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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4월 16일자 한줄뉴스

정치·경제 ▲윤영찬 전 청와대 국민소통수석비서관이 15일 더불어민주당에 입당 및 2020년 국회의원 총선거 때 성남 중원구 출마를 선언했다. ▲자유한국당은 15일 '미공개정보를 이용해 거액의 주식투자를 했다'는 의혹을 직면한 이미선 헌법재판소 재판관 후보자와 이 후보자 남편을 검찰에 고발했다. ▲국무조정실은 15일 정부부처 합동으로 '생활 SOC 3개년(2020~2022년) 계획'을 발표했다. 오는 2022년까지 30조원 이상을 투자해 체육관-도서관-보육시설 등을 대거 확충하는 게 계획의 골자다. 정치·경제 ▲윤영찬 전 청와대 국민소통수석비서관이 15일 더불어민주당에 입당 및 2020년 국회의원 총선거 때 성남 중원구 출마를 선언했다. ▲자유한국당은 15일 '미공개정보를 이용해 거액의 주식투자를 했다'는 의혹을 직면한 이미선 헌법재판소 재판관 후보자와 이 후보자 남편을 검찰에 고발했다. ▲국무조정실은 15일 정부부처 합동으로 '생활 SOC 3개년(2020~2022년) 계획'을 발표했다. 오는 2022년까지 30조원 이상을 투자해 체육관-도서관-보육시설 등을 대거 확충하는 게 계획의 골자다. 산업 ▲금호아시아나그룹의 핵심 계열사인 아시아나항공이 결국 매각 수순을 밟는다. 이에 따라 아시아나항공의 인수를 놓고 국내 기업들간 팽팽한 기싸움도 예상되고 있다. ▲KT가 금주 국회 법안소위, KT 청문회 등의 주요 현안이 예정돼 국회의 움직임에 촉각을 기울이고 있다. ▲규제자유특구제도가 오는 17일 본격 시행될 예정인 가운데 특구 신청 지방자치단체들이 많은 애로를 쏟아냈다. 금융·마켓·부동산 ▲ 박원순식 저속(低速) 정비사업 추진에 재건축·재개발 예정 단지 주민들이 애를 끓이고 있다. 이미 수년에서 수십 년씩 사업이 지연된 가운데, 서울시가 집값 안정화 등을 위해 사실상 정비사업 '올스톱(전면 중단)' 기조를 보이자 주민들이 다양한 방식으로 반발하는 모양새다. ▲ 경기부진에 연체 규모가 눈에 띄게 늘면서 은행 건전성에도 경고등이 켜졌다. 특히 가계대출 억제정책에 은행들이 앞다퉈 늘린 중소기업 대출 연체율의 상승폭이 커지며 부메랑이 되고 있다. ▲ 재무구조 안정화에 따른 기대감에 아시아나항공이 연일 오름세다. 에어부산, 아시아나IDT 등 아시아나항공 자회사들과 모회사 금호산업 등 상장된 금호아시아나그룹 주가가 모두 급등했다. 유통·라이프 ▲현대리바트가 국내 가구업체 중 처음으로 세라믹타일을 적용한 주방가구를 직접 생산해 선보인다. ▲한국제약바이오협회는 강원도 산불 피해와 관련 10억원 상당의 구호의약품을 이재민에게 전달했다. ▲지난달 다소비 가공식품 가격이 전월과 비교해 카레·된장 등은 하락하고 맛살·스프 등은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브랜드보다 성분을 따지는 소비 경향이 뚜렷해지면서, 화장품 업계가 차별화된 제품을 내놓는 데 주력하고 있다. 사회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의 '별장 성접대 의혹'을 규명해 줄 핵심 참고인 두 사람이 15일 검찰에 출석해 조사를 받았다. ▲초등학교 취학 전 사교육을 시킨다는 학부모가 10명 중 7명에 달하는 것으로 15일 조사됐다.

2019-04-16 06:00:00 우승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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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회의 사주속으로] 왜 기도해야 하는가.

