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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U+, 굿네이버스와 '책 읽어주는 TV' 영상 전국 교육기관에 무상 제공

LG유플러스는 국제구호개발 NGO 굿네이버스와 그림책 베스트셀러 작가 최숙희, 책읽는곰 출판사가 함께하는 유아 나눔인성교육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LG유플러스와 굿네이버스는 '최숙희 작가와 LG유플러스가 함께하는 나눔교육'이라는 프로젝트를 통해 전국 유아교육 기관 대상 나눔교육과 '가족그림편지쓰기대회' 진행 등에 상호 협력하고 추가 지원 활동을 발굴한다. 나눔교육은 그림책 베스트셀러 작가 최숙희의 신간 '먹어도 먹어도 줄지 않는 죽'을 활용한다. 해당 책은 주인공 '두루'를 통해 나눔의 가치와 나눔이 작은 용기에서 시작된다는 교훈을 전한다. LG유플러스는 '책 읽어주는 TV' 영상을 제작, 전국 유치원과 어린이집 등 3000여 개 유아교육기관에 무상 제공한다. 영상은 U+tv 아이들나라와 LG유플러스 유튜브 공식채널을 통해 무료로 시청할 수 있다. LG유플러스와 굿네이버스는 나눔교육 실천을 위한 '가족그림편지쓰기대회'도 함께 진행한다. 올해 8회를 맞은 가족그림편지쓰기대회는 '가정의 나눔 실천 사례'를 주제로 열릴 예정이다. LG유플러스는 아이의 나눔 실천 사진이나 영상을 '#가족그림편지쓰기대회, #먹어도먹어도줄지않는죽' 등 해시태그와 함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올리면 추첨을 통해 먹어도 먹어도 줄지 않는 죽 그림책을 증정하는 행사를 내달 30일까지 진행한다. SNS 인증 이벤트는 가족그림편지쓰기대회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LG유플러스 스마트홈부문장 현준용 전무는 "아동 발달 전문가와 함께 아이 교육에 도움이 되는 창의·융합형 콘텐츠로 구성해 만든 '아이들나라'를 활용해 아동의 인성 교육을 지원하는 의미 있는 사회공헌활동에 함께하게 됐다"며 "유아서비스 아이들나라를 활용해 아이들이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 일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2019-05-19 11:00:57 김나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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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통신기업 MTS, KT 방문해 5G 체험

동유럽 대표 통신사업자인 MTS가 대한민국 5G를 둘러보기 위해 KT를 방문했다. KT는 지난 17일 러시아 최대 통신사업자이자 디지털서비스 사업자인 모바일텔레시스템즈(MTS)그룹 최고경영자(CEO)를 비롯한 주요 임원들이 KT를 찾아 5G, 인공지능(AI), 스마트홈 등을 미래사업 분야를 둘러봤다고 19일 밝혔다. MTS는 러시아 유무선 최대 통신기업이자 우크라이나, 벨라루스, 투르크메니스탄 등 동유럽 및 중앙아시아에서 1억명 이상의 가입자 보유한 통신사업자다. 이날 KT 황창규 회장과 MTS그룹 알렉세이 코르냐 CEO는 서울 종로구 광화문빌딩에서 만나 글로벌사업 협력을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이후 MTS그룹 경영진은 서울 서초구 KT 연구개발센터를 방문해 5G 오픈랩, 퓨처온 센터에서 프로야구 라이브, 인텔리전트TV 등 5G 기반의 기업과 소비자 간 거래(B2C) 서비스를 체험했다. 또 스마트팩토리, 자율주행, 스카이십 5G 기반의 기업 간 거래(B2B) 적용사례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MTS그룹 경영진은 KT가 유무선 네트워크를 제공하던 기업에서 5G를 기반으로 플랫폼 사업자로 변모하고 있다는 것에 관심을 보였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어 MTS그룹 경영진은 AI호텔인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동대문을 방문해 KT의 AI 서비스를 체험했다. 음성 호출만으로 간편히 편의용품을 주문하는 모습과 아파트 데모룸에서 음성으로 빌트인 가전을 작동시키고 미디어 및 홈 IoT 기기를 제어하는 모습을 둘러봤다. 