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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구, 남북교류 ‘통일김치’ 연구개발 본격화

광주 남구(구청장 김병내)는 남북 교류협력 사업 활성화를 위해 국책연구기관인 세계김치연구소와 손잡고 통일김치 연구개발에 나선다. 24일 남구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구청 7층 상황실에서 김병내 구청장과 장해춘 세계김치연구소장이 참석한 가운데 통일김치 연구개발 및 문화교류 사업 추진을 위한 협약식이 열렸다. 협약 체결에 따라 통일김치 연구개발을 비롯해 남과 북이 각각 유네스코 인류 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한 김장문화에 대한 공동 등재화 방안이 본격적으로 모색될 것으로 보인다. 양 기관은 우선 통일김치 연구개발을 위해 내년 상반기에 전문가와 함께하는 학술 토론회를 개최할 방침이다. 또 여름 배추의 수급 불안정 문제 해소 차원에서 오는 2023년부터 북측의 고랭지 배추를 수급하기 위한 재배지 조사도 검토 중이다. 조사 지역은 북측 양강도를 비롯해 개마고원이 위치한 함경도 고원지대 일대가 될 것으로 점쳐진다. 더불어 남구와 세계김치연구소는 통일김치 레시피 개발과 남북 교류협력이 시작되는 시점에 개성과 금강산 등에 통일김치 공장을 설립하는 방안도 추진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유네스코 인류 무형문화유산으로 '김장문화'를 공동 등재하는 일에도 힘을 모으기로 했다. 남과 북은 지난 2013년과 2015년에 각각 등재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에 따라 양 기관은 오는 2023년부터 공동 등재를 위한 기초조사를 실시하고, 2024년부터 유네스코를 비롯해 문화재청 등과 업무 협의를 거쳐 2025년에 남북 공동 등재를 추진할 계획이다. 김병내 구청장은 "세계김치연구소와 남북 교류협력 사업을 함께 추진하게 돼 매우 기쁘고, 특히 전 세계적으로 김치가 큰 인기와 주목을 받고 있다"며 "남북의 기술과 식재료를 사용한 통일김치로 글로벌 김치시장을 석권하고 싶다"고 밝혔다. 장해춘 세계김치연구소장은 "북한은 김치를 '반년 양식'이라 부를 정도로 김장을 중요하게 여긴다"며 "우리 연구소의 김치산업 실용화 기술과 북한의 풍부한 원재료가 결합하면 민족적 동질성뿐만 아니라 김치를 매개로 문화통일의 토대도 마련할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2021-12-24 14:13:26 김태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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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차기 정부는 국정농단 사태 발생하지 않도록 개혁"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가 24일 서울 여의도 국회 당대표실 앞에서 박근혜 전 대통령 사면과 관련한 입장을 밝히고 있다. / 공동취재사진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가 24일 발표된 박근혜 전 대통령의 사면에 대해 "다시 한 번 당대표로서 박근혜 대통령 집권기에 있었던 국정농단 사건으로 국민들께 많은 실망을 안겨드렸고 그 과정에서 당시 당의 전신이던 새누리당이 입법부로서의 충분한 견제 역할을 하지 못했던 것에 대해서 국민들께 송구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이날 국회 본청 당대표실에서 "우리가 윤석열 대선 후보를 통해서 만들고자 하는 차기 정부에서는 절대 국정농단 사태와 같은 것이 발생하지 않도록 저희가 시스템적으로 개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박 전 대통령과 저와의 개인적인 인연 때문에라도 저는 박근혜 대통령의 건강이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굉장히 걱정이 많고 조만간 여건이 허락한다면 건강 상태 등에 대해서 대통령 주변 인사들과 소통하면서 좀 파악을 해볼 생각"이라고 밝혔다. 이 대표는 이번 사면에 이명박 전 대통령이 포함 되지 않은 것에 대해서 "저는 지난 전당대회 때도 밝힌 것처럼 저희가 전직 대통령님들의 상황을 정확히 파악하고 있지 않았기 때문에 구체적으로 저희가 청와대 쪽에 어떤 제안을 한 일도 없고 할 생각도 없다"며 "그래서 나름 사면권은 대통령의 고유한 권한이기 때문에 대통령이 여러가지 제반 사항을 고려해 판단을 내렸을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답했다. 이석기 전 통합진보당 의원 가석방과 한명숙 전 국무총리 복권에 대한 질문엔 "이 전 의원 같은 경우에는 본인이 형기에 일정량 이상을 채워, 가석방의 대상이기 때문에 이것은 정치적인 판단이 들어간 것으로 보이지는 않는다"며 "그러나 한 전 총리에 대해선 한 전 총리가 앞으로 어떤 정치적인 활동을 할 수 있는지는 잘 모르겠으나 저는 이게 정치적인 판단이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박태홍기자 pth7285@metroseoul.co.kr

