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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싼 폰에서만'…고사양 모바일 게임 나오는 이유는?

"'갤럭시S8'이나 '갤럭시S9'이 아니면 버거울 정도로 그래픽과 게임 성능을 최고로 만들려고 한다. 최신형 스마트폰으로 바꾸고 싶다는 생각이 들게 할 것이다."(엔씨소프트 '리니지2M') "거대한 오픈필드를 구축해 최소한 '갤럭시S7이나 '아이폰6S' 이상에서 플레이가 가능하다."(넥슨 '트라하') 넥슨, 엔씨소프트 등 대형 게임사를 위주로 최소 스마트폰 지원기기 사양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몇 년간 공을 들여 준비한 대작의 경우 그래픽 수준과 담고 있는 콘텐츠 양이 방대해 갈수록 사양이 높아질 수밖에 없다. 다만, 일각에서는 고사양의 모바일 게임이 늘어나며 이용자의 피로도가 높아지는 것이 아니냐는 지적도 있다. 20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오는 4월 18일 정식 출시를 앞둔 넥슨의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트라하'는 최소 사양 모델이 삼성전자의 갤럭시S7과 애플의 아이폰6S 이상이다. 넥슨에서 나온 게임 중 모바일 기기 최소 사양이 가장 높다. 올해 출시 예정인 엔씨소프트의 '리니지2M'의 경우 모바일 기기 최소 사양이 더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이성구 엔씨소프트 리니지유닛장은 지난해 열린 미디어데이에서 게임의 그래픽과 성능을 최고로 만들기 위해 모바일 기기 사양을 높였다고 설명했다. 실제 넥슨의 트라하는 게임 내 설산, 사막, 초원 등의 콘셉트로 방대한 크기의 오픈필드를 구축했다. 현재 제작된 오픈 필드 면적만 서울 여의도 지역의 16배에 달한다. 넥슨 관계자는 "오픈필드를 강조한 MMORPG이다 보니 콘텐츠 양이 방대하고, 이를 담기 위해서 용량도 커질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엔씨소프트의 리니지2M 또한 온라인게임 '리니지2'의 오픈필드를 풀 3D 그래픽으로 모바일 환경에 구현했다. 제약 없는 자유도와 모든 플레이를 즐기는 '심리스 오픈월드'를 구현했다. 이는 국내 모바일 MMORPG 중 가장 큰 규모가 될 전망이다. 올해 대작의 움직임은 기존 모바일게임이 더 많은 이용자를 흡수하기 위해 낮은 사양의 스마트폰을 최소 사양으로 설정한 것과는 다른 행보다. 게임 경험 수준이 높은 국내 이용자를 공략하기 위해 최고의 그래픽과 콘텐츠를 내건 셈이다. 최근 스마트폰 교체 주기가 길어져 보릿고개를 맞은 스마트폰 제조사들이 게임을 킬러 콘텐츠로 점찍고 있는 것과도 무관치 않다. 삼성전자의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S10' 역시 최고 사양의 그래픽을 구현하는 트라하, 엔씨소프트 '리니지M', 가상현실(VR) 게임 등을 선탑재하며 차별화할 것으로 예상된다. 그야말로 게임을 하기 위해 스마트폰을 바꾸는 시대가 열린 셈이다. 다만, 일각에서는 기기의 최저 사양이 높아진 만큼 이용자 풀(pool)이 줄어드는 한계가 있을 수 있다고 내다보는 시각도 있다. 또 너무 높은 퀄리티와 조작도를 선보이는 게임의 경우 이용자의 피로도가 높을 수 있다는 우려도 있다. 업계 관계자는 "하이엔드 모바일 게임의 경우 모든 이용자들이 그 게임을 즐길 수 없고, 많은 조작이 필요해 이용자 피로도가 높다는 문제점이 있다"며 "오히려 복잡한 모바일 게임 대신 반사효과로 간단하고 직관적인 캐주얼 게임을 찾는 이용자가 늘어날 가능성도 있다"고 말했다.