알렉세이 코르냐 MTS그룹 CEO는 "러시아 내에서 최대 IoT 네트워크를 구축했고 현재 AI기반 상품들을 개발하고 있으며, 향후 기존 서비스에도 통합될 것"이라며 "미래산업분야의 선도사업자인 KT의 기술과 서비스를 체험하고 협력을 논의할 수 있는 자리를 가질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황창규 KT 회장은 "KT는 평창동계올림픽에서 세계 최초로 5G 서비스를 선보인데 이어 대한민국이 세계 최초로 5G 상용화하는데 주도적 역할을 했다"며 "5G 선도 사업자로서 KT는 MTS와 같은 글로벌 통신기업들과 긴밀한 협력관계 구축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2019-05-19 11:00:23 김나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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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올해의 우수 협력사' 128개사 중 32개 국내업체…국내 업체 경쟁력 입증

제너럴 모터스(GM)의 국내 자동차 부품 협력사 32개 업체가 GM이 선정한 '2018우수 협력사'로 선정됐다. GM은 지난 17일(현지 시간) 미국 워렌 미시간에서 전 세계 협력사 중 15개국 128개의 우수 협력사를 선정, '올해의 우수 협력사' 시상식을 개최했다. 올해 수상업체 중 국내 부품 협력사는 32개사로 한국은 11년 연속 전세계에서 미국 다음으로 두번째로 많은 수상업체를 배출했다. 조니 살다나 GM해외사업부문 구매부사장은 "한국 협력사들이 보여준 열정과 헌신은 GM이 다양한 시장에 뛰어난 품질의 제품을 공급하고 고객의 신뢰를 얻을 수 있는 원동력이 되어 왔다"며 "한국 협력사들의 혁신적인 기술 및 탁월한 품질에 대한 끊임없는 노력에 감사하며, 앞으로도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한국 협력사들의 활발한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모색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지엠과 파트너십을 맺고 동반성장을 해온 국내 협력사들은 글로벌 GM 그룹 내에서 양적, 질적으로 꾸준히 성장해왔다. GM의 우수 협력사로 선정된 국내 협력사는 2005년도 5개사에서 2018년 32개사로 늘어났으며, 최근 10년간 한국 협력사들의 GM 글로벌 누적 수주액이 113억 달러(약 13조 5000억원 상당)에 달하는 등 글로벌 GM내 국내 자동차 부품업계의 위상이 크게 높아졌다. 카허 카젬 한국지엠 사장은 "한국지엠 협력사들이 11년 연속 GM의 세계 최고 수준 협력사로 선정된 것은 국내 협력사의 뛰어난 경쟁력을 입증하는 것"이라며 "한국지엠은 앞으로도 한국 협력사들과의 견고한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우수한 품질의 제품을 고객들에게 지속 제공하고, 한국 협력사들이 글로벌 시장에서 활약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9-05-19 10:59:17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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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엠 경상용차 다마스·라보 소상공인 위한 세미나 개최

한국지엠이 18일 더케이호텔서울에서 다마스·라보 고객들을 초청, 중소사업운영 컨설팅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국내 유일의 경상용차인 다마스와 라보 보유 및 구입 고객을 위해 지난 2월부터 진행해온 '다마스 라보 성공 캠페인'의 일환이다. 한국지엠은 소상공인들의 성공적인 사업을 지원하고자 개인 창업 및 외식 창업 분야의 전문가를 초청, 소창업자 절세 방안과 장사 및 창업의 성공 요인에 대한 강의를 진행했다. 한국지엠은 지난 2월부터 4월까지 다마스와 라보 계약 고객을 대상으로 차량과 관련된 자신만의 특별한 스토리를 공모받은 바 있으며 이날 행사에 참석한 우수작 선정 고객에게 향후 차량 랩핑 서비스, 야외 배너, 로고 디자인 제작 등 사업 마케팅에 필요한 지원금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용태 한국지엠 마케팅본부 상무는 "많은 고객 분들이 다마스 라보 성공 캠페인에 관심을 보여주신 데 대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다마스 라보를 구매하는 소상공인들이 실제로 사업을 영위함에 있어 도움이 될 수 있는 부분들을 적극 발굴해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한국지엠은 이 달 다마스와 라보 구입 고객에게 구입 후 첫 1년간 월 1만원씩만 납입하고 그 후 할부를 적용해 초기 구입 부담을 줄여주는 '행복할부'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한편, 이자 부담이 전혀 없는 36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을 제공하는 중이다.

