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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소리' 나는 105인치 TV 국내에서도 팔린다

삼성 110인치 평면 UHD TV 등 호응 삼성전자가 1억2000만원에 출시한 105인치 커브드 UHD(초고해상도) TV가 북미·중동 등 해외 프리미엄 시장뿐만 아니라 국내에서도 팔렸다. 10일 TV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4월 22일부터 디지털프라자 서울 강남본점 등에 105인치 커브드 UHD TV를 내놓고 예약판매를 시작했다. 삼성전자의 한 관계자는 "중동과 북미에는 꽤 수요가 있지만 워낙 고가 제품이라 국내에서는 소량 주문 형태로 판매한다"며 "그동안 한자릿수로 팔린 걸로 파악된다"고 말했다. 삼성전자는 올해 초 이보다 더 큰 110인치 평면 UHD TV를 1억6000만원으로 글로벌 시장에 출시했다. 양산 1호 제품은 아랍에미리트(UAE) 왕족에게 판매된 것으로 알려졌다. 중동 VVIP들로부터 선주문 10대를 받기도 했다. 가로 2.6m, 세로 1.8m로 킹사이즈 침대보다 큰 TV다. 삼성전자는 이달 1일부터 78인치 가변형(벤더블) UHD TV를 예약 판매하고 있다. 가격은 2600만원으로 정해졌다. 100인치 이하 모델 중에는 가장 비싼 축에 든다. 서울지역 두 군데 매장에 전시됐는데 예약판매 문의가 꽤 들어온다고 삼성전자 관계자는 전했다. 가변형 TV는 양쪽 측면의 전기적 장치로 화면을 밀어서 최적 곡률인 4200R까지 화면을 굽혔다 폈다 할 수 있는 제품이다. LG전자도 지난달 31일부터 베스트샵 강남본점 등 4곳에서 105인치 곡면 울트라HD TV를 판매하고 있다. 가격은 삼성전자 동급 모델과 같은 1억2000만원으로 책정됐다.

2014-08-10 11:54:40 유주영 기자
국토부 '연비논란' 전방위 압박…차업체들, 보상수순 밟을 듯

국토교통부가 '연료소비율(연비) 과장' 논란과 관련해 현대자동차와 쌍용차에 전방위 압박을 가하고 있다. 리콜 권한에 이어 사후 연비 검증 권한까지 갖게 된 국토부가 압박 수위를 높이자 그동안 연비 테스트 결과에 반발해온 현대차와 쌍용차도 내부적으로 소비자 보상 방안 검토에 들어간 것으로 전해졌다. 10일 자동차업계에 따르면 국토부는 7월 말 현대차와 쌍용차에 공문을 보내 "연비 테스트 결과를 인정하고, 소비자 보상안 등을 포함한 후속 조치를 조속히 내놓을 것"을 촉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대차의 싼타페 2.0 디젤 2WD와 쌍용차 코란도스포츠 CX7는 6월 26일 국토부의 연비 재조사에서 표시연비보다 낮아 부적합 판정을 받았다. 현행 법규상 자동차 제작사는 결함이 있는 경우 이를 안 날로부터 30일 이내에 차량 소유주에게 이 사실을 고지해야 하기 때문에 현대차와 쌍용차는 7월 25일까지 '연비 부적합 사실'을 알려야 했다. 그러나 현대차와 쌍용차는 국토부와 산업통상자원부의 연비 시험 결과가 다르고, 국토부로부터 공문을 받지 못해 고지 의무가 없다고 반박했다. 그러자 국토부가 공문을 보내 후속 조치를 마련하라고 거듭 압박한 것이다. 처음에 반발하던 해당 업체들도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올해 말 정부의 연비 공동고시안이 시행되면 그동안 산업부와 국토부가 각각 실시하던 사후 연비 검증은 국토부로 일원화된다. 국토부가 자동차 리콜에 이어 연비 사후 검증까지 자동차 관련 최대 규제를 담당하는 막강한 권한을 갖게 되면서 무조건 버티기가 어려워진 것이다. 자동차업계의 한 관계자는 "미국의 경우 리콜 권한은 도로교통안전국(NHTSA), 연비 인증은 환경보호청(EPA)으로 권한이 이원화돼 있는데, 국내에서는 리콜과 사후 연비 인증 모두 국토부가 관장해 무소불위의 권한을 갖게 됐다"고 우려했다. 국토부는 특히 해당 자동차업체들이 행정소송 등의 움직임을 보이자 '소송까지 갈 경우 장기적으로 누가 더 손해겠느냐'는 식으로 압박한 것으로 알려졌다. 업계 일각에서는 국토부가 모 자동차업체의 디젤 신차 연비를 문제 삼아 신차 출시 시기가 늦춰졌다는 얘기도 나온다. 특히 정몽구 현대차 회장이 최근 방미 기간에 '앞으로 10년 내 소비자 최고 선호 브랜드로의 도약' 등을 과제로 제시한 만큼 국내에서도 이에 상응하는 쇄신안이 나오지 않겠느냐는 관측이 나온다. 싼타페 구매자 등을 포함한 1700여명은 지난달 현대차 등 6개 자동차 회사를 상대로 '연비부당광고 집단소송'을 제기했으며 소장 접수 당시 1인당 청구금액은 150만원으로 책정한 바 있다.

