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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2019년 관광두레사업 대상지로 선정

안성시, 2019년 관광두레사업 대상지로 선정 주민주도…지속가능한 관광 사업체 발굴키로 안성시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관광연구원이 추진하는 '2019 관광두레' 사업대상지로 선정되어 지난 24일 관광두레사업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시는 지난달 지자체 62개, 관광두레 PD 115명이 지원한 가운데 9.5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뚫고 '2019년 관광두레' 신규지역으로 최종 선정됐다. 올해 신규 관광두레사업 대상지역으로 선정된 안성을 비롯한 12개 지자체는 함께 선발된 관광두레PD와의 협업을 통해 3년 동안 연차별로 사업을 추진한다. 관광두레PD에게는 관광분야의 다양한 주민사업체를 발굴하고 육성할 수 있도록 활동비 및 관련교육을 지원하고, 주민사업체에는 창업 멘토링, 상품 판로개척 및 홍보 지원 등 사업 지역별로 최대 5년간, 6억 원 내외의 예산이 지원된다 시 관계자는 "관광두레는 주민들이 스스로 지역의 고유한 관광자원을 찾아 사업체를 창업해,관광 성장의 혜택이 주민들에게 돌아오는 지속가능한 관광산업 생태계가 조성될 수 있다"며 "성공적인 '관광두레'사업의 정착을 위해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2013년에 시작된 '관광두레'는 지역 주민이 직접 숙박, 식음, 여행, 체험 등의 분야에서 지역 고유의 특색을 지닌 관광사업체를 창업하고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 신규 선정지역을 포함해 지금까지 '관광두레'를 통해 73개 지역에서 380개 주민사업체가 발굴됐다.

2019-04-26 15:26:26 이보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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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쪽방촌에 '재난위치 식별도로' 설치

서울시는 화재취약지역인 쪽방촌에 거주자의 대피를 돕기 위한 '비상벨'과 화재 발생 위치를 빠르게 파악할 수 있는 '재난위치 식별도로'를 설치했다고 26일 밝혔다. 쪽방촌은 서울시 내 12개 지역 316개동에 분포해 있다. 시는 영등포구 문래동, 종로구 돈의동 등 쪽방촌에 약 3200명이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최근 3년간 쪽방촌에서 발생한 화재는 2016년 2건, 2017년 1건, 2018년 5건이다. 사망 1명, 부상 2명 등 총 3명의 인명피해가 났다. 골목형 쪽방의 경우 구조적인 특성상 방을 쪼개는 과정에서 벽체에 보온재로 스티로폼을 시공한 경우가 많아 화재 시 급격한 연소 확대로 피해가 커질 수 있다. 시 소방재난본부 관계자는 "비상벨은 밀집 주거형태인 쪽방촌 거주자에게 신속한 피난을 유도하기 위한 시설"이라며 "화재 때 빠른 경보로 인명피해 예방에 기여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재난위치 식별도로는 화재를 발견한 사람이 불이 난 장소를 정확하게 알릴 수 있도록 설계됐다. 색깔과 숫자로 특정 위치를 구분해 119구급대와 소방대가 빠르게 현장에 접근할 수 있게 만들었다. 이재열 서울특별시 소방재난본부장은 "화재 등의 위험으로부터 피난 약자를 보호해 모두가 행복한 서울을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04-26 15:22:06 김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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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글로비스, 1분기 비계열 물량 증가로 실적 상승…영업익 1853억원 기록

[!{IMG::20190426000086.jpg::C::540::현대글로비스로고.}!]현대글로비스가 올해 1분기 현대·기아차 등 완성차 판매 호조와 비계열 물량 증가로 실적 상승세를 기록했다. 현대글로비스는 올해 1·4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1852억6600만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23.1% 증가했다고 26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4조2208억3600만원으로 12.6% 늘었다. 다만 당기순이익은 1060억600만원으로 7.6% 감소했다. 사업부문별로 살펴보면 물류업은 국내외 생산 및 판매 증가로 작년 1분기와 비교해 4.9% 증가한 690억원을 기록했다. 유통부문은 미주 등 반조립제품(CKD) 물량 증가와 개별 소비세 인하 및 신차 출시에 따른 중고차 경매 실적이 향상되면서 작년 1분기 698억원이었던 영업이익이 올해 1분기 879억원으로 증가했다. 특히 해운업 매출은 8054억원을 기록하며 전년보다 28.7% 늘었고 영업이익 역시 90.6% 증가한 284억원을 나타냈다. 이중 완성차해상운송(PCC)은 전년 보다 33.0% 개선된 4482억원을 나타냈다. 국내에서 나가는 현대·기아차 물량이 늘었고, 비계열 장기 계약 물량도 동반 증가한 데 기인했다. 벌크선 사업 역시 스팟 물량 증가로 전년보다 23.7% 늘어난 3572억원을 달성했다.

