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짠순이 주부 경제학] 휴가철 화분관리 노하우

향긋한 봄바람이 산들산들 불면, 가족과 주말내내 캠핑을 즐기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다. 자연을 벗 삼아 요리도 즐기고, 야외에서 하룻밤을 보내면 일상에서의 스트레스를 날리기에 충분하다. 온 가족이 여행을 떠나 집을 비울 때면 가장 마음이 쓰이는 것은 바로 '화초'다. 집을 며칠 비우고 매일 물을 주지 않으면 화초들은 곧 죽는다. 작은 화분 속에 남아 있는 수분만으로는 말라죽기 십상이다. 우선 집을 장기간 비울 때는 화분은 직사광선을 받는 베란다를 피해야 한다. 햇빛이 들어오는 거실 안쪽에 들여 놓아야 한다. 주말을 이용한 짧은 휴가라면 물을 흠뻑 주면 된다. 그러나 휴가가 길어질 때는 화분을 모두 목욕탕에 모아두고 목욕탕 문을 열어둬 통풍이 되면서 습기가 오래 가도록 한다. 또 화분 옆에 물을 가득 담은 양동이를 갖다 놓고, 물에 적신 수건을 화분 흙과 양동이 물에 걸쳐 두면 좋다. 이렇게 하면 모세관 현상에 의해 물이 조금씩 공급되기 때문에 화초가 말라 죽지 않는다. 물을 담은 그릇에 화분을 담아 화분 밑으로 조금씩 물을 빨아들이게 하는 것도 한 방법이다. 화분에 물을 준 후 신문지를 물에 적셔 흙 위에 올려놓는다. 이렇게 하면 흙의 수분이 더디게 증발한다. 이밖에 페트병에 작은 구멍을 뚫어 화분 위에 한방울씩 물이 떨어지도록 하거나 화분 자동급수기를 사용하는 것도 괜찮다.

