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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정보화마을 자매결연 마을과 교류활동 활발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은 정보화마을 홍보와 농특산물 판매를 통한 마을소득증대를 위해 정보화마을 자매결연 교류를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다. 정보화마을이란 농촌, 어촌, 그리고 산촌과 같이 정보화에 소외된 지역에 초고속 인터넷 이용환경 조성과 전자상거래와 정보콘텐츠를 구축하여 지역주민의 정보 생활화를 유도하고 실질적인 수익을 창출함으로써 지역 경제 활성화를 통해 발전을 이룩하고자 하는 사업이다. 현재 무안군 정보화마을은 팔방미인마을, 월선리예술인촌, 약초골한옥마을 3곳이며 매년 광주초등학교와 고구마캐기 체험, 전남복싱협회 및 목포한사랑교회와 민박체험, 경남 밀양 얼음골사과정보화마을과 특판 행사 등을 실시하고 있다. 올해 5월 팔방미인마을은 현경청년회, 약초골 한옥마을은 용인대포미태권도, 월선리 예술인촌은 남악오룡부녀회와 각각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하고 마을 어르신 점심대접하기, 농촌 일손 돕기, 홀로사시는 어르신 방문하기 등 행사를 진행했다. 앞으로 운영위원장들은 삼향읍 주민자치위원회에서 매월 운영하는 프리마켓행사에 참여해 찾아오는 마을 만들기에 앞장서는 등 마을자립운영 활동에 역점 추진 하기로 했다. 군 관계자는 "마을운영위원들과 분기별 간담회를 통해 특산품 판매 방안, 공동체 강화에 대한 집중 논의하여 마을별 차별화된 전략을 통해 정보화마을 발전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19-05-30 18:02:49 양수녕 기자
네이버 D2SF, 기술 스타트업 데모데이 개최

네이버 D2 스타트업 팩토리(D2SF)가 그동안 투자하고 지원해온 기술 스타트업들의 후속 투자 및 파트너십 유치를 위한 데모데이를 30일 진행했다. 서울시 강남구 D2SF 라운지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VC(벤처캐피탈), 기업 관계자, 스타트업 등에서 100여 명 이상이 참석해, 기술 스타트업의 성과와 비전에 큰 호응을 보냈다. 5회째를 맞이한 이번 D2SF 데모데이에는 AI·자율주행 분야의 스타트업 4팀이 참여했다. 이들 스타트업은 헬스케어, 모빌리티, 산업공정, 비디오면접 등 최근 각광받는 분야에서 경쟁력 있는 제품을 선보여, 빠르게 사업을 펼쳐나가고 있다. 이날 행사에서 두잉랩은 스마트폰 카메라로 음식을 찍으면 사진 속 모든 음식과 그 영양성분을 한꺼번에 분석하는 기술을 실시간 데모로 선보였다. 다이어트, 만성질환 등 건강 관리를 돕는 기술로 현재 디지털 헬스케어 시장에서 비즈니스를 진행 중이다. 모빌테크는 자율주행 셔틀에 최적화한 통합 인지시스템과 기반 기술을 공개했다. 센서 업체, 자율주행 차량 플랫폼 업체, 판교 제로시티 같은 공공 인프라와의 긴밀한 파트너십을 구축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마키나락스는 반도체·차량·에너지 분야의 글로벌 선도 기업에 자체 개발한 솔루션을 적용한 성과를 공개해 주목받았다. 데모데이 현장에서 로봇팔 작업을 재현해, 실시간으로 이상 현상을 탐지하고 분석하는 과정을 소개하기도 했다. 제네시스랩은 취준생이 셀카로 면접 연습 영상을 찍으면 AI로 분석하는 기술을 실시간 데모로 선보였다. 취준생의 면접연습 솔루션 '뷰인터'뿐 아니라, 기업의 채용 프로세스에 적용할 수 있는 B2B 제품도 청중들의 호응을 얻었다. D2SF 데모데이에는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패널로 참여해 다각도로 스타트업을 조명했고, 이어진 부스·네트워킹 세션에서는 참석자들이 직접 스타트업과 만나고 제품을 체험해보는 시간을 가지기도 했다. 네이버 D2SF 양상환 리더는 "기술 스타트업과 함께 성장하고, 그 생태계에 기여하는 것이 D2SF 출범 당시의 목표였다"며 "많은 분들의 응원에 힘입어 D2SF도 성과를 쌓아가고 있고, 기술 스타트업 생태계 역시 성장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네이버의 기술 스타트업 투자ㆍ지원 프로젝트 D2SF는 지난 2015년 5월 출범 후, 현재까지 AIㆍ모빌리티ㆍ로보틱스ㆍ헬스케어 등 다양한 분야에서 뛰어난 기술력을 갖춘 34개 스타트업에 투자했다.

