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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투자 플랫폼 ‘테사’, 총 40억원 규모 투자 유치

미술투자 플랫폼 테사가 총 40억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투자에는 에코투자파트너스, L&S벤쳐캐피탈, 메디치인베스트먼트가 신규 투자사로 참여했으며, 기존 투자사인 스프링캠프도 프리시리즈 A라운드(Pre-A) 투자에 이어 후속 투자자로 참여했다. 테사는 지난 3월 스프링캠프, 케이클라비스 등으로부터 12억원 규모의 프리시리즈 A라운드 투자를 유치한 바 있다. 이번 투자로 테사의 2021년 누적 투자 유치 금액은 52억원에 달한다. 시리즈A 투자자 중 에코투자파트너스는 마케팅 전문기업 에코마케팅이 설립한 투자 전담 법인으로, 설립과 동시에 지분 취득 방식으로 테사에 전략적 투자를 진행해 눈길을 끌었다. 에코마케팅은 애슬래저 브랜드 '안다르'와 뷰티 브랜드 '글루가' 등 다양한 분야의 국내 기업을 인수해 성장시킨 곳으로, 이번 투자를 계기로 테사의 외형 확장을 위한 공격적인 마케팅을 진행할 계획이다. 테사는 이번 투자금을 활용해 국내 사용자 확대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이를 위해 테사 서비스를 경험한 고객들이 일정 투자 비용을 정할 경우, 작품 오픈을 일일이 기다리지 않고도 자동으로 투자할 수 있도록 하는 '구독 모델' 도입 등을 준비 중이다. 또한, 해외 시장 진출을 위한 준비와 서비스 고도화를 위한 기술 및 인력 투자에도 심혈을 기울일 예정이다. 김형준 테사 대표는 "이번 투자 유치는 소수만 접근 가능했던 미술품 투자 시장에서 벗어나, 대중에게도 좀 더 쉽게 검증된 미술품에 투자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힘써 온 테사의 진정성과 성장 가능성을 인정받은 것"이라며 "이번 투자를 기반으로 글로벌 미술시장에서 인정받는 미술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고자 힘쓰는 것은 물론 글로벌 서비스 준비에도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2021-12-28 14:07:50 강준혁 기자
[인사]BNK금융그룹

◆BNK금융지주 ◇상무대우 승진 △리스크관리부 노동구 △WM기획부 김양훈 ◇1급 승진△CIB기획부 임재문 △홍보부 이기영 △검사부 이우진 ◇2급 승진 △재무기획부 조현정 △재무기획부 IR팀 김동선 ◇부장대우 승진 △전략기획부 송재현 △BNK경제연구원 김성주 △전략기획부 윤성재 △경영지원부 김봉규 △CIB기획부 문영석 ◇3급 승진 △준법감시부 송창현 △검사부 김형대 △재무기획부 IR팀 김준영 △전략기획부 박재연 △홍보부 김대준 △디지털기획부 김진완 ◇4급 승진 △리스크관리부 윤남호 ◆BNK부산은행 ◇1급 승진 △검사부 윤석준 △동래금융센터 김경옥 △리스크관리부 조현일 △법조타운지점 김현준 △부전동금융센터 이승우 △센텀금융센터 장원양 △여신기획부 김영준 △연산동금융센터 박영준 △영업부 박부관 △전략기획부 유영준 △투자금융1부 권영우 △프로세스혁신부 조억제 △해운대금융센터 박두희 ◇2급 승진 △IB심사부김부일 △IT기획부 김응기 △WM고객부 김의신 △W스퀘어지점 김은주 △가야동지점 김선영 △강서산단지점 지영선 △금융시장지원부 임재형 △다대포지점 정원식 △대저동지점 강균화 △덕계지점 김연석 △디지털금융개발부 김성희 △마린제니스지점 이근욱 △마케팅추진부 박봉우 △부곡동지점 위성옥 △사상중앙지점 문종효 △양정동지점 박점순 △여의도지점 이창민 △연지동지점 최윤정 △자금세탁방지부 장현동 △자금운용부 안수진 △잠실지점 강상호 △장산지점 정강전 △장유지점 이창호 △전략기획부 조익상 △정보보호부 류창열 △좌동지점 양수광 △팔송지점 이충환 ◇부실점장 승진 △감전동지점 박종구 △감천중앙지점 조세환 △구남지점 최헌 △금융소비자보호부 권시현 △금융소비자보호부 김규태 △기찰지점 장미화 △난징지점 문재국 △녹산중앙지점 황인산 △덕계지점 정기윤 △동김해지점 이명준 △디지털전략부 김종선 △리스크관리부 김상진 △마린제니스지점 박기옥 △마케팅추진부 이승훈 △마케팅추진부 정상진 △무거동지점 