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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가정 학생들, NH농협카드 '깜짝 방문' 감사인사

NH농협카드는 지난 14일 다애다문화학교 학생들과 선생님이 NH농협은행 본사에 방문해 한국어 교육 후원에 감사함을 전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깜짝 방문은 다애다문화학교에서 NH농협카드의 교육사업 후원에 대한 감사함을 전달하고자 마련했다. 학생들은 그동안 갈고 닦은 오카리나 연주 실력을 바탕으로 작은 음악회를 열어 직원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이후 학생과 교직원이 함께 준비한 감사패를 증정하는 행사로 이어졌다. NH농협카드는 다문화가정 학생 등 언어적 어려움으로 일반 교육과정 이수가 어려운 학생들을 위해 지난 2016년부터 다애다문화학교에 지속적인 후원을 했다. 누적 후원금액은 9000만원에 달하며 전달된 후원금은 한국어교육지원, 한국문화체험교육지원, 학교운영비지원 등에 사용됐다. NH농협카드는 소외계층인 다문화가정 학생들을 대상으로 교육지원사업을 실시해 학생들이 좀 더 나은 환경에서 교육을 받고 상급학교에 진학함으로써 진정한 글로벌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한산드라 학생은 "한국어문화체험과 국토순례 등을 할 수 있도록 직접적으로 도움을 주신 NH농협카드에 감사하다"며 "열심히 노력해서 어른이 되면 주위에 어려운 분들을 도울 수 있는 멋진 리더가 되겠다 "고 소감을 전했다.

2019-05-15 13:58:09 홍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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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카드, '청년구직활동지원금' 신청하면 최대 2만원

하나카드는 고용노동부의 청년구직활동지원금 대상자로 선정된 후 '하나청년취업체크카드'를 발급하면 GS25 모바일상품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이달 16일부터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하나카드의 이번 2차 이벤트는 손님에게 보다 많은 혜택을 제공하고 전국 어디서나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준비했으며, 손님이 7월 31일까지 하나청년취업체크카드를 발급 받으면 GS25 모바일상품권 1만원을 받을 수 있다. 또한 KEB하나은행은 카드를 발급받은 손님을 대상으로 추가 이벤트를 진행한다. 하나청년취업체크카드를 발급받은 손님이 결제계좌를 KEB하나은행 계좌로 등록하고 하나멤버스 회원가입을 하는 경우, 선착순 2만명까지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1만 하나머니 적립혜택이 추가 제공된다. 현재 하나청년취업체크카드는 전국 52개 지역 고용센터 인근 소재의 KEB하나은행 영업점에서 즉시 발급 받을 수 있으며, 이 외에도 KEB하나은행 영업점, 하나카드 고객센터 및 하나카드 모바일앱에서도 신청 후 발급 받을 수 있다. KEB하나은행은 하나_청년취업체크카드 즉시발급 가능 영업점을 현재 52개점에서 이달 안에 전 영업점으로 확대해 취업 준비생들의 편의성을 강화할 예정이다. 한편 하나카드의 하나청년취업체크카드는 하나멤버스 메가(Mega)체크카드의 혜택이 기본으로 제공돼, 전월 사용실적 및 업종별 사용금액에 따라 월 최대 10만 하나머니를 적립할 수 있으며 적립된 하나머니는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하나카드 홈페이지 또는 하나카드 고객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19-05-15 13:58:00 홍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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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X캐릭터 콜라보레이션 열풍, 도대체 왜?

