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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C그룹, 해피포인트 캠페인 통해 한부모가정 지원

SPC그룹, 해피포인트 캠페인 통해 한부모가정 지원 SPC그룹의 사회공헌 재단인 'SPC행복한재단'이 'SPC해피쉐어 캠페인'을 통해 마련한 기부금을 저소득 한부모 가정에 전달했다고 15일 밝혔다. SPC해피쉐어 캠페인은 해피포인트 어플리케이션에 소개된 사연에 고객이 응원 댓글을 남기거나 이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공유하면 SPC행복한재단이 고객이 참여한 만큼 일정액을 대신 기부하는 사업이다. 이번 행사는 SPC그룹 디지털마케팅 전문계열사 'SPC클라우드'가 운영하는 멤버십 서비스인 해피포인트의 해피스토리를 통해 3월 21일부터 4월 21일까지 진행됐으며, 캠페인 시작 20일 만에 5000명의 고객이 참여해 목표액 1000만원 적립이 조기 달성됐다. SPC행복한재단은 지난 14일 기부금 전달식을 갖고 한국한부모가족복지시설협회를 통해 총 1000만원의 기부금을 한부모가족 5개 가정에 전달했다. 이번 행사를 포함해 SPC행복한재단은 2017년 말부터 3만여명의 고객 참여로 한부모가족 23가정에게 총 5000만원을 전달했다. SPC행복한재단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한부모가족을 응원하고 있다는 따뜻한 마음이 잘 전달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지원하는 사업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9-05-15 16:06:45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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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 소주 신제품 '진로' 첫 TV-CF 공개

하이트진로, 소주 신제품 '진로' 첫 TV-CF 공개 하이트진로는 뉴트로 콘셉트로 출시한 '진로'의 TV-CF를 공개한다고 15일 밝혔다. 광고는 17일부터 CATV와 디지털 매체 등을 통해 방영될 예정이다. 하이트진로는 새로운 진로의 출시를 대대적으로 알리고, 진로만의 초깔끔한 맛을 젊고 트렌디한 감성으로 전달하고자 TV광고를 제작하게 됐다. '돌아온 진로', '주점' 등 총 2편으로 제작된 이번 광고는 진로의 상징, 두꺼비가 귀엽고 엉뚱한 캐릭터로 등장해 메시지를 전달한다. 먼저 '돌아온 진로' 편은 진로 브랜드의 정통성을 환기시키며 '진로'의 컴백을 전달한다. '진로'의 역사가 담긴 사진들과 우리나라 최초의 CM송이었던 '야야야차차차' 광고, 두꺼비 소주잔 등이 20대 소비자에게는 새로움을, 중장년 소비자에게는 향수를 자극한다. '주점' 편은 현대적 감각으로 재탄생한 진로의 깔끔한 맛에 초점을 맞추었다. 젊은 주당들의 술자리에 나타난 두꺼비 캐릭터가 깔끔한 맛을 강조하기 위해 테이블 위를 깔끔하게 치우고 진로 한 병을 놓으면, '초깔끔' 이라는 나레이션과 '소주의 원조 진-로' 자막으로 마무리된다. 오성택 하이트진로 마케팅실 상무는 "1924년 출시된 원조 소주 진로를 현대적으로 복원한 '진로'의 출시를 임팩트 있게 전달하기 위해 두꺼비 캐릭터를 활용한 광고를 제작했다"며 "앞으로도 두꺼비 캐릭터를 중심으로 젊은 세대들과 소통하며 브랜드 정통성 계승은 물론 신선함을 함께 창출할 수 있는 마케팅 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하이트진로는 지난 4월 소주의 원조 진로를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한 '진로'를 출시, 뉴트로 트렌드에 열광하는 젊은 세대는 물론 1970~80년대 진로를 즐겼던 중·장년층의 향수를 자극하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2019-05-15 16:03:31 박인웅 기자
티몬투어, 15만 고객이 선택한 여행박람회 개장

