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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퇴직 공무원 아름다운 마무리"

"영양군 퇴직 공무원 아름다운 마무리"-평소 지역을 위한 마음을 담아 소중한 이웃돕기 성금 전달- 영양군청 강상수 행정복지국장은 명예퇴임을 맞아 12월 23일(목) 불우이웃돕기 성금 200만원을 기탁하며'희망2022 나눔캠페인'에 동참하였다. 성금을 기탁한 강상수 행정복지국장은 1982년 입암면에서 처음으로 공직 생활을 시작하여 사회개발과, 기획감사실, 총무과 등 여러 부서에서 39년간 근무했다. 강상수 국장은 공직생활 중 특히 영양군 복지부서에 근무하며 영양군립전문요양원 건립과 주민복지업무를 원활히 수행하였고, 재무부서 실무책임자로 재직 시 엄정하고 전문성 있는 업무처리로 귀감이 되어왔다. 청렴한 자세로 오직 영양군민만 보고 일해 온 강상수 국장은"내세울만한 공적은 없지만 나름대로 주어진 업무에 충실하면서 많은 것을 배우고 깨닫는 시간이었으며, 공무원 본연의 역할에 자긍심과 보람이 있었다."며"장기화되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군민에게 다소나마 보탬이 되길 바라며 퇴직한 후에도 군민을 위해 봉사하겠다."고 작은 포부를 밝혔다. 남상성 주민복지과장은"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적지 않은 성금을 기탁해주신 강상수 국장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소중한 성금을 꼭 필요한 어려운 소외계층에게 전하여 고마운 뜻을 함께 나누겠다."고 말했다.

2021-12-23 15:31:21 김태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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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네트웍스, 핀테크기업 차이에 70억 추가 투자

SK네트웍스 삼일빌딩 /SK네트웍스 SK네트웍스가 핀테크기업에 추가 투자를 단행했다. SK네트웍스는 최근 '차이코퍼레이션'에 70억원 투자를 완료했다고 23일 밝혔다. 530억원 규모 투자금 유치해 참여한 것. 앞서 SK네트웍스는 지난해 7월에도 50억원을 투자한 바 있다. 이번 70억원 투자는 리드투자자를 제외하고는 최대 규모다. 차이는 국내 대표 핀테크 기업이다. 게임 요소를 입힌 선불형 체크카드 '차이카드'와 기업간 결제 플랫폼 '아임포트'를 운영한다. 이번 투자를 통해 아임포트를 글로벌 시장으로 출시한다는 계획이다. SK네트웍스는 사업형 투자회사로, 차이의 국내와 동남아 결제 시장 성장 가능성에 투자를 결정했다. 결제 정보 기반 고부가 사업으로 서비스 확장성이 높고 다년간 이커머스 사업 역량을 키운 점도 높게 평가했다. SK네트웍스는 향후 차이에 축적된 마케팅 리소스를 활용한 공동 마케팅 전개 등 협업 영역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워커힐을 비롯해 SK매직, SK렌터카에서 진행하는 다양한 고객행사를 차이카드와 연계하는 등 고객가치를 끌어올릴 수 있는 다양한 협력방안을 모색하겠다는 것이다. SK네트웍스 투자 담당 관계자는 "차이가 보유한 결제 플랫폼 사업을 당사 및 자회사들이 활용할 수 있도록 하고, MZ세대 대상 타겟 마케팅 노하우를 공유하는 등 긴밀한 관계를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1-12-23 15:28:04 김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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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만해진' 중국산 폴더블폰 출시 러시, 삼성 주도 '폴더블폰 대중화' 온다

