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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재단, 어업인 자녀 장학생·장학관 입사생 모집

수협재단이 어업인 가정의 교육비 부담 경감과 어촌 출신 인재 양성을 위한 장학사업을 실시한다. 수협재단은 총예산 4억원 범위 내에서 형편이 어려운 어업인 가정에 장학금을 지원한다고 6일 밝혔다. 대상은 어업인 자녀(조손 가정의 경우 손자녀)로서 중위소득 100% 이내의 가구에 속한 국내 대학·고등학교 입학 예정자 및 재학생이다. 장학금은 대학생 1인당 200만원, 고등학생은 1인당 100만원이 지원되며 가구당 1인까지 신청할 수 있다. 재단은 오는 26일까지 회원조합의 추천을 받아 장학생을 모집할 예정이며 접수된 인원을 대상으로 심사를 거쳐 2월 중 최종 선발해 지원할 계획이다. 수도권 소재 대학에 진학한 어업인과 수산인 자녀의 주거비 경감을 위해 운영 중인 수협장학관에서는 2022년도 신규 입사생 53명(남학생 26명, 여학생 27명)을 모집한다. 대상은 수도권 소재 대학에 다니는 어업인 자녀로 수협재단은 기재학 중인 학생들을 대상으로 오는 17일까지 1차 모집 접수를 받는다. 신입생들은 21일부터 진행되는 2차 모집에서 접수를 받는다. 선정된 학생은 1인 1실을 배정받아 1년간 시설을 사용할 수 있다. 모집공고 등 자세한 내용은 수협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2-01-06 16:34:53 권소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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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시황]美 긴축 우려에 '코스피·코스닥 동반 하락'

코스피가 전 거래일(2953.97)보다 33.44포인트(1.13%) 내린 2920.53에 마감한 6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에서 딜러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1009.62)보다 29.32포인트(2.90%) 내린 980.30에 거래를 마쳤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1196.9원)보다 4.1원 오른 1201.0원에 장을 닫았다./뉴시스 6일 코스피가 이틀 연속 하락 마감했다. 미국의 연방준비제도 조기 긴축 우려로 1% 넘게 내렸고 코스닥지수는 3% 가까이 빠졌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2953.97)보다 1.13% 내린 2920.53에 마감했다. 코스피 지수는 전날 보다 0.97% 하락한 2925.40에 출발해 낙폭을 줄이다 오후 들어 하락폭을 키워 2920선을 지키며 거래를 마감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2826억원, 1807억원을 순매수했고, 기관은 홀로 4829억원을 팔아치웠다. 시가총액 상위 10위권 종목 대부분이 하락 마감했다. 삼성전자는 0.65% 빠진 7만6900원에 거래를 마쳤고, 네이버(-4.65%), 삼성바이오로직스(-2.67%), 카카오(-5.21%) 등이 특히 약세를 보였다. 반면 LG화학(3.92%) 현대차(0.23%) 카카오뱅크(0.72%), 포스코(3.05%) 현대모비스가 (4.86%)는상승 마감했다. 업종별로는 △서비스업(-3.57%) △의약품(-3.43%) △증권(-2.13%) △섬유·의복(-2.10%) 비금속광물(-1.91%) 등은 크게 하락했다. 반면 △철강·금속(+2.27%) △운송장비(+1.23%) △은행(+0.32%) 등은 올랐다. 코스닥 지수도 전거래일 보다 2.90% 빠진 980.30에 거래를 마감했다. 특히 6거래일 연속 외국인과 기관의 매도세가 이어졌다. 이날 외국인이 1258억 원, 기관이 2456억 원을 팔아치웠으며 개인이 홀로 3863억 원을 순매수했다.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도 하락 마감했다. 카카오게임즈(-14.24%)와 위메이드(-11.25%)가 큰 폭으로 하락했다. 이어 셀트리온헬스케어(-3.80%), 에코프로비엠(-2.79%), 펄어비스(-7.15%), 셀트리온제약(-5.23%)도 5% 넘게 빠졌고 에이치엘비(-3.23%) 천보(-3.02%) CJ ENM(-1.50%) 등도 하락 마감했다. /구남영기자 koogija_tea@metroseoul.co.kr