2014-05-08 14:35:19 김민지 기자
기사사진
현대차, '현대모터스튜디오' 개관

현대자동차가 현대차 최초의 브랜드 체험관인 현대모터스튜디오(Hyundai Motorstudio)를 서울에 개관한다. 9일 개관하는 현대모터스튜디오는 현대차의 브랜드 방향성이 반영된 예술작품, 현대차만의 콘텐츠, 자동차 전문 도서관 등 고객이 직접 현대차와 자동차에 대한 직관적 경험을 할 수 있는 고객 소통 공간이다. 현대모터스튜디오는 자동차 회사로서 현대차의 정체성을 담은 모터(Motor)와 창조, 실험의 공간을 상징하는 스튜디오(Studio)를 합해 새로운 자동차 문화를 창조하고 경험하는 공간이라는 의미를 담았다. 현대차 관계자는 "고객이 기대하는 것 이상의 새로운 경험과 가치를 현대차만의 독창적 방법으로 제공한다는 브랜드 방향성을 실현하기 위해 외관부터 내부 전시물 하나하나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즐거움을 얻을 수 있도록 구성했다"고 밝혔다. 현대차는 고객들이 자연스럽게 현대차를 경험할 수 있도록 문화예술과 자동차를 주제로 1층부터 5층까지 각 층별 독특한 테마를 가진 공간으로 꾸며 현대모터스튜디오를 새로운 자동차 문화공간으로 탄생시켰다. 현대모터스튜디오의 건물 1층에는 영국 출신 세계적 미디어 아티스트 그룹 UVA(United Visual Artists)가 현대차의 브랜드 방향성 모던 프리미엄에서 영감을 얻어 제작한 조형물이 전시되며, 향후 지속적으로 현대차를 주제로 한 국내외 아티스트들의 예술작품이 전시될 예정이다. 건물 3층에서 5층까지 3개 층 창가에는 9대의 제네시스를 공중에 매달아 조금씩 돌아가게 하는 전시작품 카 로테이터(Car Rotator)를 전시해 고객들이 문화예술로 새롭게 해석된 현대차를 만날 수 있게 했다. 또한, 건물 내외부를 감싸고 연결하는 듯한 철 파이프 골조 건축 디자인으로 현대차가 지향하는 쇳물부터 자동차까지라는 자원순환형 가치를 구현했다. 현대모터스튜디오의 건축 설계를 맡은 ㈜서아키텍스의 서을호 대표는 "가장 기본적인 것을 활용한 건축 디자인을 통해 원초적인 재료인 철(鐵)에서 첨단 기계인 자동차가 나오는 과정을 보여주고자 했다"고 말했다. 현대모터스튜디오 2층에 위치한 자동차 전문 도서관에는 현대차의 차종별 정비 매뉴얼, 현대차 발전사 및 브랜드 단행본 등 현대자동차 관련 서적 553권을 비롯해 2500여 권에 달하는 국내외 자동차 관련 서적이 구비되어 있으며, 전문 큐레이터의 고객 맞춤형 서비스도 준비되어 있다. 현대모터스튜디오의 3층부터 5층 공간은 기존 매장과 다른 테마형 자동차 전시장으로 구성되며, 콘셉트카 에쿠스 by 에르메스, i20 WRC카 등 다른 곳에서는 쉽게 볼 수 없었던 독특한 현대차도 함께 전시된다. 3층에는 신형 제네시스, 콘셉트카 에쿠스 by 에르메스 등 프리미엄 차종을, 4층에는 신형 쏘나타, 싼타페, 아반떼 등을, 5층에는 i30, i40, 벨로스터 등을 전시했다. 차량 전시 외에도 각 층별로 프리미엄 라운지, 키즈 라운지, 튜익스 라운지 등 현대차만의 차별화된 가치와 경험을 전달하는 테마형 고객공간을 배치했다. 3층 프리미엄 라운지에는 자동차 인테리어의 최고급 소재로 꼽히는 리얼 우드의 18단계 제작과정을 소개한 아트월(art wall)을 비롯해 천연가죽, 알루미늄 등 현대차의 고급세단에 적용되는 다양한 내외장 소재의 실물을 전시해 고객들이 각종 자동차 관련 소재를 만지고 체험할 수 있게 했다. 자녀를 동반한 고객들은 4층의 키즈 라운지에 아이를 맡기고 편하게 현대모터스튜디오의 다양한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으며, 전용 앱(APP)을 통해 아이들이 활동하는 모습도 실시간으로 지켜볼 수 있다. 키즈 라운지에는 현대차의 키즈 캐릭터가 등장하는 애니메이션, 친환경 소재로 만들어진 슬롯카 게임, 페이퍼 자동차 토이 등이 마련되어 현대모터스튜디오를 방문하는 어린이들도 자연스럽게 현대차를 접할 수 있게 했다. 5층에는 현대차의 커스터마이징 브랜드 튜익스(TUIX) 라운지를 운영하고 i20 WRC카를 전시하는 등 자동차 튜닝, 모터스포츠 등 다양한 자동차 문화 분야에서 활약 중인 현대차의 노력을 고객들이 보다 가까이서 체험할 수 있게 했다. 또한, 현대모터스튜디오를 방문하는 고객들을 위해 현대차와 자동차 문화에 대한 지식을 갖춘 인력을 각 층별로 배치해 세심한 맞춤형 고객응대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현대차가 최초로 선보이는 브랜드 체험공간 현대모터스튜디오는 문화, 예술, 생활 등 다양한 접점을 통해 고객들이 보다 자연스럽게 현대차를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며 "현대차 브랜드가 하나의 문화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앞으로 다양하고 독창적인 콘텐츠를 개발해 현대모터스튜디오에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현대차는 현대모터스튜디오의 콘텐츠를 활용해 매월 새롭고 독특한 고객초청행사를 개최하는 한편, 신차 출시, 월드컵 등 현대차의 대표적 마케팅 활동과 연계한 프로그램도 선보일 계획이다. 현대차는 수입차 전시장 밀집지역인 서울 강남에 제1호 브랜드 체험관을 개관하고 새로운 고객응대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현대차만의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통해 최근의 수입차 공세에 적극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제1호 브랜드 체험관인 현대모터스튜디오 서울을 시작으로 올해 하반기 러시아 모스크바에 브랜드 체험관을 선보이는 등 향후 국내외 주요지역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현대차 브랜드 체험관 현대모터스튜디오 서울은 지상 6층과 지하 1층, 연면적 3102.21㎡(약 940평) 규모를 갖췄으며, 9일 개관한다.

