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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홈쇼핑, 쇼핑라이브 론칭 3주년 기념 특집 방송

현대홈쇼핑이 27일 오후 8시 현대H몰 모바일 앱 내 라이브커머스 채널 '쇼핑라이브'에서 3주년 특별 방송을 진행한다. 현대홈쇼핑이 자체 라이브커머스 플랫폼 '쇼핑라이브' 오픈 3주년을 기념해 라이브 커머스와 콘서트를 결합한 이색 방송을 선보인다. 현대홈쇼핑은 오는 27일 오후 8시부터 90분간 쇼핑라이브에서 특집 방송 '왁스랑 노라조'를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특집 방송 '왁스랑 노라조'는 콘서트와 함께 연간 인기 상품 판매를 접목한 이색 콘셉트로, 가수 '왁스'와 '노라조'가 게스트로 출연해 각각 '화장을 고치고'와 '고민은 배송만 늦출 뿐' 등 히트곡을 직접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방송에서는 라이브커머스 전문 쇼호스트 쇼라걸, 쇼라맨이 2021년 한 해 동안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2021 쇼핑라이브 히트 상품 베스트 10' 상품들도 선보인다. 대표 상품으로는 '로얄알버트 100주년 기념 찻잔세트', 국가무형문화재 김기호 장인의 '금박 필함', H몰의 반려용품 자체 브랜드(PB) '우리애(H) 반려동물 동결건조 트릿' 등이 있다. 현대홈쇼핑 관계자는 "지난 2018년 11월 론칭한 쇼핑라이브는 3년간 누적 시청자수 5천만명을 돌파하는 등 홈쇼핑 업계 내에서 라이브커머스 트렌드를 선도하는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했다"며 "그동안 쇼핑라이브를 사랑해주신 고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아 이색 라이브 방송을 기획하게 됐다"고 말했다. /김서현기자 seoh@metroseoul.co.kr

2021-12-26 10:06:21 김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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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항공·진에어 등 LCC 업계 실적 개선 강화

진에어 항공기 국내 저비용항공사(LCC)들이 연말 여행객의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가격 할인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또 국제선 운항을 재개하며 경영 정상화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 26일 업계에 따르면 제주항공은 12월 27일부터 2022년 1월9일까지 11번가와 모바일로 선물할 수 있는 항공권인 '기프티켓'을 카카오톡에서 최대 70% 할인 판매한다. 기프티켓은 무기명으로 발행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항공권이다. 국제선 기프티켓은 왕복 운임 기준으로 ▲괌·사이판 비성수기 34만9000원, 성수기 54만9000원 ▲태국 방콕 비성수기 29만9000원, 성수기 49만9000원 ▲일본 도쿄·오사카 비성수기 19만9000원, 성수기 34만9000원이다. 국내선 기프티켓은 주말(금~일요일)과 성수기애 사용할 수 없는 편도 기준 기프티켓은 ▲비즈라이트 9만9000원 ▲일반석 4만9000원이며, 주말과 성수기에도 사용 가능한 기프티켓은 ▲비즈라이트 12만9000원 ▲일반석 8만9000원이다. 고객들은 기프티켓 수령 후 제주항공 온라인 채널 마이페이지에 '기프티켓'을 등록하고 항공권 예매할 때 등록한 기프티켓으로 결제하면 된다. 에어서울은 12월 30일까지 제주 노선 특가를 실시한다. 이번 특가는 제주 노선의 연말연시 특별 할인으로, 김포~제주는 편도총액 1만5800원부터, 부산(김해)~제주는 편도총액 1만7700원부터의 가격에 판매한다. 탑승기간은 2022년 1월 27일이며, 특가 항공권은 에어서울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을 통해 선착순 구매할 수 있다. 진에어는 비즈니스 좌석이 장착된 B737-900 1대 도입을 기념하는 이벤트를 1월 31일까지 진행한다. 이번에 도입된 항공기는 '지니 비즈(JINI BIZ)' 좌석을 포함해 총 188석 규모의 B737-900 기종이다. B737-900 항공기는 24일부터 김포~제주와 김포~부산 노선에 투입되어 선보일 예정이다. 제주항공 항공기. 지니 비즈는 복도를 중심으로 '2-2' 형태로 총 8석이 배치됐으며, 좌석 앞뒤 간격도 일반석 대비 더 넓은 40인치다. 또 지니비즈 이용 고객에게는 ▲전용 체크인 카운터 제공 ▲무료 위탁수하물 30kg ▲수하물 우선하기 서비스 등 혜택이 함께 제공된다. 또 지니 비즈 운임은 사전 홍보 기간을 거쳐 12월 31일부터 홈페이지 및 모바일 웹, 앱을 통해 정식 운영된다. 진에어는 지니 비즈 좌석 도입을 기념해 1만원 추가 결제 시 지니 비즈 사전좌석지정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다양한 혜택이 담긴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는 12월 24일부터 30일 사이에 운항하는 B737-900 항공편 대상으로 홈페이지, 모바일 웹, 앱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12월 31일부터 1월 31일까지는 카카오페이 이용 고객 대상으로 지니 비즈 운임 결제 시 2만 5000원 즉시 할인 혜택을 선착순으로 제공된다. 또 LCC업계는 국제선 운항을 확대하는 등 실적 개선에 노력하고 있다. 제주항공은 오는 29일부터 내년 1월19일까지 부산~사이판 노선에 전세기를 투입한다. 주 1회 일정으로 왕복 4회 운항한다. 지난해 3월 21일 부산~사이판 정기편 운항을 마지막으로 부산발 국제선 운항을 중단한 이후 1년9개월여 만이다. 에어부산은 지난달 27일 약 20개월 만에 부산~괌 노선을 재개해 주 1회 운항 중이다. 에어부산은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괌 현지 출발 승객은 받지 않고, 한국 출발 승객을 대상으로만 예약을 받고 있다. 에어프레미아는 국제선 화물운송을 지난 24일 처음으로 시작했다. 인천~싱가포르 노선에 87-9(드림라이너) 중형기를 투입한다. 이 항공기의 화물 탑재량은 16~18톤에 달한다. 에어프레미아는 베트남 화물 운송도 계획 중이다.