패션X캐릭터 콜라보레이션 열풍, 도대체 왜? 인기 캐릭터와 패션의 이색 협업이 쏟아지고 있다. 우후죽순 쏟아지는 협업 상품에 더 이상 '이색'이란 말이 무색하다는 의견도 흘러나온다. 그러나 캐릭터와 패션의 만남은 향후 더욱 활발해질 전망이다. 1020 세대의 소장 욕구를 자극하는 아이템이자, 3040 세대의 추억 소환 아이템으로 부상하면서 이제는 상품 영역까지 확대되는 추세다. 15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이랜드월드가 전개하는 스파오는 최근 드래곤볼과 협업 상품을 선보였다. 만화에 등장하는 도복 스타일의 파자마와 티셔츠, 캡모자, 양말 등 총 28가지 스타일로 구성됐다. 스파오가 인기 캐릭터와 협업에 나선 것은 처음이 아니다. 앞서 '포켓몬스터', '짱구', '카드캡터 체리', '해리포터' 등 다양한 협업을 진행한 바 있다. 스파오가 이처럼 캐릭터 협업에 공 들이는 이유는 말 그대로 '잘 팔리기' 때문이다. 스파오는 만화 속 디자인을 그대로 구현한 상품이나, 캐릭터 특성을 살린 상품으로 마니아들의 관심까지 끌어올리며 '완판 신화'를 써냈다. '해리포터' 상품의 경우, 출시 당일 온·오프라인에서 품절 사태를 빚었다. 오프라인 매장에서 2시간 만에 완판 됐으며, 예비 물량을 포함한 25만 장이 모두 소진돼 재주문에 들어갔다. 온라인에서는 판매 시작 4분 만에 준비된 물량 3만 장이 모두 팔렸다. '짱구 파자마' 시리즈도 스파오의 대표적인 '완판 신화' 상품 중 하나다. 만화 속 짱구가 입은 파자마 디자인을 고스란히 살리면서 출시와 함께 히트상품으로 떠올랐다. 이 같은 선례를 바탕으로 스파오는 내달 짱구를 활용한 화장품을 출시할 예정이다. 패션을 넘어 화장품 영역까지 도전하면서 1020세대의 인기 브랜드로 입지를 공고히 하겠다는 것이다. 캐릭터의 유명세와 친숙함이 브랜드 이미지 제고나 다운에이징에 기여하기도 한다.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진입장벽을 낮추고, 호기심을 높일 수 있기 때문이다. 기획 상품이 '히트상품'으로 떠오르면 상품 가짓수를 확대하고, 후속 시리즈를 선보이는 이유다. 한세엠케이의 TBJ는 디즈니 인기 캐릭터인 '곰돌이 푸'와 협업해 다양한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1차 출시 당시 선보인 맨투맨과 후드풀오버는 출시 한 달째에 초도물량이 80% 가량 판매됐으며, 맨투맨은 완판을 기록하며 재주문에 들어간 바 있다. TBJ의 '곰돌이 푸' 시리즈는 '키덜트족'을 겨냥해 기존 디즈니 상품과 차별화를 뒀다. 과하지 않으면서도 다채로운 디자인을 적용해 트렌디함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TBJ는 지속적인 인기를 바탕으로 지난 2월 '키덜트족'을 겨냥해 완판됐던 티셔츠를 새로운 컬러로 구성, '곰돌이 푸' 2탄을 선보였으며, 최근에는 시리즈 3탄까지 출시했다. TBJ는 온 가족이 함께 입을 수 있는 패밀리룩을 겨냥해 3탄을 구성, 아동 사이즈 티셔츠, 가방 등의 아이템을 처음으로 선보였다. 주얼리 브랜드 클루도 '웨딩의 달' 5월을 맞아 '웨딩피치'와 협업에 나섰다. 캐릭터별 핵심 모티브를 그대로 살린 60여 가지 제품이 새롭게 출시된 것. 특히, '웨딩피치'의 주인공인 피치 단독 라인이 특별히 제작됐다. 클루와 '웨딩피치'의 협업은 마니아층을 겨냥한 기획으로 눈길을 끈다. 원작 애니메이션 내에 나오는 '세인트 썸씽포(Saint something four)'는 고객이 가장 많이 기다리고 있는 상품 중 하나다. 신부가 간직하면 영원토록 행복이 깃든다는 반지, 귀걸이, 목걸이, 티아라로 구성된 4종 세트로, 구매를 원할 경우 온라인몰을 통해 사전 예약을 해야 한다. 업계의 한 관계자는 "유명 캐릭터, 작품과 협업 시리즈에 대한 소비자 니즈가 높아짐에 따라 향후 패션 브랜드와 캐릭터의 협업은 더욱 활발해질 것"이라며 "소장용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서도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아이템이 나올 것으로 기대한다"

