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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CGV, 팝앤팝아트컴퍼니와 MOU 문화 놀이터 구축

CJ CGV, 팝앤팝아트컴퍼니와 MOU 문화 놀이터 구축 CJ CGV가 팝앤팝아트컴퍼니와 손잡고 종합 예술이 펼쳐지는‘문화 놀이터’를 만들어 나간다. CJ CGV는 17일 오전 CGV명동역 씨네라이브러리에서 ‘팝앤팝아트컴퍼니’와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팝앤팝아트컴퍼니 김형석 대표, CJ CGV최병환 대표를 비롯한 관계자 6명이 참석했다. 팝앤팝아트컴퍼니는 아티스트의 저작권 권리 보호, 아티스트의 국내외 전시 지원, 국내외 콜라보레이션을 통한 아티스트의 안정적인 활동 등을 위해 설립한 회사다. 이번 협약을 통해 CJ CGV는 극장 플랫폼을 지원, 팝앤팝아트컴퍼니는 다양한 아티스트들의 문화·예술 콘텐츠를 제공하게 된다. 양사는 각 극장 콘셉트에 어울리는 전시회와 공연 등을 비롯해 지역 특색에 어울리는 강연과 프로그램들을 기획 및 운영한다. 이 외에도 CGV 고객들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이벤트와 콜라보레이션 프로젝트들을 선보여 나갈 예정이다. 팝앤팝아트컴퍼니 김형석 대표는 “아트는 공간을 필요로 하는데 이번 CJ CGV와의 협업으로 재미있는 아트 콜라보 프로젝트를 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겨 기대가 된다”며 “아트와 커머스, 아트와 음악/전시 등을 통해 아트 작가들의 놀이터가 될 수 있고 다양한 문화적인 충족을 만들 수 있는 공간으로 꾸미고 싶다”고 말했다. CJ CGV 최병환 대표는 “개성있는 아티스트들의 콘텐츠를 제공하는 팝앤팝아트컴퍼니와의 협력으로 CGV를 찾는 관객들이 좀 더 풍성한 문화 예술 활동을 즐길 수 있을 것”이라며 “영화 관람 외에도 음악, 미술, 공연 등 종합 예술을 만날 수 있는 컬처플렉스 CGV로서의 무한한 변신을 기대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9-05-17 15:19:44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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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 세종캠퍼스, 과학벨트 창업성장지원사업, 액셀러레이팅 지원사업 동시 선정 2년간 10억원 지원

고려대 세종캠퍼스, 과학벨트 창업성장지원사업, 액셀러레이팅 지원사업 동시 선정 2년간 10억원 지원 고려대학교 세종캠퍼스는 지난 10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2019년도 과학벨트 기능지구 창업성장지원사업과 과학벨트 기능지구 액셀러레이팅 지원사업을 주관하는 사업기관으로 동시 선정되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창업성장지원사업은 대학 내 창업문화를 확산하고, 대학 창업교육의 실전 창업 및 일자리 연계를 목적으로 하며, 대학기술 및 자원 등을 활용하여 유망 예비창업자 발굴, 창업교육, 창업아이템 검증 등 세종시 스마트시티 인프라 기반형 기술융합 혁신 기술창업을 지원한다. 본 사업의 기간은 최대 2년이며, 예산규모는 연 2.5억씩 총5억원의 사업비가 지원된다. 액셀러레이팅 지원사업은 기능지구 내 유망 예비창업자 및 스타트업을 발굴하여 초기 자금투자 및 보육, 후속투자 연계로 기업 성장촉진을 사업의 목적으로 하며, 기능지구별 집중교육·멘토링 등 초기기업 육성 프로그램 운영, 초기기업에 대한 사업화 지원, 데모데이 등 스타트업의 선발, 보육,투자유치 지원에 소요되는 활동을 지원한다. 사업기간은 최대 2년이며, 예산규모는 연2.5억씩 총5억원의 사업비가 지원된다. 이와 함께 창업지원센터에서는 2018년부터 창업도약기(3~7년 미만) 혁신성장기업을 지원하는 창업도약패키지 지원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창업도약패키지 지원사업은 창업도약기(3~7년 미만) 혁신 성장 기업의 양질의 일자리 및 창업 성과 창출을 위해 소요되는 자금 및 서비스를 지원한다. 예산규모는 2018년 53억원, 2019년 54억원(국고지원금 최대 32억원, 세종시 대응자금 1억원, 고려대 세종캠퍼스 대응자금 1억원, 투자금 20억원)이다. 세종시 스마트시티 시범도시 구축에 텔레커뮤니케이션 역할을 해 줄 것으로 기대되는 고려대학교 세종캠퍼스 창업지원사업은 고려대학교 세종산학협력단 소속 창업도약패키지 지원사업 전담조직인 '세종창업지원센터'에서 운영하며, 창업지원센터 지상철 센터장은 "중부권역에서 기술창업자 발굴을 통해 기술사업화를 지원하는 주관기관으로 역할을 다하며, 고려대 캠퍼스가 중부권역에서 창업전문 지원기관으로 성장하여 혁신창업 생태계의 메카로 발전하도록 노력하겠다." 며 포부를 밝혔다.

2019-05-17 15:13:57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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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갈비 브랜드 유가네, SBS 드라마 녹두꽃 제작지원

닭갈비 브랜드 유가네, SBS 드라마 녹두꽃 제작지원 닭갈비 브랜드 유가네를 운영하는 바이올푸드글로벌(대표 권지훈)이 SBS드라마 녹두꽃을 제작 지원한다고 17일 밝혔다. 유가네는 다양한 마케팅 활동으로 브랜드 인지도를 쌓고 있다. 과거 전속 홍보모델 활동, 방송 제작지원, SNS 홍보, 다양한 홍보채널 발굴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친숙한 브랜드로 다가가기 위한 노력을 해왔다. 18년도 하반기에는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방송 프로모션을 통하여 전국 매장 평균 37%의 매출 상승의 효과를 보았으며, 신메뉴로 출시된 '사천마라닭갈비'를 홍보하기 위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최근에는 SBS 기획 금토드라마 '녹두꽃'을 공식 제작지원하며 전방위 마케팅 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한, 유가네는 본사에서 마케팅 홍보비용을 전액 부담하여 가맹점과의 상생하는 경영방식을 펼치고 있다. 체계적인 운영 시스템을 기반으로 유가네는 본사에서의 다양한 마케팅 활동과 노력으로 가맹점 전체 매출은 14년 대비 154% 증가했다고 업체측은 전한다. 15년도 13개, 16년도 24개, 17년도 19개, 18년도 28개 등 신규매장 오픈을 통해 현재 168개의 가맹점을 운영하고 있다. 바이올푸드글로벌 권지훈 대표는 "가맹점과 함께 상생을 위해 본사에서 다양한 채널을 통해 마케팅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험난한 외식업계에서 점주들에게 든든한 동반자 역할을 하는 본사가 될 수 있도록 노력 중이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매체 홍보를 통해 브랜드 인지도 확대와 가맹점 매출 증대를 높이기 위해 꾸준히 노력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유가네는 1981년부터 39년간 사랑받아 온 닭갈비 프랜차이즈로 신메뉴 '사천마라닭갈비'를 출시하여 인기를 끌고 있다.

2019-05-17 15:10:43 최규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