[김상회의 사주속으로] 왜 기도해야 하는가. 사람들은 기도라고 하면 무조건 기복신앙으로만 생각한다. 이러한 인식은 기도에 대한 기본적인 정의와 조건을 모르기에 하는 소리다. 기도의 성취를 위해서는 여러 전제 조건들이 있다. 자신의 마음자리나 노력을 배제하고 무조건 원하는 것이 이루어지기를 바라는 것은 일단 기도가 아니다. 그것은 그냥 요행심인 것이다. 노력 없이 그저 하늘에서 뭔가 뚝 떨어지기를 기대하는 것은 욕심이자 요행을 바라는 공짜를 바라는 욕심과 다를 것이 없다. 의미하는 기도는 우리의 마음과 뜻이 합치하여 모두에게 바람직한 결과를 성취하고자 하는 발원과 발원의 이루어짐을 말하는 것이다. 물론 천도재나 기제처럼 특정한 목적을 가지고 치루는 의식도 크게는 기도로 보기는 하지만 목적 자체가 다르다고 봐야 한다. 효용의 목적이 차이가 있는 것이다. 예를 들어 사람이 병이 생기거나 다치면 바로 병원에 가서 수술을 한다던지 치료를 받고 약을 복용해야 하는 것처럼 빠른 기도 행사는 우선 급한대로 응급처치를 하는 것이라 봐야 한다. 그러나 그 응급처치는 바로 안 하게 되면 시의성을 놓쳐서 만성 질병이 되기도 하며 때로는 생명과 직결되기도 한다. 천도재와 같은 기도는 바로 이런 면에서 즉각적인 치료효과를 기대할 수가 있다. 당장 눈에 보이는 문제점을 치료하는 효과가 있다고 보통은 확신하고 있다. 일반적인 기도는 일상적으로 백일 또는 천일기도 이런 식으로 본인이 발원하는 바에 대하여 자기 참회와 더불어 꾸준한 자기 마음의 단련이라고 봐야 한다. 일정한 시간을 정하여 아니면 하루 중 어느 한 때라도 몸과 마음을 좌정하여 생각을 멈추고 예를 올리고 경전 한 구절이라도 읊으면서 그저 불보살님께 발원하는 바를 고하여 가다 보면 발원하는 바가 이뤄지면 당연 감사하고 설사 이뤄지지 않아도 마음에 회한이나 불만이 없게 된다. 그러나 반드시 알아야 할 것은 이뤄지지 않았다 하여도 불만이 없게 되는 것이다. 거기에 더하여 어느 순간 마음에 울림이 오면서 이뤄지지 않은 이유를 알게 되면서 다른 우환을 피해갔거나 아니면 더 나은 성취를 위하여 때를 기다림이었음을 알게 된다.

2019-04-16 05:48:07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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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4월 16일 화요일 (음 3월 12일)

