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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교육청, 교원, 학부모 대상 맞춤형 연수 실시

경상남도교육청이 11일부터 27일까지 6회에 걸쳐 교원, 교육전문직원, 학부모 등 2천여 명을 대상으로 미래 교육환경 변화에 대비한 '학교 운영'과 '수업혁신 방법'에 대한 맞춤형 연수를 진행한다. 이 연수는 빅데이터∙AI플랫폼 아이톡톡과 전 학생들에게 보급되는 스마트단말기 활용을 통해 미래교육의 핵심인 온·오프 연계교육과 인공지능 활용교육에 대한 교육공동체 역량을 높이기 위해 준비되었다. 경남교육청은 전국에서 가장 빠르게 빅데이터·AI플랫폼 아이톡톡 개발, 학생 1인 1스마트단말기 보급, 무선 AP(인터넷 공유기) 기반의 미래교육 환경을 구축하고 있다. 이에 학교 현장에서는 새롭게 재편되는 미래교육 환경에 대한 공감대가 형성되면서 전문성을 높이는 체험·실습 중심의 연수 요구가 높아지고 있다. 이를 해소하기 위해 경남교육청은 새 학년을 준비하는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2월까지 학교 특성과 교원 이해 수준에 맞춘 '학교로 찾아가는 아이톡톡-스마트단말기 기초이해 연수'를 도내 998개 학교, 총 740여 회 운영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진행하는 이번 연수는 교육공동체 주체별 역량 강화를 위해 5개 권역별(함안, 창원, 김해, 진주, 거제)로 장학관, 장학사, 연구관, 연구사, 학교 관리자, 아이톡톡-스마트단말기 업무 담당교사를 대상으로 4시간 체험·실습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전문직원 및 학교관리자는 미래교육으로 나아가는 경남교육의 비전과 학교 운영 지원 방향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업무 담당교사는 아이톡톡과 스마트단말기를 활용한 수업, 스마트단말기 관리 방안 등에 대해 실습하는 시간을 갖게 된다. 박종훈 교육감은 "교육 주체들의 역량을 키우고 소통하는 과정이 풍성해지고, 각자의 전문성 발현과 교류의 성과가 수업혁신으로 이어질 때 새로운 미래교육 패러다임을 완성할 수 있다. 그러기 위해서는 앞으로 이러한 배움과 체험의 기회를 확대할 것"이라며 연수의 중요성과 향후 미래교육 실현 방향에 대해 강조했다. 경남교육청은 미래교육의 새로운 시도에 대한 학부모 공감대 형성을 위해 교육지원청에서도 '학부모 맞춤 연수 프로그램'를 운영한다. 지역별 행사는 교육지원청과 학교 누리집을 통해 안내할 예정이다.