2019-05-15 13:57:12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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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전자, 한류 열풍 타고 글로벌 마케팅 강화

대우전자가 한류 열풍을 타고 글로벌 브랜드 입지 강화에 나섰다. 대우전자는 최근 러시아와 멕시코에서 열린 한류 문화 행사에 제품을 협찬하고 홍보 전시관을 운영하는 등 마케팅 활동을 펼쳤다고 15일 밝혔다. 지난달 20일 열린 러시아 '코리아 커버 드림 홍대'에는 공식 협찬사로 참여했다. 이 행사는 러시아 한류 팬들에 홍대에서 유명한 한식과 뷰티제품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국내 인디 뮤지션 공연을 제공했다. 대우전자는 32형 TV와 마블 냉장고, 레트로 전자레인지를 제공했다. 제품 홍보 배너를 설치하고 현장에서 제품을 소개하기도 했다. 지난 5일에는 멕시코시티에서 열린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행사'에도 참여했다. 홍보 전시관을 통해 브랜드 친밀도를 높이는 데 주력했다. 앞서 대우전자는 최근 여러 한류 행사를 지원하고 현지 시장 공략에 힘을 쏟아왔다. 지난해 9월 케이팝파티 주최에 이어 지난 2월에는 페스티벌 오리엔탈을 협찬하기도 했다. 대우전자 관계자는 "멕시코와 러시아 등지에서 한류 문화 행사가 뜨거운 반응 속에 성공적으로 끝나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해외 젊은층을 대상으로 케이팝을 비롯한 한국 문화와 한국 생활가전 브랜드인 대우전자와 대유위니아를 널리 알릴 수 있도록 힘쓸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19-05-15 13:56:51 김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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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블씨엔씨, 활발한 투자·신제품 히트로 재도약 시동

에이블씨엔씨, 활발한 투자·신제품 히트로 재도약 시동 최근 론칭한 프리미엄 브랜드 TR 홈쇼핑 첫 선서 '완판' 미팩토리, 지엠홀딩스, '제아H&B' 등 3개 회사 인수 브랜드 다양성 확보 '개똥쑥 에센스', '보랏빛 압축 크림' 등 신제품도 연이어 히트 미샤로 국내 1호 브랜드숍 신화를 일군 에이블씨엔씨가 재도약을 시작했다. 에이블씨엔씨는 최근 프리미엄 브랜드 론칭, 홈쇼핑 진출, M&A를 통한 브랜드 다변화 등 다양한 투자 활동과 변화를 추구하는 활발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 업계의 이목이 쏠린다. 에이블씨엔씨가 론칭한 프리미엄 브랜드 'TR'은 첫 선을 보인 지난달 20일 홈쇼핑 방송에서 5200세트 '완판'을 기록했다. 이어 지난 주 진행한 2차 판매에서도 5000세트 이상이 판매되는 등 좋은 반응을 이어가고 있다. 'TR(Time Revolution)'은 에이블씨엔씨가 20여 년간 쌓아온 스킨케어 노하우의 정수만을 모아 탄생시킨 프리미엄 브랜드다. 홈쇼핑 완판 신화를 쓴 '더블 앰플 쿠션 파운데이션'은 국내 최초로 퍼프에 스킨케어를 위한 고기능 앰플을 넣은 신개념 쿠션이다. 5중 구조의 특허받은 퍼프가 앰플을 머금고 사용할 때마다 적당량을 피부에 전달한다. 앰플에는 10가지 프로바이오틱스 성분과 콜라겐 성분 등이 들어있다. 에이블씨엔씨는 활발한 M&A로 브랜드 다각화에 성공했다. 에이블씨엔씨는 지난해 11월 돼지코팩으로 유명한 '미팩토리'를 인수하며 4년 내 매출 1000억 원 규모로 성장시킬 계획임을 밝혔다. 올해 1월에는 '부르주아', '스틸라' 등을 국내 독점 유통하는 '제아H&B'와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셀라피'를 운영하는 '지엠홀딩스'를 인수했다. 기존의 '미샤'와 '어퓨' 등 원브랜드숍 기업에서 불과 6개월 여만에 '미팩토리', '어니시', '머지', '셀라피', '바디홀릭' 등 10여 개 이상의 브랜드를 생산 유통하는 종합 화장품 기업으로 탈바꿈한 것이다. 특히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셀라피'는 지난 1월 중국 최대 화장품 유통사 '릴리앤뷰티'와 중국 총판 계약을 체결하는 등 해외 성장 가능성도 확보했다. '셀라피'는 릴리앤뷰티의 다양한 제품 판매 채널에 진출해 2021년까지 중국 내 1만 여개의 판매처를 확보할 예정이다. 지난 3월 상해에서 열린 셀라피와 릴리앤뷰티의 파트너 협약식에서 릴리앤뷰티 황타오 CEO는 "셀라피는 제품력과 가능성이 충분한 브랜드로 중국 소비자들에게 높은 만족감을 줄 수 있을 것"이라며 셀라피의 중국 내 성공에 강한 자신감을 보였다. 히트 상품도 연달아 선보이고 있다. 지난 3월 4일 출시한 미샤의 '아르테미시아 트리트먼트 에센스'는 3월과 4월 두 달 연속 미샤 제품 충 최고 매출을 기록했다. 이미 소비자들 사이에서 히트 상품의 필수 조건인 '개똥쑥 에센스'라는 별명도 얻었다. 누적 1000만 병 판매 돌파를 기념으로 지난 1월 출시한 4세대 '보랏빛앰플'과 '더 퍼스트 에센스'도 예전보다 더 뜨거운 인기 속에 판매되고 있다. 함께 선보인 신제품 '타임 레볼루션 나이트리페어 프로바이오 앰플 압축 크림'도 '보랏빛 압축 크림'이라는 별명과 함께 누적 판매 5만 병을 넘어서는 등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에이블씨엔씨 관계자는 "지난 해 초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 에이블씨엔씨의 변화가 긍정적인 결과물들을 만들어내기 시작했다"며 "향후 계획대로 사업이 진행된다면 올해 하반기에는 괄목할 만한 실적 개선을 이뤄낼 수 있을 것이라 자신한다"고 말했다.