중국 브랜드들이 폴더블폰 시장에 잇따라 출사표를 던지고 있다. 높은 '가성비'를 무기로 '틈새 시장'을 노린다는 전략이다. '폴더블폰 대중화'도 빨라질 전망, 일찌감치 '초격차' 기술을 확보해 놓은 삼성전자는 오히려 폴더블폰 시장 리더십을 더욱 공고히 할 것으로 기대된다. 23일 업계에 따르면 중국 화웨이는 새로운 폴더블폰인 P50 포켓을 공개했다. P50 포켓은 화웨이가 만든 첫 클림셸 형 폴더블폰이다. 앞서 오포도 지난 15일 갤럭시Z폴드 시리즈와 같은 인폴딩 방식의 '파인드 N'을 공개하며 폴더블폰 시장에 뛰어들었다. 화웨이의 자회사였던 아너도 인폴딩 방식으로 추정되는 '매직V' 공개를 예고하며 폴더블폰 시장 진출을 선언했다. 내년에는 비보와 샤오미도 폴더블폰을 새로 내놓을 전망이다. 중국산 폴더블폰이 새로운 것은 아니다. 이미 화웨이가 아웃폴딩식인 메이트X와 XS에 이어 올 초 인폴딩 제품 메이트 X2를 출시한 바 있다. 모토롤라도 레이저 폴더블폰을 출시했었다. 비보도 출시를 하지는 않았지만, 롤러블폰 시제품을 공개하며 새로운 기술력을 뽐낸 적이 있다. 그럼에도 중국산 폴더블폰이 새삼 주목받는 이유는 이전과 달리 성능을 수준급으로 개선했기 때문이다. 오포는 파인드N이 완전히 새로운 힌지를 개발해 갤럭시Z폴드 대비 주름을 크게 줄였다고 설명했다. 스냅드래곤 888에 5000만화소 이미지센서 등 사양도 뒤지지 않는다. 삼성전자 폴더블폰에 비해 활용성과 내구성이 크게 낮아 실패했던 기존작들과는 다르다는 분위기다. 그러면서도 가격을 갤럭시Z폴드3보다 30% 가까이 저렴한 7699위안(한화 약 143만원)으로 낮췄다. 아너 매직V를 포함해 비보와 샤오미도 비슷한 수준으로 폴더블폰을 내놓을 것으로 예상된다. 중국이 폴더블폰 시장에서도 '가성비' 전략을 시작했다는 얘기다. 화웨이 P50 포켓은 갤럭시Z플립3의 빈틈을 겨냥했다. AP로 기린9000을 쓰고 5G 미지원, 하모니OS 탑재한데다가 가격도 6488위안(한화 약 120만원)에 달하지만, 갤럭시Z플립3와는 다른 전면 '왕눈이' 디자인에 골드 컬러로 새로운 디자인을 선보였다는 것. 아직 반한 감정이 남아있는 중국 현지 소비자들을 겨냥한 것이라는 분석도 나온다. 일각에서는 삼성전자가 폴더블폰으로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 리더십을 확대하는 상황, 자칫 중국 브랜드에 점유율을 뺏길 수 있다는 우려도 내놓고 있다. 실제로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내년에도 삼성전자가 글로벌 시장 1위를 지켜낼 것으로 예상하면서도, 샤오미와 오포, 비보 등 중국 브랜드가 더 성장하며 격차를 줄일 것으로 내다봤다. 폴더블폰 시장에서도 역시 삼성전자가 올해 점유율 85%에서 내년 74%로 떨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다만 삼성전자가 뒤쳐진다는 의미는 아니다. 출하량 기준으로는 1200만~1300만대로 두배 가까이 성장할 것으로 봤다. 폴더블폰 시장이 올해 890만대에서 내년 1690만대 수준으로 대폭 확대되는 영향이다. 오히려 폴더블폰 경쟁 심화가 삼성전자에는 유리하다는 시각도 적지 않다. 삼성전자가 일찌감치 폴더블폰을 개발하며 기술적으로 절대적인 우위를 점한 상태, 시장 규모가 커지면서 새로운 프리미엄 스마트폰 시장 리더십을 더 확보할 수 있기 때문이다. 폴더블폰 생태계가 커지면서 부품 공급망이 안정되고 원가 부담도 완화할 수 있다. 당장 삼성전자는 폴더블폰에 새로운 힌지와 방수 등 기능을 도입하며 시장을 선도했을뿐 아니라, 두번 접거나 말고 늘리는 등 다양한 폼팩터 기술을 개발해 특허를 출원한 바 있다. 지난해 이재용 부회장이 제품을 시연하는 모습이 공개되면서 상용화도 가능한 수준으로 추정된다. 삼성디스플레이와 삼성전기 등 계열사가 선도적인 기술을 대거 확보한 만큼, 부품 공급을 통한 추가 수익도 기대해볼만 하다.