2022-01-11 17:00:51 장병호 기자
메트로신문-1월 11일자 인사

◆ 유유제약 △ 중앙연구소장 신우철 ◆ 강원도 ◇ 지방사무관 △ 동해안권경제자유구역청 총괄본부 북평옥계사업부장 직무대리 윤근상 △ 의회사무처 오흥수 △ 유택희 △ 대변인실 안재홍 △ 유현주 △ 총무행정관실 유정숙 △ 기획조정실 정책기획관실 강성구 △ 백건기 △ 예산과 김현 △ 미래전략과 김상우 △ 균형발전과 임종선 △ 세정과 박태희 △ 회계과 이혜영 △ 교육법무과 김상수 △ 김석군 △ 재난안전실 재난예방과 김영석 △ 장훈철 △ 비상기획과 박기은 △ 경제진흥국 경제진흥과 권경진 △ 기업지원과 이대균 △ 사회적경제과 탁여희 △ 첨단산업과 전략산업과 우준형 △ 정대화 △ 바이오헬스과 최지영 △ 정보산업과 황정숙 △ 데이터산업과 심우철 △ 일자리국 일자리정책과 김윤희 △ 유효숙 △ 허천 △ 청년어르신일자리과 이필례 △ 글로벌투자통상국 투자유치과 황성현 △ 중국통상과 김보경 △ 일본구미주통상과 강대준 △ 김승원 △ 항공해운과 이해용 △ 레고랜드지원과 황삼 △ 문화관광체육국 관광마케팅과 전재영 △ 관광개발과 남진우 △ 문화예술과 박정실 △ 정문준 △ 진기성 △ 체육과 김계중 △ 올림픽발전과 김희숙 △ 전인경 △ 보건복지여성국 복지정책과 강선애 △ 심춘희 △ 경로장애인과 김남정 △ 보건위생정책과 최영란 △공공의료과 유경진 △ 방역대응과 TF 박병후 △ 농정국 농정과 김규식 △ 유통원예과 유창균 △ 친환경농업과 김경환 △ 녹색국 김호준 △ 평화지역발전본부 전현숙 △ 남북교류과 최근자 △ 평화지역문화과 지동준 △ 인재개발원 교육지원과 김태훈 △교육지원과 정영삼 △ 교육운영과 이상길 △ 강원도립대학교 사무국 유광종 △ 환동해본부 기획총괄과 김기운 △ 서울본부 최승선 △ 감사위원회 김주환 △ 한태삼 △ 자치경찰위원회 자치경찰정책과 윤태환 △ 총무행정관실 2024강원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 조직위원회 파견 강소라 △ 김민석 △ 박상범 △ 의회사무처 파견 한세동 △ 기획조정실 예산과 강원도개발공사 파견 김종렬 △ 글로벌투자통상국 일본구미주통상과 강병직 △ 총무행정관실 장기교육 박윤수 △ 박준구 △ 이희정 △ 김진성 △ 기획조정실 예산과 김길래 △ 경제진흥국 자원개발과 이정석 △ 일자리국 여성장애인일자리과 손창옥 △ 문화관광체육과 올림픽발전과 엄성용 △ 평화지역발전본부 총괄기획과 최수진 △ 농업기술원 미래농업교육원 김승겸 △ 총무행정관실개인정보보호위원회 파견 이미정 △ 2022강원세계산림엑스포 조직위원회 파견 임형준 △ 저출산고령화사회위원회 파견 정동국 △ 행정안전부 파견 최은규 △ 진실화해를 위한 과거사 정리위원회 파견 최일권 △ 국무조정실 파견 함종대 △ 감사원 파견 홍영기 △ 기획조정실 균형발전과 국가균형발전위원회 파견 박종건 △ 첨단산업국 전략산업과 강원디지인진흥원 파견 김은겸 △ 문화관광체육국 관광마케팅과 강원도관광재단 파견 강의현 △ 동해안권경제자유구역청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파견 김은경 △ 환동해본부 해앙항만과 김진배 △ 의회사무처 김갑수 △ 김명희 △ 김민준 △ 김종수 △ 김현숙 △ 서창범 △ 유영곤 △ 이성용 △ 이성운 △ 이정화 △ 이진길 △ 정종찬 △ 허인자 △ 홍관웅 △ 장철균 △ 강릉시 황선금 △ DMZ 박물관 정인수 △ 보건복지여성국 경로장애인과 최은미 △ 복지정책과 강원도사회서비스원 파견 신보미 △ 첨단산업국 임재선 △ 글로벌투자통상국 중국통상과 황기중 △ 농정국 농정과 임원택 △ 유통원예과 양재용 △ 최동진 △ 친환경농업과 김동식 △ 이준복 △ 감자종자진흥원 감자원종장장 김형수 △ 총무행정관실 의회사무처 파견 정영모 △ 농정국 농정과 강원농촌융복합산업지원센터 파견 이인희 △ 농정국 축산과 박병주 △ 녹색국 산림관리과 박명희 △ 산림과학연구원 관리운영과장 전욱찬 △ 총무행정관실 산림청 파견 조경순 △ 환동해본부 기획총괄과 최민재 △ 수산정책과 임순형 △ 해앙항만과 정상선 △ 어업진흥과 오문식 △ 수산정책과 장태성 △ 어업진흥과 임원익 △ 강릉시 최석림 △ 고성군 임기흥 △ 보건복지여성국 목진우 △ 공공의료과 임정미 △ 감염병관리과 김성우 △ 공공의료과 이자영 △ 방역대응과 TF 윤금연 △ 녹색국 수질보전과 김영각 △ 동해안권경제자유구역청 박정우 △ 총무행정관실 장기교육 