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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건설, 경산 '펜타힐즈 더샵' 9월 분양

대구·경북권 요지로 손꼽히는 경산시 '펜타힐즈' 개발이 본격화된다. 포스코건설(대표 황태현)은 9월 경북 경산시 펜타힐즈 C3블록에 총 1696가구로 구성된 '펜타힐즈 더샵'(가칭) 분양에 나선다. 이에 따라 그 동안 지지부진 했던 펜타힐즈 개발 사업이 한층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경산시 중산·옥산동 일원에 조성되는 펜타힐즈는 1970~1980년대는 제일합섬, 1990년대는 ㈜새한 공장부지로 사용됐던 터다. 행정구역상 경산시이지만 대구 수성구 시지지구와 맞닿아 있고, 동시에 청정 자연환경까지 누릴 수 있는 최적의 거주조건을 갖추고 있다. 향후 7000여 가구의 아파트 및 다양한 상업·문화·공원·교육시설이 들어설 예정으로, 포스코건설은 대구 이시아폴리스의 개발 성공을 바탕으로 한 풍부한 경험과 노하우를 펜타힐즈 개발 사업에도 접목하겠다는 전략이다. '펜타힐즈 더샵'은 지하 2층, 지상 35층, 9개동, 전체 1696가구 규모다. 전용면적 ▲63㎡ 175가구 ▲72㎡ 452가구 ▲84A㎡ 794가구 ▲84B㎡ 139가구 ▲113㎡ 136가구로 이뤄졌다. 지구 내 이마트가 입점해 있으며, 단지 인근 중산호수 주변으로 대규모 공원이 계획돼 있어 주거 쾌적성이 높아질 전망이다. 또 대구도시철도 2호선 사월역과 월드컵대로, 달구벌대로, 수성IC, 범안로 등의 교통망을 갖춰 대구 시내·외 어디든지 쉽게 이동할 수 있다. 포스코건설 분양관계자는 "펜타힐즈 개발 사업을 손꼽아 기다려왔던 수요자들이 많아 분양 전부터 문의가 잇따르고 있다"며 "펜타힐즈 더샵은 35층 초고층 랜드마크로 지금까지 경산시에서 누리지 못했던 다양한 생활혜택을 누릴 수 있는 단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펜타힐즈 더샵'은 9월 말 견본주택을 오픈할 예정이며, 입주는 2017년 8월로 계획됐다.

2014-08-06 10:40:56 박선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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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수입차 판매 1만8112대…전년比 21.1% ↑

수입차의 인기가 갈수록 높아지면서 전년도에 비해 판매가 큰 폭으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는 2014년 7월 수입차 신규등록대수가 6월 등록보다 1.7% 증가한 1만8112대로 집계됐다고 공식 발표했다. 7월 등록은 전년 동월 1만4953대보다 21.1% 증가했으며 2014년 누적 11만2375대는 2013년 누적 8만9440대 보다 25.6% 증가한 수치다. 7월 브랜드별 등록대수는 BMW 3353대, 메르세데스 벤츠 3349대, 폭스바겐 3157대, 아우디 2860대, 포드 917대, 토요타 567대, 렉서스 506대, 미니 495대, 랜드로버 408대, 크라이슬러 379대, 혼다 320대, 푸조 315대, 닛산 309대, 포르쉐 305대, 볼보 276대, 인피니티 260대, 재규어 157대, 피아트 80대, 시트로엥 41대, 캐딜락 39대, 벤틀리 12대, 롤스로이스 7대였다. 7월 배기량별 등록대수는 2000cc 미만이 9968대(55.0%)로 절반을 넘었다. 이어 2000cc~3000cc 미만 6137대(33.9%), 3000cc~4000cc 미만 1571대(8.7%), 4000cc 이상 421대(2.3%), 기타 15대(0.1%)로 나타났다. 국가별로는 유럽 1만4815대(81.8%), 일본 1962대(10.8%), 미국 1335대(7.4%) 순이었고 연료별로는 디젤 1만2209대(67.4%), 가솔린 5298대(29.3%), 하이브리드 590대(3.3%), 전기 15대(0.1%) 순이었다. 유형별로는 1만8112대 중 개인구매가 1만833대로 59.8% 법인구매가 7279대로 40.2%였다. 개인구매의 지역별 등록은 경기 2979대(27.5%), 서울 2803대(25.9%), 부산 716대(6.6%) 순이었고 법인구매의 지역별 등록은 인천 2819대(38.7%), 부산 1326대(18.2%), 경남 986대(13.5%)순으로 집계됐다. 베스트셀링 모델은 폭스바겐 티구안 2.0 TDI 블루모션(906대), 아우디 A6 2.0 TDI(681대), BMW 520d(550대) 순이었다.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 윤대성 전무는 "7월 수입차 신규 등록은 일부 브랜드의 물량확보와 휴가철을 맞이한 적극적인 프로모션에 힘입어 전월 대비 증가했다"라고 설명했다.