2014-08-10 11:53:16 유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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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3개월만 기준금리 인하?

14일 금통위… 금리 인하에 '무게추' 전세계 중앙은행들이 금리 인하를 단행하고 있는 가운데 한국은행 통화정책 방향에 관심이 모아진다. 대다수 전문가들은 "한은이 오는 14일 열리는 금융통화위원회(이하 금통위)에서 기준금리를 연 2.25%로 0.25%포인트 인하할 것"으로 전망했다. '최경환 경제팀'이 확장 재정 정책을 펼치면서 한은에도 정책 공조를 이유로 금리 인하 압박이 더욱 높아졌기 때문이다. 이렇게 되면 기준금리는 지난해 5월 0.25%포인트 인하된 이후 1년 3개월만에 조정된다. 현재 세계 주요국들은 '금리 전쟁'을 치르고 있다. 선진국 중앙은행들은 지난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금리를 사상 최저로 낮춰 경기 부양에 나섰다. 미국은 2008년 12월 제로 금리로 낮췄고, 일본도 제로 금리 정책을 고수하고 있다. 더욱이 두 나라는 양적완화 정책까지 펴고 있는 상황이다. 유럽 중앙은행(ECB)도 2012년 7월 이후 0%대 금리를 유지해 왔다. 급기야 지난 6월에는 기준금리를 사상 최저인 0.15%로 낮추고, 시중은행들이 ECB에 맡기는 하루짜리 초단기 예금금리를 현행 0%에서 -0.1%로 내렸다. 초단기 예금금리를 마이너스대로 내린 것은 세계 주요 중앙은행 가운데 처음이다. 이처럼 전세계 금융시장의 패러다임이 변하면서 한은의 금리 인하 가능성도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 채권시장, 금리인하에 베팅 채권시장에서는 벌써부터 8월 금리인하 가능성에 베팅하는 모습이다. 문홍철 동부증권 연구원은 "8월 기준금리 인하 기대감이 한층 높아지면서 채권가격이 최근 조정폭을 만회하는 모습을 보였다"고 진단했다. 채권시장의 전망이 급격하게 수정되면서 금리 인하를 예상하는 기관이 동결을 예상하는 기관의 2배 가량 많아졌다. 그동안 대다수 증권사가 연내 기준금리 '동결'을 점쳐왔지만, 지난달 10일 금통위 이후 기류 변화가 감지되고 있다. 김승현 대신증권 연구원은 "통화당국이 8월 기준금리를 0.25∼0.50%포인트 내릴 것"이라며 "올해 상반기 저성장과 저물가 상태에서 금리를 내리지 않아 경기회복 속도가 늦어졌다"고 진단했다. 그럼에도 금리 동결을 예상하는 소수 의견이 없진 않다. 공동락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은 "최경환 경제팀의 강력한 경기부양 의지를 반영해 금리 인하 기대가 확산했지만, 한은이 시그널을 줬다고 보기는 어렵다"며 "최경환 부총리, 이주열 총재가 모두 디플레이션 우려를 일축한 점을 주목할 만하다"고 말했다.

2014-08-10 11:51:40 김민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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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야구장에 'PLS조명' 첫 선…스포츠 조명시장 선점 나선다