김응수 △ 기획조정실 회계과 우창효 △ 재난안전실 재난대응과 김영선 △ 재난복구과 김원수 △ 송창현 △ 문화관광체육국 올림픽시설과 김성순 △ 건설교육국 지역도시과 김흥철 △ 건축과 김남철 △ 천성인 △ 홍종현 △ 토지과 조은아 △ 도로과 유청담 △ 철도과 정명구 △ 도로관리사업소 강릉지소장 이정규 △ 북부지소장 남택연 △ 총무행정관실 2024강원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 조직위원회 파견 김동철 △ 의회사무처 파견 이병진 △ 동해안권경제자유구역청 산업통상자원부 파견 박춘근 △ 건설교통국 건축과 국토교통부 파견 양지동 △ 재난안전실 비상기획과 박진억 △ 소방본부 종합상황실 장호영 △ 보건환경연구원 감염병연구부 이완 △ 식약품연구부 고석현 △ 동부지원 감염병진단과장 이혁화 △ 식약품연구부 안중혁 △ 환경연구부 정재연 △ 동부지원장 오근찬 △ 농업기술원 기술지원국 지원기획과 안우영 △ 기술보급과 유택근 △ 생활자원과 박미진 △ 의회사무처 김재용 △ 경제진흥국 김경태 △ 총무행정관실 김아영 △ 경제진흥국 자원개발과 엄길수 △ 첨단산업국 최대현 △ 글로벌투자통상국 이정길 △ 문화관광체육국 서영선 △ 서울본부 석진 △ 자치경찰위원회 자치경찰지원과 김영주 △ 기획조정실 교육법무과 강원인재육성평생교육진흥원 파견 김민경 △ 첨단산업국 바이오헬스과 스크립스코리아항체연구원 파견 김혜인 △ 글로벌투자통상국 레고랜드지원과 강원중도개발공사 파견 윤현주 △ 문화관광체육국 관광마케팅과 강원도관광재단 파견 안금경 △ 평화지역발전본부 남북교류과 남북강원도협력협회 파견 장미 △ 보건복지여성국 여성청소년가족과 석미림 △ 농정국 농정과 최준철 △ 농산물원종장 전승택 △ 녹색국 산림소득과 강원세계산림엑스포추진단TF 최응수 △ 동해안산불방지센터 김진성 △ 김재득 △ 환동해본부 수산정책과 정선홍 △ 어업진흥과 박상덕 △ 내수면자원센터 김문태 △ 한해성수산자원센터 김학신 △ 보건복지여성국 감염병관리과 권혁녀 △ 방역대응과TF 이명희 △ 평화지역발전본부 평화지역숙식과 전영준 △ 총무행정관실 2024강원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 조직위원회 파견 고태석 △ 문화관광체육국 올림픽시설과 박상규 △ 건설교통국 치수과 지정현 △ 평화지역발전본부 평화지역경관과 최근정 △ 환동해본부 해양항만과 박용만 △ 동해안권경제자유구역청 김영길 △ 보건환경연구원 환경연구부 김태우 △ 임병찬 △ 농업기술원 기술지원국 생활자원과 권혁미 ◆ 서울대 △ 금융경제연구원장 장용성 △ 경력개발센터장 배종훈 △ 평생교육원장 이찬 ◆ 산업은행 ◇ 혁신성장금융부문 <단장> △ 간접투자금융실 이인기 <팀장> △ 혁신성장정책금융센터 차창훈 김도준 △ 간접투자금융실 이상윤 이윤진 △ 온렌딩금융실 서영태 김윤미 ◇중소중견금융부문 <단장> △ 강남지역본부 김종규 △ 강북지역본부 박래현 △ 경인지역본부 김강서 △ 중부지역본부 이송기 △ 대구경북지역본부 여동복 △ 충청지역본부 이준호 △ 호남지역본부 박성윤 △ 영업부 전은주 <팀장> △ 네트워크지원실 신원용 김흥준 △ 신산업금융실 우정훈 김형석 △ 강남 이희용 김준수 △ 도곡 서정완 △ 서초 이정훈 △ 압구정 김호경 △ 잠실 이정아 △ 잠원 이홍선 △ 제주 강경우 △ 한티 오희승 △ 가산 함지호 △ 금천 장세강 △ 노원 박술곤 △ 마곡 이종화 황찬익 △ 마포 류윤주 오봉엽 △ 성동 김일오 송현미 △ 여의도 민재헌 방환슬 △ 영업부 김기홍 남정 윤선이 △ 종로 박윤규 △ 김포 심상돈 △ 부천 이영훈 신희준 △ 송도 정대환 △ 시화 이창훈 △ 일산 장소연 김복임 △ 동탄 정상수 오정현 △ 분당 김형진 유희경 공태희 △ 수원 박세민 신수진 △ 안양 황인준 이창현 △ 용인 홍승환 △ 원주 정용현 △ 판교 임영식 △ 평택 이재준 △ 금정 이훈영 △ 부산 임상엽 △ 서부산 양동원 △ 양산 박태준 △ 창원 최원욱 이동주 △ 경산 이대영 △ 구미 정유형 △ 대구 윤소정 △ 성서 유기대 △ 포항 김동환 △ 당진 김상현 △ 대전 이영진 △ 천안 김지명 △ 청주 최상운 △ 충주 배경호 신희림 △ 광주 나형호 박정후 △ 군산 김준경 △ 여수 이종현 △ 전주 김태경 ◇ 기업금융부문 <단장> △ 산업·금융협력센터 진형태 <팀장> △ 산업·금융협력센터 이인규 △ 기업금융1실 김상래 이준규 △ 기업금융2실 강선희 조해리 △ 기업금융3실 