2019-02-21 06:00:00 김나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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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월 21일 목요일 (음 1월 17일)

[오늘의 운세] 2월 21일 목요일 (음 1월 17일) [쥐띠] 48년 지나친 관심은 가족도 지치게 한다. 60년 하나를 뿌려서 열 개를 수확할 수 있는 운 좋은 날. 72년 마음이 우울하니 친구가 웃을 일을 만들어 준다. 84년 한밤중에 비단옷 입고 거리를 활보해 본들. [소띠] 49년 만나는 즐거움보다 마음이 통하는 사람을 만나라. 61년 용이 여의주를 얻은 격이니 무슨 일이든 도전. 73년 가랑비에 옷 젖는 줄 모르고 지출을 하게 된다. 85년 지치기 쉬운 날이니 충전이 필요. [호랑이띠] 50년 요행수를 바라다가 큰 손해를 보게 되니 주의. 62년 무관심이 화를 부르니 가족에게 신경 써야. 74년 먼저 주는 것이 나중에 더 큰 것을 받는다. 86년 자신 없는 일을 맡아 종일 마음이 불편. [토끼띠] 51년 문서로 인한 이익이 있으니 적극 활용. 63년 잘 차려입은 거지가 대접을 더 잘 받으니 외모에 신경. 75년 섣부른 결정을 하지 말고 속도를 늦춰라. 87 거센 바람에도 갈대는 부러지지 않는다. [용띠] 52년 계획 없이 일을 시작하다가는 낭패 보기 십상. 64년 지나친 욕심을 버리면 마음이 편해진다. 76년 마음이 울적해도 웃으면 복이 온다는데. 88년 변화가 있어도 흔들리지 말고 앞만 보고 전진. [뱀띠] 53년 규칙적인 운동과 즐거운 마음이 건강에 좋다. 65년 작은 것에 집착하지 말고 일을 크게 보고 진행. 77년 가족이라도 공과 사는 분명히. 89년 조급히 서두르지 말고 부모님의 조언을 따라라. [말띠] 54년 도장 찍을 일이 있다면 오늘이 그날. 66년 골이 깊으면 산도 높은 법이니 희망을 버리지 말자. 78년 바람이 마음을 흔들어 대니 갈등이 생긴다. 90년 물이 들어오기 시작했으니 힘껏 노를 저어라. [양띠] 55년 아는 길도 물어가고 돌다리도 두드리고 건너라. 67년 오늘 걸어야 내일 뛰지 않는 법. 79년 남쪽으로 길을 나서면 발걸음이 가볍다. 91년 마음은 별이라도 딸 듯한 기세지만 자중할 때. [원숭이띠] 56년 어제를 돌아보고 내일을 준비하면 실수가 없다. 68년 매화가 피었으니 봄이 가까이 왔다. 80년 내 것은 작아 보이나 내 자식은 커 보인다. 92년 나이든 상사에게 따지다가 내가 당하게 된다. [닭띠] 57년 격한 감정이 체면을 구길 수 있으니 말을 조심. 69년 윗사람에게 잘 보여 놓는 것이 내일을 편하게 한다. 81년 사람을 믿는 것이 가장 큰 자산. 93년 고생한 만큼 성과가 좋고 원하던 것을 이루는 날. [개띠] 58년 다소 예민한 날이나 큰 이익을 얻는다. 70년 일이 미뤄져도 느긋하게 기다리면 좋은 일이 있다. 82년 성공의 기미가 보이니 적극적으로 밀어붙일 때. 94년 스스로 겸손하면 주변이 알고 도와준다. [돼지띠] 59년 힘들어도 걸어오던 길을 계속 가야 한다. 71년 도움을 줬던 사람이 은혜를 갚으러 온다. 83년 놓친 고기가 항상 더 커 보인다. 95년 장래 발전을 위하여 무언가를 준비하는 하루를 보내라.

