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타임스퀘어, 휴식과 문화의 'SUMMER BREAK' 페스티벌 실시

복합쇼핑몰 '경방 타임스퀘어'(대표 김담)는 12일부터 'SUMMER BREAK' 페스티벌을 연다. 먼저 12일부터 내달 7일까지 1층 아트리움 공간에 야자수·데크·카바나 등을 전시해 실제 휴양지에 간 듯한 분위기를 연출하며 내방객들에게 휴식의 공간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다음달 3일까지 총 10팀의 실력파 인디밴드를 초청해 더위 탈출 문화 공연을 펼친다. 12~13일에는 힐링 음악으로 사랑 받고 있는 '민트그린'과 유재하 음악경연대회 출신의 '동네빵집'의 공연이 열린다. 이 외에도 '참깨와 솜사탕' '데일리노트' '마푸키키' '파티스트릿' '신나는 섬' '호소' 등의 무대가 준비됐다. 문화공연은 매주 토·일 오후 5시 1층 아트리움 무대에서 진행되며 방문객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다. 또 타임스퀘어 페이스북 '좋아요'를 누른 고객을 대상으로 '스텝퍼 게임' 이벤트도 실시한다. 스텝퍼 발판을 빠르게 굴려 아트리움에 전시된 야자수 위 코코넛에 불이 들어오면 코코넛 음료를, 실패 할 경우 부채를 증정하는 행사로 12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금·토·일요일에 열린다. 영업판촉팀 지형석 차장은 "무더운 여름, 도심 속 바캉스 명소 타임스퀘에서 시원한 휴가를 보낼 수 있도록 행사를 준비했다"며 "가족·친구·연인 등과 함께 타임스퀘에서 진행하는 다채로운 행사에 참여해 즐겁고 행복한 여름의 추억을 남기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4-07-11 09:48:40 정영일 기자
기사사진
AK플라자, 13일까지 바캉스 용품 최대 80% 할인 '바캉스 패션 대전' 열어

AK플라자는 여름정기세일 3주차인 11일부터 13일까지 '바캉스 패션 대전'을 열고 바캉스 상품 관련 다양한 할인행사와 사은 이벤트를 선보인다. 본점은 각 층 본매장에서 '여름 스타일 한정 상품전'을 연다. 루이까또즈 선글라스 10개를 30% 할인된 15만원에, 아레나·엘르의 비키니 수영복 각 20매를 1만9000원~2만9000원에, 캔키즈 여름 원피스 15매를 70% 할인된 4만원대에 한정 판매한다. 또 라푸마·컬럼비아·에이글·네파 등 아웃도어 브랜드의 티셔츠·바지를 1만원~3만원에 균일 판매한다. 수원점은 각 층 행사장 및 매장에서 '여름 패션 대전'을 연다. 퀵실버·록시의 비치 원피스와 아르마니 언더웨어를 최대 20% 할인 판매하며, MLB·버커루·HUM 등 캐주얼 브랜드의 여름 상품을 50~30% 할인한다. 분당점은 '바캉스 대전'을 연다. 캘빈클라인·게스·니나리치의 선글라스를 80~50% 할인 판매하며, 랄프로렌·타미힐피거의 여름 상품을 최대 50% 할인한다. 4층 아디다스와 아디다스오리지널 매장에서는 전 품목을 30% 할인한다. 평택점은 '여름 샌들 대전'을 열고 미소페 여성 샌들 100족을 4만9000원에 균일 판매한다. AK플라자 원주점은 ab.f.z, 스위트숲·자드의 여름 원피스를 3만9000원~4만9000원에 균일 판매한다. 전 점에서 행사기간 동안 AK멤버스카드로 10만원 이상 구매때 '그레이하운드' 2014년 신상 숄더백을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그레이하운드는 태국의 대표적인 로컬 디자이너 브랜드로 최근 유명 연예인들의 새로운 패션 아이템으로 인정받고 있다.