유현진 김영 △ 기업금융4실 김정구 윤동수 ◇ 글로벌사업부문 <단장> △ 금융공학실 노형준 <팀장> △ 해외사업실 임형근 이효재 △ 무역금융실 이정민 최웅수 △ 자금운용실 이강석 송준관 윤석진 △ 금융공학실 이광수 <해외주재원> △ KDB홍콩 김유성 강안호 △ 싱가폴 조영욱 △ 베이징 김재우 △ 선양 조정훈 △ 칭다오 신상택 △ 런던 백현수 조한준 △ KDB유럽 전준표 ◇ 자본시장부문 <팀장> △ 발행시장실 김강수 황의철 윤정진 △ M&A컨설팅실 김광석 윤영삼 백주한 △ PE실 윤동일 정지윤 ◇ 심사평가부문 <팀장> △ 심사1부 장용석 △ 심사2부 손혜미 장윤경 △ 신용평가부 김진수 □해외주재원 △ KDB홍콩 장윤석 ◇ 리스크관리부문 <단장> △ 리스크관리부 오재균 <팀장> △ 리스크관리부 강석진 이정연 △ 금융결제부 김재범 송현주 ◇정책·녹색기획부문 <팀장> △ 종합기획부 강중재 성욱제 황연정 배철호 △ 영업기획부 이상용 △ 재무기획부 서창민 백정호 이종훈 △ ESG·뉴딜기획부 한원석 ◇경영관리부문 <원장> △ 총무부 심재풍 <단장> △ 홍보실 김현진 <팀장> △ 인사부 이석준 정기석 오달영 김은영 △ 총무부 백승복 박형배 장인우 ◇ 벤처금융본부 <팀장> △ 벤처기술금융실 이종화 △ 스케일업금융실 한정규 △ 넥스트라운드실 권형민 이화경 ◇ 해양산업금융본부 <팀장> △ 해양산업금융실 노병국 ◇구조조정본부 <팀장> △ 기업구조조정1실 양재호 정광락 신재호 △ 기업구조조정2실 오세현 △ 기업구조조정3실 김홍석 ◇기간산업안정기금본부 <팀장> △ 기금사무국 모인서 오호정 ◇ PF본부 <단장> △ PF3실 김연식 <팀장> △ PF2실 마상현 윤희진 △ PF3실 진준성 ◇ 연금신탁본부 <단장> △ 신탁실 이승현 <팀장> △ 연금사업실 김미원 지은주 △ 신탁실 조한진 ◇ IDT본부 <팀장> △ IT기획부 장준호 △ 코어금융부 장행숙 원유태 △ 디지털금융부 이정식 이은정 △ 디지털전략부 장원석 ◇ 자금조달본부 <팀장> △ 자금부 장연식 원상훈 △ 수신기획부 박영우 천성현 ◇ KDB미래전략연구소 <팀장> △ 미래전략개발부 김성환 박은수 △ 산업기술리서치센터 연정훈 정홍석 남우준 ◇ 준법감시인 <팀장> △ 윤리준법부 김선영 최준용 △ 법무실 이대웅 ◇ 소비자보호부 <팀장> △ 오효민 함미선 ◇ 검사부 <단장> △ 이진재 <팀장> △ 이인호 김종근 송영민 ◇ 비서실 <팀장> △ 김진원 조은날개 ◆ 울산 울주군 ◇ 6급 승진 △주민소통실 조한진 △복지정책과 송윤정 △지역경제과 양미선 △도시과 김영숙 △세무2과 최용식 △복지정책과 이미경 △여성가족과 김안형 ◇ 6급 전보 △기획예산실 김성호 △주민소통실 김병희 △주민소통실 이현주 △총무과 김문숙 △총무과 유옥선 △관광과 서경민 △관광과 정상훈 △회계정보과 서찰용 △회계정보과 신재은 △회계정보과 이동욱 △도서관과 송경희 △도서관과 박은엽 △지역경제과 이은주 △지역경제과 안선영 △에너지정책과 윤예진 △에너지정책과 전창래 △안전총괄과 이선송 △건설과 임헌택 △도로과 이수영 △교통정책과 정태 △교통정책과 최상현 △보건소 김혜경 △의회사무국 김해규 △온산읍 최상욱 △온산읍 엄상윤 △언양읍 정은선 △청량읍 박형락 △청량읍 차수영 △삼남읍 김은희 △복지정책과 박은경 △노인장애인과 김재은 △온산읍 추언선 △언양읍 최은숙 △삼남읍 윤송열 △언양읍 김종필 △청량읍 배영환 △서생면 송은아 △웅촌면 이종영 △축수산과 김미영 △환경자원과 김장수 △위생과 신윤주 △보건소 노영주 △건설과 임지훈 ◆ 대전 중구 ◇ 6급 전보 △기획공보실 유영단, 유영신, 조용만 △총무과 이종선, 이동인, 이승훈 △의회사무국 이동진 ◆금융보안원 ◇부서장급 <이 동> △기획부 권기남 △총무부 임형욱 △보안평가부 이만호 △DT대응지원부 김제광 △자율보안부 조규민 △감사실 김창기 <직책 부여> △금융보안관제센터 김영태 △침해대응부 정규원 △데이터혁신센터 오중효 △금융보안교육센터 이찬웅 ◇수석팀장 △보안연구부 금융혁신지원팀 김성웅 △금융보안관제센터 사이버대응기획팀 이주호 △보안평가부 보안평가총괄팀 정재철 △보안평가부 보안평가2팀 오원겸 △자율보안부 자율보안기획팀 이수미 ◇팀장 △총무부 업무지원팀 최기룡 △금융보안관제센터 보안관제팀 유정각 △금융보안관제센터 모바일보안팀 황종모 △침해대응부 침해위협분석팀 장운영 △DT대응지원부 핀테크평가팀 권오도 △자율보안부 보안인증팀 이득기 △금융보안교육센터 교육전략팀 김태훈