[오늘의 운세] 4월 16일 화요일 (음 3월 12일) [쥐띠] 48년 가까이 있는 사람을 소중하게 대해라. 60년 과한 것보다 약간 모자란 것이 오히려 낫다. 72년 뭔가를 시작하기는 지금이 적기다. 84년 인수 운이 호전되니 계약이나 문서로 인한 이익이 있다. [소띠] 49년 실망하기는 아직 이르니 마음의 여유를 가져라. 61년 종로에서 뺨 맞고 한강 가서 분풀이하는 격. 73년 달콤한 속삭임이 많으니 굳은 의지가 필요. 85년 인생은 새옹지마이니 좋은 일도 곧 올 것. [호랑이띠] 50년 보람 있는 일을 하게 되니 행운이 가까이 있다. 62년 불만이 있어도 내색을 말아야 일이 잘 해결된다. 74년 도움을 줬던 사람이 은혜를 갚으러 온다. 86년 오후3시 이후 차량사고에 유의해야 할 것. [토끼띠] 51년 대장질환의 위험성이 있는지 건강검진을 받아 보라. 63년 친구의 조언이 문제해결의 열쇠가 된다. 75년 자식이 큰 상을 받으니 기쁨. 87년 행복은 고유한 것이니 남들의 기준에 따를 필요는 없다. [용띠] 52년 길 떠나려는데 폭풍우가 치는 격이니 잠시 쉬어가자. 64년 약방의 감초(藥房甘草)처럼 주변 도움이 따른다. 76년 모난 돌이 정 맞는 법이니 오늘은 자중. 88년 머리만 믿다가는 일을 그르친다. [뱀띠] 53년 아랫사람에게 한 격려는 큰 성과로 돌아온다. 65년 현실에 만족하면 후회는 없으나 발전도 없다. 77년 위장계통이 안 좋을 수 있으니 먹는 것에 주의. 89년 평소노력으로 어깨를 으쓱할 일이 생긴다. [말띠] 54년 제살이 아프면 날의 살도 아프다는 것을 잊지 마라. 66년 송사에 휘 말릴 수 있으니 말조심. 78년 지나간 인연이 찾아오니 마음이 혼란스럽다. 90년 상부상조하는 것이 서로에게 이익이 되니 양보하라. [양띠] 55년 고대하던 것일수록 잘 살펴야 실수가 없다. 67년 경륜과 지식으로 많은 사람 앞에서 리더 역할을 하게 된다. 79년 입이 경솔하면 될 일도 안 된다. 91년 성공한 사람의 뒤를 따르는 것이 실수가 적다. [원숭이띠] 56년 깊은 물에 고기가 모이는 법이니 아량을 베풀자. 68년 역마의 운이 있으니 가까운 곳이라도 여행. 80년 금전 문제로 속상할 일이 있겠다. 92년 아무리 억울해도 윗사람에게 따지거나 언쟁하지 마라. [닭띠] 57년 날씨 탓만 하지 말고 밖으로 나가자. 69년 동서남북으로 운이 활짝 열렸으니 미뤄둔 일을 마무리. 81년 남과 다툴 일이 있으나 이겨도 별 이득은 없다. 93년 정상에 오르는 것은 한순간이다. [개띠] 58년 좋은 인연으로 큰 물질적 이익을 얻는다. 70년 배우자가 내게는 가장 큰 조력자임을 명심. 82년 호랑이띠의 도움으로 어려움을 극복. 94년 도와주고 있는 상대에게 큰 기대는 하지 않는 것이 좋다. [돼지띠] 59년 자신만이 아는 정보를 함부로 발설하지 마라. 71년 예의 바른 행동이 나를 높여준다. 83년 꿀을 얻으려면 평소 벌통을 잘 손질해서 놓아야 한다. 95년 운이 상승하기 시작하니 무슨 일이든 시작.

2019-04-16 05:31:39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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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 농업회사법인㈜꾸러미, 노암산단에 70억 투자

-남원시와 MOU... 매출액 100억-고용창출 등 기대 농업회사법인㈜꾸러미가 노암산업단지(3지구) 부지 7,810㎡에 총 70억원을 투자하여 2020년 상반기까지 김부각 생산시설을 구축하기로 했다. 이환주 남원시장과 이혁렬 ㈜꾸러미 대표는 15일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남원시청에서 투자협약(MOU)을 체결하고 이같이 밝혔다. 남원시에 따르면 ㈜꾸러미는 노암산업단지(3지구) 부지 7,810㎡에 총 70억원을 투자해 내년 상반기까지 김부각 생산시설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이혁렬 대표는 지난 2018년 7월 해외 바이어로부터 김부각 수출을 요청받아, 국내 김부각 생산현장을 점검한 결과 대부분의 사업장이 품질관리에 미흡하고, 자동화가 되지 않아 대량생산에 어려움이 있음을 확인했다. 이 대표는 김부각 제조시설을 직접 투자하기로 결심하고 자동화 라인 기획을 시작으로 올해 2월 제조법인 설립을 완료하였다. (주)꾸러미는 이번 투자로 연간 100억원 매출과 15명의 신규 고용창출을 기대하고 있다. 이환주 시장은 "남원부각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과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면서 "(주)꾸러미가 부각산업에 선도 기업으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혁렬 대표는 "㈜꾸러미가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남원시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며 "남원시 식품발전에 보탬이 되는 기업이 되도록 힘쓰겠다."고 화답했다.

2019-04-16 05:29:53 봉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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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넘은 전자랜드 진주성점 도로 불법 점유