2021-12-24 14:08:38 박태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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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사면에, 이재명 "결정 존중"·윤석열 "늦었지만 환영"

문재인 대통령이 24일 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한 특별사면을 결정하면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는 "대통령의 결정을 존중한다",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는 "늦었지만 환영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날 오전 조승래 수석대변인은 이 후보의 생각을 대신 전했다. 조 수석대변인은 "문재인 대통령님의 국민통합을 위한 고뇌를 이해하고, 어려운 결정을 존중한다"며 "지금이라도 국정농단 피해자인 국민들께 박근혜 전 대통령의 진심 어린 사죄가 필요하다. 현실의 법정은 닫혀도 역사의 법정은 계속됨을 기억하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앞서 같은날 CBS라디오 '김현정의뉴스쇼'에 출연한 이 후보는 "공식적으로 사면위원회의 심의 의결이 있어야 되겠고 또 국무회의 의결도 해야 되니까 결정났다고 할 수는 없을 것"이라며 "지금 뭐 제가 상황 파악도 안 된 상태에서 말씀드리기는 좀 부적절한 것 같다"며 원론적인 입장을 내놨다. 이 후보는 박근혜·이명박 전 대통령 사면에 부정적인 입장을 고수해왔다. 윤석열 대선 후보는 이날 오전 당사에서 입장 발표 기자회견을 열고 "박 전 대통령 사면은 늦었지만 환영한다"며 "그리고 건강이 좀 안 좋다는 말씀 많이 들었는데 빨리 건강을 회복하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검찰 재직 시절에 박 전 대통령의 형 집행정지를 불허하지 않았냐는 기자의 질문에 "제가 불허한 것이 아니고 형집행정지 위원회에서 (결정을 내리면) 검사는 그것에 따라서 되도록 법이 돼 있다"며 "위원회의 전문가와 의사들이 형집행 사유 안된다는 판단을 한 것에 따랐다"고 말답했다. 이명박 전 대통령은 사면 대상에서 포함되지 않은 것에 "국민 통합 관점에서 판단해야 하지 않겠나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윤 후보는 이번 박 전 대통령의 대한 사면 조치가 이석기 전 통합진보당 의원 가석방, 한명숙 전 국무총리의 복권에 대한 반발을 없애기 위한 것 아니냐는 질문에 "박 전 대통령 사면 문제를 이 전 의원, 한 전 총리 같은 분들의 조치와 연결해서 생각하는 것은 마땅치 않다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한편, 문재인 대통령은 이번 박 전 대통령의 특별사면에 대해 "박 전 대통령은 5년 가까이 복역해 건강이 많이 나빠진 점을 고려했다"며 "이번 사면이 생각의 차이나 찬반을 넘어 통합과 화합의 새 시대 개막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 사면에 반대하는 분들의 넓은 이해와 혜량을 부탁한다"고 밝혔다.

2021-12-24 13:55:44 박태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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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6년 연속 ‘지속가능 교통도시 평가’ 최우수기관 ‘영예’

여수시가 국토교통부에서 주관하는 '지속가능 교통도시 평가'에서 6년 연속 최우수 기관에 오르는 쾌거를 이뤘다. 최근 '2021년 대중교통 시책평가' 전국 1위 수상에 이어 '지속가능 교통도시 평가'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며 최고의 교통도시로 자리매김 했다. 2014년부터 시행된 '지속가능 교통도시 평가'는 인구 10만 명 이상 74개 도시를 인구규모 및 특성에 따라 4개 그룹(가~라)으로 나누어, 우수한 교통정책을 펼친 지자체를 선정하고 있으며 여수시는 라그룹(30만 이하 31개 市)에 속했다. 한국교통연구원과 외부전문가로 구성된 평가단에서 환경·사회·경제 부문의 31개 교통지표를 평가해 우수 지자체를 선정했다. 여수시는 ▲안전한 교통체계 구축 ▲교통약자 자전거 보행자 관련 정책추진 ▲주차수요 관리를 위한 노력 및 교통인프라 개선 등 전 분야에서 골고루 높은 점수를 획득해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시 관계자는 "6년 연속 최우수기관 수상은 그동안 우리 시가 교통 분야에 있어 적극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인 결과"라면서, "앞으로도 친환경 수소버스 도입, 보행환경 개선 등 지속가능 교통도시 구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코로나19 상황으로 시상식은 서면으로 대체됐다.