2022-01-11 16:55:21 김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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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너들 왜이러나? 개미들 '불안'…"카카오·오스템·신세계까지"

새해부터 대형 상장사의 '오너 리스크'가 부상했다. 카카오페이에 이어 오스템임플란트와 신세계까지 이슈가 터지며 주가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지난 10일 신세계그룹 정용진 부회장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사진이 들어간 기사를 SNS에 게시하며 '멸공'(공산주의를 멸함), '승공통일' 등의 해시태그를 함께 달았다. 이 여파로 이날 신세계 주가는 전날 대비 6.8% 하락한 23만3000원에 거래를 마감했으며 장중에는 8%까지 하락하기도 했다. 이는 중국 시장과 관련된 국내 기업들의 주가까지 영향을 끼쳤다. 이날 화장품 대표주인 아모레퍼시픽과 LG생활건강은 각각 5.3%, 13.41% 급락했다. 논란이 확산되자 11일 신세계그룹 정용진 부회장은 '멸공'을 언급하지 않겠다며 해당 게시물을 삭제했다. 또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사진을 올리며 자신의 멸공은 중국이 아닌 북한을 겨냥한 것이라고 해명하며 주가는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1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신세계 주가는 전날보다 2.58% 오른 23만90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7% 가까이 하락했던 전날에 비해 오름세로 돌아섰다. 이마트는 전날 대비 1.68% 하락한 14만6500원에 거래를 마쳤다. 다만, 지난 10일 증권사 일각에서는 신세계의 주가 하락은 오너리스크 여파 보다도 면세점과 화장품 등의 실적 하락에 대한 우려가 작용한 것이라는 분석을 내놓았다. 이와 함께 중국 소비 부진으로 수익성이 악화할 수 있다며 목표주가를 하향 조정했다. 삼성증권은 신세계 목표주가를 종전 36만3000원에서 33만8000원으로 하향 조정했으며 유안타증권 42만원에서 40만원으로 내렸다. 특히 카카오 그룹주는 경영진의 스톡옵션 먹튀 논란과 각종 악재로 현재까지 하락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 류영준 대표의 자진 사퇴 소식에도 시장의 반응은 냉랭하다. 카카오는 올해 주가가 15% 넘게 내리며 시가총액이 7700억원 넘게 증발했다. 카카오페이 주가는 지난해 상장 후 한달 만에 24만8500원으로 최고가를 찍었으며 직원 1인당 평가금액은 초기 투자금을 포함해 약 10억원에 이른다. 하지만 지난 12월10일 경영진 8명이 스톡옵션 44만주를 한 번에 매각했다. 이에 50조원에 달하던 시가총액도 현재 43조745억원으로 전고점 75조2461억원 대비 32조1716억원 빠졌다. 카카오그룹은 지난해 하반기 빅테크 규제와 미국의 긴축정책까지 시작되면서 하락세를 이어왔다. 또 지난 4분기 실적이 시장 컨센서스를 하회한 상황으로, 성장세가 둔화될 것이란 전망도 나온다. 금융권 관계자는 "카카오페이 직원들은 상장의 목표로 달려왔지만, 카카오 대표 내정자가 사임을하는 등 노조의 목소리도 커졌기 때문에 임단협 과정이 쉽지 않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한편, 오스템임플란트도 대규모 횡령사태가 발생한 것에 이어 최대주주의 과거 횡령 사건까지 재언급되며 오너의 부실경영 리스크가 수면위로 떠오르고 있다. 오스템임플란트는 현재 거래정지 상태로, 한국거래소는 이달 24일까지 오스템임플란트에 대한 상장 적격성 실질심사 대상 여부를 판단할 예정이다.