안형모 △민락동지점 최미경 △부울경여신영업센터 김현덕 △사상공단지점 조남곤 △서울업무부 주상환 △수영민락역지점 김성혁 △시화공단지점 곽명섭 △신용평가부 김학곤 △신창동지점 이동구 △신탁사업단 민원기 △신탁사업단 이융희 △신평동금융센터 배상규 △야음동지점 김형석 △여신관리부 박정환 △연산동금융센터 이훈영 △연서지점 양재영 △울산금융센터 장현진 △인사부 김정춘 △재무기획부 이창균 △재송동지점 조동수 △정보개발부 손병욱 △채널운영부 김태성 △초읍동지점 이상철 △투자금융2부 정우현 △투자상품부 차동환 △프로세스혁신부 강동탁 △학장동지점 김상건 △해운대우동지점 윤종수 ◇부실점장 전보 △감만동지점 고현주 △감전동지점 김병기 △감천동지점 오원배 △강남지점 방석민 △고객상담부 엄점수 △광남지점 장철훈 △광안동금융센터 서현국 △괴정동지점 김영수 △구로디지털지점 김점환 △구포3동지점 이헌철 △금사공단지점 이영섭 △김해금융센터 이봉수 △김해주촌공단지점 장성보 △남양산지점 하재철 △남천동지점 정재하 △내외동지점 박광일 △녹산공단금융센터 문경호 △당감동지점 백쌍미 △대구영업부 김영돈 △대신동지점 윤인근 △대연동금융센터 송오선 △만덕동지점 육정민 △명지국제신도시지점 송유중 △명지지점 권태화 △미남지점 채은주 △반여동지점 강호덕 △벡스코지점 이선영 △부산시청지점 신식 △부전역지점 전영부 △부평동지점 김남영 △사상공단지점 김용규 △사상금융센터 곽태길 △사직동금융센터 문정원 △삼산동지점 심영일 △서면롯데1번가지점 홍민수 △서부산유통단지지점 강성철 △서울금융센터 안수일 △수안동지점 이상헌 △수영지점 김선미 △수원지점 이강희 △여신심사부 신동훈 △연미지점 서민철 △연천지점 허정윤 △온천동지점 이승아 △울산호계지점 남상식 △자금부 박기복 △전포역지점 정문식 △정관지점 양남규 △진영지점 김종판 △창원지점 이재운 △청학동지점 김지현 △총무부 문영태 △충무동지점 정성훈 △하단동금융센터 노해동 △해양투자금융부 진영도 △화명동지점 나종만 △화전공단지점 심경보 ◇3급 승진 △IB심사부고성국 △IT개발부 신정철 △IT기획부 이동호 △검사부 전강수 △구포금융센터 정은영 △기업경영지원부 박성진 △기업경영지원부 이지수 △녹산중앙지점 강상민 △당감동지점 안재성 △동래금융센터 박태준 △디지털전략부 정종하 △리스크관리부 김기운 △마산지점 이남수 △마케팅추진부 김건범 △민락동지점 강치화 △부울경여신영업센터 지수호 △부전동금융센터 박도기 △사회공헌홍보부 이주헌 △시화공단지점 임기환 △신탁사업단 장석봉 △여신심사부 이수남 △여신심사부 이영규 △연천지점 김귀양 △영도금융센터 이화진 △울산금융센터 예병기 △울산중앙지점 김상철 △인사부 김정현 △인사부 이현철 △준법감시부 심영철 △총무부 정진욱 △투자금융1부 윤기덕 △해양투자금융부 조주한 △화명동지점 박태미 ◇4급 승진 △IT개발부 허진규 △IT기획부 김덕현 △IT기획부 이영균 △감만동지점 황승희 △감전동지점 정연민 △광안동금융센터 김성민 △구남지점 윤성수 △구로디지털지점 정은미 △구포3동지점 김상남 △녹산공단금융센터 강현호 △당평지점 정장현 △대구영업부 조영규 △대연동금융센터 배윤정 △대전영업부 이덕수 △덕포동지점 김은영 △디지털금융개발부 김태훈 △리스크관리부 주상욱 △마린제니스지점 김미란 △마케팅추진부 이영준 △마케팅추진부 황이운 △명지지점 구경연 △문현동지점 이금조 △물금신도시지점 황정인 △부울경여신영업센터 성지화 △부천지점 이훈 △사상중앙지점 윤창호 △사직동금융센터 이동재 △사직운동장지점 윤지현 △삼산동지점 안혜린 △서울업무부 황선용 △신용평가부 남기웅 △신탁사업단 고은별 △여신기획부 최영화 △연서지점 이수연 △영도동삼동지점 박슬기 △영업부 이지언 △용호동지점 황종현 △인사부 배은주 △인사부 유혜영 △인사부 이미혜 △인사부 이민정 △인사부 이연실 △인사부 이진경 △인사부 주미경 △인사부 주민성 △인사부 홍지영 △인천남동공단지점 송현석 △자금운용부 윤진욱 △자금운용부 이병희 △장산지점 조경환 △장유지점 양승헌 △재무기획부 김병준 △정보개발부 김미성 △중부지점 이병관 △창원지점 최혜원 △하단동금융센터 이유진 △화명동지점 최성지 ◇5급 승진 △고객상담부 김민지 △고객상담부 김영숙 △기장지점 이은숙 △영도금융센터 조겸서 △청학동지점 박규미 ◇6급 승진 △가야동지점 김서은 △거제동지점 김이은 △고객상담부 곽원선 △광안동금융센터 구효정 △괴정동지점 서성연 △괴정동지점 정윤미 △구남지점 김수연 △구남지점 임다혜 △구포금융센터 김미란 △구포금융센터 이희주 △구포금융센터 최은아 △금사공단지점 손성옥 △금사공단지점 최선주 △금정지점 강상임 △금정지점 최송이 △기업경영지원부 박은경 △김해공항지점 남연진 △김해공항지점 박유리 △남양산지점 박연경 △당감동지점 백현정 △당리동지점 김경란 △당리동지점 안희수 △대신동지점 문민미 △대연동금융센터 남선민 △대저동지점 노영미 △덕포동지점 박성주 △동김해지점 이수민 △동래금융센터 신주연 △두실지점 이나경 △마린제니스지점 최성민 △마케팅추진부 김민정 △마케팅추진부 김욱환 △망미동지점 권소담 △망미동지점 김미균 △명지지점 홍민정 △몰운대지점 정예서린 △무거동지점 김민정 △미남지점 이수인 △반송동지점 김은영 △반송동지점 이소원 △범내골지점 이은솔 △범내골지점 최보현 △범일동지점 정민경 △범일동지점 조은정 △법조타운지점 유지영 △부산시교육청지점 이승진 △부산시청지점 구소정 △부울경여신영업센터 김지혜 △부전동금융센터 정인홍 △부전역지점 이윤하 △부전역지점 홍수정 △사상금융센터 박소원 △사상중앙지점 서혜진 △사상중앙지점 오선미 △사직동금융센터 박진솔 △사직동금융센터 이자민 △사직운동장지점 김은희 △삼계동지점 이지원 △삼계동지점 이휘진 △서면롯데1번가지점 정민정 △서면롯데1번가지점 추정민 △수도권영업센터 김남희 △수도권영업센터 서민지 △수영민락역지점 윤예리 △신창동지점 김민진 △안락동지점 박수연 △양정동지점 박혜진 △연미지점 김신영 △연산동금융센터 양지영 △연서지점 윤지영 △연천지점 정예지 △영도금융센터 손지수 △영업부 박효빈 △인사부 한혜수 △인천남동공단지점 윤하영 △장산지점 신후경 △재송동지점 김영미 △전략기획부 양다은 △정관지점 장경진 △정보보호부 김영민 △중부지점 지가영 △충무동지점 김보배 △팔송지점 이소희 △하단동금융센터 박민경 △하단동금융센터 최은영 ◆BNK캐피탈 ◇1급 승진 △카자흐스탄법인장 유동진 △IT기획부장 박창주 ◇2급 승진 △대전지점장 김현범 △자금부장 이재열 ◇부점장 전보 △전략기획부 김승문 △여신심사부 정민재 △글로벌사업부 하정수 △여신관리부 박이기 △중고차금융부 최종근 △오토운영부 최원택 △산업금융부 김형주 △시너지금융부 김종철 △기업금융부 조휘진 △IT개발부 임지환 △부산오토지점(겸)창원지점 길영환 △경인지점 김일훈 △울산지점 우신영 △강서지점 김수철 △경기지점 조홍석 △서울산업금융지점 박상진 △콜렉션센터 허창석 △부산채권센터 양호영 △수원채권센터 안영근 △대전채권센터 정석인 ◆BNK투자증권 ◇상무보 승진 △경영기획부장 장대현 △CIB기획부장 안상욱 △영업추진부장 안석환 ◇이사대우 승진 △CM부장 신민철 △파생솔루션부/파생팀장 박주현 △MS운용부 박정빈 △채권금융부 김태곤 △채권금융부 임성훈 △투자금융부 박형근 △리서치센터 이선일 ◇1급 승진 △자금부장 장강욱 △IT솔루션부장 김남각 △경영기획부/기획팀장 이광재 △영업부/영업2팀장 정승옥 △인사부 이동민 ◇2급 승진 △경영기획부/회계팀장 박지은 △준법감시부/소비자보호팀장 신정수 △울산영업부 이승연 △채권부 어원선 ◇3급 승진 △결제부 김혜진 △영업추진부 손진옥 △영업추진부 심현일 △경남영업부 안현수 △리스크관리부 손광철 ◇4급 승진 △영업추진부 신준환 △영업추진부 이윤희 △상품전략부 이현세 △법인영업부 이명자 △리스크관리부 이주희 △자금부 김민지 ◇부실점장 선임 △부동산금융1부장 최지수 △부동산금융2부장 김용재 △부동산투자1부장 김성작 △리스크관리부장 임경훈 ◆BNK저축은행 ◇1급 승진 △덕천점 박신규 △본점영업부 김인석 ◇2급 승진 △여의도점 정연오 △IT지원부 김진혁 ◇3급 승진 △준법감시부 최선미 △기업금융2부 방연숙 ◇4급 승진 △경영지원부 김상훈 △본점영업부 이지은 △리테일영업부 한예지 ◆BNK자산운용 ◇1급 승진 △채권운용1본부장 이승건 △솔루션운용본부장 윤영국 △주식운용본부장 이건민 △홀세일마케팅팀장 김영오 ◇2급 승진 △트레이딩팀장 권묘진 △운용지원팀장 안성빈 ◇3급 승진 △부동산투자1팀 오현택 △컴플라이언스팀 송기재 ◇5급 승진 △대체운용팀 정혜림 △운용지원팀 임수미 ◇6급 승진 △트레이딩팀 김수빈 △상품지원팀 김민주 ◆BNK시스템 ◇1급 승진△경영지원부 김지한 △D-IT기획부 반용호 ◇2급 승진 △ITO사업1부 김정희 ◇3급 승진 △전략기획부 최현서 △정보보호팀 박영신 △ITO사업1부 전상민 △ITO사업1부 하기창△신사업추진부 이성훈 △ITO사업1부 서호준 △ITO사업1부 최병진 △ITO사업1부 문정석 △ITO사업2부 정상원 ◇4급 승진△ITO사업2부 김성진 △ITO사업1부 이보성 △ITO사업2부 노영우 △ITO사업1부 장영완 △통합구매부 김영은 △경영지원부 최승영 △서비스운영사업부 이소정 △UI/UX팀 정정임 △서비스운영사업부 유돈성 △ITO사업2부 전상준 /이승용기자 lsy2665@metroseoul.co.kr

