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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카드, 승인내역 카톡으로 받는 '알림톡 서비스'

NH농협카드는 신용·체크카드 승인내역이나 결제금액 안내 등을 카카오톡으로 받아볼 수 있는 카카오 알림톡 서비스를 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서비스 신청 대상은 NH채움카드 개인회원이며, 서비스 이용 시 카카오톡을 통해 거래정보를 쉽게 확인할 수 있다. 제공 받을 수 있는 거래정보는 ▲국내 및 해외 승인내역 ▲결제금액 안내 ▲포인트 안내 ▲자동납부 안내 등이 있다. 알림톡 서비스는 기존 문자메시지 서비스와 달리 발신자를 명확히 알 수 있는 기업·서비스 로고와 함께 카카오 인증마크가 붙어있어 스미싱이나 보안 위협을 최소화 한 것이 특징이다. 한편 NH농협카드는 알림톡이 고객에게 도달하지 못했을 경우, 문자메시지를 추가 전송해 내용을 받아 볼 수 있게 하는 등 서비스 안정성도 대폭 강화했다. NH농협카드 관계자는 "알림톡 서비스를 통해 고객이 선택할 수 있는 메시지 서비스의 폭이 늘어났다"며 "향후 카카오톡 외에도 다양한 메시지 서비스를 적용해 카드 이용 편의성을 제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서비스 이용을 원하는 고객은 전국 농협은행과 농·축협 영업점, 카드고객상담센터, 홈페이지 및 앱에서 편리하게 신청할 수 있다.

2019-04-15 14:58:05 홍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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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F&B, 에어프라이어 전용 '퀴진 에어 크리스피' 출시

동원F&B, 에어프라이어 전용 '퀴진 에어 크리스피' 출시 동원F&B가 에어프라이어 전용 프리미엄 가정간편식(HMR) 제품 '퀴진 에어크리스피' 3종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퀴진 에어크리스피'는 200도로 예열한 에어프라이어에 제품을 넣고 8~10분간 조리하면 가정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이번에 선보인 '퀴진 에어크리스피'는 모두 3종으로 튀김만두, 미니핫도그, 양념감자가 있다. '퀴진 에어크리스피 튀김만두'는 두 번 튀겨내어 만두피가 바삭하면서도 속은 촉촉해 맛있는 식감을 자랑하며, '퀴진 에어크리스피 미니핫도그'는 100% 국내산 돈육 소시지를 넣어 더욱 맛있는 프리미엄 핫도그다. '퀴진 에어크리스피 양념감자'는 달콤짭달한 케이준 양념을 입혀 아이들 간식이나 어른들의 술안주로 안성맞춤이다. 동원F&B는 최근 급격히 성장하고 있는 에어프라이어 식품 시장을 본격적으로 공략하기 위해 '퀴진 에어 크리스피' 3종을 출시했다. 에어프라이어는 기름 없는 건강한 튀김 요리라는 컨셉으로, 최근 주방 필수품으로 자리잡은 가전제품이다. 실제로 한 온라인 마켓의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에어프라이어를 비롯한 전자레인지, 전기그릴, 전기오븐 등 4대 주방가전 중 에어프라이어 판매 비중이 38%까지 급증하면서, 다른 제품의 판매량을 모두 추월했다. 동원F&B 관계자는 "건강과 간편함을 추구하는 식습관과 소비습관이 확산되면서 에어프라이어 전용 제품을 주축으로 냉동식품 시장 규모가 올해 1조원을 돌파할 것으로 보인다"며 "다양한 에어프라이어 전용 식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해 시장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9-04-15 14:55:55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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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리바트, 세라믹 주방가구 첫 선…해외 명품 브랜드와 경쟁 본격화