2019-05-19 10:58:13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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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에너지, '내트럭하우스' 통한 사회적가치 창출…"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할 것"

SK에너지가 화물차 운전자를 위해 운영하고 있는 '내트럭하우스'의 사회적가치 창출을 인정받았다. SK에너지는 지난 17일 한국로지스틱스학회가 주관한 '제22회 한국로지스틱스대상 시상식'에서 대기업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한국로지스틱스대상은 사단법인 한국로지스틱스학회가 한국 물류 발전에 기여하고 공헌한 기업과 단체 및 개인을 발굴해 수여하는 상으로, 1998년에 시작해 20년 넘게 이어져 오고 있다. SK에너지는 2006년 광양 화물차 휴게소를 시작으로 내트럭하우스 사업을 꾸준히 확대해 화물차 운전자들에게 휴게, 주차, 정비, 주유 등 복합 서비스를 제공해왔다. 이를 통해 화물차 운전자 복리를 증진함과 동시에 ▲교통 사고 발생률 감소 ▲도로 내 불법 주박차 해소 ▲양질의 휴게 시간 보장 ▲지역 경제 활성화 등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고 있다. SK에너지는 2022년까지 내트럭하우스 30개소를 확보, 운영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현재는 부산, 광양, 인천, 평택 등 전국 주요 항만 및 물류 거점에서 19개 내트럭하우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김해, 인천, 울산 등에 신규 건립을 추진 중이다. 지난 해 8월에는 베트남 사이공 뉴포트社와 화물차 휴게소 사업을 공동 추진하기로 하고 합작 회사를 설립해 내트럭하우스의 해외 진출도 추진 중이다. 조경목 SK에너지 사장은 "SK에너지가 운전자들의 복지를 향상시켜 안전 운전에 기여하기 위해 만든 내트럭하우스의 사회적 가치 창출 노력이 대외적으로 인정 받은 것"이라며 "더 큰 사회적 가치를 창출할 수 있도록 내트럭하우스 사업 모델을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9-05-19 10:57:30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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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전기차 판매 증가에 소비자 서비스 챙기기…전용 정비 센터 구축

기아자동차가 국내 최초로 전기차 전용 정비 작업장을 구축해전기차 정비 서비스를 강화한다. 이는 국내 전기차 시장이 지속적으로 성장함에 따라 소비자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 19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전기차 판매량은 장거리 전기차의 등장으로 3만대를 넘어섰다. 전기차가 처음으로 공식 출시된 1994년 이후 지난해까지 누적 판매량은 5만5108대를 기록했으며, 이는 2017년 누적 판매 대수 2만5593대의 약 2배에 달하는 수치다. 2014년 1308대로 시작한 전기차는 2015년 2917대, 2016년 5099대 등 소폭으로 증가하는 추세를 이어가다 2017년 1만3724대를 시작으로 가파른 상승세를 기록하기 시작했다. 이에 기아차는 니로 EV, 쏘울 부스터 EV 등 전기차 출시에 발맞춰 전기차 고객의 차량 점검 용이성을 높이고 작업 편의성을 확보하기 위해 서비스 협력사 오토큐에 전기차 정비 작업장 'EV 워크베이(EV Workbay)'를 설치했다. 