2022-01-06 16:33:30 구남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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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시황] 비트코인 3개월 만에 5200만원대로 추락

비트코인이 3개월 만에 5200만원대로 추락했다./뉴시스 암호화페 대장주 비트코인이 지난해 10월 이후 처음으로 5200만원대로 추락했다. 6일 국내 암호화폐 거래소 빗썸에 따르면 오후 4시 현재 비트코인은 전일 대비 6.95%(394만8000원)하락한 5282만4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해 10월1일 이후 처음으로 5200만원대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각 시가총액 2위 코인 이더리움은 전일대비 7.20%(33만4000원)하락한 430만8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하락은 오미크론에 대한 영향도 있지만 연준이 공개한 12월 FOMC 정례회의 의사록 영향이 크다. 의사록에 따르면 경제, 노동시장, 인플레이션 전망을 고려할 때 앞서 예상했던 것보다 더 일찍 기준금리를 올릴 수 있다고 시사했다. 또한 테이퍼링과 금리인상에 그치지 않고 보유 중인 자산을 축소하는 양적긴축을 시작할 수 있다고 예고했다. 이에 글로벌 가격 기준 비트코인은 4만4000달러 아래로 떨어졌고 등 급작스러운 시세 변동을 맞았다. 한편 이날 암호화폐 시장의 투자심리를 알려주는 '공포·탐욕 지수'는 15점으로 '극단적 두려움(Extreme Fear)' 수준으로 나타났다. 전날(24점·두려움)에서 9점 하락한 것으로 투자 심리가 바닥까지 접근했다. /이승용기자 lsy2665@metroseoul.co.kr

2022-01-06 16:31:28 이승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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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주년'프로야구, 2022시즌 4월 2일 개막…항저우 아시안게임 기간 중단 없이 진행

'40주년'프로야구, 2022시즌 4월 2일 개막…항저우 아시안게임 기간 중단 없이 진행 KBO가 2022년 정규시즌 경기 일정을 확정하고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개최 기간 동안 중단 없이 진행한다고 6일 발표했다. KBO가 2022년 프로야구 정규시즌 경기 일정을 확정하고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개최 기간 동안 중단 없이 진행한다고 발표했다. KBO(총재 정지택)는 6일 '2022 신한은행 SOL KBO 정규시즌' 프로야구 경기 일정을 확정해 발표 했다. KBO 리그 출범 40주년을 맞이하는 2022 KBO 정규시즌은 4월 2일 개막을 시작으로 팀간 16차전, 팀 당 144경기씩 총 720경기가 열린다. 개막전은 2020년 최종 팀 순위 상위 5개 팀의 홈 경기로 편성돼 잠실 한화-두산, 고척 롯데-키움, 수원 삼성-KT, 광주 LG-KIA, 창원 SSG-NC 등 5개 구장에서 2연전으로 펼쳐진다. 4위 LG는 두산 과 구장이 중복됨에 따라 6위인 KIA의 홈 경기로 편성됐다. 5월 5일(목) 어린이날 경기는 격년제 편성 원칙에 따라 잠실 두산- LG, 문학 한화-SSG, 수원 롯데-KT, 대구 NC-삼성, 광주 키움-KIA의 대진으로 경기가 펼쳐진다. 9월중 개최 예정인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기간 동안 KBO 정규시즌은 중단되지 않고 진행 된다. KBO는 2022 신한은행 SOL KBO 정규시즌 일정 편성과 관련해 구단 별 이동거리를 최소화하고, 주말 및 공휴일 홈 경기수 등을 최대한 균등하게 고려해 편성했다.