2021-12-24 13:43:05 김용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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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행복한 마을, 주민이 만든다”…마을복지총회, 비전 선포

여수시는 복잡하고 다양해진 지역의 문제를 마을중심으로 해결하는 복지공동체를 실현하고, 주민이 주도하는 복지마을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에 따르면 지난 16일 국동을 시작으로, 23일 문수동에서 마을총회 및 마을복지 비전선포식이 열렸다고 밝혔다. '마을복지계획수립'은 마을의 주인인 주민이 마을에 필요한 복지의제를 직접 발굴 논의하고, 최우선의 마을복지사업을 선정?계획해 주민 스스로가 마을복지문제를 '함께' 해결하는 주민주도 복지계획이다. 이날 문수동 마을총회는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 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며, 마을복지계획 수립 경과보고, 분과별 사업계획 발표, 주민투표 결과, 마을복지비전 선포 순으로 진행됐다. 3개 분과 8개 사업이 선정됐으며, 온라인과 오프라인 방식으로 실시한 마을복지계획 사전 주민투표 결과 '똑,똑,똑 항꾸네 마을복지사업, 주택가 쓰레기정거장 운영'이 핵심 사업으로 선정됐다. 여수시에서는 지난 8월 마을복지계획단이 발족해 국동과 문수동을 시범동으로 27개 읍면동 전체에서 마을의 문제를 스스로 찾고, 워크숍과 분과모임을 통해 실효성 있는 마을복지계획을 수립하고 있다. 특히 2개 시범동의 활동성과를 적극 공유해 남은 25개 읍면동 특성과 지역주민 요구가 반영된 마을복지계획을 수립하고, 내년에는 여수 전 지역에서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권오봉 여수시장은 "이웃 분들이 나서서 복지사각지대가 없게끔 형제처럼 늘 살펴주시고, 우리가 꿈꾸는 여수의 미래가 잘 그려질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활동을 바란다"고 밝혔다. 문수동 김석호 마을복지계획단장은 "오늘 선정된 마을복지계획을 바탕으로 잘 실행해 마을의 복지 문제가 실질적으로 해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2-24 13:42:53 김용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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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내년 달라지는 제도와 시책은?”

여수시가 시민생활과 밀접한 '2022년 새롭게 달라지는 제도와 시책'을 24일 발표했다. 내년 달라지는 제도와 시책은 ▲일자리 경제(7건), ▲관광 문화 교육(6건), ▲복지 보건 여성(22건), ▲농림 수산(5건), ▲교통 건설 환경(9건), ▲일반행정 세제(5건) 등 6개 분야 54개 사업이다. 먼저 일자리 경제 분야에서는 '청년사회경제실태조사'를 실시해 청년 기본계획 수립 등 다양한 정책에 본격 활용할 예정이다. 청년들의 '면접 정장'도 청년지원센터 내 일자리 카페에서 무료로 대여가 가능하다. 이밖에도 '4060 리스타트 창업교육'과 하반기 '노동자 자녀 장학금 지급'(30명의 대학생 자녀, 회당 100만 원)등 계층별로 폭 넓은 지원정책을 펼친다. 관광 문화 교육 분야를 살펴보면 '초등학생 입학지원금' 10만 원 지급과, '청년 도서 구입비'의 50%를 최대 5만 원 한도 내에서 지원한다. '글로벌 스마트관광도시 조성사업'으로 다양한 관광 앱을 연동한 숙박 음식점 교통 등의 예약과 결제가 모바일에서 가능해지고, 7월부터 종포해양공원은 메타버스와 드론라이트쇼 등 스마트 콘텐츠로 차별화된 경험을 선사한다. 복지 보건 여성 분야는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맞춤형 복지포인트' 지원(1인당 연 10만원)을 어린이집 종사자까지 확대하고, '출생아 첫 만남 이용권' 200만 원 지급, '영아수당' 지원('22.1.1. 이후 출생한 만 2세 미만 아동, 월 30만 원), '아동수당 대상 만 7세에서 만 8세로 확대', 청년과 성인을 대상으로 '심리지원사업'도 추진된다. 농림 분야에서는 '농기계 임대료 감면' 기간이 내년 6월 30일까지 연장되며, '농산물 택배비'와 '공공비축미곡 톤백 포장재 구입비'를 50% 지원해 농업인 부담을 줄인다. 교통 건설 환경 분야에서는 기존 초등학생 뿐 아니라 중 고등학생까지 '청소년 100원 버스'가 전면 시행되며, '도서민 도선 차량 운임비 지원'(20~50%)에 따라 교통비가 한결 가벼워진다. '용기공원 주차장' 95면을 조성하고, 우리시 첫 파크골프장인 '율촌 장도 파크골프장'이 8월에 문을 열어 시민 건강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마지막으로 일반행정 세제 분야에서는 개별공시지가 결정 공시 일정이 매년 5월에서 4월로 변경되어 의견제출기간과 이의신청 기간이 한 달씩 앞당겨진다. 자세한 사항은 여수시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2022년 달라지는 제도와 시책에는 전국적으로 달라지는 제도는 물론 시민생활과 밀접한 알찬 정보들을 담고 있어 실생활에서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12-24 13:42:14 김용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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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씨티은행, ‘2021 한국사회적기업상’ 시상식 개최