티몬투어, 15만 고객이 선택한 여행박람회 개장 모바일커머스 티몬이 노랑풍선, 모두투어, 자유투어, 하나투어, KRT 등 국내 16개 여행사와 함께 올 휴가시즌은 물론 연말까지 출발할 수 있는 450여개 특가 상품으로 구성된 '2019 티몬투어 여행박람회'를 진행한다. 티몬투어가 진행하는 여행박람회는 국내 대표적인 여행사들은 모두 참가하는 최대 규모 온라인 여행박람회로서 지난 4회 기간 누적 구매자수가 약 15만명에 달한다. 이번 행사에도 국내/제주여행을 비롯해 해외 패키지와 자유, 액티비티를 총망라한 상품들이 선보이는데 이중 엄선된 약 450여개 딜이 이 달 31일까지 특별한 가격에 제공된다. 티몬은 더 커진 스케일에 맞게 더 강력해진 할인, 역대급 혜택과 특가로 상품을 구성했다. 대표적으로 매일 두 개의 여행 상품을 '오늘의 슈퍼픽'으로 선정, 초특가로 판매한다. 오늘 15일에는 ▲동유럽+발칸 6국9일 패키지상품이 119만원에, ▲국적기 직항과 전일정 특급호텔로 구성된 시드니 6일 패키지 상품이 92만9천원에 선보인다. 기존가 대비 10~12만원가량 즉시 할인된 저렴한 가격이다. 16일에는 ▲오사카 3박4일 항공권이 13만9천원에, ▲하루 자유일정이 포함된 오키나와 2박3일 패키지상품을 39만9천원부터 판매한다. 뒤이어 20일은 ▲나트랑 3박5일(3인기준)을 39만9천원에 판매하는데, 성인3명 구매시 추가비용 없이 무조건 풀빌라 투숙이 가능한 자유여행 상품으로 빈펄테마파크 1일권이 포함되어 있다. 또한 최대 50만원까지 즉시 할인이 되는 상품과 더불어 그 외의 상품은 국민카드/농협카드로 결제 시 금액에 따라 최대 30만원까지 15% 가량 할인도 가능하다. 박람회 기간 동안 푸짐한 경품 행사도 참여할 수 있다. 이번 구매 고객에 한정하는 것이 아닌 지금까지 티몬투어의 상품을 구매한 고객 전체를 대상으로 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벤트 딜에 참여하면 하와이 아시아나항공권을 비롯해 파타야 5성초특급 로얄클리프호텔, 다낭 호이안빈펄리조트, 나트랑 빈펄디스커버리 각각의 2박 숙박권, 와이파이도시락, 문화상품권 등 푸짐한 상품들을 추첨해 제공할 예정이다. 이진원 티몬 최고운영책임자(COO)는 "올해로 5회째 맞는 티몬투어의 온라인여행박람회가 누적 구매 고객수 15만명을 넘어서면서, 여행사와 고객들을 이어주는 대표적인 종합 여행 채널로써 공고하게 자리매김 하고 있다"라며, "다가올 여름 휴가는 물론 연말 여행까지 티몬투어 박람회를 통해 미리 계획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19-05-15 16:01:06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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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베트남자산관리공사와 부실채권 정리 MOU 체결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는 베트남자산관리공사(VAMC)와 '베트남 부실채권 정리 및 공사 운영 등에 대한 업무 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업무 협약은 양 기관의 부실 자산관리 경험 교환과 협력 증진, 공동 리서치, 컨설팅 제공 등을 통해 베트남자산관리공사가 보유한 부실채권의 신속한 정리를 지원하고 베트남 부실채권시장 공동 투자 등을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경제 및 법률 정보 제공 ▲시장조사 보고서 및 기타 정보 교환 ▲직원연수 및 공동리서치 관련 상호 협력 ▲컨설팅 제공 ▲부실채권 공동 투자 기회 모색 등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캠코는 MOU 체결에 이어 오는 16일 부산국제금융센터(BIFC)에서 베트남자산관리공사와 베트남 농업은행 소속 임직원 12명을 대상으로 효율적인 부실채권 정리를 위한 법·제도와 부실채권 가치평가, 적용 방법 등 캠코가 보유한 부실채권 정리 노하우와 경험 사례를 전수하는 연수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문창용 캠코 사장은 "이번 MOU, 연수를 통해 캠코의 부실채권 인수·정리 지식과 경험이 베트남 정부의 부실채권 정책수립, 신속한 부실채권 정리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캠코는 부실채권 정리 노하우 등 캠코가 보유한 핵심역량을 기반으로 해외연수, 컨설팅 사업을 더욱 확대해 정부의 신남방정책 실현을 선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2019-05-15 15:53:19 김희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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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력에 엇갈린 희비…흑자전환 '카뱅' vs 투자자 찾는 '케뱅'