현대리바트, 세라믹 주방가구 첫 선…해외 명품 브랜드와 경쟁 본격화 현대리바트가 국내 가구업체 중 처음으로 세라믹타일을 적용한 주방가구를 직접 생산해 선보인다.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토털 인테리어 기업 현대리바트는 세라믹 주방가구 '8100G 테라(Terra, 가칭) 시리즈'를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테라 시리즈'는 세계 3대 세라믹타일 기업 플로림(FLORIM)사의 이탈리아산 프리미엄 제품인 '플로림 스톤(FLORIM Stone)'을 적용한 제품으로, 국내 가구업체 중 주방가구에 세라믹타일을 적용해 생산, 판매하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그동안 국내에서 세라믹 주방가구는 해외 가구 업체가 생산한 제품을 수입해 판매해 왔다. 이는 B2C 사업을 강화하기 위한 것으로 현대리바트는 품질 고급화와 차별화를 통해 향후 해외 명품 가구 브랜드들과의 경쟁을 본격화하겠다는 구상이다. 앞서 현대리바트는 이탈리아 플로림사와 '플로림 스톤'에 대한 국내 독점 판매 계약을 맺고, 경기도 용인시 리바트 공장에 1650㎡ 규모의 세라믹 가공센터를 국내 최초로 설립했다. 최근에는 세라믹 식탁 '스와레'를 출시하고 B2B용 세라믹 빌트인 제품을 선보이는 등 다양한 사업부문에 세라믹 소재를 활용하고 있다. 세라믹타일은 모래, 물 등을 혼합해 만든 친환경 프리미엄 인테리어 소재다. 현대리바트가 독점 판매하는 플로림사의 '플로림 스톤 포셀린(FLORIM Stone Porcelain)'의 경우 일반 세라믹 타일보다 40% 이상 높은 1300도 이상의 고온과 고압의 압축과정을 거쳐 생산된다. 내구성과 위생성이 뛰어나지만, 대리석 등에 비해 고가이며, 가공 및 설치가 까다롭다. '8100G 테라 시리즈'는 100% '맞춤형 제조(order made)' 방식으로 생산된다. 기존 주방가구는 목재와 대리석 상판 등을 사용하지만, '테라 시리즈'는 주방가구 상판과 도어(문짝), 수납장 등에 세라믹타일을 적용한다. 나머지 부분은 18~22mm 두께의 E0등급의 친환경 목재를 사용했다. 상·하부 도어는 목재 테두리를 알루미늄 프레임으로 덧붙이고, 세라믹타일을 접합하는 복합제조방식으로 제작된 게 특징이다. 알루미늄 프레임은 목재 도어 대비 내구성이 뛰어난데다, 상대적으로 무거운 세라믹타일을 접합하더라도 가구에 무리가 가지 않는 장점이 있다. 알루미늄 프레임 도어 개발을 위해 현대리바트는 6개월에 걸쳐 금형 개발 및 내구성 테스트를 진행했다. 이밖에 전자동 로봇 머신을 활용한 '로봇 스프레이 도장 기법'을 도입해 기존 주방가구 대비 두 배 두껍고 균일한 마감 품질을 구현했다. 현대리바트 관계자는 "'8100G 테라 시리즈'에 적용된 플로림 스톤 세라믹은 해외 명품 주방가구 브랜드에서 사용하는 세라믹타일 보다 고가의 프리미엄급 소재"라며 "이탈리아, 독일 등 유럽 명품 가구 브랜드의 주방가구와 비교해 품질은 물론, 가격면에서도 경쟁력이 충분하다"고 강조했다. 현대리바트는 리바트 키친 플러스 논현점, 리바트 키친 도곡점 등에 '테라 시리즈' 실물을 설치하고, 본격 판매에 들어간다. 회사 측은 이번 '테라 시리즈'를 시작으로 다양한 세라믹 주방가구 신제품을 출시할 예정이며, 세라믹타일을 적용한 식탁 신제품을 비롯해 수납장 등 다른 제품에도 적용할 계획이다. 이종익 현대리바트 주방사업부장(상무)은 "최근 주방이 가정 내 중심 공간으로 떠오르면서 주방 인테리어 시장에 대한 관심이 폭발적으로 늘어나고 있다"며 "세계 최고 수준의 소재와 차별화된 제조 공정 등 제품 고급화 전략을 통해 프리미엄 주방가구 시장 공략에 적극 나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9-04-15 14:53:16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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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안타증권, '해외주식 양도소득세 자동 신고대행 서비스' 시행