2022-01-06 16:26:57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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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드래곤시티, 호텔·카지노·마이스 강화…영업환경 개선될까

별 19개가 새겨진 서울드래곤시티 현판 모습. /서울드래곤시티 서울드래곤시티가 호텔, 카지노, 마이스 사업 등을 연달아 강화하며 아시아 최대 호텔 플렉스(HOTEL-PLEX) 공간으로 나아간다. 개선된 영업환경이 구축될 것으로 전망된다. 먼저 서울드래곤시티 측 4개 브랜드의 호텔이 한국관광협회중앙회 주관 호텔 등급 심사를 통해 총 19개의 별을 획득했다. 호텔 측은 지난 3일 '4개 호텔 19성 입성 기념' 현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서울드래곤시티는 지난 2017년 11월 서울 교통의 중심인 용산역 앞에 고층 타워 3개 동을 이어 용 모양을 형상화해 1700개 객실 규모로 개관한 바 있다. 2018년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용산과 이비스 스타일 앰배서더 서울 용산이 각각 5성과 4성 등급을 받았으며, 이어 지난해 11월 그랜드 머큐어 앰배서더 호텔 앤 레지던스 서울 용산, 노보텔 스위트 앰배서더 서울 용산이 서울 시내 최초로 나란히 가족호텔 5성 등급을 획득하면서 올해부터 대한민국 최초이자 서울을 대표하는 '19성 랜드마크'로 자리매김 했다. 레저부터 비즈니스 영역까지 아우르는 신개념 라이프스타일에 도전하는 서울드래곤시티는 다양한 레스토랑과 바, 최첨단 미팅·컨벤션 시설, 엔터테인먼트 시설인 스카이킹덤에서의 경험을 통해 방문객에게 즐거움을 선사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객실 내 크롬캐스트 세팅, IPTV 서비스 제공, 로봇 서비스 도입 등 고객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지속적으로 투자하고 있다. 서울의 새로운 비즈니스, 여행, 레저 산업의 중심지 역할을 담담하며 세계에서 인정받는 대한민국 대표 '랜드마크'로 성장한다는 전략이다. 뿐만 아니라 서울드래곤시티는 최근 그랜드코리아레저(GKL)가 운영 중인 외국인 전용 '세븐럭 카지노'의 새로운 사업장으로 선정됐다. GKL은 서울 중구의 서울역과 남산 가까이에 자리한 밀레니힐튼서울호텔에서 강북힐튼점 영업점을 운영했다. 지난해 말 임대차계약이 만료됨에 따라 서울드래곤시티와 임대차 계약을 체결하고 영업을 재개한다. 임대차 기간은 총 10년으로 2023년 1월에 오픈 예정이다. 이번 카지노 유치를 통해 아시아를 대표하는 호텔 플렉스로서 확고한 입지를 다질 예정이다. 업계에 따르면, 해당 카지노가 입점할 경우 안정적인 임대료 수익이 창출되고 관리비와 인력비 절감이 가능하며 숙박과 F&B 연계 매출을 기대할 수 있다. 여기에 서울드래곤시티가 속한 근방의 부동산은 마이스 산업시설로도 개발될 전망이다 서울드래곤시티를 운영하는 서부T&D는 지난 2020년 중반에 서울 용산구 나진상가 건물 세 동(12동, 13동, 13-1동)과 부지 4필지를 총 948억원 가량에 매입했었다. 나진상가는 2000년대까지 대한민국 IT 산업의 메카로 불리던 용산상가의 중심이었다. 매입한 부동산은 서울드래곤시티와 공중연결통로로 이어졌으며, 서부T&D는 앞서 2017년 용산역 북서쪽과 맞닿은 용산터미널상가를 철거한 뒤 해당 호텔을 지었다. 장기적인 관점에서 호텔 산업이 좋아지고 나면, 교통의 요지 및 각종 호텔 부대시설로 둘러싸여 있어 마이스 행사 관련 의뢰가 많이 들어올 것으로 전문가들은 분석한다. /원은미기자 silverbeauty@metroseoul.co.kr

2022-01-06 16:19:55 원은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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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 올라 '금값' 된 딸기, 마트와 편의점에선 저렴한 이유는?

