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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군, 황금밥상으로 건강한 삶...

-특화메뉴 황금밥상 품평회 개최 장성군이 지난 22일 '옐로우시티 장성'을 모티브로 개발한 '황금밥상'메뉴의 품평회를 개최하고, 새롭게 준비한 레시피를 관내 식당들과 공유했다. 앞서 장성군은 지난 3월 12일부터 4월 19일까지, 10회에 걸쳐 관내 음식점 대표들과 함께 '황금밥상' 메뉴를 개발했다. '황금밥상'은 현대인의 성인병 및 만성질환을 예방하기 위한 메뉴로, 혈액순환 개선은물론 다이어트 효과까지도 볼 수 있는 '건강한 밥상'이다. 황금밥상 메뉴는 돼지, 닭, 오리를 이용한 황금알 정식과 다이어트에 효과적인 도토리 들깨탕, 젊은 층을 겨냥한 게장 정식, 떡갈비 정식, 고등어 정식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 축령산과 백양사에서는 순두부 정식도 새롭게 준비했다. 장성군의 황금밥상 메뉴 개발은 하반기에도 이어진다. 현재 장성호 주변인 미락단지를 중심으로 2차 황금밥상 개발을 계획 중이다. 2차 개발에서는 전라남도 내수면시험장과 연계해 민물고기 요리 위주로 메뉴를 구성할 계획이다. 장어 정식, 메기찜 정식 등을 구상 중이며, 이외에도 오모가리탕 등 다양한 메뉴를 구성하여 장성호 수변길을 찾는 관광객의 입맛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유두석 장성군수는 "황금밥상 메뉴 개발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요식업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황금밥상을 통해 방문객들이 '장성에 오면 건강해진다'는 생각을 하실 수 있도록, 내실 있게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2019-04-23 09:29:37 봉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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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북 QR결제 공모전' 참가하고 중국 상하이 다녀오세요

BC카드는 자사 간편결제 서비스 '페이북(paybooc) QR결제'를 주제로 대학생 아이디어 공모전을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총 상금 3000만원 규모의 이번 공모전은 페이북 QR결제 서비스 마케팅과 컨텐츠(영상 및 이미지) 등 2개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먼저 마케팅 부문에서는 ▲디지털 결제 트렌드에 맞는 페이북 QR결제 커뮤니케이션 방안 ▲대학생을 타겟으로 한 바이럴 마케팅 방안을 주제로 아이디어 공모전을 진행한다. 지원을 희망하는 자는 자유 양식으로 아이디어 기획서를 제출하면 된다. 컨텐츠 부문에서는 페이북 QR결제 활성화를 위한 바이럴 영상 또는 이미지 컨텐츠를 주제로 공모전을 진행한다. 지원을 희망하는 자는 3분 이내의 영상 또는 스토리라인이 있는 6~12컷 이내의 이미지 파일을 제출하면 된다. 공모전은 오는 6월 3일 자정까지 개인 또는 4명 이하의 팀 자격으로 지원할 수 있다. 지원 방법은 공모전 공식 메일로 부문별 공모자료와 함께 지원자의 성명·소속·연락처·페이북 ID를 기재해 제출하면 된다. 본선 진출 대상은 6월 10일 개별 통보 및 페이북 홈페이지에 게시된다. 본선은 6월 26~28일간 진행되며, 7월 4일 대상 및 우수상을 포함한 최종 5개팀을 선정한다. 최종 선정된 5개팀 전원은 2박 3일간 중국 상해에서 자유롭게 여행할 수 있는 혜택이 주어진다. 또한 5개팀 중 2개 팀을 선정해 대상과 우수상을 수여한다. 김진철 BC카드 마케팅부문장은 "BC카드 페이북 QR결제는 결제의 편의성뿐만 아니라 글로벌 호환성, 보안성 모두 겸비한 간편결제 서비스"라며, "이번 공모전을 통해 많은 대학생들이 자신의 아이디어를 뽐내길 바란다"고 밝혔다.

2019-04-23 09:18:15 홍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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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탁원 "LEI, 경쟁력 있고 합리적인 수수료 제공"