2019-02-21 05:27:37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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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회의 사주속으로] 진참회(眞懺悔)

[김상회의 사주속으로] 진참회(眞懺悔) 결과의 공덕을 순순히 하기 위해서는 전제 조건이 있다. 바로 참회를 전제로 한다. 진정한 참회가 있게 되면 기도의 힘은 더욱 배가한다. 이를 일러 진참회(眞懺悔)라고 한다. 자신의 불선한 행동과 말과 업에 대한 진실 된 참회가 있게 되면 업장소멸의 준비 작업이 된 것이다. 이러한 대표적인 예로서 기독교에서는 아우구스투스의 고백록'이 우선적으로 빛나는 대목이다. 기독교 신자가 아니더라도 학창시절 세계사 시간에 아우구스투스 황제와 이름이 같은 이 교부철학의 집대성자로서 그 이름을 외우던 이 신학자의 고백록을 보자면 인간으로서 참답고 고결한 삶을 살고자 고민했던 흔적과 노력이 역력히 보인다. 그의 이러한 진실 된 자기 참회록은 결국 기독교신앙의 대표적 사상인 삼위일체론의 초석을 마련했으니 작게는 한 인간의 참회의 마음이 이렇듯 기독교의 궁극적 구원의 길을 보여준 것이리다. 불가에서는 천수경에 나오듯 열 가지 불선업에 대한 참회를 매일 아침 기도 시작을 하면서 염송하도록 하고 있다. 욕계를 살아가는 인간이라면 너무나 쉽게 저지르는 대표적인 불선업이 몸과 입과 마음으로 짓는다 하여 신구의 삼업(三業) 참회로 간단히 단어화하고 있다. 실로 이 삼업이야말로 인간의 모든 불행과 근심 더 나아가 고통스런 윤회의 모티브가 됨을 보여주고 있다. 마호멧교 역시 그 시초는 기독교의 신인 야훼로부터 나온 것이니 그 맥락은 다름이 없을 것이다. 이렇게 자기 진참회를 전제로 하는 기도는 가피가 수승하다. 자기 자신을 순수한 상태로 준비하지 않고서는 그 어떤 정령이 섭수를 하겠는가? 인간의 마음이 바로 신명의 마음과 다르지 않다. 우리 인간 세계에서도 자기 잘못을 뉘우치는 사람들에게 더욱 용서와 이해의 마음을 내게 되고 그리하여 연민심이 발동하여 자애를 베풀게 되듯이 신명 역시 그러하여 선한 마음에게 호법 신장들은 가피와 두호의 힘을 내게 되는 것이다. 진실로 잘못했다고 비는 중생들에게 매의 횟수와 중량은 조절되는 법이다. 현실의 법에서도 그 잘못을 뉘우치는 범법자들에게 양형의 감하는 조건이 되듯이 말이다.

2019-02-21 05:16:09 메트로신문 기자
2월20일_부고

▲양정자씨 별세, 김기범(사업)·김병훈(사업)씨 모친상, 양시진(솔트인다이아몬드 대표이사)·양석환(동남종합건설)·문정업(대신경제연구소 대표이사)씨 장모상 = 20일 오전 10시, 제주 한림정낭장례식장 특실, 발인 23일 오전 7시. 064-796-9644 ▲김우전(애국지사) 씨 별세, 조동성(인천대학교 총장)씨 장인상 = 20일, 둔촌동 서울중앙보훈병원 장례식장 2층 5호, 발인 22일 오전 7시, 장지 대전현충원, 02-2225-1004 ▲조경옥(사랑의교회 권사)씨 별세, 이기성(SBS 보도본부 부국장)씨 부인상, 이종현(대학생)·이승현(대학생)씨 모친상, 조남훈(원당경희한의원 원장)씨 누나상, 이성룡(㈜유신 전무이사)씨 형수상 = 20일 오전 9시20분께,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3호실, 