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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강술래, "힘내라! 한국…먹은만큼 무료포장"

외식문화기업 강강술래가 무더위와 새벽 응원에 지친 고객들을 응원하고 피로 회복에 도움을 주기 위한 다채로운 이벤트를 벌인다. 상계점은 7월 10일까지 술래양념이나 왕양념갈비 메뉴를 시키면 한우불고기를, 한돈·돼지양념구이를 시키면 돼지양념을 주문한 양만큼 무료 포장해 증정한다. 늘봄농원점은 같은 기간 술래·강강양념/왕양념갈비/한우스페셜/한우모둠구이를 시키면 한우불고기를, 한돈·돼지양념구이를 시키면 돼지양념을 시킨 양만큼 포장해 준다. 시흥점은 내달 11일까지 주중에 매장에서 돼지양념구이를 주문한 양만큼 나갈 때 동일 메뉴를 무료로 포장해주며, 술래·강강·한돈·돼지양념구이 포장상품 '1+1 이벤트'도 벌인다. 신림점도 내달 4일까지 매장에서 술래양념구이 메뉴를 2인분 시키면 1인분을 추가로 더 주는 행사를 진행한다. (매장 진행 행사의 경우 해피아워 및 정식류 제외) 이달 말까지 쇼핑몰과 전화주문을 통해선 '흑임자한돈너비아니'(360gX3박스)를 반값인 1만8000원, '갈비맛 쇠고기육포'(50gX10봉)는 40% 할인된 3만6000원에 파격 할인 판매한다. 베스트셀링 메뉴인 강강양념(520g)과 돼지양념(500g), 한돈양념(500g), 한우불고기(500g)로 구성된 나들이세트도 40% 할인된 6만원에 구매 가능하다.

2014-06-25 16:48:26 정영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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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더위로 잠 못 이루는 밤?...현명한 대처법은

월드컵이 진행되면서 수면 부족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지구 반대편에 있는 브라질에서 월드컵이 치러져 12시간의 시차가 나기 때문이다. 더욱이 기온이 올라가면서 월드컵 경기를 보지 않더라도 더위로 인해 잠을 설치는 경우도 흔해지고 있다. ◆최소 6시간 이상 자는 것이 좋아 수면은 피로가 누적된 뇌의 활동을 주기적으로 회복하는 생리적인 의식 상실 상태를 말한다. 많이 자는 것보다 잘 자는 것이 중요한데 양질의 수면은 피로 해소는 물론 면역력 강화에도 반드시 필요하다. 또 수면을 통해 우리는 노폐물을 배출하고 에너지를 충전하며 세포에 활력을 전달한다. 하지만 월드컵 밤샘응원이나 더위로 인해 수면리듬이 깨지면 후유증이 생긴다. 낮 시간 동안 신체활동이 떨어지고 감정 기복이 심해질 뿐 아니라 각종 사고의 위험도 커진다. 월드컵 경기도 중요하지만 최소 6시간 이상의 수면 시간을 확보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다. 아울러 생체리듬을 규칙적으로 유지하려는 노력이 필요한데 평소 생활리듬을 유지하면서 기상시간이나 식사시간 등을 규칙적으로 형성하는 것이 좋다. 만약 일상생활에 지장을 줄 정도의 피로감과 무기력감이 든다면 15~20분 낮잠을 자야 한다. 또 피로를 덜고자 하는 커피나 카페인 음료도 피해야 한다. 카페인을 다량 섭취하면 이뇨작용에 의한 탈수나 식욕저하를 겪을 수 있고 수면 부족으로 약해진 소화기능을 더욱 악화시키기 때문이다. 물론 야식도 수면을 방해하는 요소 중 하나다. 이향운 이대목동병원 수면센터 교수는 "건강한 일상생활을 위해 하루 6∼8시간의 수면을 유지하고 30분이 넘어가는 낮잠은 피하는 것이 좋다"며 "야식은 칼로리가 낮은 과일과 채소 등을 선택하고 수면 장애가 지속되면 병원을 찾는 것이 현명하다"고 조언했다.

2014-06-25 16:47:52 황재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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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류업계, 비주류·여성 등 틈새시장 타깃 '매시업 마케팅' 눈길

불황에 침체된 주류 및 숙취해소음료 시장이 주 고객층 외에 새로운 고객층까지 확보하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다. 이에 따라 예전과는 다른 세대나 성별 등이 선호하는 각각의 요소를 접목시켜 새로운 형태의 제품을 선보이는 이른바 '매시업(Mashup)마케팅'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연령, 성별 파괴…회춘하거나 여성스러워 지거나 특히 중장년층에 집중했던 위스키시장이 최근 젊은 세대를 사로잡기 위한 전략으로 '매시업 마케팅'에 집중하고 있다. 실제로 하이트진로는 패션코드를 제품에 접목시킨 위스키 '더클래스'를 지난 4월 출시했다. 기존의 중후한 멋만을 강조한 전통적인 술병 디자인을 탈피하고 슬림한 남성 수트를 연상시키는 형태의 레이블 없는 누드 콘셉트를 과감히 적용했다. 디아지오코리아도 젊은층의 입맛을 고려해 위스키에 과일향을 첨가한 '윈저 블랙'을 출시했다. 또 골든블루는 여성들의 로망인 다이아몬드를 제품 콘셉트에 적용시킨 순한 술 '골든블루 더 다이아몬드'를 선보였다. 주류업계와 발맞춰 젊은 세대나 여성의 선호 요소를 적극 반영시킨 숙취해소 제품도 연이어 출시되고 있다. 건강기능식품업체인 디알엑스플러스는 카레의 주 원료인 강황으로 만든 과립형 숙취해소제품 '우콘파워'를 출시해 5개월 만에 12만개를 판매할 정도로 인기다. 새콤달콤한 맛과 함께 과립형 스틱타입으로 소지가 간편한 것도 인기 요인이 됐다. CJ제일제당도 기존 헛개컨디션의 주요 성분은 유지하면서 피부 보습에 좋은 히알루론산과 비타민C등을 추가한 '컨디션 레이디'를 지난해 말 추가로 선보였다. 이 외에도 양배추 반포기 분량에 해당하는 210g의 식이섬유와 37㎉의 저열량 제품인 '술깨는 비밀'도 여성은 물론 젊은 세대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2014-06-25 16:44:05 정영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