2022-01-11 16:18:36 구남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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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소, 불건전주문 모니터링 체계 개편…"자율 예방 구축"

한국거래소 시장감시위원회는 불공정거래 모니터링 체계 개편을 통해 회원사의 자율적인 예방체계를 구축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한국거래소 시장감시위원회(시감위)는 지난해 11월18일 회원의 자율규제 역할 강화 등을 위해 '불건전주문 모니터링 체계 개편방안'을 확정했다. 이번 개편 목적은 시장 참가자들이 스스로 불공정거래 모니터링 및 예방활동에 적극적으로 이행해 자본시장 건전성을 제고하고 투자자 보호를 강화하기 위해서다. 우선 모니터링 효율성을 제고했다. 시장 참가자는 모니터링 시스템에 적출된 계좌에 대해 불건전주문 여부를 판단한 후 수탁 거부 등의 단계별 예방조치를 한다. 또한 정상거래임에도 불구하고 과도하게 적출되는 대표투자자명의계좌 등에 대해선 회원 책임 하에 간이 자율점검을 허용했다. 정교한 모니터링 체계 구축에도 나섰다. 시장 환경 변화 및 최근 불건전주문 양태에 대한 대응을 강화하기 위해서다. 거래규모 증가 등 시장환경 변화를 고려해 모니터링 적출 기준 금액 수량 요건 등을 상향 조정했다. 이와함께 복합유형의 새로운 불건전주문 양태 적출에 적합한 적출 기준도 마련했다. 설광호 준법감시협의회 회장은 "불건전주문 모니터링 기준 개편에 회원사가 처음으로 참여해 스스로 준수하여야 할 기준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큰 의의가 있다"고 말했다.

2022-01-11 16:17:53 구남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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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시황]코스피, 외인 매수세에 강보합…2920선 턱걸이

코스피가 전 거래일 대비 0.66포인트(0.02%) 오른 2927.38에 마감한 11일 오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에서 딜러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이날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0.46포인트(1.07%) 내린 969.92에,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달러당 4.4원 내린 1194.7원에 마감했다./뉴시스 11일 코스피는 외국인 투자자의 매수세에 전 거래일보다 0.02% 오른 2927.38에 장을 마감했다. 이날 지수는 0.14% 오른 2930.93에 출발해 등락을 거듭하다 강보합세로 거래를 마쳤다. 개인, 기관 투자자가 각각 2182억원, 2678억원 순매도했으나 외국인이 4879억원 순매수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은 혼조세로 마감했다. 삼성전자는 전일 보다 1.15%오른 7만8900원에 거래를 마쳤고 K하이닉스(2.81%), LG화학(3.38%), 현대차(0.48%), 삼성SDI(0.48%), 기아(0.36%)도 상승 마감했다. 반면 카카오(-1.66%), POSCO(-1.32%), 현대모비스(-1.91%) 삼성바이오로직스(-0.36%) 등은 하락 마감했다. 업종별로 의약품(1.12%), 전기전자(1.12%), 증권(0.05%) 등이 상승했고, 운수창고(-1.39%), 종이목재(-1.42%), 음식료업(-1.00%), 전기가스(-0.06%), 서비스업(-1.22%)은 하락했다.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07% 내린 969.92에 거래를 마쳤다. 개인은 홀로 2289억원어치를 사들였지만,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561억원, 871억원치를 순매도하며 지수를 끌어내렸다. 코스닥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 중 위메이드(-8.84%), 에코프로비엠(-2.84%), 카카오게임즈(-2.02%), 씨젠(-1.21%), 에이치엘비(-1.13%) 등 대다수가하락 마감했다. 반면, 셀트리온헬스케어(6.58%), CJ ENM(2.14%), 셀트리온제약(1.11%) 등은 상승했다. /구남영기자 koogija_tea@metroseoul.co.kr

2022-01-11 16:16:46 구남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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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파는 무신사…래플·프로모션 통해 가전제품 등 리빙 영역까지