한국예탁결제원은 국내 및 해외지사 기업의 법인식별기호(LEI) 사용을 적극 장려하고 나섰다. 해외와 비교했을 때 경쟁력 있고, 합리적인 수수료를 제공하고 있기 때문이다. 향후 예탁결제원은 LEI 서비스 관할권을 확대할 계획이다. 22일 예탁결제원에 따르면 4월 현재 총 1120개의 국내법인과 펀드가 LEI를 발급받았다. 예탁결제원은 해외 기관을 이용한 법인을 제외하고 전체 64.1%인 718개를 발급하고 관리 중이다. LEI는 금융거래에 참여하는 전 세계 법인에게 부여하는 표준화된 식별기호다. 지난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당시 금융회사가 다양한 식별코드를 사용해 거래 상대방 확인이 곤란함에 따라 거래주체를 효율적으로 파악하기 위해 2011년 도입됐다. 미국과 유럽에서는 장외파생상품 거래 시 LEI를 사용하고, 거래정보저장소(TR)에 보고하는 것을 의무화하고 있다. 홍콩은 4월부터 장외파생상품 신규거래에 대해 LEI 사용을 의무화했다. 한국은 현재 LEI 사용이 의무화되어 있지 않으나 해외 금융거래를 위한 국내법인과 펀드의 LEI 발급이 급증하고 있다. 예탁결제원이 2015년부터 LEI 발급 등을 담당하고 있다. 예탁결제원은 국내 기업들의 LEI 발급 활성화를 위해 홍보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치고 있다. 지난해 8월에는 LEI 수수료를 미국과 EU 등 주요 LOU(지역운영기구) 평균의 70% 수준으로 낮췄다. 현재 예탁결제원이 받는 발급 수수료는 건벌 10만원, 유지수수료는 7만원(연간)을 받고 있다. 또 중소·벤처기업과 일자리 우수기업에 대해서는 LEI 수수료를 감면해주는 등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아울러 지난해 9월부터 국내에만 한정되었던 LEI 서비스 관할권을 미국, 영국, 캐나다, 호주 증 해외 9개 국가로 확대했다. 예탁결제원 관계자는 "향후 우리나라 기업이 많이 진출한 동남아시아 국가 등에도 LEI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예탁결제원은 홍콩, 싱가포르 등 국내기업 해외지사 및 현지법인을 대상으로 LEI 홍보 로드쇼를 추진하고 있다. 특히 국내기업 해외지사에는 LEI 발급·갱신 시 발생하는 LEI 수수료를 우리나라 LOU를 이용함으로써 불필요한 외화유출을 방지할 수 있다는 점을 적극 홍보하고 있다. 자료협찬:한국예탁결제원(로고) [!{IMG::20190423000006.jpg::C::540::}!]

2019-04-23 09:18:04 손엄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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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종욱 원장의 성형이야기] 눈 밑 꺼짐, 원인과 치료

[홍종욱 원장의 성형이야기] 눈 밑 꺼짐, 원인과 치료 사람은 누구나 나이가 들면서 노화를 겪게 된다. 눈에 보이지 않는 장기부터, 뼈, 머리카락, 손톱, 발톱, 피부에 이르기까지 신체 곳곳에서 노화의 징후가 나타나는데 그 중에서도 가장 도드라지게 나타나는 곳이 바로 얼굴이다. 사람의 피부는 보통 27세 전후로 노화가 시작되며, 눈가나 목 부위와 같이 피부가 얇고 피지선이 발달하지 않은 부위일수록 주름과 탄력저하가 생기기 쉽다. 실제로 30대에 접어들면 눈가에 주름이 조금씩 자리잡기 시작하고 눈 밑이 이중, 삼중으로 처져 자신의 의도와는 상관없이 늘 지치고 피곤한 인상을 풍기기 쉽다. 이른바 '심술주머니'라고도 불리는 눈 밑 꺼짐은 주로 중·장년층에게서 흔히 나타나는 증상이지만 최근 젊은층에게서도 도드라지게 나타난다. 잦은 야근, 과로, 수면부족, 영양불균형, 극심한 스트레스, 만성피로, 육체피로, 갑상선 기능 저하 등이 눈 밑 꺼짐을 유발하는 최대 요인이기 때문이다. 특히 젊은층의 경우 눈 밑 꺼짐이 심하면 다크서클 처럼 보이거나 노안을 연출할 수 있어 더 늦기 전에 '눈밑지방재배치' 시술을 통해 교정해주는 것이 좋다. 눈 밑 지방재배치 시술은 눈 밑 지방을 제거하는 것이 아니라 한 쪽으로 몰려있는 지방을 골고루 재배치하는 방법으로 피부의 처짐 정도나 지방의 양에 따라 시술방법이 조금씩 달라진다. 먼저 피부 탄력은 좋은데 지방만 불룩한 경우에는 눈 밑 지방만 제거하면 되고 피부 처짐이 심하다면 꺼진 부분에 지방을 재배치한 후 처진 눈 밑 피부를 제거해야 한다. 이때 처진 피부를 과도하게 제거하거나 심하게 피멍이 들면 아래 눈꺼풀의 붉은 속살이 바깥으로 뒤집히는 안검외반증이 발생할 확률이 높다. 따라서 눈밑지방재배치시술을 할 때에는 한 번에 지나치게 많은 양의 피부 및 지방을 제거하거나 1회 이상 시술하는 것은 가급적 피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또한 수술 부위에 과도하게 생긴 혈종(피 고임 현상)은 아무는 과정에서 구축현상을 유발해 더 심각한 부작용으로 번질 가능성이 높으니 수술 시 출혈이 생기지 않도록 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눈밑지방재배치시술은 국소마취를 통해 1시간 가량 소요되며 수술 후 10일이 경과되면 부기가 90% 이상 빠지기 때문에 일상생활에 큰 지장을 주지 않는다. 빠른 회복을 위해서는 안정을 취하면서 2∼3일 간 냉찜질을 꾸준히 하는 것이 부기완화에 도움이 된다. 시술 후 약 한 달 이상은 부작용이나 감염을 유발할 수 있는 술이나 담배를 금해야 하며 눈을 비비는 행위 또한 삼가야 한다. /세민성형외과 원장(서울중앙지방법원 의료중재 조정위원)