진주의 대표적인 전자상가 거리로 불리는 인사동 교차로에 공휴일마다 대낮에 많은 사람이 찾자 전자랜드 진주성점에서 도로를 불법 점유해 가로수에 현수막을 걸어 놓고 할인행사를 하는 등 홍보행위가 심각하다. 인근 주민들에 따르면 "전자랜드 진주성점이 지도단속 공무원들이 쉬는 토요일부터 일요일사이에 휴대폰 세일판매를 하는 행사장 대형 풍선을 횡단보도와 인도 곳곳에 세워놓고 길거리 홍보 공연을 하는 모습을 어렵지 않게 만나볼 수 있다"고 했다. 한 시민은 "전자랜드에서 매주 휴일마다 이벤트, 즉 춤추는 풍선인형과 젊은 여성 둘이서 짧은 치마 입고 춤추면서 시선 끄는 거 있잖아요. 그것도 항상 똑같은 옛날 유행가 노래까지 틀어 시끄러워서 아주 미쳐버릴 것 같아요 " 라고 말했다. 현행 소음 규정에 따르면 음악소리나 마이크 소리는 65㏈을 초과하면 안 된다. 그런데 전자랜드 진주성점 앞에서 홍보 치어리더가 도로 한 켠에 앰프를 설치하고 춤을 추며 마이크 소리와 음악 소리가 행인의 발길을 붙잡는 행사를 매주 공휴일마다 하고 있는 것이다. 또 너무 시끄러운 마이크 소리와 음악 소리가 주민들이 살고 있는 주택과 주변 상가, 진주성 지역까지 그대로 들리고 있다. 특히 치어리더 마이크 등의 소리가 날 때는 바람의 방향에 따라 먼 거리의 주민들도 소음에 시달리고 있다. 허가받지 않은 대형 풍선간판들도 무분별하게 인도에 세워놓아 보행자 통행에 방해를 주고 있어 이곳을 지나는 보행자나 운전자들의 안전을 저해하는 원인으로 작용하고 있어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계속되는 행사에도 시청과 경찰은 적극적으로 단속을 하지 않아 인근지역 주민들이 소음 스트레스로 불면증에 시달리는 등 심각한 증세를 호소하고 있다. 이 같은 민원에 대해 진주시는 공무원 쉬는 날에 일어나 어떻게 할 수가 없어 지도 주의를 권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주민들은 시가 주민에게 고통을 주는 소음민원을 외면해서는 안된다며 광고풍선을 인도와 횡단보도 위에 설치하는 것을 포함해 음향 조절까지, 적극적으로 소음 차단에 나서고 위반할 경우 적절한 처벌로 주민 생활에 불편이 없는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2019-04-16 05:29:43 이경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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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지역 소상공인에 융자금 대출이자 지원한다

- 함평 소상공인, 2년간 최대 5천만 원까지 무이자 융자 혜택 누려 - 함평군(군수 이윤행)이 지역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융자금 대출이자를 지원한다. 12일 함평군에 따르면, 군은 지난 11일 전라남도 신용보증재단 및 지역 내 9개 금융기관(NH농협, 광주은행 등)과 업무협약을 맺고 함평 소상공인 대상 융자금 이차보전에 합의했다. 함평군 소상공인 융자금 이차보전사업은 영세 소상공인의 자립기반 확충 및 경영안정을 위해 군이 소상공인 융자 이자 일부를 보전해주는 사업으로, 지난 2016년 첫 시행됐다. 군은 이날 협약을 통해 지역 금융기관과도 융자금 이차보전업무를 연계하게 되면서 더욱 실효성이 높아질 전망이다. 함평군이 업체당 최대 5000만 원 이내의 융자금 이자를 최장 2년간 지원한다. 보증재단이 군의 추천을 받은 소상공인에 대해 5천만 원 이내의 범위에서 대출금액의 100%를 보증하고 금융기관이 연 3%의 고정이율로 융자금을 실행하면 군이 3%의 이자액을 2년간 지원하는 방식이다. 지원대상은 함평군에 주민등록상 주소와 사업자등록을 두고 1년 이상 실제 사업장을 운영한 소상공인으로, 상시 근로자 5명 미만인 도·소매, 음식, 서비스업과 상시 근로자가 10명 미만인 제조, 건설, 운수업 등이다.다만 사치, 향락, 오락업 등의 업종은 제외된다. 신청을 원하는 자는 '소상공인 융자금 이차보전 지원사업 신청서'를 작성해 함평군청 일자리경제과에 접수하면 되며, 예산 소진 시 마감된다. 이윤행 함평군수는 "지역 내 영세 소상공인들이 경영난을 해소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향후 소상공인들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9-04-16 05:29:38 나성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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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참가정 희망 전진대회 및 평화통일 특별강연" 성료