2019-04-26 14:51:36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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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경제-강원비전' 로드맵 펼친 문재인 대통령

[!{IMG::20190426000085.jpg::C::540::문재인 대통령이 26일 강원도 속초시에 위치한 서울시공무원수련원을 방문해 이재민들을 위로하는 모습/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이 26일 전국경제투어의 일환으로 강원도를 찾았다. 전국경제투어는 지역경제 활력을 위해 작년부터 시작됐고, 이번 강원행은 올해 5번째 투어다. 앞서 문 대통령은 전북과 경북, 경남, 울산, 대구, 부산, 대구 등을 찾았다. 문 대통령은 강원도 방문 첫 일정으로 산불피해 이재민이 임시로 거주 중인 서울시공무원수련원을 찾았다. 문 대통령은 수련원 6층에 거주 중인 가정을 직접 방문해 임시거주시설에서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현재 산불피해 이재민들은 서울시공무원수련원을 비롯해 국회고성연수원, 한국전력속초연수원, NH설악수련원, 국민은행연수원 등에서 거주 중이다. 문 대통령은 서울시공무원수련원 방문 후 지난 4일 발생한 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강원도 고성 현장을 찾았다. 문 대통령은 이곳에서 이재민들이 겪는 어려움을 청취하고, 이재민들에게 복구계획 등을 설명했다. 아울러 문 대통령은 '평화경제-강원비전 전략보고회'에 참석해 최문순 강원도지사로부터 '강원도 비전'을 보고 받았다. 최 지사는 바닷길-철도길-하늘길 등을 통한 평화관광-강원평화특별자치도 제도 도입 등을 문 대통령에게 보고했다. 최 지사 보고가 끝나자 문 대통령은 "지역과 정부가 힘을 합쳐 남북경제협력 공동체 기틀을 만들어 갈 것"을 당부했다. 한편 문 대통령은 강원도 고성 인근 음식점에서 지역경제인들로부터 현장 목소리를 청취하기도 했다. 이번 오찬에는 송신근 디피코 대표와 이미옥 한국여성경제인협회 강원지회장, 최돈진 강원아시콘공업협동조합 이사장, 손덕규 고성 거진전통시장 상인회장 등 40명의 지역경제인이 참석했다.

2019-04-26 14:51:31 우승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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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규어 I-페이스 전기차 대상 할인 적용…지원금 최대 1900만원

[!{IMG::20190426000083.jpg::C::540::재규어 I-페이스}!] 재규어랜드로버의 순수 전기차 '재규어 I-페이스(PACE)'가 환경부에서 규정한 전기차 보급 대상에 부합하다는 평가를 최종 승인받았다. 26일 재규어랜드로버에 따르면 재규어 I-PACE 구매할 때 국가 보조금 900만원이 지원된다. 지자체별로 최대 1000만원의 전기차 보조금이 지원돼 최대 1900만원의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I-PACE는 재규어에서 올해 출시한 최초의 순수전기 스포츠유틸리티차(SUV)다. 프리미엄 수입차 업계 최초의 순수전기차다. 독자적으로 개발한 전기 모터와 배터리 기술이 적용돼 한 번 충전으로 최대 주행 333km를 갈 수 있다. 충전 타입은 국내 표준 규격인 DC 콤보 타입1 방식으로 100kWh 급속 충전기 사용시 90kWh의 리튬이온 배터리 완전충전에 필요한 시간이 40분이다. 전국 재규어 랜드로버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에 급속과 완속 충전기 130기가 마련되어 있다. 고객의 편리한 사용을 돕기 위해 공인 전기차 테크니션도 배치됐다. 개별 소비세 인하분이 적용된 I-PACE 판매 가격은 EV400 SE 1억 910만원, EV400 HSE 1억 2320만원, EV400 퍼스트에디션 1억 2650만원이다. 8년 또는 16만km 배터리 성능 보증, 5년 20만km 연장 보증 및 5년 서비스 플랜 패키지가 포함된다. 올해 6월 30일까지 출고를 완료한 고객에게는 I-PACE 전용 홈충전기를 무상 설치 지원하며 1년간 사용 가능한 I-PACE 전용 충전 카드가 제공된다.

