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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 '창업'·'평생교육' 분야 대형 국고지원사업 잇달아 선정

동국대, '창업'·'평생교육' 분야 대형 국고지원사업 잇달아 선정 '초기창업패키지사업', '평생교육체제 지원사업' 선정 동국대학교(총장 윤성이)가 창업과 평생교육 관련 정부의 국고지원사업에 잇달아 선정됐다. 2일 동국대에 따르면, 동국대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19 초기창업패키지사업과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평생교육체제 지원사업에 각각 선정됐다. 중소기업부의 초기창업패키지사업은 창업인프라가 우수한 대학이나 공공기관 등을 주관기관으로 선정, 예비창업자나 창업 3년 이내 초기창업기업의 원활한 창업사업화를 위해 최대 1억 원의 정부지원금과 교육, 멘토링 등을 패키지 형식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은 기존 창업선도대학과 스마트벤처캠퍼스, 세대융합 창업캠퍼스 사업을 하나로 통합한 것으로 올해 첫 시행된다. 동국대는 지난 2011년 창업선도대학육성사업에 첫 선정된 이후 8년 연속 창업선도대학에 이름을 올렸으며, 지난해 성과 평가 결과에 따라 올해 초기창업패키지 사업 주관기관으로 전환 선정됐다. 그동안 동국대는 창업 중심 대학문화 조성에 힘써왔다. 이에 따라 지난 3년간 지원한 스타트업이 약 758억원의 매출과 662명 고용을 창출했고, 창업기업 투자유치 25건 이상을 달성하는 등 창업에 강한 대학임을 입증했다. 이번 사업 선정으로 동국대는 '청년과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스타트업 캠퍼스 조성'을 목표로 △대학·연구소 창업 △청년창업 △지역거점을 특화해 우수 창업기업을 지원할 예정이다. 김대영 동국대 창업지원단장은 "오래된 창업지원경험과 성공 노하우를 바탕으로 우수 스타트업을 발굴할 것"이라며 "대학을 넘어 지역사회로 창업문화 화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동국대는 이와 함께 평생교육체제 지원사업에도 선정, 성인학습자의 평생교육 학위과정을 지원한다. 선정 대학들과 함께 상호협의체를 구성해 K-MOOC(한국형 온라인 공개강좌) 교과목을 개발하는 등 공동 활동을 추진한다. 평생교육 학위과정은 마이스터고·특성화고 졸업자 등 대학유형별 자격에 맞는 성인학습자가 지원할 수 있다. 동국대는 평생교육 단과대학으로 미래융합대학을 운영하고 있으며 융합보안학과, 사회복지상담학과, 글로벌무역학과 등을 운영 중이다. 이창한 동국대 미래융합대학장은 "동국대 미래융합대학은 성인학습자의 커리어 디자인을 위한 열린 대학을 지향하고 있다"며 "성인학습자의 학위취득과 커리어 재설계를 위해 최상의 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19-05-02 09:09:41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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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규모 현대식 자동차 매매단지 '부산 오토필드'