2019-05-15 13:56:38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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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동 영플라자, 'K-POP 복합문화공간'으로 변신

명동 영플라자, 'K-POP 복합문화공간'으로 변신 롯데백화점, '팔레트(Palette)' 오픈…新 경험플랫폼 될 것 롯데백화점이 명동 영플라자를 대한민국의 '케이팝(K-POP) 복합문화공간'으로 만든다. 롯데백화점은 미디어 기업 CJ ENM와 한류 상품기획(MD) 기업 코팬글로벌, 뮤직아트, 레벨나인과 손잡고 오는 17일 영플라자 지하 1층에 '팔레트(Palette)'를 오픈한다고 15일 밝혔다. '팔레트'는 단순 굿즈 판매 공간이 아닌, 고객에게 새로운 체험을 제공하고자 롯데백화점에서 기획한 새로운 엔터테인먼트 플랫폼이다. 아티스트의 일상, 음악, 생각 등을 팬들에게 전달할 수 있도록 만들어 아티스트와 팬이 함께 만들어 나가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 롯데백화점은 '팔레트'를 소규모 전시, 팝업스토어, 라이브, 인터뷰 등 체험형 이벤트와 상품판매 공간으로 구축할 방침이다. 해당 공간은 최소 2주, 최대 1달마다 국내 정상급 아티스트들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형태의 콘텐츠가 순차적으로 선보여질 예정이다. '팔레트'는 선정된 아티스트를 주제로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미공개 분을 포함한 다양한 미디어, 이미지, 오브제 등의 콘텐츠로 채워진다. 다양한 색감을 담아내는 '팔레트'라는 단어처럼, 해당 아티스트를 상징하는 컬러로 매장에 전체적인 통일감을 선사하며, 아티스트의 영상과 노래, 이미지로 가득 메워진다. 한편, 롯데백화점의 '팔레트'는 오픈 후 첫 번째 아티스트로 플레디스의 대세 남자 아이돌그룹 '뉴이스트(NU'EST)를 초청해 17일부터 6월 13일까지 뉴이스트 팬들을 위한 특별한 공간으로 변신할 예정이다. 이번 '팔레트'에선 뉴이스트의 미공개 뮤직비디오 비하인드 이미지 등을 만나볼 수 있으며 특별한 뉴이스트의 실물 소품들도 가까이에서 볼 수 있도록 준비 중이다. 또한 재킷/뮤직비디오 비하인드 포토북, 데스크 매트 외 다양한 굿즈도 독점 판매한다. 현재 뉴이스트는 최근 미니 6집 'Happily Ever After'를 발매, 타이틀곡 'BET BET'으로 국내외 뜨거운 인기를 모으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롯데백화점 상품본부 안대준 패션부문장은 "그 동안 오프라인매장에서 아티스트와 그들의 팬들이 서로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이 부족했던 것이 사실"이라며, "자신의 아티스트와 직간접적으로 소통할 수 있는 국내 최고의 K-POP 문화공간으로 '팔레트'가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05-15 13:55:43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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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T맵과 대규모 국내 여행 이벤트 실시