유안타증권은 해외주식 투자자들의 편의를 위해 해외주식 거래고객의 양도소득세 신고를 간편하게 대행해 주는 '해외주식 양도소득세 자동 신고대행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15일 밝혔다. 해외주식에 투자하는 경우 총 수익금이 연간 기본공제금액인 250만원을 초과한 투자자는 양도소득세 과세대상자로 세금을 납부해야 한다. 수익 발생 이듬해 5월 말까지 주소지 관할 세무서에 양도소득세 자진신고 후 세금을 납부해야 하며 미신고시 가산세가 부과되는 불이익을 볼 수 있다. 이번 서비스는 지난해 유안타증권을 통해 해외주식을 매도한 고객 중 기본공제금액 250만원을 초과하는 고객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타 증권사의 해외주식 내역까지 포함해 해외주식 양도소득세 신고대행 서비스를 무료로 신청할 수 있다.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한 고객은 신고 진행현황을 실시간으로 검색할 수 있고 예상납부세액도 조회 가능하다. 유안타증권 황재훈 스마트채널팀장은 "해외주식 양도소득세 신고대행업무를 자동신고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춰 운영하고 있다"며 "후강퉁 거래뿐 아니라 선강퉁, 미국 주식거래 등 해외주식 투자자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한 번에 간편하게 신고할 수 있어 세무 업무 경험이 없거나 세무서 방문이 번거로운 투자자들에게 편리한 서비스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유안타증권의 해외주식 양도소득세 자동 신고대행 서비스를 원하는 고객은 홈페이지 및 티레이더(HTS), 영업점 방문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2019-04-15 14:51:30 김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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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M, '블록체인 월드 와이어'로 전 세계 금융포용성↑

최근 IBM이 실시간 글로벌 금융결제 네트워크인 '블록체인 월드 와이어(Blockchain World Wire)'를 출시해 전 세계 금융포용성 확대에 나섰다. 국가 간 지급결제 수요에 최적화된 서비스인 만큼, 해외 직접구매(이하 직구) 횟수와 국내 외국인 숫자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국내에서 긍정적인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여신금융협회 여신금융연구소는 15일 'IBM의 블록체인 기반 지급결제네트워크 주요 특징 및 기대효과' 보고서를 통해 IBM이 국경을 뛰어넘는 혁신적인 지급결제시장을 구축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IBM의 블록체인 월드 와이어는 분산원장기술(Distributed Ledger Technology, DLT)에 기반해 지급결제 메시지 송·수신, 청산, 결제과정을 단일 플랫폼에서 처리하는 지급결제네트워크다. 해외 송금 시 지급은행과 수취은행을 직접적으로 연결해, 청산 및 결제에 소요되는 시간을 5~10초 내외로 크게 줄인 것이 특징이다. IBM은 블록체인 월드 와이어를 통해 거래비용도 기존 대비 50% 이상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중개은행을 경유하지 않기 때문에 외환거래 과정에서 환전·중개 수수료가 제거되고, P2P(개인 간) 방식의 단일거래에 대한 수수료만 발생하기 때문. 현재 일부 국가에 적용 중인 블록체인 월드와이어는 점차 전 세계적으로 확장될 전망이다. 지난 3월 국내 은행으로서는 부산은행이 블록체인 월드 와이어 가입을 결정하면서, 달러(USD)·유로(EUR)·원(KRW)·루피아(IDR)·페소(PHP)·헤알화(BRL) 기반 가치안정암호화폐(스테이블코인)가 서비스에 추가됐다. 향후 IBM은 총 47개국 통화를 기초 자산으로 다양한 유형의 디지털화폐 발행을 지원할 계획이다. 블록체인 월드 와이어의 규모가 증가하며 해외 직구 횟수와 국내 외국인 수가 늘어나는 국내에서도 그 수요가 점차 증가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통계청 조사에 따르면 국내 온라인쇼핑의 해외직접구매액은 지난 2015년 1조7000억원 수준에서 2017년 2조2000억원, 지난해 2조9000억원 수준으로 꾸준히 늘었다. 국내 거주 외국인 또한 지난 2015년 5100명, 2016년 5120명에 이어 지난 2017년 5140명으로 꾸준히 늘어나고 있다. 이에 국가 간 금융거래량이 늘며 블록체인 월드 와이어의 역할 또한 중요해질 것으로 판단된다. 최민지 여신금융연구소 연구원은 "IBM은 최적화된 지급결제서비스를 위한 네트워크 구현을 통해 지급결제시장 활성화에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예상한다"며 "국내에서도 소매 부문을 중심으로 개인 고객의 송금 수요를 흡수해 전 세계 금융포용성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한다"고 전했다.