최대규모 현대식 자동차 매매단지 '부산 오토필드' 영남권에서도 서울과 수도권에서나 만날 수 있었던 초대형 규모의 현대식 자동차 매매단지가 들어선다. 바로 부산 기장 반룡산업단지 내에 들어설 부산 오토필드가 그 주인공이다. 부산 오토필드는 대기업의 전문 플랫폼 시스템을 도입하여 체계적이고 선진적으로 매매상사 운영을 지원한다. 지난 3월 29일 KB캐피탈과의 업무제휴 협약을 맺었으며, KB캐피탈이 운영 중인 중고차 매매플랫폼 KB차차차를 통해 인증 차량 연계판매, 리스차·렌터카 반납차량 매입지원, 재고금융 최대 5억원, KB 소비자 금융 이용 시 무료 연장 보증 프로그램 제공(6개월, 1만km 이내) 및 추가 연장 보증프로그램 판매, 금융지원 간소화 시스템, 광고지원 및 KB차량 우선 매수 지원 등 매매상사를 위해 최고의 편의성을 제공한다. 언제 어디서든 자유롭게 모바일로 업무 처리가 가능한 KT와의 협약을 통한 통합운영플랫폼도 지원 할 예정이다. 상사 전용 회계 프로그램 제공으로 효율적인 경영관리가 가능하며 신속한 매물 등록 프로세스, 역경매 시스템, 고객의 차량구입 편의를 위한 키오스크 등 매매상사 운영을 다방면으로 지원한다. 보통 중고차는 매입 이후 상품화가 되기까지 수많은 과정이 진행되며 시간과 비용이 소모된다. 허나 부산 오토필드에는 원스톱 상품화 서비스 플랫폼 '체카'가 입점 예정되어 있어 이러한 상품화 과정을 획기적으로 줄어든다. 체카는 BMW, 벤츠, 마세라티 등 현 수입브랜드 공식 인증 중고차 성능평가 및 상품화(PDI:PRE Delivery Inspection)전문 업체로 모바일 인증을 통해 차량의 이력관리, 성능/상태/품질 보증, 경매를 통한 차량 매입 등을 지원 한다. 특히 부산오토필드에는 중고차 SMART FACTORY가 운영되어 중고차 상품화 전 공정이 전산화 되고 투명하게 관리 지원함으로써 시장질서 선진화에도 기여하고자 한다. 부산 오토필드는 연면적 약 36,000평 규모에 지하 3층, 지상 9층으로 총 5,300여대, 매매상사당 30~50여대의 차량 주차 및 전시가 가능한 영남권 최대 규모다. 또한 실내전시를 통해 우천, 미세먼지 등 전시차량 오염 최소화로 최상의 광택 컨디션 유지가 가능하며 중앙 아트리움 설계로 배기가스, 매연이 자연환기되는 등 쾌적하고 현대화된 백화점식의 공간 설계가 되어있다. 이처럼 매매상사의 비용 절감 및 판매 환경 개선과 더불어 고객의 쾌적한 쇼핑환경까지 제공하는 부산 오토필드는 영남권 중고차 쇼핑의 랜드마크로써 자리매김하고, 더 나아가 영남권 중고차관련 기존사업자와의 공동상생과 지역사회 고용창출에도 기여할 수 있는 방안들을 모색 중이다. 특히 차량 입·출고에서 현황관리, 보안관리, 시설관리까지 원스톱으로 이루어지는 최첨단 원스톱 통합관리시스템을 적용되며 부산오토필드 전용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일반인들이 내놓은 매물을 경매할 수 있는 역경매 시스템, 공동 경리 및 기사를 통한 운영비절감, 허위매물 방지를 위한 인증딜러제 등을 운영하여 편리한 차량관리는 물론 매매상사와 고객 모두의 편의성을 더욱 높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입지면에서도 매우 탁월하다는 평가다. 우선 접근성 측면에서 보면 부산 울산 동해고속도로 중간지점인 장안IC 와 5분거리로 부산, 울산, 창원(마산), 김해, 포항, 경주 등 영남권 주요도시와 1시간 안에 연결될 수 있는 핵심요충지에 자리하고 있기 때문이다. 동해고속도로, 부산외곽순환도로, 지방도 60호선, 국도 31호선, 국도 14호선, 동해남부선도 빠르게 이용할 수 있다. 고정고객 및 유동인구를 흡수하는 측면에서도 최적의 입지조건을 갖추고 있다. 부산 오토필드와 약 5km 거리에 신세계 프리미엄아울렛이 위치하고 있으며 오시리아관광단지는 물론 이케아(예정), 힐튼호텔, 아난티호텔 등과도 인접해 있다. 뿐만 아니라 100만평에 달하는 산업단지 클러스터 내 위치하였으며, 일광신도시, 정관신도시까지도 어우르는 초대형 집객력을 발휘할 입지이다. 그 밖에도 100여개 중고차 매매상사 사무실과 국내주요 수입인증차 전시장 및 슈퍼카 전시장 등이 입점예정으로 자동차 관련 부대시설을 구성해 고객의 니즈를 더욱 높여줄 것으로 보인다. 2018년 10월 착공된 부산 오토필드는 5월부터 임대계약이 예정되어 있으며 2020년 8월 준공 예정이다.