2021-12-23 15:28:02 김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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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음료 업계, 연말 모임 축소에 홈파티족 공략 나선다

식음료 업계가 '홈파티족'을 잡기 위해 분주하다. 지난달부터 코로나 확진자가 다시 급증하고 거리두기가 강화되면서 올해도 외식보다는 집에서 연말을 보내려는 이들이 늘고 있기 때문이다. 지난 13일 잡코리아가 직장인 1507명을 대상으로 올해 연말 송년회 계획을 조사한 결과, 5명 중 1명이 코로나 재확산으로 인해 송년회를 취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소규모 홈파티를 계획하는 사람이 늘면서 식음료 업계는 이들을 겨냥한 다양한 기획상품을 앞다퉈 선보이고 있다. 트랜스베버리지는 홀리데이 한정판 패키지 '엑스-로즈 패키지(X-Rose Package)'를 출시했다./트랜스베버리지 ◆리큐르, 가정 내 소비 늘어 코로나19 팬데믹 이전에는 클럽, 칵테일바 등 유흥업소에서 많이 판매되던 리큐르의 가정 내 소비가 늘고 있다. 일례로 프리미엄 퓨전 리큐르 '엑스레이티드'의 경우 올해 가정용 제품의 매출이 전년 대비 85% 가까이 증가했다. 홈파티를 위한 고도주가 인기를 끌자 프리미엄 수입 주류를 유통하는 트랜스베버리지는 홀리데이 한정판 패키지 '엑스-로즈 패키지(X-Rose Package)'를 출시했다. 이번 한정 패키지는 파티주로 MZ세대에게 인기를 끌고 있는 '엑스레이티드(750ml)'와 스파클링 와인 '친자노 프로스프리츠(750ml)'를 함께 구성했다. 이달 10일부터 전국 주요 주류 판매점이나 온라인으로 주문하고 오프라인에서 찾는 스마트 오더로 간편하게 구매 가능하다. 서울장수와 GS리테일이 협업해 '막사'를 출시했다. /서울장수 ◆이색 주류로 MZ세대 취향저격 홈파티에 어울리는 이색 협업 주류 출시도 이어지고 있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는스트리트 패션 브랜드 '베이프(BAPE)', 수제맥주 명가 '제주맥주'와 협업해 '베이프비어'를 선보였다. 또 막걸리 명가 서울장수와 손잡고 '막사'를 선보이기도 했다. 막사는 막걸리와 사이다를 2:1의 비율로 혼합해 만든 모디슈머(음식을 조합해 즐기는 사람: Modify와 Consumer를 합친 신조어) 주류다. '취하는 술'보다 탄산, 과일향 등이 함유된 '맛있는 술'을 즐기는 MZ 세대를 중심으로 변화하고 있는 저도주 성장 트렌드를 배경으로 했다. 국순당은 해태아이스크림과 손잡고 막걸리와 아이스크림 '바밤바'의 협업 제품인 '국순당 쌀 바밤바밤'을 출시했다. 구수하고 달달한 밤 맛과 쌀 막걸리의 부드러운 목넘김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제품으로, 캔과 페트병 등 2가지 용기로 선보였다. 마켓컬리에서 판매하는 연말 홈파티용 맥앤치즈/마켓컬리 ◆연말 맞아 밀키트 판매량 급증 마켓컬리에 따르면 12월 1일부터 21일까지 마켓컬리에서 판매된 홈파티 관련 상품 중에는 집에서 편하게 즐기기 좋은 밀키트 판매량이 전달 동기간 대비 최대 20배 증가했고, 디저트류, 홈데코 용품, 조리도구 등도 판매가 크게 늘었다. 마켓컬리에서 선보인 밀키트 중에는 다채로운 치즈가 풍성해 연말 홈파티에 어울리는 맥앤치즈의 판매량이 무려 20배 증가했다. 간단한 조리만으로 완성할 수 있는 감바스(532%)를 비롯해 스테이크(165%), 파스타(154%) 등도 인기를 끌었다. 추운 겨울 날씨에 어울리는 샤브샤브, 탕 종류는 각각 492%, 114%씩 판매량이 증가하며 연말 특수를 누렸다. 아웃백이 크리스마스 파티세트를 한정 출시했다. /bhc그룹 ◆집에서 받아보는 프리미엄 요리 레스토랑에서 즐겨 먹던 요리를 집에서도 먹을 수 있다. 프리미엄 다이닝 레스토랑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이하 아웃백)은 12월 한 달 동안 배달앱 전용세트 메뉴 '크리스마스 파티세트'를 한정 출시했다. 더블머쉬룸스테이크, 투움바파스타, 치즈케이크올리비아, 콜라2개로 구성됐다. 오직 배달의 민족/요기요/쿠팡이츠/아웃백 콜센터를 통해서만 주문할 수 있다. GS프레시몰은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와 손잡고 '홀리데이 투고' 홈파티팩 배송 서비스를 선보였다. 