한국관광공사, T맵과 대규모 국내 여행 이벤트 실시 한국관광공사는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해 SK텔레콤 T맵과 업무제휴를 실시, 오는 17일부터 7월 7일까지 대규모 경품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벤트 참여 방법은 T맵을 통해 이뤄진다. 소비자가 T맵을 통해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의 117개 관광지 중 한 곳을 목적지로 해 도착하면 즉시 추첨을 통해 인근 관광지 입장권과 모바일 문화상품권을 증정한다. 또한, 매주 이벤트에 응모한 여행자 중 100명을 랜덤 추첨해 모바일 문화상품권 5만원 권을 증정한다. 이벤트 기간 동안 117개 관광지에 가장 많이 방문한 10명에게는 최신 65인치 올레드 TV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은 전국의 10개 권역을 대한민국 대표 관광지로 육성하기 위한 문화체육관광부와 공사의 국내여행 활성화 사업이다. 3~4개의 지방자치단체를 하나의 관광권역으로 묶어 그 지역만의 특색있는 테마를 담았다. 심혜련 한국관광공사 지역관광실장은 "지역의 관광시설 운영자들과의 협의를 통해 관광지입장권을 즉석 경품으로 마련하는 등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한 많은 준비를 했다"며 "내국인들의 테마여행 10선 대표 관광지 방문 유도를 통해 지역 관광소비가 창출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2019-05-15 13:52:29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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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본격 영농철 마을공동급식으로 1450개 마을에서점심 해결

-전남도, 1천450개 마을 지원…농번기 여성농업인 가사부담 줄여 전라남도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농가 일손을 덜어주기 위한 마을 공동급식 지원사업을 1천450개 마을에서 펼친다. 마을 공동급식사업은 농번기철 여성 농업인의 가사 부담을 줄여 영농 집중도를 높이고, 마을 주민 간 유대를 강화하기 위해 도입됐다. 마을별로 연간 25일 범위에서 부식비와 인건비 등 최대 200만 원을 지원한다. 공동급식 대상은 마을회관 등에 급식시설을 갖추고, 농업인과 가족, 홀로 계신 어른신 등 20명 이상이 급식 가능한 마을이다. 급식시설과 조리 인력이 부족한 마을은 반찬배달시스템을 활용해 지원받을 수 있다. 농번기철 가사와 농사일을 도맡아하는 여성 농업인들의 식사 준비 부담을 덜어주고, 바쁜 영농철 때를 놓치지 않고 든든한 한 끼를 해결할 수 있어 농업인 건강 증진에도 기여하는 농번기 효자사업으로 각광받고 있다. 전라남도는 지난해보다 185개 마을을 늘려 추진하며, 사업 규모를 연차적으로 확대해 2022년에는 2천개소를 지원할 계획이다. 서은수 전라남도 농축산식품국장은 "마을공동급식사업은 여성농업인복지 향상의 핵심 시책사업으로, 주민 만족도가 높아 매년 희망하는 마을이 늘고 있다"며 "공동급식 수요를 감안해 더 많은 분들에게 도움이 되도록 확대해나가겠다"고 말했다.

2019-05-15 13:45:19 봉채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