발인 22일 오전 7시. 02-2227-7556 ▲최옥자(세종대학교 전 총장)씨 별세, 주장건(대양문화재단 이사장)·주경란(세종대학교 명예교수)·주경은(전 한국여성크리스천클럽 회장)·주명건(세종연구원 이사장)씨 모친상, 박현두·임승빈씨 장모상, 전혜옥씨 시모상 = 21일 오전 10시 세종대학교 애지헌 교회, 연결예배 22일 오전 7시 세종대학교 애지헌 교회. 02-3410-6917 ▲위숙례씨 별세, 주창돈(㈜코리아트래블즈 대표이사)·주점돈(주공공인중개사사무소 대표)·주세돈(전 교사)씨 모친상, 문호선·박금분·나미정씨 시모상, 주민수(위스콘신대 학생)·주영수(㈜티웨이항공 부기장)씨 조모상 = 20일 오전 5시35분께,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6호실(20일)·3호실(21∼22일), 발인 22일 오전 7시. 02-3410-6906(20일)·02-3410-6903(21∼22일) ▲성낙길씨 별세, 이용균(대전시 자영업협력관)씨 모친상, 홍미애(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장)씨 시모상 = 19일 오후 10시 20분, 대전 을지대병원 장례식장 특1호, 발인 21일 낮 12시. 042-611-3980

2019-02-20 20:58:32 김현정 기자
2월20일_인사

◆법무부 ◇고등검사장급 전보 △수원고검 검사장 이금로 ◇검사장급 전보 △대전고검 차장검사 박성진 △수원고검 차장검사 장영수 ◇고검검사급 전보 △수원고검 검사 위성운 박길용 김훈 이용민 손준호 김현철 김현선 ◆소방청 △소방청 혁신행정감사담당관 정남구 △소방청 119구조과장 김태한 △소방청 소방장비항공과장 박성열 △중앙소방학교 교육지원과장 김성주 △중앙소방학교 교육훈련과장 강효주 △중앙소방학교 소방과학연구실장 송호영 △중앙119구조본부 기획협력과장 이재순 △중앙119구조본부 영남119특수구조대장 성호선 △부산광역시 부산소방학교장 임정수 △광주광역시 광주소방학교장 최홍영 △충청남도 충청소방학교장 방장원 △소방청 운영지원과 엄준욱 △소방청 소방정책과 김문용 △국무총리실 국무조정실 파견 성석열 △경기도 소방재난본부 이경수 △경상남도 소방본부 최재민 이동원 ◆한국주택협회 ◇1급 전보 △기획본부장 김의열 △정책본부장 김동수 △산업본부장 박수헌 △경영본부장 김대성 ◆경남대학교 △교학부총장 전하성 △대외부총장 최호성 △산학부총장 강재관 △총장특별보좌역 강인순, 박철민, 박재윤 △대학원장 이철리 △산업경영대학원장 여성구 △행정대학원장 김지환 △공과대학장 오건제 △기획조정처장 홍정효 △학생처장 장동석 △입학처장 차문호 △인재개발처장 이상훈 △대외교류부처장 홍선영 △산학협력단 부단장 한상보 △정보전산원장 석승준 △평생교육원장 박기정 △대학생활문화원장 조옥귀 △과학영재교육원장 김영옥 △스포츠지도사연수원장 김용운 △한마생활관장 이경진 △중앙도서관 부관장 조남훈 △대학원 교학행정실장 임미경 △산업경영대학원 교학행정실장 이삼재 △건강과학대학 교학행정실장 김영수 △사범대학 교학행정실장 한부열 △법정대학 교학행정실장 옥도훈 △정책기획팀장 최재순 △학사관리팀장 김혜진 △교육혁신기획팀장 조정래 △시설관리팀장 김영주 △구매관재팀장 이영주 △정보전산팀장 이철규 ◆KBS △비서실장 하석필 △인적자원실 인사기획부장 전영환 △인적자원실 인사운영부장 김성일 △인적자원실 인재개발원장 조성용 △심의실 심의부장 정병권 △시청자센터 시청자서비스부장 예미란 △시청자센터 