LG전자가 신개념 조명으로 국내 스포츠 조명시장 선점에 나섰다. LG전자는 최근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LG챔피언스파크'에 '플라스마 라이팅 시스템(PLS)조명' 설치를 완료했다고 10일 밝혔다. 이 조명은 22~25일까지 열리는 'LG배 국제여자야구대회 2014'에서 처음 선보이게 된다. PLS조명이 야구전용구장에 설치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PLS조명은 특정 물질이 들어있는 램프에 전기적 자극을 주면 플라즈마 상태에서 밝은 빛을 내는 원리다. PLS조명은 인공적인 빛 가운데 태양광과 가장 비슷하고 깜박임이 없어 시청자들에게 밤에도 낮 경기를 보는 듯한 편안한 시청환경을 제공한다. 선수들 또한 LG챔피언스파크에서 PLS조명을 테스트 해 본 뒤 편안하고 부드러운 빛 때문에 경기에서 집중력이 높아진다며 만족해했다. 프로야구 LG트윈스 현재윤 선수는 "야간에 기존 조명 아래서는 오랫동안 캐치볼을 하면 공이 툭툭 끊어져 보이는 잔상현상이 생기곤 했는데 새로운 조명은 확실히 잔상이 적고 눈이 덜 피곤하다"며 편안한 경기 환경을 장점으로 꼽았다. PLS조명은 경제성도 탁월하다. 기존 메탈할라이드 조명보다 최소 2배 이상 수명이 길고 광효율이 높아 전기 요금도 15% 이상 절감된다. 기존 메탈할라이드 조명과 달리 제조과정에서 중금속을 사용하지 않아 친환경적이라는 것도 큰 장점이다. 이대근 LG전자 한국영업본부 신사업담당은 "PLS조명은 현존하는 야외 조명 가운데 스포츠 환경에 가장 최적화된 차세대 조명"이라며 "지금껏 없었던 신개념 조명 기술로 스포츠 조명이라는 새로운 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4-08-10 11:34:11 이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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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중소 자영업자 위한 '스마트 사이니지 TV' 2종 출시

삼성전자가 중소형 자영업자들을 위한 새로운 타입의 비즈니스 TV '삼성 스마트 사이니지 TV(40인치-RM40D, 48인치-RM48D)'를 10일 출시했다. 스마트 사이니지 TV는 디지털 사이니지 분야의 혁신적인 제품으로, 기존 TV 기능뿐 아니라 디지털 디스플레이의 정보와 광고 기능을 결합해 매장 내 비즈니스에 필요한 다양한 광고를 원하는 대로 활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구매 고객들은 TV시청, 제품 홍보, 정보 전달, 행사, 환영 메시지 등 매장 내 다양한 활용이 가능해 매장의 여러 가지 정보를 원하는 대로 쉽고 간편하게 제작하고 적용할 수 있다. 식당의 경우 TV를 통해 야구 중계와 메뉴, 이벤트 등을 같이 표시할 수 있는 형태다. 삼성 스마트 사이니지 TV는 설치에서 매장 광고에 이르기까지 비즈니스에 필요한 모든 기능을 탑재, 자영업자들이 광고 콘텐츠를 빠르게 제작 관리할 수 있는 매직인포 익스프레스 솔루션을 지원한다. 매직인포 익스프레스는 PC 버전과 모바일 버전인 매직인포 모바일 2가지 버전을 동시에 제공해 활용도를 높였다. 이 솔루션은 비즈니스 콘텐츠를 제작하거나 재생하기 위해 별도의 PC나 소프트웨어가 필요하지 않기 때문에 비용 절감에 도움을 주며, 200개 이상의 무료 디자인 템플릿과 샘플 영상을 제공한다. 이렇게 제작된 콘텐츠는 PC나 모바일에서 즉시 전송할 수 있으며, USB나 와이파이(WiFi)를 통해서도 손쉽게 전송이 가능하다. 이밖에 기존 TV와 달리 세로 모드를 지원해 광고이미지, 포스터 등 세로 화면을 효과적으로 표현할 수 있어 기존의 종이 포스터를 대체할 수도 있다. 또 사용자들이 어떠한 환경에서도 설치와 사용이 용이하도록 다양한 설치 환경을 고려해 스탠드와 월마운트를 함께 제공한다. 아울러 하루 최대 16시간까지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돼 매장 내에서 장시간 연속적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2년 무상 AS를 지원한다. 김석기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전무는 "지금까지 많은 매장 내 광고들은 일반 TV에 의존해 고객의 시선을 끌기 어려울뿐 아니라 매장 광고에 대해 변경과 업데이트가 제한적이었다"며 "삼성 스마트 사이니지 TV는 매장 디스플레이 솔루션의 패러다임을 변화시킬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삼성전자는 스마트 사이니지 TV를 11일부터 삼성전자 온라인 스토어를 통해 우선 판매하며, 이달 중순부터 전국 디지털프라자에서도 판매할 예정이다. 출고가는 40인치-RM40D 105만원, 48인치-RM48D 137만원이며, 출시 기념 프로모션으로 11~18일 삼성전자 온라인스토어 구매 고객에 한해 64GB USB 메모리와 주유상품권을 제공한다.

