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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필름, 라지센서 미러리스 사용법 강좌 'GFX 4일 완성 클래스' 공개

/후지필름일렉트로닉이미징코리아 라지포맷 미러리스를 배울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된다. 후지필름일렉트로닉이미징코리아는 28일부터 31일까지 'GFX 4일 완성 클래스' 강좌를 온라인을 통해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강의는 풀프레임보다 센서가 큰 라지포맷 미러리스를 쉽게 배우고 즐길 수 있도록 마련했다. 라지포맷을 선택해야하는 이유와 GF 렌즈 성능, 라지포맷 활용 방법과 조작팁 등으로 구성했다. 페퍼로니 스튜디오 김범무 작가가 강의를 맡았다. GFX 사용법 뿐 아니라 장노출과 넓은 다이내믹 레인지, 픽셀시프트 멀티샷 등을 소개한다. 후지필름코리아는 GFX 온라인 비대면 강좌 오픈을 기념해 댓글 이벤트를 실시한다. 'GFX 4일 완성 클래스'를 보고 가장 기억에 남거나 유익했던 내용을 15일 이전까지 댓글로 남기면 추첨을 통해 GFX 5주년 치얼스 세트와 스타벅스 1만원 쿠폰을 증정하는 내용이다. 앞서 후지필름코리아 공식 유튜브 채널은 미러리스 초보자를 위한 기초강좌도 운영하고 있다. 후지필름 코리아 임훈 사장은 "온라인 강좌는 시공간에 구애없이 자유롭게 수강할 수 있고, 양방향 소통이 가능해 앞으로도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며, "라지포맷 미러리스 카메라 GFX에 대해 평소에 궁금증이 있었던 분이라면 이번 비대면 강좌를 적극 활용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1-12-28 13:49:04 김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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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 직무+디지털 역량 갖춘 멀티플레이어 40명 배출

카이스트 본교에서'디지털 워리어 프로그램' 1기 수료 후 직원 대표인 이병찬 하나은행 계장(오른쪽)이 류석영 카이스트 전산학부장(왼쪽)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하나은행 하나은행이 현업 직무역량에 더해 새롭게 디지털역량까지 고루 갖춘 멀티플레이어 인재 40여명을 배출했다. 하나은행은 카이스트(KAIST)와 업무협약을 맺고 양손잡이 인재 양성을 위해 실시한 '디지털 워리어 프로그램(Digital Warrior Program)' 1기에 참여한 직원 40명이 현업에 복귀한다고 28일 밝혔다. '디지털 워리어 프로그램'은 ICT와 무관한 영업점, 본점 등에서 근무하던 직원들을 대상으로 카이스트 전산학부의 핵심 전공과목을 가르쳐 현업 직무역량과 디지털역량을 고루 갖춘 양손잡이 인재 양성을 위해 실시한 연수 프로그램이다. 지난 6월 선발된 40명의 직원들은 1개월간 프로그래밍 기초 언어를 배우는 온라인 연수를 마친 뒤 대전 카이스트 본교에서 6개월간 ▲프로그래밍 심화 ▲자료구조 ▲알고리즘 개론 ▲소프트웨어공학 개론 ▲데이터베이스 개론 등의 전산학부 전공과목을 수강했다. 또한 수료에 앞서 이번 프로그램에서 배운 지식을 바탕으로 머신러닝을 통한 리스크관리시스템, 소득 및 재산 기반의 부동산 추천 프로그램 등 자신들이 직접 고안한 총 12개의 아이디어를 주제로 개발한 프로그램 발표 시간도 가졌다. 현업 복귀 후에는 6개월간 쌓은 디지털역량과 적성 등을 고려해 ICT 및 디지털 유관부서에 배치해 역량을 활용할 예정이다. 하나은행은 '디지털 워리어 프로그램' 1기가 성공적으로 운영됨에 따라 이들의 DNA를 이어갈 2기 선발도 진행 중이다. 디지털 자격증 취득 및 프로그래밍 언어 사전 학습 등 2기 지원을 미리부터 준비한 상당수의 직원들이 공모에 참여해 약 7: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내년 1월부터 실시되는 2기 프로그램은 온라인 사전 과정의 심화 등 1기 운영을 통해 발견된 개선점을 보완해 운영할 예정이며, 2기에 선발된 직원들은 앞선 1기 직원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학습준비사항, 카이스트 생활 꿀팁 등을 전수받고 학습의지를 고취할 계획이다. /나유리기자 yul115@metroseoul.co.kr

2021-12-28 13:47:31 나유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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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농경문화소득화모델구축 사업 평가회 개최

