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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바다 수도 완도 지키기, 우리가 앞장선다!

청정바다 수도 완도 지키기, 우리가 앞장선다! (사)낭장망협회, 완도통발자율관리공동체 폐스티로폼 630마대 수거 완도군(군수 신우철)에서는 손길이 닿지 않는 해안가의 해양쓰레기를 제거하는 등 청정바다를 보전하는 일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지난 5일 완도군 낭장망협회(회장 김경배 외 50명)는 지난해 태풍 솔릭과 콩레이 등으로 인해 생긴 보길면 여항리 목섬 주변의 해양쓰레기(폐스티로폼)를 수거하고, 11일에는 완도통발자율관리공동체(위원장 위성철 외 53명) 회원들이 나서 보길면 백도리 둥치섬의 해양쓰레기 수거 활동을 펼쳤다. 이번 해양쓰레기 수거 활동에 참여한 낭장망협회 및 완도통발자율관리공동체 회원들은 "바다는 삶의 터전이고 우리 완도가 대한민국 청정바다 수도인 만큼 바다를 지키고 보전하는 일은 당연하다."며 "앞으로도 틈나는 대로 해양쓰레기 수거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신우철 완도군수는 해양쓰레기 수거에 앞장선 회원들을 격려하면서"우리 군이 청정한 해양 환경과 다양한 해양 자원을 이용해 질병을 치료하고 심신을 치유하는 해양치유산업을 추진함에 있어 청정한 환경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환경 보전 필요성에 대해 거듭 강조했다. 한편 완도군에서는 전국 최초로 해양환경관리팀을 구성하여 기존에 해양폐기물 관리를 어촌계와 어민이 하던 것에서 벗어나 행정에서 직접 관리하고 민, 관, 군, 전문가 등이 연계 협력하고, 이동식 폐스티로폼 감용기 운영 등 해양폐기물 관리에 대한 새로운 모델을 제시, 확대했다는 평가를 받아 '제15회 대한민국 지방자치 경영대전'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한 바 있다. [!{IMG::20190319000005.jpg::C::540::}!]

2019-03-19 09:28:55 이제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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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취업자 주거비 지원해 드립니다!

청년 취업자 주거비 지원해 드립니다! 3.25일까지, 사업자 등록된 모든 사업체 청년 근로자 대상 전라남도와 완도군이 청년 취업자의 전·월세 주거비를 매월 10만 원씩 지원할 방침이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본인의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완도군이어야 하며, 만 18세 이상 39세 미만인 청년으로 관내 중소기업에 근무하면서 전세 또는 월세 거주자면 된다. 중소기업의 범위는 사업자등록이 된 관내 모든 사업체로 제조·가공·유통업은 물론, 농업, 수산업, 임업, 서비스업, 보험업, 마을사회적 기업 등 대부분의 사업체가 해당된다. 소득 기준은 가구소득 인정액이 기준 중위소득 150%이하로 다만, 국가나 지자체의 주거 지원 사업 대상자는 제외된다. 이 사업은 관내 사업체에서 성실히 일하는 청년들의 주거 안정과 경제적 자립 지원을 위해 지역인구정책의 일환으로 추진되고 있다. 주소지가 타 지역에 있으면서 완도에 근무하고 있는 청년들은 현거주지로 주소를 이전하고 신청하면 된다. 신청을 희망하는 청년들은 관할 거주지 읍·면사무소 또는 완도군청 여성아동과 지역인구정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전남도청이나 완도군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한다. 한편 완도군에서는 이달 29일 개최 될 '완도청년정책파티' 참여자를 모집 중에 있다. 이날 행사에서는 중앙부처와 전남도, 완도군의 다양한 청년 지원 사업을 수시로 공유할 수 있는 방법도 안내한다는 방침이다. [!{IMG::20190319000006.jpg::C::540::}!]

2019-03-19 09:28:40 이제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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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원 집으로ON, '곤약쌀' 활용한 신제품 출시

청정원 집으로ON, '곤약쌀' 활용한 신제품 출시 대상 청정원 집으로ON은 '곤약즉석밥' 2종과 '밥이 될 곤약' 1종을 선보였다고 19일 밝혔다. 곤약은 칼로리가 상대적으로 낮으면서 쉽게 포만감을 느낄 수 있어 식단관리 식품으로 인기가 높으며, '글루코만난'이라는 식이섬유가 함유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해당 신제품들은 곤약을 쌀과 비슷한 형태로 가공한 '곤약쌀'로 만들어졌으며, 특별한 맛은 느껴지지 않지만 백미보다 탱글탱글한 식감으로 씹는 재미를 느낄 수 있다. 이번에 선보인 집으로ON '곤약즉석밥'은 귀리, 현미퀴노아 2종으로 구성됐다. 일반 백미 대신 귀리, 현미, 퀴노아 등 세계적으로 각광받는 슈퍼 곡물에 곤약을 더해 가볍고 든든하게 끼니를 챙길 수 있다. '곤약즉석밥'의 칼로리는 한 봉지당 105㎉(귀리 곤약즉석밥 기준)이며, 이는 같은 양의 일반 밥 대비 절반 수준으로 다양한 반찬과 함께 먹어도 부담이 적다. 전자레인지 조리시 포장지를 살짝 개봉하고 봉지째 1분 30초만 돌리면 건강한 즉석밥이 완성된다. 또한, 멸균처리로 상온보관이 가능해 외출이나 여행시 휴대가 간편하다는 것도 장점이다. 취향에 따라 곤약의 비율을 조절할 수 있는 '곤약쌀'을 이용하면 보다 다양한 건강 요리를 즐길 수 있다. 집으로ON '밥이 될 곤약'은 곤약 외의 전분을 섞지 않고 만든 쌀 모양의 순수한 곤약쌀로, 각자의 기호에 맞게 백미나 잡곡을 섞어 취사하면 '착한 칼로리'의 밥이 완성된다. 쌀과 '밥이 될 곤약'을 5대 5 비율로 혼합할 경우 밥 한 공기의 칼로리는 약 160㎉로, 쌀밥 한 공기(300㎉)에 비해 약 40% 이상 줄어든다. 곤약의 수분을 유지하기 위해 충전수에 담아 판매되며, 기호에 따라 밥물을 조절해 취사하면 된다. 가격은 '귀리 곤약즉석밥(150g)'과 '현미퀴노아 곤약즉석밥(150g)'이 각각 3000원, '밥이 될 곤약(200g)'은 1380원이다. 상기 제품들은 냉동보관시 탈수 현상이 일어나 조직감 및 형태 변형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반드시 실온에 보관해야 한다. 이경상 대상 온라인사업부 팀장은 "착한 칼로리 집으로ON '곤약즉석밥'과 '밥이 될 곤약'은 건강과 식단관리를 신경 쓰는 소비자들에게 안성맞춤"이라며 "쌀 모양 곤약을 활용한 신제품을 통해 칼로리 부담 없이 포만감 있는 식사를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2019-03-19 09:28:07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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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영홈쇼핑, 온라인서 광어 1000세트 '특별 판매전'