2021-12-26 10:06:18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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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 Q&A] 유니버셜 보험 가입시 3가지 기억하세요

Q. 최근 지인으로부터 유니버셜 보험에 대해 소개를 받았는데요. 유니버셜 보험이 어떤 상품인지, 또한 가입하는 경우 어떤 점을 유의해야 하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A. 네, 유니버셜 보험이란 보험료 의무 납입기간이 경과된 시점부터 보험료의 납입금액과 납입시기를 조절할 수 있는 상품입니다. 종신·연금보험 등에 중도인출, 납입유예, 추가납입이 가능해 납입이나 유지에 장점이 있지만 일부 판매과정에서 정확한 안내가 미흡해 관련 분쟁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으므로 유니버셜 보험에 가입하는 경우 다음의 세 가지 사항을 유의하셔야 합니다. 첫째, 유니버셜 보험은 통상 보험료에서 사업비 등을 차감한 후 적립한 금액 범위에서 중도인출이 가능하며 인출 횟수 및 금액 등에도 제한이 있으므로 일반적인 은행의 입출금 통장과는 차이가 있습니다. 또한 중도인출 시 보험계약은 유지되나 보장금액이나 보장기간이 축소될 수 있으며 계약체결 시와 동일한 보장을 받기 위해서는 중도인출 금액 이상을 다시 납입해야 합니다. 둘째, 납입유예가 지속되는 경우 보험계약이 해지될 수 있습니다. 즉, 납입유예는 보험료 납부를 '유예'하는 것으로 '면제'해 주는 것이 아님에 유의하셔야 합니다. 또한 납입유예 시 매월 보험료는 계약자의 적립금에서 대체납입 되는데 만약 적립금에서 충당되지 못하거나 납입유예 중 연령 증가로 위험 보험료 등이 급속히 증가하는 경우 보험계약이 해지될 수 있습니다. 셋째, 추가납입의 경우 계약 체결비용은 부과되지 않지만, 계약 유지비용은 부과되기 때문에 일부 수수료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동시에 상품설명서 등에 예시된 추가납입 시 해지환급률은 기본보험료만 납부하는 경우보다 높을 수 있으나 공시이율 하락에 따라 감소할 수 있으니 이를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2021-12-26 10:06:13 권소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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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대한통운, 폐플라스틱 업사이클링 '친환경 굿즈' 출시