인터넷전문은행(이하 인터넷은행) 2호인 카카오뱅크가 출범 2년도 되지 않아 분기 기준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고객수는 1000만명 돌파를 앞두고 있고, 자영업자 대출 등 새로운 상품도 내놓을 예정이다. 반면 인터넷은행 1호인 케이뱅크는 대출상품이 중단됐고, 흑자 전환도 당분간 기대하기 어렵다. 법이 바뀌지 않는 한 KT를 대주주로 올리기 힘들어지면서 새로운 주주를 찾고 있는 상황이다. 이들의 운명을 가른 것은 자본력이다. 카카오뱅크는 필요할 때마다 빠르게 자본을 확충하면서 수익기반을 다졌지만 케이뱅크는 흥행 돌풍에도 자본 부족으로 영업 중단이 되풀이됐다. 15일 한국금융지주 분기보고서에 따르면 카카오뱅크의 올해 1분기 순이익은 65억6600만원이다. 분기 기준 첫 흑자다. 카카오뱅크는 지난 2017년 7월 영업을 시작했다. 첫 해인 2017년 3분기, 4분기에는 순손실 규모가 수 백 억원에 달했지만 지난해 적자폭이 50억~60억원 안팎으로 축소됐고, 올해 들어서는 흑자로 돌아섰다. 성장세도 가파르다. 고객수는 지난달 말 기준 930만명이며, 수신과 여신 규모는 각각 16조280억원, 10조368억원에 달한다. 당초 금융권에서는 인터넷은행들이 흑자로 돌아서는데 3년 이상 걸릴 것으로 예상했다. 그러나 고객 저변을 빠르게 넓히는 가운데 유상증자를 통한 자본규모 확충이 안정적으로 이뤄지며 실적도 개선됐다. 3000억원으로 시작한 카카오뱅크의 자본금은 1조3000억원까지 늘었다. 반면 케이뱅크는 잦은 유상증자에도 자본금이 여전히 5000억원이 되지 않는다. 주주 구성이 파편화된 탓에 매번 당초 계획됐던 규모보다 낮은 수준으로 유상증자가 이뤄졌고, 자본 부담에 대출 중단과 판매재개를 반복하는 상황이다. 케이뱅크는 이날도 이사회를 열고 전환 신주 약 823만5000주, 412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결의했다. 주금 납입일은 다음달 20일이다. 케이뱅크 관계자는 "보통주 지분율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전환 신주 발행을 통해 약 412억원 규모의 증자를 브리지(가교) 차원에서 시행한다"며 "KT와 우리은행, NH투자증권 등 3대 주주는 이번 브리지 증자에 적극 참여키로 했다"고 설명했다. 증자에 성공하면 총 자본금은 약 5187억원이 되지만 여전히 충분치는 않다. 신규 주주사를 적극 영입한다는 방침이지만 시간은 다소 걸릴 것으로 보인다. 케이뱅크 관계자는 "보다 안정적인 자본확충 기반 구축을 위해 업계 리딩기업들을 대상으로 한 신규 주주사 영입 방안에 대해 주요 주주사들과 협의를 지속할 것"이라며 "이미 일부 기업들과 신규 주주 참여 협의를 진행하고 있으며, 확정 시 공식적인 입장을 밝힐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9-05-15 15:49:51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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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그룹, 국가보훈처와 함께 영주 귀국 독립유공자 후손 지원

