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애큐온저축銀, 강남역·잠실에 여수신복합센터 개설

애큐온저축은행이 서울 강남역과 잠실에 각각 기존 지점을 통합한 새로운 여수신복합센터 지점을 오픈했다고 1일 밝혔다. 이수역 지점과 통합하는 강남역 지점은 강남 요지인 강남대로에 자리 잡았으며, 송파지점과 천호지점이 통합돼 운영되는 잠실지점은 2호선 잠실새내역 근처에 입점했다. 두 지점은 여·수신 기능을 두루 갖춘 여수신복합센터로 거듭난다. 기존 지점이 예·적금 중심의 수신 위주로 운영돼 여신 기능이 미미했다면, 통합지점은 인원과 설비를 보강해 저축은행 본연의 역할에 충실하게 꾸려진다. 이를 위해 애큐온저축은행은 통합된 지점의 인력을 재배치하고 통합 지점에 여신지점장을 따로 뒀다. 강남역지점과 잠실지점 모두 여신지점장, 수신지점장 등 2명의 지점장 체제로 운영될 계획이다. 이로써 애큐온저축은행의 여수신복합센터는 지난해 남대문지점과 통합한 공덕역 지점 등 3곳으로 늘었다. 애큐온저축은행 관계자는 "올해 재무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선 지점 영업 강화는 꼭 필요하며, 여수신복합센터 개설은 지점 영업 강화의 일환이다"며 "지점을 찾아주신 고객 한 분 한 분에게 충실한 서비스를 드리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04-01 10:05:44 홍민영 기자
기사사진
SBI저축은행, 블록체인 기반 'SBI간편인증' 서비스 도입

SBI저축은행은 업계 최초로 블록체인 기반의 간편 로그인 및 이체 기능을 탑재한 'SBI간편인증' 서비스를 오픈했다고 1일 밝혔다. SBI간편인증은 기존 모바일 뱅킹 서비스인 'SBI스마트뱅킹'에 블록체인 기술을 바탕으로 개발한 전자서명 및 간편 이체 기능을 탑재한 것으로 과거 인증 수단으로 사용하던 공인인증서보다 안전성과 편의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한 서비스다. SBI 간편인증은 블록체인의 스마트컨트랙트 기술을 적용해 안전한 사용자 인증 프로세스를 구축하며, 기존 인증서와 동일한 규격을 따라 시스템 연동 효과를 높였다. 또 고객 필요에 따라 생체인증을 이용할 수 있도록 FIDO(Fast IDentity Online)인증 표준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스마트뱅킹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은 SBI간편인증을 통해 지문이나 안면인식 또는 핀(PIN)번호 입력으로 간편하게 전자서명을 진행할 수 있으며, 간편이체(1회 30만원·1일 100만원 한도)까지 할 수 있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금융 서비스 이용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은화 SBI저축은행 핀테크TFT 이사는 "이번 서비스 오픈을 통해 당행 금융서비스의 경쟁력을 한층 업그레이드 시키는 좋은 계기가 됐다"며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함에 따라 기존 고객에게는 새로운 혜택을 제공하고, 신규 고객 창출에도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앞으로 핀테크 기반의 다양한 금융기술을 도입해 업계를 선도할 뿐만 아니라 고객 만족 극대화를 위해 더욱 노력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SBI저축은행은 SBI간편인증 서비스 오픈을 기념해 기존 고객과 신규 고객을 대상으로 오는 5월 31일까지 2개월간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벤트 기간 동안 신규 고객은 SBI 스마트뱅킹 애플리케이션 및 지점 방문을 통해 사이다보통예금 가입 후 간편인증 서비스를 등록하면 자동으로 이벤트에 응모되며, 기존 사이다보통예금 고객은 간편인증 서비스에 가입하면 자동으로 이벤트에 응모가 된다. 추첨을 통해 총 200명에게 커피 교환권 200매(인당 1매)를 증정한다. SBI간편인증 서비스는 SBI저축은행의 모바일 뱅킹 어플리케이션인 '스마트뱅킹'을 통해 가입이 가능하며, 최초 가입 시 공인인증서와 보안매체(보안카드 또는 OTP)가 필요하다.

2019-04-01 10:05:16 홍민영 기자
기사사진
볼보트럭코리아, 부품 할인 캠페인 실시 "고객이 먼저"

볼보트럭코리아는 봄철 미세먼지 및 황사로부터 차량 손상을 방지하고 고객들의 안전한 주행을 돕기 위해 부품 할인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볼보트럭코리아에 따르면 1일부터 오는 6월 30일까지 3개월간 진행되는 '부품 할인 캠페인'은 유로4, 5모델 고객이 대상이다. 이 기간 내 전국 30개 볼보트럭코리아 공식 서비스 네트워크에서 엔진, 미션, 브레이크 및 전장부품류 등 50개 이상의 품목을 최대 50%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한다. 또한 볼보트럭은 1일부터 2019년 5월 31일까지 2개월 동안 '오일 및 필터 패키지'를 최대 25%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오일필터류를 단품으로 구매 시 10%의 할인이, 오일필터, 연료필터와 수분분리기를 패키지로 구매할 경우 공임 포함 최대 25%의 할인이 적용된다. 또한 '오일 및 필터 패키지'를 구매한 고객 및 블루 프로그램 가입 고객에게는 에어 필터, 에어 드라이어 필터, 요소수 필터를 추가 구매할 경우 10%의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캠페인 대상 품목을 구매한 모든 고객 및 블루프로그램 가입 고객들은 엔진오일을 1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김영재 볼보트럭코리아 대표이사는 "볼보트럭코리아는 2019년 한 해에도 '고객이 먼저다'라는 새로운 슬로건 아래 국내 수입 상용차 업계 최대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지난 2016년부터 야간정비 및 365일 연중무휴로 24시간 찾아가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며 "볼보트럭코리아는 차량 판매에만 그치지 않고 고객들에게 사업수익성 향상의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2019-04-01 10:03:19 정연우 기자
기사사진
한화생명, 새 경험생명표 적용 '스페셜 통합종신보험' 출시