2021-12-28 14:07:19 이승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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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베네, 설 선물세트 5종 선보여…홈카페족에게 강력 추천

카페베네가 2022년 설 선물세트 5종을 선보였다. /카페베네 커피프랜차이즈전문점 ㈜카페베네가 새해와 설 명절을 맞아 선물하기 좋은 2022 설 선물세트 5종을 출시했다. 카페베네에서 준비한 설 선물세트는 2~3만원 대의 ▲베네 드립백 시그니처 선물세트 ▲베네 드립백 디카페인 선물세트를 비롯해 ▲베네 드립백 블루밍 선물세트 ▲홈카페 커피백 선물세트 ▲홈카페 베네브루 선물세트 등 소비자의 가성비와 가심비 모두를 충족할 수 있는 카페베네의 프리미엄 상품 위주로 구성됐다. 베네 드립백 시그니처 선물세트는 카페베네 매장 원두의 신선함을 그대로 드립백에 담아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고 맛있게 즐기기 좋다. 견과류의 고소한 단맛과 부드러운 산미가 인상적이며, 슬림한 디자인과 가벼운 무게감이 특징인 베네켓 슬림스텐컵이 포함된 구성이다. 베네 드립백 디카페인 선물세트는 카페인에 민감한 고객들도 부담 없이 커피를 즐길 수 있도록 산뜻한 산미와 부드러운 달콤함을 동시에 지닌 에티오피아 시다모 지역의 특별한 원두를 담았다. 베네 드립백 블루밍 선물세트는 스페셜티 커피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특별 제작된 화사한 맛의 블루밍 블렌드와 우유병 텀블러로 유명한 모슈 제작, 굳세나 작가 콜라보로 더욱 완성도를 높인 스텐 텀블러 구성으로, 봄꽃이 피는 뜻한 따뜻한 감성을 담아냈다. 홈카페 커피백 선물세트는 블루밍 블렌드와 카페베네 원두 시그니처 블렌드를 커피백으로 손쉽게 즐길 수 있는 구성이다. 커피백 2종과 고급스러운 재질의 국내산 도자기 머그 조합이 정갈한 선물로 안성맞춤이다. 홈카페 베네브루 선물세트는 더치커피를 선호하는 소비자를 위해 특별히 준비됐다. 매장 원두의 신선함을 그대로 옮겨 담은 베네브루 2종과 귀여운 베네캣 디자인의 더블 베네프레소 유리잔이 포함됐다. 2022년 카페베네 설 선물세트 5종은 특수매장을 제외한 카페베네 전 매장과 온라인몰 카페베네 브랜드 스토어를 통해서 만날 수 있다. 카페베네 관계자는 "지속되는 홈카페 트렌드를 반영해 사랑하는 사람들과 집에서도 맛있는 카페베네커피를 즐길 수 있도록 이번 선물 세트를 준비했다"며, "다가오는 새해, 카페베네 설 선물세트로 소중한 사람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해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1-12-28 14:07:17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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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금융공사, 보금자리론 조기 상환수수료 지원 6개월 연

조기상환수수료 지원금 지급일정/한국주택금융공사 한국주택금융공사가 보금자리론 조기상환수수료 지원이벤트 기한을 내년 6월말까지 연장한다. 이 기간 보금자리론을 조기상환하는 고객 중 요건에 해당하는 경우, HF공사는 상환 시 납부했던 수수료의 70%를 환급해 줄 계획이다. 앞서 HF공사는 보금자리론 이용 고객의 조기상환금액을 저소득·실수요층 지원을 위해 올 연말까지 보금자리론 조기상환수수료 지원 이벤트를 진행했다. 이번 조치를 통해 내년 6월 30일까지 이벤트가 연장된 셈이다. 지원 대상은 ▲u-보금자리론, ▲아낌e-보금자리론, ▲t-보금자리론 이용 고객 중 대출 실행일로부터 3년 이내이고, 보금자리론이 대출 취급 기관에서 공사로 양수된 이후 조기 상환하는 고객이다. 