2019-05-30 18:02:15 구서윤 기자
부고-5월 30일

부고_5월 30일 ▲배봉도씨 별세, 배극인(동아일보 AD본부장)·배극소(롯데지주 경영개선실 상무)·배극표(창녕 남지고 교사)씨 부친상, 이해정·양수원(충현고 교사)·신진아(김해 삼문고 교사)씨 시부상 = 29일 오후 9시53분께, 경남 창원시 마산의료원 장례식장 303호실, 발인 6월1일 오전 10시. 055-249-1718 ▲손점주씨 별세, 손진석(한국프로골프협회 운영팀 과장)씨 부친상= 30일 오전 3시, 서울 중랑구 서울의료원 장례식장 5호실, 발인 6월 1일 오전 5시 30분. 02-2276-7671 ▲박상한(전 조선호텔 지배인)씨 별세, 박정석·박정범(㈜서창건설 공무이사)씨 부친상, 박소연(삼성디스플레이 직원)씨 조부상 = 30일 오전 7시25분께,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19호실, 발인 6월1일 오전, 장지 서울추모공원. 02-3410-6919 ▲정원선씨 별세, 공현무(전 KB증권 부사장)·공병무(GS건설 부장)·공명숙·공현숙씨 모친상, 문호준·노성식씨 장모상, 공대희(넥슨네트웍스 사원)씨 조모상 = 30일 오전 7시55분께,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15호실, 발인 6월1일 오전, 장지 경기도 광주시 시안가족추모공원. 02-3410-6915 ▲이용진씨 별세, 이주현·이정구·이형구·이택구(국토교통부 혁신도시추진단 지원국장·전 대전시 기획조정실장)씨 부친상, 염창선씨 장인상 = 30일 오전 8시20분께, 대전 성심장례식장 2층 VIP 2빈소, 발인 6월1일 오전 8시, 장지 천안 병천면 병천리 선영. 042-522-4494 ▲이순조씨 별세, 윤우영(에프앤가이드 신사업추진본부 부사장)·윤덕환·윤용석·윤영선씨 모친상 = 29일 오후 2시30분께, 부산 인창병원 장례식장 401호실, 발인 6월1일 오전 7시, 장지 부산 소원사 봉안당. 051-464-5822 ▲신상호씨 별세, 신수진(대한아이스하키협회 사무처장) 씨 부친상 = 30일 오전 10시, 경남 김해 조은금강병원 장례식장 특3호실, 발인 6월 1일 오전 9시. 055-330-0413 ▲김광인씨 별세, 김익환(전 기아자동차 부회장·강원대 초빙교수)·김신환·김관숙·김영숙(국민대 교수)·김정숙(대룡중 교사)·김규명씨 부친상, 김국희·정영란(춘천시립도서관)씨 시부상, 황승규·조효구(용인대 교수)씨 장인상, 김종윤(대종물산 대표)씨 조부상 = 30일 오전 5시30분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35호실, 발인 6월 2일 오전 7시, 장지 강원도 춘천 동산공원묘원 ▲성현욱(전 포스코특수강㈜ 대표이사·전 ㈜포스코 전무)씨 별세, 손동희씨 남편상, 성지은(이화여대 언어병리학과 교수)·성지희(닥터성지희연세상담센터 센터장·연세대 생활환경대학원 겸임교수)씨 부친상 = 30일 오전 7시께,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2호실, 발인 6월1일 오전 7시. 02-3010-2232 ▲박순남씨 별세, 김교화·김교수(경남연합일보 대표)·김교전(㈜장원 대표)·김교관(태영엔지니어링 이사)씨 모친상 = 29일 오후 7시50분께, 마산 정다운요양병원 장례식장 특3호실, 발인 6월1일 오전 8시, 장지 창원상복공원. 055-244-4444

2019-05-30 18:01:23 홍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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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百, AI 상담서비스 챗봇 도입…24시간 365일 운영

