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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버스·SK네트웍스, 글로벌 메타버스 시장 공략 위해 협력키로

컴투버스가 글로벌 메타버스 시장 공략을 위한 활동에 적극적이다. 컴투스(대표 송재준, 이주환)의 메타버스 전문 기업인 컴투버스(대표 이경일)는 SK네트웍스(대표 박상규)와 메타버스 공간에 마련된 가상의 오디토리움에서 투자 및 사업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컴투버스는 현재 글로벌 메타버스 시장 공략을 위한 첫 단계로 SK네트웍스로부터 40억 원 투자를 유치하고 전략적 협업 체계를 맺기로 합의했다. SK네트웍스 및 멤버사들과 메타버스 분야에서의 공동 사업 기회를 모색하고, 관련 시장에 대한 동향과 비즈니스 모델을 공유하며 협업해갈 예정이다. 또한 향후 컴투버스의 메타버스 내에 SK네트웍스의 비즈니스 공간을 마련하고, 각종 업무 및 고객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SK네트웍스는 최근 웹3 중심의 산업 변화에 발맞춰 블록체인과 메타버스 관련 기업들과의 협업 네트워크를 확장해가고 있다. 컴투버스는 이번 MOU를 통해 SK네트웍스의 다양한 실생활 속 서비스를 메타버스의 가상 세계를 통해 새롭게 선보이며 함께 미래 디지털 패러다임을 선도해간다는 전략이다. 이경일 컴투버스 대표는 "라이프스타일 산업을 선도하는 SK네트웍스를 새로운 사업 협력 파트너로 맞이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양사의 비즈니스 노하우와 경쟁력을 토대로 현실 보다 더 즐거운 메타버스 세상을 만들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2-08-23 09:14:18 최빛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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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비비고, K-푸드 위상 높여…'KCON 2022 LA' 시식 이벤트 성황