2019-04-23 09:16:26 박승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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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광열 치과의료봉사상 수상자에 이규환 교수, 정용우씨 선정

부채표 가송재단은 대한치과의사협회와 함께 제8회 윤광열 치과의료봉사상의 수상자로 이규환 분당서울대병원 교수와 이동치과진료버스 운전기사 정용우 씨를 선정했다. 시상식은 지난 21일 대한치과의사협회 정기 대의원 총회에서 열렸다. 이번 수상자로 선정된 이규환 교수는 불의의 사고로 중증장애를 얻었음에도 이를 극복하고 중증 장애인 치과의사로서 다양한 기관에 후원 및 물품지원을 해왔다. 지난 2005년부터 현재까지 분당서울대병원 건강증진센터 치과클리닉 교수로 근무하며, 장애인과 노인 등 어려운 환경의 이웃들을 대상으로 구강건강증진 검사와 상담, 강연, 구강용품 후원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며 국민구강건강 증진에 기여해 왔다. 공동 수상자인 정용우 씨는 이동치과진료버스 전담 운전기사로서 지난 2009년부터 현재까지 10년간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그는 북한 개성공업지구 구강보건의료사업을 비롯해 전국 치과 관련 다양한 봉사단체의 진료봉사를 위한 차량 운전과 진료에 필요한 의료기자재 관리 등 안정적인 진료환경 조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 받아 이번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윤광열 치과의료봉사상은 2012년 부채표 가송재단과 대한치과의사협회가 공동으로 제정하여 올해 8회째를 맞았으며, 국민의 구강건강증진을 위해 봉사하고 헌신한 인물이나 단체를 선정하여 수여한다. 부채표 가송재단은 "기업 이윤은 사회에 환원해야 한다"는 철학으로 윤광열 회장과 부인인 김순녀 여사의 사재출연을 통해 2008년 4월 설립되었다. 윤광열 치과의료봉사상 외에 윤광열 의학상(2009년 대한의학회 공동제정), 윤광열 약학상(2008년 대한약학회 공동제정)을 제정하여 학술연구 지원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대학생 인재를 선발하여 장학금을 지급해왔다.

2019-04-23 09:12:44 이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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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사, 작년 순익 1.9조원…연체율 상승세

여신전문금융회사(이하 여전사)의 지난해 순이익이 2조원에 육박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97개 여전사(신용카드사 제외)의 당기순이익은 1조942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0% 증가했다. 할부·리스 등 고유업무 순이익이 전년 대비 8.5%, 이자수익도 전년 대비 13.6% 늘었지만 조달비용과 대손비용도 같이 늘면서 당기순이익은 소폭 증가하는데 그쳤다. 총자산은 143조5000억원으로 전년 말 대비 9.5% 증가했다. 고유업무 자산이 56조원으로 할부·리스자산이 늘면서 전년 말 대비 7.7% 증가했다. 대출자산은 68조9000억원으로 가계·기업대출이 늘면서 전년 말 대비 12.4% 증가했다. 건전성은 소폭 악화됐다. 지난해 말 기준 연체율은 1.92%로 전년 말 대비 0.05%포인트 상승했다. 고정이하여신비율 역시 2.03%로 전년 말 대비 0.14%포인트 높아졌다. 조정자기자본비율(16.3%)과 레버리지비율(6.6배)은 전년 말과 동일한 수준을 유지했으며, 모든 여전사가 감독규정에서 정한 지도기준을 충족했다. 금감원 관계자는 "연체율 등 여전사의 건전성 지표 변동추이를 모니터링하고 필요할 경우 연체관리 강화 등을 지도할 방침"이라며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 시범운영 결과를 토대로 여전업권의 특성을 반영한 관리지표를 도입하는 등 가계부채 관리대책의 안정적 정착을 지속적으로 유도하겠다"고 밝혔다.