2019-05-02 09:00:00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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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5월2일자 한줄뉴스

▲1일 산업통상자원부가 발표한 2019년 4월 수출입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수출은 488억6000만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2.0% 감소했다. 수출 하락세는 지난해 12월부터 5개월 연속 이어지고 있다. ▲준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과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설치 등 법안이 각당 추인에 이어 패스트 트랙 가결로 2차 관문을 통과한 가운데 본회의까지 이를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국방부는 1일부로 임기제인 주한미군기지이전사업단장(전문임기제 가급)과 국방부군비통제검증단장(군무원2급)에 최장균 예비역 소장과 박철균 예비역 준장을 각각 임용했다. ▲서울 내 빈집 증가로 우범화 지역 확대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빈집 밀집지역의 특성과 시급성을 고려해 정비계획을 수립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문이과 통합교육을 위해 현 고1이 치르게 될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문이과 통합형 수능으로 실시되지만, 주요 대학들이 자연계열 모집단위 신입생 선발시 수능 선택 영역에서 수학 미적분 또는 기하를, 과학탐구를 지정해 고교 교육과 대입 수능이 엇박자를 낼 것으로 우려된다. ▲서울시가 유럽, 중동, 중앙아시아 지역 6개국 10개 여행사와 서울체험 관광상품 공동 개발에 나선다. ▲1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 이재용 부회장은 지난달 30일 화성사업장에서 10년여간 133조원을 시스템 반도체에 투자하는 내용인 '시스템 반도체 비전 선포식'을 열었다. ▲LG유플러스는가족 3명이 결합하면 '5G 프리미엄' 요금제를 2년간 반값에 쓸 수 있는 'U+ 5G 프리미엄 가족 할인'을 오는 6월 말까지 가입하는 고객에게 제공한다고 1일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콘텐츠진흥원과 지난달 29일 국제질병분류 11차 개정안(International Classification of Diseases, ICD-11)에 '게임이용장애'가 포함돼 있는 것에 대해 세계보건기구(WHO)에 반대하는 입장을 전달했다고 1일 밝혔다. ▲식음료업계가 소비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취향을 공략하기 위해 세계 각국의 맛을 담은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필립모리스 '아이코스'가 미국 식품의약국(FDA)로부터 시판 자격을 받은 최초의 궐련형 전자담배가 됐다. ▲대형마트 주차장이 단순히 차를 세워두는 공간이 아닌, 공유경제 플랫폼으로 탈바꿈하고 있다. ▲롯데쇼핑이 지난 4월 1일 론칭한 '롯데 ON' 서비스가 고객들의 큰 호응을 얻으며 2023년 거래액 20조, 국내 e커머스 1위 도약의 발판을 마련했다. ▲보령제약 고혈압신약 카나브 패밀리가 동남아시아에 이어 중남미 진출을 확장하며 글로벌 시장으로의 보폭을 넓히고 있다. ▲NH농협금융지주가 사상 최대 실적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 지주 출범 이후 처음으로 순이익이 1조원을 넘어선 데 이어 올해 1분기 순이익 역시 처음으로 4000억원을 웃돌았다. ▲유상증자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이베스트투자증권의 주가가 연일 오름세다. 자기자본이 4800억원 수준으로 증가함에 따라 향후 사업에도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2019-05-02 08:15:03 김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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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부진에 은행 이어 카드사까지 연체율↑