남성 패션에서 출발한 무신사가 여성·명품 패션, 뷰티 영역에 진출한 데 이어 각종 래플 이벤트 및 프로모션을 통해 가전제품, 전자기기, 심지어 여행권까지 판매하고 나섰다. 무신사는 이달 들어 '다 무신사랑 스페셜 래플'로 인기 전자기기인 애플의 에어팟을 1000원에 구매 가능한 프로모션도 여는가 하면, 전자 포터블 스크린 구매 고객에게 한정판 굿즈 패키지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했다. 빈티지 캐주얼 브랜드 예일의 한국 마스코트 '유니버시티 핸섬 댄'의 첫 번째 NFT(대체 불가능 토큰) 발행 기념 래플 이벤트를 펼치기도 했다. 해당 마스코트가 전 세계 랜드마크를 투어하는 영상 NFT와 200만원 상당의 모두투어 여행권을 헐값에 구매할 수 있게 했다. 에어팟 래플 등은 프로모션 기간 중 마감이 되기도 하는 등 고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래플이란, 상품은 제한적인데 비해 구매하고 싶어하는 사람이 많을 경우 응모 형식으로 판매하는 방식을 일컫는다. 무신사는 래플과 프로모션 등의 형식을 빌려 주요 카테고리가 아닌 여행과 가전제품, 전자기기 등 리빙의 영역까지 점차 판매 범위 확장을 시도하는 것으로 보인다. 이는 패션 이외에도 다른 물품이나 이벤트를 보기 위해 SNS를 이용하듯이 수시로 접속하게 해 수많은 버티컬 플랫폼들이 모인 시장 경쟁에서 살아남고, 고객을 플랫폼 안에 잡아두는 기능을 충실히 수행하겠다는 전략이다. 버티컬 플랫폼은 특정 관심사를 가진 고객층을 공략하는 특화 서비스 플랫폼을 말하지만, 이로써 사업 영역을 확대하는 것은 물론, 플랫폼(앱)에 들어온 고객에게 패션과 연계되는 다양한 카테고리를 한 번에 제공해 록인(Lock in)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남성 패션에서 출발한 무신사는 이와 같은 버티컬 플랫폼의 진화를 이끄는 대표적인 업체이다. 온라인 패션 플랫폼에서 시작한 대표로서 코로나19 이후 연간 거래액 1조원을 넘기는 등 무서운 기세로 성장하며 변화된 유통구조를 선도하고 있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무신사는 취급 상품군을 확장하면서 버티컬 플랫폼의 가능성을 확장하고, 기존 유통기업과의 경쟁에도 뛰어든다. 업계 관계자는 "무신사는 패션 이외 카테고리의 전문 브랜드 입점을 대폭 늘리고, 패션과 결합한 기타 추천 콘텐츠 강화에 나섰다"면서 "올해는 글로벌 인기 제품부터 인디 브랜드까지 영역을 가리지 않고 입점사를 확대하고, 콘텐츠와 마케팅을 강화한다는 방침일 것"이라고 설명했다.

2022-01-11 16:14:45 원은미 기자
경제단체들, 공공기관 노동이사제 법안 통과에 '강한 유감' 한 뜻…"민간기업에는 적용 말아야"

경제단체들이 노동이사제 법안 통과에 강한 유감을 표했다. 대한상의는 10일 박재근 산업조사본부장 이름으로 이같은 입장을 밝혔다. 박 본부장은 국회가 경제계 우려와 신중한 입법 요청에도 불구하고 '공공기관의 운영에 관한 법률개정안'을 속전속결로 통과시킨데 대해 매우 유감스럽게 생각한다며, 노동이사제가 일부 유럽국가에서 도입했지만 국내 노사관계와 지배구조 풍토와는 맞지 않고 국민적 공감대가 충분히 형성됐는지도 의문이라고 비판했다. 특히 공공부문의 노동이사제 의무화를 시작으로 향후 민간기업까지 의무화하지 않을까 우려된다며, 국회와 정부가 공공부문 노동이사제 도입에 따른 영향을 정확히 살피는 한편 민간기업까지 확대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기업과 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큰 법안이 충분한 사회적 합의 없이 일방 이해관계자의 요구에 따라 처리되는 일이 반복되지 않아야 한다고도 촉구했다. 한국경영자총협회도 그동안 재검토 필요성을 요청해왔지만 결국 노동이사제 도입 의무화 법안이 통과됐다며 유감을 전했다. 대신 향후 운용 과정에서 부작용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관련 시행령과 시행규칙 제정 시 제도적 보완이 반드시 이루어져야 한다며, 특히 노동조합원과 경영진의 일원인 이사의 신분은 이해충돌 관계를 발생시킬 수 있으므로 노동이사 임기 중에는 노동조합에서 탈퇴하는 것을 분명히 해야한다고 강조했다. 민간기업에 도입될 경우 우리 시장경제에 큰 충격과 심각한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확대 입법으로 이어지지 않아야 한다고 덧붙였다. 전국경제인연합회 역시 유감을 표하며 강성노조로 쟁의행위가 빈번한 상황에서 노동이사제가 도입되면 공공기관의 효율적 경영을 저해할 뿐 아니라 이사회 정치적 중립성도 훼손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국민의 편익 증진이라는 공공기관 설립 취지에도 어긋난다며, 해외에서도 혁신 저해와 외국인 투자 기피, 의사결정 지연과 주주 이익 침해 등으로 비판이 많은 제도라고 설명했다. 또 향후 민간기업에 도입할 수 있다는 우려를 지울 수 없다며, 정부와 국회가 우려를 불식하고 부작용을 최소화할 방안을 함께 모색해달라고 당부했다. 중소기업중앙회도 우리나라의 주주자본주의 경제 시스템과 노사관계 현실에 부합하지 않는다며, 섣부른 노동이사제 도입으로 공공기관의 방만한 운영과 도덕적 해이를 조장할 우려가 크다고 말했다. 민간기업에도 도입되면 신속성과 전문성을 저해하는 등 경쟁력을 떨어뜨릴 것이 분명하다며 민간에 확대되지 않도록 해야한다고 강조하고, 부작용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노동이사 임기 중에는 노동조합 활동을 제한하는 등 제도적 보완이 필요하다고 요구했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2-01-11 16:13:44 김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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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커머스 업계, 설 맞아 프로모션 총력