곡성군이 지난 27일 삼기면 금계마을회관에서 농경문화소득화모델구축 사업 평가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평가 대상마을인 금계마을에는 올해 2억 1천만원을 투입돼 농경문화소득화모델 구축 사업이 진행됐다. 마을 농경문화자원 종합컨설팅을 통해 마을 책 만들기, 금계마을 로고 및 심볼 제작, 솟대 체험 키트 개발 등이 추진됐다. 또한 체험객들이 마을의 정취를 더욱 잘 느낄 수 있도록 용계당산, 금계지 등 마을 고유 농경문화자원을 정비하기도 했고 내년에는 금계마을 고유식품 개발, 생태자원 탐방로 조성 등 마을 소득증진을 위한 체험 및 관광 기반을 구축할 예정이다. 이번 평가회는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추진위원 4명, 자문위원장 1명, 담당공무원 2명의 최소한의 인원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1년차 사업의 추진 현황과 성과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2년차 사업계획에 대해 논의를 이어갔다. 금계마을 심문섭 이장은 "마을 사람들 모두가 힘을 합쳐 1년차 사업을 수월하게 추진할 수 있었다. 내년에도 빈틈없는 사업 추진으로 마을 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농경문화소득화모델구축 시범사업은 농경문화자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해 공동체 활성화, 소득 창출, 지역 브랜드 가치 증진 등을 이루고자 하는 사업이다. 농촌진흥청가 주관해 사업효과가 기대되는 지역을 선정해 지원한다.

2021-12-28 13:47:04 김태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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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 설 선물세트 구입하면 어려운 이웃 도울 수 있다

CU가 다음달 24일까지 16개 카테고리에서 500종에 달하는 설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CU가 다음달 24일까지 총 16개 카테고리에서 500여 종의 설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아울러 기부 전용 선물세트를 10세트 구매시 1개 세트를 주변 취약계층에게 전달하는 '같이의 가치' 기부 캠페인을 펼친다. CU는 이번 설 선물세트로 팔도 명물 특별관을 선보이고 5천만원대 하이엔드 오디오부터 10만원 이하 실속 상품들까지 폭넓게 준비했다. 포켓CU 앱을 통해 구입할 수 있다. 같이의 가치 캠페인은 10+1 기부 전용 선물세트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증정되는 +1 증정 상품을 고객의 이름으로 취약계층에게 전달하고 CU 역시 매칭 그랜트 방식으로 같은 수량만큼 기부하는 방식이다. 구매 고객에게는 기부금 영수증도 발급된다. 기부 전용 선물세트는 사과, 한라봉, 샤인머스캣 등 인기 과일로 구성된 과일선물세트 4종과 칫솔, 치약, 샴푸 등 종합세면용품 2종, 한돈갈비세트 1종, 식용유, 통조림 등으로 구성된 가공식품세트 3종 등 총 11종이다. 진영호 BGF리테일 상품본부장은 "주변의 소외된 이웃과 함께 따뜻한 명절을 보내기 위해 +1 상품을 고객과 CU가 함께 기부하는 신개념 명절 선물세트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CU는 코로나19 시대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 우리 사회의 좋은 친구 같은 역할을 계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CU의 설 선물세트는 점포에 비치된 카탈로그, CU 홈페이지, 포켓CU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SKT 통신사 할인 또는 적립이 가능(일부 상품 제외)하며 결제 금액의 15%를 해피포인트로 결제할 수 있다. /김서현기자 seoh@metroseoul.co.kr

2021-12-28 13:46:59 김서현 기자
부산시는 최근부산시, 러시아 의료관광 시장 개척 박차

부산시는 최근 벡스코에서 '2021 러시아 해외환자유치 온라인 상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11월부터 부산경제진흥원과 함께 의료관광 해외거점 중심으로 해외환자 유치 상담회를 개최해오고 있으며, 이번 상담회는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의 롯데호텔과 부산 벡스코 화상전용 스튜디오 및 상담장과 온라인 연계를 통해 실시간으로 열렸다. 부산시 소재 종합병원을 비롯해 중증환자 중심 의료기관 등 10개소와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 유즈노사할린스크, 하바롭스크의 해외환자 송출업체, 관련기관 등 20곳이 참가해 부산의료기관의 진료과목, 특성별 상담을 진행했는데, 특히 암 등의 중증질환을 포함한 다양한 진료과목에 대한 60여 건의 구체적 상담을 진행했다. 러시아는 부족한 중증치료 의료 서비스로 인해 지역적으로 가까운 부산 의료서비스에 대한 소비가 큰 편이며, 특히 고비용 고난도의 정형외과 수술, 암 수술에 대한 수요는 지속해서 늘고 있다. 특히 시는 이번 상담회를 통해 유즈노사할린스크(LLC "DREAM"), 하바롭스크(TRAVEL ZARUBEZH CO.,LTD) 등 2곳의 주요 에이전시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는 등 해외 거래선 및 부산의료관광의 거점 확대 통해 해외환자 유치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조유장 부산시 마이스산업국장은 "중증질환 치료, 건강검진 등 부산지역 특화 의료기술의 집중 홍보를 통해 코로나 이후 부산 해외환자 유치의 가장 중요한 지역인 러시아 의료관광 시장을 선점하여 부산의료기술 수출을 확대하는데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2021-12-28 13:46:38 장병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