올해 1분기 은행과 카드사의 연체율이 일제히 올랐다. 계속되는 경기부진으로 차주의 상환능력이 약해졌기 때문이란 분석이 나온다. 1일 금융권에 따르면 삼성·KB국민·하나·우리 등 올해 1분기 실적을 발표한 주요 카드사의 연체율이 대부분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하나카드의 연체율은 지난해 말 1.69%에서 올해 1분기 1.96%로 0.27%포인트 증가했고, 우리카드는 지난해 말보다 0.27%포인트 상승한 1.52%를 기록했다. 삼성카드는 지난해 말 1.4% 에서 올해 1분기 1.5%로 0.1%포인트 상승했고, 신한카드와 KB국민카드의 1분기 연체율은 각각 1.37%, 1.32%로 지난해 말보다 각각 0.07%포인트, 0.12%포인트 늘었다. 이같은 연체율 증가는 시중은행에서도 나타난다. 신한은행·KB국민은행·우리은행·하나은행 등 주요 시중은행들의 올해 1분기 연체율을 살펴보면 지난해 말 대비 ▲우리은행 0.33%(+0.02%포인트) ▲신한은행 0.29%(+0.04%포인트) ▲하나은행 0.29%(+0.04%포인트) ▲KB국민은행 0.27%(+0.04%포인트) 등 순으로 올랐다. 신규 연체액 또한 빠르게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금융감독원이 지난달 발표한 '2019년 2월말 국내은행의 원화대출 연체율 현황'에 따르면 올해 2월 중 신규연체 발생액은 1조7000억원으로 연체채권 정리규모인 5000억원을 웃도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총 연체채권 잔액은 1조2000억원 증가한 8조4000억원을 기록했다. 전 금융업권의 연체율이 상승하는 데는 국내 경기가 부진한 영향이 크다는 지적이 나온다. 실제 올해 1분기 국내총생산(GDP) 증가율은 10년만에 가장 낮은 -0.3%으로 떨어졌다. 특히 중소기업의 생산능력이 약해지면서 기업 차주의 상환능력이 크게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한 금융권 관계자는 이에 대해 "연체율 상승이 전체 금융업권에서 동일하게 나타난다면 특정한 업권의 문제라기보다는 전체 경기가 부진한 영향이 크다"며 "금융권에서 돈을 빌린 기업의 경영이 원활해야 상환능력도 오를 수 있는데, 국내 경제의 체력이 근본적으로 약해지다 보니 차주의 상환능력도 떨어지는 것"이라고 말했다. 또 다른 업계 관계자는 "금융당국의 대출 규제도 연체율 증가에 대한 영향이 있을 수 있다"며 "과거 은행 등 제1금융권에서 대출받을 수 있었던 차주가 대출 규제로 심사가 강화되거나 대출 규모에 제한을 받다보니 제2금융권 등에서 높은 이자를 감당하며 대출을 받게 되고, 이 때문에 상환능력이 떨어진 경우도 있을 것" 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일각에서는 최근 각 금융사들의 연체율 증가가 아직 걱정할 수준이 아니라는 시각도 나온다. 한 금융권 관계자는 "각 금융사들이 연체율 증가에 대해 만전을 기하고 있기 때문에 지난 분기 대비 연체율이 0.1% 정도 증가하는 것은 큰 문제가 되지 않는다"며 "지금 상황으로 금융권의 부실을 따지는 것은 시기상조다"라고 말했다.

2019-05-02 07:23:00 홍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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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B하나은행, 가정의 달 맞이 '행복레시피 이벤트' 실시

KEB하나은행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가정의 달 행복레시피'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KEB하나은행은 오는 2일부터 가족 기념일, 소모임 친목 행사, 단체 여행 등을 위한 목돈 마련용 '내맘적금'과 초간편 자유적립식 고금리 재테크 상품인 '하나원큐적금'을 출시한다. 내맘적금은 개인 및 개인사업자 손님 대상의 자유적립식 적금상품으로, 인터넷뱅킹과 스마트폰뱅킹을 통해서만 가입이 가능하다. 가입기간은 6개월 이상 60개월 이하이며, 매월 500만원 한도 내에서 만기일 지정이나 납입이 자유롭고 다양한 자동이체 주기 선정도 가능해 가족이나 친목그룹의 구성원들의 기념행사나 여행을 위한 목적자금 마련에 적합하게 구성됐다. 금리는 2일을 기준으로 1년제 연 1.8%의 기본금리에 계약기간의 반 이상 월부금자동이체 시 연 0.5%의 우대금리가 더해져 최대 연 2.3%까지 제공된다. 하나원큐적금은 개인 및 개인사업자 손님을 대상으로 하는 초간편 자유적립식 고금리 재테크 적금상품으로, 스마트폰뱅킹을 통해서만 가입이 가능하다. 가입기간은 1년에 매월 20만원 한도 내에서 자유 납입이 가능하다. 