2014-07-11 09:42:51 정영일 기자
기사사진
커피전문점 '폴 바셋', 천안 아라리오갤러리점서 바리스타 챔피언 초청행사 마련

커피전문점 '폴 바셋(PAUL BASSETT)'은 천안 아라리오갤러리점 오픈을 기념해 오는 12일까지 최연소 월드 바리스타 챔피언 '폴 바셋(Paul Bassett)'을 초청, 지역주민들과 함께 하는 시음행사 및 커피 클래스 등 다양한 행사를 연다. 그는 이 기간 주문 고객을 대상으로 직접 에스프레소를 제조해 차별화된 커피를 제공할 예정이다. 해당 기간 매장을 방문한 고객들은 최상급 원두로 만든 세계적인 바리스타의 커피를 맛 보며 커피 본연의 맛과 향을 경험해 볼 수 있다. 또 커피토크, 집에서 손쉽게 즐길 수 있는 핸드 브루잉 클래스도 벌인다. 지난달 10일 오픈한 이 곳은 폴 바셋의 30번째 신규점으로 로드숍 형태로는 서울 외 지역 최초로 출점한 매장이다. 세계적인 미술품을 전시하는 아라리오갤러리의 작품을 인테리어로 구성해 커피와 미술이 공존하는 생활문화공간으로 완성됐다. 특히 천안 고속터미널과 근접해 위치해 지역 내 방문객뿐만 아니라 충청권의 소비자까지 확보할 수 있도록 뛰어난 접근성을 자랑한다. 한편 12일에는 싱어송라이터이자 커피 애호가인 윤건이 폴 바셋으로부터 커피 제조 노하우를 전수 받고 천안 아라리오갤러리점의 1일 바리스타가 되어 고객들에게 커피를 제공하는 이벤트가 열릴 예정이다.

2014-07-11 09:31:34 정영일 기자
기사사진
"포르투갈발 유로위기 재발 우려" 글로벌 금융시장 출렁

포르투갈 최대 은행의 건전성 우려가 불거지면서 글로벌 금융시장이 출렁였다. 10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증시는 포르투갈발 금융불안으로 유로존 위기가 재발할 우려에 제기되면서 폭락했다가 낙폭을 좁혔다.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70.54포인트(0.42%) 하락한 1만6915.07에 장을 마쳤다. 대형주 중심의 스탠다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8.15포인트(0.41%) 내린 1964.68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는 22.83포인트(0.52%) 떨어진 4396.20에 거래를 마감했다. 지난 5월 구제금융을 마친 포르투갈의 최대 은행 방코 에스피리토 산토(BES)가 또 다시 유동성 위기에 빠질 수 있다는 우려가 시장을 흔들었다. BES는 지난 5월 회계감사에서 13억유로(1조8000억원 상당)의 회계 부정이 적발됐다. 이에 더해 전날 BES의 지주회사가 단기부채 상환을 연기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위기감이 고조됐다. 국제통화기금(IMF)은 이날 발표한 성명에서 "포르투갈이 위기 타개 능력이 있다"고 보면서도 "포르투갈 금융시스템에 여전히 허점이 있다"고 경고했다. 포르투갈 증시에서 BES 주가는 이날 17% 폭락하며 거래가 중단됐다. 포르투갈발 유동성 위기가 유로존으로 확산될 우려에 유럽 주요 증시도 일제히 하락했다. 이탈리아의 지난 5월 산업생산 지표가 2012년 11월 이후 가장 큰 낙폭을 기록한 여파도 작용했다. 영국 런던의 FTSE100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0.68% 하락한 6672.37로 마감했다. 독일 프랑크푸르트의 DAX30지수는 1.52% 급락한 9659.13에, 프랑스 파리의 CAC40지수는 1.34% 내린 4301.26에 장을 마쳤다. 범유럽지수인 Stoxx50지수는 1.65% 떨어진 3150.22에 마감했다. 글로벌 주식시장이 출렁이면서 안전자산인 엔화와 금의 가치는 상승했다. 엔화 가치는 이날 유로당 137.56으로 0.73% 올랐고 달러에 대해서는 101.96으로 0.5% 상승했다. 금 가격은 현물 기준으로 온스당 1337.40달러로 0.9% 올랐다.

2014-07-11 09:27:01 김현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