한국씨티은행과 신나는조합은 지난 23일 '2021 한국사회적기업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한국사회적기업상'은 지난 2017년 한국씨티은행의 후원과 신나는조합 주관으로 사회적기업육성법 시행 10주년과 씨티의 한국진출 5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제정됐다. 사회문제 해결을 통해 우리 사회의 따뜻한 성장을 주도하는 우수 사회적기업을 발굴하고 격려하여 사회적기업 활성화에 기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2021 한국사회적기업상'은 일자리창출분야, 사회혁신분야, 성장분야의 3개 부문으로 나눠 공모했으며 총 113개사의 응모 기업을 대상으로 서류심사, 현장 실사 그리고 기업 발표 및 전문가 심사위원회의 최종 심사를 통해 각 분야별 수상 기업을 선정했다. 특히 코로나19로 인한 고용시장 위축에도 불구하고, 취약계층에게 일자리를 제공할 뿐 아니라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경제 발전에 공헌하고 사회혁신을 이끈 우수 사회적기업들이 선정됐다. 일자리창출분야에 바탕색이엔지, 사회혁신분야에 공공디자인이즘, 성장분야에 트래쉬버스터즈가 수상의 영예를 누렸으며 수상 기업들에게는 상패와 함께 1000만원의 상금이 각각 수여됐다. 한국씨티은행 유명순 은행장은 "오늘 이 자리가 어려워진 경제·사회적 여건 속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는 사회적기업들이 지속적으로 발전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한국씨티은행은 사회적기업이 안정적으로 성장해 사회적 가치를 키워나갈 수 있도록 당행의 사회공헌원칙에 따라 장기적 지원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12-24 13:40:32 이승용 기자
[인사]우리금융그룹