2014-08-06 10:32:16 임의택 기자
수도권 연립주택 전세가율 60%대 진입

수도권 연립주택의 매매가 대비 전세가 비율이 처음으로 60%대에 진입했다. 6일 KB국민은행 주택가격 동향 통계에 따르면 지난달 수도권 연립주택의 전세가율은 전달보다 0.3%포인트 올라 60.0%를 기록했다. 수도권 연립주택 전세가율은 2011년 6월 53.5%로 시작해 조사 표본 개편으로 2013년 4월 한번 하락한 것을 제외하고는 줄곧 상승했으며, 지난달 가장 높은 수치를 나타냈다. 수도권에서 전세가율이 가장 높은 곳은 인천으로 62.7%를 기록했다. 인천은 이미 작년 9월 60.2%로 수도권에서 가장 먼저 60%를 돌파한 바 있다. 또 인천보다 한 달 뒤에 60%선을 넘은 서울은 62.0%로 조사됐고, 경기는 56.1%로 60%를 밑돌았다. 서울에서는 집값이 상대적으로 저렴한 한강 이북 지역의 전세가율이 62.5%로 한강 이남(61.5%)보다 높았다. 연립주택의 전세가율이 이처럼 높게 형성된 데는 전세가격은 계속해서 오르는데 반해, 매매가격은 전세가보다 덜 오르거나 오히려 떨어지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지난달 수도권 연립주택의 평균 매매가격은 1억7499만원, 전세가격은 1억830만원을 기록했다. 1년 전과 비교하면 매매가가 0.1%(15만원) 올라 제자리 수준에 머문 사이 전셋값은 6.2%(636만원)나 뛰었다. 같은 기간 서울은 한강 이남과 이북 지역 매매가가 2억5496만원, 2억1014만원으로 각각 1.0%(249만원), -1.1%(-233만원)의 변동률을 보였다. 그러나 전세가는 1억5542만원과 1억2957만원으로 7.2%(1051만원), 5.4%(660만원) 상승했다. 경기지역 역시 매매가격이 1억3701만원으로 작년보다 0.6%(83만원) 상승한 사이 전셋값은 8634만원으로 6.1%(511만원)나 조정됐다.

2014-08-06 10:31:43 박선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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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KBnC, 창립 20주년 유아용품 초특급 할인

글로벌 유아용품 전문기업 YKBnC은 창립 20주년을 맞아 다음 달 말까지 '명품 브랜드 글로벌 프리미엄 페어'를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이 기간 네델란드 유모차 브랜드 퀴니, 카시트 브랜드 맥시코시, 초경량 휴대용 유모차 브랜드 지비 등 YKBnC의 전 브랜드 제품을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소르베베(sorbebe)는 YKBnC 창립 20주년을 기념해 프리미엄 힙시트 아기띠 '프리미엄 진'을 선보였다. 원단 자체의 인열 강도가 높고 가벼운 기능성 멜란지 진 소재를 사용해 착용했을 때 촉감이 부드럽고 편안하다. 색상은 멜란지 블랙과 멜란지 퍼플 등 2종이다. 소르베베는 '멜란지 시리즈' 출시 기념으로 제품 구매 고객에게 코튼 소재의 슬리핑 후드와 메시 소재의 슬리핑 후드, 사계절용 방풍커버, 한겨울 방한용 폴라웜커버를 증정한다. 네덜란드 프리미엄 유모차 퀴니는 '제프 엑스트라2.0 실버 버전'을 구매하는 고객 전원에게 37만원 상당의 신생아 카시트 맥시코시 카브리오픽스를 사은품으로 제공한다. 또한 신생아와 아동까지 단계별로 사용이 가능한 카브리오픽스와 토비 카시트를 세트 구매 시 한대 가격인 45만원에 판매한다. 지비(gb)는 양대면 휴대용 유모차 '에어3.3' 구입하는 고객에게 소르베베 에어로 코튼 힙시트 아기띠를 선물로 준다. YKBnC의 '명품 브랜드 글로벌 프리미엄 페어'는 온라인 종합쇼핑몰에서만 진행된다.