2014-05-08 14:30:04 임의택 기자
[환율] 원화 강세에도 코스피 '튼튼'

'1달러=1000원'이 임박하면서 국내 주식시장은 원화 강세 부담에 잠시 출렁이겠지만 단기적인 여파에 그칠 것으로 예상됐다. 8일 증권사들은 잇따라 원·달러 환율이 일시적으로 1000원을 밑돌 가능성이 있다고 입을 모았다. 전날 원·달러 환율이 1022.5원에 마감하면서 지난 2009년 8월 이후 처음으로 1020원대로 밀렸다. 전민규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원화는 사상 최대의 경상수지 흑자로 추가 강세를 이어갈 것"이라며 "환율이 단기적으로 1000원을 밑돌 수도 있다"고 내다봤다. 박상현 하이투자증권 연구원도 "원화 강세 현상은 당분간 이어질 공산이 크다"며 이처럼 전망했다. 한국투자증권은 올해 말 원·달러 환율 전망치를 종전 1040원에서 1020원으로 하향조정했다. HMC투자증권은 환율이 올 4분기에 1015원까지 내려갈 것으로 예상했다. 시장에서는 평균적으로 1020원이 저점이 될 것이라는 데 의견이 같이 했다. 전문가들은 국내 주식시장에는 큰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으로 내다봤다. 실제로 최근 외국인들은 원화 강세에도 불구, 예전과 달리 국내 수출주를 사들였다. 지난달 환율이 1030원선까지 내려왔을 때 외국인은 삼성전자, 현대·기아차 등 대표적인 수출 주도 종목을 2000억원 이상씩 순매수했다. 이날 역시 삼성전자, 현대차, 기아차의 주가는 일제히 반등했다. 박상현 연구원은 "원화 강세에 외국인 자금이 (환차익을 노리고) 이탈할 가능성이 있다"면서도 "환율이 1020원 수준에서 저점을 형성한다면 외인 자금이 추가로 빠져나가는 흐름이 둔화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민병규 동양증권 연구원은 "한국의 수출은 지난달 20일 기준으로 전년보다 14.4% 증가하는 등 지난해(-0.3%)보다 크게 개선됐다"며 "최근 지수 조정은 대내외 불확실성으로 일시적인 조정을 받고 있는 것으로 보이며 이를 저가 매수의 기회로 삼을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김현정기자 hjkim1@

2014-05-08 14:28:20 김현정 기자
산업부 “환율 대책 얘기할 단계 아냐”

환율 급락으로 수출에 비상이 걸린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아직 뚜렷한 대책을 내놓지 않고 있다. 산업부 관계자는 8일 "아직 (환율 급락에 대한) 대책을 얘기할 단계가 아니다"라고 밝혔다. 산업부는 단기적으로는 수출에 이상이 없으리라고 보고 있다. 우리 기업의 제품이 기술경쟁력이 있고, 대부분 중장기 계약으로 환율 변동에 영향을 받지 않는다는 것이다. 산업부가 대책 마련에 나서지 않고 있는 이유는 달러 기준 수출액의 원화 환산시 기업의 채산성 악화를 장기적으로 닥칠 문제로 판단하고 있기 때문이다. 또 이미 환변동보험 등 연초에 마련한 지원대책이 가동 중이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산업부의 장기적인 수출 대책은 R&D 투자 확대를 통한 산업체질 강화, 마케팅 개선 등 원론적인 수준에 머물러 있다. 산업부가 발표한 무역수지는 지난달까지 27개월째 흑자 기조다. 5월 무역수지 흑자가 지속될 것인지에 대해서는 상황을 지켜봐야한다는 것이 이 관계자의 반응이다. 한편 산업부는 환변동보험 한도를 지난해보다 확대했다. 올 2월 '완전보장옵션형 환변동보험'을 신설해 중소기업의 보장환율보다 올라갈 경우 내야하는 환수금 부담을 경감시키기로 했다. 연초에 환변동보험료를 20% 추가할인해 중소기업에 대해 총 35% 할인을 하고 있다. 지원할 수 있는 인수한도도 수출실적 대비 최대 100%까지 부여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했다. 인수규모도 0.8조 늘린 2.5조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그러나 실제 기업들의 환변동보험 가입 실적은 이번 환율 급락으로 크게 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무역보험공사 관계자는 "기업들이 (최근 환율 급락을) 저점으로 보고 있는 것 같다"며 "환율이 정상화 될때를 대비한 환차익을 노리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산업부 관계자와 무역보험공사 관계자는 "환변동보험이 어느 정도 가동이 되고 있기 때문에 (이에 대한) 지역설명회를 지속적으로 개최하고 홍보를 강화하는 것으로 대책을 세우고 있다"고 말했다.