금리는 2일 기준 연 2.0%의 기본금리에 마케팅 동의 시 연 1.0%의 우대금리가 더해져 최대 연 3.0%까지 제공된다. KEB하나은행은 5월 한달 간 신상품인 내맘적금, 하나원큐적금과 기존상품인 급여하나월복리적금의 가입 손님을 대상으로 총 555명을 추첨해 공기청정기, 외식상품권, 백화점상품권 등의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어린 자녀가 있는 손님이 상품을 가입할 시 '자녀들과 함께하는 즐거운 축구교실'에 참가신청을 하면 추첨을 통해 총 100가정에 프로축구클럽 FC서울과 수원삼성 유소년팀 코치들이 함께하는 축구교실 참가자격이 주어진다. KEB하나은행은 또 어린이를 위해 만 6세부터 만 12세 이하 어린이가 청약통장에 가입했을 시 만 명 선착순으로 1만 하나머니 바우처를 제공하는 '주택청약종합저축 어린이바우처 지원 이벤트'를 추가로 진행한다. KEB하나은행 관계자는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손님들에게 가족의 소중함과 행복감을 선물해 드리고자 이벤트를 기획했다"며 "향후에도 별도의 은행방문 없이도 편리하게 이벤트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손님 맞춤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9-05-02 07:21:22 홍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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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5월 2일 목요일 (음 3월 28일)

[쥐띠] 36년 작은 차이가 결과를 좌우하니 세심한 주의. 48년 부드러움보다 강하게 나가야 하는 하루. 60년 새 술은 새 부대에 담아야. 72년 조급하게 생각하지 말고 시간을 투자하라. 84년 목소리를 높이는 순간 의도는 왜곡. [소띠] 37년 행동을 신중하게 하고 송사를 조심. 49년 효도하는 자녀보다 잔소리하는 배우자가 낫다. 61년 새로운 것에도 관심을 가지자. 73년 두루 베풀면 순조롭게 해결. 85년 항상 맑은 날만 계속되면 땅은 사막으로 변한다. [호랑이띠] 38년 내 생각만 주장하면 주변이 시끄러워진다. 50년 흐지부지될 수니 확실한 문서로 남겨라. 62년 이성의 만남은 말썽을 부른다. 74년 남쪽에서 온 사람과의 거래는 성공. 86년 과거를 잊은 사람에게 밝은 미래는 없다. [토끼띠] 39년 분수에 맞게 진행해야 손해가 없다. 51년 진퇴양난인 경우라도 길이 열린다. 63년 사업이든 직장이든 성실하면 좋은 결과. 75년 필요 없는 사람만 잔뜩 모여 시끄럽다. 87년 수고롭지만 돌아오는 실속은 없다. [용띠] 40년 모든 일 처리는 문서로 하는 게 좋다. 52년 머리가 좀 아프나 오후에 해결된다. 64년 오늘의 거래는 좋은 성과가 있다. 76년 동쪽으로 가면 행운이 따르고 소득도 는다. 88년 겸손하고 예의 바른 태도가 빛을 발한다. [뱀띠] 41년 유혹이 많은 날이니 조심하지 않으면 망신 수. 53년 여행이나 등산을 가기엔 건강이 별로 신통치 않다. 65년 힘을 길러야 할 때. 77년 가정을 등한시하면 불화가 생긴다. 89년 사소한 인연도 소홀히 하지 마라. [말띠] 42년 식구로 즐거운 일이 넘친다. 54년 일에 도전장을 내 보는 것도 좋다. 66년 의견대립이 생기나 발전적으로 나간다. 78년 잡을 능력을 미리 키워 두는 것이 좋다. 90년 윗사람에게 조언을 구하면 해결책이 보인다. [양띠] 43년 일에 싫증 내지 말고 정신무장을 더 단단히. 55년 종로에서 뺨 맞고 한강 가서 분풀이할 듯. 67년 상황을 타개하는 길은 오로지 노력뿐. 79년 조금만 참고 견디면 좋은 결과가 온다. 91년 과신 말고 겸손하게 들어라. [원숭이띠] 44년 봉사할 때는 기쁜 마음으로. 56년 소원성취는 시기상조이니 인내를 가져라. 68년 문서운이 강하니 계약이 성사될 가능성이 있다. 80년 새 인연이 새로운 거래를 만든다. 92년 자신의 어려움을 모두 노출할 필요는 없다. [닭띠] 45년 한발 물러서는 것도 나아가는 방법이다. 57년 신규 사업이나 투자는 자제하라. 69년 구설수를 주의하고 조심해야 하는 날. 81년 머리가 맑으니 미뤄뒀던 일을 마무리. 93년 흙탕물은 잠시 두면 저절로 맑아진다. [개띠] 46년 배가 아프니 바깥 활동을 자제. 58년 뭔가를 시작하기에 지금이 딱 적기. 70년 물이 들어오는 것이 보이니 노를 열심히 저어야 성공. 82년 크게 봐야 새로운 것이 보인다. 94년 행복은 나 뿐아니라 각자에게 고유한 것. [돼지띠] 47년 된다, 된다 하면 정말 그렇게 된다. 59년 막혔던 구멍이 뻥 뚫리는 날. 71년 잠재되어 있던 능력이 표출되어 주변의 인정을 받는다. 83년 금전운이 약하니 돈거래는 자제해야. 95년 길 나서는데 산들바람이 불어준다.