CJ의 글로벌 한식 브랜드 비비고가 8월 19일부터 21일까지 사흘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K-컬처 페스티벌'KCON 2022 LA'에서 K-푸드를 알리는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올해는 한국의 트렌디한 먹자골목을 재현한 '비비고 푸드 스트리트'에서 미국 주력 제품인 비비고 만두와 치킨, 고추장을 재해석한 핫소스 '비비고 갓츄 (bibigo GOTCHU)'를 활용한 시식 이벤트를 진행했다. 특히 사흘간 1만명 이상이 비비고 만두와 치킨을 먹기 위해 긴 줄을 서면서 현장은 장사진을 이뤘다. 이와 함께 개성이 뚜렷하고 소통을 중시하는 MZ세대를 겨냥한'먹방 스튜디오'도 운영했다. 영상을 찍어 개인 소셜미디어에 바로 송출할 수 있도록 꾸며진 '먹방 스튜디오'에서 방문객들은 직접 K-푸드 소개 영상을 촬영하고 인스타그램 · 유튜브 등 SNS에 공유하며 네트워크로 연결된 모든 이들과 한식을 향유했다. 20일에는 1420만 팔로워를 보유한 한국계 미국인 먹방 유튜버 잭 최(Zach Choi)도 방문해 비비고 만두 ASMR 영상을 촬영, 화제가 되기도 했다. CJ제일제당은 앞으로도 KCON을 비롯해 LA레이커스 글로벌 파트너십, PGA투어 정규대회 '더CJ컵' 등 다양한 문화·스포츠 이벤트를 활용해 전세계 소비자들에게 비비고 브랜드를 각인시키겠다는 목표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3년만의 오프라인 이벤트에 현장의 열기가 어느 때보다 뜨거웠고 한식을 비롯한 K-컬처가 미국 현지인들에게 더욱 깊이 자리잡았음을 느낄 수 있었다"면서 "앞으로도 비비고의 인지도를 높이고 만두뿐 아니라 치킨, 가공밥, K-소스 등 다양한 제품을 통해 한식의 저변을 확대해 갈 것"이라고 말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2-08-23 09:08:45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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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한국 조지메이슨 대학 협력...게임 정책 연구 등 산업발전 핵심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 이하 엔씨(NC))가 한국조지메이슨대학교와 산학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지난 22일 진행된 협약식에는 안용균 엔씨(NC) 커뮤니케이션센터장, 그레고리 워싱턴(Gregory Washington) 조지메이슨대학교 총장, 로버트 매츠(Robert Matz) 한국조지메이슨대학교 대표 등이 참석했다. 양사는 이번 협력을 통해 ▲게임 정책 및 디지털치료제 관련 정책 개발 연구 ▲소셜임팩트 경연대회 지원 ▲심포지엄 개최 등을 추진한다. 엔씨(NC)는 한국조지메이슨대학교, 미국 본교와 함께하는 첫 번째 심포지엄을 올해 11월 진행할 계획이다. 안용균 엔씨(NC) 커뮤니케이션센터장은 "게임산업에서 핵심인 컴퓨터 기술적인 영역과 게임 디자인의 예술적인 요소 모두를 가르치는 한국조지메이슨대학교와 산학협력을 맺게 돼 기쁘다"며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게임의 긍정적 측면이 부각될 수 있도록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그레고리 워싱턴 조지메이슨대학교 총장은 "우리 대학에서는 모든 연령대의 교육을 위한 기능성 게임을 연구하는 '버지니아 기능성 게임 연구소(Virginia Serious Game Institute)'를 운영하고 있다"며 '버지니아 기능성 게임 연구소'가 미국 내 게임 산업 연구에 필수적인 핵심 기관인 만큼, 한국조지메이슨대학교도 이와 더불어 한국 게임산업과 협력해 나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로버트 매츠 한국조지메이슨대학교 대표는 "게임의 문화 예술적 가치를 알리기 위한 엔씨(NC)의 다양한 활동에 깊은 감명을 받았다"며 "한국조지메이슨대학교와 엔씨(NC)가 이번 협약을 통해 기능성 게임의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기 위한 방안을 함께 모색한다면 더욱 큰 시너지 효과를 발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2-08-23 09:03:43 최빛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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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동나비엔, 김혜수·유지태 등장 새 TV CF 선봬

영상 통해 온수가전 기대감 높여…9월중 2탄도 예정 배우 김혜수가 보일러 광고에 모습을 드러냈다. 경동나비엔은 신제품 '나비엔 콘덴싱 ON AI' 출시에 맞춰 김혜수, 유지태가 함께 등장하는 TV CF를 새로 공개했다고 23일 밝혔다. 경동나비엔은 지난 6년간 '콘덴싱이 옳았다'는 캠페인을 통해 친환경 콘덴싱보일러의 중요성을 따뜻한 영상미로 전한 바 있다. 하지만 올해는 마치 영화를 보는 듯한 영상미와 흡입력 있는 전개로 제품 패러다임의 변화를 TV CF에 고스란히 담았다. 아울러 온수 사용에 대한 공감을 불러 일으키고 온수가전 기대감을 높이는 이번 CF를 시작으로 내달 중 다음 이야기도 추가로 공개할 예정이다. 경동나비엔 김시환 마케팅본부장은 "회사의 방향성을 진중하고 신뢰감 있는 이미지로 대변해온 배우 유지태와 함께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배우 김혜수를 이번에 모델로 새로 발탁했다"면서 "익숙해진 일상의 매너리즘을 느끼며 온수 사용의 불편함을 역설하는 김혜수의 모습과 확신에 찬 목소리로 보일러의 변화를 약속하는 유지태의 모습을 통해 새로운 제품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경동나비엔이 고객의 니즈를 만족하기 위해 준비한 쾌적한 생활환경이 무엇인지를 보여드릴 예정"이라고 전했다.