고객이 여유자금을 활용해 조기 상환할 경우 수수료를 납부하면, 공사가 지원 대상을 선정해 납부한 수수료의 70%에 해당하는 금액(지원금)을 환급해 준다. 기간은 약 한 달간 심사 기간을 거쳐 고객의 자동이체 계좌로 지원금을 송금할 예정이다. 자동이체하지 않는 고객의 경우 조기 상환 시 공사 콜센터로 지원금 수령을 위한 계좌번호를 알려줘야 지급 가능하다. 단, 정책 모기지나 금융기관 주택 담보대출을 받아 조기 상환하거나 담보주택 매매 등으로 소유권이 변경된 경우는 제외된다. HF공사는 지난 10월 25일부터 올 연말까지 보금자리론을 조기상환하는 고객 중 환급대상에 해당하는 고객은 약 1만 2000명, 환급금액은 약 12억원 수준이 될 것으로 예상했다. 공사 관계자는 "11월 말까지 조기상환한 고객에게는 이달 말 수수료를 환급할 예정"이라면서 "올해 12월 중 조기상환한 고객은 내년 1월 말 환급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최준우 사장은 "이번 이벤트 기한연장은 조기상환 고객의 금융비용 부담을 덜어 드리고, 상환 여력이 있는 고객의 조기상환을 유도해 저소득·실수요층에 해당 재원을 더욱 집중하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나유리기자 yul115@metroseoul.co.kr

2021-12-28 13:59:45 나유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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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스마트폰 결산] 사면초가 삼성전자, 폴더블폰 대중화로 '초격차' 재시동

갤럭시 S21 언팩 모습 /삼성전자 한류가 모든 분야에서 전세계를 강타한 2021년, K-스마트폰 만큼은 '냉혹한 현실'을 확인하는 한해를 보냈다. LG전자는 결국 사업을 철수했고, 삼성전자는 화웨이가 떠난 후에도 공세를 강화하는 중국 브랜드에 맞서 힘겹게 1위를 지켜냈다. 그렇다고 한국산 스마트폰이 내리막길로 돌아선 것은 아니다. LG전자는 철수 직전 롤러블폰을 선보이며 한발짝 앞선 폼팩터 기술을 확인시켰고, 삼성전자는 폴더블폰 대중화를 성공시키며 스마트폰 시장에 새로운 시대를 만드는 데 성공했다. LG전자는 LG롤러블을 공개하고는 실제 출시하지 못하고 스마트폰 사업 철수를 단행했다. /LG전자 ◆ 사면초가 갤럭시 삼성전자는 올 초 갤럭시S21을 1월에 조기 출시하는 전략으로 쏠쏠한 재미를 봤다. 지난해에는 글로벌 점유율이 20% 아래로 떨어졌지만, 1분기에는 21.8%로 뛰어오르면서 세계 1위 타이틀을 다시 지켜낼 수 있었다. 다만 스마트폰 시장 우위를 지켜냈다는 평가는 아니다. 한 때 삼성전자를 위협하던 중국 화웨이가 미국 무역 제재로 '그로기' 상태에 빠졌지만, 다른 중국 브랜드들이 '가성비' 전략을 앞세우고 성능 개선까지 이뤄내면서 화웨이 빈 자리를 빠르게 대신하게 됐다. LG전자도 스마트폰 시장 철수를 선언했다. 올 초 CES2021에서 롤러블폰을 소개하며 재기 발판을 마련하는 듯 했지만, 벨벳을 마지막으로 사업을 접기로 했다. 삼성전자가 국내 유일한 스마트폰 브랜드가 된 것. 삼성 갤럭시 어썸 언팩 행사에서 무선 마케팅팀 이세진 프로가 제품을 소개하고 있다. /삼성전자 삼성전자는 중저가 모델을 강화하며 위기 극복에 나섰다. 처음으로 A 시리즈를 대상으로 '어썸 언팩'을 열고 A52와 A72를 공개했다. 저렴한 가격에도 플래그십에 준하는 성능으로 신흥시장을 중심으로 높은 관심을 받았다. 그러나 이마저도 녹록지 않았다. 베트남 등 주요 생산 공장이 코로나19 재확산으로 가동을 멈춘데다가, 비메모리 반도체 부족으로 공급에 큰 어려움을 겪으면서다. 중국 샤오미는 이 틈새를 놓치지 않았다. 신흥시장을 중심으로 큰폭으로 성장하며 삼성전자를 바짝 뒤따르거나 인도에서는 잠시 1위를 뺏기도 했다. 비보와 오포 등 브랜드 역시 샤오미와 함께 성장하며 중국 브랜드 점유율은 절반 이상을 확고히 했다. 애플도 플래그십 시장 주도권을 확고히했다. 올해 처음 출시한 5G 스마트폰인 아이폰 13이 폭발적인 인기를 끌면서 5G 스마트폰 시장에서 점유율을 1분기 34%로 끌어올렸다. 