'EV 워크베이'는 현재 ▲남광주서비스(광주) ▲천안아산서비스(아산) ▲비전점(평택) ▲서김해서비스(김해) ▲원스탑종합자동차(부산) ▲마포국도서비스(서울)까지 전국 6개소 오토큐에 설치돼 있다. 기아차는 올해 말까지 'EV 워크베이'를 ▲대광공업사(충주) ▲현대공업사(청주) ▲증평점(증평) ▲신암점(대구) ▲동홍점(제주)에 추가로 구축하고, 신규 인가 오토큐 사업장부터는 필수적으로 설치해 전기차 소유 고객들에게 더욱 전문적이고 신속한 차량 점검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아울러 기아차는 맞춤형 다용도 작업대, SST(특수공구), PPE(개인보호장구), 절연 바닥재 등으로 'EV 워크베이'를 구성해 엔지니어들이 더욱 효율적으로 차량을 정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기아차 관계자는 "전기차 보급이 활발한 데 비해 전기차 전용 정비 인프라는 부족해 고객들이 겪을 불편에 공감했다"고 'EV 워크베이' 구축 취지를 밝히며 "앞으로 전기차 정비 인프라를 더욱 확대해 고객들이 전문적인 차량 점검 서비스를 손쉽게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기아차는 올해 상반기까지 전기차 급속충전기 21기를 오토큐에 추가 설치하는 등 전기차 운영을 위한 인프라 확충에도 힘쓰고 있다. 또 '전기차 안심 출동 서비스'를 실시해 전기차 운행 중 배터리 방전으로 주행이 어려운 고객들에게 연 4회, 편도 80㎞ 한도 내에서 원하는 장소까지 무상 견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2019-05-19 10:56:57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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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소진公, 전통시장·청년상인 '붐업' 적극 나서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전통시장에서 일하는 청년상인 돕기에 추가로 나섰다. 19일 이들 기관에 따르면 지난 17일 대전 유성 호텔ICC에서는 '제 1회 특성화시장 및 청년상인 축제' 개막식이 열렸다. 이날부터 대전 엑스포시민광장 일원에선 청년상인 페스티벌인 '청춘모꼬지장'이 문을 열고 지난 주말까지 사흘간 행사가 펼쳐졌다. 특성화시장 및 청년상인 축제는 그동안 우수한 상품과 신선한 아이디어를 통해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해 온 시장 상인들의 노력을 국민들에게 선보이기 위해 마련됐다. 개막식에선 전통시장 활력 제고를 위해 노력한 공을 인정받은 부천역곡상상시장 등 11개 시장과 서울 신중부시장 최정만 단장 등 23명의 유공자에게 중소벤처기업부 장관표창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이사장상이 돌아갔다. 부천역곡상상시장의 경우 시장과 지역문화 콘텐츠의 접목을 통해 전통시장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특성화시장육성 단체부문 장관 표창을 받았다. 부천의 대표 콘텐츠인 국제만화축제와 연계해 고객지원센터 및 공공화장실에 만화 콘텐츠 체험환경을 구축하고, 방문고객을 위한 캐리커처 만화교실을 상시 운영하는 등 지역 콘텐츠를 시장 활성화에 적극 활용한 것이다. 부천역곡상상시장은 사업지원 이후 고객인지도가 20% 가량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사흘간 열린 '청춘모꼬지장'에선 힙합뮤지션 딥플로우, 장덕철, 윤하 등 약 15개 팀이 출연해 축제 분위기를 더욱 북돋았다. 또 17~18일 이틀간 열린 야시장에서는 다양한 먹거리를 즐기고, 각 시장의 특색있는 상품을 구매할 수 있어 방문객들에게 호평받았다. 