- 3.1운동 100주년 기념, 신통일 한국시대 열어... 파주시 참가정실천운동본부, 세계평화통일 가정연합, 천주평화연합은 지난 13일 문산행복센터 대공연장에서 500여명의 시민과 관계단체가 모여 3.1운동 100주년을 기념해 대규모행사를 갖고 신통일한국시대를 열어가는 희망전진대회와 평화통일 특별강연회를 진행했다. 식전행사에서는 정형근 초대가수와 다문화 2세 들의 학생공연과 영상시청을 시작으로 개회선언과 참가정 결의식이 조규조 부지구장의 주례로 진행되었으며, 성주식 성수식 참가정결의식 성혼문답 성혼선포가 이루어 졌다. 이어 제2부는 김재성 ( 공동회장, 파주시 참가정실천운동본부 )회장의 사회로 진행으로 개회선언 국민의례 내빈소개가 있었으며, 김성규 공동의장의 대회사와 김병호 민주당상임고문의 축사가 있었으며, 최종환 파주시장이 본대회를 축하하는 축전을 보내와 사회자가 대독했다. 또한 최원기 참가정다문화 장학회장은 장학금전달식에서 김홍식 김대영 최유나 김종현 나민섭 김수현 학생들에게 수여되었고 3.1운동 100주년에 맞추어 학생들에게 전달하는 장학금의 의미는 민족운동에 미친 100년 전의 학생운동이 오버랩 되었다. 한편 재한일본부인회가 준비한 순국선열에 대한 추모공연은 전국에 거주하는 일본부인들의 순국선열에 대한 사죄의 뜻을 담아 진심어린 추모영상과 추모의 글 낭독에서는 애증이 교차하며 탄성과 한숨이 겹치며 잃어버린 그때의 시간을 되새겼다. 효정스피치에서는 한국에서 태어난 금촌고 2학년 최유나 학생의 외국인 어머니가 봉사와 이웃사랑 등 가족사에 얽힌 깊은 이해와 일본 아오모리 출신 모리타아야꼬 씨는 한국에 시집와 21년간 겪은 결혼생활에서문화적 갈등을 극복해가는 과정을 눈물겨운 사랑의 스토리로 전해 큰 감동으로 많은 박수를 받았다. 이날 주재강연에서는 국방대학원 황인태 박사님의 명쾌하고 재미나게 풀어가는 세계 속의 한반도 정세 등 현재 상황에서의 남북관계 북미관계 등 해법을 이론과 진행에 입각한 정확한 국제정세분석이 통일한국의정치 경제적 중요성과 평화통일이 우리에게 주는 긍적적인 효과를 함께 강연해 큰 반향을 일으켜며 큰 호응을 받았다. 마지만 순서로 이영종 파주시UPF회장의 만세 4창으로 모든 대회를 마치고 사회자의 폐회선언으로 이날 파주시 참가정 희망전진대회 및 평화통일 특별강연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2019-04-16 05:29:33 김승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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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은행 임직원, 광주상생카드 6억 6백만원 구매

- 광주상생카드 활성화를 위한 '광주상생카드 사용하기 운동' 전개 광주은행(은행장 송종욱)은 광주지역 소상공인·자영업자의 소득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출시된 광주상생카드의 조기 붐업 조성을 위해 '광주상생카드 사용하기 운동'에 적극 앞장서고 있다고 밝혔다. 광주상생카드 출시와 함께 지난달 21일부터 광주은행 전 임직원은 지역민과 상생하겠다는 뜻을 모아 '광주상생카드 사용하기 운동'을 자발적으로 펼쳐왔다. 특히 임직원의 복지포인트를 광주상생카드로 지급하는 등 총 6억 6백만원의 광주상생카드를 구매했다. 이에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은 15일 오전 11시20분 송종욱 광주은행장과 장용관 광주은행 노동조합 위원장 및 관계자를 광주광역시청 접견실로 초청해 광주상생카드 구매에 대한 감사 및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 했다. 송종욱 광주은행장은 "전 임직원이 적극적으로 동참한 이번 '광주상생카드 사용하기 운동'은 광주 지역 소상공인·자영업자 지원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대한 염원이 담겨있다. 앞으로도 광주상생카드 사용하기 운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여 광주시민과 지역 기업들의 참여를 이끌 수 있도록 홍보 및 판매에 적극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19-04-16 05:29:28 봉채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