시청자사업부장 이정호 △시청자센터 시청자미디어부장 최용수 △지역정책실 지역혁신부장 김종환 △전략기획실 전략기획국 전략기획부장 강성훈 △전략기획실 전략기획국 PSM전략부장 김강훈 △전략기획실 전략기획국 계열사협력부장 강윤규 △전략기획실 예산국 예산부장 허주기 △전략기획실 대외협력국 대외협력부장 박태서 △전략기획실 대외협력국 커뮤니케이션부장 황상길 △전략기획실 대외협력국 국제협력부장 정제혁 △전략기획실 미디어기술연구소 미디어기술연구부장 이만규 △편성본부 편성전략국 편성전략부장 한경택 △편성본부 편성전략국 편성조사부장 이정환 △편성본부 편성전략국 편성운영부장 이정묵 △편성본부 편성전략국 브랜드기획부장 나원식 △편성본부 편성국 1TV편성부장 홍진표 △편성본부 편성국 2TV편성부장 예경옥 △편성본부 편성국 편성제작부장 이병용 △편성본부 디지털미디어국 디지털미디어기획부장 김창회 △편성본부 디지털미디어국 디지털서비스운영부장 이광진 △편성본부 디지털미디어국 디지털플랫폼개발부장 선영진 △편성본부 디지털미디어국 콘텐츠아카이브부장 유용준 △편성본부 국제방송국 TV국제방송부장 금동설 △편성본부 국제방송국 R국제방송부장 최수아 △편성본부 아나운서실 아나운서1부장 김태규 △편성본부 아나운서실 아나운서2부장 김홍성 △편성본부 아나운서실 한국어연구부장 정세진 △편성본부 영상제작국 총감독 이학수 △편성본부 영상제작국 총감독 허정 △편성본부 영상제작국 총감독 박진형 △편성본부 영상제작국 총감독 김승환 △보도본부 보도운영부장 이병기 △제작1본부 제작기획1부장 이재오 △제작1본부 제작운영부장 손재오 △제작1본부 시사교양1국 CP 이제헌 △제작1본부 시사교양1국 CP 최인성 △제작1본부 시사교양1국 CP 이상헌 △제작1본부 시사교양2국 CP 이내규 △제작1본부 시사교양2국 CP 김형운 △제작1본부 시사교양2국 CP 양홍선 △제작1본부 협력제작국 협력제작1부장 고정훈 △제작1본부 협력제작국 협력제작2부장 최재복 △제작1본부 3.1운동및대한민국임시정부수립100주년방송단 3.1운동및임정100주년방송부장 김호상 △제작1본부 라디오센터 라디오편성기획국 라디오기획부장 신원섭 △제작1본부 라디오센터 라디오편성기획국 라디오편성부장 정일서 △제작1본부 라디오센터 라디오편성기획국 디지털오디오부장 민일홍 △제작1본부 라디오센터 2FM부장 김홍철 △제작1본부 라디오센터 2라디오부장 박영심 △제작1본부 라디오센터 1FM부장 이연희 △제작1본부 라디오센터 한민족방송부장 오순화 △제작2본부 제작기획2부장 정연수 △제작2본부 콘텐츠프로모션부장 조성훈 △제작2본부 예능센터 CP 권용택 △제작2본부 예능센터 CP 이황선 △제작2본부 예능센터 CP 최재형 △제작2본부 예능센터 CP 김광수 △제작2본부 예능센터 예능사업부장 제태규 △제작2본부 콘텐츠사업국 콘텐츠사업부장 신승원 △제작2본부 콘텐츠사업국 플랫폼사업부장 이석진 △제작2본부 콘텐츠사업국 지식재산권부장 양창훈 △제작2본부 광고국 광고기획부장 신철균 △제작2본부 광고국 광고마케팅부장 김재윤 △제작2본부 드라마센터 CP 황의경 △제작2본부 드라마센터 CP 이건준 △제작2본부 드라마센터 CP 배경수 △제작2본부 드라마센터 CP 강병택 △제작2본부 드라마센터 드라마사업부장 신경균 △기술본부 기술관리국 기술기획부장 이택순 △기술본부 기술관리국 기술운영부장 이덕재 △기술본부 기술관리국 장비관리부장 박철배 △기술본부 미디어인프라국 제작시설부장 이승호 △기술본부 미디어인프라국 송신시설부장 전성상 △기술본부 미디어인프라국 