2019-05-02 06:00:37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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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회의 사주속으로] 복을 감하는 습관

침체된 경기를 보여주는 경제지표는 물론 여기저기에서 들리는 경제가 너무나 어렵다고 걱정하는 사람들의 우려 섞인 목소리에 마음이 무거워온다. 신문이나 기사를 보면 다양한 규제들 때문이라고 얘기하는데 꼭 뭐 어떤 한 가지 요인뿐만 아니라 이런 저런 요소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이리라. 그 옛날에도 맹자 역시 “항산(恒産)이 있어야 항심(恒心)을 유지할 수 있다.“라고 하여 군자가 아닌 일반 국민들은 생산 활동 즉 소득이 있어야 양심을 지키며 살 수 있다고 설파하였다. 그러므로 나라를 다스리는 군주는 반드시 국민들이 생계문제에 있어 걱정이 없도록 농사며 생산을 장려하고 차질이 없도록 성과 열의를 다하여야 한다고 강조한 것이다. 이런 차원에서 정부는 경기를 진작시키기 위한 다양한 정책을 펴고 있으나 그 실질적인 효과의 발현은 아직 갈 길이 먼 것처럼 보인다. 필자는 경제진작에 관한 정책을 얘기하고자 한 것은 아니다. 정책이야 개인의 힘으로는 당장 어떻게 할 수 있는 것도 아니다. 다만 일상 개인사에 있어 복을 부르고 재운을 부르는 에너지의 증장에 관해 얘기해보고 싶은 것이다. 인간의 기본적인 복을 꼽자면 무엇보다도 장수건강과 재물일 것이다. 건강한 사람이 재물운도 불러올 수 있음을 알아야 한다. 건강을 잃으면 다 잃는 것이라는 말이 바로 이 뜻이다. 그런데 바른 생활태도와 긍정적인 복을 부르는 습관 중에 가장 중요한 것이 과식을 금하고 험한 말을 삼가는 것이라는 것을 의외로 많은 사람들이 알지 못한다. 그저 어떤 행운이 와야 재운도 터지고 복을 받는 것으로 착각한다. 물론 횡재운이 있는 경우가 없는 것은 아니지만 그것은 대단히 희소한 확률이다. 음식을 취할 때 산해진미를 즐기지 않으며 적당량을 아는 것, 그리고 이를 실천하는 사람이라면 그 사람은 반드시 중산층 이상의 삶을 자신해도 된다. 식복이 명운과 연결되어 있다는 것은 우선적 명제가 됨을 모르는 사람들이 너무나 많다. 게다가 거친 말을 입에 자주 담는 사람들일수록 수명이 길기 어렵다. 욕설이나 남을 흉보는 말을 자주 입에 담으면 그의 거친 말이 알게 모르게 자신의 타고 난 영령을 해치는 것을 모르는 것이다.

2019-05-02 06:00:20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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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O 구매대행社, 홀로서기 분주하다

서브원, LG가 경영권 넘기며 향배에 촉각 기존 LG 물량 바탕에 신사업 확장 나설듯 IMK, '호텔MRO' 선보이며 업계에 도전장 물류 및 MRO 노하우 활용, 추가 성장 모색 한때 삼성그룹과 LG그룹의 그늘에서 안정적으로 일감을 확보하며 성장 가도를 달렸던 소모성자재(MRO)구매대행사들이 홀로서기에 분주한 모습이다. LG 계열사에서 분리, 올해 초 대주주가 바뀌면서 사실상 남의 회사가 된 서브원과 이미 2011년 당시 삼성이 매각한 후 다른 길을 가고 있는 아이마켓코리아(IMK)를 두고 하는 말이다. 특히 대기업이나 중견기업 계열 MRO 회사들이 2017년 8월 당시 동반성장위원회의 '대·중견·중소 상생협약'에 포함, 국내 활동반경에 제약을 받아 독자생존은 당연한 수순일 수 밖에 없는 상황이다. 서브원, IMK 외에도 엔투비(POSCO), KT커머스(KT), 행복나래(SK), 코리아이플랫폼(광동제약) 등이 동반위의 상생협약 대상 명단에 포함됐었다. ◆LG 떠난 서브원, 안정적 일감에 신규 사업까지? 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에스앤아이코퍼레이션(서브원 포함)은 MRO부문에서 지난해 약 4조4000억원의 매출을 거뒀다. MRO는 에스앤아이코퍼레이션(S&I Corp) 전체 매출의 약 60%에 달한다. LG는 당초 MRO, 건물 등 설비관리(FM), 건설, 곤지암리조트 등의 사업을 영위하는 서브원의 지분 100%를 보유하고 있었다. 그러다 지난해 12월 S&I Corp로 사명을 바꾸고 MRO 부문을 물적분할했다. 서브원이란 이름은 분사한 MRO부문에서 사용키로 했다. 사무용품, 공구, 원재료 등 소모성 자재를 조달하는 MRO의 경우 협력업체가 1만개가 넘어 기존과 같은 사명이 필요하다는 판단에서다. LG그룹 지주사인 ㈜LG가 S&I Corp 지분 100%, S&I Corp가 서브원 지분 100%를 각각 보유하는 구조가 된 것이다. 