딸기 가격이 작년 연말부터 급등하고 있다. 작년 12월부터 1월3일까지 2주 동안 서울 가락농산물도매시장 딸기 경매 가격(2kg 기준)은 4만원대 중반을 기록했다. 사진은 6일 서울의 한 대형마트에 진열된 딸기 모습. /뉴시스 이상기후로 작황이 나빠진 딸기 값이 전년 동기 대비 최대 90% 상승했다. 그러나 마트와 편의점에 놓인 딸기 상품들은 모두 전년도와 크게 달라지지 않은 가격으로 고객을 맞고 있다. 사전 매입을 통해 계약 시점 가격을 기준으로 상품가가 책정된 덕분이다. 딸기값 급등에도 주요 유통업체들은 사전매입을 통해 미리 물량을 확보해, 가격경쟁력을 바탕으로 매출 신장을 이어가고 있다. 6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에 따르면 지난 5일 거래된 딸기 중품 2㎏ 평균 가격은 3만7200원으로 전년 동기 2만1608원 보다 72% 상승했다. 4일에는 평균 거래가 4만1300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91% 상승을 기록하기까지 했다. 이탓에 500g 한 팩의 소매가는 1만2000원에서 1만5000원대까지 올랐다. 매년 11월경부터 딸기 샌드위치를 포함해 딸기 디저트로 경쟁하는 편의점업계는 사전매입을 통해 안정적인 수급과 가격을 유지하고 있다. 편의점 4개사(GS25·CU·세븐일레븐·이마트24)의 지난달 28일부터 이달 3일까지 일주일간 딸기 디저트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평균 33% 신장했다. CU에 따르면 1월 편의점 냉장 디저트 카테고리 매출 상위 5개 품목 중 3개 품목은 딸기 디저트다. 지난달 15일 출시된 '딸기 티라미수'는 예상 물량을 뛰어넘는 인기에 1차 물량으로 계약한 딸기가 동나면서 약 일주일 간 판매가 중단되기도 했다. GS25도 딸기 디저트 상품을 지난해 4종에서 올해 9종으로 늘렸다. 생딸기를 이용한 상품임에도 가격을 유지할 수 있는 것은 10월에서 11월사이 있었던 사전매입 덕분이다. 편의점업계 관계자는 "올해 딸기 가격이 크게 오르면서 상대적으로 저렴한 딸기 디저트로 수요가 몰리는 것으로 보인다"며 "딸기 관련 디저트가 시즌 인기 상품으로 오른 후부터 문제 없는 수급을 위해 미리 사전매입을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마트들도 딸기 기획전을 통해 상품을 앞다퉈 내며 딸기 전쟁을 치르고 있다. 홈플러스는 6일부터 12일까지 '새해엔 달콤하게 땡큐베리머치' 딸기 기획전을 열고 있다. 이마트도 12월부터 3월31일까지 '픽 마이 베리 딸기스탬프' 이벤트를 열고 할인 쿠폰을 증정하고 있다. 마트에서 판매하는 딸기 상품들은 대부분 전년도와 크게 달라지지 않은 가격을 유지 중이다. 시장 소매가보다 훨씬 저렴하게 판매 중인 데에는 마트 납품 딸기 상품의 대부분이 사전계약을 통해 확보된 물량이기 때문이다. 매년 기후 이상에 따른 농수산물의 가격 변동이 커지면서 사전매입, 계약재배 등이 각광받고 있다. 사전매입은 농수산물을 수확 전 선계약을 통해 매입하는 방식이고, 계약재배는 생산자와 계약 사업자가 생산방식부터 인도에 이르기까지 미리 합의 계약 후 매입하는 방식이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은 계약재배 방식이 채소의 안정적 판매를 통한 재배 농가의 경영위험을 완화하고 채소 수급과 가격 안정에 기여할 수 있다고 보고 적극 장려 중이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유통 대기업의 사전매입 등이 오히려 농수산물 가격 변동성을 크게 키운다는 지적도 있다. 시장에 풀릴 농수산물을 대량으로 매입하면서 실제 도매시장으로 도착하는 수량이 부족해져 가격이 크게 오른다는 것이다. 이에 대해 업계 관계자는 "사전매입은 반대로 작황이 좋아 시장가격이 폭락하면 이를 유통사에서 고스란히 떠안아야 하는 리스크가 있다"며 "농가와는 상생할 수 있는 방식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김서현기자 seoh@metroseoul.co.kr