소진공 관계자는 "행사에선 강원도 산불피해민 돕기 청년상인 기부이벤트도 함께 열려 이를 통해 모아진 수익금 전액을 강원도 산불 피해주민 돕기에 기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19-05-19 10:56:24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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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 트래블] "여행의 생명은 따끈따끈한 정보"… 국내외 여행정보, 여기 다 있다

허니문 전문 여행사에서 예비 신혼부부 500명에게 설문조사를 실시했는데, 재밌는 결과가 나타났다. 허니문이든, 일반 여행이든 계획과 정보, 컨설턴트가 중요하다는 것이다. 메트로 트래블에서는 매주 월요일 다양한 세계여행 정보를 만나볼 수 있다. ◆다양한 여행사 정보 및 프로모션 19일 여행업계에 따르면 허니문전문여행사 팜투어는 허니문 박람회 통해 예비 신혼부부 500여 쌍 대상으로 사전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했는데 가장 가보고 싶은 신혼여행지로 하와이가 1위에 올라섰다. 4월1~30일까지 허니문 박람회를 통해 조사된 가장 가보고 싶은 신혼여행지 순위는 ▲하와이(30.7%) ▲유럽(21.4%) ▲칸쿤(16.6%) ▲몰디브(12.3%) ▲발리(11.5%) ▲푸켓(7.5%)순으로 정해졌다. 허니문여행 목적지의 다변화 경향이 두드러지는 것으로 보인다. 또, 예비 신혼 부부들은 경제적인 부분을 고려하는 듯하다. 신혼여행 경비(47.1%)와 지역 선정(32.7%)에 대한 고민이 높은 순위로 나타났다. 지난 17일, 중남미와 코카서스3국(조지아, 아르메니아, 아제르바이잔) 등 특수지역 전문여행사를 이끄는 비욘드코라아(대표 김봉수)가 새로운 '컨설팅 비용 시스템'을 도입한다고 밝혔다. 비욘드코리아의 컨설팅 비용 시스템 구축은 소비자들의 중남미 여행 등 특수지역에 대한 두려움과 편견을 없앨 뿐 아니라 배낭여행자들에게도 주목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노랑풍선(대표 김인중)은 모든 옵션이 포함된 '대만 프리미엄 상품'을 출시했다. 타이완에서 반드시 들러야 할 명소인 국립 고궁 박물원과 충렬사 체험, 용산사, 화시지 야시장, 101빌딩 등 대만 전경을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상품이다. 온라인투어(대표 이사 박혜원)는 5월 5월 31일까지 해외 항공권, 해외 호텔, 현지투어·티켓 상품 초특가 프로모션인 '2019 환상의 에어쇼' 를 진행한다.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을 비롯해 총 17개 글로벌 항공사가 참여해 최대 71% 할인 특가 부분이 눈에 띈다. 모두투어네트워크(사장 유인태)는 작년 입찰에 성공한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비자센터'의 개청식을 14일 갖고 본격적인 출발을 했다. 휴가를 준비하는 이들을 위해 직판 여행사 KRT(대표 장형조)는 '2019 바캉스 기획전'을 실시하고 있다. 이벤트 기간은 6월 30일까지다. 상품구매한 선착순 700명에게 '본 몰 트래블 키트'가 증정된다. 롯데제이티비(대표이사 박재영)는 창립 12주년을 맞이해 '벌써 12시'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다. '벌써 12시'는 타임특가형 이벤트로 강원도 지역 호텔숙박권을 120원에 선착순 판매한다. 