신세계百, AI 상담서비스 챗봇 도입…24시간 365일 운영 신세계백화점은 AI 챗봇 고객 상담사인 '신세계 S봇'을 도입한다고 30일 밝혔다. 31일부터 선보이는 신세계백화점 챗봇 'S봇'은 24시간 365일 운영되는 1:1 고객 상담 서비스다. 신세계백화점은 지난해 신세계I&C, 구글과 AI 머신러닝 기술 공동 연구를 위한 MOU를 체결하고 인공지능을 활용한 다양한 쇼핑서비스를 개발 중이다. 이번에 선보이는 'S봇'은 신세계I&C가 개발한 구글 기술 기반의 쇼핑 전용 챗봇 플랫폼 '사이보그(Saibog, SHINSEGAE AI Bot on Google)'를 활용했다. 이용 방법은 총 5가지이다. 우선 신세계백화점 모바일 앱, 신세계백화점 홈페이지를 통하여 서비스가 제공되며, 콜센터 상담 중에도 'S봇' 사용을 원할 경우 장문 메시지(LMS)를 통하여 바로 연결된다. 향후 네이버 검색을 사용할 경우 '네이버톡톡'을 통해 접속이 가능하며 AI 스피커인 '구글홈'을 통해 음성으로도 만날 수 있다. 이번 'S봇' 도입은 고객의 편의는 물론, 회사의 업무 효율을 높이는 데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시작은 가장 도입효과가 큰 CS부터 시작하여 백화점 전 서비스 영역으로 확대하고 S봇의 활용성을 지속적으로 높여나갈 계획이다. 기존에 전화로만 운영하는 신세계백화점 통합 콜센터의 경우 매장연결, 브랜드 문의, 휴점일, 영업시간 등 단순 상담 문의가 70%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특히 이런 유형의 문의는 챗봇으로 시스템화 하기에도 좋아 실제 이용자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업무 효율성이 높아지면서 직원들의 만족도도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단순 상담 업무에 투입하는 시간이 사라지면서 더욱 다양한 고객 응대를 할 수 있다는 시간도 늘어나 윈윈인 셈이다. 무엇보다 오전 10시 30분부터 저녁 8시30분까지 운영하는 기존 콜센터 시간에 대한 고객들의 불만이 컸다. 제한된 인력과 시간으로 상담 서비스를 받지 못하던 이용자들에게 챗봇으로 응대가 가능해진 것이 가장 큰 장점으로 꼽힌다. 콜센터를 통한 응대량보다 더 많은 상담 업무를 처리를 할 수 있어 고객 불만도 많이 해소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실제로 지난해 챗봇을 시작한 신세계 온라인몰 'SSG닷컴'은 고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전체 CS 상담 문의 중 셀프 처리가 가능한 24% 유형에 인공지능 서비스가 자동 응대하는 방식이다. SSG닷컴은 고객 문의 유형을 8가지로 분류해 총 318개의 시나리오를 만들었다. 실제로 서비스를 시행한 후 분석해보니, 지난해 상반기 챗봇 이용이 하루 평균 3000건이 넘었다. 반면에 전화 문의 건수는 월 평균 9% 감소했다. 이메일 상담은 32.4%나 줄어드는 효과가 있었다. 신세계백화점 디지털이노베이션 담당 조우성 상무는 "AI 챗봇 등 4차 산업혁명의 혁신 기술을 유통 현장에 접목 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고객 편의와 직원들의 업무 효율을 높이는 다양한 디지털 시스템을 개발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9-05-30 17:58:39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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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문화센터, 웅진씽크빅과 전략적 업무협약

