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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올 상반기에 1기 신도시 예비사업 시행자 선정

국토교통부는 지난 15일 정부세종청사에서 '노후계획도시 정비 지원기구 점검회의'를 개최해 노후계획도시정비법에 따른 지원기구 7개 기관의 2024년 업무성과와 2025년 추진계획 등을 점검했다고 16일 밝혔다. 올해 국토부와 지원기구의 업무 목표로서 ▲1기 신도시 선도지구 특별정비계획 수립을 위한 지원방안 실행 ▲순차정비 등 1기 신도시 향후 정비방안 마 ▲부산 해운대·인천 연수·대전 둔산 등 전국 노후계획도시로 정비 확산 등을 추진키로 하고, 이를 위한 상세계획도 논의했다. 구체적으로는 ▲1기 신도시 선도지구 공공시행자 참여(상반기 중 예비사업시행자 지정) ▲영구임대주택 정비 TF·주택수급관리 TF 구성(2월, 한국토지주택공사) ▲미래도시펀드 투자설명회(3월) 및 모펀드 조성(12월, 주택도시보증공사) ▲정비사업 시 전자동의 등 디지털인증 서비스 시범운영(3월, 한국국토정보공사) ▲지방노후계획도시 대상 선도지구 추진 관련 협의 및 기본계획 국토부 심의 가이드라인 마련(3월, 국토연구원 등) 등을 추진하기로 하였다. 이상주 국토도시실장은 "올해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통해 1기 신도시 선도지구 특별정비계획 수립, 지방 노후계획도시 등에 선도지구 선정 등의 계획을 제시한 바 있다"며 "2025년에도 1기 신도시를 비롯한 전국 노후계획도시정비가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노후계획도시정비 지원기구들이 힘을 모아달라"고 당부했다.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2025-01-16 10:31:17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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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1조 모태펀드로 벤처투자시장 '마중물' 붓는다

오영주 장관, 벤처투자업계와 활성화 간담회…이달중 출자사업 공고 1.9조 규모 벤처펀드 결성 지원…글로벌펀드, AI·기후테크등 다각화 吳 "벤처투자 시장에 자금 신속 공급…투자 흔들림없이 이어져야" 강조 중소벤처기업부가 올해 1조원 규모의 모태펀드를 통해 얼어붙은 벤처투자시장에 마중물을 붓는다. 이를 위해 1월 중 2025년 모태펀드 출자사업을 조기 공고한다. 오영주 중기부 장관은 16일 오전 서울 서초구 한국벤처투자에서 '2025년 모태펀드 출자방향 및 벤처투자 활성화 방안' 논의를 위한 벤처투자 업계 간담회를 갖고 이같이 밝혔다. 올해 중기부는 모태펀드 총 1조원을 출자해 1조9000억원 규모 벤처펀드 결성을 지원할 계획이다. 우선 국내 스타트업의 해외투자 유치를 지원하는 '글로벌펀드'를 1조원 이상 조성한다. 올해부터 인공지능(AI)·기후테크·세컨더리 등 출자분야를 다각화하고, 국가별 선호 투자분야를 고려해 특화 운용한다. '세컨더리 펀드'란 벤처기업에 직접 투자하는 것이 아니라 벤처캐피탈(VC)이나 엔젤투자자 등이 보유한 주식(구주)이나 지분을 매입하는 펀드를 말한다. 지방 분야에는 역대 최대 2000억원을 출자한다. 이는 지난해 11월에 발표한 '지방시대 벤처펀드 조성계획'의 후속조치로, 모태펀드와 지자체·지방은행·지역 거점기업 등이 함께 3년간 1조원 이상 지방시대 벤처펀드를 조성할 계획이다. 최근 초기투자 위축을 고려해 창업초기 분야에 전년대비 25% 증액한 1000억원을 출자한다. 창업초기 분야가 아닌 펀드도 초기투자에 기여할 수 있도록 초기투자 의무를 제안한 운용사를 우대 선정한다. 아울러 모태펀드 출자사업을 시장 친화적으로 개편한다. 중간 회수시장 활성화를 위해 2년간 구주 매입을 주목적 투자로 한시 인정(최대 20%)하고, 관리보수 체계를 전면 개편해 벤처캐피탈의 도전적 투자를 뒷받침한다. 중기부의 2025년 모태펀드 출자방향 설명 이후에는 올해 모태펀드 출자방향 및 벤처투자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해 토론이 이어졌다. 이날 간담회에는 오영주 중기부 장관, 윤건수 한국벤처캐피탈협회 회장, 중대형 벤처캐피탈, 루키 벤처캐피탈, 울산창조경제혁신센터 등이 참석했다. 이들은 ▲퇴직연금 등 새로운 벤처투자 참여주체 유입 ▲중간 회수시장 활성화 지원 ▲바이오 투자 마중물 확대 ▲국내 벤처캐피탈(VC)의 글로벌화 지원 ▲창조경제혁신센터의 공공 액셀러레이터 역할 지원 등을 주문했다. 건의사항은 내부검토 및 관계부처 협의 등을 거쳐 2025년 모태펀드 출자사업 및 향후 정책 이행과정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오 장관은 "중기부는 1조원 규모 모태펀드 출자사업을 1월 중 조기 공고해 벤처투자 시장에 자금을 신속하게 공급하겠다"면서 "향후 2년간 구주 매입을 주목적 투자로 한시 인정해 '투자→회수→재투자'의 선순환을 촉진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대내외 불확실성 확대, 더딘 내수회복 등 어려운 경제여건에서도 미래 성장동력인 혁신 벤처·스타트업에 대한 투자는 흔들림 없이 이어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2025-01-16 10:01:02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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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이앤씨, 'e편한세상 성성호수공원' 2월 분양