공영홈쇼핑이 '국민 횟감' 광어 소비 촉진에 발벗고 나섰다. 공영홈쇼핑은 광어 양식어가를 돕기 위해 온라인몰을 통해 광어 특별전을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제주수협유통에서 관리하는 양식장의 제주 광어로 배송료를 포함해 한 마리 기준 1만5900원에 판매한다. 국민들이 가장 선호하는 횟감 어종으로 꼽히고 있는 광어는 최근 경기 위축과 연어, 방어 등으로 소비성향이 바뀌며 판매 부진과 가격폭락이라는 이중고를 겪고 있다. 이번 특별 판매는 고객들이 요청에 의해 1000세트 물량을 추가로 확보, 진행하는 것이다. 특히 비조리 먹거리를 택배로 발송하는 만큼 신선도와 위생관리에 각별하게 신경 썼다. 안전성 검사를 통과한 제주 활어만을 사용하며 배송 당일 새벽 작업해 발송한다. 위생관리를 위해 미생물 및 세균 증식을 억제하는 무균패드를 사용해 진공포장 후 배송한다. 주문 시에는 고객의 식성에 따라 필렛(생선 통째), 슬라이스(썰어서 포장) 형태로 선택이 가능하며, 간장·고추장·와사비를 기본 제공한다. 3만원(2마리) 이상 구매 시에는 무농약 청도미나리, 제주광어어묵바, 매운탕소스를 추가 제공한다. 공영홈쇼핑 관계자는 "광어 양식어가도 돕고, 소비자는 좋은 가격에 신선한 회를 먹을 수 있는 좋은 기회" 라며 "앞으로도 제 값을 받지 못하는 우리 먹거리가 있다면 소비 촉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2019-03-19 09:26:05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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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산업, 자체개발 윤활유 첨가제 '대림시놀' 상업생산

대림산업은 독자기술로 개발한 윤활유 첨가제인 '대림시놀(DaelimSynolTM)'의 상업생산을 위한 신규 공장건설 투자에 나선다고 19일 밝혔다. 시놀(Synol)은 합성유(Synthetic Oil)의 줄임말로, 대림시놀은 대림이 만든 고부가가치 윤활유 첨가제의 의미를 담고 있는 브랜드명이다. 대림은 총 400억원을 투자해 연간 5000톤 규모의 윤활유 첨가제를 생산할 예정이다. 여수 국가산업단지 내 건설되며, 올해 하반기 준공한다. 대림시놀은 자동차와 각종 산업용 기계설비에 사용되는 윤활유의 점도조절과 품질 향상을 위한 필수첨가제로, 다른 제품과 비교할 때 윤활유 핵심 물성이 우수하다. 저온에서 윤활유의 흐름을 개선해 품질을 높여줄 뿐만 아니라 윤활유 교환 주기도 크게 늘려줬다. 미국 및 유럽의 주요 윤활유 제조사에서 약 2년 동안 시제품 평가기간을 거친 후 품질을 인정받았다. 특히 미국 식품의약국 FDA와 위생협회의 H1등급(식품 접촉 가능) 인증을 획득해 대형 식품가공 기계에서도 활용할 수 있다. 대림산업은 자체 연구개발을 통해 공정 및 촉매기술을 자립화하고 미국, 중국, 러시아 등 다수의 국가에서 특허권을 확보했다. 이런 기술력을 바탕으로 5년간 연구개발 끝에 지난 2017년 대림시놀 독자 개발에 성공했다. 대림은 이번 투자를 통해 미국, 유럽, 아시아 등 글로벌 윤활유 첨가제 시장 공략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대림시놀 공장을 연산 3만톤 규모로 추가로 확장하는 방안도 검토 중이다. 윤활유 첨가제 분야를 포함해 석유화학 제품 포트폴리오를 다양화하는 동시에 고부가가치 석유화학 제품 판매비중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전략이다. 대림산업 관계자는 "세계 시장 점유율 1위의 폴리부텐 생산회사인 대림은 이번 투자로 폴리부텐과 윤활유 첨가제 사업에서 시너지가 발생할 것"이라며 "현재 미국과 한국의 대형 윤활유 및 윤활유 첨가제 제조사와 대림시놀 공급을 위한 최종 계약 체결을 앞두고 있다. 기존 경쟁제품 대비 품질과 가격에서 충분한 경쟁우위 확보가 가능할 것"이라고말했다.

2019-03-19 09:26:05 채신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