2014-08-10 11:00:00 이재영 기자
올해 경매상가 낙찰가율 64.2%…역대 최고

최근 상가가 안정적인 투자처로 인기를 끌면서 경매시장에서의 상업시설 낙찰가율이 2001년 이후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10일 법원경매전문회사 지지옥션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7월까지 상업시설의 낙찰가율은 평균 64.2%로 이 업체가 경매 정보를 조사하기 시작한 2001년 이래 가장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1∼7월 기준으로 상업시설의 낙찰가율은 2003년 최고 63.7%까지 올랐으나 이후 2005년 52.1%, 2009년 51.6%, 2011년 57.8% 등 50%대로 떨어졌다. 그러다 2013년 61.2%로 다시 60%를 넘기고 올해 들어 역대 가장 높은 64.2%로 올라섰다. 반면, 경매에 부쳐진 상가 물건수(1~7월 기준)는 올 들어 역대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 외환위기 직후인 2001년 가장 많은 3만7946건이 경매에 들어갔으나 이후 2005년 3만3280건, 2009년 3만240건, 2012년 1만9214건, 2012년 1만5492건으로 감소 추세를 보이다가 올해 1만3145건을 기록했다. 경매 물건이 감소하면서 입찰 경쟁은 더욱 치열해졌다. 올해 상업시설 물건당 평균 응찰자 수는 평균 2.9명으로 2001년 이후 가장 높았다. 지난달 22일 입찰에 부쳐진 은평구 대조동의 한 근린상가는 무려 53명이 몰리면서 감정가 19억4000여만원을 훌쩍 뛰어넘어 29억3900만원에 낙찰됐다. 앞서 지난 6월 법원 경매장에 나온 대구시 수성구 범어동의 한 아파트 상가는 31명의 경쟁 끝에 감정가 2억7000만원의 2배가 넘는 5억1660만원에 주인을 찾았다. 이 같은 현상은 주택 월세 물량 증가로 임대소득이 감소한 데다, 주택 임대소득 과세 내용을 담은 2·26대책까지 발표되면서 주택을 대신해 상가로 투자대상을 전환한 사람이 늘었기 때문이다. 실제 올해 구분등기된 소형 상가 점포의 낙찰가율은 72.7%로 가장 높았고 아파트형 공장 내 상가 72.4%, 아파트 단지 내 상가 69.7%, 근린상가 69.4%로 뒤를 이었다. 반면 공급과잉 우려가 이는 오피스텔 내 상가(62.9%)나 대형 쇼핑몰(58.8%), 시장(50%), 주상복합상가(49.6%) 등의 낙찰가율은 평균 이하에 그쳤다.

2014-08-10 10:56:06 박선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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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디스플레이, 임직원 자녀 회사초청 행사 개최

LG디스플레이가 여름방학을 맞아 임직원 자녀를 위한 특별한 행사를 마련했다. LG디스플레이는 9일 6~13세 이하의 임직원 자녀들을 사업장으로 초청해 회사 탐방과 과학체험 및 케이크 만들기 등을 제공하는 '엄마-아빠 회사 탐방' 행사를 열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LG디스플레이가 추진하는 가화만사성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임직원 자녀에게 엄마-아빠 회사에 대한 이해와 자부심을 높여주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 참여한 임직원 자녀 20명은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에 위치한 LG사이언스홀을 관람한 후 파주 공장으로 이동, 최신 디스플레이가 전시된 쇼룸 등 사업장 내부를 둘러봤다. 또 부모와 함께 다양한 제빵기구를 이용해 케이크와 동화 속 과자집을 직접 만들어보는 시간도 가졌다. 이밖에 참가 자녀의 부모를 대상으로 성격유형검사(MBTI)를 실시하고, 이를 통한 자녀양육방법에 대한 특강도 열었다. 이방수 LG디스플레이 경영지원그룹장 전무는 "가정이 화목해야 모든 일이 잘 이루어진다는 '가화만사성'이라는 말처럼 마음이 즐겁고 행복한 임직원이 회사에서 성과도 좋다"며 "앞으로도 임직원들이 일과 삶의 균형을 추구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 프로그램을 기획·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LG디스플레이는 임직원 자녀 초청행사를 서울, 파주, 구미 등 사업장별로 매년 1~2회 실시하고 있다. 올해에도 서울과 구미, 파주 임직원 자녀 150여 명이 회사를 방문했으며 초등학생 자녀는 물론 청소년 자녀, 부모님과 이성 친구까지 회사로 초청하는 행사를 열어 임직원의 사기를 높여주고 있다.

2014-08-10 10:03:48 이재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