2014-08-06 10:24:05 박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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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갤럭시 노트4' 내달 3일 공개

삼성전자가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 노트4'를 다음달 3일 공개할 전망이다. 삼성전자는 6일 '삼성 언팩 2014 에피소드2'라는 제목의 초대장을 공개했다. 메인 행사는 국제가전전시회(IFA)가 열리는 독일 베를린이 될 전망이다. 행사 초대장에는 이번 언팩 행사에서 어떤 제품을 공개할지 명시하지 않았다. 다만 행사 일시와 독일 베를린, 중국 베이징, 미국 뉴욕에서 공개할 것이라고만 언급했다. 하지만 초대장에는 갤럭시 노트의 상징인 노트와 펜의 모습이 그려져 있어 '갤럭시 노트4'를 공개할 것임을 암시한다. 이번에 공개될 갤럭시 노트4는 아직 공식적인 발표는 없었지만 플렉서블 디스플레이와 일반형 두가지 모델로 선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업계에 따르면 5.7인치 플렉서블 디스플레이와 QHD 슈퍼 아몰레드 디스플레이를 탑재하는 두가지 모델이 출시될 것으로 보인다. 또 스냅드래곤 805나 삼성전자가 자체 개발한 엑시노스5 모바일 애플리케이션(AP)을 적용할 것으로 추정된다. 이밖에 4GB 램, 128GB 내장 메모리, 배터리 용량은 3600mAh에서 3800mAh 사이일 것으로 전망된다. 헬스케어 기능도 갤럭시S5에 비해 강화했으며, 자외선 측정기 등도 장착될 것이라는 예상도 나오고 있다.

2014-08-06 10:20:56 이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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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미는' 남성 증가, '백화점 男心 잡아라'

패션에 관심이 많은 남성들이 백화점의 '큰손' 고객으로 떠올랐다. 6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각 백화점은 남성 전문 패션·잡화 매장을 대폭 강화하면서 남성 고객들의 발길을 잡고자 힘쓰고 있다. 지난달 롯데백화점의 남성 컨템포러리 라인과 액세서리류 매출은 각각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6.8%, 25%를 증가했다. 이 기간 백화점 전체 매출 신장률인 9.1%를 크게 웃돌은 수치다. 올해 초 '쿠플스', '질바이질스튜어트' 등 신규 컨템포러리 브랜드 매장을 잇따라 오픈하며 기존 브랜드도 캐주얼 셔츠 물량을 작년보다 30% 이상 확대했다. 이와 함께 지난 5월에는 본점 남성매장에 남성 화장품 전문 매장을, 7월에는 미아점 남성매장에 남성 전문 헤어스타일숍을 열면서 남성 고객 잡기에 나섰다. 올 하반기에는 남성 액세서리 상품군을 강화하고 셔츠·타이·슈즈·액세서리 등을 한데 모은 편집 매장을 꾸릴 계획이다. 현대백화점도 지난해 5월 무역센터점에 남성전문관 '현대 멘즈'를 열어 남성 패션 분야를 강화하고 있다. 백화점카드 회원 기준 전체 매출에서 남성 고객 비중이 2010년 28%에서 올해 7월까지 36%로 뛸 정도로 남성 구매가 증가한 데 따른 것이라고 관계자는 전했다. 무역센터점에 이어 본점·목동점·대구점·판교점에도 2016년까지 차례로 남성관이 들어설 예정이다. 신세계백화점은 지난 5일 본점 7층 남성 패션 매장을 60여개 브랜드가 들어선 남성전문관으로 새단장했다. 다음 달에는 6층 남성명품관이 문을 연다. 앞서 2011년 신세계 강남점에, 지난해 센텀시티점에 남성전문관을 열었다. 최근 30∼50대 남성이 핵심 소비계층으로 떠오르면서 이들이 중저가 패션잡화부터 고가의 패션 의류에까지 쇼핑 영역을 넓히기 시작했다고 백화점 측은 설명했다. 2007년 23%였던 신세계백화점의 남성 매출 비중은 올해 상반기 32%로 높아졌다. 특히 올해 상반기 강남점과 센텀시티점의 남성전문관 매출은 경기침체 속에도 작년 같은 기간보다 각각 5.4%, 9.3% 신장했다. 갤러리아 명품관은 지난 3월 매장 리뉴얼을 하면서 4층을 개방형 구조의 남성 매장 층으로 만들었다. 특히 프리미엄 스니커즈 존은 오픈 이후 월간 매출이 매달 평균 10% 이상 신장하고 있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2014-08-06 10:19:34 김학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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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다문화가정 고향 방문을 지원합니다"