락앤락, 투썸플레이스, 소셜벤처 K.O.A와 협업 판매 수익금 전액 기후위기 취약계층에 기부 CJ대한통운, 락앤락, 투썸플레이스, K.O.A 직원들이 빅이슈 판매원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빅이슈 판매원이 폐플라스틱 업사이클링 패딩 목도리를 착용한 채 다회용 박스와 빅이슈 잡지를 들고 있다. /CJ대한통운 CJ대한통운이 고객사와 손잡고 폐플라스틱을 업사이클링한 친환경 굿즈를 출시하며 탄소 중립에 앞장선다. CJ대한통운은 락앤락, 투썸플레이스, 친환경 소셜벤처 'K.O.A'와 함께 버려지는 플라스틱 4.9톤(t)으로 제작한 업사이클링 패딩 목도리와 다회용 박스를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제품은 펀딩 플랫폼 '와디즈'에서 27일 우선 공개하며 내달 3일부터 본격 판매한다. 판매 수익금은 전액 기후위기 취약계층을 위해 기부한다. 이번 프로젝트는 지난 7월 출범한 '탄소ZERO 협의체'의 첫 번째 협업 프로젝트로, 투썸플레이스 매장에서 나온 폐플라스틱컵 52만개(약 4500kg)와 락앤락 제품 공정에서 발생한 자투리 플라스틱 400kg을 일상에 꼭 필요한 패딩 목도리와 다회용 박스로 만들었다. 이 과정에서 CJ대한통운은 고객사인 락앤락과 투썸플레이스 사업장에서 나온 폐플라스틱을 회수하고 전체 프로젝트를 조율하는 역할을 담당했다. 업사이클링에 사용한 1회용 플라스틱컵 52만개는 모두 CJ대한통운의 '친환경 순환물류 시스템'을 통해 수거했다. CJ대한통운은 지난 8월부터 11월까지 4개월 간 투썸플레이스 수도권 직영매장 50개에서 '일회용 플라스틱컵 수거 캠페인'을 진행했다. 패딩 목도리는 투썸플레이스 매장에서 나온 1회용 플라스틱컵을 활용해 만든 충전재와 PET병 재생섬유 및 자투리 천으로 만든 겉감으로 이루어진 100% 업사이클링 제품이다. 패딩 소재로 방한성은 물론 미니멀한 디자인과 130g의 가벼운 무게로 활용도를 높였다. 판매 수익금 전액은 기후변화로 발생하는 한파, 폭염 등 이상기후에 노출되는 기후위기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사회적 기업인 '빅이슈코리아'와 '상록보육원'에 전달할 예정이다. CJ대한통운 ESG팀 박진규 부장은 "폐플라스틱으로 인한 탄소배출을 저감하고 나아가 버려지던 플라스틱을 일상에 유용한 아이템으로 다시 활용하는 자원 선순환 체계를 구축하기위해 업사이클링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3사와 긴밀한 협업을 통해 실질적인 탄소 저감에 기여하는 ESG경영에 시너지를 낼 것"이라고 전했다.

2021-12-26 10:00:16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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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자산운용, 내년 펀드시장전망자료 발간 "분산투자 필요”

