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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빌, 수확의 시기 올 것 -메리츠

메리츠종금증권은 28일 게임빌에 대해 지난해 강화된 개발력의 결실을 맺을 시점이 다가 오고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8만원을 유지했다. 김동희 메리츠종금증권 연구원은 "게임빌이 지난해 자체인원 충원과 M&A, 지분투자 등으로 양질의 컨텐츠를 확보하는 등 성장을 위한 투자를 했다면 올해는 결실을 맺을 수확의 시기가 도래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 연구원은 "1분기 실적 역시 기대치를 충족할 전망"이라며 "올 1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267억원, 34억원으로 컨센서스에 대체로 부합할 것"으로 예상했다. 지난 18일 출시된 '별이 되어라'의 흥행도 청신호로 꼽혔다. 김 연구원은 "'별이 되어라'는 27일 기준 구글플레이 다운로드 순위 16위, 매출순위 6위를 기록 중이며 월 20억원 안팎의 매출을 기여할 것"으로 내다봤다" 이어 "게임빌이 2분기에는 올해 라인업의 40%에 해당하는 10여개의 신작을 준비 중"이라며 "자회사 게임빌엔의 기대작 '타이탄워리어' 를 비롯해 '판타지워로드', '크리티카 모바일' 등이 오픈한다"고 설명했다. 글로벌 퍼블리싱 시장에서의 입지가 강화되고 있는 점도 주목할 만하다. 김 연구원은 "지난해 북미와 유럽 시장에서 약 10여개 현지 게임을 소싱하며 서구권 취향에 맞는 게임 출시 역량을 강화했다"고 덧붙였다.

2014-02-28 09:23:48 백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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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JW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에 대규모 비디오 월 구축

삼성전자는 55형 상업용 디스플레이(LFD) 98대를 활용해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 호텔에 가로 17m, 세로 4.8m의 초대형 비디오월을 구축했다. 지난 4일 문을 연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은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의 최상위 브랜드로 총 11층, 170개 객실을 갖춘 특1급 호텔이다. 특히 서울에 위치한 호텔 중 최초로 그랜드 볼룸에 대형 비디오월을 갖춰 국제적인 행사가 진행되는 명소로 자리잡을 전망이다. 삼성전자는 이번에 비디오월을 구축하면서 UHD 영상과 이미지를 재생할 수 있고, 화면 테두리가 얇은 슬림 베젤 제품(UD55C)을 적용했다. 또 호텔이 비디오월 활용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디스플레이 통합 솔루션 컨설팅도 제공했다. 대형 상업용 디스플레이(LFD)는 삼성전자가 B2B 시장에서 전략적으로 육성하고 있으며, 다양한 정보전달과 시각적인 효과를 동시에 제공하는 제품이다. 공항·호텔·기업뿐 아니라 K팝 홀로그램 전용관인 클라이브의 비디오 월, 전주 전통문화 박물관 등 다양한 장소에 설치되며 용도가 확대되고 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오는 2017년까지 연평균 20%의 고속 성장이 예상되는 B2B 디스플레이 시장에서 삼성전자가 5년 연속 1위를 지키고 있다"며 "이번 초대형 비디오 월 공급을 발판 삼아 앞으로도 최고의 제품과 솔루션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2014-02-28 09:12:49 김태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