2014-05-08 14:27:59 유주영 기자
[환율]건설업계, 환율 내려도 '이상무'

최근 해외시장에 활발히 진출하고 있는 건설사들은 환율 하락에 따른 영향이 크지 않을 전망이다. 수주산업의 특성상 사업기간이 길어 리스크가 분산되는 데다, 공사과정에서 받을 돈은 물론 줄 돈도 달러베이스로 계약하기 때문에 밑질 일이 없다는 게 업계의 설명이다. A건설사 관계자는 "프로젝트별로, 같은 프로젝트라도 각 단계별로 환관리를 하고 있기 때문에 환율 하락으로 인한 손실은 없다고 봐도 무방하다"며 "계약서를 작성하는 단계서부터 환헤지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마련해둔다"고 말했다. B건설 측도 "해외건설 공사의 경우 대부분 현지에서 인력이나 기자재 등을 조달해 원화 강세로 인한 손실이 상쇄되고, 무엇보다 받을 돈과 지급할 돈을 모두 달러로 하는 매칭헤지를 실시하고 있어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다만, 환율 하락이 장기화되거나 예상 못한 수준으로까지 내려갈 때는 손해가 불가피하다는 지적이다. 일본·중국 등의 건설사에 가격경쟁력이 밀려 신규수주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고, 달러로 받은 대금을 원화로 바꾸는 과정에서 이익이 줄 수 있어서다. C건설 관계자는 "사업기간이 길어 유리한 것은 그 사이 환율이 오를 수도 내릴 수도 있기 때문인데 계속해서 하락하거나, 예상치 못한 수준으로 떨어진다면 그땐 문제가 될 수도 있지 않겠느냐"며 "지금 당장은 아니어도 예의주시할 필요는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D건설 관계자도 "현지에서는 달러베이스로 계약해 손해가 없더라도 우리나라에서 원화로 바꾸면서 매출, 이익 등이 줄어들 가능성은 배제할 수 없다"며 "제조업종보다 큰 타격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환율 급변동시에는 건설업도 위험에 노출될 수 있다"고 우려했다.

2014-05-08 13:42:40 박선옥 기자
5월 기준금리 동결론 우세속 인하론 '고개'

5월 기준금리 동결론 우세속 인하론 '고개' 원화 강세 미치는 영향 고려 원·달러 환율이 5년9개월래 최저 수준으로 하락한 가운데 9일 열리는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에 시장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달에도 기준금리 동결 가능성이 높게 점쳐지고 있지만, 원화 강세가 미치는 영향을 고려해 금리 인하론도 거론되고 있다. 8일 금융권에 따르면 대다수 전문가들은 "한은의 기준금리가 5월에도 현 수준(2.5%)에서 동결될 것"으로 전망됐다. 이들은 "기준금리 조정 요인이 뚜렷하지 않은데다 주요국의 금리결정을 지켜봐야 한다"며 기준금리 동결을 예상했다. 한은은 지난해 5월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내린 이후 올해 4월까지 11개월 연속 동결했다. 지난달 금융통화위원회 의사록에서 한 금통위원이 '경기회복세가 가시화되는 적정한 시점에 금리 정상화가 이뤄질 수 있도록 사전에 준비해야 한다'고 말했지만, 아직은 국내 경기 회복세가 미약하다는 판단이 지배적이다. 전민규 한국투자증권 이코노미스트는 "금리를 내릴 이유도 올릴 이유도 없다"면서 "1990년대 일본이 구조적인 경기 악화를 무시하고 전월비 수치만 보다가 실기했듯이 한국도 경기가 회복된다고 해석한다면 지표를 잘못 읽는 것"이라고 진단했다. 윤여삼 KDB대우증권 이코노미스트도 세월호 참사에 따른 소비·투자심리 위축을 근거로 들며 "한은은 보수적으로 판단할 것"이라면서 "한은의 예상대로 물가와 성장 흐름이 움직인다는 전제 하에서 올해 4분기는 돼야 금리 인상을 공론화할 수 있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반면 일부에서는 환율 하락 추세를 완화하기 위한 수단으로 기준금리 인하가 필요하다는 지적도 제기됐다. 원화 강세가 지속되면 수출 경기에 악영향을 주게 되고, 더 나아가 한국 경제 회복세에 불안 요인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은행업계 한 관계자는 "일반적으로 금리가 내려가게 되면 시장에 통화 유동성이 확대되고, 환율이 상승하게 된다"면서 "금융당국이 환율을 안정시킬 수 있는 수단으로 금리 인하 카드를 고려해 볼 수도 있다"고 전했다.

2014-05-08 13:42:14 김민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