이런 상황에서 LG는 지난 2월 S&I Corp가 보유하고 있던 서브원 지분 가운데 60.1%를 홍콩계 사모펀드(PEF)인 어피너티에쿼티파트너스(Affinity Equity Partners)에 매각했다. 매각금액은 6021억원이었다. 기존 서브원(현재 S&I Corp) 매출의 60%를 차지하던 관련 사업부문을 떼어 놓은 후 절반이 넘는 지분을 매각, 경영권까지 넘기면서 사실상 MRO를 그룹의 품에서 떠나보낸 셈이다. LG가 서브원을 PEF에 매각하는 과정에서 체결한 상세 계약 내용은 알려지지 않았다. 다만 양측이 일정기간 MRO 물량을 유지해야하는 조건에 동의했을 가능성이 높다는 관측이다. MRO 특성상 조달 회사를 바꾸기 쉽지 않을 뿐더러 원재료의 경우엔 회사의 영업비밀과도 직결돼 쉽사리 다른 회사에 물량을 넘길 수가 없기 때문이다. 과거 IMK가 삼성그룹에서 인터파크로 팔리는 과정에서 양측은 '5년간 총 1조원의 물량 유지'를 합의한 바 있다. 특히 서브원의 경우 LG가 100% 보유하고 있는 S&I Corp가 여전히 39.9%의 지분을 갖고 있어 '전략적 관계 유지기간'을 특별히 한정하지 않았을 가능성도 크다. 서브원은 LG전자, LG화학 등 주요 계열사가 진출해 있는 중국 난징과 광저우, 베트남 등에서 전체 매출의 20~30% 가량을 거두고 있다. LG디스플레이, LG이노텍 등과도 MRO 거래를 하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사실상 LG그룹에서 자유롭게 된 서브원은 기존 LG그룹의 물량을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자체 영업망과 MRO 노하우를 활용해 다양한 시도가 가능하게 됐다"고 전했다. ◆IMK, 실적 하락에 '호텔MRO'등 신사업 도전장 IMK는 최근 숙박업소들을 위한 기업간거래(B2B) 온라인 쇼핑몰인 '호텔 MRO' 구축을 끝내고 관련 서비스에 본격 뛰어들었다. IMK는 '호텔MRO'를 통해 호텔 등에서 필요한 가전, 침구, 안전용품을 비롯해 위생·욕실·객실용품, 식음료 등 3000여 개의 상품을 구비해 공급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자체적으로 경기 동탄에 3만5457㎡(약 1만평) 규모의 물류창고를 비롯해 전국 6개 거점 지역에 물류센터를 운영하고 있는 장점을 살려 숙박업소 사업자들에게 보다 빠르고 싸게 제품을 공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관련업계에 따르면 현재 전국적으로 호텔 2250곳, 리조트 680곳, 모텔 1만3650곳, 펜션 1만7330곳 등이 영업하고 있다. 이에 따라 특급호텔을 제외한 숙박업소 MRO 시장 규모는 연간 약 8000억원 규모에 달할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 기존엔 야놀자 등이 관련 비즈니스를 영위해 왔다. 실적이 갈수록 축소되고 있는 IMK가 신사업을 통해 추가 성장 모색에 나서면서 MRO 노하우를 활용, 도전장을 던진 것이다. IMK는 지난해 연결기준으로 2조9352억원의 매출을 거뒀다. 직전년도 매출액은 3조805억원, 2016년엔 3조4000억원이었지만 몸집이 계속 줄어들고 있는 상태다. B2B 부문을 포함한 국내 전자상거래 시장 규모가 연평균 20% 가량씩 성장하고 있는 상황에서 실적이 오히려 뒷걸음질치고 있어 추가 성장동력 마련이 절실한 모습이다. IMK가 이번에 선보인 '호텔MRO'는 향후 '병원MRO' 등으로 사업범위가 확장될 가능성도 제기된다. 인터파크홀딩스가 인수하기 전만해도 IMK는 삼성전자(10.57%), 삼성물산(10.57%), 삼성전기(10.02%) 등 삼성그룹 계열사가 전체 지분의 58.7%를 보유하고 있었다. 그때가 2011년이었다. 하지만 MRO가 각종 이슈에 오르면서 삼성이 매각, 같은해 말 인터파크로 주인이 바뀌었다. 지금은 인터파크홀딩스가 40.01%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IMK는 지난 3월 주총을 통해 인터파크 전략기획실장, IMK 경영지원실장(전무) 등을 역임하며 잔뼈가 굵은 남인봉 대표이사를 새로 선임하기도 했다. IMK 역시 중견 MRO기업으로 '동반성장' 명분에 따라 중소MRO사들의 사업영역을 침범하지 않는 범위에서 추가 공략을 모색해야하는 실정이다. MRO는 유지(maintenance), 보수(repair), 운영(operation)의 영문약자로 기업들에 필요한 소모성 자재를 구매하고 관리, 컨설팅하는 기업을 말한다. [!{IMG::20190501000041.jpg::C::540::아이마켓코리아(IMK)의 '호텔MRO'}!]

