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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켈코리아, '지속가능성장 어린이 챔피언 교실' 열어

글로벌 생활·산업용품기업인 헨켈코리아는 13일 서울 마포구 소재 본사에서 임직원 자녀를 초청, 에너지 자원 절약 및 환경 보호를 위한 실천 방법에 대해 교육하는 '헨켈 지속가능성장 어린이 챔피언 교실'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헨켈코리아 직원 및 직원 자녀 등 20여명이 참가했다. 교육에 참가한 어린이에게는 지속가능성장 어린이 챔피언 임명장을 수여했다. '헨켈 지속가능성장 어린이 챔피언 교실'은 2012년부터 글로벌 임직원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헨켈 지속가능성장 홍보대사 프로그램'의 일환이다. 헨켈은 지속가능성장에 대한 교육을 이수한 직원을 홍보대사로 임명하고, 임명된 직원은 초등학교를 방문해 지속가능성장에 대해 교육한다. 올해 창립 138주년을 맞이한 헨켈은 지속가능성장을 실천하는 글로벌 기업으로 손꼽히고 있으며 지속가능성장에 대한 대중의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지속가능성장 홍보대사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 2014년 기준 헨켈 지속가능성장 홍보대사는 2000 여명 이상으로 전세계 55개국 직원이 해당된다. 이날 행사에는 그렉 로시어 사장이 강사로 나서 헨켈에서 개발한 교육자료인 어린이를 위한 지속가능성장 비디오와 워크북 등을 활용해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지속가능성장의 의미와 가치에 대해 설명했다. 그렉 로시어 사장은 "미래 주역인 어린이들이 지속가능성장에 대해 이해하고, 생활속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수업을 꾸준히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14-08-13 10:00:43 김태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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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피서지 주변 식품위생법 위반 음식점 다수 적발

피서지 주변 음식점 중 다수가 식품위생법을 위반한 것으로 확인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정승)는 전국 지방자치단체와 합동으로 피서지 주변 식품취급업소 등 총 9412개소를 점검한 결과 413개소가 식품위생법을 위반했다고 13일 밝혔다. 주요 위반 내용은 ▲종업원 건강진단 미실시(123곳) ▲식재료 위생관리 미흡 등 위생적 취급기준 위반(84곳) ▲원료수불관계서류 미작성 등 영업자 준수사항 위반(81곳) ▲시설기준 위반(41곳) ▲무신고 영업(22곳) 등이다. 장소별 위반율로 보면 국립공원 주변(1.9%)과 고속도로 휴게소·터미널·공항(3.6%) 등이 해수욕장(5.2%)이나 유원지(5.0%) 주변보다 상대적으로 위생관리가 잘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냉면이나 콩국수, 빙과류 등 여름철 다소비 식품 3665건에 대한 수거·검사 결과에서도 부적합율은 1.9%로 지난해(2.9%)에 비해 낮아지는 추세를 보였다. 부적합 식품은 냉면·콩국수(56건), 김밥(8건), 빙과·음료류(6건) 등 총 71건이며 주요 부적합 사유는 대장균 및 세균 수 기준 초과 검출 등으로 식약처는 모두 폐기 조치했다. 이와 함께 식약처는 아직 더위가 끝나지 않아 식중독 발생 위험이 있는 만큼 음식점 등 식품취급소 관계자의 꼼꼼한 식품관리와 소비자의 개인 위생관리 철저를 당부했다. 특히 냉면 육수, 콩국 등을 취급하는 업소에서는 필요한 만큼만 조리해 신속히 식히고 냉동된 육수 등은 해동 후 바로 사용하되 남은 것을 다시 냉동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2014-08-13 09:56:38 황재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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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M 트랙 데이 2014' 개최

BMW 코리아(대표 김효준)는 인천 영종도 BMW 드라이빙 센터 공식 일반 개장에 앞서 13일부터 15일까지 2박 3일간 M 고객을 대상으로 'BMW M 트랙 데이 2014'를 개최한다. 'M, 세상에서 가장 강한 글자(M, the most powerful letter in the world)'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M 고객 180명과 동반자 180명 등 총 360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BMW 드라이빙 센터에서 M 모델의 스릴 넘치는 강력한 퍼포먼스를 체험하게 되며 독일에서 온 BMW 드라이빙 트레이너들의 이론 강연과 시범 주행을 통해 안전하고 즐겁게 트랙을 주행하는 방법과 M 모델 드라이빙에 관한 전문 교육을 받게 된다. 이번 M 트랙 데이 프로그램은 BMW 드라이빙 센터의 코스에 맞춰 새롭게 구성됐다. 기본적인 이론 강연과 드라이빙 트레이닝을 포함한 M 인텐시브 트레이닝을 시작으로 다목적, 다이내믹, 원선회, 가속 및 제동 프로그램 등으로 마련되어 M 모델 고객은 각각의 코스에 맞춰 짜릿한 퍼포먼스를 만끽할 수 있다. 한편 M 고객들이 전문적인 트레이닝을 받는 동안 동반 참가자에게는 M 택시 드라이빙, 오프로드 코스 체험, 모터사이클 라이딩 체험 서비스 등 별도의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또한 M 액세서리 및 부품과 M 스포츠 패키지, M 라이프스타일 제품 전시 등이 함께 어우러져 BMW M의 전방위적인 브랜드 체험 기회도 마련될 예정이다. BMW 코리아 김효준 대표는 "이번 M 트랙 데이는 BMW 드라이빙 센터의 다양한 주행 코스에서 M 모델의 고성능 파워와 다이내믹한 운전의 즐거움을 즐길 수 있도록 특별히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더욱 다양한 M모델 라인업 확대와 함께 이러한 M모델 고객을 위한 행사를 지속해서 이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M 트랙 데이에는 지난 부산 모터쇼에서 국내 최초로 선보인 BMW 뉴 M3 세단과 뉴 M4 쿠페를 비롯해 M5 세단, M6 쿠페·그란 쿠페 등 모든 M 모델 라인업이 동원됐다. 아울러 M의 성능을 적용한 고성능 디젤 모델인 M 퍼포먼스 에디션, M의 스포티한 스타일을 적용한 M 스포츠 에디션도 함께 선보인다.

2014-08-13 09:52:20 임의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