2019-04-15 14:51:19 홍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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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대우, 'Global X 포트폴리오 자문형랩' 출시

미래에셋대우는 투자 성향에 따라 성장형 & 인컴형 전략 선택이 가능한 'Global X 포트폴리오 자문형랩'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Global X 포트폴리오 자문형랩은 유형 안에 라인업 된 2가지 포트폴리오 (혁신성장·인컴) 중에서 한 개의 포트폴리오를 선택해 투자하는 글로벌 랩어카운트다. 혁신성장 포트폴리오는 인공지능, 핀테크, 로봇 등 현재 사회에 구조적인 변화를 일으키고 이에 수혜를 받을 수 있는 ETF에 주로 투자하고 인컴 포트폴리오는 고배당, 우선주, 신흥국채권, 미국의 에너지 인프라 기업에 집중 투자해 인센티브를 받는 MLP 등 다양한 형태로 분배금을 주는 ETF에 투자한다. 투자대상은 국내외 상장된 ETF이며 유동성, 자산규모 등 자체 기준에 따라 선별된 우량 ETF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한다. 미국 뉴욕에 본사를 두고 있는 Global X는 테마형 ETF 뿐만 아니라 인컴(Income·수익)형 ETF에 강점을 두고 있는 ETF 전문 운용사다. UBS와 메릴린치에서 소위 '메이어 모델'로 불리는 ETF 모델 포트폴리오를 통해 8년간 자산을 400억 달러까지 키운 Global X 존 메이어 CIO 가 한국 미래에셋자산운용에 직접 자문을 하는 형태로 미래에셋자산운용과의 협업을 통해 국내 투자자들에게 적합한 ETF 포트폴리오를 제공한다는 점이 특징이다. 미래에셋대우 민경부 WM총괄 부사장은 "Global X 포트폴리오 자문형랩은 Global X의 혁신적이고 차별화된 ETF와 한국과 홍콩, 캐나다와 호주, 미국, 중남미를 잇는 미래에셋의 글로벌 ETF네트워크가 결합해 높은 시너지를 낼 것"이라며 "투자 성향에 따라 성장형·인컴형 전략 선택이 가능한 만큼 랩어카운트 계약으로 여러 가지의 ETF에 투자해 더 손쉽게 분산투자가 가능한 것이 장점"이라고 말했다. 상품 가입금액은 2000만원 이상이며 중도입출금과 중도해지가 가능하다. 관련 문의는 미래에셋대우 영업점과 고객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9-04-15 14:51:06 김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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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창용 캠코 사장 "기업구조혁신지원센터 통해 현장 의견 반영"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는 15일 서울 캠코 기업구조혁신지원센터에서 '기업구조혁신지원센터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문창용 캠코 사장, 김진표 국회의원(국가경제자문회의 의장), 최운열 국회의원, 유동수 국회의원과 금융 분과위원, 서울회생법원, 중소기업·자본시장투자자 관계자 등 50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일시적으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의 현장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고 국가경제자문회의가 회생법원, 자본시장투자자 등 기업구조조정시장 주요 참여자들과 함께 기업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경제정책 방향과 법적·제도적 지원 방안 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 간담회에서는 기업구조혁신지원센터의 원격 화상회의 시스템을 통해 국가경제자문회의 국회의원·금융 분과위원과 경상남도 김해시 소재 회생절차 종결기업을 원격으로 연결해 기업의 애로사항을 직접 듣고 질의응답을 진행하는 시간을 가졌다. 기업지원 활성화 간담회에서는 참석자들이 기업구조조정시장 현황을 공유하고 기업구조혁신지원센터에 등록해 활동하고 있는 자본시장투자자와 기업의 건의사항을 수렴한 후 자유토론을 통해 실효성 있는 경영정상화 지원방안 마련에 대해 논의했다. 문창용 캠코 사장은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기업구조조정시장 참여자들 간 원활한 소통을 통해 경영위기 중소기업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정책 수립에 대한 논의가 활성화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캠코는 기업구조혁신지원센터를 통해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적극 반영해 실효성 있는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추진, 경영위기 중소기업·회생기업의 경영정상화를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19-04-15 14:50:37 김희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