신한자산운용이 내년 펀드시장에서 알파상품과 테마상품의 수요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다. 신한자산운용은 펀드시장전망자료를 발간해 판매사 및 기관투자가 등에 배포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보고서는 2021년 트렌드, 2022년 전망, ESG트렌드로 구성됐다. 팬더믹 이후와 같은 지속적인 시장 상승을 기대하기 어려운 환경에서 내년 펀드시장을 주도할 4가지 이슈를 제시했다. 신한자산운용은 내년 펀드시장을 주도할 첫 번째 이슈로 '연금 시장 성장 가속'으로 꼽았다. 타깃데이트펀드(TDF) 투자자 베이스 증가로 퇴직연금 성장이 가속화할 것으로 내다봤다. 연금계좌에서 상장지수펀드(ETF) 직접 매매 증가로 ETF 또한 연금자산의 한 축을 형성할 것으로 봤다. TDF를 코어 전략, ETF를 위성 전략으로 하는 포트폴리오 구축을 제시했다. 두 번째 이슈는 '중위험·중수익 알파상품 수요 지속'이다. 공모펀드는 투자자에게 중위험·중수익 영역의 상품으로 포지셔닝을 강화하고, 시장 변동성 확대가 예상됨에 따라 절대수익을 추구하는 알파 상품 수요가 확대될 것으로 예상했다. 안정적 인컴을 기반으로한 리츠, 변동성을 관리하는 롱숏전략에 주목했다. 세 번째는 '글로벌 자산배분 중요성 점증'을 제시했다. 시장 변동성 확대가 예상됨에 따라 자산을 한 바구니에 담지 않는 전략이 중요하다는 분석이다. 시장 변동성에 대응하는 전술적 자산배분 역량이 중요하다는 것이다. 현재 주식비중을 고려해 TDF 중에서 대표상품을 추천했다. 마지막으로 '고위험 초과성과 추구 테마상품'을 주목했다. 당분간 인플레이션이 유지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인플레이션 헤지 테마가 유효할 것으로 봤다. 탄소중립은 '정해진 미래'에 대한 투자로 장기적으로 지속될 테마란 설명이다. 자산운용사의 액티브 운용역량은 액티브 ETF로 검증 받을 것으로 예상했다. 송태헌 신한자산운용 상품전략센터 수석부장은 "시장 변동성 확대가 예상되는 2022년에는 시장성과(베타)와 상관관계가 낮은 알파전략, 자산배분전략, 새로운 테마전략이 펀드시장의 키워드가 될 것으로 예상한다. 하나의 영역으로 자리잡은 TDF와 액티브 ETF의 시장에서 경쟁은 어느때보다도 심화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그러면서 "ESG는 투자에서도 빠질 수 없는 요소로 이미 유럽에서는 주류로 자리잡은 것처럼 한국시장에서도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탄소중립'이라는 구체적인 글로벌 아젠다가 ESG의 지속적인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예상되나 지속가능한 투자전략으로 남기 위해선 결국 초과성과 창출이 핵심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1-12-26 09:45:39 구남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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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교육청, 올해 '우수 사학기관'에 한국전력학원 등 8개 법인 선정

2021 사학기관 운영평가 우수기관 선정 현황/서울시교육청 제공 서울시교육청은 관내 123개 학교법인을 대상으로 2021년 사학기관 운영평가를 실시하고 8개 학교법인을 우수 운영기관으로 선정했다고 26일 밝혔다. 사학기관 운영평가는 사학기관에게 자율적 경영 쇄신과 자기진단의 기회를 제공해 공공성을 강화하고자 지난 2016년부터 시행 중이다. 올해는 법인재정 영역보다 법인운영 및 학교 행정 영역을 강화해 기관 경영쇄신 노력이 재정 여건 상황보다 평가 결과에 더 큰 영향을 주도록 했다. 평가 결과 종합평가 우수기관에 ▲한국전력학원(수도전기공업고) ▲종근당고촌학원(대동세무고) ▲인창의숙(경기초, 인창중·고)이 각각 금상·은상·우수상을 받았다. 또 평가영역별 우수기관에는 법인재정 우수상에 신진학원(신진과학기술고)과 봉덕학원(한가람고), 법인운영 우수상에 장훈학원(장훈고), 학교행정 우수상에 죽포학원(은평메디텍고), 서정학원(동산초, 대경중, 대경상업고) 등이 선정됐다. 우수 기관에는 각각 700만원에서 최대 1100만원이 지원금이 차등 지급된다. 서울시교육청은 그동안은 우수기관 명단만을 공개했으나 올해부터는 평가결과를 개별 통보해 사학기관이 스스로의 취약점을 진단하고 경영혁신을 위한 밑자료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은 "사립학교 공공성과 투명성에 대한 국민들의 눈높이가 높아지고 있는 만큼 자발적인 사학 경영 혁신을 위해 앞으로도 꾸준히 노력해 달라"라고 말했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1-12-26 09:38:11 이현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