매출액 기준으로는 무려 53%에 달했다. 삼성전자가 '샌드위치' 신세가 된 셈이다. 아이폰 13 프로 /애플 ◆ 폴더블로 돌파 그렇다고 삼성전자는 포기하지 않았다. 삼성전자는 하반기 언팩 행사에서 과감하게 노트 시리즈 대신 갤럭시Z폴드3와 갤럭시Z플립3를 공개했다. 사실상 플래그십이던 노트 시리즈를 폴더블폰으로 대체하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이같은 전략은 적중했다. 갤럭시 Z 폴드3와 플립3는 국내 출시 39일만에 100만대 판매를 돌파했다. 갤럭시 노트10과 갤럭시S8에 이은 3번째 기록으로, 폴더블폰이 바형 스마트폰과 어깨를 나란히 하게 됐다는 얘기다. 삼성전자 갤럭시 Z폴드3. /뉴시스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미국 스마트폰 시장에서도 갤럭시 Z폴드3와 갤럭시 Z 플립 3 출시 후 폴더블폰 판매 비중이 지난해 1% 수준에서 12%로 급증했다. 폴더블폰 대중화가 본격화된 것. 비메모리 반도체 부족으로 공급 부족 현상까지 있었지만, 미국뿐 아니라 유럽이나 중국 시장에서까지 적지 않은 관심을 받았다. 이에 따라 폴더블폰 시장 규모는 올해 890만대로 지난해(290만대)보다 3배 이상 성장했다. 삼성전자가 점유율 85%로, 중국을 제외하면 사실상 유일한 폴더블폰 메이커로 시장을 리드했다. 내년에는 1690만대로 또다시 2배 가량 확대될 전망, 삼성전자도 출하량 목표를 1000만대 안팎으로 설정한 상태다. 중국 브랜드도 추격에 나서긴 했다. 오포가 갤럭시Z폴드3와 같은 파인드 N를 공개했고, 아너도 '매직V'라는 폴더블폰을 새로 내놓을 예정이다. 화웨이도 갤럭시Z플립3와 같은 클림쉘형 폴더블폰인 P50 포켓을 출시하면서 재기에 나섰다. 갤럭시Z플립3 비스포크 /삼성전자 이들 제품은 지난 화웨이 메이트X 등과는 달리 충분히 경쟁력을 높여 주목받았다. 파인드N이 새로운 힌지로 구겨짐을 최소화했다고 주장했으며, 가격도 갤럭시Z폴드3보다 저렴하게 책정됐다. 화웨이 P50 포켓은 갤럭시Z플립3보다 비싸고 하모니OS를 썼지만, 황금색 컬러에 훨씬 큰 외부 카메라와 디스플레이 등으로 중국 현지 소비자들 사이에서 관심이 높다. 다만 이들 제품이 삼성전자의 폴더블폰 경쟁력을 넘어서기에는 역부족이라는 평가다. 삼성전자가 오랜 기간 쌓아온 노하우가 적지 않은데다가, 최근 '팀삼성' 기조를 통해 연결성을 대폭 강화하고 비스포크까지 적용하는 등 '초격차'에 나섰기 때문. 최근에는 보란듯이 두번 접는 스마트폰 특허를 내면서 앞선 기술력을 뽐내기도 했다. 중국 브랜드가 폴더블폰을 만들기 위해서는 결국 삼성디스플레이가 개발한 폴더블 디스플레이를 사용해야하는 만큼, 삼성전자가 주도권을 뺏기지는 않을 것이라는 전망이다. 오포 파인드 N /오포 애플 폴더블폰 출시는 폴더블 대중화의 마지막 열쇠다. 여전히 폴더블폰 비중이 전체 스마트폰의 1% 남짓, 애플이 폴더블폰을 출시하면 시장 규모는 폭발적으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폴더블폰 시장을 선점한 삼성전자는 점유율을 뺏길 수는 있지만 플래그십 스마트폰 시장 리더십을 공고히 할 수 있음은 물론, 판매량도 다시 반등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업계에서는 애플 폴더블폰 출시 시기를 2023년에서 2024년으로 보고 있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1-12-28 13:58:12 김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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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 '서울, 꽃으로 피우다' 유공자 표창 수상