DL이앤씨는 다음달 충남 천안시 서북구 업성도시개발구역(업성동 465-6번지 일원)에서 'e편한세상 성성호수공원'을 분양할 예정이라고 16일 밝혔다. 이 단지는 지하 3층~지상 최고 39층 13개 동, 전용면적 84~191㎡으로 총 1763가구 규모다. 이 중 임대물량을 제외한 1498가구를 일반분양 물량으로 공급한다. 전용면적별 일반분양 가구수는 △84㎡A 293가구 △84㎡B 236가구 △84㎡C 195가구 △84㎡D 189가구 △105㎡ 155가구 △113㎡ 160가구 △125㎡ 263가구 △175㎡PH 2가구(펜트하우스) △191㎡PH 5가구(펜트하우스) 등 중대형으로만 이뤄진다. 단지가 들어서는 성성호수공원 주변은 14개 도시개발사업이 진행 중이다. 기존 입주한 성성지구와 함께 2만5000여 가구에 달하는 신흥 주거타운이 형성될 예정이다. 특히 성성호수공원은 52만8000여㎡ 규모로 기존 업성저수지 수질 개선 작업과 수변생태공원 조성사업을 통해 2022년 개장했다. 4.1㎞에 달하는 생태탐방로를 비롯해 자연관찰교량인 성성물빛누리교, 생태체험숲 등 휴식과 문화체험이 가능한 친환경 복합문화공간으로 천안 8경 중 하나로 꼽힌다. 또한 도보권에 초등학교와 중학교, 고등학교가 신설될 예정이다. 이마트(천안서북점)와 하나로마트(성성점), 코스트코(천안점) 등 대형마트를 비롯해 기존에 조성돼 있는 성성지구의 다양한 생활 인프라도 가까이 이용할 수 있다. 단지 인근 준주거지역에 근린생활시설이 조성될 계획이다. 단지 인근에 있는 번영로와 삼성대로, 업성수변로 등을 통한 천안 주요 도심 접근성이 우수하다. 1번국도와 경부고속도로 천안 IC 등을 통해 수도권 및 타지역으로도 쉽게 이동할 수 있다. 특히 단지 반경 약 1㎞ 거리에 수도권 전철 1호선 부성역이 오는 2029년 개통된다. 이와 함께 단지 인근으로 삼성SDI 천안사업장을 비롯해 천안 제2,3,4일반산업단지, 아산스마트밸리, 백석농공단지 등 다수의 산업단지가 위치해 있다. e편한세상 성성호수공원은 차별화된 상품성도 갖췄다. 남향 중심의 단지 배치를 통해 채광과 통풍성이 우수하며, 특화 조경브랜드인 '드포엠'을 적용해 공원형 아파트로 조성한다. 실내는 4베이(Bay) 판상형 맞통풍 중심 설계와 e편한세상만의 기술, 상품, 디자인과 철학이 총체적으로 집약된 라이프스타일 맞춤 주거플랫폼 'C2 하우스' 혁신설계를 적용한다. 여기에 모든 동에 5m 높이의 필로티 설계를 적용해 저층 세대의 프라이버시 확보에서도 신경을 썼다. 커뮤니티 역시 지역 최고 수준이다. 105동 최상층에는 스카이 커뮤니티를 조성한다. 또한 단지 주출입구 인근에는 근린공원 및 호수 조망이 가능한 리조트형 게스트하우스를 조성할 예정이다. 단지는 100% 지하 주차를 통한 단지 내 차 없는 환경을 마련했다. 가구당 1.55대의 넉넉한 주차대수도 확보했다. 이는 성성지구 내 입주한 단지의 평균 주차 대수(세대당 1.21대)를 크게 웃도는 수준이다. 분양 관계자는 "성성호수공원 주변에 조성되는 단지들 가운데 가장 우수한 입지로 평가받다 보니 수요자로부터 높은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며 "e편한세상 성성호수공원 단지를 성성호수공원 인근에서 주목 받는 랜드마크 단지로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주택전시관은 충남 천안시 서북구 성성동 225-5번지 일원에 2월 중 개관할 예정이다.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2025-01-16 09:48:54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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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비즈協, 회원사들과 우크라이나 재건 나선다