2022-08-23 08:57:41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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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앤쇼핑, 하이트진로와 中企·스타트업 지원나서

아이디어 상품 발굴 프로그램 진행…투자·협력등 후속사업도 홈앤쇼핑이 하이트진로와 손잡고 중소기업, 스타트업 지원에 더욱 적극 나선다. 홈앤쇼핑은 하이트진로와 중소기업 및 스타트업 우수 아이디어 상품 발굴을 위한 '2022 하이트진로 X 홈앤쇼핑 H.Triangle with Start-up'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아울러 양측은 앞서 진행한 업무협약을 통해 서로 보유한 역량을 활용해 우수 아이디어상품을 보유한 중소기업에게 판매 기회를 넓히고 투자, 협력 등 후속사업도 추진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을 위해 9월부터 중소기업 및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투자연계지원 아이디어 상품·서비스 공모전을 진행해 업체를 모집하고 선발한다. 홈앤쇼핑은 공모전에서 뽑힌 기업들에게 홈쇼핑 방송기회 부여 및 수수료 할인, 라이브커머스 판매 지원 등 판매채널을 지원하고 참여기업들을 대상으로 심사해 투자금도 지원한다. 또 선발기업에게 하이트진로의 대표 캐릭터인 '두꺼비'를 활용한 라이선스 제품화 기회, 팁스(TIPS) 운영사로서 팁스 추천 기회와 투자 및 멘토링 프로그램도 지원한다. 홈앤쇼핑 이일용 대표는 "중소기업 및 스타트업 발전을 위해 많은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며 "공모전에서 선정된 톡톡튀는 아이디어 상품으로 MZ세대와 적극 소통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2-08-23 08:30:37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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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그룹, 이커머스 인재 육성한다

초보 셀러 육성 프로젝트 1기 참가자 모집 이론, 판매 실무, 마케팅, 사무실 등 제공 교원그룹이 이커머스 인재 육성을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23일 교원그룹에 따르면 패션 쇼핑몰 운영을 희망하는 이들을 지원하는 '초보 셀러 육성 프로젝트' 1기 참가자들을 이달 28일까지 모집한다. '초보 셀러 육성 프로젝트'는 풀필먼트 및 창업오피스 사업을 전담하는 '교원스타트원'에서 맡아 진행한다. 패션 쇼핑몰 운영에 어려움을 겪는 초보 사업자나 창업 준비생을 대상으로 진행하며, 사업 초기 안정화 단계를 거쳐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유능한 셀러로 성장하는 것이 목표다. 교원그룹은 3개월 동안 이커머스 사업에 대한 이해와 판매 역량을 쌓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패션 쇼핑몰 초기 단계에 필요한 기본 이론부터 판매 실무 교육, 마케팅, 컨설팅 등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창업 사무실, 촬영 스튜디오, 최저가 택배비 등 쇼핑몰 운영에 필요한 제반 시설까지 다각도로 지원한다. 1기 참여를 원하는 이들은 교원스타트원 창업공간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지원서를 제출하면 된다. 이후 5일간 대면 면접을 통해 최종 6명을 선발한다. 한편 교원스타트원은 패션 사업에 관한 전문적인 교육을 진행하기위해 쇼핑몰 운영 노하우 및 전문 역량을 갖춘 '어이사컴퍼니'와 손을 잡았다. 이를 통해 창업 이후 안정적인 정착에 어려움을 겪는 초보 판매자를 위한 육성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나아가 판로 확대 및 시장 개척 등 셀러 성장 지원을 함께 모색하기로 했다. 교육 기간 동안 매출 1위를 달성한 셀러에게 교원스타트원이 운영하는 창업공간 입점 시 최대 50%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택배 발송비를 최저가로 지원한다. 어이사마켓을 통해 상품을 매입할 경우 사입 수수료를 12개월간 50% 인하한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초보 사업자들에게 매출 활성화에 실질적 도움을 주는 교육과 사업 멘토링을 전하기위해 이번 프로젝트를 시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우수 셀러 양성 및 초보 사업자들이 안정적인 사업 궤도에 진입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2-08-23 08:18:34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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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 8월 23일자 한줄뉴스