2019-05-02 06:00:00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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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암동 '중소기업 역사관' 5년 만에 새단장

국내 중소기업의 역사와 미래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중소기업 역사관'이 개관 5년 만에 싹 바뀐다. 1일 중소기업중앙회에 따르면 서울 상암동 중소기업DMC타워에 위치한 중소기업 역사관은 오는 7월부터 9월까지 400여 점의 전시물 업데이트 및 리뉴얼을 한다. 지난 2017년 중소기업청에서 중소벤처기업부로 격상된 부처의 변화상이나 그 사이 새로 선정된 장수기업·강소기업 등 최신 내용을 반영키로 한 것이다. 지난 2014년 1월 24일 문을 연 중소기업 역사관은 상설전시관인 역사관이 287㎡(87평), 기획전시실 220㎡(66평), 수장고 170㎡(52평)로 총 677㎡(205평) 규모로 조성됐다. 역사관 입구에는 중소기업 정책사와 경제사를 정리한 연대표를 시작으로 1950년 전후부터 2000년대까지 6개 구역에 주요 생산품 전시와 영상관, 장수기업 및 스몰자이언츠존, 협동조합존으로 구성됐다. 역사관은 2012년 기획 당시 중기중앙회장이던 김기문 회장의 제안으로 만들어졌다. 한국전쟁 이후 눈부신 경제발전을 이루었지만, 압축성장 속에서 우리 주변의 일상생활을 함께했던 중소기업 제품들에 대한 소중한 기억들이 사라지지 않도록 기록한 것이다. 지난 2018년 방문객은 1만3897명이었다. 2014년부터 최근까지 누적 방문객은 8만명에 달했고, 개관 이후 연평균 약 1만3000명이 중소기업 역사관을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다. 중소기업 역사관은 개관 당시 중소기업 인식개선의 장으로 활용하기 위해 교육부와 연계하여 청소년,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교육프로그램과 특별기획전 등을 열 계획이었다. 2015년 서울교육인증기관으로 선정되어 '서울학생배움터' 인증패를 받기도 했다. 하지만 지난 5년 동안 중소기업 역사관은 유물 업데이트나 특별기획전을 진행하지 않았다. 역사관 전시물은 대부분 2014년 개관 당시 그대로였다. 연대표나 장수기업 안내 등도 최신 정보로 바꾸지 않았다. 역사관은 연 2000만원씩 배정된 예산을 매년 프로젝터나 디스플레이 등의 시설 유지·보수에 사용했다. 지난 3월까지 역사관 업무를 담당했던 한 관계자는 "지난해 고장 난 모니터, 헤드폰 등을 보수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중기중앙회는 역사관 개관 5주년을 맞아 대대적으로 리뉴얼을 진행한다. 중소기업에 대한 인식을 바꾸고 중소기업 취업을 돕기 위해서다. 아울러 중기중앙회는 역사관을 중소기업 인식개선에 십분 활용하기 위해 지난 4월 교육지원부에서 청년희망일자리국으로 업무도 이관했다. 중기중앙회 양갑수 청년희망일자리국장은 "중소기업에 젊은이들이 많이 오지 않는 부분이 문제이기에 인식 개선이 필요하다"며 "그런 부분을 제대로 개선하고자 청년희망일자리국이 생겼고, 이와 관련해 역사관도 제대로 정비하려고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역사관 리뉴얼에 대해 "콘텐츠를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내용물 업데이트가 안 된 부분이 싹 다 업데이트 할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최소 3000만~4000만원이 있어야 시작할 수 있어 예산을 확보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온라인 역사관도 새로 단장한다. 중기중앙회 홈페이지를 개편하면서 역사관 홈페이지도 다시 꾸미기로 한 것이다. 현재 중소기업 역사관 홈페이지에는 역사관에 대한 기본적인 정보만 있다. 양 국장은 "현장에 와야만 하는 방식으로는 한계가 있어서 인터넷에서도 쉽게 (중소기업의 역사를) 찾아볼 수 있게 보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19-05-02 05:00:00 배한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