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금도 주식처럼 사고판다...금현물 시장 오늘 개장

지난해 관계기관 공동으로 발표한 '금 거래 양성화 방안'의 핵심과제로 추진돼 온 금 현물시장(KRX 금시장)이 개설돼 오늘부터 정식 거래가 시작된다. 금 현물시장 운영은 한국거래소, 한국예탁결제원, 한국조폐공사 등이 담당하며 8개 증권사와 49개 금 생산업자 및 수입업자, 유통업자가 회원으로 가입, 금 거래에 참여할 예정이다. 일반투자자들은 대신증권, 대우증권, 삼성증권, 신한투자증권, 우리투자증권, 키움증권, 한국투자증권, 현대증권 등 회원증권사를 통해 금 현물시장을 이용할 수 있다. 정부는 거래소 금 시장을 통해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거래환경이 제공되는 만큼 음성적으로 이루어지던 금 거래의 상당부분이 점진적으로 거래소 금 시장에 흡수될 수 있을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안정적인 원자재 수급시장의 확보와 금 제품의 신뢰성 제고 등으로 금 산업 발전의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이며 소액으로 간편하게 금 실물에 투자하는 것이 가능해질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투자자들의 자산운용 폭이 넓어지고, 골드뱅킹 등 금 관련 금융투자상품의 발전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신제윤 금융위원장은 "금 현물시장 개설은 우리나라 금 거래의 효율성과 투명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금 산업의 발전과 금융투자산업의 저변 확대를 도모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안정적인 시장 운영을 위해 필요한 사항을 적극 지원해 나가고 음성적인 금 거래에 대한 실효성 있는 단속을 추진할 예정"이라며 "대표적인 지하경제로 지목되고 있는 음성적 금 거래시장의 오랜 관행을 변화시켜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2014-03-24 10:18:08 박정원 기자
기사사진
애니모드, 모모토와 페이퍼토이展 오픈

모바일 액세서리 전문기업인 애니모드는 디자인전문그룹 모모트와 공동으로 '스타워즈 페이퍼토이' 론칭기념으로 '페이퍼토이전'을 24일 오픈한다. 애니모드는 신개념의 모바일 라운지 콘셉으로 주목받는 'aM타운'에서 모모트의 디즈니·마블·스타워즈 등의 캐릭터로 만든 다양한 페이퍼 토이를 활용해 전시회를 연다. 페이퍼토이는 종이에 아트적인 감성을 입혀 일정한 캐릭터를 구현한 종이 장난감을 말한다. 특히 젊은층과 문화감성을 요구하는 소비자 사이에서 마니아층이 생길 정도로 인기 있는 트렌드 상품이다. 디자인전문그룹 모모트는 페이퍼토이 문화를 컬처브랜드로 대중화시킨 대표적인 디자인 전문기업이다. 이번에 론칭한 스타워즈 페이퍼토이는 스타워즈 등장 인물중 한국인들이 가장 선호하는 다스베이더·다스몰·장고펫·스톰트로퍼·C-3PO·츄바카 등 6종을 캐릭터로 선보였다. 특히 스톰트로퍼의 경우 블래스터 건과 흰색마스크와 왼쪽어깨의 부대장견장 등 영화속의 등장인물의 디테일을 세심하게 담아 마니아층에 사랑을 받고 있다. 완성된 스타워즈 페이퍼토이는 13CM의 높이로 실사이미지를 미니어처로 옮긴 형태여서 인테리어 소품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모바일 부띠크 라운지 'aM타운'은 향후 모모트 이외에 젊은 디자인감성을 추구하는 돔브라더스·브라운브래스 등의 디자인그룹과 다양한 기획전을 오픈 할 계획이다.

2014-03-24 09:56:00 김태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