시스템구축부장 구기현 △기술본부 방송네트워크국 네트워크운영부장 조용수 △기술본부 방송네트워크국 수신기술지원부장 김준호 △기술본부 방송네트워크국 소래송신소장 이강배 △기술본부 방송네트워크국 남산송신소장 문창환 △기술본부 방송네트워크국 관악산송신소장 강남욱 △기술본부 방송네트워크국 김제송신소장 김종호 △기술본부 방송네트워크국 당진송신소장 장환영 △기술본부 방송네트워크국 화성송신소장 용순문 △기술본부 방송네트워크국(미디어플랫폼) 미디어송출부장 한대복 △기술본부 제작기술센터 후반제작부장 오종연 △기술본부 제작기술센터 TV기술국 총감독 최종철 △기술본부 제작기술센터 TV기술국 총감독 황인주 △기술본부 제작기술센터 TV기술국 총감독 김창길 △기술본부 제작기술센터 TV기술국 총감독 박경현 △기술본부 제작기술센터 보도기술국 총감독 신현욱 △기술본부 제작기술센터 보도기술국 총감독 최인대 △기술본부 제작기술센터 중계기술국 총감독 염정동 △기술본부 제작기술센터 중계기술국 총감독 이진식 △기술본부 제작기술센터 라디오기술국 총감독 백종업 △기술본부 제작기술센터 라디오기술국 총감독 황구연 △경영본부 경영관리국 총무부장 최관호 △경영본부 경영관리국 재무부장 박진웅 △경영본부 경영관리국 구매부장 황종수 △경영본부 경영관리국 후생부장 박성주 △경영본부 수신료국 수신료기획부장 최인섭 △경영본부 수신료국 수신료운영부장 서현희 △경영본부 수신료국 강북사업지사장 차청문 △경영본부 수신료국 강남사업지사장 이재덕 △경영본부 수신료국 인천사업지사장 김수자 △경영본부 수신료국 경기남부사업지사장 장재영 △경영본부 수신료국 경기동부사업지사장 김규호 △경영본부 수신료국 경기북부사업지사장 문희세 △경영본부 경영정보국 경영정보부장 정창기 △경영본부 경영정보국 정보인프라부장 김경범 △경영본부 자산운용국 자산개발부장 이진관 △경영본부 시설관리국 건축기전부장 김재수 △경영본부 시설관리국 전력운영부장 이대국 △경영본부 시설관리국 시설관리부장 강경철 △경영본부 안전관리실장 한운호 △부산방송총국 총무국장 이학상 △창원방송총국 총무국장 김종일 △대구방송총국 총무국장 이종선 △광주방송총국 총무국장 김의석 △전주방송총국 총무국장 유창호 △대전방송총국 총무국장 김진규 △청주방송총국 총무국장 이정한 △춘천방송총국 총무국장 고인재 △제주방송총국 총무국장 임관홍 ◆방송통신위원회 ◇과장급 전보 △행정법무담당관 성종원 △개인정보보호윤리과장 신종철 △편성평가정책과장 최선경 ◆충남도교육청 ◇3급 직제개편·명칭변경 △기획국장 황규협 △행정국장 정황 △충청남도교육청 학생교육문화원장 최종국 △충청남도교육청 평생교육원장 김영행 ◇4급 전보 △기획국 학교지원과장 이관휘 △행정국 행정과장 박종진 ◇4급 직제개편·명칭변경 △소통담당관 방승만 △기획국 예산과장 김상돈 △기획국 예산과(교육협력관 파견) 문용운 △행정국 총무과장 유홍종 △행정국 총무과(교육파견) 길재환 최병금 △행정국 재무과장 박순옥 △행정국 안전총괄과장 김낙현 △충청남도교육청 연구정보원 전산운영부장 최한규 △충청남도교육청 연구정보원 총무부장 이재룡 △충청남도교육청교육연수원 행정연수부장 문희선 △충청남도교육청 학생교육문화원 총무부장 박재명 △충청남도교육청 안전수련원장 이수철 △충청남도교육청 해양수련원장 전두식 △충청남도교육청 남부평생교육원장 이중연 △충청남도교육청 교육연수원 총무부장 문근영 △충청남도교육청 서부평생교육원장 우진식 ◇4급 승진 △공주대 파견 김원규 △충청남도교육청 평생교육원 총무부장 이현섭 △행정국 시설과장 