한화생명은 저해지 환급형 상품 '한화생명 스페셜통합종신보험'을 1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는 새로운 경험생명표를 반영해 기존 종신보험에 비해 저렴하게 가입할 수 있어 가성비가 뛰어난 상품이다. 이번 상품은 사망보험금을 최대 1.5배까지 증액 가능해 보장자산을 최대화하는데 최적이다. 보장을 최대화했음에도 납입기간 동안은 해지환급금을 축소한 대신 납입이 완료되면 기존 종신보험 대비 환급률을 대폭 높인 것이 특징이다. 저해지환급형 상품답게 보험료도 저렴하다. 납입기간 동안 축소된 해지환급금을 재원으로 저렴한 보험료로 설계가 가능하다. 또 4월부터 변경돼 적용되는 제9회 경험생명표를 반영한 인하효과를 누릴 수 있다. 한화생명은 저해지형은 30%형을 신설해 고객의 보험료 부담을 덜었다. 30% 저해지 환급형을 가입할 경우 최대 20%까지 저렴한 보험료로 가입할 수 있다. 또 5년납 및 7년납 등 단기납을 신설해 고령자 등 긴 저해지 환급기간에 가입을 망설였던 고객들의 부담을 완화했다. 이 상품은 완납 후에는 사망보장보다 노후자산에 대한 필요성이 커지는 시기를 대비해 연금전환이나 연금선지급 서비스를 통한 노후생활자금으로 활용 가능하다. 연금전환은 해지환급금을 연금으로 전환하는 기능이고, 연금선지급 서비스는 사망보험금의 일부를 감액해 발생하는 해지환급금으로 연금을 지급하는 서비스다. 합리적인 보험료로 사망보험금도 최대화할 수 있게 구성했다. 체증형 상품을 가입하면 고객이 선택한 나이(50세, 60세)부터 5년간 주계약 가입금액의 10%를 증액해 준다. 예를 들어 가입금액 1억원을 60세 체증형으로 가입한 고객은 60세부터 매년 10%인 1000만원씩 보험금이 증액돼 5년 후인 64세부터 총 1억5000만원을 받을 수 있다. 사망보험금이 최대 1.5배까지 증액되는 것이다. 가입금액 5000만원 이상(단 5년납은 1억 이상) 가입 시 장기유지보너스를 통해 사망보험금이 증액되는 기능도 있다. 납입기간 종료 시점에 주계약 총납입보험료의 최대 7%까지 적립해 100세까지 사망보험금을 증액해 보장한다. 사망보장외에도 암, 당뇨 등 질병과 재해에 대한 추가보장을 원한다면 총 30개까지 가입 가능한 다양한 특약에 가입할 수 있다. CI보험료 납입면제특약 또는 7대질병보험료납입면제특약에 가입하면 CI나 7대질병 진단 시 차후 보험료 납입이 면제된다.

2019-04-01 10:03:04 김희주 기자
기사사진
숙명여대에 '디지털평등연구센터' 개소

숙명여대에 '디지털평등연구센터' 개소 숙명여대·나사렛대·주식회사 DOT 공동 연구 숙명여대는 나사렛대, 주식회사 닷(DOT)과 함께 교내 ICT융합연구소 내에 정보소외계층의 디지털 접근성 격차 해소를 위한 디지털평등연구센터를 개소했다고 1일 밝혔다. 디지털평등연구센터는 ICT 기술 활용을 위한 연구를 진행해 사회 구성원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자 하는 목표를 바탕으로 설립된 전문연구기관이다. 특히 사회 모든 구성원이 장애 유무나 나이, 질병 등에 영향을 받지 않고 디지털 기술 환경의 혜택을 평등하게 누릴 수 있도록 하는 연구를 진행할 계획이다. 연구센터 설립에 참여한 세 기관은 각각 소프트웨어 솔루션 개발(숙명여대), 장애인 요구사항 분석 및 사용자 평가(나사렛대), 점자 스마트 기기 제작(주식회사 DOT) 분야에서 강점을 보인다. 이들 세 기관은 앞으로 장애인과 정보 취약계층의 IT접근성 향상, 노약자의 디지털 격차 해소 등을 위한 IT기술개발을 위해 공동연구와 인력 양성 교육에 나설 예정이다. 현재는 연구센터장을 맡은 임순범 IT공학전공 교수가 연구책임자로서 중증시각장애 대학생들이 독립적으로 이공계 분야 학습과 시험에 응시할 수 있는 음성 서비스 기술을 개발 중이다. 임순범 연구센터장은 "활발한 관련 분야 연구를 바탕으로 평등한 정보 접근 기회를 창출하고, 나아가 국내외 관련 수요에 관해 더욱 효과적인 대응이 가능할 것"이라며 "관련 전문가 양성과 교육 프로그램 개발·운영을 통한 취업 시장 확대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고 기대했다.

2019-04-01 10:02:20 한용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