우크라이나 오데사주의회와 재건협력위한 협약 체결 金 회장 "양국 경제협력·中企 상호발전 견인위해 노력" 한국경영혁신중소기업협회(메인비즈협회)가 우크라이나 재건을 위해 회원사들과 함께 나선다. 메인비즈협회는 우크라이나 오데사주의회와 '메인비즈기업-우크라이나 간 재건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업무협약식에는 메인비즈협회 김명진 회장과 오데사 올렉산더 데니센코 주의원을 비롯해 메인비즈협회 박재천 명예회장, 김경수 부회장, KAIST 문술미래전략대학원 김만기 교수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양측은 협약을 통해 ▲우크라이나 재건을 위한 경제·무역, 물류·해운산업 등 협력 ▲각종 사회 분야(교육, 헬스케어, 관광, 문화, 스포츠 등) 교류 촉진 ▲상호 협력을 위한 정보교류 ▲경제·투자포럼 추진 ▲투자 프로젝트 공동참여 기회 모색 등에 대해 상호 협력키로했다. 김명진 회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우수한 메인비즈기업이 우크라이나 혁신기업과 우호 관계를 맺고 활발한 네트워킹을 통해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고 우크라이나의 전후 복구사업에도 많은 기여를 해나갈 수 있기를 바란다"며 "협회 역시 오데사주와 협력하며 한·우크라이나 간 경제협력을 활성화하고 양국 중소기업의 상호발전을 견인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5-01-16 09:40:19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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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 '미모 바이 마몽드' 다이소 판매량 100만개..."가파른 성장세"

아모레퍼시픽은 스킨케어 브랜드 '미모 바이 마몽드'가 균일가 생활용품점 다이소에 입점한 후 4개월 만에 누적 판매 100만개를 돌파했다고 16일 밝혔다. 아모레퍼시픽이 지난 2024년 9월 다이소에서 공개한 '미모 바이 마몽드'는 잘파 세대의 주요 피부 고민에 근본적인 해결책을 제시하는 미니멀 클린 뷰티 브랜드다. 아모레퍼시픽에 따르면 브랜드 주요 제품은 다이소 입고와 동시에 품절되면서 재입고 문의가 쇄도했다. 또 각종 SNS에서는 제품 효능에 대한 후기와 입소문이 이어졌고, 그 결과 해당 제품은 '다이소몰 SNS 핫템'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특히 '로지-히알론 리퀴드 마스크'는 판매량이 가장 높은 브랜드 대표 제품이다. 다이소몰의 '스킨케어', '뷰티핫템' 부문에서 매출 최상위 제품으로 노출되고 있다. 이 제품은 마몽드만의 핵심 원료인 꽃에 효능 성분을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피부에 즉각적으로 수분을 전달하고, 묵은 각질은 부드럽게 정리해 주는 기능을 갖췄다는 것이 아모레퍼시픽 측의 설명이다. 또 아모레퍼시픽은 피부 모공 트러블을 관리할 수 있는 제품으로 '피어니-티놀 트러블 밤'이 과잉 피지로 고민하는 1020세대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아모레퍼시픽은 다이소 초대형 매장인 부산 해운대 마린시티점에서 미모 바이 마몽드 체험형 공간을 운영하고 있다. 총 8종의 브랜드 전체 제품을 직접 경험할 수 있어 아모레퍼시픽은 브랜드와 소비자가 적극 소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청하기자 mlee236@metroseoul.co.kr

2025-01-16 09:39:47 이청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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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올리브영, '경산센터' 본격 가동...K뷰티 '물류 공급망' 강화