2019-04-26 14:36:17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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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에어, 그린서포터즈 22기 발대식 개최

진에어는 지난 25일 서울 등촌동 본사에서 대학생 마케터 '그린서포터즈' 22기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발대식은 그린서포터즈로 선발된 18명의 학생들과 진에어 마케팅 실무자로 구성된 멘토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에어 회사소개 및 향후 활동 계획 설명, 서포터즈 자기소개 등으로 진행됐다. 그린서포터즈는 항공 마케팅에 관심이 많은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마케팅 업무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대학생 참여 프로그램이다. 지난 2010년부터 시작해 현재까지 약 260명의 학생이 활동했다. 이번에 선발된 그린서포터즈 22기는 오는 9월까지 약 5개월 간 프로모션 및 브랜드 홍보를 위한 다양한 온·오프라인 마케팅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이와 함께 해외 취항지 탐방, 항공 서비스 체험, 사회공헌 활동 등에도 참여할 예정이다. 진에어는 서포터즈들에게 매월 소정의 활동비를 지급하고 모든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친 학생들에게는 대표이사 명의의 수료증과 국내선 왕복 항공권을 제공한다. 우수활동자 2명에게는 국제선 왕복 항공권과 향후 진에어 입사지원 시 가산점이 주어진다. 진에어는 "항공업에 관심이 많은 학생들이 서포터즈 활동을 통해 항공 마케팅 실무를 경험하고 항공 산업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19-04-26 14:29:49 정연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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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웨이항공 '어르신과 함께하는 사랑 나눔 행사' 개최

티웨이항공은 영남대의료원과 지난 25일 대구광역시 북구에 위치한 함지노인복지관을 찾아 '어르신과 함께하는 사랑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참석한 티웨이항공의 객실승무원들은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400인분의 점심 배식에 이어 인근 독거노인 가정을 직접 방문해 생필품 선물박스를 전달했다. 또한 스냅사진 촬영, 네일 케어, 머리 염색 등 다양한 재능봉사를 펼치며 어르신들께 특별한 추억을 선물하는 시간을 가졌다. 영남대의료원 의료진들은 병원 방문이 번거로운 어르신들을 위해 의료 검진을 실시했다. 티웨이항공과 영남대의료원은 지난 2017년 말 사회공헌활동 및 의료지원 공동 추진 등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후 양 기관은 지난해 4월 영남대병원 소아 병동을 찾아 가족들과 함께하는 나눔 행사를 펼쳤으며 이어 지난해 11월 동구 노인복지관에서 어르신들과 함께하는 사랑 나눔 행사를 진행하는 등 꾸준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티웨이항공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앞두고 지역 어르신들께 즐거움을 선사해드리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한 것"이라며 "대구경북지역 1등 항공사답게 지역민들이 주신 사랑에 보답할 수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19-04-26 14:29:23 정연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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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타이어 엑스타 레이싱팀 전속모델 활동 개시

금호타이어는 최근 2019년 전속 레이싱모델로 유진, 반지희, 이다령, 문가경 4명을 선정하고 올시즌 모터스포츠 활동에 본격적으로 나선다고 26일 밝혔다. 전속 레이싱모델들은 오는 27~28일에 펼쳐지는 '2019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이하 CJ 슈퍼레이스) 개막전을 시작으로 전 라운드에 참가해 금호타이어 엑스타 레이싱팀을 응원한다. 이들은 매 라운드 경기장에서 포토타임, 그리드워크 등 다양한 행사를 통해 국내 모터스포츠 팬들과 만날 계획이다. 국내 모터스포츠 대회에서 레이싱모델은 후원사의 브랜드와 소속 팀을 홍보하는 역할을 하며 팀의 정식 스태프로 드라이버들을 보필하고 레이스를 응원하는 등 팀에서 꼭 필요한 존재이다. 특히 금호타이어 엑스타 레이싱팀 전속모델들은 모터스포츠를 비롯한 다방면의 모델로 활동해온 베테랑 모델들로 경기장에서 개성 넘치고 좋은 팀워크를 선보일 예정이다. 금호타이어 엑스타 레이싱팀은 가수 겸 방송인인 김진표 감독을 중심으로 일본 출신의 전 F1 드라이버 이데유지, 정의철 선수와 4명의 전속모델 등으로 구성돼 최고의 경기력을 발휘해 팀/드라이버 부문 더블 챔피언 달성에 도전할 계획이다. 한편 금호타이어 엑스타 레이싱팀 전속모델들은 앞으로 반영될 케이블TV 프로그램에도 출연 예정이며 금호타이어의 공식 유튜브 채널인 '엑스타(ECSTA) TV'를 통해 금호타이어 고객 및 일반 대중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2019-04-26 14:28:09 정연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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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민 "당 진로" 윤곽 나오나… 바른미래 원외, 지도부 사퇴 촉구