<정책사회부> ▲하도급 계약 체결 후 원자재가가 오르거나 내릴때 이를 납품대금에 반영하는 계약을 체결하는 원사업자에게 공공분야 입찰시 가점이나 국책 금리우대 등 인센티브를 부여한다. ▲안전보건공단이 제작한 공익 목적의 뮤직비디오가 약 한 달 만에 조회수 100만회를 넘어서며 주목받고 있다. ▲농림축산식품부와 한식진흥원은 8월25일~9월7일까지 전국 160여개 한식당 대표메뉴를 할인 판매하는 '한식 할인주간' 행사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앞으로 정부 재정이 투입된 사업 평가 결과 '미흡' 판정을 받은 경우 지출 구조조정을 의무화한다. 3회 연속 성과가 미흡한 사업은 폐지된다. 정부는 재정건전성 강화를 위해 재정사업 성과관리 제도를 대폭 손보기로 했다. ▲올해 2분기 들어 전국 물가가 24년 만에 가장 큰 폭으로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별로는 강원의 물가가 6.6% 올라 가장 높았고, 이어 경북(6.5%), 제주(6.4%) 순이었다. ▲서울시의회가 코로나19 여파로 피해를 입은 관광산업 근로자를 보호하고, 감염병 사태 장기화로 달라진 관광객의 여행 행태를 관광 정책에 반영할 것을 서울시에 주문했다.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를 비롯한 교원단체와 유아교육 학회 등 총 22개 단체로 구성된 한국유아교육대표자연대가 22일 오후 1시 국회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유보통합 실현의 발전적 방향성을 모색하는 '국정과제, 유보통합 실현을 위한 대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모든 영유아에게 최적의 교육과 돌봄을 국가책임제로 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부가 올해부터 2026년까지 5년간 100만명의 디지털 인재 양성에 나섰다. 이번 인재 양성에는 반도체 등 첨단 분야 학과에 이어 디지털 분야의 수도권 대학 정원 증원도 포함돼 정원충원에 어려움을 겪는 지방대학 등의 거센 반발이 예상되고 있다. <자본시장> ▲서학개미(해외주식에 직접 투자하는 국내 개인투자자)들이 '밈 주식(Meme Stock)' 열풍에 빠졌다. 밈주식이란 온라인상에서 입소문을 타 개인투자자들이 대거 몰린 종목을 의미한다. ▲독립리서치 리서치알음 김도엽 연구원은 '싸이맥스'에 대해 "고객사의 반도체 장비 국산화 가속화에 따라 수혜가 예상된다"라며 "CTS(Clust Tool System)장비 국산화가 가속화되면서 개별 장비 납품에서 CTS 통합장비를 수주하고 있어, 그 결과 고객사가 DRAM/NAND 100K 투자 시 수주가능금액이 기존 500억원 규모에서 700억원 규모까지 확대가 가능할 것으로 판단한다"라고 22일 밝혔다. ▲카셰어링 스타트업 쏘카가 코스피 상장 첫날 공모가를 하회하며, 시가총액 1조원 달성에 실패했다. <산업부> ▲ SK그룹은 서울 광진구 그랜드워커힐에서 'SK의 ESG : 스토리를 넘어, 실천으로'를 주제로 한 '이천포럼 2022' 개막식을 개최했다. ▲ 현대자동차가 아이오닉6 사전계약에 돌입하며 테슬라 추격에 고삐를 죈다. 출고가도 당초 책정됐던 수준보다 낮췄다. ▲ 네이버가 국내 인터넷 플랫폼 기업 가운데 최초로, 탄소 중립 달성을 위한 글로벌 친환경 이니셔티브 'RE100' 가입을 완료했다. ▲ 현대자동차그룹과 LG에너지솔루션이 인도네시아에 건설중인 배터리셀 합작공장을 위한 투자 자금 7억달러를 추가로 확보했다. <유통&라이프 한줄 뉴스> ▲국내 주요 제약·바이오 기업들의 상반기 실적이 급성장하며 하반기 기대감을 높였다. 일부 기업들은 상반기 실적이 사상 처음 1조원을 넘기며 연간 실적도 무난히 첫 2조원 달성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상반기 매출이 2조원을 이미 넘긴 곳도 있어 업계 처음으로 연간 매출 3조원 시대를 예고하고 있다. ▲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장원혁 교수팀이 뇌졸중 환자들을 대상으로 보다 효과적인 재활치료를 위해 '증강현실(AR) 재택 운동' 프로그램을 도입했다. ▲엔데믹(풍토병)을 맞은 첫 명절에도 '비대면 선물하기'가 마음을 전하는 방법으로 활발하게 활용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2년 간의 팬데믹 기간 중 사회적 거리두기 때문에 시작한 비대면 명절 선물이 하나의 문화로 새롭게 자리잡는 모양새다.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이달 말 베트남으로 해외 출장을 떠난다. 8·15 특별사면 후 첫 출장이다. ▲매장 문이 열기 전부터 대기하는 '오픈런(Open Run)' 현상이 해외 명품 매장 뿐 아니라 유명 베이커리, 카페, 팝업스토어, 편의점 등까지 확대하고 있다. ▲피부 마이크로바이옴 연구를 선도하고 있는 코스맥스가 세계 최초로 미생물을 사용한 유화 시스템 개발에 성공했다고 22일 밝혔다. ▲할리스가 멤버십 앱 신규 가입 회원에게 아메리카노를 100원에 제공하는 '웰컴 할리스'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김서현기자 seoh@metroseoul.co.kr