메뉴는 '칠면조 요리', '바비큐 폭립' 등 두 가지로 칠면조 요리는 초정리 천연 탄산수 염지 기법으로 24시간 숙성한 후 프리미엄 허브 버터를 발라 오븐에 저온 조리하고, 바베큐 폭립은 너도밤나무 훈연칩으로 12시간 훈연해 진한 풍미와 부드러운 식감이 특징이다. 서울 지역 한정으로 운영되는 '홀리데이 투고' 서비스는 오는 22일 오후 5시까지 GS프레시몰을 통해 사전 예약 주문할 수 있으며, 24~26일 중 고객이 지정한 일자에 간편하게 받아볼 수 있어 홈파티족의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최근 사회적 거리두기가 다시 강화됨에 따라, 집에서 지인들과 함께 소규모로 모이는 홈파티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에 집에서도 간편하게 파티 분위기를 낼 수 있는 식음료 상품, 서비스가 최근 앞다퉈 등장하고 있으니 잘 활용하여 쉽고 편안하게 홈파티를 즐기길 바란다"고 전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1-12-23 15:25:28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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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인상기 대출이자 배보다 배꼽이 더 크다

제로금리 시대가 끝나고 금리인상기가 찾아오면서 원금보다 이자가 높아지는 현상이 발생하고 있다. 높아지는 대출이자에 수요자들의 부담과 고민은 더 깊어지고 있다. 23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 등 5대 시중은행의 변동금리형 주담대 금리는 연 3.85~5.265%로 집계됐다. 올해 1월 1일(연 2.5~4.054%)과 비교하면 하단은 1.35%포인트(p), 상단은 1.211%p 상승했다. 주담대 금리 상승은 시중은행들이 변동금리형 주택담보대출 금리를 산정할 때 기준으로 삼는 코픽스(COFIX·자금조달비용지수)가 한 달 새 0.26%p 오른 1.55%를 기록했기 때문이다. 주담대 변동금리가 큰 폭으로 뛰면서 차주들의 타격이 클 것으로 보인다. 예를 들어 10억원짜리 아파트를 주택담보인정비율(LTV) 40%를 인정받아 구입한 경우를 최대 4억원까지 대출이 가능하다. 이 경우 올 초 이자인 2.5%로 계산해보면 연간 이자는 1000만원으로 월 83만원 수준이지만 최근 오른 이자(5.265%)로 계산하면 연 이자는 2106만원으로 월 175만원을 내야한다. 30년 만기 주담대로 4억을 빌리면 올 초 기준 이자를 3억만 내면 됐지만 현재는 원금보다 2억3000만원이 많은 6억3180만원을 내야한다. 중도상환을 통해 이자가 낮아질 수 있지만 올 초와는 이자금액에서 큰 차이가 난다. 전세대출 또한 주담대와 상황이 다르지 않다. 5대 시중은행의 전세대출 금리는 3.38~4.88% 수준으로 지난 1월 2.32~3.80% 수준이었던 점을 고려하면 약 1년 사이 금리가 1%p 넘게 올랐다. 전세대출도 코픽스 영향으로 받은 것이다. 수요자들에게는 내년에 타격이 클 것으로 보인다. 세계 각국의 기준금리 인상으로 한국은행도 인상을 준비 중이고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 규제 등이 기다리고 있기 때문이다.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연준)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는 내년 기준금리를 3차례 인상할 수 있다고 예고하면서 미국금리 인상에 맞춰 우리나라도 내년 1분기 중 인상이 유력하다.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는 "경제·금융 상황에 따라 내년 1분기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을 배제할 필요는 없다"고 언급한 바 있다. 또한 내년 1월부터 상환능력에 기반한 대출 관행의 조기 확산을 위해 차주단위 DSR 2단계를 시행한다. 신용대출과 주택담보대출 모두 총 대출액 2억원 초과시 DSR 40%가 적용된다. 7월에는 1억으로 강화된다. 내년 가계부채 증가율 목표도 올해보다 낮은 4~5%로 잡으면서 수요자들의 대출전쟁과 이자전쟁은 더 심해질 것으로 보여 진다. 시중은행 한 관계자는 "당국의 가계부채 관리와 금리인상기가 맞물리면서 수요자들의 고민과 부담은 더욱 커질 것"이라며 "금리 인상 역시 불가피하기 때문에 불필요한 대출은 받지 말아야 한다"고 말했다.