11번가는 26일까지 설맞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설을 앞두고 이커머스 업계가 본격적으로 명절 프로모션에 돌입했다. 이번 설 또한 코로나19 사태로 비대면으로 선물을 주고 받는 트렌드가 이어질 것으로 보여 선물 세트에 힘을 준 모습이다. 11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인터파크는 27일까지 'Oh my 2022 살짝 설렜어' 프로모션을 열고 매일 오전 11시부터 최대 50% 할인쿠폰을 선착순으로 제공한다. 아울러 명절 선물 세트 수요가 늘 것으로 보고 각 카테고리 전문 MD가 ▲가공/건강식품 ▲신선식품 ▲뷰티/리빙 ▲주방용품/주방가전 ▲건강가전 ▲상품권/명품 등을 엄선해 큐레이션 하고 최대 74%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25일부터는 모바일상품권과 이용권을 할인 판매한다. 티몬은 2월2일까지 '2022 완벽한 설준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티몬은 매일 오전 9시에 2000명 한정 선착순 15% 할인쿠폰을 발급하고 매일 누구나 참여 가능한 복주머니 카드뽑기 이벤트를 통해 추가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오늘의 추천 상품' 코너에서는 매일 엄선된 설 선물 특가 상품을 소개하고 아울러 '가격대별 선물 추천' 카테고리로 선물 구매를 돕는다. CJ온스타일도 모바일 앱을 통해 26일까지 설맞이 행사를 진행한다. CJ온스타일은 행사 기간동안 앱에서 식품/생활 카테고리 상품을 구매시 최대 10%를 적립금으로 돌려준다. 아울러 대량 주문 고객을 위해 25일까지 '식품선물 대량구매' 기획전을 따로 열고 적립금 혜택 뿐 아니라 1:1 전화 상담도 진행한다. 11번가는 '2022 설맞이 범국민 축제'를 열고 기획전에 참여하는 약 230만개 상품을 15% 할인가로 판매한다. 비대면 명절 트랜드를 고려해 자정까지 주문하면 다음날 배송 완료되는 '쇼킹배송' 상품을 준비하고 11번가 입점 백화점·전문몰의 인기 선물세트도 한데 모아 1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김서현기자 seoh@metroseoul.co.kr

2022-01-11 16:01:41 김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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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향대-충청남도교육청, AI 융합 교육 전문인력 양성 MOU

김승우 순천향대 총장(왼쪽)과 김지철 충청남도교육청 교육감이 협약서 서명, 교환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순천향대 제공 순천향대학교(총장 김승우)는 충청남도교육청(교육감 김지철)과 11일 대학 본관 회의실에서 인공지능(AI) 융합 교육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에는 김승우 총장, 김재필 교학부총장 등 대학의 주요 인사와 김지철 교육감, 김준태 미래인재과장 등 충청남도교육청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협약에서 충청남도교육청 소속 교사의 교육 기회 확대와 AI 기초 소양 능력 향상을 위한 'AI 융합교육학과' 신설·운영을 합의했다. 'AI 융합교육학과'는 교육대학원 내 석사과정 계약학과로 2022학년도 2학기부터 운영된다. 충청남도 교육감의 추천 또는 충청남도교육청이 선발한 현직 초·중등교사 중 대학원 학칙에 따라 최종 선발된 20명을정원으로 5학기 과정으로 운영된다. 입학 교사들에게는 충청남도교육청에서 등록금의 50%를, 순천향대에서 등록금의 30%를 지원한다. 순천향대는 충남 서북부 현직 교사들의 4차 산업혁명에 부응하는 전문인력 양성 요구를 반영해 학교 현장에 AI 융합 교육의 선도적 교육 모델을 제공하며, 빅데이터공학과, 컴퓨터소프트웨어공학과 등 교수진을 필두로 혁신적 융합 교육과정 운영과 대학의 최첨단 교육 시설 및 인프라를 통해 현직 교사들의 AI 융합 교육 확산과 수업 혁신을 지원한다. 김승우 총장은 "4차 산업혁명 시대, 교육 현장에서 AI의 중요성이 날로 강조됨에 따라 학교 교육을 담당하는 현장 교사의 능력이 중요하다"며 "앞으로 충남교육청과의 지속적 협력을 통해 인공지능이 강한 충남교육을 이루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2-01-11 15:58:40 이현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