2019-04-23 08:47:26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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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전·천안 아파트 분양 '큰 장'

충청권에 아파트 분양 '큰 장'이 선다. 세종시와 대전을 포함한 충청권에서 이달부터 연말까지 2만6000여 가구가 공급될 예정이다. 23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이달부터 연말까지 충청권에서 공급되는 아파트는 총 28개 단지 2만6143가구다. 지역별로는 ▲세종 5개 단지 4161가구 ▲대전 6개 단지 6096가구 ▲충남 14개 단지 1만1226가구 ▲충북 3개 단지 4660가구 등이다. ◆ 109대 1…74대 1…펄펄나는 '대전·세종' 한때 미분양 무덤이라 불리던 충청권 부동산시장은 올해 초 1순위에만 10만명이 몰리는 등 청약열기가 뜨거웠다. 대전시와 세종시가 수요자들의 관심 대상이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충청권의 미분양 물량은 지난해 1월 1만7070가구에서 현재(2019년 2월 기준) 1만1820가구로 1년새 5250가구 감소했다. 특히 세종시는 2016년 5월부터 현재까지 미분양 제로를 유지하고 있다. 신규분양시장도 강세다. 지난 3월 대전 유성구에서 분양한 '대전 아이파크시티(1단지·2단지)'는 특별공급을 제외한 1433가구 모집에 1순위에만 10만6786명이 몰리며 평균 74.5대 1로 마감됐다. 지난 2월 충남 아산시에서 분양한 '탕정지구 지웰시티 푸르지오(2-C1·C2블록)'도 특별공급을 제외한 992가구 모집에 3만8598명이 몰리며 평균 38.91대 1로 마감됐다. 세종시에서는 지난해 12월 분양한 '세종 한신더휴 리저브2차(1-5생활권)'가 평균 72.63대 1, 지난해 4월 분양한 '세종 제일풍경채 위너스카이(2-4생활권)'가 평균 109.25대 1로 각각 1순위에서 청약을 마감한 바 있다. 아파트 전셋값도 상승세다. 부동산 114에 따르면 올해 들어 서울시와 경기도의 아파트 전세가가 각각 -0.95%, -1.27% 하락한데 비해 세종시와 대전시는 0.26%, 0.18% 각각 상승(2019년 1월 1일~4월 22일 기준)했다. 한국창업부동산정보원 권강수 이사는 "청약열기가 뜨거운 대전시와 세종시에서 분양하는 아파트에 관심이 쏠린다"면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공급 물량이 많은 만큼 실수요자라면 입지와 설계, 분양가 등 옥석 가리기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 세종·대전 등 충청권 분양 큰장 금호건설과 신동아건설은 오는 5월 세종시 세종4-2생활권 M1·M4블록에서 '세종 어울림 파밀리에'를 분양한다. 세종 4-2생활권 내 최대 규모인 지하2층, 지상 최대 29층, 17개 동, 총 1,210가구로 조성된다. M1블록은 전용면적 59~84㎡, 612가구, M4블록은 전용면적 59~100 ㎡, 598가구로 구성됐다. 상업시설 부지(예정)가 위치한 4-2생활권 최중심 입지로 세종시내 및 대전 테크노밸리로 향하는 BRT노선(예정)이 단지 인근에 위치해 있다. 단지내 어린이집을 비롯해 M1블록에는 초등학교(부지예정), M4블록에는 중학교(부지예정)가 단지 옆에 신설될 예정이다. 단지 인근에는 다양한 기업과 연구기관이 들어서는 리서치파크, 벤처파크와 2021년 개교 예정인 세종시 공동캠퍼스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대우건설은 오는 5월 대전시 중구 중촌동 176번지 일대에서 '대전 중촌동 푸르지오'를 분양한다. 지상 최고 35층, 9개 동, 전용면적 59~84㎡, 총 820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대전천 수변공원과 중촌초, 동도초가 가깝다. 대림산업과 한화건설은 오는 6월 대전 서구 도마·변동8구역을 재개발하는 '도마·변동8구역 e편한세상 꿈에그린'을 분양한다. 최고 34층, 20개동, 전용면적 59~84㎡, 총 1881가구 규모다. 이 가운데 1441가구가 일반 분양된다. 우미건설은 오는 5월 충북 청주시 상당구 동남택지개발지구 C2블록에서 '청주 동남지구우미린 에듀포레'를 분양한다. 전용면적 84~115㎡, 총 489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단지 인근에 유치원과 초등학교, 중학교 부지가 예정돼 있다. 이밖에 충남 천안에서는 일신건영이 '천안 청당 휴먼빌(655가구)'을, 충북 충주에서는 제일건설이 '충주 호암지구 제일풍경채(874가구)'를 하반기에 분양할 계획이다.

2019-04-23 08:40:25 박승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