초록빛 꿈꾸는 통학로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가 서울시 녹화 공로를 인정받았다.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는 서울시 주관 '서울, 꽃으로 피우다' 유공자 표창 수상자에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이 캠페인은 서울을 푸르게 만든 시민·기관·단체 및 유공직원의 공로를 인정하고 격려와 감사를 전하기 위해 서울시에서 매년 진행하는 대표적인 행사다. 올해는 코로나19 등 사회적으로 어려운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생활 주변의 녹지를 확충하고 자발적으로 녹지를 조성하는 등 푸른도시 서울을 위해 협력 및 봉사한 시민과 단체, 기업 등을 엄선해 표창을 수여했다.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는 지난 3년간 환경 사회공헌사업의 일환으로 서울 시내 초등학교 주변의 녹화사업을 통해 안전하고 친환경적인 통학로를 조성하고 도시녹화사업에 앞장선 공을 인정받아 서울시 표창을 수상했다. 유영봉 서울특별시 푸른도시국장은 "현장에서 묵묵히 애써 주신 유공자, 관계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시민분들의 참여와 노력이 오늘날의 푸른도시 서울을 있게 한 원동력이 되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면서, "앞으로도 더 아름답고 살기 좋은 도시 서울을 만들기 위한 유공자 여러분들의 활동이 지속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 틸 셰어 그룹사장은 "건강하고 깨끗한 환경 조성을 위한 노력을 인정받고 서울시 표창까지 받게 돼 매우 영광스럽고 기쁘다. 미래인재들을 위한 안전하고 푸르른 통학로를 조성하는 데 동참하고 도움을 주신 학교 및 구청 관계자를 비롯한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말했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1-12-28 13:55:40 김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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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업계 결산] 5. 클라우드, 비대면 확산으로 2021년에도 역대급 성장

작년에 이어 올해도 코로나19의 유행이 계속되면서 클라우드가 핵심기술로 부상했다. 비대면 근무뿐 아니라 백신 예약, 금융 플랫폼 구축에도 클라우드가 사용되면서 역대급 성장을 이어갔다. ◆업무·백신 예약 등 전 분야서 활용된 '클라우드' 클라우드란 컴퓨터 파일을 저장할 때 작업한 컴퓨터 내부에 있는 공간이 아니라 인터넷을 통하여 중앙 컴퓨터 위치한 저장 공간을 이용하는 기술을 의미한다. 클라우드는 대용량 정보를 쉽게 처리할 수 있다는 점과 언제 어디서나 필요한 자료를 불러와 작업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으로 꼽힌다. 시장조사기업 가트너는 올해 전 세계 클라우드 시장 규모가 3961억달러(약 462조원)에 이른다고 전망했다. 내년에는 21.7% 성장한 4821억달러(약 562조원) 시장으로 성장한다는 예상이다. 국내 시장도 매년 14% 성장해 내년에는 3조7238억원에 이른다고 분석했다. 특히 코로나19로 비대면 시대를 맞이하며 클라우드의 활용법이 더 다양해졌다. 코로나19 이후로 비대면 근무가 확산하자 기업들은 어디서나 이용할 수 있는 클라우드의 기능에 주목하기 시작했다. 그렇게 떠오르게 된 것이 클라우드 협업툴이다. 협업툴이란 클라우드 서비스를 기반으로 팀 커뮤니케이션, 할 일 및 일정 관리, 파일 공유, 노트 작성, 프로젝트 관리 등 원활한 업무를 도와주는 기능을 의미한다. 특히 올해 들어 비대면 근무로 전환한 기업들이 늘어나면서 협업툴 시장이 빠르게 성장했다. 집에서 화상회의 및 미팅 스케줄을 진행할 수 있고 자료를 주고 받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기 때문이다. 코로나 백신을 예약하면서도 클라우드가 활용됐다. 노년층의 1차 접종 예약 과정에서 서버가 다운되는 등 큰 오류를 겪자 정부는 이후 예약부터 민간 클라우드 기업들의 도움을 받고 있다. 이는 클라우드의 대용량 정보 처리 강점이 드러난 사례로도 꼽힌다. 