홈플러스 문화센터, 웅진씽크빅과 전략적 업무협약 홈플러스는 지난 29일 경기도 파주시 웅진씽크빅 본사에서 웅진씽크빅과 홈플러스 문화센터와의 전략적 업무협약을 위한 MOU(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양 사는 이날 맺은 협약을 통해 ▲홈플러스 문화센터에서 웅진씽크빅 프로그램 개설·운영 ▲회원모집 지원과 교육 콘텐츠의 원활한 운영을 위한 상호 협조 ▲우수 교육 콘텐츠의 활용과 긍정적 이미지 향상을 위한 상호 홍보·지원 ▲북라운지(라이브러리) 구성·운영을 위한 지원·홍보 등에 대해 상호 협조키로 했다. 홈플러스와 웅진씽크빅은 이번 MOU를 통해 홈플러스와의 상호 홍보를 통한 영아~초등학생 자녀를 둔 주부와 가족의 방문과 매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웅진씽크빅이 유통업체가 운영하는 문화센터와 MOU를 체결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웅진씽크빅은 이번 협약에 따라 홈플러스 문화센터에 각 연령별 다양한 교육단계와 폭넓은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해 문화센터 회원들의 만족도 높이는 데 일조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전국 118개 홈플러스 문화센터에서는 웅진씽크빅의 독서-미술 프로그램 '창의아트깨치기' 강좌가 개설된다. 지난 4월 출시된 웅진씽크빅의 '창의아트깨치기'는 아이들의 창의력과 표현력을 키워주는 수업으로 출시 한 달여 만에 1만명 이상의 엄마들의 선택을 받은 인기 강좌로 알려져 있다. 유아 발달 단계에 맞춘 '스토리북'으로 생각을 열고, 독후 생각의 확장과 창의적인 표현을 유도하는 미술 콘텐츠 '아트북'으로 구성됐다. 특히 호기심과 상상력이 커지는 4~6세 유아들을 대상으로 폼클레이, 물감, 솜, 비즈, 털실 등 다양한 재료를 활용한 미술 활동이 제공돼 아이들의 창의력과 상상력 향상에 도움을 준다. 이와 함께 웅진씽크빅은 홈플러스 고객들을 위한 편의공간인 북라운지 도서관도 공동 개설한다. 웅진씽크빅은 매장 규모에 따라 1000~4000권 가량의 유아 전집과 어른들을 위한 단행본 도서를 비치해 홈플러스 매장을 방문한 고객 모두가 이용할 수 있는 독서 휴게 공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임재흥 홈플러스 영업본부장은 "교육 전문기업과의 콘텐츠 제휴를 통해 네임밸류(name value)와 교육 프로그램의 전문성을 높여 홈플러스 문화센터에 대한 고객 이미지를 강화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대형 전문기업 및 기관 등과의 전략적 업무협약을 지속 체결해 문화센터 수준 높은 교육 프로그램의 개설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2019-05-30 17:58:34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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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웨이 제재 영향으로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 올해도 역성장할 듯"

올해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이 화웨이 제재 여파로 또 다시 역성장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글로벌 리서치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올해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은 -1%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카운터포인트는 연초 시장 전망에서는 6월 이후 시장이 5G로 인한 활기를 띠며 성장기조로 전환할 것으로 예상했으나 갑작스러운 화웨이 제재로 인해 시장이 혼란을 겪어 다시 침체에 빠질 것으로 전망을 수정했다. 지난해는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이 최초로 마이너스 성장을 보인 해였으나 올해에는 5G 조기 투자로 미국, 중국, 한국을 시작으로 시장이 조금씩 회복되어 약 1% 정도의 성장을 할 것으로 예상했다. 그러나 화웨이에 대한 미국의 무역 제재로 시장 전체가 영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화웨이에 가장 영향을 미치는 제재는 대략 4개로 요약된다. 카운터포인트는 ARM의 협력 거부가 가장 큰 타격을 입힐 것으로 예상했고 이어 구글의 GMS(구글 모바일 서비스) 사용 불가 방침과 RF(무선주파수)부품 공급 중단, 인텔 서버 반도체 공급 중단을 꼽았다. 화웨이의 매출 구성을 분석하면 향후 영향의 정도를 가늠해 볼 수 있다. 해외 시장이 51%를 차지하기 때문에 중국 매출이 안정적이라고 해도 해외 매출비중이 높은 만큼 위험에 노출되어 있다. 특히 유럽매출이 23%로 해외 매출의 가장 큰 비중을 차지고 있어 가장 취약한 것으로 보인다. 스마트폰의 두뇌라고 할 수 있는 AP 칩셋 구성을 보면 화웨이 계열사인 하이실리콘이 대부분인데, 단기적으로 큰 문제가 없겠지만 이 하이실리콘 칩셋도 ARM 설계에 따르고 있기 때문에 제재가 장기화되면 사용이 불가능하게 되어 큰 영향을 받게 될 것이다. 카운터포인트는 "가격대 구성면에서 보면 가장 많은 영향을 받을 가격대는 고가 제품들로 화웨이 매출의 18%를 차지하고 있는데, 이 가격대의 물량이 가장 많지는 않지만 수익의 대부분이 발생하는 가격대라고 할 수 있다"며 "미래 R&D와 마케팅비용이 대부분 여기서 발생하기 때문에 영향을 받게 되면 미래 재원이 축소될 수밖에 없다"고 밝혔다. 이어 "화웨이 매출 감소로 인한 수혜는 장기적으로 삼성전자, 오포, 비보, 샤오미에 일부 돌아가겠지만, 시장 전체가 마이너스로 돌아서는 것은 막을 수 없다"고 예상했다

2019-05-30 17:58:31 구서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