2022-08-23 06:00:20 김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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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2년 8월 23일 화요일

[오늘의 운세] 2022년 8월 23일 화요일 [쥐띠] 36년 모임에서 자식 자랑 너무하지 않도록. 48년 물 건너서 기쁜 소식이 들려오니 뛸 듯이 기쁘다. 60년 큰 업체에서 일거리가 들어온다. 72년 서로를 위해 좋은 것을 포기. 84년 다른 이성에게 눈을 돌리지 말도록. [소띠] 37년 죽은 나무에 물을 주고 있는 것은 아닌지 살펴라. 49년 마음처럼 일이 풀리지 않는다. 61년 눈치보다는 소신대로. 73년 까마귀 노는 곳에 백로는 가지 않는다. 85년 남의 말은 사흘을 가지 않으니 신경 쓰지 마라. [호랑이띠] 38년 노후차량정비 하는 날. 50년 큰 둑도 작은 구멍 하나로 무너진다는 걸. 62년 원수를 외나무다리에서 만나니 난감. 74년 옆에 있는 사람에게 최선을 다하는 것이 도리. 86년 우는 아이는 젖을 줘서라도 달래야. [토끼띠] 39년 오죽하면 삼재 팔란 관재구설이라 했겠는가. 51년 가까운 사람부터 신용을 쌓아가자. 63년 고생은 많고 실속은 적고. 75년 파란 하늘이 그립고 비빌 언덕이 절실. 87년 비가 오고 바람이 불어야만 비옥한 땅이 된다. [용띠] 40년 꽃이 아름다운 것은 잘해야 열흘을 가지 못한다. 52년 뒤돌아보지 말고 앞만 보고 전진. 64년 지나친 관심은 나도 상대도 지치게 한다. 76년 인색하면 고독이 계속된다. 88년 사랑을 하고 살기에도 시간은 부족하다. [뱀띠] 41년 마음은 즐거운데 몸은 천근만근. 53년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르고 덤비다 낭패 본다. 65년 합격의 기쁨이 있다. 77년 고목에 꽃이 피었으니 좋은 일이 있을 것이다. 89년 동료와의 협업이 서로에게 도움이. [말띠] 42년 넓은 시야로 바라볼 때 새로운 것이 눈에 들어온다. 54년 새 술은 새 부대에 담는 것이 현명. 66년 초조하더라도 조금 더 기다려라. 78년 자신을 이겨야만 발전도 있다. 90년 좋은 것이 좋은 것을 부르니 좋은 하루. [양띠] 43년 망설이지 말고 주어진 일에 과감히 도전. 55년 생선이 먹고 싶다면 그물을 준비하고 바다로 나가라. 67년 소띠 동료와 불화를 조심. 79년 검은색 옷을 입을 일이 생긴다. 91년 월급으로 은행적금을 시작해보라. [원숭이띠] 44년 시비를 가리다 보면 내 실수도 튀어나온다. 56년 주변의 신임을 얻기 위해서 신용을 지켜라. 68년 남자 친구의 기대가 부담. 80년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는 법. 92년 기다림은 길고 만남은 너무 짧다. [닭띠] 45년 마음이 울적해도 웃으면 복이 온다. 57년 상대에게 너무 큰 기대는 하지 마라. 69년 양보하면 해결책이 보인다. 81년 규칙적인 운동과 즐거운 마음이 건강의 기본. 93년 유혹이 많은 날이니 오후음주는 하지 말도록. [개띠] 46년 내 것이 아닌 것은 탐내지 마라. 58년 바람이 불어도 흔들리지 마라. 70년 본인의 거짓말로 결국은 사면초가(四面楚歌)된다. 82년 마음을 비우고 그냥 웃으며 살자. 94년 되로 주고 말로 받는 날이니 기쁜 날도 있다. [돼지띠] 47년 뜻밖의 초대로 기분이 좋으나 지출도 있다. 59년 길 떠나게 되면 상비약을 챙겨라. 71년 김칫국부터 마시지 마라. 83년 가야 할 길은 많이 남았는데 힘이 든다. 95년 목돈이 들어오면 돈을 빌려달라는 자가 생긴다.