윤상일 전 의원 등 바른미래당 원외 지역위원장 49명이 26일 손학규 대표와 김관영 원내대표를 포함한 당 지도부 총사퇴를 요구했다. 또 유승민·안철수 공동대표 체제 출범을 촉구하면서, 유승민 전 대표가 언급한 "당 진로에 대한 고심"이 윤곽으로 잡힐지 관심이 집중된다. 윤 전 의원 등 원외 위원장 49명은 이날 오전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현 지도부는 선당후사(先黨後私)의 모범을 보여주길 간곡히 호소한다"며 지도부 총 사퇴를 강조했다. 이들은 손 대표와 김 원내대표 등을 겨냥해 "당론에 이르지 못한 의원총회 결과를 마치 당론처럼 호도했다"고 설명했다. 또 지도부가 오신환·권은희 의원을 사보임한 것에 대해 "약속을 하루 만에 번복해 의회민주주의와 정당민주주의에 조종(弔鐘)을 울렸다"고 질타했다. 오 의원과 권 의원은 고위공직자비리수사처 설치안에 대한 '신속처리안건(패스트 트랙)' 지정 표결을 맡은 국회 사법개혁특별위원회에서 '캐스팅 보트(결과를 결정하는 표)'를 쥐고 있었다. 원외 위원장들은 또 "지도부 총 사퇴 후 당 안정을 위해 한시적 비상대책위원회 체제를 가동해야 한다"고 제언했다. 비대위는 창당 정신에 입각해 유승민-안철수 공동체제를 출범해야 한다는 게 중론이다. 이들은 "유승민·안철수 전 대표에게 당의 간판으로 전면에 나서 헌신해줄 것을 당의 이름으로 요청한다"고 알렸다. 자유한국당이나 민주평화당과의 통합, 제3지대 신당 등에 대해선 모두 반대한다는 의사를 전했다. 이들은 "이합집산은 국민에게 감동이나 희망을 주지 못한다"며 "비난과 함께 제3당 소멸이라는 예건된 수순으로 귀결될 것"이라고 충고했다. 앞서 유승민 전 대표는 지난 23일 의원총회에 참석해 여야 4당(더불어민주당·바른미래·평화당·정의당) 원내대표가 합의한 패스트 트랙 지정을 두고 당론 추인 여부를 논했다. 23명이 참석한 이날 의총은 찬성 12표, 반대 11표로 결국 당론 추인은 무산했다. 하지만 지도부는 패스트 트랙을 강행할 의지를 내비쳤고, 유 의원은 "이런식으로 당의 의사가 결정된 것에 대해 굉장히 문제가 심각하다고 생각한다"며 "선거법은 다수의 힘으로 안된다고 했지만, 당의 의사결정까지 한 표 차이로 표결해야 한다는 현실에 자괴감이 든다"고 한탄했다. 또 "당의 진로에 대해 동지들과 심각하게 고민하겠다"고 덧붙이며 자리를 떠난 바 있다. 바른미래당 현직 원외위원장은 총 81명, 이날 지도부 총 사퇴를 요구한 위원장은 60.5%에 달한다. 정치권에서는 내홍 최고조에 이른 바른미래가 어떤 행보를 이어갈지 관심을 집중하는 모양새다. [!{IMG::20190426000081.jpg::C::540::26일 바른미래당 현직 원외위원장이 지도부 총사퇴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2019-04-26 14:26:45 석대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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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소방서 소방업무 협업 관련 간담회 개최

평택시·소방서 소방업무 협업 관련 간담회 개최 정장선 평택시장은 지난 25일 서삼기 평택소방서장, 평택의용소방대 연합회 이규찬, 정혜인 회장 등 의용소방대장 16명등 과 소방서 간부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강원도 동해안 일원 산불진화에 대한 격려와 소방업무관련 건의사항 및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시차원의 지원방안 마련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서, 정장선 시장은 "최근 강원도 고성산불 등 진화를 위해 노력한 평택 소방관 등 전국의 소방관들은 시민들에게 영웅이라 칭송받을 정도로 존경받고 있으며, 무엇보다 화재현장에서 소방관, 의용소방대장님들의 안전사고 예방이 최우선 확보되어야 한다"며, "평택시는 소방업무와 관련하여 시차원에 협조를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서삼기 소방서장은 "향후에도 화재 및 재난 발생시, 소방관으로서 평택시민을 위해 헌신적으로 책무를 다할 것이며, 이러한 간담회를 계기로 기관별 행정적·물질적으로 적극지원하고, 향후에도 상호 협력하여 나아갔으면 한다"고 답했다. 정 시장은 "대형 화마에 대한 헌신적 대처와, 평택시 재난예방 및 시민안전을 위하여 힘써주심에 항상 감사드리며, 화재현장에서 소방관, 의용소방대원들 본인 스스로의 충분한 안전조치가 확보된 후 구조 활동이 이루어지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19-04-26 14:13:48 이보헌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