◆우리금융지주 ◇본부장승진 △준법지원부 전재화 △감사부 정규황 △비서실 최재필 ◇부장대우승진 △재무관리부 장준영 △회계부 이동익 △경영지원부 김형일 ◆우리은행 ◇본부장승진 △부산경남서부영업본부 구효진 <영업조직> △가산IT영업그룹兼가산IT금융센터 김형조 △남역삼동영업그룹兼남역삼동금융센터 조병산 △도산대로영업그룹兼도산대로금융센터 곽훈석 △무역센터영업그룹兼무역센터금융센터 이정묵 △문정중앙영업그룹兼문정중앙금융센터 송유수 △법조타운영업그룹兼법조타운금융센터 서오영 △서초영업그룹兼서초금융센터 박종인 △선릉영업그룹兼선릉금융센터 임윤균 △테헤란로영업그룹兼테헤란로금융센터 정진완 △반월공단영업그룹兼반월공단금융센터 장희숙 △분당중앙영업그룹兼분당중앙금융센터 최은희 △오산영업그룹兼오산금융센터 홍응기 △판교역영업그룹兼판교역프리미엄금융센터 한세룡 △엑스포영업그룹兼엑스포금융센터 송용섭 △런던지점 유도현 <본부부서> △연금사업본부 박봉순 △투자금융본부兼투자금융부 김태훈 △HR전략부 박형우 △리스크총괄부 성훈 ◇본부장이동 <영업본부> △중앙영업본부 박구진 △강동영업본부 이기수 △강서영업본부 박승재 △강남영업본부 정현옥 △동부영업본부 송현주 △인천부천영업본부 류형진 △경기동부영업본부 박정호 △경기서부영업본부 최용열 △경기남부영업본부 변의갑 △경기북부영업본부 박일수 △부산경남동부영업본부 박명훈 △호남영업본부 장장수 <기업영업본부> △본점2기업영업본부 장창엽 △트윈타워기업영업본부 박준보 △강남기업영업본부 주현중 △중앙기업영업본부 이성호 △미래기업영업본부 김현창 <본부부서> △리테일디지털본부 고영수 △외환사업부 송윤홍 △프로젝트금융본부 김만호 ◇지점장, 부장승진 <지점장대우> △본점영업부 한상근 △강남교보타워금융센터 김홍길 △강서금융센터 조남근 △구로본동지점 송시영 △국민대학교지점 김상근 △노원금융센터 유영호 △롯데월드타워금융센터 정수연 △망우동지점 강대훈 △반포역지점 김백년 △법조타운금융센터 김기용 △보문동지점 강규화 △상암DMC금융센터 최석천 △서교중앙금융센터 김점선 △서여의도금융센터 반현수 △서초역지점 박지청 △송파금융센터 김옥래 △신당역지점 윤해란 △신림역금융센터 구화영 △아현동금융센터 정윤철 △압구정역지점 정유미 △양재남금융센터 안종문 △역삼역금융센터 장우석 △연세금융센터 조윤희 △영등포중앙금융센터 박찬심 △자양동금융센터 정재훈 △잠실본동지점 손희정 △장안동지점 조영규 △장충동지점 변현숙 △창동금융센터 양경윤 △테헤란로금융센터 임혜영 △효자동지점 이혜란 △갈산역지점 강성훈 △만수동금융센터 정윤섭 △부평금융센터 심종원 △광명사거리역지점 김은아 △김포금융센터 김필순 △두산타워금융센터 이석문 △발안금융센터 이연정 △병점금융센터 최요한 △분당금융센터 김규희 △분당미금역금융센터 최동환 △수원금융센터 김민숭 △야탑역금융센터 정혜순 △양주금융센터 엄해경 △용인금융센터 이석준 △파주금융센터 곽선옥 △국방과학연구소지점 최완열 △대덕특구지점 김성주 △엑스포금융센터 성문희 △오창금융센터 강동훈 △청주지점 조성진 △녹산공단금융센터 김용근 △동래지점 이소연 △마린시티금융센터 김희영 △신평동금융센터 임현정 △김해금융센터 김봉주 △진영지점 채인수 △범어동지점 조상준 △성서금융센터 최진용 신암동금융센터 김형숙 △구미공단금융센터 이영식 △광주금융센터 하용진 △하남공단금융센터 정우강 △광양POSCO금융센터 김성진 △전주금융센터 나윤경 △제주금융센터 박일 <업영업본부 지점장대우> △성기업영업본부 염상준 △트윈타워기업영업본부 이정하 △강남기업영업본부 신지윤 △남대문기업영업본부 박나영 <영업본부 부장대우> △강남영업본부 김지윤 △경기서부영업본부 김성곤 △부산동부영업본부 이정훈 <부장대우> △영업기획부 박종국 △프로세스혁신부 이준재 △AI사업부 김선우 △개인고객부 정지혜 △기업고객부 노용필 △외환사업부 이혜정 △자산관리사업부 주유황 △제휴상품부 유숙자 △글로벌전략부 황정한 △투자금융부 최원경 △프로젝트금융부 남형욱 △트레이딩부 함대욱 △인사부 정용상 △직원만족센터 장희용 △총무부 장태준 △IT지원부 이상원 △중기업심사부 박정윤 △대기업심사부 차영걸 △기업개선부 손종락 △여신관리부 송정흠 △여신관리부 이훈 △리스크총괄부 김동민 △브랜드ESG그룹 장은희 △홍보실 김중모 △소비자보호부 박세민 △검사실 이승렬 △검사실 노미현

2021-12-24 13:32:23 이승용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