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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기·산행 스타일에 따라 골라 신는다

달리고 산에 오르기 좋은 가을을 앞두고 발이 편안한 기능성 신발이 속속 출시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신발 한 켤레로 다양한 활동을 즐기는 '올인원' 제품보다 개개인의 러닝·산행 스타일에 맞게 선택할 수 있는 아이템이 눈길을 끌고 있다. 스포츠 브랜드 푸마는 최근 독자적 러닝화 기술인 '어답티브 러닝'을 적용한 '2014 모비움 러닝화'를 두 가지 버전으로 선보였다. '모비움 엘리트 스피드'는 5~10㎞ 마라톤 대회를 한 번 이상 참여해 본 러너를 위한 신발로 부드럽고 편안한 착화감이 특징이다. '모비움 라이드'는 이제 막 달리기를 시작한 초보자용으로 자연스러운 착지를 통해 러닝을 익혀나가는 이들에게 알맞다. 두 제품 모두 고양이의 발바닥에서 영감을 얻는 아웃솔을 사용해 발이 바닥에 닿을 때 탄력이 극대화 돼 안정감 있는 착지를 돕는다. 아웃도어 업계도 마찬가지다. 가벼운 워킹·산책부터 고강도의 등산에 이르기까지 단계별 산행 스타일에 최적화된 제품이 주목을 받고 있다. K2의 가을·겨울 신제품 트레킹화 'EM 뮤토'는 비교적 가벼운 산행에 적합한 제품이다. 기존의 파일론보다 반발탄성을 15% 향상시킨 '에너지 무브먼트 셀'을 미드솔에 적용해 보다 쉽게 산에 오를 수 있도록 도와준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K2의 '플라이워크 옵티멀 프로2'는 둘레길과 같은 다소 거친 지형에서 많은 걷는 이들을 위해 개발됐다. 갑피에 메쉬와 가죽 고어텍스 소재를 사용해 방수·투습·통풍성이 뛰어나 오래 걸어도 발이 쾌적한 것이 특징이다.

2014-09-03 17:24:20 박지원 기자
국토부, 추석 귀성길 우회도로 이용시 시간 단축

국토교통부가 3일 국민이 추석 명절기간 고향길을 빠르고 편안하게 갈 수 있도록 수도권 주요 우회도로에 대한 과거 교통 상황을 분석해 발표했다. 분석 대상은 최근 2년간의 추석 명절기간 중 정체가 가장 심한 것으로 나타난 고속도로 4개 구간(경부, 중부, 서해안, 영동)이다. 분석결과에 따르면 정체가 가장 극심했던 서해안 고속도로 매송∼서평택 구간에서는 1시간 30분이 단축되는 등 대부분의 구간에서 우회도로 이용효과가 큰 것으로 파악됐다. 국토부는 귀성기간이 2일에 불과했던 예년에 비해 올 추석은 귀성기간이 3일로 길어져 교통량이 많이 분산될 것으로 예상되며, 이용노선과 출발시간을 적절히 선택한다면 과거에 비해 더욱 빠르고 편안한 귀성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또 과거 분석결과와 실제 교통상황은 차이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출발 전에 반드시 교통정보(스마트폰 앱 : '통합교통정보', '고속도로 교통정보', '고속도로 길라잡이')를 확인하고 지정체가 심한 구간 및 시간대를 피할 것을 당부했다. 이를 위해 국토교통부와 도로공사는 국가교통정보센터(www.its.go.kr)와 로드플러스(www.roadplus.co.kr) 홈페이지 및 스마트폰을 통해 다양한 교통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2014-09-03 17:23:54 김두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