이번을 기회로 클라우드의 가능성을 확인한 정부는 관련 기술을 활용한 디지털전환에도 적극적으로 나설 것으로 전망된다. 앞서 행정안전부는 모든 행정·공공 시스템을 2025년까지 클라우드로 전환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이에 삼성 SDS, LG CNS, SK㈜ C&C와 같은 소프트웨어 구축에 강점이 있는 SI 기업들도 '관리형 서비스 제공사(MSP)'로서 클라우드 시장에 진출했다. 이들은 시스템 구축 시장이 축소되자 어려움을 겪기도 했지만 클라우드라는 새로운 분야를 공략함으로써 새로운 먹거리를 찾아냈다. ◆국내 시장 규모 커지자 국외 클라우드사들도 눈독 국내 클라우드 시장이 이처럼 성장하자 미국과 중국의 클라우드사들도 한국에 눈독을 들이고 있다. 미국에서 출발한 세계 1위 클라우드사인 AWS는 마케팅, 공공 분야를 넘어 여행, 소매에도 서비스하고 있다. 거의 모든 산업 분야의 클라우드 서비스를 진행하며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이현석 AWS 사업개발담당 본부장은 "클라우드 컴퓨팅은 불확실성 시대에 공급망 전반에서 발생하는 위험을 예방하고 데이터를 안전하게 관리할 수 있는 백신 역할 뿐 아니라 비즈니스 가치를 창출하는 새로운 동력으로 인식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 본부장은 "클라우딩 컴퓨팅을 활용하여 코로나 백신 개발업체들은 사전 시뮬레이션 단계에서 개발시점을 대폭 앞당겼고, 독일 폭스바겐도 공장 가동률을 관리하는 통합솔루션을 개발하고 있다"고 말했다. 중국의 텐센트와 알리바바도 클라우드 자회사를 통해 한국 시장에 진출해있다. 텐센트 클라우드는 게임 클라우드 시장에서 특히 강점을 보이고 있다. 중국 시장에 진출하기 위해서라도 현지 업체와 손잡는 게 국내 게임사들에게는 유리하기 때문이다. 현재는 넥슨, 넷마블, 크래프톤, 위메이드, 웹젠 등 국내 상위 20개 게임사와 관계를 맺고 있다. 알리바바 클라우드는 2016년 한국 시장에 처음으로 진출한 이후 저렴한 가격을 무기로 국내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현재는 유통, 금융, 제조, 물류, 미디어, 인터넷 회사 등 다양한 산업체에 클라우드를 공급하고 있다.

2021-12-28 13:50:07 강준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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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본카, 중고차 흥행 공식으로 'T.R.U.S.T' 제시

/리본카 리본카가 올해 중고차 시장 흥행 공식으로 'T.R.U.S.T'를 제시했다. 리본카는 올해 중고차 거래 흐름을 분석해 28일 이같은 분석 결과를 발표했다. 트러스트는 ▲투명성(Transparency) ▲책임(Responsibility) ▲비대면(Untact) ▲시스템(System) ▲타이밍(Timing) 등을 의미한다. 정확한 정보를 알기 어려운 중고차 시장에서 투명성과 책임감을 보여주고, 이를 기반으로 비대면 서비스까지 제공해야 한다는 의미다. 이에 더해 철저한 상품화 공정으로 품질을 보장하는 시스템과 신차를 빠르게 받아볼 수 있다는 장점도 중요하다고 봤다. 리본카는 직영 상품화 공장 ATC를 통해 철저한 검사와 상품화를 해주고 보고서를 발행하는 방식의 시스템으로 품질 투명성을 확보했다. 환불 제도와 품질 보증 서비스로 신뢰도 강화했다. 여기에 결제부터 탁송까지 비대면으로 가능하다. 오토플러스 마케팅실 최재선 이사는 "신차 출고 지연이 내년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측되는 만큼, 소비자들이 신차 대신 중고차로 시장으로 발길을 돌리는 현상은 더욱 심화될 것으로 전망된다"며, "리본카는 가까운 시일 내에 최근 큰 인기를 얻고 있는 현대차의 첫 경형 SUV '캐스퍼'의 신차급 매물도 리본카 온라인 스토어를 통해 선보일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1-12-28 13:49:06 김재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