차상배 ◇5급 전보 △감사관 감사3팀장 신의식 △기획국 학교지원과 학교육성팀장 박승묵 △교육국 교원인사과 고시팀장 박정환 △행정국 재무과 경리팀장 장동묵 △행정국 시설과 시설관리팀장 이명범 △행정국 안전총괄과 안전기획팀장 김연삼 △충청남도교육청 연구정보원 정보운영과장 강재구 △아산교육지원청 체육인성건강과장 최병묵 △천안교육지원청 시설과장 이종국 ◇5급 파견 △교육 파견 박인순 윤은정 조성구 최인희 ◇5급 직제개편·명칭변경 △소통담당관 홍보소통팀장 양선화 △소통담당관 공보팀장 배지현 △소통담당관 비서팀장 김지순 △감사관 감사1팀장 이진석 △감사관 감사2팀장 이병철 △기획국 정책기획과 조직·정원팀장 이영진 △기획국 정책기획과 법무팀장 이덕준 △기획국 교육혁신과 평생교육팀장 김은정 △기획국 예산과 예산1팀장 안민호 △기획국 예산과 예산2팀장 남기란 △기획국 예산과 의회·대외협력팀장 구본용 △기획국 학교지원과 학생배치팀장 류동훈 △기획국 학교지원과 교육복지팀장 조권호 △교육국 미래인재과 박윤하 △교육국 체육건강과 학교급식팀장 전영윤 △행정국 총무과 총무팀장 서동철 △행정국 총무과 인사팀장 진재봉 △행정국 총무과 민원기록팀장 김재영 △행정국 총무과 노사협력팀장 김선욱 △행정국 총무과(교육부 파견) 서문학 이인숙 이종옥 지광현 △행정국 총무과(공주대 파견) 정구민 △행정국 총무과(충남대 파견) 최상렬 △행정국 행정과 법인·학원팀장 김현기 △행정국 행정과 교육공무직팀장 임문희 △행정국 행정과 사학팀장 김용문 △행정국 재무과 재산팀장 이대주 △행정국 재무과 계약심사팀장 유경원 △행정국 재무과 전산팀장 이정하 △행정국 시설과 시설기획팀장 주동수 △충청남도교육청 평생교육원 평생학습부장 박종호 △충청남도교육청 안전수련원 총무부장 한기복 △충청남도교육청 해양수련원 총무부장 이강만 △충청남도교육청 해양수련원 운영부장 이기영 △충청남도교육청 남부평생교육원 평생학습부장 김종욱 △충청남도교육청 남부평생교육원 총무부장 성인성 △충청남도교육청 서부평생교육원 평생학습부장 최원호 △충청남도교육청 서부평생교육원 총무부장 최용갑 △충청남도교육청 과학교육원 총무부장 양미자 △충청남도교육청 외국어교육원 총무부장 장래철 △충청남도교육청 유아교육원 총무부장 한광희 △행정국 총무과(한밭대 파견) 신재미 △충청남도교육청 연구정보원 정보자원과장 엄해용 △충청남도교육청 학생교육문화원 문헌정보부장 손영금 △충청남도교육청 평생교육원 문헌정보부장 정명옥 △충청남도교육청 남부평생교육원 문헌정보부장 이인하 △충청남도교육청 서부평생교육원 문헌정보부장 정선경 △충청남도 아산교육지원청 아산도서관 관장 박순규 △교육국 체육건강과 학교보건팀장 엄현숙 △행정국 시설과 기술지원팀장 김대성 ◇전문경력관 가군 직제개편 △행정국 안전총괄과 비상대비팀장 김민섭 ◇5급 승진 △천안쌍용중 행정실장 복정수 △내포초 행정실장 황선성 △행정국 안전총괄과 재난관리팀장 김창수 ◆경기도교육청(지방공무원) ◇3급 승진 및 전보 △교육협력국장 오문순 △성남교육도서관장 유기만 ◇4급 승진 및 전보 △미래교육국 도서관정책과장 구향애 △김포교육지원청 경영지원과장 김계남 △율곡교육연수원 교육행정연수부장 김명희 △안산교육회복지원단장 김영백 △경기도교육연수원 교육행정연수부장 김장영 △운영지원과 김태욱 △성남교육지원청 경영지원국장 박춘금 △교육협력국 대외협력과 의회지원담당서기관 박호선 △교육정책국 학생건강과 교육급식담당서기관 유윤숙 △교육협력국 대외협력과장 이금재 △기획조정실 교육정보담당관 이영일 △교육협력국 