2022-01-06 16:16:53 김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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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양육자 26% 파양까지 고려 이유가?… 물고·짖고 예상외의 양육비용

반려동물 양육자 26% 파양까지 고려 이유가?… 물고·짖고 예상외의 양육비용 반려동물 양육자를 대상으로 반려동물의 양육을 포기하거나 파양하는 것을 고려한 경험이 있는지에 대해 물어본 결과, 반려동물 양육자의 26.1%가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려동물을 기르는 양육자 26%가 반려동물에 대해 양육을 포기하거나 파양을 고려한 적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농림축산식품부(이하 농식품부)가 6일 발표한 2021년 동물보호에 대한 국민의식조사 결과에서 양육자의 26%가 양육을 포기하거나 파양까지 생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 이유로는 '물건훼손·짖음 등 동물의 행동문제'(27.8%)가 가장 많았고'예상보다 지출이 많음'(22.2%), '동물이 질병에 걸리거나 사고를 당함'(18.9%), '이사·취업 등 여건이 변화'(17.8%) 순으로 나타났다. 농식품부는 작년 9월 16일~10월 8일까지 온라인 조사에서 전국 20~64세 5천 명을 대상으로 조사를 했다. 처음 반려동물 입양 경로에 대해서는 '지인에게 무료로 분양받음'(44.3%)이 가장 많았으며, '펫숍에서 구입함'(22.5%), '지인에게 유료로 분양받음'(8.8%)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펫숍에서 유료 분양을 받은 입양자는 입양 비용으로 평균 49.8만 원으로 가장 높았고 민간동물보호시설에서 입양 비용은 31.5만 원으로 나타났다. 입양자의 반려동물 양육 계기는 46%가 '동물을 좋아해서'가 가장많았고 '가족 구성원이 원해서'(22.5%), '우연한 계기로 반려동물이 생겨서'(11.3%) 순으로 나타났다. 입양자의 반려동물 마리당 월평균 양육 비용(병원비 포함)은 반려견 14.97만 원, 반려묘 12.57만 원이었으며, 그 중 병원비는 반려견이 평균 4.25만 원, 반려묘가 평균 4.15만 원 소요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려견 양육자 중 동물등록하였다고 응답한 비율은 71.5%로, 2020년(69.6%) 보다 1.9%p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022-01-06 16:12:49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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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프, 신년맞이 새해 목표 달성 돕는 상품 큐레이션

위메프는 7일부터 9일까지 '위메프 뉴이어' 기획전에서 새해 버킷리스트 상품을 큐레이션해 판매한다고 6일 밝혔다. 결심을 응원하는 특별 할인 쿠폰도 제공한다. 이번 행사는 ▲시작이 반이다 ▲목표 달성 가속템 장만하기 ▲신년선물로 응원하기 등 3가지 콘셉트로 상품을 추천한다. '시작이 반이다' 테마관에서는 아직 신년 버킷리스트를 작성하지 못한 이용자들이 도전해 볼만한 목표를 제안하고 연관 상품을 추천한다. 대표 상품은 ▲메이트북스 주식 재테크 돈 버는 방법 베스트 도서 모음 ▲저스트원 블루투스 스마트 체중계 ▲라미 사파리 만년필 세트 등이다. 새해 목표를 정한 이용자의 실천을 돕는 '목표 달성 가속템 장만하기' 테마관도 열린다. ▲동서가구 정면 책상 책장 세트 모음 ▲뉴트리디데이 다이어트 스페셜 올뉴 2병 등 목표 달성에 필요한 준비물을 만나 볼 수 있다. 가족, 친구 등을 위한 신년 선물도 추천한다. '신년선물로 응원하기' 테마관에서는 ▲티르리르 3캐럿 다이아나 반지 ▲오리진스 외 명품브랜드 안티에이징 파워 세럼 ▲엘르 14k 주얼리 모음 등을 선보인다. 행사 기간 위메프는 결심 응원 쿠폰을 함께 지급한다. 상품에 따라 2종 쿠폰 중 1종을 제공한다. /김서현기자 seoh@metroseoul.co.kr

2022-01-06 16:07:47 김서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