하나금융그룹은 15일 오전 서울 중구 을지로 하나금융그룹 명동사옥에서 영주 귀국 독립유공자 후손에게 전달할 행복상자 500개를 제작해 국가보훈처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복상자는 직원들이 행복한 일터를 조성하고, 새로운 기부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진행된 '하나댄스챌린지'를 통해 하나금융나눔재단에 모금된 임직원 기부금 1500만원과 직원들의 자발적 참여에 대한 감사의 의미를 담은 그룹차원의 추가 기부금 3000만원이 더해져 총 4500만원의 지원금으로 제작됐다. 아이스 버킷 챌린지에서 모티브를 얻어 추진된 하나댄스챌린지에는 올해 2월말부터 4월초까지 6주간 4500여명의 그룹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등 큰 호응을 얻었다. 건강식 세트와 견과류 및 간식을 담아 제작된 500개의 행복상자는 국가보훈처를 통해 영주 귀국 독립유공자 후손들에게 배송될 예정이다. 행복상자 전달행사에는 황원채 국가보훈처 복지증진국장, 김화식 하나금융그룹 전무, 김정한 하나금융나눔재단 국장, 독립유공자 후손 및 하나금융그룹 소속 임직원 1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영주 귀국 독립유공자 후손 유용운 씨는 "조부모님의 독립을 위한 헌신과 희생에도 불구, 후손들은 해외를 떠돌며 살아온 경우가 많은데, 이제라도 국가보훈처의 지원으로 영주 귀국하게 되어 다행"이라며, "많은 관심을 가지고 애정 어린 지원을 해 준 하나금융그룹에 감사한다" 고 소감을 밝혔다. 김화식 하나금융지주 전무는 "자발적으로 기부문화 확산에 동참해 주신 임직원들에게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향후에도 행복한 일자리 조성과 기부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하나금융그룹은 ▲저출산 문제해결을 위한 전국 어린이집 건립 사업 ▲사회적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을 지원하는 하나 파워온 챌린지 프로그램 ▲장애인 스포츠 활성화를 위한 대한장애인체육회 후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으로 행복한 금융을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19-05-15 15:49:32 홍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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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진 "서울·경기 스승찾기 서비스 역대 최저… 시스템 개선해야"

서울·경기권의 스승찾기 서비스 이용이 지난해 역대 최저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서비스 시스템을 손 봐야 한다는 지적이다. 박용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5일 시도교육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스승찾기 이용건수 및 공개 교원수'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스승찾기 서비스를 이용한 건수는 84만1496건에 달했다. 서비스를 가장 많이 이용한 곳은 대전으로 26만6370건을 기록했다. 이어 충북 15만4097건, 전북 14만79건, 인천 12만2976건 순으로 이어졌다. 하지만 서울·경기도·광주는 이용이 저조했다. 특히 서울의 경우 지난 2014년 6113건이었지만, 2018년에는 3231건으로 5년 만에 절반가량으로 줄었다. 경기도도 지난 2016년 3872건에서 지난해 2307으로 줄었다. 박 의원실은 이용율 저조 원인을 시스템 이용 불편으로 꼽았다. 현재 각 시도교육청은 홈페이지에 스승찾기 페이지를 운영한다. 다만 서울·경기도 등은 홈페이지에서 스승찾기 서비스를 찾을 수 없었다. 전화로 신청해 회신 받는 구조였다. 인천의 경우 개인정보 제공에 동의한 교원에 한해 간단한 검색으로 스승을 찾을 수 있는 시스템이 구축돼 있었다. 박 의원은 "스승찾기 서비스는 졸업한 학생이 스승에게 연락할 수 있도록 하는 가교역할을 하는 의미있는 서비스지만, 각 시도교육청별 중구난방 운영으로 효율적인 이용이 이뤄지지 않고 있다"며 "개인정보도 보호되는 방향으로 제도를 개선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2019-05-15 15:41:56 석대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