2021-12-23 15:21:14 이승용 기자
인사-12월23일

◆고용노동부 ◇팀장급 전보 △디지털노동 대응 TF 팀장 박상윤 ◆경찰청 ◇경무관 승진 △서울경찰청 112치안종합상황실장 이길호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반부패·공공범죄수사과장 손제한 △경찰청 인권보호담당관 김병기 △서울경찰청 수사심사담당관 배대희 △부산경찰청 청문감사인권담당관 류해국 △서울경찰청 정보상황과장 임정주 △경찰청 혁신기획조정담당관 김성희 △아동청소년과장 고평기 △경비과장 박성민 △서울경찰청 생활안전과장 고범석 △경기남부경찰청 경무기획과장 정희영 △경찰청 국제협력과장 이승협 △서울경찰청 101경비 부단장 오부명 △인사교육과장 마경석 △경찰청 교통기획과장 홍석기 △규제개혁법무담당관 최현석 △정보분석과장 김보준 △국가수사본부 사이버범죄수사과장 최종상 △경기남부경찰청 공공안녕정보과장 정진관 △광주경찰청 공공안녕정보외사과장 박우현 △대구경찰청 광역수사대장 김봉식 △울산경찰청 공공안녕정보외사과장 김동욱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수사인권담당관 임병숙 △서울경찰청 강력범죄수사대장 최보현 ◆경상북도 ◇과장급 전보 △자연재난과장 권순박 △일자리경제노동과장 이규삼 △중소벤처기업과장 윤희란 △사회적경제과장 황인수 △과학기술정책과장 안국현 △인구정책과장 최순고 △아이세상지원과장 엄태현 △여성가족행복과장 서한교 △인사과장 오상철 △교육정책과장 허윤홍 △문화예술과장 박재영 △문화유산과장 김태일 △관광정책과장 정상원 △체육진흥과장 박창배 △전국체전기획단장 직무대리 이배일 △농촌활력과장 도영호 △축산정책과장 이정아 △동물방역과장 김철순 △환경정책과장 이재훈 △산림자원과장 배기헌 △산림산업관광과장 박상연 △사회복지과장 박세은 △어르신복지과장 이상철 △장애인복지과장 황용섭 △보건정책과장 최은정 △감염병관리과장 제미자 △도로철도과장 박준로 △건축디자인과장 권대수 △농업기술원 총무과장 백운기 △농업기술원 기획교육과장 김수연 △농업기술원 기술보급과장 원민정 △농업기술원 농촌자원과장 남문식 △인재개발원 교육지원과장 김명심 △인재개발원 교육운영과장 최정애 △보건환경연구원 보건연구부장 손창규 △동해안정책과장 권철원 △에너지산업과장 직무대리 류시갑 △독도해양정책과장 남건 △축산기술연구소장 남진희 △산림환경연구원장 엄태인 △북부건설사업소장 김효준 △남부건설사업소장 서성교 △산림자원개발원장 임시영 △경북도서관장 정선홍 △의회운영수석전문위원 정창명 △농수산수석전문위원 장채식 △건설소방수석전문위원 황보석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선임 △원장 김재수 ◆신한금융투자 ◇부사장 신임 △퇴직연금사업그룹 이영종 △글로벌사업그룹 서승현 ◇상무 신임 △디지털그룹 김장우 ◇상무보 신임 △재경영업본부 신윤주 △WM추진본부 김현기 △심사본부 최성준 △소비자보호본부 권영대 △브랜드홍보본부 김수영 △법인영업본부 남기춘 △전략기획본부 이규섭 ◇상무보(전문임원) 신임 △청담금융센터 염정주 해외주식사업부 정세찬 ◇부사장 승진 △리테일그룹 최태순 ◇전무 승진 △기관고객그룹 유성열 △퇴직연금사업본부 박성진 △국제영업본부 임태훈 △GIS본부 안석철 ◇상무 승진 △IB종합금융본부 김준태 △FICC영업본부 김기동 △리서치센터 윤창용 △부동산금융본부 김성준 △경영지원본부 한일현 △기업금융본부 권용현 △준법감시본부 사공탁 △ICT본부 전형숙 △리테일전략본부 양진근 ◆NH투자증권 ◇이사대우 △Syndication2부 김정현 △여수WM센터 김종석 △자산관리전략부 김종설 △심사1부 김종훈 △신탁운용부 박장훈 △PI부 송원용 △문정동WM센터 신윤종 △Premier Blue 강북센터 신재범 △기관영업부 안영현 △자금부 안재환 △인프라투자2부 용승재 △강남법인센터 이재호 △IB영업기획부 조영욱 △압구정WM센터 최용우 △부산금융센터 WM1센터 허경석 △WM지원부 홍용철 △Private Equity2부 문태곤 <이상 17명> ◇부장 △재산신탁부 강승완 △NH금융PLUS 천안아산WM센터 고정택 △WM컨텐츠부 김영정 △대전금융센터WM2센터 김예섭 △WM기획부 김지훈 △광주WM센터 김창수 △채권상품부 김현중 △리스크감리부 남창주 △대전금융센터WM1센터 문익주 △구포WM센터 문희진 △심사2부 박준석 △인사지원부 안인채 △동래WM센터 이동철 △연금영업2부 이승준 △Digital시스템부 이실 △업무개발부 전달래 △NH금융PLUS 광화문금융센터 PB1센터 전혜원 △기금운용 커뮤니케이션부 정승기 △기금운용 중장기전략부 정호철 △노원WM센터 조영순 △해운대WM센터 황문기 △대전금융센터WM3센터 황태석 <이상 22명> ◇부부장 △수완WM센터 민유선 <이상 1명> ◇차장 △상해사무소 이준영 <이상 1명> ◆BNK금융지주 ◇신규 선임 △부사장(그룹자금시장부문) 성경식 △전무(그룹자산관리부문) 손강 △상무(그룹리스크관리부문) 박성욱 ◇승진 △부사장(그룹글로벌부문) 김성주 ◆부산은행 ◇신규 선임 △상무(동부·울산영업본부) 최영도 △상무(남부·수도권영업본부) 이찬일 △상무(자금시장본부) 김청호 △상무(서부·경남영업본부) 강석래 ◇승진 △부행장보(경영전략그룹장) 박명철 ◆경남은행 ◇신규 선임 △상무(동부·수도권영업본부) 여창현 △상무(여신영업본부) 정윤만 ◆BNK캐피탈 ◇신규 선임 △상무(IB본부) 연인배 △상무보(준법감시인) 송치원 ◇승진 △전무(D-IT사업본부) 정호 △전무(영업추진그룹장) 김경섭 △상무(소매금융본부) 박광일 ◆BNK투자증권 ◇신규 선임 △전무(기업금융본부) 김명섭 △상무(신기술금융부) 오정준 △상무(PF1부) 김형규 △상무(종합금융부) 김용석 ◇승진 △전무(준법감시인·CISO) 서이덕 △전무(위험관리책임자) 한수동 ◆BNK저축은행 ◇신규 선임 △부사장(경영관리본부) 유충렬 △전무(여신지원본부) 강경웅 ◇승진 △상무(경남영업본부) 이억 ◆BNK자산운용 ◇신규 선임 △상무(경영관리본부) 이무선 △상무(준법감시인) 박상훈 ◇승진 △전무(마케팅그룹장) 박정욱 ◆BNK시스템 ◇신규 선임 △부사장(경영기획본부) 김대우 ◆농협중앙회 전북본부 ◇부본부장 △경제지주 이창완 △중앙회 이기복 ◇국장 △검사국장 최한호 ◇시군지부장 △고창군 이문구 △부안군 김삼형 △익산시 이상우 △임실군 이진산 △장수군 정영선 △정읍시 이재연 △전북영업부장 김경호 ◇본부 단장 △경영기획단 하양진 △농촌지원단 정현주 △상호금융마케팅지원단 김종인 △양곡자재단 이철오 △현장지원단 김용현 ◆경북농협 ◇ 농협중앙회 경북지역본부 △본부장 금동명 △부본부장 이재호 △경산시지부장 박은수 △고령군지부장 이재근 △구미시지부장 전병택 △김천시지부장 김진욱 △봉화군지부장 정재용 △영덕군지부장 김경열 △예천군지부장 서종식 △울릉군지부장 전진혁 △울진군지부장 박병선 △청도군지부장 김진성 △청송군지부장 이재한 ◇ 농협경제지주 경북지역본부 △경제부본부장 김점득 ◇ 경북검사국 △검사국장 박기화

2021-12-23 15:15:55 권소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