현대자동차가 추석을 맞아 다문화가정이 들려주는 따뜻한 삶의 이야기를 세상에 널리 알린다. 현대차는 6일 교통방송(tbs),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 서울시 중구 교통방송 방송국에서 '다문화가정 고향방문지원 수기공모전 협약식'을 갖고, 지난해에 이어 '제5회 다문화가정 고향방문지원 수기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민생활 에피소드, 한국생활 적응기 등 다문화가정 생활과 관련된 자유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수기공모전은 자녀가 있는 다문화가정의 국제결혼 이민자 및 가족구성원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수기공모는 9월 5일까지 현대차 및 어린이재단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우수작은 9월 22일 현대차 및 어린이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특히 우수작에 선정된 20명의 수상자에게는 각각 300만원 여행상품권과 30만원 상당의 기념품이 제공되며, tbs 교통방송 라디오 프로그램 '이홍렬의 라디오 쇼'에 초청돼 본인이 작성한 사연을 청취자들에게 직접 소개할 예정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다문화가정을 이방인이 아닌 이웃으로 받아들이고, 그들과 어우러질 수 있는 소통의 기회를 마련하고자 수기 공모전을 기획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현대차는 화합과 소통을 위한 이웃 사랑 나눔 캠페인을 적극 확대하는 등 사회적 기업으로서 책임 경영을 강화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현대차는 5년 동안 총 100명 다문화가정의 고향 방문을 지원하고, 사단법인 한국이주민건강협회가 매년 주최하는 어린이 다문화축제인 '무지개 축제'를 2005년부터 8년째 후원하는 등 이주민 및 다문화가정에 대한 소통과 이해의 폭을 넓히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2014-08-06 10:18:02 임의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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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K9 다이닝데이'에 롯데호텔 레스토랑 9곳 추가 제휴

기아자동차는 지난 3월부터 서비스를 시작한 'K9 다이닝데이(Dining Day)'에 레스토랑 9곳을 추가 제휴해 K9 멤버십 고객들이 서울과 부산의 38개 레스토랑서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K9 다이닝데이는 K9 멤버십 고객과 동반 3인이 매달 9. 19, 29일 제휴된 레스토랑서 K9 특별 코스요리를 반값에 즐길 수 있는 서비스로, 지난 5개월간 1000명 이상의 K9 멤버십 고객과 가족들이 이용했다. 이번에 기아차는 K9 다이닝데이를 즐긴 K9 멤버십 고객들에게 더 폭넓은 혜택을 제공하고자 롯데호텔 서울 소공점과 부산 서면점에 입점해있는 레스토랑들과 추가로 제휴했다. 추가 제휴한 레스토랑은 △프렌치 레스토랑 '피에르 가니에르'(소공)와 △한국 전통 반가 상차림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한식당 '무궁화'(소공, 서면) △광동식 요리를 선보이는 중식당 '도림'(소공, 서면) △현대적 감각의 일식 레스토랑 '모모야마'(소공, 서면) △정통 이탈리안 요리와 와인 전문 레스토랑 '페닌슐라'(소공) △다양한 와인 컬렉션을 갖춘 이탈리안 레스토랑 '와인앤다이닝'(서면) 등 9곳이다. 특히 세계적 권위의 미슐랭 가이드에서 별 3개를 획득한 국내 유일의 레스토랑 '피에르 가니에르'는 세계 3대 셰프 중 한 명인 피에르 가니에르(Pierre Gagnaire)가 자신의 이름을 따 만든 레스토랑으로, 전 세계 10개 밖에 없는 프렌치 레스토랑이다. 기아차 관계자는 "K9 다이닝데이는 지난 3월 K9 멤버십 고객 등 K9 고객들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시작된 고품격 서비스"라며 "새롭게 추가된 9곳의 레스토랑에서 혜택을 누리며 한층 고급스러워진 K9 고객만의 남다른 품격과 가치를 즐기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기아차는 플래그십 모델인 K9의 프리미엄 이미지 강화를 위해 다양한 고객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기아차는 K9 멤버십 고객들을 한국여자오픈 골프대회와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 초청해 VIP 행사를 진행했으며, K9 시승행사를 브랜드화한 'K9 Driving Experience' 행사를 다양한 콘셉트로 전국 각지에서 개최하는 등 K9의 가치를 고객에게 알리고자 노력하고 있다.

2014-08-06 10:17:45 임의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