 + 샘소나이트백팩을 한정수량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이외에도 세계 최초 '특허'기술로 완성된 성장기 청소년용 안마의자인 바디프랜드 청소년 하이키 안마의자를 3백 2십 8만원에 한정수량으로 준비하고 있다 또한 롯데아울렛수완점에서는당일 신학기 상품 15만원이상 구매고객 대상으로 5천원 롯데모바일 상품권을 오는 28일까지 400명 대상으로 증정하며, 2019년 최초로 해외명품 대전을 2월 7일부터 오는 13일까지 7일간 진행한다. 정상적인 통관 절차를 거친 병행수입 제품을 합리적으로 만나 볼 수 있는 행사로 프라다 다이어그램 크로스백을 156만8천원, 에트로페이즐리토트백을 63만원에 선보인다. 그리고 MCM에서는 오는 17일까지 기존 상설 할인율에 추가 20% 할인 혜택을 주는 스폐셜 이벤트를 진행한다.

2019-02-07 13:51:15 봉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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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미, '단 하나의 사랑' 출연 확정 "처음 주연을 맡아 긴장되고 떨려"

배우 김보미가 드라마 '단 하나의 사랑'의 주연으로 캐스팅됐다. 김보미가 최근 KBS2 '단 하나의 사랑'(극본 최윤교, 연출 이정섭, 제작 빅토리콘텐츠 몬스터유니온) 출연을 확정했다. 그는 극 중 발레리나 금니나 역을 맡았다. 금니나는 단아하고 청아한 분위기를 풍기며 누구에게나 상냥한 성격을 지닌 인물이다. 이에 김보미는 "처음 주연을 맡아 긴장되고 떨리지만 최선을 다해 금나나 캐릭터를 표현할 것"이라며 "저를 선택해주신 감독님과 작가님께도 누가 되지 않도록 열심히 촬영에 임할 계획"이라고 각오를 전했다. 또한 '금니나' 캐릭터에 대해서는 "모두에게 사랑을 받는 인물이다. 하지만 같은 발레리나 연서(신혜선 분)에게 미묘한 라이벌 의식을 느끼게 되면서 숨겨왔던 감정을 서서히 드러내기 시작하고, 이 때문에 펼쳐지는 다양한 에피소드에 주목해도 좋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보미는 영화 '써니', MBC '구가의서', SBS '별에서 온 그대', KBS2 '어셈블리' 등을 통해 특유의 통통 튀고 발랄한 매력을 뽐내왔다. 그동안 보여준 이미지와 달리 새로운 매력을 선보일 김보미의 모습이 기대를 모으는 가운데 '단 하나의 사랑'은 오는 5월 첫 방송 예정이다.

2019-02-07 13:46:59 김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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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북구, 광주 최초 건설기계조종사면허증 발급 자동화시스템 도입

주민등록증과 동일한 폴리염화비닐(PVC) 재질의 카드로 발급 광주시 북구(구청장 문인)가 건설기계조종사면허증 발급에 자동화시스템을 도입한다. 광주 북구는 "2월 7일부터 건설기계조종사면허증(이하 면허증) 품질 향상과 주민들의 편익 증대를 위해 광주시 자치구 중 최초로 '면허증 발급 자동화시스템'을 도입했다."라고 7일 밝혔다. 그동안 종이 코팅 형태로 발급된 면허증은 내구성이 약하고 자주 훼손되어 재발급에 따른 시간, 수수료 등 주민들의 불편함이 있었으나 자동화시스템 도입으로 불편함이 해소될 전망이다. 기존 면허증은 물기에 취약하고 들뜸 현상이 나타나는 등 소지하기가 불편하고 쉽게 훼손되는 반면 PVC 재질의 면허증 발급으로 재발급 횟수는 줄어들고 업무 효율성은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면허증 발급 시 용지 절단, 출력, 코팅 등으로 최대 30분까지 소요되던 발급 시간도 5분 이내로 짧아지게 된다. 문인 북구청장은 "이번 자동화시스템 도입과 플라스틱 면허증 발급을 통해 면허증의 품질은 향상되고 발급 시간은 대폭으로 줄어들 것"이라며 "앞으로도 구정 다양한 분야에서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시책을 개발·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지난해 말 기준으로 북구에 등록된 건설기계조종사면허 수는 약 1만여 개에 달하며 매년 800여 건 이상의 면허증을 발급하고 있다.

2019-02-07 13:43:58 봉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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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음식점 위생관리 컨설팅 점검

- 11~22일, 세계수영선수권대회 경기장 등 주변음식점 502곳 - 단속위주 탈피, 계도·홍보 중심으로 자율위생 강화 유도 광주광역시는 2019세계수영선수권대회에 대비해 경기장 등 주변 음식점의 식품안전관리와 위생서비스 수준 향상을 위해 현장중심의 위생관리 컨설팅 점검을 한다. 지난해 10월 실시한 1차에 이은 이번 컨설팅은 관계 공무원과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으로 구성된 전담반(10개반 33명)이 11일부터 22일까지 대회 관련시설 주변 음식점 502곳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 경기장 주변 28, 훈련장 주변 14, 선수촌 8, 지정숙소 211, 기숙사 163, 다중이용시설 78 등 총 502곳 전담반은 현장에서 ▲세균오염도검사기(ATP)를 활용한 음식점 위생상태 확인 ▲조리장 및 종사자 등 세균오염 여부 측정 후 계도 ▲식중독 예방 및 식품안전관리 홍보 ▲식품접객업소 기본안전수칙 및 위생점검 체크리스트 안내 등을 수행한다. 또한, 식품 안전관리를 위해 이번에 새로 제작된 '보관식품 표시사항' 스티커 등 홍보물을 배부하고 친절 서비스 실천운동도 할 계획이다. 특히, 관행적 점검을 지양하고 컨설팅·지원·홍보를 중심으로 식품안전관리 체계를 전환해 영업자들의 자율적인 위생관리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이재교 시 식품안전과장은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를 앞두고 실질적인 식품위생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현장중심의 위생관리 컨설팅을 지속적으로 하고, 시민들에게 안전한 먹거리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19-02-07 13:43:36 봉채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