CJ올리브영이 영남권에 대형 물류 거점을 마련하며 안정적인 공급망을 강화한다. CJ올리브영은 이달부터 경북 경산에 위치한 '올리브영 경산 물류센터'를 본격 가동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경산 물류센터 추가로 올리브영은 전국 1300여 매장에 대한 물류 공급 체제를 이원화한다는 방침이다. 양지센터는 전체 60%에 달하는 수도권 매장 물류와 온라인몰 배송에 집중하고, 경산센터는 지리적으로 인접한 영남, 제주, 충청, 호남권 600여 개 매장 물건 공급을 맡는다. CJ올리브영에 따르면 경산센터 규모는 연면적 3만8000제곱미터(㎡)로 축구장 6개 수준이다. 경산센터가 하루 동안 소화 가능한 출고량은 100만 개에 이른다. 산술적으로 초당 10개 이상의 상품을 출고한다는 것이 올리브영 측의 설명이다. 또 올리브영은 기존 대비 생산 능력을 50% 이상 높여 하루 최대 300만 개의 상품을 전국 매장으로 내보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경산센터는 올리브영에 최적화된 최첨단 설비와 시스템을 도입해 전체 물류 과정의 90%를 자동화한 것이 특징이다. 경산센터는 선반 사이를 오가며 상품을 쌓고, 필요한 제품을 골라내는 등 지게차 역할을 대신하는 '에어롭', 입출고 상품을 싣고 작업자에게 전달하는 '자율 이동 로봇', 박스 단위 고중량 물류를 운반하는 '디팔렛타이저' 등을 활용해 작업자의 수작업을 대폭 줄여 생산성을 극대화한다. 이와 함께 낱개 단위 상품을 자동으로 분류하는 '개별 선별 시스템'과 '디지털 선별 시스템', 소포장 상품을 운반 벨트에 투입해 주는 다관절 팔을 탑재한 '낱개 피킹 로봇' 등이 작업 효율성을 높인다. 경산센터의 이러한 물류 자동화 시설은 지난해 12월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스마트물류센터 인증'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1등급을 획득하기도 했다. 화장품을 주력 상품으로 취급하는 제조·유통 기업 가운데 해당 인증을 받은 기업은 올리브영이 유일하다. 이처럼 올리브영은 '물류 인프라'가 K뷰티 성장동력이 될 것으로 내다보고 지속적인 투자를 이어왔다. 올리브영은 지난 2024년 8월에는 올리브영 글로벌몰(역직구몰)과 '바이오힐보', '웨이크메이크' 등 올리브영 자체 브랜드 물류 전반을 담당하는 안성센터를 구축한 바 있다. 이후 같은 해 연말 블랙프라이데이, 사이버먼데이 등 글로벌 쇼핑 기간 안성센터는 수출 전용 라인을 기존 대비 60% 이상 활성화해 급증하는 해외 수요에 적극 대응했다. 아울러 올리브영은 서울, 경기 등 수도권 중심의 도심형 물류센터(MFC)를 전국 주요 광역시 및 지방 중소 도시로 확장해 당일배송 '오늘드림' 서비스를 비롯한 퀵커머스 시장도 공략한다. 올리브영 측은 "K뷰티 산업이 중소기업을 중심으로 성장하고 있는 만큼, 물류 경쟁력의 필요성은 더욱 커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파트너사와 상생하며 국내외 고객 만족도를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1-16 09:39:15 이청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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팅크웨어, QHD 블랙박스 '아이나비 CX1000' 출시

초당 30프레임 녹화로 선명…밤에도 뛰어난 영상 품질팅크웨어가 초고화질 QHD 블랙박스 '아이나비 CX1000'(사진)을 새롭게 출시했다. 16일 팅크웨어에 따르면 '아이나비 CX1000'은 전후방 QHD-FHD 화질로 초당 30프레임으로 녹화가 가능해 다양한 환경 속에서 현실적인 색감과 높은 선명도로 영상을 촬영한다. 야간 환경에서도 뛰어난 녹화 품질을 제공하기 위해 슈퍼 나이트 비전(Super Night Vision) 기술을 적용했다. 저전력 설계로 보조배터리 없이도 최대 약 129시간의 장시간 주차 녹화가 가능하며, USB C to C 케이블을 통해 영상을 손쉽게 확인할 수 있다. 또한, 3.5인치 풀 터치 IPS 패널을 탑재해 QHD 화질의 영상을 사실적이고 선명한 색감으로 확인할 수 있다. 외장 GPS 추가 장착 시에는 사고 예방 및 사용자의 운전을 돕는 첨단운전자지원시스템 2.0(ADAS 2.0) 기능을 지원한다. 이밖에도 ▲스마트 주차녹화기능 ▲배터리 방전 방지 기능 ▲안전운행도우미 ▲아이나비 커넥티드 프로 플러스 등 다양한 기능을 지원한다. 공식 소비자 가격은 32GB 기준 36만9000원이다. 팅크웨어 관계자는 "'아이나비 CX1000'은 전방 QHD 초고화질로 영상을 선명하게 촬영하고 '슈퍼 나이트 비전' 기술을 통해 야간에도 안정적인 녹화를 지원하는 블랙박스"라면서 "USB 연결을 통해 스마트폰으로 바로 영상을 확인할 수 있으며, 최대 2년간 A/S를 지원하는 만큼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5-01-16 09:21:41 김승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