2022-08-23 06:00:18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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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회의 사주속으로] 오행의 소리

백의민족 우리는 사계절이 있기에 배고픈 시절에도 아리랑이 있었고 가락이 있어 농사를 지을 때도 흥을 일궈가며 힘을 북돋웠다. 팔자에 목(木)날 탄생은 음악을 좋아한다. 화(火)일주는 톤이 높으면서 저음도 잘나온다. 허스키목소리는 화토중탁(火土重濁)에서 나온다. 테너는 금(金)일주에서 많으며 수(水)가 함께 있으면 그 목소리는 음(音)에서 리듬을 탄다. 수가 음을 전달 잘하고 울림이 좋게 연결된다. 관상학적으로는 입이 크면 성량이 풍부하지만 상식이 많다면 볼수록 정이 떨어지게 된다. 십중팔구 이혼이다. 수(水)일주에게 음악을 좋아하시네요. 하면 그렇지 않다 하면서 음악 감상을 좋아한다고 한다. 현대는 음악으로 치료도 많이 한다. 경금(庚金)은 금속성으로 템포가 빠른 것을 좋아하는데 진토(辰土)는 중앙토(土)라서 궁상각치우에서 궁에 해당한다. 인수(印綬)가 없으면 작곡을 해도 상식(傷食)으로 즉흥적으로 한다. 상식은 이해는 빠르나 깊이가 적어 유행지나면 사장되어 버리나 인수는 연구를 거듭해서 작곡하므로 들을수록 감미롭다. 음악이 있다면 무용도 함께하는데 현대무용 발레 고전무용 등이 있다. 관살(官殺)이 많으면 신(神)이 들려서 추는듯하여 흉내도 못 낸다. 금수(金水)로 연결되면 현대무용 목화(木火)는 고전무용이다. O자년 경오월 을유일(O子年 庚午月 乙酉日)팔자가 있다. 을목 나무가 오월에 태어나 몸이 유연한 무용가이다. 연월(年月)이 충(?)되고 유(酉)가 관도화(官桃花)로 소실로 인연된다. 금(金)의 남편이 병(病)지이니 돈 벌면 남편이 다가져간다. 자유귀문에 자오충으로 사주가 분산되어 있으니 가족이 따로 각각이다. 단 자신의 팔자를 이해한다면 돈도 가족도 함께 할 수 있는 길은 있으니 낙담할 것은 없다.

2022-08-23 06:00:16 메트로신문 기자