해당 이벤트는 22일 수요일 낮 12시에 진행된다. ◆외국 관광청 및 기관 소식 페루관광청은 쿠스코(Cusco)가 여행 정보 사이트 트립어드바이저(Trip Advisor) '트레블러스 초이스 어워드'에서 '2019 최고 여행지 TOP 25'부문 23위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터키문화관광부는 홍보회사 지오코리아를 한국 홍보 사무소로 공식 선정, 이달부터 한국 관광객의 적극적 유치를 위한 홍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괌정부관광청은 5월 '괌 관광의 달'을 맞아 아직 국내에는 잘 알려지지 않은 괌의 다양한 행사들을 소개한다고 알려왔다. 한편, 괌정부관광청은 3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진에어 부산과 공동 진행된 '여행사 대상 세일즈 콘테스트'시상식을 지난 16일 개최했다. 부산-괌 노선 진에어 블락사(하나투어·모두투어·한진관광·인터파크투어·롯데 JTB·롯데관광·온라인투어·여행박사·노랑풍선)이 수상했다. 일본 '프린스호텔 그룹'은 올해 29회 '요리 콩쿨 결승대회'에서 그랑프리를 수상한 우승메뉴 5가지를 오는 7월31일까지 전국 18개 프린스호텔에서 기간한정 판매한다. 한편 지난 15일, 아웃리거 호스피탈리티그룹은 아웃리거 최초의 라이프스타일 호텔로 자리잡은 '하와이 와이키키 비치콤버 바이 아웃리거'의 그랜드 오프닝 행사를 가졌다. 와이키키 비치콤버 바이 아웃리거는 와이키키 중심지에 위치해 최적의 입지조건을 자랑하며 한눈에 바다가 내려다보이는 전망, 현대적으로 리뉴얼된 498개객실을 가지고 있다. 말레이시아 관광청(소장 사이드 무하질 자말루릴)은 말레이시아 MICE 전문기관인 말레이시아 전시 컨벤션 뷰로(MyCEB)와 함께 말레이시아 관광 활성화와 MICE 유치·확대 목적으로 5월 14일 서울, 16일 부산에서 '2019 MICE 로드쇼'를 진행했다. 이 행사는 각 기업 및 여행사 MICE 담당자를 대상으로 말레이시아의 새로운 MICE 인프라 및 지원 프로그램 소개를 목적으로 진행됐고, 페낭 전시 컨벤션 뷰로(PCEB)와 사바 관광청이 함께 참가해 그 의미를 더했다. 독일관광청은 12일부터 14일까지 열린 '독일 트래블 마트'에 51개국 국제 여행업계 대표자 약 500명이 비스바덴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헤센 주의 도시에서는 1977년, 2005년에 이어 세 번째로 행사가 열렸다. 뉴질랜드는 지금 향긋한 와인의 그윽한 정취를 만끽하기에 더없이 좋은 시기다. 특히, 와인 뉴질랜드 웹사이트의 '비짓 어스(Visit Us)'를 통해 뉴질랜드 와인 관련 여행 정보를 찾아볼 수 있다. 벨기에 플랜더스 관광청과 국적 항공사 브뤼셀 항공(Brussels Airlines)이 중세 미술의 황금기를 이끌었던 플랑드르 화파의 대표적 거장 피터르 브뤼헬(Bruegel) 서거 450주년을 기념해 비행기 외부는 물론 내부까지 그의 대표적인 작품들로 디자인한 신형 비행기를 지난 17일 공개했다. ◆외국 항공사 정보 영국항공은 일반인들이 자유여행 티켓을 끊을 경우, 영국내 14개 도시를 연결하는 'GWR기차'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고 16일 밝혔다. 또 런던 히드로 공항-런던 패딩턴역을 운항하는 공항고속전철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터키항공이 유럽 교통의 요지인 프랑스 스트라스부르 로 취항을 재개하고 노선 확대를 이어간다. 이스탄불과 스트라스부르를 오가는 노선은 오는 5월 31일부터 주 4회 운항한다. 지난 5월 7일 베트남항공이 호치민 증권거래소(HOSE)에서 베트남항공 주식(HVN)을 상장했다. 에티하드 항공은 지난 4월 28일, '2019 아라비안 트래블 마켓' 개최를 기념하는 자리에서 캠페인 슬로건 '현명한 선택'의 도약을 기원하며 세계에서 가장 높은 빌딩 버즈 칼리파에 에티하드항공 로고가 새겨진 화려한 불빛을 수 놓았다.

2019-05-19 10:50:59 이민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