학부모시민협력과장 이현철 △교육협력국 노사협력과장 정수호 △경기도교육연수원 교육지원부장 정용호 △미래교육국 평생교육복지과장 조창대 △행정국 학교지원과장 조한일 △평택교육지원청 경영지원과장 주민규 △행정국 학교안전기획과장 피성주 △행정국 학교설립과장 하석종 △행정국 교육환경개선과장 현상봉 △경기평생교육학습관 지식정보부장 황종미 ◆남부대학교 △부총장·대학원장 류창규 △교육혁신원장 임영희 △기획부처장 조성현 △교육혁신연구센터장 신수경 △교수학습지원센터장 이미아 △취업지원센터장 박광현 △경찰행정학과장 강맹진 △물리치료학과장 김용남 △언어치료학과장 권미지 △무도경호학과장 김영식 ◆CEO스코어데일리 △금융증권부장 정경진

2019-02-20 20:58:20 김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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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아, 진실은 뭘까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과 이혼 소송 중인 남편 박 모 씨가 조 전 부사장으로부터 폭언과 폭행을 당했다며 고소장을 경찰에 제출했다. 20일 서울 수서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조현아 전 부사장의 남편 박모(45)씨는 조 전 부사장을 상대로 특수상해, 아동복지법 위반상 아동학대,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배임 혐의로 고소장을 제출했다. 고소장에는 조현아 전 부사장이 화가 난다며 폭언을 일삼은 내용 등이 적힌 것으로 알려졌다. 박 씨는 조 전 부사장이 쌍둥이 아들에게 폭언 했다는 주장도 하고 있다. 이에 대해 조 전 부사장은 "일방적인 사실 왜곡 주장"이라고 반박하며 "명예훼손 등 형사적 대응을 심각하게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조현아 전 부사장 변호인은 이날 발표한 입장문에서 "조씨는 박씨의 악의적인 비난에도 불구하고 아이들을 위해 부모가 공개적으로 서로 비방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못하다고 생각해 대응을 자제해왔다"며 "그러나 박씨의 인터뷰 등으로 가정사가 언론에 공개되고, 일방적인 사실 왜곡 주장으로 고소·고발까지 이뤄진 이상 더 이상 대응을 미룰 수 없게 됐다"고 밝혔다. 조현아 전 부사장 측은 자녀를 학대했거나 남편을 폭행한 사실이 없다고 주장했다. 변호인은 "조씨는 신체적·정신적으로 자녀를 학대한 사실이 없고 애정으로 최선을 다하여 돌보아왔다"며 "박씨가 알코올 증독 증세로 인해 잘못 기억한 내용을 마치 사실인 것처럼 허위로 주장한 것에 불과하다"고 했다. 또한 혼인 파탄의 원인은 남편 박씨의 알코올·약물 문제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한편 조현아 전 부사장과 남편 박 씨는 초등학교 동창으로 두 사람은 지난 2010년 10월에 결혼식을 올렸다. 그간 박씨가 왜 이혼을 청구했는지는 정확히 알려지지 않았다.

2019-02-20 19:58:42 김미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